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8-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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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동시, 실경 뮤지컬 왕의나라 ‘삼태사와 병산전투’화려한 막 올라
    안동시, 실경 뮤지컬 왕의나라 ‘삼태사와 병산전투’화려한 막 올라   [글로벌문화신문] 실경뮤지컬 왕의나라‘삼태사와 병산전투’가 8월 11일 안동민속촌 성곽 특설무대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 11일부터 15일까지 5일간 매일 오후 8시에 진행되고 있다. 뮤지컬 ‘삼태사’는 고려 개국공신으로 당시 왕건을 도와 견훤을 막아 낸 공로로 삼태사란 칭호를 받으며 현재 안동을 있게 한 김선평, 권행, 장정필과 함께한 고창 백성들의 치열했던 삶을 재조명한 작품이다. 올해 공연은 음악적 완성도를 더욱 높였으며 안무와 실력파 뮤지컬 전문 배우들의 출연으로 더 화려해진 볼거리와 재미를 제공한다. 국내 최대 규모의 3D 비디오 프로젝션 맵핑을 선보이며 당시 성곽과 전쟁터를 환상적인 영상미로 재현하며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문경 출신의 트롯가수 선경이 왕건 역을 맡으며 극의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 또한, 유명연예인 고인범과 뮤지컬계에 소문난 실력파 이종문, 김가희 배우 등이 합세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지난 11일 첫 공연에서는 권기창 안동시장이 제사장 역할로 특별출연해 축문을 낭독하며 관객들의 이목을 이끌었다. 권기창 시장은 “이번 공연에는 안동의 유구한 역사와 전통이 고스란히 담겨있을 뿐만 아니라, 3D 비디오 맵핑으로 실감나는 전투장면이 연출되며 보는 내내 저절로 몰입됐다”라며 “출연진 절반이 지역 예술인으로 구성돼 시민들이 자부심을 느낄만한 멋진 공연이었다. 고려 태조 왕건을 도와 견훤을 막아낸 삼태사와 함께 했던 안동인의 기상과 저력이 오롯이 전해졌다”고 전했다. 코로나 19 방역 지침에 따라 좌석을 제한하지는 않지만 700석 규모로 좌석을 운영하고 전화 예약을 하면 우선적으로 입장하여 관람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예약 문의는 한국스토리텔링연구원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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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2
  • 김해시, 국내 최초의 피아노 국제음악제 제15회 김해국제음악제로 초대합니다.
    김해시, 국내 최초의 피아노 국제음악제 제15회 김해국제음악제로 초대합니다.   [글로벌문화신문] 김해시는 제15회 김해국제음악제의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을 8월 20일부터 10월 15일까지 김해서부문화센터, 김해문화의전당에서 개최한다고 전했다 김해시와 인제대가 주최하고 김해국제음악제 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김해국제음악제는 해마다 기념주기를 맞이한 작곡가들을 집중조명하여 시민들을 위한 예술공연과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선보이는 국내 최초 피아노 국제음악제이다. 올해는 프랑크 탄생 200주년, 드뷔시 탄생 160주년, 스크리아빈 탄생 150주년을 기념하여 ‘빛의 영감(靈感)’이라는 주제로 개최되고 있다. 지난 2월 국내외 최고의 교수진을 초청하여 파인글로브 호텔, 장유도서관 공연장 등지에서 24명의 학생들과 8박 9일간 ‘피아노 아카데미’를 성공적으로 진행하였으며, 아카데미에 참여한 학생들은 타 지역 콩쿠르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입상하는 등 괄목할만한 성과를 나타내었다. 