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5-2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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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주간 펼쳐지는 중견 명인들의 품격 있는 전통예술 무대 ‘2024 광무대 전통상설공연’ 개최
        [글로벌문화신문]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사장 김삼진)이 오는 6월 11일부터 7월 26일까지 전통공연창작마루 광무대에서 ‘2024 광무대 전통상설공연’을 개최한다. ‘광무대 전통상설공연’은 공모를 통해 경력과 실력이 검증된 중견 예술인들의 순수 전통예술을 만나볼 수 있는 자리다. 매주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6주간 펼쳐지는 이번 ‘광무대 전통상설공연’에서는 각양각색의 매력을 지닌 24인의 중견 예술인들이 전통무용부터 성악, 기악, 연희까지 순수 전통예술의 진면목을 선보일 예정이다.         기악 분야는 최근 주목받고 있는 차세대 명인부터 이미 기량을 인정받은 중견 명인들이 참여해 거문고, 가야금, 아쟁, 피리, 대금 등 전통 기악 연주와 북 장단을 통해 성악과 기악의 조화를 이루는 고법 공연으로 관객을 맞는다. 성악 분야에서는 판소리, 정가, 서도민요 각 부분 명창들의 공연이 준비됐고, 쉽게 접할 수 없는 중고제 판소리 복원연주와 ‘가사’의 전곡 연주를 들을 수 있어 기대를 모은다. 연희 분야는 경남지역의 풍물굿부터 사물놀이와 농악의 진수를 보여줄 공연이, 무용 분야에서는 이미 전통무용에서 일가를 이룬 명인들의 춤 인생을 볼 수 있는 공연이 펼쳐진다. ‘광무대 전통상설공연’은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 동대문 옛 광무대 터에 2020년 개관한 ‘전통공연창작마루’ 내 소극장 ‘광무대’에서 펼쳐진다. 1898년 문을 연 광무대는 당대 명인과 명창들의 공연을 볼 수 있던 우리나라 최초의 사설 극장으로, ‘광무대 전통상설공연’은 그 역사성과 예술성을 이어가는 상징적 무대로 자리 잡고 있다. 공연을 주관하는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의 김삼진 이사장은 “옛 광무대에 올랐던 명인·명창의 뒤를 이어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중견 예술인들의 품격 있는 무대가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전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서울 도심에서 두 달 가까이 열리는 만큼 많은 관광객과 관람객이 찾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4 광무대 전통상설공연’ 각 공연의 상세정보 확인과 예매는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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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8
  • 서울남산국악당과 서울돈화문국악당에서 펼쳐지는 5월의 축제
            [글로벌문화신문] 서울남산국악당(중구 퇴계로34길28)과 서울돈화문국악당(종로 율곡로 102)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남산소리극축제’와 ‘돈화문음악극축제’를 개최한다. 국악 전문 공연장인 양 국악당은 소리극과 음악극을 통해 국악의 대중화와 신규 관객 개발을 위해 우수한 작품을 시민에게 선보인다. 서울남산국악당 ‘남산소리극축제’는 오는 5월 8일부터 18일까지 총 6개의 작품을 무대에 올린다. 이번 소리극축제는 2회를 맞이해 여성서사를 주제로 진행된다. 크라운해태홀에서 5월 8일 이화소리의 ‘솔의 기억’을 시작으로 11일 창작하는 타루의 ‘정수정전’을, 14일은 사부작당의 ‘청비와 쓰담 특공대’, 마지막 18일에는 방탄철가방의 ‘배달의 신이 된 여자 배달순’을 선보인다. 또한 올해 처음 시도되는 한옥공연은 야외마당에서 진행되며 9일 김수미의 ‘유관순 열사가’, 16일 우리소리 모색의 ‘별에서 온 편지 김학순 歌이’가 진행된다. 남산소리극축제의 최용석 예술감독은 “더 나은 세상을 위해 싸우는 그녀들을 보며 희망과 용기를 얻기 바라며, 작년보다 많은 작품과 수준 높은 소리극을 선보이게 되니 많은 관람 바란다”고 밝혔다. 서울돈화문국악당 ‘돈화문음악극축제’는 오는 5월 18일부터 26일까지 2개의 작품을 선보이게 된다. 2022년부터 시작된 음악극 축제는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으로 광대생각의 ‘줄 타는 아이와 아프리카도마뱀’이 5월 18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되며, 5월 25~26일은 국립민속국악원의 ‘강강숲에 떨어진 달님’이 무대에 오른다. 