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5-2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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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동문화예술의전당, 김복영 사진전 '사유의 벽'
    포스터   [글로벌문화신문] 김복영 작가의 사진전 ‘사유의 벽’이 5월 14일~19일 안동문화예술의전당 34갤러리에서 열린다. 김복영 작가는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자문위원, 안동사진동호회 회원으로 활동 중이며 경상북도사진대전 초대작가상, 안동예술인상, 자랑스러운 시민상, 2022 기록의날 대통령표창 등을 수상한 바 있다. 이번 전시는 ‘꿈꾸는 나무들(2014년)’, ‘길 위에 선 안동(2016년)’, ‘소소한 풍경전(2020년)’에 이은 네 번째 개인전이다. 그는 작품 전반을 통해 ‘길’과 ‘벽’ 등 현대사회의 경계로부터의 소통을 이야기하고 있다. 사회에 존재하는 모든 벽이 인간의 이기심이 만들어놓은 결과물이기에 보이는 벽을 통해서 보이지 않는 벽을 허물고자 했으며 경계와 단절, 폐쇄와 고립, 절망을 넘어서는 상징과 은유를 한 프레임에 담아냈다. 김복영 작가는 “길 위에서 마주치는 유무형의 경계는 내 사진 행로의 화두이자 내 사진을 관통하는 주제이며, 이번 전시도 그러한 여정의 한 부분을 옮겨놓은 것”이라며 “벽에 대한 고정관념을 버리고 보면 자연과 인간이 함께 연출한 경이로운 장면을 만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김복영 작가는 1984년 창립한 안동문화연구회 활동을 통해 전통문화 발굴, 대중화에 앞장서 왔으며 1988년 격월간 ‘향토문화의 사랑방 안동’을 창간해 2014년까지 발행·편집인으로 활동하며 안동의 문화와 역사, 안동사람들의 삶과 이야기를 기록해왔다. 이후에도 지역 현대사의 변화를 사진으로 담아내는 ‘향토사 기록가’로 지역 문화계의 든든한 주춧돌 역할을 해오고 있다. 또한, 포토에세이 『길은 소통하는가』와 사진집 『임하댐에 잠긴 세월』을 통해 사라져가는 것들에 대한 밀도 높은 시선과 통찰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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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0
  • 대구 동구청, 기상기후 사진 전시회 개최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양일간 기상기후 사진 전시회를 동구청 로비에서 개최했다.   [글로벌문화신문] 대구 동구청은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양일간 기상기후 사진 전시회를 동구청 로비에서 개최했다. 이번 전시회는 제16회 기후변화주간을 맞아 지역 주민들의 기후변화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기 위하여 개최됐다. 기상청의 기상기후사진 공모전 수상작 20점을 전시했으며, 탄소줄이기 1110 동영상을 비디오월에서 상영하기도 했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앞으로도 사진전 개최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한 주민들의 관심 유도로 탄소중립 실천문화 확산을 이끌어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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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9
  • 서초구, 『반려동물 사진 공모전』 개최
    반려동물 사진 공모전 포스터   [글로벌문화신문] 서울 서초구가 오는 22일부터 5월 10일까지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행복한 일상을 담은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5월 18일 개최 예정인 ‘2024 서초 독 스포츠 축제’의 사전 프로그램으로, 반려동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반려동물과의 행복한 일상을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함께 공유하기 위해 마련했다. 주제는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행복한 일상 담기’로 반려동물과 함께 다채로운 일상을 즐기는 모습을 사진에 자유롭게 담아내면 된다. 