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0-20(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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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교육청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 ‘독도의 날 기념 사진전’ 개최
      [글로벌문화신문] 광주시교육청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이 독도의 날(10월25일)을 맞아 ‘독도, 희망의 아침을 열다’를 주제로 ‘독도의 날 기념 사진전’을 오는 20일부터 약 3주 동안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 전시실에서 개최한다. 18일 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에 따르면 이번 사진전은 코로나19 상황을 극복하기 위한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우리 영토 독도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과 울릉군의 교육협력 사업으로 오는 25일 ‘독도의 날’을 기념해 ‘독도의 날 기념 사진전’을 공동으로 진행한다. 전시회에서는 독도의 비경을 담은 사진자료를 통해 학생들과 일반시민들에게 아름다운 우리 땅 독도를 만나는 기회를 제공한다. 독도가 대한민국의 고유영토임을 뒷받침하는 역사적・지리적・국제법적 근거를 알리는 독도 교육자료를 제공할 예정이다. 관람소감문 작성, VR체험활동, 기념품 증정 등 이벤트도 진행한다. 특히 이번 VR체험은 올해 독도 사진전을 위해 특별히 3D 방식으로 제작했고, 실제 독도에 서서 전경을 둘러보는 것처럼 생생하게 독도를 실감할 수 있다.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 최두섭 관장은 “새로운 아침을 여는 독도의 모습을 통해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며 “오는 25일 ‘독도의 날’을 맞아 개최되는 ‘독도의 날 기념 사진전’을 통해 올바른 역사의식을 가지길 희망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과 독도관리사무소는 지난 2019년 6월 독도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바 있다. 꾸준한 업무 협력을 통해 광주 독도전시관을 독도 영토주권 교육의 장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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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9
  • 청도군, 제5회 전국청도관광사진공모전 시상식 개최
      [글로벌문화신문] 청도군이 주최하고 경북일보가 주관하는 ‘제5회 전국청도관광사진공모전’ 시상식이 16일 오후 2시 청도군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시상식에는 이승율 청도군수, 한국선 경북일보 사장, 김수태 청도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수상자와 가족 등 초청자만 참석하여 소규모로 진행됐다. 이번 공모전에는 전국에서 총 142명, 552개의 작품이 출품되어 금상은 장병호(청도군)씨의 ‘서문 2’, 은상은 최상휴(구미시)씨의 ‘여름날의 하루’, 동상에는 허노익(대구 수성구)씨의 ‘유등지 소경4’와 김국태(경기 안성시)씨의 ‘읍성’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외에도 가작 5점, 입선 50점이 각각 선정됐다. 올해 제5회를 맞이한 전국청도관광사진공모전은 청도의 자연과 지역문화, 관광지 등을 주제로 하여 청도의 뛰어난 자연경관과 관광명소를 알리고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한 공모전으로 금·은·동상을 비롯하여 가작, 입선까지 총 59점을 시상하고 총 시상금은 1,900만원이다. 청도군은 공모전에 입선한 작품을 문화관광 홈페이지를 통해 관리하고 있으며, 청도군 각종 홍보물과 대내외적으로 관광홍보마케팅에 활용하고 있다. 올해 수상작품들은 10월 16일(금)부터 23일(금)까지 청도군청 로비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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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9
  • 제6회 (사)한국디지털사진가협회 경남지부 거제지회 회원전 개최