공연 외에도 국악당 곳곳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공연 시작 전에 두 작품의 주요 소재인 줄타기와 강강술래를 활용한 프로그램에 참여해 전통문화 전반에 걸친 예술적 소양을 키울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프로그램에 참여한 가족을 대상으로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부스를 함께 운영해 가족 간의 유대와 추억을 쌓아가는 시간이 될 것이다. 서울남산국악당과 서울돈화문국악당은 서울시의 국악 전문 공연장으로 국악의 발전화 활성화를 위해 프로그램의 기획, 운영하고 있다. 2023년부터는 양 국악당이 협력해 공동으로 제작한 한국즉흥음악축제를 2월 개최했으며, 지속적으로 프로그램 공동기획 및 협력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양 국악당 자체 티켓 시스템 운영을 통해 패키지 티켓 운영, 국악 전문 예매 시스템 확립 등을 추진했다. 앞으로도 양 국악당은 상호 협력을 통해 우수 국악 프로그램을 지속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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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8
  • 원주시역사박물관, '향교에서 만나는 풍류..별빛판소리 콘서트' 개최
    포스터   [글로벌문화신문] 원주시역사박물관은 오는 15일 세종대왕 탄신일을 맞아 스승의 은덕에 감사하고 존경하는 마음을 더하여 ‘향교에서 만나는 풍류, 별빛판소리 콘서트’ 무료 공연을 진행한다. 이번 공연은 한문을 한글로 바꿔서 부른 ‘훈민정음가’와 원주를 대표하는 상원사 꿩설화를 소재로 만든 창작판소리 ‘환생의 비밀 치악산 꿩 이야기’를 한글로 해석한 ‘세종판소리’를 선보인다. 저녁 7시부터 약 두 시간 동안 진행하는 이번 공연은 별들이 수놓은 밤하늘 아래 도심 속 고즈넉한 향교 공간이 더해져 별빛 판소리 콘서트의 분위기를 한층 더 끌어올릴 예정이다. 차순덕 역사박물관장은 “향교·서원 문화유산 활용사업을 통해 원주향교가 시민들에게 친숙하고 가까운 장소가 되길 기대한다.”며, “이번 공연를 통해 가족이 함께 한글에 대한 감사함을 다시 느끼고, 한국의 클래식 판소리를 직접 보고 듣고 느껴 보시길 추천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문화재청에서는 전국에 소재한 국가유산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새로운 문화 콘텐츠를 개발하기 위한 공모사업 ‘살아숨쉬는 향교·서원 문화유산 활용’ 사업을 진행한다. 이에 원주전통문화교육원 주관으로 원주향교에서 진행되는 ‘슬로우플레이스, 나를 만나는 곳, 원주향교’가 2024년 문화재청 향교서원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이번 행사뿐만 아니라 태교바느질수업, 순산요가 프로그램, 향교에서의 완벽한 하루 캠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하여 4,000여 명의 시민들과 함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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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4
  • 막걸리의 새로운 시대를 열다! 문경주조
    막걸리의 새로운 시대를 열다! 문경주조   [글로벌문화신문] 최근 문경시 동로면 소재 문경주조의 제품인 ‘오희 스파클링 막걸리’가 제1회 대한민국 막걸리 품평회에서 금상을 수상하며 영광을 누렸다. ‘오희 스파클링 막걸리’는 산미와 달콤한 맛이 어우러진 새로운 형태의 막걸리로, 오미자의 다섯가지 맛과 탄산의 청량감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평창올림픽 건배주로도 선정된 ‘오희’는 막걸리 품평회에서 맛에 대한 높은 평가를 받아 생막걸리 분야에서 금상을 수상했다. 문경주조는 2007년 개업 이후 전통주 시장에서 입지를 다지고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였다. 그 결과로 2015년 농림식품부의 찾아가는 양조장으로 선정됐고 2018년 평창올림픽 건배주 선정되는 등 전통주 시장에서 인정받는 유망한 기업으로 성장해 왔다. 문경주조의 대표는 “오희 스파클링 막걸리는 전통적인 막걸리의 맛과 오미자의 산미, 탄산의 청량감을 새롭게 표현한 제품으로, 이번 수상은 우리의 노력이 고객들에게 인정받았음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이와 같이 문경주조는 전통주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으며, 앞으로도 더 많은 다양한 시도와 혁신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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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4