또한, 7월 2일에는 김해국제음악제 피아노 콩쿠르·우수신인 오디션을 개최하였으며, 대상은 중등부문1위 김태우군으로 상금 1백만원의 주인공이 되었다. 준대상은 윤준영, 국회의원상은 김효혁‧한나은, 최우수상은 최지호가 수상하였다. 앞으로 진행될 프로그램은 시민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으로 꾸며진다. 8월 20일 오후 2시, 김해서부문화센터 하늬홀에서 개최되는 자체 제작 가족 클래식 뮤지컬 “들리나요, 베토벤 아저씨?”를 시작으로 피아노 콩쿠르 시상식 및 수상자 연주회 오후6시 , 피아노와 바이올린 실내악 연주회, 독일 피아니스트 제버린에카르트슈타인 초청 피아노 독주회가 개최된다. 제15회 김해국제음악제의 대미를 장식할 공연 “빛의 영감(靈感)”은 10월 15일 오후 5시 김해문화의전당 마루홀에서 제버린에카르트슈타인, 김해시립합창단, 김해국제음악제 페스티벌 오케스트라가 함께 무대에 올라 피아노와 합창, 오케스트라를 총망라하는 대규모 음악회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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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2
  • 아산시, 방방곡곡 문화 공감 공모사업 '해피홀릭콘서트' 개최
    쇼콰이어그룹 하모나이즈의 해피홀릭콘서트 홍보물   [글로벌문화신문] 아산시가 오는 9월 3일 아산아트홀(평생학습관)에서 쇼콰이어 그룹 하모나이즈의 ‘해피홀릭콘서트’ 공연을 개최한다. 해피홀릭콘서트는 K-POP과 팝, 영화음악, 뮤지컬, 클래식, 재즈, 퓨전국악까지 장르를 총망라한 불후의 명곡을 쇼콰이어 퍼포먼스로 재탄생하는 공연으로,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주관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 공감 공모사업’ 민간예술단 우수공연 프로그램에 선정된 공연이다. 방방곡곡 문화 공감 공모사업은 지역 문화예술의 수준을 높이고 전국 지역문예회관 활성화를 통한 문화복지 실현이라는 취지를 지닌 사업으로, 소외계층 초청을 의무화해 문화 혜택의 사각지대까지 배려하는 의미 있는 사업이다. 공연을 펼치는 쇼콰이어 그룹 하모나이즈는 ▲2016년 제9회 세계합창올림픽(러시아, 소치) 쇼콰이어, 팝앙상블 부문 금메달 2관왕 ▲2018 제10회 세계합창올림픽(남아공, 츠와니) 쇼콰이어, 팝앙상블 부문 금메달 2관왕을 수상한 최정상급 단체다. 화제의 남아공 라이온킹 즉석 공연 동영상으로 유튜브 2000만 뷰의 신화를 만들어 내기도 했으며, 최근 ‘놀면뭐하니’, ‘불후의 명곡’, ‘너의 목소리가 보여’ 등의 방송에 출연해 합창의 진수를 보여주기도 했다. 하모나이즈는 이날 브로드웨이 쇼를 방불케 할 화려한 무대와 의상, 조명, 영상연출을 통해 화려하고 웅장한 무대를 펼쳐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노래하고 춤추는 어울림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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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2
  • '스페인밀레니엄합창단 초청 내한 공연' 개최
    스페인밀레니엄합창단 초청 내한 공연 포스터   [글로벌문화신문]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와 서초문화원(원장 박기현)은 오는 8월 17일(수) 오후 7시 서초문화예술회관 아트홀에서 '스페인밀레니엄합창단 초청 내한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스페인 밀레니엄 합창단(명예단장 전 교육부 장관 이돈희)은 60년의 역사를 가진 스페인 최고의 RTVE(스페인 국영방송국) 합창단이다. 