      [글로벌문화신문] (사)한국디지털사진가협회 경남지부 거제지회(지회장 최현숙)는 오는 10월 17일부터 23일까지 거제시청 1층 문화전시관에서 제6회 거제지회 회원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회원 20명이 수년간 거제를 비롯한 이곳저곳 전국을 발품 팔아 틈틈이 촬영한 아름다운 자연풍경과 각 지역의 특색 있는 문화행사 등을 빛의 예술로 표현한 주옥같은 작품 40여점을 선보인다. 최근 조선업의 불황으로 경기가 하락한 마당에 불어 닥친 코로나 19로 인해 이중고를 겪고 있는 시민들에게 전시회 개최를 통하여 다소나마 생활의 활력소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현숙 거제지회장은 “예년 전시회와 달리 이번 전시회는 점차 우리 기억속에서 잊혀져가는 흑백 사진의 예술적 가치를 되살리기 위하여 흑백 사진전을 기획했다”며 “앞으로 아직 알려지지 않은 거제의 관광명소를 찾아 더 좋은 작품을 만들어 홍보하고 지역문화예술발전에도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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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4
  • 제 14회 농촌경관 사진 공모전 50점 선정
      [글로벌문화신문]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촌, 풍경, 사계(四季)’라는 주제로 진행된「제14회 농촌경관 사진공모전」심사 결과 총 50점을 수상작으로 선정하였다. 농촌경관 사진공모전은 2007년에 시작하여, 사진을 통해 농촌의 아름다운 풍경, 활기찬 농촌의 행복한 삶의 모습과 전통적인 풍습 등 농촌의 다양한 가치 홍보하고 우리농촌의 아룸다움을 알리기 위한 행사이다. 올해는 총 4,777점(공모기간 ‘20.6.1~8.21, 일반카메라 3,246, 스마트폰 1,531)이 출품되었으며, 2차례 전문가 심사를 통해 50점(일반카메라 42, 스마트폰 8)의 작품을 최종 선정하였다. 대상(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은 수확된 사과의 붉은 색과 사과나무의 녹음 그리고 작업하는 사람들의 온기가 느껴지는 일반카메라 부분의 「사과풍년」을 선정하였다. 최우수상(한국농어촌공사사장상)은 코로나19로 인해 지친 심신을 달래주는 애플수박 체험장을 촬영한 「동심의 하우스」 등 3점(일반카메라 2점, 스마트폰 1점)을 선정하였다. 이중 스마트폰분야 최우수상은 해질녘 황금색으로 변하고 있는 들판을 촬영한 「필드오브골드」를 선정하였으며, 스마트폰 분야는 일반 국민들도 쉽게 공모전에 참여할 수 있도록 올해 신설된 분야로, 2차례 전문가 심사를 통해 8점의 수상작을 선정하고, 순위는 ‘광화문 1번가’에서 일반국민들의 투표(9.24~10.6일, 1,062명 참여)로 순위를 결정(최우수1, 우수2, 입선5)하였다. 입선작은 지난해까지는 순회 전시(서울역, 부산역 등)를 통해 선보였으나, 올해는 코로나19로 실내 전시 대신 교통&여행 전문 매거진(KTX·우등고속버스 11월호)을 통해 선보일 예정이며, 농식품부 공모전 누리집(www.raise.go.kr/pcon)에도 게시하여 농촌 홍보 및 공익목적에 한하여 무료로 사용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농식품부 송태복 지역개발과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농촌경관 사진공모전과 투표에 참여해 주신 국민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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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08
  • 영월 동강사진박물관 영월 옛 사진 야외전시 개최
      [글로벌문화신문] 영월 동강사진박물관은 야외 전시대 20기를 새로 제작 교체하고 추석 연휴기간을 시작으로 옛 단종문화제 사진과 영월 기록사진 38점을 대형 인화, 전시한다. 이번에 동강사진박물관 야외 전시대에서 전시하는 옛 단종문화제 사진들은 1967년 제1회에서 1973년 제7회까지의 초창기 단종문화제 행사 모습으로, 당시 영월의 모습과 단종제향, 칡줄다리기 등에 참여하는 군민들의 여러 모습을 사진으로 만날 수 있다. 또한, 동강사진박물관과 영월군청 공보팀에서 수집한 1950~70년대 영월 기록사진에는 당시 영월의 자연, 역사, 문화, 산업, 교통 그리고 영월을 지켜온 사람들의 모습 등이 사진 속에 고스란히 담겨 있어 당시 시대상을 엿볼 수 있다. 코로나바이러스로 실내 관람이 어려운 지금의 상황에 동강사진박물관 야외 전시대 교체로 개최하는 이번 영월 옛 사진 전시는 영월을 찾는 관광객에게 영월을 추억할 수 있는 좋은 야외 볼거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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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05
  • (재)제천문화재단 전시장, "창(窓)", 사진과 함께하는 세 번째 이야기
