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7-22(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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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4회 함안연꽃테마파크 연꽃 사진 공모전 개최
      [글로벌문화신문] 함안군은 여름철 대표 관광지인 연꽃테마파크를 널리 알리기 위해 ‘연꽃, 사진, 그리고 추억’을 주제로 제4회 연꽃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 지역·나이 제한 없이 누구나 응모 가능하며 공동출품은 불가능하다. 참여희망자는 7월 10일부터 31일까지 응모처에 사진 원본파일(작품명·출품자 성명 기재) 1부를 업로드 하면 된다. 결과 발표는 8월 11일 예정이다. 함안 연꽃테마파크 내 촬영 사진으로 촬영기기와 촬영일자 제한은 없으며, 필름카메라 사진은 JPEG 파일로 변환해 제출 가능하다. 단, 인화작품과 컴퓨터 그래픽 및 합성작품은 출품할 수 없다. 출품규격은 2400×3400 픽셀 이상, 용량 2MB 이상, 1200만 화소, 해상도 300dpi 이상의 JPG·JPEG 확장자 파일이어야 한다. 시상내용은 대상 300만 원(1명), 최우수상 200만 원(1명), 우수상 100만 원(2명), 장려상 50만 원(4명), 입선 20만 원(5명)이다. 수상작은 8월 23일부터 29일까지 연꽃테마파크에서 전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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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08
  • 대구동부도서관, 기상기후사진 특별전시회 개최
    대구동부도서관, 기상기후사진 특별전시회 개최   [글로벌문화신문] 대구동부도서관은 7월 6일부터 7월 25일까지 1층 전시실에서 ‘기상기후사진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를 개최한다. 대구지방기상청과의 협업으로 진행되는 이번 전시회에는 다양한 기상 현상과 기후변화에 대한 지역민의 관심을 유도하고 기상재해에 대한 경각심을 부각하고자 2021년도 기상기후사진 공모전 수상작 중 25점을 선별 전시한다. 대상은 도시를 뒤덮은 안개를 포착한 ‘안개주의보’, 금상은 역대 최장 장마로 인해 물에 잠긴 도시 위로 헬기가 지나가는 순간을 담은 ‘도시를 구하라’가 수상했으며, 은상은 ‘구름모자 쓴 산방산과 반영’과 ‘숭어떼 얼린 북극한파’가 수상했다. 이번 전시를 통해 다양한 기상기후 현상 및 기상정보의 가치 있는 작품을 통해 지역사회의 기상과학 문화 공감대를 형성하고 지역주민의 기후변화과학에 대한 이해가 증진될 것으로 기대한다. 관람 시간은 평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주말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다. 전시 관람은 누구나 가능하며, 전시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동부도서관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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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06
  • 업노멀, 노상현 사진전시회 ‘해질녘’ 7월 1일 개최
      [글로벌문화신문] 마스크 없이 카페에서 시간을 보내던 여유롭던 일상이 그립고 야외에서 즐기는 여가활동은 점점 제한적으로 변해가는 요즘, 노상현 사진작가의 사진전인 ‘해질녘’이 7월 한 달간 인터넷 전시 공간인 업노멀에서 개최한다.  이번 온라인 미술전시회는 장기화된 코로나19의 피해를 극복하기 위한 대한민국의 움직임에 동참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전라북도 고창의 하늘에서 시작해 남해와 서해의 해지는 모습을 촬영한 총 8점의 작품이 전시된다.  노상현 사진작가는 인사말을 통해 “그동안 사진을 촬영하면서 잊고 지나쳐 버렸을 풍경에 대해 그리움을 추억할 아름다운 대한민국의 지난 모습을 볼 수 있는 전시회를 준비했고 관람하시는 모든 분에게도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고 행복해지길 바라는 마음이다”고 말했다.  한편 노상현 작가는 대학에서는 금속공예를 전공하고 대학원에서는 주얼리 디자인을 전공했다. 2003년 국민대 석사학위 논문 ‘인체와 패션이 조화된 주얼리 사진에 대한 연구’를 시작으로 주요 전시회로 2010년(가나인사아트센터) 개인전 ‘뉴욕에서 길을 잃다’, 2011년(가나인사아트센터) ‘크로스오버 crossover’, 2012년(가나인사아트센터) 망상(delusion), 2017년 세종문화회관에서 개최된 개인전 ‘기억들’ 등을 열었다. 주요 작품집은 ‘sleepwalk 노상현in newyork(2011)’, ‘wellington 바람의도시(2013)’, ‘manhattan(2013)’ 등이 있다.  웹사이트: http://www.abnorm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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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02