서초구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1인당 최대 1작품까지 출품 가능하다. 신청을 원하는 주민은 22일부터 공식 오픈되는 ‘서초 독 스포츠 축제’ 공식 홈페이지에서 접수하면 된다. 출품된 사진들은 심사를 거쳐 대상(1명), 우수상(2명), 장려상(4명), 입상작(10명) 총 17작품을 선정한다. 이와 함께 총 100만원 상당의 반려동물 사료·용품도 전달된다. 특히 수상작들은 올해 5월 18일 개최되는 ‘2024 서초 독 스포츠 축제’ 행사장 내 전시될 예정이며, 장려상 이상 수상자는 행사장에서 구청장 상장도 함께 시상할 예정이다. 작품들은 향후 서초구의 동물복지 홍보를 위해 서초동물사랑센터 등에도 전시된다. 작품규격은 디지털 이미지(JPEG) 파일 형식의 10MB 이하 사진으로 2000×3000 픽셀(pixel) 이상이고, 최근 1년 이내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이어야 한다. 단, 동일작이거나 이미지 형태의 수정 및 합성 사진 등은 출품이 불가하다. 결과는 오는 5월 14일 개별 통보되며, 홈페이지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사진 속에 담긴 반려동물과의 소중한 일상과 추억들을 함께 기억하고 공유함으로써, 건강하고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가 정착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올해 5월 18일 개최되는 반려견 축제인 ‘2024 서초 독 스포츠 축제’에도 많은 참여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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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1
  • 달성문화재단, 제13회 달성군 전국 사진공모전‘달성내컷’개최
    달성문화재단, 제13회 달성군 전국 사진공모전‘달성내컷’개최   [글로벌문화신문] (재)달성문화재단은 달성군의 우수한 문화·관광 자원을 알리고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제13회 달성군 전국 사진공모전' 을 개최한다. 올해로 13회를 맞이하는 달성군 전국 사진공모전은 ‘달성내컷 : 내가 찍는 나만의 달성’이라는 주제를 통해 달성군의 모습을 보다 다양한 시각으로 담아내고 새로운 매력을 발굴하고자 한다. 공모분야는 일반사진 부문과 스마트폰 사진 부문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자격 제한이 없어 사진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공모분야는 크게 관광자원 및 자연환경, 축제 및 문화행사, 전통문화, 생활상 총 4가지로 구분되어 있지만, 이외에도 야경, 액티비티 등 달성군을 소재로 촬영한 작품이면 출품 가능하다. 이번 사진공모전에는 지난번까지 없었던 심사기준이 추가됐다. 좀 더 다양한 사진을 달성군 홍보에 활용하고,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공모전의 의미를 살리고자 일상생활에서 찍은 사진, 예를 들어 학교 축제를 즐기는 활기찬 학생의 모습, 전통시장에서 즐겁게 일하시는 상인의 정겨운 모습, 공원을 뛰며 노는 아이들의 모습 등 달성군의 일상적 생활상이 잘 드러난 인물 및 활동사진은 심사 시 가점을 부여하여 우대할 예정이다. 공모 접수는 9월 2일부터 10월 11일까지 이메일을 통해 진행되며 부문별 1인 최대 3점까지 출품 가능하다. 접수된 작품들 중에서 총 35점(일반사진 20점, 스마트폰 사진 15점)의 우수작을 선정하여 11월 중 달성군청 참꽃갤러리에서 시상식과 연말 전시회를 진행할 예정이며, 수상작들을 다양한 매체를 통해 달성군 홍보에 활용할 계획이다. 박병구 달성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달성군의 멋진 자연관경과 관광명소 외에도 지역민들의 일상적인 모습들과 숨겨진 나만의 스팟을 담은 사진을 통해 달성군의 매력을 재발견하는 계기를 만들고자 한다. 많은 분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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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2
  • 신안군, '임자도의 바람' 사진전 튤립축제와 동시 개최
