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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주시, ‘2022 진주관광 전국사진 공모전’ 수상작 발표
    진주시, ‘2022 진주관광 전국사진 공모전’ 수상작 발표-금상 김연희의 ‘촉석루 전경’   [글로벌문화신문] 진주시가 주최하고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진주지부가 주관한 ‘2022 진주관광 전국사진 공모전’ 수상작으로 금상에 김연희의 ‘촉석루 전경’ 등 60여 점이 선정됐다. 진주관광 전국사진 공모전은 진주의 관광명소, 축제, 전통문화, 자연경관 등을 소재로 하여 진주의 아름답고 특색 있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발굴하기 위해 매년 열린다. 10월 22일부터 11월 16일까지 접수한 올해 공모전에는 76명의 참가자가 297점의 작품을 응모했다. 지난 18일 7명의 심사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응모 작품에 대한 공정한 심사과정을 거쳐 61점의 수상작이 선정됐다. 수상작은 △금상 김연희 ‘촉석루 전경’△은상 김정호 ‘월아산 숲속의 진주 추경’, 임미란 ‘무제’△동상 최은영 ‘기쁨의 소리’, 심태호 ‘촉석루와 일출’, 이정규 ‘남강 소망등’△가작 조광규 ‘하모와 김시민배’, 조숙 ‘진주검무’, 최종옥 ‘진다례 말차 시연’, 허다윤 ‘투우1’, 김세훈 ‘가을정취’등이며, 그 외 50점이 입선했다. 시상 내용은 금상에 상금 300만 원과 진주시장상, 은상에 상금 100만 원과 진주시의회의장상, 동상에 상금 50만 원과 한국사진작가협회 진주지부장상, 가작에 상금 30만 원과 한국사진작가협회 진주지부장상, 입선에 상금 10만 원과 한국사진작가협회 진주지부장상이 수여된다. 수상작들은 12월 13일부터 17일까지 5일간 망경동 진주문화제작소에서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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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1
  • 제5회 인천시민공원사진가 전시회 개최
    제5회 인천시민공원사진가 전시회 포스터   [글로벌문화신문] 인천광역시는 오는 12월 2~8일까지 청라블루노바홀 전시장에서 ‘제5회 인천시민공원사진가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인천시민공원사진가들이 지난 1년여간 촬영한 일상생활 속 모습을 담은 공원사진작품 100여 점이 전시된다. 특히, 올해는 11월 22일부터 인천애뜰에서 야외 전시를 병행해 더 많은 시민들이 작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한다. 시민공원사진가는 2017년부터 인천 공원의 아름다운 모습과 역사를 기록 보존하기 위해 공원과 사진에 관심 있는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재능기부형 시민참여 활동이다. 지난 1년간 사진촬영 및 편집 교육과 함께, 인천의 공원을 직접 찾아다니며 각 공원이 갖고 있는 아름다운 풍경과 순간을 사진 속에 담아 그 의미와 가치를 재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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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1
  • 포항문화재단, 중견 사진작가 김훈의 개인전 ‘수려한 시절’ 개최
    수려한시절 전시장면   [글로벌문화신문] 포항문화재단은 11월 18일부터 12월 11일까지 ‘2022 포항문화예술지원사업’ 시각예술분야 집중지원에 선정된 중견 사진작가 김훈의 프로젝트형 기획전시인 ‘수려한 시절’을 문화예술창작지구 꿈틀로에 위치한 space298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식민 이후 우리나라 독립 과정에서 포항이 근대산업도시이자 해양도시로 성장하는 발판이 된 주물산업의 태동과 역사를 사진을 통해 추적한다. 지역에서 40년간 사진에 천착한 김훈 작가는 1945년에 사업자 등록하고 2010년에 폐업한 주물업체인 ‘포항주물’을 비롯해 천봉특수금속 등 포항 주물업계의 해방 이후 70여 년간의 역사와 생태계를 주목했다. 