  • 양평군, 무공수훈자회 사진전시회 개최
    무공수훈자회 사진전시회   [글로벌문화신문] 양평군은 대한민국 무공수훈자회 경기도지부 양평군지회에서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6.25전쟁 사진전시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28일 양평전철역 광장에서 개최된 사진전시회는, 6.25전쟁 뿐만 아니라, 독립운동과 천안함 사건 등을 포함한 33판을 전시하여, 전철역 이용객 등 양평군민들에게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의 고귀한 희생을 되새기는 기회가 되었다. 이날 사진전시회는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한 가운데) 양평군 무공수훈자회 뿐만 아니라, 양평군 8개 보훈단체장도 참석하여 방문하신 분들에게 보훈의 의미가 보다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사진에 대해 설명해주는 등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석한 정동균 양평군수는 “사진 하나하나에 새겨진 고귀한 희생정신을 가슴깊이 새길 수 있는 기회가 되었고, 이분들의 희생이 잊혀지지 않도록 양평군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군은 2021년부터 양평군 참전명예수당과 사망위로금을 20만원으로 인상하여 지급하고 있으며,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보훈단체 마스크 전달, 명패달아드리기 행사 등을 통해 국가유공자 지원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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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30
  • 서울문화재단 ‘아츠포틴즈’ 참여자 모집, 여름방학은 예술 워크숍과 함께
    [글로벌문화신문]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직무대행 유연식) 서울예술교육센터는 여름을 맞아 청소년을 위한 미디어 기반 융합예술교육 프로젝트 ‘아츠포틴즈(Arts For Teens)’ 참여자를 7월 9일(금)까지 모집한다. 프로그램은 7월 14일(수)부터 8월 14일(토)까지 진행하며 다양한 예술창작 워크숍을 무료로 선보인다.  서울예술교육센터는 14세~19세 사이의 청소년이 예술가와 함께 다양한 미디어와 도구의 활용을 통해 자기표현을 전달하는 과정을 경험하는 공간이다. 청소년들이 다양한 프로그램을 경험하고 자기 생각과 스스로에 대한 표현을 확장할 수 있도록 다각도의 예술교육을 시도하고 있다.  이번에 진행하는 프로그램은 △청소년 철학 워크숍 ‘모르겠어, 이 감정이 뭔지’ △원데이 워크숍 ‘요요는 왜 Yo-Yo?’, ‘업사이클링 노트’ △정규 워크숍 ‘파동타기(현대음악 사운드 아트 창작)’, ‘마사진(출판과정 경험)’, ‘공소 시즌2(도구창작)’ △온라인 비대면 워크숍 ‘코드포틴즈(웹페이지 디자인)’ 등이다. 프로그램당 15명 내외의 청소년이 참여할 수 있다.  청소년 철학 워크숍 ‘모르겠어, 내 감정이 뭔지’는 콕 짚어 표현해내기엔 다양하고 복잡한 감정에 대해 스피노자의 ‘에티카(Ethica)’를 바탕으로 행복, 슬픔, 기쁨, 아픔, 분노 등의 감정은 무엇인지, 개인적·사회적으로 이러한 감정은 어떻게 변하는지를 살펴본다. 인문학적 사고의 확장을 통해 다양한 감정에 대한 사유와 고민의 시간을 갖는다. 7월 14일(수)부터 30일(금)까지 총 3주간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에 진행한다.  원데이 워크숍 ‘요요는 왜 Yo-Yo?’에서는 요요 작가이자 다큐멘터리 영화배우인 문현웅과 함께 요요라는 놀이도구를 물리·과학적 접근으로 탐구하고, 청소년 스스로 자신만의 요요 디자인과 창작을 경험해본다. 7월 17일(토), 28일(수) 등 총 2회 선보인다.    또 다른 원데이 워크숍 ‘업사이클링 노트’는 독립출판 진-메이킹 아티스트 김여리와 함께 과자 상자 등 주변의 흔한 폐종이를 활용해 나만의 노트를 만들어본다. 일상 속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재활용 재료를 예술창작에 적용해보며 환경에 대한 시각을 청소년들과 공유한다. 7월 17일(토)에 1회 운영한다.  