• 최종편집 2022-08-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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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도수목원, ‘대나무 공예 산업’ 특별전
    완도수목원, ‘대나무 공예 산업’ 특별전   [글로벌문화신문] 전라남도 완도수목원은 12일부터 10월 15일까지 산림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대나무 공예 산업 특별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전라남도 산림자원연구소·전남대학교·조선대학교가 협력해 추진중인 대나무 소재 개발 및 상품화 연구의 일환으로 일상생활에서의 활용가능한 다양한 대나무 공예품을 선보이기 위해 마련했다. 이번 특별전의 공예품은 그동안 연구된 열처리를 통한 대나무 색 발현, 평판화 기술, 항균 처리, 가공기술 등을 통해 만들어진 것이다. 일상 속에서 사용하는 테이블, 쟁반, 독서대부터 보드, 탁구채 등 스포츠 용품, 자동차 장난감 등 대나무로 만든 다양한 제품들로 특별전을 구성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완도수목원 관계자는 “이번 특별전을 통해 국산 대나무공예 산업의 발전상을 확인하고 생활속에서 활용가능한 다양한 작품들을 접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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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2
  • 청주시한국공예관 뮤지엄숍, 신규 상품 입점 기념 2주 반짝 할인!
    청주시한국공예관 뮤지엄숍, 신규 상품 입점 기념 2주 반짝 할인!   [글로벌문화신문] 청주시한국공예관 뮤지엄숍에 입점한 신상 공예 어벤져스가 반짝 할인 행사에 출격한다. 청주시한국공예관은 8월 11일부터 25일까지 2주간, 뮤지엄숍 하반기 신규 입점 공예품 반짝 할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올 8월 공예관 뮤지엄숍에 신규 입점한 공예품과 문화상품 22개 품목의 프로모션을 위한 것으로, 품목에 따라 최대 20%까지 할인된 착한 가격으로 만날 수 있다. 지난 6월 전국대상 공모에서 치열한 선정 과정을 거쳐 뮤지엄숍 입성에 성공한 신규 공예상품은 ▲색동여의주문보(조각보 선샤인) ▲향접시(황아람세라믹스튜디오) ▲펜트레이(로호) ▲해주반(구슬모아) ▲나전 스마트톡(질리안 제이케이) 등이다. 공예상품은 전통공예의 아름다움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디자인과 전 세대의 라이프 스타일을 고려한 쓰임으로 뮤지엄숍 고객들의 마음과 소장욕구를 단숨에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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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9
  • 청주시한국공예관, 19일 기획전·입주작가 릴레이전 동시 개막
    최규락 작   [글로벌문화신문] 상반기 기획전 ‘평범의 세계 – 이로운 공예’를 성황리에 마친 청주시한국공예관이 곧바로 2개의 전시를 동시에 선보이며 2022년의 여름을 공예의 미학으로 물들인다. 청주시한국공예관(관장 박상언, 이하 공예관)은 하반기 기획전 '혼행일치(魂行一致)'와 입주작가 릴레이 '이해은' 전시를 19일(화) 동시 개막한다고 밝혔다. '혼행일치'는 해마다 지역의 우수 작가를 조망해온 공예관의 정체성과 정통성이 담긴 기획전으로, 충북의 공예가 7인이 참여해 70여점의 작품으로 선보인다. 공예의 가장 본질적 요소인 ‘수공업’을 바탕으로 집요한 실천과 반복적 행위, 수행과도 같은 묵묵한 노동으로 천착한 공예의 정신(魂)을 엿보게 할 이번 전시는 [혼과 행을 잇다], [직관으로 사유하다], [목소리를 담다] 3개 섹션으로 구성했다. 우선 [혼과 행을 잇다]에서는 고유의 수고로운 작업 방식과 기법을 실천해온 무형문화재와 전수자가 그 묵묵한 노동에 깃든 숭고함을 전한다. 국가무형문화재 136호 낙화장 김영조와 전수자인 김유진, 충청북도 무형문화재 21호 목불조각장 하명석 3인 예술가의 혼이 오롯이 담겼다. 