그는 고온의 쇳물을 주형틀에 넣어 식히는 과정 등 생생한 현장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전시는 목형(주형을 만들 때 사용하는 나무로 만든 모형)과 목형이 주물로 탄생하는 제작과정, 남빈과 동빈항의 생활상, 동성조선과 폐선터 등으로 크게 분류된다. 전시에는 기록적 성격의 사진, 다큐멘터리 성격의 사진, 유형학적 접근 사진 등 다양한 사진 미학이 동원된 사진 작품이 배치된다. 포항은 특히 동빈항을 비롯해 주물 생태계가 태동해 자랄 수 있는 지리적 여건을 갖췄다. 크고 작은 선박들이 개인 어업, 기업형 수산업, 그리고 조선업과 해운업에 쓰이는데, 모든 배들이 동빈항으로 들어와 수선되고 다시 바다로 나간 후 돌아와 폐선(廢船)되는 과정을 사진에 담았다. 작가는 동빈항에서 커다란 선박이 정박해 수선에 몸을 맡기고 있는 장면을 사진에 포착했으며, 천봉특수금속의 주물 생산과정, 동빈의 철물 공장 거리, 남빈의 철물점 현황 등을 기록한 카메라의 시선은 동빈의 폐선터로 돌아온다. 사진을 통해 주물이 포항이라는 도시를 넘어 세상살이를 하는 하나의 단독적 생명체로 등장하는 듯 보이기도 하며, 작가의 시선을 통해 남빈의 철물점 거리와 동빈의 주물업체들의 사진에서는 주물과 주물 노동이 공명하는 활기찬 생활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사진가로서 김훈은 특히 ‘목형(주형을 만들 때 사용하는 나무로 만든 모형)’의 특수성에 주목했다. 마치 김훈 자신이 ‘사진’을 매개로 세상과 생명 현상을 인간의 눈과 마음으로 다시 담아내 왔듯이, 목형이 쇠와 인간의 관계와 그 생태계를 담아내는 데 있어 중요한 매개물로써 그 기능적 매개물을 넘어 조형적 미감과 특수성이 있는 단독적 개채로 사진으로 담아냈다. 김훈 작가는 “포항 주물업의 역사와 그 현재 생태계를 추적하고 기록한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주물은 나에게 또 다른 사진적 열정과 현장의 흥분을 불러 일으켰다”며, “포항 주물들의 힘과 생명력으로 촉발돼 촬영에 몰두해 온 지난 수개월이 어떻게 지나갔는지도 모를 정도로 어느덧 주물은 나의 벗이 돼 있었다”라고 소회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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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6
  • 의정부시, 제17회 (사)경기북부사진연구회 사진전 개최
    의정부시, 제17회 (사)경기북부사진연구회 사진전 개최   [글로벌문화신문] 의정부시는 (사)경기북부사진연구회가 11월 14일(월) 17시부터 12월 2일(금) 16시까지 의정부시청 1층 시민갤러리에서 제17회 사진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진전은 그동안 회원들이 1년 동안 심혈을 기울여 촬영한 국내 및 외국의 아름다운 풍경과 인물, 꽃 등을 담은 자유작 35점(규격 10×15 inch)이 전시된다. 김광수 회장의 겨울진객 작품을 비롯해 정회원 34명이 참가해 서리맞은낙엽, 안반데기일출, 비너스상, 팔색조, 낙조와말, 해변, 해바라기, 자작나무, 배롱나무, 광릉, 석양, 두물머리, 억새, 튜울립, 고석정꽃밭, 의정부가을, 소래습지, 철원, 참새사랑, 빅토리아연, 폭포, 가을자작나무, 촌노, 제주의봄, 추암의겨울, 갯골, 재래시장, 울산바위, 회룡포, 카나다, 시크릿가든, 한반도지형, 코스모스길, 강양항일출 등 다양한 작품을 선보인다. 김광수 회장은 “시청 현관 입구에 설치된 시민갤러리에서 전시회를 개최함으로써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생활에 조금이나마 시민들에게 마음의 위로를 전하고 시민들과 함께 힐링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동시에 의정부시가 문화도시로 한발 다가가는 뜻깊은 희망의 전시가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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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0
  • 여주세종문화재단, 여주의 유구한 역사‧문화 담은 ‘2022년 여주 문화 사진전’ 개최