80명 단원 중 24명을 선발하여 외국 프로 합창단으로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한국 민요와 가곡을 부르는 팀으로 1999년 현 단장 겸 상임 지휘자인 임재식이 창단했다. 지휘자를 제외한 단원 모두가 스페인 사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80여곡에 이르는 한국 가곡과 민요를 주요 레퍼토리로 가지고 있다. 스페인의 국가적인 각종 축제 및 주요 연주회에서 폭넓게 활동하며 스페인과 유럽에서는 이미 잘 알려진 수준 높은 합창단이기도 하다. 특히, 임재식 단장의 스페인과 한국간 문화교류의 열정적인 활동으로 2021년에는 스페인 초등학교 음악 교과서에 ‘아리랑’이 실리는 쾌거를 이루었다. 또한, 지난 7월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북대서양조약기구 정상회의’ 일정 중 동포 간담회에서 한국가곡 ‘보리밭’, ‘밀양아리랑’, ‘우리의 소원’을 불러 화제가 되었다. 서초문화원 박기현 원장은 “세계 유일무이한 한국 민요와 가곡을 부르는 스페인밀레니엄합창단의 공연을 개최하게 되어 기쁘다”라며 “우리전통 가락과 스페인 감성을 함께 느낄 수 있는 특별하고 감동적인 공연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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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1
  • 화성시문화재단, 뮤지컬 '라흐마니노프' 화성아트홀 개최
    화성시문화재단, 뮤지컬 '라흐마니노프' 화성아트홀 개최   [글로벌문화신문] (재)화성시문화재단은 뮤지컬 '라흐마니노프'를 8월 20일(토) 오후 5시 유앤아이센터 화성아트홀에서 개최한다. 동시대에 주목할 만한 작품을 선보이는 ‘뮤지컬 on stage’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 '라흐마니노프'는 러시아의 천재 작곡가, 세르게이 라흐마니노프가 첫 교향곡을 완성한 후 혹평과 함께 슬럼프에 빠져 절망하고 있던 시기에 정신의학자 니콜라이 달 박사와의 만남을 통해 치유해 나가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지난 2016년 초연 이후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도 공연을 수출하며 국내외를 막론하고 관객들의 호평과 큰 사랑을 받았으며, 신선한 소재와 명곡의 감성을 살린 음악은 그 작품성을 인정받아 예그린어워드 극본상 및 한국뮤지컬어워즈 작곡상과 음악감독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번 화성아트홀 공연에서는 뮤지컬 배우 박유덕(라흐마니노프 역)과 임병근(니콜라이 달 역)이 출연하며, 제2의 배우라고 불리는 피아니스트 김여랑과 김동아, 정연태, 고진호, 김요한 등 현악 앙상블이 함께해 더욱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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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1
  • 8월 '당진 문화가 있는 날' 특별공연 영화음악과 함께하는 '세 남자의 클래식한 수다'
    포스터   [글로벌문화신문] 당진문화재단은 2022.08.31.(수) 19:30 당진문예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영화음악과 함께하는 '세 남자의 클래식한 수다'를 개최한다. 당진문화재단은 모든 시민들이 부담 없이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우수한 예술 콘텐츠를 ‘천원의 감동’이라는 타이틀로 매월 마지막 주 ‘문화가 있는 날’을 기획하여 제공하고 있다. ‘문화가 있는 날’은 문화예술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의 맞춤 공연을 기획하고 시민들에게 제공함으로써 공연문화 활성화 및 문화향유권 보장을 위하여 진행된다. 