정규 워크숍 ‘파동타기-새로운 소리를 찾아서’는 현대음악 작곡가 조진옥과 함께 다양한 소리의 재료를 탐구해보는 사운드 아트 워크숍이다. 내 목소리, 거리의 소음 등 직접 발견한 소리가 음악이 되고, 컴퓨터가 만들어낸 파형 등 규정된 음악의 경계 너머에 있는 무수한 소리를 ‘나의 음악’으로 작곡해보는 과정이다. 7월 21일(수)부터 4주간 총 8회 진행한다.  ‘마사진(My Side Zine)’은 청소년 스스로 콘텐츠 기획부터 전 과정의 출판 과정을 경험해보는 워크숍이다. 시범 운영 기간에 진행된 ‘진-메이킹(Zine Making) 워크숍’의 확장 체험이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재료와 창작 기법으로 청소년이 콘텐츠를 찾아가는 과정에서 자신에 대한 표현을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7월 21일(수)부터 4주간 총 8회 운영한다.  ‘공소 시즌2’는 설치미술가 한석경, 이화진, 전용석과 함께 나무, 철재, 섬유(천) 등 다양한 기본적인 재료를 탐구하고 도구의 모양부터 쓰임새를 알아보는 도구 창작 워크숍이다. 막연하게 다룰 수 있다고 여겨지는 도구를 직접 경험해보며 자기 생각을 확장해볼 수 있다. 7월 23일(금)부터 4주간 총 8회 운영한다.  한편 서울예술교육센터는 예술가의 창작과정을 청소년과 함께하는 공동창작으로 전환하는 예술교육 프랙티스 아카데미 ‘아뜰리에로의 초대’의 참여자를 7월 9일(금)까지 공모한다. 예술교육에 관심 있는 예술가는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총 5명 내외를 선정한다. 참여예술가는 향후 기획과 연구를 통해 프로그램을 설계하고, 청소년과 함께 공동창작과정을 실행 후 결과를 공유한다.  청소년을 위한 미디어 기반 융합예술교육 프로젝트 ‘아츠포틴즈(Arts For Teens)’와 예술교육 프랙티스 아카데미 ‘아뜰리에로의 초대’에 대한 더욱 자세한 정보는 서울문화재단 누리집 공지사항 또는 서울예술교육센터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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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29
  • 대한민국무공수훈자회 여주시지회, 6.25한국전쟁 제71주년 사진전시회 개최
    대한민국무공수훈자회 여주시지회, 6.25한국전쟁 제71주년 사진전시회 개최   [글로벌문화신문] 대한민국무공수훈자회 경기도지부 여주시지회는 지난 6월 25일부터 27일까지 여주역 1번 출구에서 6.25한국전쟁 사진 및 화보 20여점을 전시하여 오가는 시민, 학생 및 방문객들의 걸음을 멈추게 했다. 이번 제71주년 6.25 한국전쟁 사진전시회에서 무공수훈자회 회원 약 10여 명은 사진전시회 현장을 지키며 시민 및 학생들이 안보의식과 나라사랑의 고귀한 가치를 다시금 기억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전시회 운영에 만전을 기했다. 무공수훈자회 김태중 지회장은 “지역 주민들이 전쟁을 이해하고 나라사랑 정신을 고취시키기 위해 이번 사진전을 마련했다”며 “전쟁의 아픔을 모르는 전후세대에게 소중한 경험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다”라고 말했다. 전시회에 참석한 이항진 여주시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지만,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호국영령 및 국가보훈대상자분들의 숭고한 희생과 나라사랑 정신을 가슴 깊이 새겨볼 수 있었다”며 “이번 사진전으로 우리 모두가 6.25한국전쟁이라는 아픈 역사를 기억하고, 평화의 소중함을 다시금 생각해 보았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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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28

실시간 사진 기사

  • 제4회 함안연꽃테마파크 연꽃 사진 공모전 개최
      [글로벌문화신문] 함안군은 여름철 대표 관광지인 연꽃테마파크를 널리 알리기 위해 ‘연꽃, 사진, 그리고 추억’을 주제로 제4회 연꽃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 지역·나이 제한 없이 누구나 응모 가능하며 공동출품은 불가능하다. 참여희망자는 7월 10일부터 31일까지 응모처에 사진 원본파일(작품명·출품자 성명 기재) 1부를 업로드 하면 된다. 결과 발표는 8월 11일 예정이다. 함안 연꽃테마파크 내 촬영 사진으로 촬영기기와 촬영일자 제한은 없으며, 필름카메라 사진은 JPEG 파일로 변환해 제출 가능하다. 단, 인화작품과 컴퓨터 그래픽 및 합성작품은 출품할 수 없다. 출품규격은 2400×3400 픽셀 이상, 용량 2MB 이상, 1200만 화소, 해상도 300dpi 이상의 JPG·JPEG 확장자 파일이어야 한다. 시상내용은 대상 300만 원(1명), 최우수상 200만 원(1명), 우수상 100만 원(2명), 장려상 50만 원(4명), 입선 20만 원(5명)이다. 수상작은 8월 23일부터 29일까지 연꽃테마파크에서 전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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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08