    4월 5일 개최된 한상표 사진작가의 <임자도의 바람> 드론 사진전 개막식   [글로벌문화신문] 신안군은 4월 5일부터 5월 31일까지 한상표 사진작가의 '임자도의 바람' 드론 사진전을 조희룡미술관 기획전시실에서 개최한다. 사진전 개막식에는 박우량 신안군수와 한상표 사진작가를 비롯해 신안군의회 의원, 관광객 등이 함께했다. 이번 전시는 '임자도의 바람'이란 주제로 하늘에서 바라본 임자도의 아름다운 풍경을 드론 사진으로 포착한 사진 작품 20점을 전시해 관광객들에게 임자도의 신비한 모습을 보여준다. 한상표 작가는 드론을 활용해 자연의 모습을 섬세한 감성으로 담아내어, 대한민국국제포토페스티벌 코리아포토상 수상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사진작가로 인천광역시에서 활동 중인 현직 한의사이기도 하다. 한상표 작가는 “임자도의 바람은 그 자체로도 아름답지만, 그것이 불어오는 장소와 시간, 그리고 그 바람을 만나는 사람들에 따라 다양한 이야기를 만들어 낸다”라며 “이번 전시를 통해 그 이야기들을 사진으로 담아 관람객들과 공유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신안군 관계자는 “봄을 상징하는 튤립 축제 시기에 개최하는 한상표 사진작가 초대전에 많은 관심을 바란다”라며 “드론 사진을 통한 임자도의 색다른 매력을 느껴보는 기회가 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조희룡 미술관은 월요일을 제외한 오전 9시부터 17시까지 관람할 수 있으며, 입장료는 무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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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05
  • 예천군의 60년대 모습을 담은 추억 사진전 열린다
    예천군의 60년대 모습을 담은 추억 사진전 열린다   [글로벌문화신문] 예천군은 60년대 예천의 모습이 담긴 추억의 사진전 ‘맞아, 그땐 그랬지(A portrait of the past)’를 예천군청 1층 갤러리에서 3월 28일부터 4월 23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사진전은 1967년부터 1969년까지 미국 평화봉사단원으로 예천중학교와 예천여중, 예천여고에서 영어 회화를 가르쳤던 제리(Jerry), 베리 레이크(Berrie Raik) 부부가 예천에 체류하며 찍었던 사진으로 반세기 전 예천의 자연, 풍물, 농업, 교육, 관혼상제 등이 담긴 45점을 전시한다. 전시회는 당시 레이크 부부의 제자였던 예천중학교 19회, 예천여자중학교 23회 졸업생들의 요청으로 열리게 됐으며 당시가 흑백사진 시대였음에도 불구하고 엑타크롬 슬라이드 필름으로 촬영해 오랜 시간이 지났는데도 화질에 손상이 없어 60년대 예천의 모습을 제대로 확인할 수 있다. 일흔이 넘은 제자들의 요청에 사진을 내어준 부부는 “서랍 속에서 잠자고 있던 한국에서의 기록이 가치를 인정받는 것 같아 기쁘고 반세기 전 예천인들을 다시 만날 기대에 설렌다.”고 말했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급격한 산업화 및 정보화 사회로 접어들며 변화에 순응하느라 미처 신경 쓰지 못한 과거 우리들의 모습을 레이크 부부가 기록해두어 다행이고, 이번 전시회를 통해 많은 분들이 당시의 모습을 보고 추억을 되살리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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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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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동문화예술의전당, 김복영 사진전 '사유의 벽'
    포스터   [글로벌문화신문] 김복영 작가의 사진전 ‘사유의 벽’이 5월 14일~19일 안동문화예술의전당 34갤러리에서 열린다. 김복영 작가는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자문위원, 안동사진동호회 회원으로 활동 중이며 경상북도사진대전 초대작가상, 안동예술인상, 자랑스러운 시민상, 2022 기록의날 대통령표창 등을 수상한 바 있다. 이번 전시는 ‘꿈꾸는 나무들(2014년)’, ‘길 위에 선 안동(2016년)’, ‘소소한 풍경전(2020년)’에 이은 네 번째 개인전이다. 그는 작품 전반을 통해 ‘길’과 ‘벽’ 등 현대사회의 경계로부터의 소통을 이야기하고 있다. 사회에 존재하는 모든 벽이 인간의 이기심이 만들어놓은 결과물이기에 보이는 벽을 통해서 보이지 않는 벽을 허물고자 했으며 경계와 단절, 폐쇄와 고립, 절망을 넘어서는 상징과 은유를 한 프레임에 담아냈다. 김복영 작가는 “길 위에서 마주치는 유무형의 경계는 내 사진 행로의 화두이자 내 사진을 관통하는 주제이며, 이번 전시도 그러한 여정의 한 부분을 옮겨놓은 것”이라며 “벽에 대한 고정관념을 버리고 보면 자연과 인간이 함께 연출한 경이로운 장면을 만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김복영 작가는 1984년 창립한 안동문화연구회 활동을 통해 전통문화 발굴, 대중화에 앞장서 왔으며 1988년 격월간 ‘향토문화의 사랑방 안동’을 창간해 2014년까지 발행·편집인으로 활동하며 안동의 문화와 역사, 안동사람들의 삶과 이야기를 기록해왔다. 