또한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이며 문화예술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고 감상문화를 활성화하는데 기여하고자 한다. 첫 시작의 포문을 여는 오는 8월 마지막 주 공연은 한 여름밤 무더위를 날려줄 아름다운 클래식 공연으로 트리오 MEG의 음악을 준비하였다. 우리 주변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고전음악들로 선곡하였으며 가족들과 즐길 수 있도록 사랑과 관련된 명곡을 편곡하여 쉽게 감상할 수 있도록 하였다. 트리오 MEG는 ‘Music makes Everything Grow’라는 슬로건을 단체명에 담아 최고의 클래식 음악 에듀테이너로 주목받고 있는 피아니스트 김용진을 필두로 러시아 출신 바이올리니스트 김성호, 현 KBS교향악단 첼로 부수석 윤여훈으로 구성된 클래식 연주단체이다. 영화음악과 함께하는 '세 남자의 클래식한 수다'로 기획된 이번 공연은 삶의 쉼표와 같은 대중과 소통하고 교감하는 클래식 무대로 역사 속의 위대한 작곡가들의 삶과 음악들은 쉽고 재미있게 해설하며 진행된다. 사랑과 관련된 12곡의 편곡된 고전음악으로 관객들과 함께 나누는 로맨틱한 여름밤을 즐겨 주시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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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1

실시간 음악회/뮤지컬/연주회 기사

  • 안동시, 실경 뮤지컬 왕의나라 ‘삼태사와 병산전투’화려한 막 올라
    안동시, 실경 뮤지컬 왕의나라 ‘삼태사와 병산전투’화려한 막 올라   [글로벌문화신문] 실경뮤지컬 왕의나라‘삼태사와 병산전투’가 8월 11일 안동민속촌 성곽 특설무대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 11일부터 15일까지 5일간 매일 오후 8시에 진행되고 있다. 뮤지컬 ‘삼태사’는 고려 개국공신으로 당시 왕건을 도와 견훤을 막아 낸 공로로 삼태사란 칭호를 받으며 현재 안동을 있게 한 김선평, 권행, 장정필과 함께한 고창 백성들의 치열했던 삶을 재조명한 작품이다. 올해 공연은 음악적 완성도를 더욱 높였으며 안무와 실력파 뮤지컬 전문 배우들의 출연으로 더 화려해진 볼거리와 재미를 제공한다. 국내 최대 규모의 3D 비디오 프로젝션 맵핑을 선보이며 당시 성곽과 전쟁터를 환상적인 영상미로 재현하며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문경 출신의 트롯가수 선경이 왕건 역을 맡으며 극의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 또한, 유명연예인 고인범과 뮤지컬계에 소문난 실력파 이종문, 김가희 배우 등이 합세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지난 11일 첫 공연에서는 권기창 안동시장이 제사장 역할로 특별출연해 축문을 낭독하며 관객들의 이목을 이끌었다. 권기창 시장은 “이번 공연에는 안동의 유구한 역사와 전통이 고스란히 담겨있을 뿐만 아니라, 3D 비디오 맵핑으로 실감나는 전투장면이 연출되며 보는 내내 저절로 몰입됐다”라며 “출연진 절반이 지역 예술인으로 구성돼 시민들이 자부심을 느낄만한 멋진 공연이었다. 고려 태조 왕건을 도와 견훤을 막아낸 삼태사와 함께 했던 안동인의 기상과 저력이 오롯이 전해졌다”고 전했다. 코로나 19 방역 지침에 따라 좌석을 제한하지는 않지만 700석 규모로 좌석을 운영하고 전화 예약을 하면 우선적으로 입장하여 관람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예약 문의는 한국스토리텔링연구원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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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2
  • 김해시, 국내 최초의 피아노 국제음악제 제15회 김해국제음악제로 초대합니다.