  • 대구동부도서관, 기상기후사진 특별전시회 개최
    대구동부도서관, 기상기후사진 특별전시회 개최   [글로벌문화신문] 대구동부도서관은 7월 6일부터 7월 25일까지 1층 전시실에서 ‘기상기후사진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를 개최한다. 대구지방기상청과의 협업으로 진행되는 이번 전시회에는 다양한 기상 현상과 기후변화에 대한 지역민의 관심을 유도하고 기상재해에 대한 경각심을 부각하고자 2021년도 기상기후사진 공모전 수상작 중 25점을 선별 전시한다. 대상은 도시를 뒤덮은 안개를 포착한 ‘안개주의보’, 금상은 역대 최장 장마로 인해 물에 잠긴 도시 위로 헬기가 지나가는 순간을 담은 ‘도시를 구하라’가 수상했으며, 은상은 ‘구름모자 쓴 산방산과 반영’과 ‘숭어떼 얼린 북극한파’가 수상했다. 이번 전시를 통해 다양한 기상기후 현상 및 기상정보의 가치 있는 작품을 통해 지역사회의 기상과학 문화 공감대를 형성하고 지역주민의 기후변화과학에 대한 이해가 증진될 것으로 기대한다. 관람 시간은 평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주말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다. 전시 관람은 누구나 가능하며, 전시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동부도서관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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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06
  • 업노멀, 노상현 사진전시회 ‘해질녘’ 7월 1일 개최
      [글로벌문화신문] 마스크 없이 카페에서 시간을 보내던 여유롭던 일상이 그립고 야외에서 즐기는 여가활동은 점점 제한적으로 변해가는 요즘, 노상현 사진작가의 사진전인 ‘해질녘’이 7월 한 달간 인터넷 전시 공간인 업노멀에서 개최한다.  이번 온라인 미술전시회는 장기화된 코로나19의 피해를 극복하기 위한 대한민국의 움직임에 동참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전라북도 고창의 하늘에서 시작해 남해와 서해의 해지는 모습을 촬영한 총 8점의 작품이 전시된다.  노상현 사진작가는 인사말을 통해 “그동안 사진을 촬영하면서 잊고 지나쳐 버렸을 풍경에 대해 그리움을 추억할 아름다운 대한민국의 지난 모습을 볼 수 있는 전시회를 준비했고 관람하시는 모든 분에게도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고 행복해지길 바라는 마음이다”고 말했다.  한편 노상현 작가는 대학에서는 금속공예를 전공하고 대학원에서는 주얼리 디자인을 전공했다. 2003년 국민대 석사학위 논문 ‘인체와 패션이 조화된 주얼리 사진에 대한 연구’를 시작으로 주요 전시회로 2010년(가나인사아트센터) 개인전 ‘뉴욕에서 길을 잃다’, 2011년(가나인사아트센터) ‘크로스오버 crossover’, 2012년(가나인사아트센터) 망상(delusion), 2017년 세종문화회관에서 개최된 개인전 ‘기억들’ 등을 열었다. 주요 작품집은 ‘sleepwalk 노상현in newyork(2011)’, ‘wellington 바람의도시(2013)’, ‘manhattan(2013)’ 등이 있다.  웹사이트: http://www.abnorm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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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02
  • 양평군, 무공수훈자회 사진전시회 개최