이후에도 지역 현대사의 변화를 사진으로 담아내는 ‘향토사 기록가’로 지역 문화계의 든든한 주춧돌 역할을 해오고 있다. 또한, 포토에세이 『길은 소통하는가』와 사진집 『임하댐에 잠긴 세월』을 통해 사라져가는 것들에 대한 밀도 높은 시선과 통찰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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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0
  • 대구 동구청, 기상기후 사진 전시회 개최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양일간 기상기후 사진 전시회를 동구청 로비에서 개최했다.   [글로벌문화신문] 대구 동구청은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양일간 기상기후 사진 전시회를 동구청 로비에서 개최했다. 이번 전시회는 제16회 기후변화주간을 맞아 지역 주민들의 기후변화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기 위하여 개최됐다. 기상청의 기상기후사진 공모전 수상작 20점을 전시했으며, 탄소줄이기 1110 동영상을 비디오월에서 상영하기도 했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앞으로도 사진전 개최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한 주민들의 관심 유도로 탄소중립 실천문화 확산을 이끌어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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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9
  • 서초구, 『반려동물 사진 공모전』 개최
    반려동물 사진 공모전 포스터   [글로벌문화신문] 서울 서초구가 오는 22일부터 5월 10일까지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행복한 일상을 담은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5월 18일 개최 예정인 ‘2024 서초 독 스포츠 축제’의 사전 프로그램으로, 반려동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반려동물과의 행복한 일상을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함께 공유하기 위해 마련했다. 주제는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행복한 일상 담기’로 반려동물과 함께 다채로운 일상을 즐기는 모습을 사진에 자유롭게 담아내면 된다. 서초구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1인당 최대 1작품까지 출품 가능하다. 신청을 원하는 주민은 22일부터 공식 오픈되는 ‘서초 독 스포츠 축제’ 공식 홈페이지에서 접수하면 된다. 출품된 사진들은 심사를 거쳐 대상(1명), 우수상(2명), 장려상(4명), 입상작(10명) 총 17작품을 선정한다. 이와 함께 총 100만원 상당의 반려동물 사료·용품도 전달된다. 특히 수상작들은 올해 5월 18일 개최되는 ‘2024 서초 독 스포츠 축제’ 행사장 내 전시될 예정이며, 장려상 이상 수상자는 행사장에서 구청장 상장도 함께 시상할 예정이다. 작품들은 향후 서초구의 동물복지 홍보를 위해 서초동물사랑센터 등에도 전시된다. 작품규격은 디지털 이미지(JPEG) 파일 형식의 10MB 이하 사진으로 2000×3000 픽셀(pixel) 이상이고, 최근 1년 이내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이어야 한다. 단, 동일작이거나 이미지 형태의 수정 및 합성 사진 등은 출품이 불가하다. 결과는 오는 5월 14일 개별 통보되며, 홈페이지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사진 속에 담긴 반려동물과의 소중한 일상과 추억들을 함께 기억하고 공유함으로써, 건강하고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가 정착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올해 5월 18일 개최되는 반려견 축제인 ‘2024 서초 독 스포츠 축제’에도 많은 참여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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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1