이어 [직관으로 사유하다]에서는 섬유작가 신영옥, 도자작가 윤성호 2인이 직관적으로 해석한 공예의 확장성을, [목소리를 담다]에서는 공예와 순수미술의 영역을 넘나들며 매체와 기법의 지평을 넓혀가는 작가 조광훈과 최규락이 현대사회를 바라보는 공예가들의 새로운 관점을 폭발하듯 펼친다. 섹션마다 각각의 주제를 대변하는 색으로 구성한 전시공간과, 작업과정에서 작가의 정신과 행동이 교차하는 순간을 영상‧글‧손때 가득한 작업 도구 등으로 구현한 디테일은 마치 작가-작품-관람객이 하나로 일치된 듯한 낯설고도 먹먹한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 공예관 하반기 기획전 '혼행일치'는 8월 14일(일)까지 진행되며 휴관일인 월요일을 제외하고 매일 오전 10시부터 19시까지 문화제조창 본관 3층 갤러리3에서 관람할 수 있다. 전시부대행사로 24일(일) 최규락 작가와 함께하는‘나도 히어로! 가면 만들기’프로그램이 2차례 열리며, 전시가 열리는 동안 주말에는 아이들의 눈높이로 전시해설을 진행하는 어린이 전시투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혼행일치'와 동시 개막하는 '2022 공예관 입주작가 릴레이 개인전-가죽작가 이해은'은 8월 7일(일)까지 문화제조창 본관 4층 공예스튜디오 오픈갤러리에서 만날 수 있다. 지난 5월부터 이어지고 있는 입주작가 릴레이 전의 세 번째 주자인 이해은 작가는 가죽에 전통 한지를 합포하는 자신만의 방식을 사용하여 전통과 현대의 조화를 추구해왔다. 이번 전시에서는 먹염을 한 한지와 가죽, 닥피를 활용해 한 땀 한 땀 완성한 모자, 가방 등의 작품부터 전통 갓을 형상화한 한지 조명 작품까지 신작 15점을 포함해 총 30점의 대표작으로 관람객을 만난다. 30일(토)에는 전시 연계 프로그램으로 ‘청주행복교육지구 마을 속 특색 프로그램 지원사업 - 권정구와 베르디아니 앙상블 공연’도 전시공간에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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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19
  • ‘진안창작공예공방 전시실’개관 기획전
    ‘진안창작공예공방 전시실’개관 기획전   [글로벌문화신문] 진안군은 진안창작공예공방에서 7월 11부터 8월 31일까지 ‘진안창작공예공방 전시실 리모델링 기념 기획전’이 열린다고 11일 밝혔다. 사.진안창작공방육성회가 주관하는 이번 기획전은 새롭게 단장한 전시실 개관을 기념하기 위해 회원들이 도자기, 옹기, 서각, 금각, 가죽공예 등 공방 육성회원 및 지역작가들의 작품 40여점으로 마련됐다. 앞서 진안군은 진안읍 은천마을에 소재한 진안창작공예공방 전시실이 노후된 것을 보고 전북도가 주관한 ‘작지만 특색있는 문화시설’ 조성 사업에 지난해 공모·선정돼 사업비 1억원을 들여 12월말 리모델링을 완료했다. 진안창작공방육성회는 이번 기획전을 통해 회원들의 작품 및 소장품을 군민 및 관광객에 무료로 선보인다. 기획전을 지원하는 진안군 김현수 문화체육과장 “전시환경 개선으로 진안창작공예공방이 지역 작가들의 작품활동에 활력소가 되길 바란다”며 “많은 군민들이 전시회를 찾아 진한 감동을 담아가는 정서적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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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11
  • ‘제52회 경기도 공예품대전’ 개막 “경기도 대표 우수 공예품 보러 오세요”
    제52회 경기도 공예품대전   [글로벌문화신문] 치열한 경쟁 끝에 선정된 경기도 우수 공예품 100점의 작품들이 도민 앞에 그 모습을 드러낸다. 경기도는 오는 8일부터 10일까지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 갤러리808에서 ‘제52회 경기도 공예품 대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주관하는 ‘경기도 공예품 대전’은 도내 우수 공예품의 판로개척과 공예산업 발전을 도모하고자 지난 1971년부터 열려온 유서 깊은 행사다. 올해 대회에는 총 28개 시군에서 출품한 목칠 86점, 도자 179점, 금속 34점, 섬유 42점, 종이 50점, 기타 83점 총 474점의 공예품이 접수됐다. 