      [글로벌문화신문] 제천문화재단은 10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제천영상미디어센터 1층 현관 로비 전시장 “창”에서 다양한 시선을 담은 사진을 공유하는 <세 번째 이야기> 를 선보인다. 전시장 “창”은 제천 예술인에게 다양한 작품을 공유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기 위하여 온‧오프라인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첫 번째 제천미술협회 및 두 번째 제천시공예협회를 거쳐, 이번 세 번째 전시는 한국사진작가협회 제천지부 회원들의 작품들로 채워진다. 재단 관계자는 “제천 문화예술인들의 작품 하나하나가 제천의 역사와 고유한 기록이 되지 않을까 싶다.”라며, “코로나 19의 장기화로 지친 시민들을 위로하고 지역예술인들을 응원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아직 코로나19가 진행 중인 만큼, 재단에서는 관람객의 코로나 열화상 카메라 등의 발열 검사와 마스크 착용은 필수 안내로 시설 내 방역수칙을 준수해 방문객 안전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전시는 주 중(월~금) 오전 9시부터 저녁 6시까지 무료로 진행되며, 전시되는 작품은 제천문화재단 홈페이지, 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의 온라인 전시로도 감상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재)제천문화재단(☎645-4998)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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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05

실시간 사진 기사

  • 광주시교육청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 ‘독도의 날 기념 사진전’ 개최
      [글로벌문화신문] 광주시교육청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이 독도의 날(10월25일)을 맞아 ‘독도, 희망의 아침을 열다’를 주제로 ‘독도의 날 기념 사진전’을 오는 20일부터 약 3주 동안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 전시실에서 개최한다. 18일 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에 따르면 이번 사진전은 코로나19 상황을 극복하기 위한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우리 영토 독도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과 울릉군의 교육협력 사업으로 오는 25일 ‘독도의 날’을 기념해 ‘독도의 날 기념 사진전’을 공동으로 진행한다. 전시회에서는 독도의 비경을 담은 사진자료를 통해 학생들과 일반시민들에게 아름다운 우리 땅 독도를 만나는 기회를 제공한다. 독도가 대한민국의 고유영토임을 뒷받침하는 역사적・지리적・국제법적 근거를 알리는 독도 교육자료를 제공할 예정이다. 관람소감문 작성, VR체험활동, 기념품 증정 등 이벤트도 진행한다. 특히 이번 VR체험은 올해 독도 사진전을 위해 특별히 3D 방식으로 제작했고, 실제 독도에 서서 전경을 둘러보는 것처럼 생생하게 독도를 실감할 수 있다.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 최두섭 관장은 “새로운 아침을 여는 독도의 모습을 통해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며 “오는 25일 ‘독도의 날’을 맞아 개최되는 ‘독도의 날 기념 사진전’을 통해 올바른 역사의식을 가지길 희망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과 독도관리사무소는 지난 2019년 6월 독도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바 있다. 꾸준한 업무 협력을 통해 광주 독도전시관을 독도 영토주권 교육의 장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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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9
  • 청도군, 제5회 전국청도관광사진공모전 시상식 개최