  • 대전시립연정국악원 2024 회원특별공연 국내 유일 퍼포먼스 국악밴드 그라나다 '국-팝쇼 청춘 놀이터'
    대전시립연정국악원 2024 회원특별공연 국내 유일 퍼포먼스 국악밴드 그라나다 '국-팝쇼 청춘 놀이터'   [글로벌문화신문]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은 23일 국악원 큰마당에서 2024 회원특별공연으로 대전시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국내 유일 퍼포먼스 국악밴드‘그라나다’를 초청, '국-팝쇼 청춘놀이터' 공연을 연다. 국악과 팝을 크로스오버한‘국팝’장르를 만든 국내 유일 퍼포먼스 국악밴드‘그라나다’는 테마별 기획공연은 물론, 다양한 장르와 콜라보(협업)하여 연간 100회 이상의 공연을 펼치고 있으며, 2023년부터 대전시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다. 회원특별공연 '국-팝 쇼(Guk-Pop Show) 청춘 놀이터' 는 6070 세대부터 MZ세대까지 공감할 수 있는 음악 콘서트로, 음악을 통해 다른 이들과 소통하며 시대를 초월하여 사람들을 하나로 모으는 무대를 선보인다. 공연은 3가지 테마로 선보인다. 첫 번째 테마는 '추억의 음악다방 – 그때 그 시절 음악 여행'으로 청춘과 연애의 추억을 담은 특별한 공간인 음악다방 특유의 문화적 감성을 재현했다. 대전부르스, 한잔의 추억 등을 노래하는 레트로 공간과 테마 포스터, LED 스크린 영상, 컨센 조명, DJ의 시대 음악과 멘트로 그때 그 시절 추억의 시간 속으로 빠져들게 한다. 두 번째 테마는 '그라나이트-뮤직시그널'로 일탈을 꿈꾸던 청춘 시절의 음악들을 스트릿댄스, 현대무용, 전자첼로 연주가 레이저 등 특별 무대효과로 시각적 감성을 자극하는 무대를 선보인다. 마지막 세 번쩨 테마는 'Guk-pop Show-종합 예술의 장'이다. 다양한 장르와의 합동 공연으로 국악의 편견을 타파하고 새로운 음악적 시너지로 시각과 청각의 감각을 자극한다. 독창적이고 다채로운 무대를 통해 전통과 현대의 조화를 이룬 종합예술의 장을 선보이며“국악, 세계를 향해 날아오르다”퍼포먼스로 공연의 대미를 장식한다. 대전시립연정국악원 관계자는“대전시 홍보대사이면서 국내 유일 퍼포먼스 국악밴드인 ‘그라나다’의 공연을 통해 시대를 초월한 새로운 국악을 만끽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공연 입장료는 큰마당 R석 30,000원, S석 20,000원, A석 10,000원이며, 국악원 유료 회원은 90% 특별 할인으로 관람할 수 있다. 유료회원 가입은 대전시립연정국악원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고 공연 티켓 예매는 대전시립연정국악원 , 인터파크 홈페이지를 통해 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립연정국악원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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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2
  • 2024 차전장군 노국공주 축제 중 전통혼례로 두 부부가‘백년가약’ 맺어
    2024 차전장군 노국공주 축제 중 전통혼례로 두 부부가‘백년가약’ 맺어   [글로벌문화신문] 안동시에서 열리고 있는 ‘2024 차전장군 노국공주 축제’ 기간 중인 4일(토), 웅부공원 영가헌에서 안동여성청년유도회(회장 김순화) 주관으로 전통혼례가 진행됐다. 이날 혼례는 전통의복을 갖추고 친영례, 전안례, 교배례, 합근례, 성혼례 순으로 진행됐으며 관내 거주하는 실제 두 커플이 가족·친지를 비롯한 100여 명의 축하를 받으며 혼례를 치러 더 뜻깊은 자리가 됐다. 안동여성청년유도회 관계자는 “전통혼례는 시민이 자주 접하지 못해 이번 공개 전통혼례를 통해 많은 시민에게 우리 고유의 혼례문화를 보여줄 수 있는 좋은 자리가 됐다”라고 전했다. 한편 안동여성청년유도회는 전통혼례, 종가 전통음식 전승교육을 진행 중이며 사라져가는 우리 고유의 문화를 보존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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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04

실시간 국악/전통 기사