이후 공예품의 품질수준, 상품성, 디자인, 창의성 등에 대한 종합적인 심사를 거쳐 대상 1점, 금상 1점, 은상 2점, 동상 6점, 장려 10점, 특선 28점, 입선 52점 우수 공예품 총 100점을 선발했다. 개인상 부문에서는 이천시 이상길 작가의 금속 공예품 ‘마음 담기’가 대상의 영예를 차지했으며, ‘단체상’ 부문에서는 대상 1개, 동상 3개 등을 출품한 이천시가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특히 특선 이상 입상자에게는 오는 8월 개최 예정인 전국대회인 ‘제52회 대한민국공예품대전(본선)’의 참가 자격이 주어진다. 이번 공예품 대전의 개회식은 오는 8일 오후 2시에 진행된다. 이 자리에선 우수 작품 및 시군에 대한 시상식도 함께 마련될 예정이다. 우수작 전시회는 오는 10일까지 진행되며 입선 이상 100점에 대한 전시뿐만 아니라, 공예장터 및 공예체험행사, 유튜버(‘바늘이야기 김대리 DAERI KIM’)의 작품 시연 및 강연 등의 프로그램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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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7
  • 곡성군 갤러리107, 이귀재 ‘수반전’ 개최
    곡성군 갤러리107, 이귀재 ‘수반전’ 개최   [글로벌문화신문] 오는 7월 7일부터 20일까지 전남 곡성군 갤러리107과 스트리트 갤러리 4동에서 석공예 명인 이귀재 작가의 ‘수반전’이 개최된다. 이번 전시에서는 이귀재 작가의 첫 번째 개인전으로 ‘담다’라는 주제로 자연석을 직접 쪼고 갈아 형상을 만들어낸 수반 작품 52점을 선보인다. 작가는 "평생을 돌과 함께 곡성을 지키며 외길을 걸어왔다. 마음과 정신 모든 이상을 담아낼 수 있는 수반을 통해 창작의 마음을 전달하고 싶다. 이번 개인전에서 판매된 작품의 수익금은 전액 곡성군에 장학금으로 기부할 계획이다. 조금이나마 곡성 교육과 문화 예술 발전에 이바지하고 싶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귀재 작가는 창덕궁, 청와대 등 다수의 문화재 복원 공사에 참여한 바 있다. 현재 한국예술문화명인, 한국 문화재 기능인협회, 한국 공예가협회, 근대 황실공예예술가협회, 곡성미술인협회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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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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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도수목원, ‘대나무 공예 산업’ 특별전
    완도수목원, ‘대나무 공예 산업’ 특별전   [글로벌문화신문] 전라남도 완도수목원은 12일부터 10월 15일까지 산림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대나무 공예 산업 특별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전라남도 산림자원연구소·전남대학교·조선대학교가 협력해 추진중인 대나무 소재 개발 및 상품화 연구의 일환으로 일상생활에서의 활용가능한 다양한 대나무 공예품을 선보이기 위해 마련했다. 이번 특별전의 공예품은 그동안 연구된 열처리를 통한 대나무 색 발현, 평판화 기술, 항균 처리, 가공기술 등을 통해 만들어진 것이다. 일상 속에서 사용하는 테이블, 쟁반, 독서대부터 보드, 탁구채 등 스포츠 용품, 자동차 장난감 등 대나무로 만든 다양한 제품들로 특별전을 구성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완도수목원 관계자는 “이번 특별전을 통해 국산 대나무공예 산업의 발전상을 확인하고 생활속에서 활용가능한 다양한 작품들을 접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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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2
  • 청주시한국공예관 뮤지엄숍, 신규 상품 입점 기념 2주 반짝 할인!