      [글로벌문화신문] 청도군이 주최하고 경북일보가 주관하는 ‘제5회 전국청도관광사진공모전’ 시상식이 16일 오후 2시 청도군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시상식에는 이승율 청도군수, 한국선 경북일보 사장, 김수태 청도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수상자와 가족 등 초청자만 참석하여 소규모로 진행됐다. 이번 공모전에는 전국에서 총 142명, 552개의 작품이 출품되어 금상은 장병호(청도군)씨의 ‘서문 2’, 은상은 최상휴(구미시)씨의 ‘여름날의 하루’, 동상에는 허노익(대구 수성구)씨의 ‘유등지 소경4’와 김국태(경기 안성시)씨의 ‘읍성’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외에도 가작 5점, 입선 50점이 각각 선정됐다. 올해 제5회를 맞이한 전국청도관광사진공모전은 청도의 자연과 지역문화, 관광지 등을 주제로 하여 청도의 뛰어난 자연경관과 관광명소를 알리고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한 공모전으로 금·은·동상을 비롯하여 가작, 입선까지 총 59점을 시상하고 총 시상금은 1,900만원이다. 청도군은 공모전에 입선한 작품을 문화관광 홈페이지를 통해 관리하고 있으며, 청도군 각종 홍보물과 대내외적으로 관광홍보마케팅에 활용하고 있다. 올해 수상작품들은 10월 16일(금)부터 23일(금)까지 청도군청 로비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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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9
  • 제6회 (사)한국디지털사진가협회 경남지부 거제지회 회원전 개최
      [글로벌문화신문] (사)한국디지털사진가협회 경남지부 거제지회(지회장 최현숙)는 오는 10월 17일부터 23일까지 거제시청 1층 문화전시관에서 제6회 거제지회 회원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회원 20명이 수년간 거제를 비롯한 이곳저곳 전국을 발품 팔아 틈틈이 촬영한 아름다운 자연풍경과 각 지역의 특색 있는 문화행사 등을 빛의 예술로 표현한 주옥같은 작품 40여점을 선보인다. 최근 조선업의 불황으로 경기가 하락한 마당에 불어 닥친 코로나 19로 인해 이중고를 겪고 있는 시민들에게 전시회 개최를 통하여 다소나마 생활의 활력소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현숙 거제지회장은 “예년 전시회와 달리 이번 전시회는 점차 우리 기억속에서 잊혀져가는 흑백 사진의 예술적 가치를 되살리기 위하여 흑백 사진전을 기획했다”며 “앞으로 아직 알려지지 않은 거제의 관광명소를 찾아 더 좋은 작품을 만들어 홍보하고 지역문화예술발전에도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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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4
  • 제 14회 농촌경관 사진 공모전 50점 선정
      [글로벌문화신문]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촌, 풍경, 사계(四季)’라는 주제로 진행된「제14회 농촌경관 사진공모전」심사 결과 총 50점을 수상작으로 선정하였다. 농촌경관 사진공모전은 2007년에 시작하여, 사진을 통해 농촌의 아름다운 풍경, 활기찬 농촌의 행복한 삶의 모습과 전통적인 풍습 등 농촌의 다양한 가치 홍보하고 우리농촌의 아룸다움을 알리기 위한 행사이다. 올해는 총 4,777점(공모기간 ‘20.6.1~8.21, 일반카메라 3,246, 스마트폰 1,531)이 출품되었으며, 2차례 전문가 심사를 통해 50점(일반카메라 42, 스마트폰 8)의 작품을 최종 선정하였다. 대상(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은 수확된 사과의 붉은 색과 사과나무의 녹음 그리고 작업하는 사람들의 온기가 느껴지는 일반카메라 부분의 「사과풍년」을 선정하였다. 최우수상(한국농어촌공사사장상)은 코로나19로 인해 지친 심신을 달래주는 애플수박 체험장을 촬영한 「동심의 하우스」 등 3점(일반카메라 2점, 스마트폰 1점)을 선정하였다. 이중 스마트폰분야 최우수상은 해질녘 황금색으로 변하고 있는 들판을 촬영한 「필드오브골드」를 선정하였으며, 스마트폰 분야는 일반 국민들도 쉽게 공모전에 참여할 수 있도록 올해 신설된 분야로, 2차례 전문가 심사를 통해 8점의 수상작을 선정하고, 순위는 ‘광화문 1번가’에서 일반국민들의 투표(9.24~10.6일, 1,062명 참여)로 순위를 결정(최우수1, 우수2, 입선5)하였다. 입선작은 지난해까지는 순회 전시(서울역, 부산역 등)를 통해 선보였으나, 올해는 코로나19로 실내 전시 대신 교통&여행 전문 매거진(KTX·우등고속버스 11월호)을 통해 선보일 예정이며, 농식품부 공모전 누리집(www.raise.go.kr/pcon)에도 게시하여 농촌 홍보 및 공익목적에 한하여 무료로 사용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농식품부 송태복 지역개발과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농촌경관 사진공모전과 투표에 참여해 주신 국민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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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08
  • 영월 동강사진박물관 영월 옛 사진 야외전시 개최