  • 6주간 펼쳐지는 중견 명인들의 품격 있는 전통예술 무대 ‘2024 광무대 전통상설공연’ 개최
        [글로벌문화신문]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사장 김삼진)이 오는 6월 11일부터 7월 26일까지 전통공연창작마루 광무대에서 ‘2024 광무대 전통상설공연’을 개최한다. ‘광무대 전통상설공연’은 공모를 통해 경력과 실력이 검증된 중견 예술인들의 순수 전통예술을 만나볼 수 있는 자리다. 매주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6주간 펼쳐지는 이번 ‘광무대 전통상설공연’에서는 각양각색의 매력을 지닌 24인의 중견 예술인들이 전통무용부터 성악, 기악, 연희까지 순수 전통예술의 진면목을 선보일 예정이다.         기악 분야는 최근 주목받고 있는 차세대 명인부터 이미 기량을 인정받은 중견 명인들이 참여해 거문고, 가야금, 아쟁, 피리, 대금 등 전통 기악 연주와 북 장단을 통해 성악과 기악의 조화를 이루는 고법 공연으로 관객을 맞는다. 성악 분야에서는 판소리, 정가, 서도민요 각 부분 명창들의 공연이 준비됐고, 쉽게 접할 수 없는 중고제 판소리 복원연주와 ‘가사’의 전곡 연주를 들을 수 있어 기대를 모은다. 연희 분야는 경남지역의 풍물굿부터 사물놀이와 농악의 진수를 보여줄 공연이, 무용 분야에서는 이미 전통무용에서 일가를 이룬 명인들의 춤 인생을 볼 수 있는 공연이 펼쳐진다. ‘광무대 전통상설공연’은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 동대문 옛 광무대 터에 2020년 개관한 ‘전통공연창작마루’ 내 소극장 ‘광무대’에서 펼쳐진다. 1898년 문을 연 광무대는 당대 명인과 명창들의 공연을 볼 수 있던 우리나라 최초의 사설 극장으로, ‘광무대 전통상설공연’은 그 역사성과 예술성을 이어가는 상징적 무대로 자리 잡고 있다. 공연을 주관하는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의 김삼진 이사장은 “옛 광무대에 올랐던 명인·명창의 뒤를 이어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중견 예술인들의 품격 있는 무대가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전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서울 도심에서 두 달 가까이 열리는 만큼 많은 관광객과 관람객이 찾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4 광무대 전통상설공연’ 각 공연의 상세정보 확인과 예매는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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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8
  • 서울남산국악당과 서울돈화문국악당에서 펼쳐지는 5월의 축제
            [글로벌문화신문] 서울남산국악당(중구 퇴계로34길28)과 서울돈화문국악당(종로 율곡로 102)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남산소리극축제’와 ‘돈화문음악극축제’를 개최한다. 국악 전문 공연장인 양 국악당은 소리극과 음악극을 통해 국악의 대중화와 신규 관객 개발을 위해 우수한 작품을 시민에게 선보인다. 서울남산국악당 ‘남산소리극축제’는 오는 5월 8일부터 18일까지 총 6개의 작품을 무대에 올린다. 이번 소리극축제는 2회를 맞이해 여성서사를 주제로 진행된다. 크라운해태홀에서 5월 8일 이화소리의 ‘솔의 기억’을 시작으로 11일 창작하는 타루의 ‘정수정전’을, 14일은 사부작당의 ‘청비와 쓰담 특공대’, 마지막 18일에는 방탄철가방의 ‘배달의 신이 된 여자 배달순’을 선보인다. 또한 올해 처음 시도되는 한옥공연은 야외마당에서 진행되며 9일 김수미의 ‘유관순 열사가’, 16일 우리소리 모색의 ‘별에서 온 편지 김학순 歌이’가 진행된다. 남산소리극축제의 최용석 예술감독은 “더 나은 세상을 위해 싸우는 그녀들을 보며 희망과 용기를 얻기 바라며, 작년보다 많은 작품과 수준 높은 소리극을 선보이게 되니 많은 관람 바란다”고 밝혔다. 서울돈화문국악당 ‘돈화문음악극축제’는 오는 5월 18일부터 26일까지 2개의 작품을 선보이게 된다. 2022년부터 시작된 음악극 축제는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으로 광대생각의 ‘줄 타는 아이와 아프리카도마뱀’이 5월 18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되며, 5월 25~26일은 국립민속국악원의 ‘강강숲에 떨어진 달님’이 무대에 오른다. 