    2022년 여주 문화 사진전 홍보물   [글로벌문화신문] 여주세종문화재단(이사장 이순열)은 오는 9일부터 19일까지 빈집 예술공간#2에서 ‘2022년 여주 문화 사진전’을 진행한다. 이번 사진전은 지난 5월 18일부터 8월 31일까지 진행된 사진 공모전에서 당선된 작품들을 소개하는 자리다. 사진전에는 최우수 1점, 우수 3점, 장려 5점, 입선 27점 등 총 36점이 전시된다. 여주지역 고유 문화유사인 신륵사와 영릉의 사계(四季)를 주제로 여주의 유구한 역사와 아름다운 모습을 만나볼 수 있다. 카메라로 담아낸 여주의 유수한 자연환경과 어우러진 문화유산은 관람객에게 다양한 여주의 매력을 선물한다. 여주지역 전시가 끝난 후에는 순회전도 이어진다. 오는 21일부터 30일까지 자매도시 송파에 위치한 송파여성문화회관에서 순회전시를 개최, 여주시의 유구한 역사와 문화를 알리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여주세종문화재단 이순열 이사장은 “올해도 수준높은 작품들이 많이 출품됐다. 다양한 시선으로 담아낸 여주의 역사와 문화, 자연환경을 보여주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여주 문화 사진전이 여주 문화 발전과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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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08
  • 무안군, 2022 무안 관광사진 공모전 개최
    무안군, 2022 무안 관광사진 공모전 개최   [글로벌문화신문] 전남 무안군이 오는 11일까지 2022 무안 관광사진 공모전 작품을 접수한다. 이번 공모전은 무안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특색있는 관광자원을 발굴해 관광 마케팅과 군정 홍보에 활용하기 위해 지난 1월부터 실시됐다. 공모전의 주제는 무안을 홍보할 수 있는 생태·자연경관, 역사·문화·기반시설 등 참신하고 매력적인 관광사진이며, 사진은 2020년 1월 1일 이후 촬영되고 미발표작이어야 하며, 연령과 지역의 제한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응모자는 11×14인치 인화사진으로 1인이 5점 이내 출품할 수 있으며, 무안군청 관광과 관광마케팅팀으로 신청서, 서약서, 출품표를 방문접수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군은 12월 초에 선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금상(1점) 150만원, 은상(2점) 70만원, 동상(5점) 50만원, 가작(23점) 20만원 등 총 31작품을 선정할 계획이며, 오는 12월 중 군 홈페이지를 통해 수상작을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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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08

실시간 사진 기사

  • 진주시, ‘2022 진주관광 전국사진 공모전’ 수상작 발표
    진주시, ‘2022 진주관광 전국사진 공모전’ 수상작 발표-금상 김연희의 ‘촉석루 전경’   [글로벌문화신문] 진주시가 주최하고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진주지부가 주관한 ‘2022 진주관광 전국사진 공모전’ 수상작으로 금상에 김연희의 ‘촉석루 전경’ 등 60여 점이 선정됐다. 진주관광 전국사진 공모전은 진주의 관광명소, 축제, 전통문화, 자연경관 등을 소재로 하여 진주의 아름답고 특색 있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발굴하기 위해 매년 열린다. 10월 22일부터 11월 16일까지 접수한 올해 공모전에는 76명의 참가자가 297점의 작품을 응모했다. 지난 18일 7명의 심사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응모 작품에 대한 공정한 심사과정을 거쳐 61점의 수상작이 선정됐다. 