    김해시, 국내 최초의 피아노 국제음악제 제15회 김해국제음악제로 초대합니다.   [글로벌문화신문] 김해시는 제15회 김해국제음악제의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을 8월 20일부터 10월 15일까지 김해서부문화센터, 김해문화의전당에서 개최한다고 전했다 김해시와 인제대가 주최하고 김해국제음악제 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김해국제음악제는 해마다 기념주기를 맞이한 작곡가들을 집중조명하여 시민들을 위한 예술공연과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선보이는 국내 최초 피아노 국제음악제이다. 올해는 프랑크 탄생 200주년, 드뷔시 탄생 160주년, 스크리아빈 탄생 150주년을 기념하여 ‘빛의 영감(靈感)’이라는 주제로 개최되고 있다. 지난 2월 국내외 최고의 교수진을 초청하여 파인글로브 호텔, 장유도서관 공연장 등지에서 24명의 학생들과 8박 9일간 ‘피아노 아카데미’를 성공적으로 진행하였으며, 아카데미에 참여한 학생들은 타 지역 콩쿠르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입상하는 등 괄목할만한 성과를 나타내었다. 또한, 7월 2일에는 김해국제음악제 피아노 콩쿠르·우수신인 오디션을 개최하였으며, 대상은 중등부문1위 김태우군으로 상금 1백만원의 주인공이 되었다. 준대상은 윤준영, 국회의원상은 김효혁‧한나은, 최우수상은 최지호가 수상하였다. 앞으로 진행될 프로그램은 시민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으로 꾸며진다. 8월 20일 오후 2시, 김해서부문화센터 하늬홀에서 개최되는 자체 제작 가족 클래식 뮤지컬 “들리나요, 베토벤 아저씨?”를 시작으로 피아노 콩쿠르 시상식 및 수상자 연주회 오후6시 , 피아노와 바이올린 실내악 연주회, 독일 피아니스트 제버린에카르트슈타인 초청 피아노 독주회가 개최된다. 제15회 김해국제음악제의 대미를 장식할 공연 “빛의 영감(靈感)”은 10월 15일 오후 5시 김해문화의전당 마루홀에서 제버린에카르트슈타인, 김해시립합창단, 김해국제음악제 페스티벌 오케스트라가 함께 무대에 올라 피아노와 합창, 오케스트라를 총망라하는 대규모 음악회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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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2
  • 아산시, 방방곡곡 문화 공감 공모사업 '해피홀릭콘서트' 개최
    쇼콰이어그룹 하모나이즈의 해피홀릭콘서트 홍보물   [글로벌문화신문] 아산시가 오는 9월 3일 아산아트홀(평생학습관)에서 쇼콰이어 그룹 하모나이즈의 ‘해피홀릭콘서트’ 공연을 개최한다. 해피홀릭콘서트는 K-POP과 팝, 영화음악, 뮤지컬, 클래식, 재즈, 퓨전국악까지 장르를 총망라한 불후의 명곡을 쇼콰이어 퍼포먼스로 재탄생하는 공연으로,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주관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 공감 공모사업’ 민간예술단 우수공연 프로그램에 선정된 공연이다. 방방곡곡 문화 공감 공모사업은 지역 문화예술의 수준을 높이고 전국 지역문예회관 활성화를 통한 문화복지 실현이라는 취지를 지닌 사업으로, 소외계층 초청을 의무화해 문화 혜택의 사각지대까지 배려하는 의미 있는 사업이다. 공연을 펼치는 쇼콰이어 그룹 하모나이즈는 ▲2016년 제9회 세계합창올림픽(러시아, 소치) 쇼콰이어, 팝앙상블 부문 금메달 2관왕 ▲2018 제10회 세계합창올림픽(남아공, 츠와니) 쇼콰이어, 팝앙상블 부문 금메달 2관왕을 수상한 최정상급 단체다. 화제의 남아공 라이온킹 즉석 공연 동영상으로 유튜브 2000만 뷰의 신화를 만들어 내기도 했으며, 최근 ‘놀면뭐하니’, ‘불후의 명곡’, ‘너의 목소리가 보여’ 등의 방송에 출연해 합창의 진수를 보여주기도 했다. 하모나이즈는 이날 브로드웨이 쇼를 방불케 할 화려한 무대와 의상, 조명, 영상연출을 통해 화려하고 웅장한 무대를 펼쳐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노래하고 춤추는 어울림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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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2
  • '스페인밀레니엄합창단 초청 내한 공연' 개최