공연 외에도 국악당 곳곳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공연 시작 전에 두 작품의 주요 소재인 줄타기와 강강술래를 활용한 프로그램에 참여해 전통문화 전반에 걸친 예술적 소양을 키울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프로그램에 참여한 가족을 대상으로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부스를 함께 운영해 가족 간의 유대와 추억을 쌓아가는 시간이 될 것이다. 서울남산국악당과 서울돈화문국악당은 서울시의 국악 전문 공연장으로 국악의 발전화 활성화를 위해 프로그램의 기획, 운영하고 있다. 2023년부터는 양 국악당이 협력해 공동으로 제작한 한국즉흥음악축제를 2월 개최했으며, 지속적으로 프로그램 공동기획 및 협력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양 국악당 자체 티켓 시스템 운영을 통해 패키지 티켓 운영, 국악 전문 예매 시스템 확립 등을 추진했다. 앞으로도 양 국악당은 상호 협력을 통해 우수 국악 프로그램을 지속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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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8
  • 원주시역사박물관, '향교에서 만나는 풍류..별빛판소리 콘서트' 개최
    포스터   [글로벌문화신문] 원주시역사박물관은 오는 15일 세종대왕 탄신일을 맞아 스승의 은덕에 감사하고 존경하는 마음을 더하여 ‘향교에서 만나는 풍류, 별빛판소리 콘서트’ 무료 공연을 진행한다. 이번 공연은 한문을 한글로 바꿔서 부른 ‘훈민정음가’와 원주를 대표하는 상원사 꿩설화를 소재로 만든 창작판소리 ‘환생의 비밀 치악산 꿩 이야기’를 한글로 해석한 ‘세종판소리’를 선보인다. 저녁 7시부터 약 두 시간 동안 진행하는 이번 공연은 별들이 수놓은 밤하늘 아래 도심 속 고즈넉한 향교 공간이 더해져 별빛 판소리 콘서트의 분위기를 한층 더 끌어올릴 예정이다. 차순덕 역사박물관장은 “향교·서원 문화유산 활용사업을 통해 원주향교가 시민들에게 친숙하고 가까운 장소가 되길 기대한다.”며, “이번 공연를 통해 가족이 함께 한글에 대한 감사함을 다시 느끼고, 한국의 클래식 판소리를 직접 보고 듣고 느껴 보시길 추천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문화재청에서는 전국에 소재한 국가유산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새로운 문화 콘텐츠를 개발하기 위한 공모사업 ‘살아숨쉬는 향교·서원 문화유산 활용’ 사업을 진행한다. 이에 원주전통문화교육원 주관으로 원주향교에서 진행되는 ‘슬로우플레이스, 나를 만나는 곳, 원주향교’가 2024년 문화재청 향교서원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이번 행사뿐만 아니라 태교바느질수업, 순산요가 프로그램, 향교에서의 완벽한 하루 캠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하여 4,000여 명의 시민들과 함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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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4
  • 막걸리의 새로운 시대를 열다! 문경주조
    막걸리의 새로운 시대를 열다! 문경주조   [글로벌문화신문] 최근 문경시 동로면 소재 문경주조의 제품인 ‘오희 스파클링 막걸리’가 제1회 대한민국 막걸리 품평회에서 금상을 수상하며 영광을 누렸다. ‘오희 스파클링 막걸리’는 산미와 달콤한 맛이 어우러진 새로운 형태의 막걸리로, 오미자의 다섯가지 맛과 탄산의 청량감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평창올림픽 건배주로도 선정된 ‘오희’는 막걸리 품평회에서 맛에 대한 높은 평가를 받아 생막걸리 분야에서 금상을 수상했다. 문경주조는 2007년 개업 이후 전통주 시장에서 입지를 다지고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였다. 그 결과로 2015년 농림식품부의 찾아가는 양조장으로 선정됐고 2018년 평창올림픽 건배주 선정되는 등 전통주 시장에서 인정받는 유망한 기업으로 성장해 왔다. 문경주조의 대표는 “오희 스파클링 막걸리는 전통적인 막걸리의 맛과 오미자의 산미, 탄산의 청량감을 새롭게 표현한 제품으로, 이번 수상은 우리의 노력이 고객들에게 인정받았음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이와 같이 문경주조는 전통주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으며, 앞으로도 더 많은 다양한 시도와 혁신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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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4