    청주시한국공예관 뮤지엄숍, 신규 상품 입점 기념 2주 반짝 할인!   [글로벌문화신문] 청주시한국공예관 뮤지엄숍에 입점한 신상 공예 어벤져스가 반짝 할인 행사에 출격한다. 청주시한국공예관은 8월 11일부터 25일까지 2주간, 뮤지엄숍 하반기 신규 입점 공예품 반짝 할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올 8월 공예관 뮤지엄숍에 신규 입점한 공예품과 문화상품 22개 품목의 프로모션을 위한 것으로, 품목에 따라 최대 20%까지 할인된 착한 가격으로 만날 수 있다. 지난 6월 전국대상 공모에서 치열한 선정 과정을 거쳐 뮤지엄숍 입성에 성공한 신규 공예상품은 ▲색동여의주문보(조각보 선샤인) ▲향접시(황아람세라믹스튜디오) ▲펜트레이(로호) ▲해주반(구슬모아) ▲나전 스마트톡(질리안 제이케이) 등이다. 공예상품은 전통공예의 아름다움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디자인과 전 세대의 라이프 스타일을 고려한 쓰임으로 뮤지엄숍 고객들의 마음과 소장욕구를 단숨에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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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9
  • 청주시한국공예관, 19일 기획전·입주작가 릴레이전 동시 개막
    최규락 작   [글로벌문화신문] 상반기 기획전 ‘평범의 세계 – 이로운 공예’를 성황리에 마친 청주시한국공예관이 곧바로 2개의 전시를 동시에 선보이며 2022년의 여름을 공예의 미학으로 물들인다. 청주시한국공예관(관장 박상언, 이하 공예관)은 하반기 기획전 '혼행일치(魂行一致)'와 입주작가 릴레이 '이해은' 전시를 19일(화) 동시 개막한다고 밝혔다. '혼행일치'는 해마다 지역의 우수 작가를 조망해온 공예관의 정체성과 정통성이 담긴 기획전으로, 충북의 공예가 7인이 참여해 70여점의 작품으로 선보인다. 공예의 가장 본질적 요소인 ‘수공업’을 바탕으로 집요한 실천과 반복적 행위, 수행과도 같은 묵묵한 노동으로 천착한 공예의 정신(魂)을 엿보게 할 이번 전시는 [혼과 행을 잇다], [직관으로 사유하다], [목소리를 담다] 3개 섹션으로 구성했다. 우선 [혼과 행을 잇다]에서는 고유의 수고로운 작업 방식과 기법을 실천해온 무형문화재와 전수자가 그 묵묵한 노동에 깃든 숭고함을 전한다. 국가무형문화재 136호 낙화장 김영조와 전수자인 김유진, 충청북도 무형문화재 21호 목불조각장 하명석 3인 예술가의 혼이 오롯이 담겼다. 이어 [직관으로 사유하다]에서는 섬유작가 신영옥, 도자작가 윤성호 2인이 직관적으로 해석한 공예의 확장성을, [목소리를 담다]에서는 공예와 순수미술의 영역을 넘나들며 매체와 기법의 지평을 넓혀가는 작가 조광훈과 최규락이 현대사회를 바라보는 공예가들의 새로운 관점을 폭발하듯 펼친다. 섹션마다 각각의 주제를 대변하는 색으로 구성한 전시공간과, 작업과정에서 작가의 정신과 행동이 교차하는 순간을 영상‧글‧손때 가득한 작업 도구 등으로 구현한 디테일은 마치 작가-작품-관람객이 하나로 일치된 듯한 낯설고도 먹먹한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 공예관 하반기 기획전 '혼행일치'는 8월 14일(일)까지 진행되며 휴관일인 월요일을 제외하고 매일 오전 10시부터 19시까지 문화제조창 본관 3층 갤러리3에서 관람할 수 있다. 전시부대행사로 24일(일) 최규락 작가와 함께하는‘나도 히어로! 가면 만들기’프로그램이 2차례 열리며, 전시가 열리는 동안 주말에는 아이들의 눈높이로 전시해설을 진행하는 어린이 전시투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혼행일치'와 동시 개막하는 '2022 공예관 입주작가 릴레이 개인전-가죽작가 이해은'은 8월 7일(일)까지 문화제조창 본관 4층 공예스튜디오 오픈갤러리에서 만날 수 있다. 지난 5월부터 이어지고 있는 입주작가 릴레이 전의 세 번째 주자인 이해은 작가는 가죽에 전통 한지를 합포하는 자신만의 방식을 사용하여 전통과 현대의 조화를 추구해왔다. 이번 전시에서는 먹염을 한 한지와 가죽, 닥피를 활용해 한 땀 한 땀 완성한 모자, 가방 등의 작품부터 전통 갓을 형상화한 한지 조명 작품까지 신작 15점을 포함해 총 30점의 대표작으로 관람객을 만난다. 30일(토)에는 전시 연계 프로그램으로 ‘청주행복교육지구 마을 속 특색 프로그램 지원사업 - 권정구와 베르디아니 앙상블 공연’도 전시공간에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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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19