    스페인밀레니엄합창단 초청 내한 공연 포스터   [글로벌문화신문]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와 서초문화원(원장 박기현)은 오는 8월 17일(수) 오후 7시 서초문화예술회관 아트홀에서 '스페인밀레니엄합창단 초청 내한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스페인 밀레니엄 합창단(명예단장 전 교육부 장관 이돈희)은 60년의 역사를 가진 스페인 최고의 RTVE(스페인 국영방송국) 합창단이다. 80명 단원 중 24명을 선발하여 외국 프로 합창단으로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한국 민요와 가곡을 부르는 팀으로 1999년 현 단장 겸 상임 지휘자인 임재식이 창단했다. 지휘자를 제외한 단원 모두가 스페인 사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80여곡에 이르는 한국 가곡과 민요를 주요 레퍼토리로 가지고 있다. 스페인의 국가적인 각종 축제 및 주요 연주회에서 폭넓게 활동하며 스페인과 유럽에서는 이미 잘 알려진 수준 높은 합창단이기도 하다. 특히, 임재식 단장의 스페인과 한국간 문화교류의 열정적인 활동으로 2021년에는 스페인 초등학교 음악 교과서에 ‘아리랑’이 실리는 쾌거를 이루었다. 또한, 지난 7월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북대서양조약기구 정상회의’ 일정 중 동포 간담회에서 한국가곡 ‘보리밭’, ‘밀양아리랑’, ‘우리의 소원’을 불러 화제가 되었다. 서초문화원 박기현 원장은 “세계 유일무이한 한국 민요와 가곡을 부르는 스페인밀레니엄합창단의 공연을 개최하게 되어 기쁘다”라며 “우리전통 가락과 스페인 감성을 함께 느낄 수 있는 특별하고 감동적인 공연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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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1
  • 화성시문화재단, 뮤지컬 '라흐마니노프' 화성아트홀 개최
    화성시문화재단, 뮤지컬 '라흐마니노프' 화성아트홀 개최   [글로벌문화신문] (재)화성시문화재단은 뮤지컬 '라흐마니노프'를 8월 20일(토) 오후 5시 유앤아이센터 화성아트홀에서 개최한다. 동시대에 주목할 만한 작품을 선보이는 ‘뮤지컬 on stage’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 '라흐마니노프'는 러시아의 천재 작곡가, 세르게이 라흐마니노프가 첫 교향곡을 완성한 후 혹평과 함께 슬럼프에 빠져 절망하고 있던 시기에 정신의학자 니콜라이 달 박사와의 만남을 통해 치유해 나가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지난 2016년 초연 이후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도 공연을 수출하며 국내외를 막론하고 관객들의 호평과 큰 사랑을 받았으며, 신선한 소재와 명곡의 감성을 살린 음악은 그 작품성을 인정받아 예그린어워드 극본상 및 한국뮤지컬어워즈 작곡상과 음악감독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번 화성아트홀 공연에서는 뮤지컬 배우 박유덕(라흐마니노프 역)과 임병근(니콜라이 달 역)이 출연하며, 제2의 배우라고 불리는 피아니스트 김여랑과 김동아, 정연태, 고진호, 김요한 등 현악 앙상블이 함께해 더욱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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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1
  • 8월 '당진 문화가 있는 날' 특별공연 영화음악과 함께하는 '세 남자의 클래식한 수다'