수상작은 △금상 김연희 ‘촉석루 전경’△은상 김정호 ‘월아산 숲속의 진주 추경’, 임미란 ‘무제’△동상 최은영 ‘기쁨의 소리’, 심태호 ‘촉석루와 일출’, 이정규 ‘남강 소망등’△가작 조광규 ‘하모와 김시민배’, 조숙 ‘진주검무’, 최종옥 ‘진다례 말차 시연’, 허다윤 ‘투우1’, 김세훈 ‘가을정취’등이며, 그 외 50점이 입선했다. 시상 내용은 금상에 상금 300만 원과 진주시장상, 은상에 상금 100만 원과 진주시의회의장상, 동상에 상금 50만 원과 한국사진작가협회 진주지부장상, 가작에 상금 30만 원과 한국사진작가협회 진주지부장상, 입선에 상금 10만 원과 한국사진작가협회 진주지부장상이 수여된다. 수상작들은 12월 13일부터 17일까지 5일간 망경동 진주문화제작소에서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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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1
  • 제5회 인천시민공원사진가 전시회 개최
    제5회 인천시민공원사진가 전시회 포스터   [글로벌문화신문] 인천광역시는 오는 12월 2~8일까지 청라블루노바홀 전시장에서 ‘제5회 인천시민공원사진가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인천시민공원사진가들이 지난 1년여간 촬영한 일상생활 속 모습을 담은 공원사진작품 100여 점이 전시된다. 특히, 올해는 11월 22일부터 인천애뜰에서 야외 전시를 병행해 더 많은 시민들이 작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한다. 시민공원사진가는 2017년부터 인천 공원의 아름다운 모습과 역사를 기록 보존하기 위해 공원과 사진에 관심 있는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재능기부형 시민참여 활동이다. 지난 1년간 사진촬영 및 편집 교육과 함께, 인천의 공원을 직접 찾아다니며 각 공원이 갖고 있는 아름다운 풍경과 순간을 사진 속에 담아 그 의미와 가치를 재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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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1
  • 포항문화재단, 중견 사진작가 김훈의 개인전 ‘수려한 시절’ 개최
    수려한시절 전시장면   [글로벌문화신문] 포항문화재단은 11월 18일부터 12월 11일까지 ‘2022 포항문화예술지원사업’ 시각예술분야 집중지원에 선정된 중견 사진작가 김훈의 프로젝트형 기획전시인 ‘수려한 시절’을 문화예술창작지구 꿈틀로에 위치한 space298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식민 이후 우리나라 독립 과정에서 포항이 근대산업도시이자 해양도시로 성장하는 발판이 된 주물산업의 태동과 역사를 사진을 통해 추적한다. 지역에서 40년간 사진에 천착한 김훈 작가는 1945년에 사업자 등록하고 2010년에 폐업한 주물업체인 ‘포항주물’을 비롯해 천봉특수금속 등 포항 주물업계의 해방 이후 70여 년간의 역사와 생태계를 주목했다. 그는 고온의 쇳물을 주형틀에 넣어 식히는 과정 등 생생한 현장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전시는 목형(주형을 만들 때 사용하는 나무로 만든 모형)과 목형이 주물로 탄생하는 제작과정, 남빈과 동빈항의 생활상, 동성조선과 폐선터 등으로 크게 분류된다. 전시에는 기록적 성격의 사진, 다큐멘터리 성격의 사진, 유형학적 접근 사진 등 다양한 사진 미학이 동원된 사진 작품이 배치된다. 포항은 특히 동빈항을 비롯해 주물 생태계가 태동해 자랄 수 있는 지리적 여건을 갖췄다. 크고 작은 선박들이 개인 어업, 기업형 수산업, 그리고 조선업과 해운업에 쓰이는데, 모든 배들이 동빈항으로 들어와 수선되고 다시 바다로 나간 후 돌아와 폐선(廢船)되는 과정을 사진에 담았다. 작가는 동빈항에서 커다란 선박이 정박해 수선에 몸을 맡기고 있는 장면을 사진에 포착했으며, 천봉특수금속의 주물 생산과정, 동빈의 철물 공장 거리, 남빈의 철물점 현황 등을 기록한 카메라의 시선은 동빈의 폐선터로 돌아온다. 사진을 통해 주물이 포항이라는 도시를 넘어 세상살이를 하는 하나의 단독적 생명체로 등장하는 듯 보이기도 하며, 작가의 시선을 통해 남빈의 철물점 거리와 동빈의 주물업체들의 사진에서는 주물과 주물 노동이 공명하는 활기찬 생활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사진가로서 김훈은 특히 ‘목형(주형을 만들 때 사용하는 나무로 만든 모형)’의 특수성에 주목했다. 