  • 대전시립연정국악원 2024 회원특별공연 국내 유일 퍼포먼스 국악밴드 그라나다 '국-팝쇼 청춘 놀이터'
    대전시립연정국악원 2024 회원특별공연 국내 유일 퍼포먼스 국악밴드 그라나다 '국-팝쇼 청춘 놀이터'   [글로벌문화신문]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은 23일 국악원 큰마당에서 2024 회원특별공연으로 대전시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국내 유일 퍼포먼스 국악밴드‘그라나다’를 초청, '국-팝쇼 청춘놀이터' 공연을 연다. 국악과 팝을 크로스오버한‘국팝’장르를 만든 국내 유일 퍼포먼스 국악밴드‘그라나다’는 테마별 기획공연은 물론, 다양한 장르와 콜라보(협업)하여 연간 100회 이상의 공연을 펼치고 있으며, 2023년부터 대전시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다. 회원특별공연 '국-팝 쇼(Guk-Pop Show) 청춘 놀이터' 는 6070 세대부터 MZ세대까지 공감할 수 있는 음악 콘서트로, 음악을 통해 다른 이들과 소통하며 시대를 초월하여 사람들을 하나로 모으는 무대를 선보인다. 공연은 3가지 테마로 선보인다. 첫 번째 테마는 '추억의 음악다방 – 그때 그 시절 음악 여행'으로 청춘과 연애의 추억을 담은 특별한 공간인 음악다방 특유의 문화적 감성을 재현했다. 대전부르스, 한잔의 추억 등을 노래하는 레트로 공간과 테마 포스터, LED 스크린 영상, 컨센 조명, DJ의 시대 음악과 멘트로 그때 그 시절 추억의 시간 속으로 빠져들게 한다. 두 번째 테마는 '그라나이트-뮤직시그널'로 일탈을 꿈꾸던 청춘 시절의 음악들을 스트릿댄스, 현대무용, 전자첼로 연주가 레이저 등 특별 무대효과로 시각적 감성을 자극하는 무대를 선보인다. 마지막 세 번쩨 테마는 'Guk-pop Show-종합 예술의 장'이다. 다양한 장르와의 합동 공연으로 국악의 편견을 타파하고 새로운 음악적 시너지로 시각과 청각의 감각을 자극한다. 독창적이고 다채로운 무대를 통해 전통과 현대의 조화를 이룬 종합예술의 장을 선보이며“국악, 세계를 향해 날아오르다”퍼포먼스로 공연의 대미를 장식한다. 대전시립연정국악원 관계자는“대전시 홍보대사이면서 국내 유일 퍼포먼스 국악밴드인 ‘그라나다’의 공연을 통해 시대를 초월한 새로운 국악을 만끽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공연 입장료는 큰마당 R석 30,000원, S석 20,000원, A석 10,000원이며, 국악원 유료 회원은 90% 특별 할인으로 관람할 수 있다. 유료회원 가입은 대전시립연정국악원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고 공연 티켓 예매는 대전시립연정국악원 , 인터파크 홈페이지를 통해 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립연정국악원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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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2
  • 2024 차전장군 노국공주 축제 중 전통혼례로 두 부부가‘백년가약’ 맺어
    2024 차전장군 노국공주 축제 중 전통혼례로 두 부부가‘백년가약’ 맺어   [글로벌문화신문] 안동시에서 열리고 있는 ‘2024 차전장군 노국공주 축제’ 기간 중인 4일(토), 웅부공원 영가헌에서 안동여성청년유도회(회장 김순화) 주관으로 전통혼례가 진행됐다. 이날 혼례는 전통의복을 갖추고 친영례, 전안례, 교배례, 합근례, 성혼례 순으로 진행됐으며 관내 거주하는 실제 두 커플이 가족·친지를 비롯한 100여 명의 축하를 받으며 혼례를 치러 더 뜻깊은 자리가 됐다. 안동여성청년유도회 관계자는 “전통혼례는 시민이 자주 접하지 못해 이번 공개 전통혼례를 통해 많은 시민에게 우리 고유의 혼례문화를 보여줄 수 있는 좋은 자리가 됐다”라고 전했다. 한편 안동여성청년유도회는 전통혼례, 종가 전통음식 전승교육을 진행 중이며 사라져가는 우리 고유의 문화를 보존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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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04
  • 제48회 부산동래 전국전통예술 경연대회 개최