  • ‘진안창작공예공방 전시실’개관 기획전
    ‘진안창작공예공방 전시실’개관 기획전   [글로벌문화신문] 진안군은 진안창작공예공방에서 7월 11부터 8월 31일까지 ‘진안창작공예공방 전시실 리모델링 기념 기획전’이 열린다고 11일 밝혔다. 사.진안창작공방육성회가 주관하는 이번 기획전은 새롭게 단장한 전시실 개관을 기념하기 위해 회원들이 도자기, 옹기, 서각, 금각, 가죽공예 등 공방 육성회원 및 지역작가들의 작품 40여점으로 마련됐다. 앞서 진안군은 진안읍 은천마을에 소재한 진안창작공예공방 전시실이 노후된 것을 보고 전북도가 주관한 ‘작지만 특색있는 문화시설’ 조성 사업에 지난해 공모·선정돼 사업비 1억원을 들여 12월말 리모델링을 완료했다. 진안창작공방육성회는 이번 기획전을 통해 회원들의 작품 및 소장품을 군민 및 관광객에 무료로 선보인다. 기획전을 지원하는 진안군 김현수 문화체육과장 “전시환경 개선으로 진안창작공예공방이 지역 작가들의 작품활동에 활력소가 되길 바란다”며 “많은 군민들이 전시회를 찾아 진한 감동을 담아가는 정서적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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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11
  • ‘제52회 경기도 공예품대전’ 개막 “경기도 대표 우수 공예품 보러 오세요”
    제52회 경기도 공예품대전   [글로벌문화신문] 치열한 경쟁 끝에 선정된 경기도 우수 공예품 100점의 작품들이 도민 앞에 그 모습을 드러낸다. 경기도는 오는 8일부터 10일까지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 갤러리808에서 ‘제52회 경기도 공예품 대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주관하는 ‘경기도 공예품 대전’은 도내 우수 공예품의 판로개척과 공예산업 발전을 도모하고자 지난 1971년부터 열려온 유서 깊은 행사다. 올해 대회에는 총 28개 시군에서 출품한 목칠 86점, 도자 179점, 금속 34점, 섬유 42점, 종이 50점, 기타 83점 총 474점의 공예품이 접수됐다. 이후 공예품의 품질수준, 상품성, 디자인, 창의성 등에 대한 종합적인 심사를 거쳐 대상 1점, 금상 1점, 은상 2점, 동상 6점, 장려 10점, 특선 28점, 입선 52점 우수 공예품 총 100점을 선발했다. 개인상 부문에서는 이천시 이상길 작가의 금속 공예품 ‘마음 담기’가 대상의 영예를 차지했으며, ‘단체상’ 부문에서는 대상 1개, 동상 3개 등을 출품한 이천시가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특히 특선 이상 입상자에게는 오는 8월 개최 예정인 전국대회인 ‘제52회 대한민국공예품대전(본선)’의 참가 자격이 주어진다. 이번 공예품 대전의 개회식은 오는 8일 오후 2시에 진행된다. 이 자리에선 우수 작품 및 시군에 대한 시상식도 함께 마련될 예정이다. 우수작 전시회는 오는 10일까지 진행되며 입선 이상 100점에 대한 전시뿐만 아니라, 공예장터 및 공예체험행사, 유튜버(‘바늘이야기 김대리 DAERI KIM’)의 작품 시연 및 강연 등의 프로그램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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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7
  • 곡성군 갤러리107, 이귀재 ‘수반전’ 개최