마치 김훈 자신이 ‘사진’을 매개로 세상과 생명 현상을 인간의 눈과 마음으로 다시 담아내 왔듯이, 목형이 쇠와 인간의 관계와 그 생태계를 담아내는 데 있어 중요한 매개물로써 그 기능적 매개물을 넘어 조형적 미감과 특수성이 있는 단독적 개채로 사진으로 담아냈다. 김훈 작가는 “포항 주물업의 역사와 그 현재 생태계를 추적하고 기록한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주물은 나에게 또 다른 사진적 열정과 현장의 흥분을 불러 일으켰다”며, “포항 주물들의 힘과 생명력으로 촉발돼 촬영에 몰두해 온 지난 수개월이 어떻게 지나갔는지도 모를 정도로 어느덧 주물은 나의 벗이 돼 있었다”라고 소회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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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6
  • 의정부시, 제17회 (사)경기북부사진연구회 사진전 개최
    의정부시, 제17회 (사)경기북부사진연구회 사진전 개최   [글로벌문화신문] 의정부시는 (사)경기북부사진연구회가 11월 14일(월) 17시부터 12월 2일(금) 16시까지 의정부시청 1층 시민갤러리에서 제17회 사진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진전은 그동안 회원들이 1년 동안 심혈을 기울여 촬영한 국내 및 외국의 아름다운 풍경과 인물, 꽃 등을 담은 자유작 35점(규격 10×15 inch)이 전시된다. 김광수 회장의 겨울진객 작품을 비롯해 정회원 34명이 참가해 서리맞은낙엽, 안반데기일출, 비너스상, 팔색조, 낙조와말, 해변, 해바라기, 자작나무, 배롱나무, 광릉, 석양, 두물머리, 억새, 튜울립, 고석정꽃밭, 의정부가을, 소래습지, 철원, 참새사랑, 빅토리아연, 폭포, 가을자작나무, 촌노, 제주의봄, 추암의겨울, 갯골, 재래시장, 울산바위, 회룡포, 카나다, 시크릿가든, 한반도지형, 코스모스길, 강양항일출 등 다양한 작품을 선보인다. 김광수 회장은 “시청 현관 입구에 설치된 시민갤러리에서 전시회를 개최함으로써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생활에 조금이나마 시민들에게 마음의 위로를 전하고 시민들과 함께 힐링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동시에 의정부시가 문화도시로 한발 다가가는 뜻깊은 희망의 전시가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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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0
  • 여주세종문화재단, 여주의 유구한 역사‧문화 담은 ‘2022년 여주 문화 사진전’ 개최
    2022년 여주 문화 사진전 홍보물   [글로벌문화신문] 여주세종문화재단(이사장 이순열)은 오는 9일부터 19일까지 빈집 예술공간#2에서 ‘2022년 여주 문화 사진전’을 진행한다. 이번 사진전은 지난 5월 18일부터 8월 31일까지 진행된 사진 공모전에서 당선된 작품들을 소개하는 자리다. 사진전에는 최우수 1점, 우수 3점, 장려 5점, 입선 27점 등 총 36점이 전시된다. 여주지역 고유 문화유사인 신륵사와 영릉의 사계(四季)를 주제로 여주의 유구한 역사와 아름다운 모습을 만나볼 수 있다. 카메라로 담아낸 여주의 유수한 자연환경과 어우러진 문화유산은 관람객에게 다양한 여주의 매력을 선물한다. 여주지역 전시가 끝난 후에는 순회전도 이어진다. 오는 21일부터 30일까지 자매도시 송파에 위치한 송파여성문화회관에서 순회전시를 개최, 여주시의 유구한 역사와 문화를 알리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여주세종문화재단 이순열 이사장은 “올해도 수준높은 작품들이 많이 출품됐다. 다양한 시선으로 담아낸 여주의 역사와 문화, 자연환경을 보여주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여주 문화 사진전이 여주 문화 발전과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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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08