  • 달성문화재단, 제13회 달성군 전국 사진공모전‘달성내컷’개최
    달성문화재단, 제13회 달성군 전국 사진공모전‘달성내컷’개최   [글로벌문화신문] (재)달성문화재단은 달성군의 우수한 문화·관광 자원을 알리고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제13회 달성군 전국 사진공모전' 을 개최한다. 올해로 13회를 맞이하는 달성군 전국 사진공모전은 ‘달성내컷 : 내가 찍는 나만의 달성’이라는 주제를 통해 달성군의 모습을 보다 다양한 시각으로 담아내고 새로운 매력을 발굴하고자 한다. 공모분야는 일반사진 부문과 스마트폰 사진 부문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자격 제한이 없어 사진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공모분야는 크게 관광자원 및 자연환경, 축제 및 문화행사, 전통문화, 생활상 총 4가지로 구분되어 있지만, 이외에도 야경, 액티비티 등 달성군을 소재로 촬영한 작품이면 출품 가능하다. 이번 사진공모전에는 지난번까지 없었던 심사기준이 추가됐다. 좀 더 다양한 사진을 달성군 홍보에 활용하고,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공모전의 의미를 살리고자 일상생활에서 찍은 사진, 예를 들어 학교 축제를 즐기는 활기찬 학생의 모습, 전통시장에서 즐겁게 일하시는 상인의 정겨운 모습, 공원을 뛰며 노는 아이들의 모습 등 달성군의 일상적 생활상이 잘 드러난 인물 및 활동사진은 심사 시 가점을 부여하여 우대할 예정이다. 공모 접수는 9월 2일부터 10월 11일까지 이메일을 통해 진행되며 부문별 1인 최대 3점까지 출품 가능하다. 접수된 작품들 중에서 총 35점(일반사진 20점, 스마트폰 사진 15점)의 우수작을 선정하여 11월 중 달성군청 참꽃갤러리에서 시상식과 연말 전시회를 진행할 예정이며, 수상작들을 다양한 매체를 통해 달성군 홍보에 활용할 계획이다. 박병구 달성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달성군의 멋진 자연관경과 관광명소 외에도 지역민들의 일상적인 모습들과 숨겨진 나만의 스팟을 담은 사진을 통해 달성군의 매력을 재발견하는 계기를 만들고자 한다. 많은 분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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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2
  • 신안군, '임자도의 바람' 사진전 튤립축제와 동시 개최
    4월 5일 개최된 한상표 사진작가의 <임자도의 바람> 드론 사진전 개막식   [글로벌문화신문] 신안군은 4월 5일부터 5월 31일까지 한상표 사진작가의 '임자도의 바람' 드론 사진전을 조희룡미술관 기획전시실에서 개최한다. 사진전 개막식에는 박우량 신안군수와 한상표 사진작가를 비롯해 신안군의회 의원, 관광객 등이 함께했다. 이번 전시는 '임자도의 바람'이란 주제로 하늘에서 바라본 임자도의 아름다운 풍경을 드론 사진으로 포착한 사진 작품 20점을 전시해 관광객들에게 임자도의 신비한 모습을 보여준다. 한상표 작가는 드론을 활용해 자연의 모습을 섬세한 감성으로 담아내어, 대한민국국제포토페스티벌 코리아포토상 수상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사진작가로 인천광역시에서 활동 중인 현직 한의사이기도 하다. 한상표 작가는 “임자도의 바람은 그 자체로도 아름답지만, 그것이 불어오는 장소와 시간, 그리고 그 바람을 만나는 사람들에 따라 다양한 이야기를 만들어 낸다”라며 “이번 전시를 통해 그 이야기들을 사진으로 담아 관람객들과 공유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신안군 관계자는 “봄을 상징하는 튤립 축제 시기에 개최하는 한상표 사진작가 초대전에 많은 관심을 바란다”라며 “드론 사진을 통한 임자도의 색다른 매력을 느껴보는 기회가 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조희룡 미술관은 월요일을 제외한 오전 9시부터 17시까지 관람할 수 있으며, 입장료는 무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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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05
  • 예천군의 60년대 모습을 담은 추억 사진전 열린다