    곡성군 갤러리107, 이귀재 ‘수반전’ 개최   [글로벌문화신문] 오는 7월 7일부터 20일까지 전남 곡성군 갤러리107과 스트리트 갤러리 4동에서 석공예 명인 이귀재 작가의 ‘수반전’이 개최된다. 이번 전시에서는 이귀재 작가의 첫 번째 개인전으로 ‘담다’라는 주제로 자연석을 직접 쪼고 갈아 형상을 만들어낸 수반 작품 52점을 선보인다. 작가는 "평생을 돌과 함께 곡성을 지키며 외길을 걸어왔다. 마음과 정신 모든 이상을 담아낼 수 있는 수반을 통해 창작의 마음을 전달하고 싶다. 이번 개인전에서 판매된 작품의 수익금은 전액 곡성군에 장학금으로 기부할 계획이다. 조금이나마 곡성 교육과 문화 예술 발전에 이바지하고 싶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귀재 작가는 창덕궁, 청와대 등 다수의 문화재 복원 공사에 참여한 바 있다. 현재 한국예술문화명인, 한국 문화재 기능인협회, 한국 공예가협회, 근대 황실공예예술가협회, 곡성미술인협회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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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5
  • 무주 전통공예촌 입주 박선율 작가의 ‘구름’ 세상
    무주 전통공예촌 입주 박선율 작가의 ‘구름’ 세상   [글로벌문화신문] 무주 전통공예촌에 입주한 박선율 작가(51)가 심혈을 기울여 만든 도예작품(도자기)을 전시해 관심을 끌고 있다. 박 작가의 손 때가 고스란이 묻어난 ‘구름조각’ 도예전은 지난달 28일부터 오는 10일까지 무주군 최북미술관 2층 기획전시실에서 열린다. 이번 도예전에 출품한 작품 40여점은 ‘구름조각’을 주제로 했다. 작품 하나하나를 살펴보면 박 작가의 품격있고 감성이 새록새록 스며든 작품들이다 이에 최북미술관 기획전시실을 찾은 관람객들은 박 작가가 출품한 도예품을 바라보면서 호기심어린 눈길을 보냈다. 그만큼 문화에 갈증을 느낀 군민들에게 문화 욕구를 충분하게 해소시키는 신선한 도예작품들이다. 박 작가가 출품한 이번 도예품들은 구름을 소재로 했다. 그의 작품 가운데 ‘마당정원’은 집 앞 마당에 떨어진 구름들이 다시 생명이 되어 동물과 인간이 되는 조형물로 표현한 점이 이채롭다. 구름을 좋아해 구름을 동기로 한 조형물을 만들고 있다. 그는 “구름은 단지 하늘에 둥둥 떠 다니는 존재가 아닌 다시 생명체가 되어 날아다니는 존재로 승화시키는데 중점을 뒀다”라며 “구름 한조각이 마당에 내려 앉아 아이가 되려는 듯, 혹은 강아지, 이제 막 자라 올라 온 선인장이 되려는 듯 변형돼 가는 동화적 스토리를 상상하면서 작업했다”라고 말했다. 또 ‘하늘에 존재한 파도’를 표현한 작품도 눈길을 끌고 있다. 이 작품은 맑은 날엔 뽀송뽀송한 구름도 있듯이 기상이 좋지 않을 때 하늘에 파도가 있음을 표현했다. 이에 그는 변화가 심한 구름의 움직임을 도자기로 형상화 했다는 것. ‘무엇이 되어 볼까’ 작품은 사다리와 도예 작품을 등장시킨 점이 특징이다. 그는 “땅에 떨어진 구름이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꿈을 그리는 과정이고 탄생의 과정이라고 보면 될 것”이라며 “사다리를 통해 꿈을 이루는 과정으로 표현했다”라고 작품세계를 설명했다. 이번 도예전을 통해 ‘구름조각’ 작품을 내놓은 그는 한양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했다. 주 터키 대한민국 대사관 한국문화원 전시를 비롯해 더 숲 갤러리 한국-터키 5인 워크샵 전시, 코엑스 디자인 박람회 및 다수의 수상과 전시, 워크샵 등 왕성한 활동을 펼쳤다. 전남 곡성이 고향이며, 지난 2020년 9월 무주 전통공예공방에 입주하면서 줄곧 무주에 정착했다. 도자기 공예 부분에서 최고의 능력자로 평가 받을 수 있도록 중단없는 작품 활동을 하겠다는 다부진 계획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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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예
    2022-07-04
  • 2022 경남 찻사발 전국 공모전 대상 김해 이용무 작가 ‘채색분청통형다완’
    2022 경남 찻사발 전국 공모전 대상 김해 이용무 작가 ‘채색분청통형다완’   [글로벌문화신문] 김해도예협회는 ‘2022 경남 찻사발 전국 공모전 및 초대전’ 대상을 김해 이용무 작가의 ‘채색분청통형다완’이 차지했다고 30일 밝혔다. 금상은 대구 박덕망 작가의 ‘귀얄문 찻사발’이 선정됐다. 올해는 전국 17개 시․도에서 총 173점의 작품이 출품돼 총 95점(대상 1, 금상 1, 은상 2, 동상 3, 특별상 8, 입선 80)의 입상작이 가려졌다. 대상작인 ‘채색분청통형다완’은 절제된 조형미와 분 위에 자연스러운 채색의 조화가 돋보이는 작품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올해는 찻사발 문화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특별상 부문에 청년작가상을 신설해 패기 있는 젊은 작가들의 참여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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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예