      [글로벌문화신문] 영월 동강사진박물관은 야외 전시대 20기를 새로 제작 교체하고 추석 연휴기간을 시작으로 옛 단종문화제 사진과 영월 기록사진 38점을 대형 인화, 전시한다. 이번에 동강사진박물관 야외 전시대에서 전시하는 옛 단종문화제 사진들은 1967년 제1회에서 1973년 제7회까지의 초창기 단종문화제 행사 모습으로, 당시 영월의 모습과 단종제향, 칡줄다리기 등에 참여하는 군민들의 여러 모습을 사진으로 만날 수 있다. 또한, 동강사진박물관과 영월군청 공보팀에서 수집한 1950~70년대 영월 기록사진에는 당시 영월의 자연, 역사, 문화, 산업, 교통 그리고 영월을 지켜온 사람들의 모습 등이 사진 속에 고스란히 담겨 있어 당시 시대상을 엿볼 수 있다. 코로나바이러스로 실내 관람이 어려운 지금의 상황에 동강사진박물관 야외 전시대 교체로 개최하는 이번 영월 옛 사진 전시는 영월을 찾는 관광객에게 영월을 추억할 수 있는 좋은 야외 볼거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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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05
  • (재)제천문화재단 전시장, "창(窓)", 사진과 함께하는 세 번째 이야기
      [글로벌문화신문] 제천문화재단은 10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제천영상미디어센터 1층 현관 로비 전시장 “창”에서 다양한 시선을 담은 사진을 공유하는 <세 번째 이야기> 를 선보인다. 전시장 “창”은 제천 예술인에게 다양한 작품을 공유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기 위하여 온‧오프라인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첫 번째 제천미술협회 및 두 번째 제천시공예협회를 거쳐, 이번 세 번째 전시는 한국사진작가협회 제천지부 회원들의 작품들로 채워진다. 재단 관계자는 “제천 문화예술인들의 작품 하나하나가 제천의 역사와 고유한 기록이 되지 않을까 싶다.”라며, “코로나 19의 장기화로 지친 시민들을 위로하고 지역예술인들을 응원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아직 코로나19가 진행 중인 만큼, 재단에서는 관람객의 코로나 열화상 카메라 등의 발열 검사와 마스크 착용은 필수 안내로 시설 내 방역수칙을 준수해 방문객 안전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전시는 주 중(월~금) 오전 9시부터 저녁 6시까지 무료로 진행되며, 전시되는 작품은 제천문화재단 홈페이지, 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의 온라인 전시로도 감상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재)제천문화재단(☎645-4998)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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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05
  • 서대문구, 제5회 문화도시 서대문 디지털 사진 공모전 최고의 작품은?
      [글로벌문화신문] 서대문구가 ‘제5회 문화도시 서대문 디지털 사진 공모전’ 수상작을 선정했다고 5일 밝혔다. 구는 지역의 아름다운 도시와 자연 경관, 명소, 문화 행사 등을 널리 알리기 위해 지난 7∼8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사진 공모전을 열었다. 그 결과 총 365점의 작품이 응모됐으며 지난달 1차 예비 심사와 2차 온라인 심사, 대학교수 등이 참여한 최종 심사를 거쳐 수상작을 가렸다. 최우수작에는 서대문구 안산(鞍山)에서 도심 전망을 촬영한 작품 ‘안산 봉수대의 야경’이 선정됐다. 우수작은 안산(鞍山) 자락길 내 메타세쿼이아 숲길을 걷는 등산객의 모습을 담은 ‘빗속의 연인’과 북한산과 뭉게구름을 배경으로 아름다운 하천을 촬영한 ‘비온 뒤 불광천’이 차지했다. 서대문자연사박물관 앞 공룡 조형물에 마스크를 씌운 모습을 담은 ‘마스크 착용한 공룡과 여인’, 홍제천에서 물놀이 하는 아이들을 촬영한 ‘나의 살던 고향은...’, 안개와 하천이 어우러진 풍경을 담은 ‘물안개 핀 홍제천’이 장려상 수상작으로 결정됐다. 이 밖에 ‘신촌의 야경’, ‘서대문독립공원의 가을’, ‘노을을 입은 서대문’ 등 10점의 작품이 가작에 선정됐다.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소정의 시상금이 수여된다. 구는 입상작 16점을 이달 19일부터 23일까지 구청 1층 로비에 전시하고 향후 구정 홍보에도 활용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여러 축제와 문화행사가 열리지 않았음에도 지난해에 비해 응모자와 출품작이 2배 가까이 늘 정도로 이번 디지털 사진 공모전에 대한 호응이 크고 작품 수준도 높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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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05