    예천군의 60년대 모습을 담은 추억 사진전 열린다   [글로벌문화신문] 예천군은 60년대 예천의 모습이 담긴 추억의 사진전 ‘맞아, 그땐 그랬지(A portrait of the past)’를 예천군청 1층 갤러리에서 3월 28일부터 4월 23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사진전은 1967년부터 1969년까지 미국 평화봉사단원으로 예천중학교와 예천여중, 예천여고에서 영어 회화를 가르쳤던 제리(Jerry), 베리 레이크(Berrie Raik) 부부가 예천에 체류하며 찍었던 사진으로 반세기 전 예천의 자연, 풍물, 농업, 교육, 관혼상제 등이 담긴 45점을 전시한다. 전시회는 당시 레이크 부부의 제자였던 예천중학교 19회, 예천여자중학교 23회 졸업생들의 요청으로 열리게 됐으며 당시가 흑백사진 시대였음에도 불구하고 엑타크롬 슬라이드 필름으로 촬영해 오랜 시간이 지났는데도 화질에 손상이 없어 60년대 예천의 모습을 제대로 확인할 수 있다. 일흔이 넘은 제자들의 요청에 사진을 내어준 부부는 “서랍 속에서 잠자고 있던 한국에서의 기록이 가치를 인정받는 것 같아 기쁘고 반세기 전 예천인들을 다시 만날 기대에 설렌다.”고 말했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급격한 산업화 및 정보화 사회로 접어들며 변화에 순응하느라 미처 신경 쓰지 못한 과거 우리들의 모습을 레이크 부부가 기록해두어 다행이고, 이번 전시회를 통해 많은 분들이 당시의 모습을 보고 추억을 되살리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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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22
  • 제84회 일본국제사진전 최고상에 한국인 최초로 강신규 작가 선정
      [글로벌문화신문] 2024년 2월 5일 일본의 3대 신문사인 아사히 신문 전국 일간지를 통해서 제84회 일본국제사진전의 최고상 수상자와 사진 작품이 공개되었다. 대회의 최고상인 Special Prize 수상작 3인의 작품이 발표되었으며 그 중에는 한국의 사진작가 강신규도 포함되었다. 일본국제사진전은 세계 1,2차 대전 시기에 잠시 중단되었지만 100년이 넘는 역사를 가졌으며 아사히 신문과 전일본사진협회에서 주관 및 운영하는 국제 사진전으로 협찬사는 Canon, Epson, Fujifilm, Kenko, Nikon, Sandisk 등이며 2023년에는 약 70여 개의 국가에서 약 8000개의 작품이 접수되었다. 이 중에서 전시 선정작 일부를 선정하고 전체 부문에서 최고상인 Special Prize에 3개의 작품을 선정한다. 올해는 도쿄예술대학교 교수, 아사히 신문 심사원(도쿄 본사, 오사카 본사), 일본사진협회 회장, 일본지방사진협회 회장, 일본사진작가 2인, 그리고 일본사진협회 관계자들이 심사를 진행하여 수상작을 결정하였다. 이번 제84회 일본국제사진전의 수상작 및 입선작 발표는 전일본사진협회의 홈페이지와 아사히 신문 일간지를 통해 동시 발표되었다. 수상작 전시는 2024년 3월 도쿄 아사히 신문 본사 갤러리를 시작으로 후쿠오카 미술관, 현립 미술관, 박물관 등 일본 전역에서 1년 동안 12번의 순회 전시를 할 예정이다. 강신규 작가는 역사가 깊은 사진전에서 좋은 결과를 이뤄낼 수 있어서 영광이며, 그동안 '불면증'이라는 큰 주제의 안에서 8년이 넘도록 사진 작업을 해왔다. 그러다 보니 가끔은 그가 하는 작업 방향이 잘못된 것이 아닌가에 대한 의문을 품은 적도 많았다. 수백 개의 동일 주제의 사진 작품들이 많아도 국내의 다양한 전시 공모에 떨어지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이다. 단체전이든 개인전이든 작품을 발표하고 선보일 수 있는 기회를 얻지 못해 전시 관계자들에 대한 원망도 많았었다.    그러나 원망을 해야할 대상은 '나'였다는 걸 깨달았다. 그의 작품성과 세계관에 관심이 없는 이들에게 무작정 나를 알아봐 달라고 하는 것은 그들에게 폭력이 될 수 있다. 이번 제84회 일본국제사진전도 그게 시작이었다. 그의 사진 세계관과 작품성 이해해줄 것이라는 것을 지난 대회들의 선정작들을 통해 알 수 있었고 기회를 얻기 위해 작품들을 출품하였다. 그리고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었다.    강 작가는 서울예술대학교에서 영화과 연출전공을 졸업한 강신규는 국내외 다양한 영화제에서 수상하거나 경쟁 상영을 해왔으며, 다양한 사진전과 사진 어워드에 선정되어 영화와 미디어 아트, 사진 분야 등 시각예술분야에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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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10
  • 수원화성박물관, 2024년 세계유산 수원화성 강희갑 사진전 '성곽의 빛, 수원화성' 개최