    2022-06-30
  • 서울공예박물관, 다채로운 프로그램 본격 궤도
    공예와 음악 콘서트   [글로벌문화신문] 서울공예박물관(관장 김수정)이 공예의 가치를 발견하고 함께 즐기는 다양한 시민 대상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 앞으로 남은 한 해의 절반을 서울공예박물관의 풍성한 공예 프로그램과 함께 즐겨보는 것은 어떨까? 지난해 11월 개관한 서울공예박물관은 ‘생각하고 만들고 즐기는 공예’라는 슬로건 아래 다양한 프로그램의 시범운영을 거쳐 현재 ▲공예와 음악 콘서트 ▲SeMoCA 공예탐험대 ▲오픈스튜디오 ▲SeMoCA 랜선투어 ▴SeMoCA 공예지식강좌 ▲공예멘토 워크숍 ▲여기는 공예창작소 ▲오감으로 만나는 공예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공예의 가치를 인문학 콘서트로 새롭게 전달하는 '공예와 음악 콘서트'가 하반기부터 시작된다. 악기를 만들어내는 장인과 악기에 대한 인문학적 이야기, 연주자의 공연을 통해 공예의 정수를 흠뻑 느낄 수 있다.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온라인 위주로 진행됐던 지난해와 달리 올해는 박물관에서 직접 공연을 감상할 수 있다. '공예와 음악 콘서트'는 지난해 선보인 기타·해금·거문고·가야금·생황 등에 이어 대금·사물놀이·바이올린을 주제로 각각 7월, 10월, 11월 공연을 앞두고 있다. 7월 30일 오후 3시 서울공예박물관 강당에서 진행되는 '제1회: 대금' 편은 대금 악기장과 연주자가 만나 펼치는 인문학 콘서트로, 대금 악기 장인의 대금 제작 이야기를 소개하고 국가무형문화재 제1호 종묘제례악(대금) 이수자 김지현의 연주를 감상한다. 박물관에 직접 찾아오기 힘든 관람객을 위해 온라인 서비스도 병행하여 서울공예박물관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공연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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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4
  • 천안시, 제52회 충남공예품대전 수상 휩쓸어
    천안시, 제52회 충남공예품대전 수상 휩쓸어   [글로벌문화신문] 천안시민이 출품한 공예품이 제52회 충청남도 공예품대전에서 총 39개의 입상작 중 17개 상을 휩쓰는 영예를 안았다. 천안시는 대상을 비롯해 은상, 동상, 특선 3개, 입선 11개를 받아 전체 입상작품의 43.59%를 차지했다. 대상은 제38회 천안시공예품대전에서도 대상을 수상한 고윤영 작가의 도자공예 ‘배나무숲’ 작품이 제52회 충청남도공예품대전에서도 대상의 영광을 차지했다. ‘배나무 숲’은 천안 성환의 배꽃을 상징화한 다기세트 작품이다. 주전자 뚜껑 손잡이 부분을 배꽃으로 장식하고 테이블과 물통은 꽃잎이 흩날리는 백금 장식으로 미를 더했으며 나무재질의 손잡이로 따뜻함을 주었다. 이 밖에 최희선 작가의 ‘왕릉의 밤하늘’이 은상, 이의두 작가의 ‘달항아리’ 동상을 받았으며, 김준순 작가의 ‘순백’, 황유나 작가의 ‘편병의 변화’, 허지현 작가의 ‘온기’ 작품이 특선에 선정돼 본상을 수상했다. 충청남도공예품대전에 입상한 작품은 대한민국공예품대전에 참가할 자격이 주어진다. 천안시는 이처럼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었던 것은 2006년 이후 중단된 천안시공예품대전을 지난해 15년 만에 부활시킨 것이 큰 역할을 한 것으로 풀이하고 있다. 올해 개최된 제38회 천안시공예품대전은 총 25점의 작품을 우수 작품으로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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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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