  • 무안군, 2022 무안 관광사진 공모전 개최
    무안군, 2022 무안 관광사진 공모전 개최   [글로벌문화신문] 전남 무안군이 오는 11일까지 2022 무안 관광사진 공모전 작품을 접수한다. 이번 공모전은 무안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특색있는 관광자원을 발굴해 관광 마케팅과 군정 홍보에 활용하기 위해 지난 1월부터 실시됐다. 공모전의 주제는 무안을 홍보할 수 있는 생태·자연경관, 역사·문화·기반시설 등 참신하고 매력적인 관광사진이며, 사진은 2020년 1월 1일 이후 촬영되고 미발표작이어야 하며, 연령과 지역의 제한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응모자는 11×14인치 인화사진으로 1인이 5점 이내 출품할 수 있으며, 무안군청 관광과 관광마케팅팀으로 신청서, 서약서, 출품표를 방문접수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군은 12월 초에 선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금상(1점) 150만원, 은상(2점) 70만원, 동상(5점) 50만원, 가작(23점) 20만원 등 총 31작품을 선정할 계획이며, 오는 12월 중 군 홈페이지를 통해 수상작을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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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08
  • 국경없는의사회, 한국사무소 설립 10주년 기념 사진전 ‘MORE THAN A PICTURE’ 개최
        [글로벌문화신문] 국제 인도주의 의료 구호단체 국경없는의사회(사무총장 티에리 코펜스)는 한국사무소 설립 10주년을 기념해 11월 2일부터 14일까지 서울 종로구 갤러리 라메르에서 사진전 ‘MORE THAN A PICTURE (모어댄어픽처)’를 개최한다.   대중에 무료로 공개되는 이번 전시에는 세계적인 사진 에이전시 맵스 이미지(MAPS IMAGES) 소속 도미닉 나흐르, 알레산드로 펜소, 존 빈크 등 8인의 보도사진 작가가 각각 남수단, 지중해, 온두라스 등 8개 지역에서 포착한 사진 30여점이 소개된다.   전시 기간에는 다양한 부대 행사가 진행된다. 11월 5일(토)에는 티에리 코펜스 국경없는의사회 한국 사무총장과 이효민 구호활동가가 스페셜 토크에 참여해 ‘증언 활동’이 갖는 의미에 대해 되짚어본다. 스페셜 토크는 오후 12시 온·오프라인으로 동시 진행되며, 국경없는의사회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 생중계될 예정이다.   주말 오후에는 구호활동가가 직접 들려주는 전시 해설 프로그램이 마련되며, 배우 유해진의 목소리를 담은 오디오 가이드도 특별 공개된다.   특히 10주년 기념으로 개최되는 이번 사진전에서는 세계적인 보도사진 작가가 촬영한 대표 작품 8개에 대한 기부 옥션이 진행되며, 사진 판매 비용은 전액 국경없는의사회 후원금으로 쓰일 예정이다. 8개 대표 작품은 두나무의 지원으로 메타버스 플랫폼 ‘세컨블록’에서도 전시된다.   티에리 코펜스 국경없는의사회 한국 사무총장은 “국경없는의사회는 전 세계 인도적 위기 가운데 생존을 위협받는 환자에게 의료 지원을 제공하는 동시에 환자가 처한 현실을 세상에 ‘증언’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이번 전시도 ‘사진’이라는 도구를 통해 증언하기 위해 마련된 만큼, 더 많은 분이 전시장을 찾아 사진 너머의 이야기를 발견하는 시간이 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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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03
  • 강남구, ‘강남 옛 사진 대전’ 개최...지난 50년 변천사 한 눈에