    제48회 부산동래 전국전통예술 경연대회 개최   [글로벌문화신문] 부산시는 오는 6월 15일부터 16일까지 2일간 부산민속예술관에서 '제48회 부산동래 전국전통예술 경연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와 (사)부산민속예술보존협회가 주최하며, (사)부산민속예술보존협회가 주관한다. 이 대회는 전통예술의 가치를 전달하고 전국 단위의 전통무용과 기악의 특성화 및 전통예술의 저변 확대를 목적으로 전국의 재능있는 신인들을 대거 발굴·육성해 예술적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연은 전통무용과 전통기악 2개 부문으로, 참가 분야는 명인부, 일반부, 중․고등부, 신인부다. 특히, 올해부터는 전통무용 부문에 신인부가 신설돼 아마추어 또는 전통무용에 관심 있는 애호가들이 직접 무대에 설 수 있고 본인의 기량과 수준을 전문가들에게 평가받을 기회를 부여한다. 또한, 대회 명인부 종합대상 수상자에게는 대통령상과 시상금 700만 원, 최우수상 수상자에게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과 시상금 300만 원, 그 밖의 입상자에게도 상장과 시상금이 주어진다. 특히, 종합대상 수상자에게는 초청공연 섭외와 ‘부산동래 전국전통예술경연대회’의 심사위원으로 위촉하는 등 다양한 특전이 부여된다. 참가 신청을 위한 접수는 오는 5월 1일부터 6월 13일 오후 5시까지며, 더 자세한 내용은 (사)부산민속예술보존협회 누리집 또는 협회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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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1
  • 대전시립연정국악원 K-브런치 콘서트 '우·아·한' 공연
    대전시립연정국악원 K-브런치 콘서트 '우·아·한' 공연   [글로벌문화신문]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은 2024 시리즈 기획 K-브런치 콘서트‘우·아·한(우리의 아침을 여는 한국음악)’두 번째 공연을 4월 24일 오전 11시에 개최한다. K-브런치콘서트 '우·아·한'은 대전국악방송과 공동으로 우리 지역의 전통음악 인프라 확충과 국악의 대중화, 생활화를 위해 국내외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연주자들과 함께 클래식, 재즈 등 다양한 장르와의 경계를 넘나드는 음악으로 국악 중심의 동시대 최고의 한국창작음악을 선사한다. 4월의 주인공 대금연주자 김선호는 서울시무형문화재 제25호 판소리고법 전수자이자 KBS국악한마당 전속반주단과 민속악회‘수리’의 음악감독을 맡고 있다. 그리고 소리와 가야금을 연주하고 서양악기와 세계리듬을 배합한 음악을 작·편곡하며 대중과 소통하는‘가온병창단’과 우리소리 바라지 대표 아쟁연주자 조성재가 함께한다. 공연은 즉흥성 있는 가락들을 모티브로 구성한‘춤산조’를 시작으로 이몽룡과 춘향의 풋풋한 사랑의 대목‘사랑가’를 가야금 병창으로 연주한다. 이어서 금강산의 절경을 묘사하는 노래 '금강산타령', 동백꽃을 따는 처녀들의 수줍고 들뜬 마음과 총각들의 애타는 마음이 담겨있는 남도민요 '동백타령', 봄의 풍경을 아름답게 표현한 민요 '꽃이 피었네', 빠르고 흥겨운 장단으로 꽃을 파는 모습을 노래한 '꽃타령'과 영남지방의 대표민요 '옹해야'를 가야금병창으로 편곡하여 선보일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2015년 국가무형문화재로 지정되어 보존 전승됐고 지역에 따라 다양하게 전해지고 있는 '아리랑'을 연곡으로 펼치며 공연의 대미를 장식한다. 대전시립연정국악원 관계자는“전통과 현대음악을 자유롭게 아우르는 대금 연주자 김선호와 가온병창단 공연을 통해 시민들에게 한국음악의 매력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연 입장료는 전석 1만 원으로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대전시립연정국악원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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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1
  • 『제51회 대한민국 춘향국악대전』 참가자 신청 및 청중평가단 모집
    『제51회 대한민국 춘향국악대전』 참가자 신청 및 청중평가단 모집   [글로벌문화신문] 판소리 동편제의 발상지이자 춘향가, 흥보가의 배경지로 수많은 판소리 명창을 배출한 남원에서, 대한민국 최고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제51회 대한민국 춘향국악대전』에서 경연 참가자들의 신청과 함께 국민 청중평가단을 모집한다. 경연은 5개분야 13개종목으로 진행되며 ▲판소리(명창부, 일반부, 초․중․고 학생부)▲무용(일반부, 학생부)▲민요(일반부, 학생부)▲기악관악(일반부, 학생부) ▲기악현악․병창(일반부, 학생부) 부문이다. 참가 신청접수는 ▲ 학생부는 오는 4월 8일부터 4월 26일까지 ▲ 일반부 및 명창부는 4월 8일부터 5월 3일까지로 우편, 직접방문, e-mail 로 신청하면 되고, 신청서는 제94회 춘향제 홈페이지 또는 남원시청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으면 된다. 