    포스터   [글로벌문화신문] 당진문화재단은 2022.08.31.(수) 19:30 당진문예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영화음악과 함께하는 '세 남자의 클래식한 수다'를 개최한다. 당진문화재단은 모든 시민들이 부담 없이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우수한 예술 콘텐츠를 ‘천원의 감동’이라는 타이틀로 매월 마지막 주 ‘문화가 있는 날’을 기획하여 제공하고 있다. ‘문화가 있는 날’은 문화예술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의 맞춤 공연을 기획하고 시민들에게 제공함으로써 공연문화 활성화 및 문화향유권 보장을 위하여 진행된다. 또한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이며 문화예술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고 감상문화를 활성화하는데 기여하고자 한다. 첫 시작의 포문을 여는 오는 8월 마지막 주 공연은 한 여름밤 무더위를 날려줄 아름다운 클래식 공연으로 트리오 MEG의 음악을 준비하였다. 우리 주변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고전음악들로 선곡하였으며 가족들과 즐길 수 있도록 사랑과 관련된 명곡을 편곡하여 쉽게 감상할 수 있도록 하였다. 트리오 MEG는 ‘Music makes Everything Grow’라는 슬로건을 단체명에 담아 최고의 클래식 음악 에듀테이너로 주목받고 있는 피아니스트 김용진을 필두로 러시아 출신 바이올리니스트 김성호, 현 KBS교향악단 첼로 부수석 윤여훈으로 구성된 클래식 연주단체이다. 영화음악과 함께하는 '세 남자의 클래식한 수다'로 기획된 이번 공연은 삶의 쉼표와 같은 대중과 소통하고 교감하는 클래식 무대로 역사 속의 위대한 작곡가들의 삶과 음악들은 쉽고 재미있게 해설하며 진행된다. 사랑과 관련된 12곡의 편곡된 고전음악으로 관객들과 함께 나누는 로맨틱한 여름밤을 즐겨 주시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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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1
  • 1004석 마포아트센터 재개관기념 뮤지컬 '첫사랑' 일러스트 포스터 2종 공개
    뮤지컬 <첫사랑> 일러스트 포스터 2종(왼쪽부터 명동거리, 바닷가를 바라보는 주인공)   [글로벌문화신문] 마포문화재단이 뮤지컬 '첫사랑'의 작품 속 배경을 담은 일러스트 포스터 2종을 공개했다. 뮤지컬 '첫사랑'은 마포문화재단 창립 이래 최초로 제작하는 창작 뮤지컬로 서정적인 시어와 아름다운 선율의 한국 가곡과 함께 가장 순수하고 설레던 인생의 한순간을 담아낸 작품이다. 오는 9월 2일부터 4일까지 재개관한 마포아트센터 아트홀맥에서 3일간 4회 공연한다. 뮤지컬 '첫사랑'에서는 유튜브 조회수 760만을 기록하며 국민의 가슴에 위로를 전한 ‘내 영혼 바람되어’의 작곡가 김효근의 아트팝 가곡, ‘첫사랑’, ‘눈’,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등이 뮤지컬 넘버로 재탄생한다. 윤영석, 조순창, 변희상, 김지훈, 양지원 등 가창력과 연기 실력을 겸비한 실력파 배우들이 누구나 간직하고 있을 ‘빛나던 그 시절’을 선물할 예정이다. 이번에 공개된 일러스트 포스터는 극 중 남녀 주인공이 만나는 명동거리와 주인공들이 함께 해가 떠오르는 바닷가를 바라보는 작품의 주요장면을 담아 탄생했다. 또한 뮤지컬 '첫사랑'에 담긴 남녀노소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보편적 정서를 일러스트 그림으로 표현하여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하고 젊은 관객 층에게도 더욱 가까이 다가가고자 제작하였다. 마포문화재단은 ‘첫사랑을 찾아주세요’ 이벤트도 진행한다. 재단 SNS, 마포구 관내 카페, 지하철 역사, 일간지, 대학로, 마포구청 게시대 등 일러스트 버전을 포함한 첫사랑 포스터 인증샷을 SNS에 올리는 분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공연 관람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뮤지컬 첫사랑은 꼭 관람해야할 공연입니다”(tngls2***), “첫사랑이라는 단어가 주는 풋풋함과 설레임을 기대합니다.”(yos***), “좋아하는 배우님을 만날 수 있는 시간”(chee***), “결혼 20주년, 뜻깊은 날에 아내에게 좋은 선물을 해주고 싶네요.”(imah***), “몽글몽글한 그때 그 마음으로 돌아가 보고 싶어요.”(shymi***) 등 뮤지컬 '첫사랑'은 삶에 지친 관객들에게 정서적 위로와 치유의 감동을 전하는 작품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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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0
  • 강릉아트센터에서 ‘2022 한국 가곡 대축제’ 대향연이 펼쳐진다!