    강남 옛 사진대전 포스터.   [글로벌문화신문]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1970년대부터 현재에 이르는 강남구의 변천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강남 옛 사진 대전’을 구청 1층 로비에서 11월 7일부터 23일까지 개최한다. 2020년부터 강남구는 여기저기 흩어져 방치돼 있던 과거 사진과 영상을 수합하고, 필름과 테이프 형태로 손상되거나 사라질 위기에 처해 있던 예전 자료들을 디지털 파일로 변환해 복원함으로써 영구 보관할 수 있는 ‘아카이브 강남’을 구축해 왔다.   11월 현재 사진 4만 여장과 영상 4808개가 강남구청 홈페이지에 게시되어 있어 누구나 열람할 수 있다. 이번 전시회는 이 ‘아카이브 강남’에서 선별된 자료들로 구성해 1970년대 이후 초고속 성장을 이룬 강남의 역사를 되새기며 민선8기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전시회에서는 사진 73점과 15분 분량의 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압구정 나룻배 ▲성수대교 건설 ▲1970년대 강남역 일대 ▲1970년대 은마아파트 등 옛 사진과 ▲지하철 2호선 개발 ▲한국종합전시장 개장 ▲성수대교 개통 등 강남 개발의 한 획을 그었던 사건들을 영상으로 다시 만날 수 있다. 전시를 통해 중장년층에서는 그 시절의 정취와 향수를, 젊은층에게는 현대사 학습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청 1층 로비에서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강남 옛 사진을 배경으로 스티커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강남네컷’ 포토부스가 무료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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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01
  • 예산군, '매헌 윤봉길의사 상해의거 90주년 기념' 전국 사진 공모전 큰 호응!
    사진공모전 1차 심사 사진   [글로벌문화신문] 예산군 윤봉길의사기념관은 상해의거 90주년을 맞아 개최한 제1회 전국 사진 공모전에 150점에 달하는 작품이 접수됐다고 밝혔다. 공모 접수현황을 보면 다양한 연령층은 물론 관내 주민뿐만 아니라 서울·경기·전라·경상·부산·제주까지 참가자의 지역도 다양해 전국 공모라는 이름값을 톡톡히 해냈다는 설명이다. 이번 공모전은 윤봉길의사의 상해의거 90주년을 기념하고 나라사랑 정신 고양 및 촬영 장소를 예산군 지역 내로 한정해 윤 의사의 출생지에 대한 전 국민의 관심을 유도하는 계기가 됐다. 접수된 출품작 중 지난 10월 26일 심사위원 5명의 엄격한 1차 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될 26점의 2배수인 52점이 선정됐으며, 11월 중 최종 심사가 진행될 계획이다. 수상자에게는 예산군수상과 상금으로 △금상 90만원(1명) △은상 60만원(2명) △동상 30만원(3명)이 각각 수여되며, 입선작(20명)에는 기념품이 전달되고 시상식은 12월 중 열릴 예정이다. 또한 수상작은 윤봉길의사기념관 내 사진 전시회 및 기념관 홍보자료로 널리 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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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01
  • 서울시, ’한강 노을 프로젝트’ 추진… 사진작가와 출사여행, 나만의 노을 이야기 공모
    반포한강공원 잠수교 39번 교각(손홍주 작가)   [글로벌문화신문] 한강 곳곳에 숨은 아름다운 노을 명소도 찾고, 전문 사진작가와 함께 한강 노을 출사여행도 떠나보자! 서울시 한강사업본부는 사계절 즐기는 한강 축제 '2022 한강페스티벌'의 가을-겨울 시즌 기획 프로그램으로 ‘한강 노을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접근성·주변 경관·편의시설 등 종합적인 관점에서 한강 노을을 전망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를 발굴해 서울의 새로운 명소로 발전시켜 나가는 것이 목적이다. 