또한 판소리 명창부와 일반부 종합결선 심사의 객관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전문심사위원 이외에 만18세이상 국악관련 졸업자 또는 국악애호가를 대상으로 국민 청중평가단 30명을 공개모집하며, 참여를 희망하면 경연신청과 같은 방법으로 4월 8일부터 4월 26일까지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제51회 대한민국 춘향국악대전 기간은 학생부는 5월 5일(단심제), 일반부 예선 및 판소리 명창부 예선은 5월 11일에 춘향문화예술회관, 지리산 소극장, 안숙선 명창의 여정, 남원농악전수교육관에서 진행되며, 일반부 본선 및 종합결선과 판소리 명창부 결선은 5월 12일 춘향문화예술회관에서 진행된다. 판소리 명창부 대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5,000만원과 명예의 대통령상이 수여되며, 일반부의 판소리, 무용, 기악관악, 기악현악·병창, 민요 각 분야 대상수상자들에게는 종합결선을 거쳐 국회의장상, 국무총리상,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등이 수여된다. 또한 판소리 고등부 대상 수상자에게는 교육부장관상이 수여된다. 한편, 판소리 명창부 및 일반부 종합결선 대상 수상자들이 펼치는 축하공연이 제94회 춘향제 기간인 5월13일 광한루 누각에서 관광객, 시민들에게 펼쳐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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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05
  • 판소리 성지 보성군, 제26회 서편제보성소리축제 개최
    판소리 성지 보성군, 제26회 서편제보성소리축제 개최   [글로벌문화신문] 보성군은 오는 5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전통 음악 축제인 ‘제26회 서편제보성소리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제47회 보성다향대축제’ 기간에 열려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행사는 보성군이 주최하고 서편제보성소리축제추진위원회가 주관하며, 축제 기간동안 전통 판소리를 중심으로 한 전국 판소리·고수 경연대회와 다양한 축하공연, 추모행사 및 전통 악기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 주막집 판매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올해로 26회를 맞이한 서편제보성소리축제는 한국 전통 음악의 우수성을 알리고, 전통문화의 계승 및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며, 전국 판소리·고수 경연대회를 통해 신진 판소리 인재를 발굴하고, 이들에게 공연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전통 예술의 저변확대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5월 4일은 전국 판소리·고수 경연대회 예선이 시작된다. 경연대회는 판소리와 고수 분야로 나눠 진행되며 명창ㆍ명고부와 대학 및 일반부, 신인부, 학생부, 학생부 종합 등으로 열린다. 5월 5일은 전국 판소리·고수 경연대회 본선, 장년(노년)부, 명인·명창 고수열전, 역대 대통령 수상자 축하공연, 보성군립국악단 특별 공연과 함께 시상식이 진행된다. 축제의 마지막 날인 5월 6일에는 보성판소리성지에서 명창 추모제가 열릴 예정이다. 이 추모제는 판소리의 역사와 전통을 기리며, 과거부터 현재까지 이어져 온 보성소리 명창들의 업적을 추모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 대회 참가 희망자는 참가신청서와 증빙자료를 4월 30일 18시까지 서편제보성소리축제추진위원회로 접수하면 된다. 김철우 보성군수는 “서편제보성소리축제는 우리 전통문화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전 세대에 걸쳐 전통 예술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고취 시키는 중요한 행사"라며 "국내외 관광객들을 포함한 모든 분들이 이번 축제를 통해 전통 음악의 매력을 깊이 있게 체험하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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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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