    2024년 세계유산 수원화성 강희갑 사진전 포스터   [글로벌문화신문] 수원화성 일출 풍경, 달이 뜬 서장대 등 수원화성의 아름다운 풍경을 만날 수 있는 사진전이 개최된다. 수원화성박물관은 1월 30일부터 2월 25일까지 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강희갑 작가 사진전 ‘성곽의 빛, 수원화성’을 개최한다. 동장대 등 수원화성의 여러 시설물에서 바라본 일출, 동북포루, 방화수류정, 화홍문, 장안문, 화서문 사진 등 수원화성의 낮과 밤과 사계절을 담은 풍경 사진 40여 점이 전시된다. 강희갑 작가는 세계유산 일출 풍경을 전문으로 촬영하는 수원의 중견 사진작가다. ‘2020 대한민국 사회발전 대상’ 문화예술콘텐츠 창의혁신사업부문 대상을 받았다. 수원화성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에서 수원화성의 다양한 일출 풍경을 감상할 수 있을 것”이라며 “청룡의 해 갑진년을 맞아 일출 사진을 감상하며 새로운 도약을 기원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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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29
  • 여주시 미술관 '아트뮤지엄 려' - 여주박물관 연계전시 ‘행복 한 조각 – A Piece of Happiness 展’ 개최
    ‘행복 한 조각 – A Piece of Happiness 展’ 개최   [글로벌문화신문] 여주시 미술관 '아트뮤지엄 려'에서는 갑진년 새해를 맞아 2024년 1월 27일부터 3월 17일까지 여주박물관과의 연계전시 ‘행복 한 조각 – A Piece of Happiness 展’을 개최한다. 여주시 미술관 '아트뮤지엄 려'는 1월과 2월에 내부 보수공사로 인해 휴관 중이며, 이 기간 동안 여주 박물관과 연계한 야외 조각 전시를 선보일 예정이다. ‘행복 한 조각 – A Piece of Happiness 展’은 여주조각회 회원인 김민호, 노준진, 오누리, 이영선, 이호철, 진귀원 총 6명의 작가가 참여한다. 여주조각회는 여주에 터를 잡고 활동하는 15명의 작가로 이루어져 있으며, 2022년 창립한 단체다. 참여작가들은 돌, 금속, 레진 등 자연적 질료를 이용하여 단단한 자연석의 이미지를 부드러운 조형 이미지와 결합하여 물성이 갖고 있는 한계를 뛰어넘는 작품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가 개최되는 여주박물관 야외 수(水)공간은 남한강(여강)의 고요한 정취를 불러일으키는 곳으로, 동절기 기간 동안에 물을 채우지 않아 전시장으로 활용이 가능한 공간이다. 이번 조각 전시는 이 공간을 활용한 것으로, 시시각각 변화하는 빛의 농담과 외부 공간을 따라 펼쳐지는 아름다운 작품들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일상 속 소소한 행복의 한 조각을 선사할 것이다. 여주시 미술관 '아트뮤지엄 려'는 여주 대표 공립미술관으로서, 전시 및 교육에 대한 정보는 미술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전시관람료는 무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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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26
  • 곡성군 갤러리 107 '7인 7색-곡성연가' 사진전 개최
    대표작_최은희   글로벌문화신문] 곡성군은 갤러리 107과 스트리트 갤러리 4동에서 1월 25일부터 2월 16일까지‘7인 7색 - 곡성연가’ 사진전을 개최한다. 7인 7색’은 오혜리 님, 이하늘 님, 조일복 님, 송서울 님, 추선호 님, 최은희 님, 홍수진 님 등 곡성에 거주하는 주민 7명이 함께하는 사진 전시 모임으로, 이번 전시회에서는 곡성 곳곳의 소소한 풍경을 자신만의 감성으로 담아낸 사진 작품 87점을 선보이게 된다. 최은희 회원은 “회원 모두가 전문가는 아니지만 애정 어린 시선으로 곡성을 사진으로 담아왔다”며, “이번 전시회는 작가로서 내딛는 첫 걸음으로 많은 응원과 지지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는 지역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이 바라본 곡성과 곡성의 생활, 문화를 엿볼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갤러리 107은 전남 곡성군 곡성읍 중앙로 107-1에 위치해 있으며, 전시 기간 동안 휴일 없이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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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조각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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