    무공수훈자회 사진전시회   [글로벌문화신문] 양평군은 대한민국 무공수훈자회 경기도지부 양평군지회에서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6.25전쟁 사진전시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28일 양평전철역 광장에서 개최된 사진전시회는, 6.25전쟁 뿐만 아니라, 독립운동과 천안함 사건 등을 포함한 33판을 전시하여, 전철역 이용객 등 양평군민들에게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의 고귀한 희생을 되새기는 기회가 되었다. 이날 사진전시회는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한 가운데) 양평군 무공수훈자회 뿐만 아니라, 양평군 8개 보훈단체장도 참석하여 방문하신 분들에게 보훈의 의미가 보다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사진에 대해 설명해주는 등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석한 정동균 양평군수는 “사진 하나하나에 새겨진 고귀한 희생정신을 가슴깊이 새길 수 있는 기회가 되었고, 이분들의 희생이 잊혀지지 않도록 양평군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군은 2021년부터 양평군 참전명예수당과 사망위로금을 20만원으로 인상하여 지급하고 있으며,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보훈단체 마스크 전달, 명패달아드리기 행사 등을 통해 국가유공자 지원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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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30
  • 서울문화재단 ‘아츠포틴즈’ 참여자 모집, 여름방학은 예술 워크숍과 함께
    [글로벌문화신문]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직무대행 유연식) 서울예술교육센터는 여름을 맞아 청소년을 위한 미디어 기반 융합예술교육 프로젝트 ‘아츠포틴즈(Arts For Teens)’ 참여자를 7월 9일(금)까지 모집한다. 프로그램은 7월 14일(수)부터 8월 14일(토)까지 진행하며 다양한 예술창작 워크숍을 무료로 선보인다.  서울예술교육센터는 14세~19세 사이의 청소년이 예술가와 함께 다양한 미디어와 도구의 활용을 통해 자기표현을 전달하는 과정을 경험하는 공간이다. 청소년들이 다양한 프로그램을 경험하고 자기 생각과 스스로에 대한 표현을 확장할 수 있도록 다각도의 예술교육을 시도하고 있다.  이번에 진행하는 프로그램은 △청소년 철학 워크숍 ‘모르겠어, 이 감정이 뭔지’ △원데이 워크숍 ‘요요는 왜 Yo-Yo?’, ‘업사이클링 노트’ △정규 워크숍 ‘파동타기(현대음악 사운드 아트 창작)’, ‘마사진(출판과정 경험)’, ‘공소 시즌2(도구창작)’ △온라인 비대면 워크숍 ‘코드포틴즈(웹페이지 디자인)’ 등이다. 프로그램당 15명 내외의 청소년이 참여할 수 있다.  청소년 철학 워크숍 ‘모르겠어, 내 감정이 뭔지’는 콕 짚어 표현해내기엔 다양하고 복잡한 감정에 대해 스피노자의 ‘에티카(Ethica)’를 바탕으로 행복, 슬픔, 기쁨, 아픔, 분노 등의 감정은 무엇인지, 개인적·사회적으로 이러한 감정은 어떻게 변하는지를 살펴본다. 인문학적 사고의 확장을 통해 다양한 감정에 대한 사유와 고민의 시간을 갖는다. 7월 14일(수)부터 30일(금)까지 총 3주간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에 진행한다.  원데이 워크숍 ‘요요는 왜 Yo-Yo?’에서는 요요 작가이자 다큐멘터리 영화배우인 문현웅과 함께 요요라는 놀이도구를 물리·과학적 접근으로 탐구하고, 청소년 스스로 자신만의 요요 디자인과 창작을 경험해본다. 7월 17일(토), 28일(수) 등 총 2회 선보인다.    또 다른 원데이 워크숍 ‘업사이클링 노트’는 독립출판 진-메이킹 아티스트 김여리와 함께 과자 상자 등 주변의 흔한 폐종이를 활용해 나만의 노트를 만들어본다. 일상 속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재활용 재료를 예술창작에 적용해보며 환경에 대한 시각을 청소년들과 공유한다. 7월 17일(토)에 1회 운영한다.  정규 워크숍 ‘파동타기-새로운 소리를 찾아서’는 현대음악 작곡가 조진옥과 함께 다양한 소리의 재료를 탐구해보는 사운드 아트 워크숍이다. 내 목소리, 거리의 소음 등 직접 발견한 소리가 음악이 되고, 컴퓨터가 만들어낸 파형 등 규정된 음악의 경계 너머에 있는 무수한 소리를 ‘나의 음악’으로 작곡해보는 과정이다. 7월 21일(수)부터 4주간 총 8회 진행한다.  ‘마사진(My Side Zine)’은 청소년 스스로 콘텐츠 기획부터 전 과정의 출판 과정을 경험해보는 워크숍이다. 시범 운영 기간에 진행된 ‘진-메이킹(Zine Making) 워크숍’의 확장 체험이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재료와 창작 기법으로 청소년이 콘텐츠를 찾아가는 과정에서 자신에 대한 표현을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7월 21일(수)부터 4주간 총 8회 운영한다.  ‘공소 시즌2’는 설치미술가 한석경, 이화진, 전용석과 함께 나무, 철재, 섬유(천) 등 다양한 기본적인 재료를 탐구하고 도구의 모양부터 쓰임새를 알아보는 도구 창작 워크숍이다. 막연하게 다룰 수 있다고 여겨지는 도구를 직접 경험해보며 자기 생각을 확장해볼 수 있다. 7월 23일(금)부터 4주간 총 8회 운영한다.  