    2022 한국 가곡 대축제 포스터   [글로벌문화신문] 강릉시는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과 사임당홀에서 ‘2022 한국 가곡 대축제’를 개최한다. 11일과 12일에는 이틀에 걸쳐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우리 가곡으로 15분가량의 음악극을 릴레이로 선보이는 방식의 경연이 펼쳐진다. 총 7천만 원의 상금이 걸린 경연의 참가자들은 지난 7월 공모를 통해 선발된 성악전공자들로 학생부와 일반부로 나누어 진행되고, 부문별로 대상과 최우수상 수상팀에게는 각 2천만 원과 7백만 원의 상금이 있으며, 피날레 공연 출연 기회가 제공된다. 13일(토)에는 앞서 열린 경연의 시상식과 함께 '아메리칸 솔로이스츠 앙상블과 함께하는 한국 가곡의 밤' 공연이 강릉아트센터 사임당홀에서 개최되며,우리나라 최고의 성악가인 소프라노 박미자, 정꽃님, 장서영과 테너 이정원, 바리톤 이응광, 정태준이 출연하여 무대를 빛내고, 연주는 국립합창단 예술감독이자 지휘자 윤의중이 이끄는 밀레니엄심포니오케스트라와 아메리칸 솔로이스츠 앙상블이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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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악회/뮤지컬/연주회
    2022-08-10
  • 제주아트센터, 오페라 '카르멘' 갈라콘서트 개최
    제주아트센터, 오페라 '카르멘' 갈라콘서트   [글로벌문화신문] 제주아트센터에서는 8월 문화가 있는 날 “제주하모니” 기획제작공연으로, 오페라 '카르멘' 갈라콘서트를 8월 28일 19:00에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갈라콘서트는 유럽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 메조 소프라노 ‘타티아나 비친스카야’을 초청, 오페라 '카르멘' 음악의 진수를 시민들이 함께 느낄 수 있는 공연으로 준비됐다. 또한 이번 공연에는 부산과 제주 등지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소프라노 이연진, 테너 양승엽, 바리톤 최신민, 체스싱어즈 등이 함께 출연하며, 반주는 제주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지휘 허대식)가 맡는다. 오페라 '카르멘'은 조르주 비제의 대표적인 작품으로, 특유의 개성을 풍부하게 담은 정열적인 작품이다. 이 작품을 본 니체는 ‘찬란한 태양의 음악’이라는 찬사를 남겼을 정도로 걸작으로 평가받고 있다. 전주만 들어도 알아챌 정도로 유명한 에스카미요의 '투우사의 노래', 카르멘의 '하바네라' 등이 대표적인 아리아이며. 이번 공연에서도 감상할 수 있다. 2022년 제주아트센터 문화가 있는 날 기획프로그램은 총 6회의 공연을 계획하고 있으며, 이번 공연은 성황리에 진행된 상반기 3번의 공연 진행에 이어 야심 차게 준비된 네 번째 오페라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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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9
  • 천안예술의전당, ‘클래식으로 즐기는 댄스 콘서트’
    천안예술의전당, ‘클래식으로 즐기는 댄스 콘서트’   [글로벌문화신문] 천안문화재단은 더 클래식 콘서트 시리즈 ‘클래식으로 즐기는 댄스 콘서트’를 오는 12일 오후 7시 30분 천안예술의전당 소공연장에서 개최한다. 더 클래식 콘서트는 지역 예술가와 단체를 활성화하고 새로운 콘텐츠 발굴을 통해 시민들의 문화예술 향유를 증대하고자 기획됐다. 이번 아홉 번째 시리즈 공연은 황희상 안무가의 연출로 각자의 안무색을 더한 젊은 무용수가 펼치는 다양한 콘셉트의 무용극을 선보인다. 발레 음악의 거장이라고 수식되는 차이콥스키의‘백조의 호수’와 ‘호두까기 인형’, 베토벤의‘피아노 소나타 시리즈’, 비발디의 ‘사계’ 등 아름다운 선율에 맞춘 화려한 무용이 관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천안예술의전당 관계자는 “공연 전후 철저한 방역소독을 실시하고 있으며 입장 관람객은 불편하시더라도 마스크 착용 등 공연장 방역지침에 협조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문화/예술
    • 음악회/뮤지컬/연주회
    2022-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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