명소를 찾는 시민들이 장소마다 다채로운 느낌을 주는 한강 노을의 감성을 비교해보는 것은 물론, 다양한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그 첫 단추로, 한강사업본부는 전문 사진작가 3인과 함께 한강의 노을 명소에 출사를 떠나보는 ‘작가와 함께하는 출사여행’, 나만의 한강 노을 명소를 이야기와 함께 소개하는 ‘한강노을사진챌린지’를 시작한다. 먼저, 인물사진, 도시여행, 매체 예술(미디어아트) 등 다양한 이력의 전문 사진작가 3인이 한강공원 현장 답사를 진행하고 한강의 노을 명소 7곳을 선정했다. 프로젝트에 참여한 작가는 인물사진의 대가라 불리우는 ‘손홍주’, 도시 여행사진가 ‘이성우’, 미디어아트 감독 겸 사진작가 ‘김시연’이다. 선정된 명소는 반포한강공원 ①잠수교 39번 교각 앞, ②세빛섬 골든블루마리나 앞, 여의도한강공원 ③마리나컨벤션 앞, ④서강대교 남단, 이촌한강공원 ⑤노들섬 서쪽 광장, ⑥한강대교 북단, 난지한강공원 ⑦월드컵대교 북단이다. 각 장소의 선정 이유 및 세부 정보는 '2022 한강페스티벌'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해당 장소들은 '2022 한강페스티벌'시민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지속 공유되고, 향후 축제 프로그램으로도 활용될 예정이다. 명소를 제안한 3인의 전문 사진작가와 함께 해당 장소를 직접 방문해 아름다운 노을을 사진에 담아보는 ‘출사여행’은 10월 22일부터 10월 30일까지, 각 회차별 10명씩 사전 예약(무료)을 통해 진행된다. 작가들은 해당 장소를 최적의 노을 명소로 제안한 이유, 장소별 감상 포인트, 다양한 촬영 기법 등을 설명할 예정이다. 또한, 현장에서 촬영 결과물을 함께 공유하는 시간이 마련되어 사진에 관심 있는 분들에게 유익한 경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2022 한강페스티벌'누리집에서 접수하면 된다. 접수기간은 10월 20일부터 10월 27일까지 진행된다. 다음으로, ‘한강노을사진챌린지’를 통해 시민의 노을 명소 이야기를 공모한다. ‘한강노을사진챌린지’는 ‘나만의 한강 노을 명소는?’ 주제로 각자가 생각하는 최고의 한강 노을 명소와 그 이유를 공모하는 프로그램이다. 노을의 아름다운 정경 뿐만 아니라 그 뒤에 숨겨진 이야기를 함께 작성해 개인 사회관계망(SNS) 계정에 전체 공개로 게시하면 된다. 공모기간은 10월 22일부터 11월 5일까지이며 연령 및 거주지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작품성, 창의성 등을 심사하여 총 15개 작품이 선정될 예정이다. 1인당 최대 2점 제출 가능하며, 단 1인 1작품에 한하여 선정한다. 선정작은 11월 22일(화) ‘한강페스티벌’ 누리집 및 사회관계망(SNS) 채널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며, 선정된 15명에게는 10만원권 문화상품권 및 선상에서 한강의 일몰을 감상할 수 있는 이크루즈의 선셋크루즈 승선권(1인 2매)이 증정될 예정이다. ‘작가와 함께하는 출사여행’ 촬영 사진 및 ‘한강노을사진챌린지’ 선정작은 12월에 진행될 예정인'사진으로 돌아보는 2022 한강페스티벌'사진전에서 전시되며, 향후 한강공원 각종 홍보 및 정책 자료로 다양하게 활용될 예정이다. 「2022 한강페스티벌」 세부 프로그램 정보 등 자세한 내용은 한강페스티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윤종장 서울시 한강사업본부장은 “한강 강물이 흐르는 곳은 어디든 노을 명소라 하여도 과언이 아닌 만큼 이미 시민 여러분께서 각자 자기만의 노을 명소를 즐기고 있으실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그중에서도 편하게 노을을 감상할 수 있는 장소를 시민들께 제안드리는 것이 이번 프로젝트의 목적으로 함께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최고의 노을 명소가 탄생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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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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