한편 서울예술교육센터는 예술가의 창작과정을 청소년과 함께하는 공동창작으로 전환하는 예술교육 프랙티스 아카데미 ‘아뜰리에로의 초대’의 참여자를 7월 9일(금)까지 공모한다. 예술교육에 관심 있는 예술가는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총 5명 내외를 선정한다. 참여예술가는 향후 기획과 연구를 통해 프로그램을 설계하고, 청소년과 함께 공동창작과정을 실행 후 결과를 공유한다.  청소년을 위한 미디어 기반 융합예술교육 프로젝트 ‘아츠포틴즈(Arts For Teens)’와 예술교육 프랙티스 아카데미 ‘아뜰리에로의 초대’에 대한 더욱 자세한 정보는 서울문화재단 누리집 공지사항 또는 서울예술교육센터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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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29
  • 대한민국무공수훈자회 여주시지회, 6.25한국전쟁 제71주년 사진전시회 개최
    대한민국무공수훈자회 여주시지회, 6.25한국전쟁 제71주년 사진전시회 개최   [글로벌문화신문] 대한민국무공수훈자회 경기도지부 여주시지회는 지난 6월 25일부터 27일까지 여주역 1번 출구에서 6.25한국전쟁 사진 및 화보 20여점을 전시하여 오가는 시민, 학생 및 방문객들의 걸음을 멈추게 했다. 이번 제71주년 6.25 한국전쟁 사진전시회에서 무공수훈자회 회원 약 10여 명은 사진전시회 현장을 지키며 시민 및 학생들이 안보의식과 나라사랑의 고귀한 가치를 다시금 기억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전시회 운영에 만전을 기했다. 무공수훈자회 김태중 지회장은 “지역 주민들이 전쟁을 이해하고 나라사랑 정신을 고취시키기 위해 이번 사진전을 마련했다”며 “전쟁의 아픔을 모르는 전후세대에게 소중한 경험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다”라고 말했다. 전시회에 참석한 이항진 여주시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지만,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호국영령 및 국가보훈대상자분들의 숭고한 희생과 나라사랑 정신을 가슴 깊이 새겨볼 수 있었다”며 “이번 사진전으로 우리 모두가 6.25한국전쟁이라는 아픈 역사를 기억하고, 평화의 소중함을 다시금 생각해 보았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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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28
  • 남해유배문학관, 7월의 전시 '그치지 않는 노래, india'
      [글로벌문화신문] 남해유배문학관은 남해 출신 김명점 여행사진작가의 인도 사진전을 개최한다. 김명점 작가의 ‘그치지 않는 노래, india’ 전은 오는 7월 1일부터 7월 25일까지 유배문학관 로비에서 전시된다. 유배문학관은 7월 휴가철을 맞이하여 다수의 관광객이 방문하는 시기에 맞추어 관람객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전시를 준비했다. 김명점 작가는 남해출신으로 다수의 그룹전과 여섯 번의 개인전을 개최한 중견 사진작가다. 이번 전시에서는 인도 여행 중에 촬영한 풍경과 인물에 포커스를 맞춘 25점의 흑백사진이 공개된다. 특히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유배문학관이 휴관에 들어가며 연기됐던 전시여서 더욱 반갑다. 전시가 연기되면서 준비 기간이 늘어나 전시작품 수가 한층 많아지고 질도 높아졌다. 남해유배문학관 김임주 기획운영 팀장은 “이번 전시회는 인도의 풍경과 인물에 초점을 맞추어 촬영한 사진작품으로 새롭고 흥미로워 코로나19로 지친 관람객과 지역민들에게 위안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주민들과 관광객들을 위한 기획전시를 열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문화/예술
    • 사진
    2021-06-25
  • 대구 중구, 근대골목과 함께하는 가족愛 사진전 개최