  • 한국사진작가협회 안성지부, 금석천 꿈의 다리에서 정기회원전 열어
      [글로벌문화신문] 한국사진작가협회 안성지부는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금석천 소재 꿈의 다리에서 제8회 중견작가 정기회원전을 가졌다. 이번 정기회원전은 코로나19 감염방지를 위해 금석천 꿈의 다리에 사진을 전시하고 이동식 스크린도 설치하여 산책하는 시민들의 눈길을 끌어 자연스럽게 사진을 관람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소소하지만 버스킹 공연(가수 염정미)도 함께 진행하여 음악과 사진의 조화로운 행사를 진행했다. 엄태수 지부장은 “코로나19로 많은 사람을 초대하여 전시회를 진행할 수는 없지만 시민 누구나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사진전을 만들었다”며 “김보라 시장을 비롯해 참여해주신 회원과 안성시 문화관광과 관계자에게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김보라 시장은 “코로나19로 모든 행사가 취소되고 연기되고 있는 가운데 작지만 의미 있는 행사를 개최해 주신 것에 감사드린다”면서 “청명한 가을이 성큼 다가온 만큼 이번 사진전을 계기로 다양한 행사를 기획하여 개최함으로써 시민들에게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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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9
  • 경기도 광주시, 아이사랑 가족사랑 사진전 개최
      [글로벌문화신문] 광주시는 오는 21일부터 29일까지 시청 1층 로비에서 ‘제3회 아이사랑 가족사랑 사진전’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인구절벽 및 저출생 극복을 위한 지역사회 공감대를 형성하고 결혼·자녀출생·양육과 관련해 가족 친화적인 사회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했다. 시는 지난 8월 10일부터 23일까지 광주시민을 대상으로 ‘아이와 함께한 행복한 순간’을 주제로 사진 공모를 추진, 심사를 통해 21점(최우수 1점, 우수 2점, 장려 3점, 입선 15점)의 작품을 선정해 수상작품을 전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전시를 통해 시민들과 결혼 및 자녀 출생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공유하고 가족 친화적인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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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8
  • 노상현 사진 전시회 ‘東西’ 개최
        [글로벌문화신문] 사진작가 노상현이 대한민국의 아름다운 자연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한 ‘동서(東西) 사진 전시회’를 인터넷 사이트 업노멀에서 9월 30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사진전은 오랜 장마와 코로나19로 지친 관객에게 깊은 위로를 전하는 동시에 앞으로 다가올 대형 재난을 예방하는 데 목적을 뒀다. 전시회에서는 동해에서의 일출 광경과 서해에서의 일몰 직전의 풍광을 담은 단 2점의 사진이 전시된다.   노상현 사진작가는 “2020년 전국에서 발생한 코로나19는 순식간에 인명과 재산을 빼앗아 갈 수 있다. 코로나19 위험에 대한 시민의 관심과 방역에 대한 협조가 있다면 전염병의 피해를 크게 줄일 수 있을 것”이라며 “어려운 시기인 만큼 이번 사진전이 관객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마음의 위로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노상현 작가는 대학에서는 금속공예를 전공하고 대학원에서는 주얼리 디자인을 전공했다. ]    2003년 국민대 석사학위 논문 ‘인체와 패션이 조화된 주얼리 사진에 대한 연구’를 시작으로 주요 전시회로 2010년(가나인사아트센터) 개인사진전 ‘뉴욕에서 길을 잃다’, 2011년(가나인사아트센터) ‘크로스오버 crossover’, 2012년(가나인사아트센터) 망상(delusion), 2017년 세종문화회관에서 개최된 ‘기억들’ 등을 열었다. 주요 작품집으로는 ‘sleepwalk 노상현in newyork’(2011), ‘wellington 바람의도시’(2013), ‘manhattan’(2013) 등이 있다. 웹사이트: http://www.abnorm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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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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