      [글로벌문화신문] 대구 중구청과 대구중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22일부터 25일까지 4일간 중구청 1층 로비에서‘제15회 가족사진 콘테스트 - 가족愛(애) 추억남기기’사진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진전은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경일대학교 LINK+사업단과 사진영상학부의 출품작 보정 및 사진심사, 전시비용을 지원받아 진행되었으며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각 가족들의 개별적인 활동을 유도하되, 중구의 근대문화골목을 배경삼아 가족의 사랑과 친밀감이 잘 표현되도록 센터에서 촬영소품을 지원하였다. 가족사진촬영은 5월 15일부터 5월 23일까지 진행되어 최종 26가정이 출품하였고, 3점이 수상작으로 선정되었다. 센터 관계자는 “코로나19라는 제약 속에서도 가족의 사랑이 녹아있는 가족사진을 보는 것만으로도 따뜻함을 느낄 수 있었다. 꼭 코로나19를 잘 극복하여 지역의 아름다운 풍경 속에서 함께 모여 가족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날이 하루빨리 오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가족 간의 사랑을 더욱 돈독히 할 수 있는 소중한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이런 가족의 행복한 모습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발굴해 시행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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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2021-06-23
  • 대전광역시 동구, 책의 풍경 사진 공모전 개최
      [글로벌문화신문] 대전광역시 동구가 참여형 독서활동을 장려하고 책 읽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제8회 책의 풍경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 주제는 「책의 풍경: 책과 함께여서 아름답고 행복한 순간」으로 ▲코로나 19를 이기는 책 읽기! 집에서 책과 함께하는 여름휴가 ▲일상속의 다양한 독서활동과 독서의 소중함을 다룬 작품 ▲아이, 부모님, 남녀노소 책 읽는 사람의 행복한 모습이 담긴 작품 ▲독서에 관련된 재미있는 스토리가 있는 작품 등의 모습이 담겨 있으면 된다. 공모기간은 오는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로 1인당 3작품까지 출품할 수 있고 추후 심사를 통해 시상할 예정이며 수상작을 포함해 1심을 통과한 우수작품들은 오는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동구청사 내 로비에 전시될 예정이다. 황인호 구청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책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유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책 읽는 즐거움과 독서의 가치를 알아가는 행복한 순간을 사진 속에 담아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문화/예술
    • 사진
    2021-06-23
  • ‘문화도시 홍성’ 얼굴 찾는다! 전국 유튜브·디카시 공모전 개최
    디카시 공모전 포스터   [글로벌문화신문] 홍성군 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 추진사업단(이하 사업단)은 홍성군의 문화자원을 활용한 ‘문화도시 홍성’의 이미지를 찾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문화도시 홍성 전국 유튜브·디카시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유튜브와 디카시 분야로 나누어 홍성군의 역사‧문화‧인물‧자연‧관광 등을 담은 작품을 모집하며, 디카시란 디지털카메라와 시의 합성어로, 창작자 본인이 촬영한 사진에 시를 덧붙인 작업물을 말한다. 접수기간은 8월 30일부터 9월 3일 18시까지로 홍성군 문화특화사업단 홈페이지나 홍성군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유튜브는 개인 또는 팀당 1작품 이내로 참가 가능하며, 디카시는 1인당 5작품까지 가능하다. 접수된 작품은 전문가 심사를 통해 최종 우수작을 선정하며, 입상자에게는 각각 최대 300만원(유튜브) 및 200만원(디카시)의 상금과 상장이 수여된다. 서계원 문화관광과장은 “이번 공모전은 전국민에게 홍성군의 아름다운 문화자원을 널리 홍보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문화도시 홍성의 이미지를 담은 참신한 작품들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공모전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홍성군 문화특화사업단로 문의하면 된다.
    • 문화/예술
    • 사진
    2021-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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