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5-21(화)

문화/예술
Home >  문화/예술  >  음악회/뮤지컬

실시간뉴스
  • 서울아트센터 도암홀, 개관 1주년 기념 공연
        [글로벌문화신문] 서울아트센터 도암홀이 개관 1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5월 30일과 31일 양일에 걸쳐 기념 공연을 진행한다. 이번 공연에서는 러시아를 대표하는 볼쇼이와 마린스키의 수석급 발레 무용수, 새로운 러시아 피아니즘의 신성 다니엘 하리노토프, 그리고 2024년 니콜라이 말코 지휘 국제 콩쿠르에서 우승한 지휘자 이승원 등이 참여해 발레·피아노 솔로·오케스트라 음악을 다채롭게 펼칠 예정이다. 이렇게 본고장에서 건너온 발레 예술가와 피아니스트가 한자리에 모여 오케스트라와 함께 정통 러시아 예술의 향연을 편안한 분위기에서 감상할 수 있는 갈라 콘서트는 전례가 없던 기획으로서, 일종의 예술적 스프레짜투라(sprezzatura, 어렵게 해놓고 쉽게 한 척하는 것)라고 표현해도 무리가 없다는 평이다. 신체의 예술과 기악의 예술의 통합 서울아트센터 도암홀(관장 주소영)과 탑스테이지(대표 김주일)의 기획으로 무대에 올려지는 이번 월드 클래스 스타 초청 콘서트는 선별된 아티스트 수준과 사려 깊은 프로그램으로 그랜드 갈라 콘서트의 모범으로서 한국 무대공연계에 많은 영향을 끼칠 것으로 기대된다. Fall in Ballet, 5월 30일 19:30pm 5월 30일 목요일에는 발레에 초점이 맞추어진 ‘Fall in Ballet’라는 타이틀로 공연이 진행된다. 이날 우크라이나 출신으로서 볼쇼이 발레단의 수석 발레리노로 활동하는 아르템 압차렌코, 노련미를 자랑하는 퍼스트 솔리스트인 안나 티호미로바, 미남 발레리노의 새로운 계보를 잇는 매력적인 마린스키 발레단의 퍼스트 솔리스트 필립 스테핀, K-POP을 사랑하며 SNS에서 65만 팔로워를 자랑하는 마리아 호레바가 등장한다. 이 네 사람은 현재 세계 최고의 발레 아티스트로 평가받고 있으며, 절대적인 기량과 압도적인 예술성을 자랑한다. 이들은 슈베르트, 프로코피에프 같은 현대 안무의 명대목들과 차이콥스키 ‘잠자는 숲속의 미녀’, 밍쿠스 ‘돈키호테’의 가장 대표적인 ‘Grand Pas de Deux’를 선보이는 한편, 티호미로바는 빈사의 백조를 통해 그 완벽한 아름다움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 4명의 최상급 발레 무용수들을 한자리에서 만나는 것에 더해, 쇼스타코비치 ‘맑은 시냇물’ 중 아다지오, 하차투리안의 ‘스파르타쿠스’ 중 아다지오, ‘칼의 춤’, 보로딘 ‘폴로베츠 무곡’ 등을 하리토노프가 피아노 솔로로 연주해 프로그램 전체에 음악적 균형을 맞춘다. Tchaikovsky Special, 5월 31일 19:30pm 5월 31일 금요일에는 ‘차이콥스키 스페셜’이라는 타이틀로 공연이 진행된다. 이날 하리토노프의 협연으로 피아노 협주곡 1번, 필립 스테판과 마리아 호레바가 참여해 ‘잠자는 숲속의 미녀’ 중 결혼식 ‘Pas de deux’ 아다지오, 마지막으로 교향곡 6번 ‘비창’이 연주될 예정이다. 오케스트라는 강남 심포니 오케스트라, 지휘는 이승원이 맡는다. 특히 이승원은 2024년 니콜라이 말코 지휘 컴피티션 우승자로서 국내에서 이미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점점 세계 음악계로 영역을 확장하고 있는 젊은 지휘자로 손꼽힌다.
    • 문화/예술
    • 음악회/뮤지컬
    2024-05-18
  • 작곡가 김승연, 작품발표회 ‘피아노를 듣는 밤 Klaviernacht’ 개최
    [글로벌문화신문] 작곡가 김승연의 피아노 작품발표회가 오는 5월 22일(수) 오후 7시 30분 서울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에서 현대문화 기획·주최,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동문회 주관으로 개최된다. 2006년 6개의 Etude-Prelude를 시작으로, 2개의 Sonatine, Etude-Fantasy와 Concert Etude, Prelude and Adaghietto, Musical Moment 등 일련의 다양한 피아노 작품을 선보인 바 있는 그는 이번 연주회에서 신작 Grand Sonata, Nocturne과 함께 미발표작 3 Preludes와 Intermezzo를 발표한다. 작곡가 김승연은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및 동 대학원에서 작곡을 전공 후 모차르테움 국립음대에서 수학했으며, Ensemble Avanture, Ensemble Timf, Ensemble Hwaum, Zahir Ensemble, Ensemble Names와 같은 전문연주단체에 의해 STUDIO2021, X Festival de Musica Contemporanea, Crossroad, 화음 페스티벌, 농프로젝트 등의 페스티벌에서 작품을 발표했다.       현대의 시간과 감각·인식에 대한 관심과 함께 한편으로는 전통적인 작품들을 연구하고 있는 작곡가 김승연은 르네상스·바로크에서 근현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시대의 고전이 된 작품에 관심을 갖고 끊임없이 연구하고 있다. 단순히 신선함보다 상호작용과 네트워크적 구조에 관심을 가지고 연구해오고 있는 그는 소나타, 판타지, 에튀드와 같은 전통적 장르 안에서 그것이 가진 측면을 다르게 발전시키며, 화성, 리듬, 선율과 짜임새와 같이 오랫동안 음악에서 중요하게 여겨졌던 요소들을 연구하고 새롭게 엮어 구성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 또한 그는 악기 고유의 목소리를 재발견하는 것에도 관심을 가지고 여러 연주자와의 협업하고 있다. 작년 2023년의 ‘첼로 소나타 1번: 경야Wake’에서 첼리스트 제임스 김과 함께 탐구한 첼로가 가진 깊고 폭넓은 소리의 세계를 보여준 것과 같이, 이번 콘서트에서는 윤정은 피아니스트와 수년간 교류하며 탐구해온 피아노가 가진 고유의 목소리를 ‘피아노 소나타 1번: 고요Stille’를 통해 들려줄 것이다. 2022년 진행한 서울대학교 주최의 현대음악 시리즈 STUDIO2021의 ‘새로운 시선’ 프로젝트를 이끌면서 새롭게 탐구한 리게티, 드뷔시, 베토벤과 같은 작곡가들의 피아노에의 재발견과 그에 대한 새로운 시선을 담아 창작한 ‘소나티네 2번’ 또한 이번 콘서트에서 연주되는데, 이 작품 또한 전지훈 피아니스트와 함께 교류하며 고전 소나타가 가진 내적인 시선을 재발견하고자 한 작품이다. 김승연은 “피아노의 소리를 통해, 음악이 보는 세상의 조화와 불화하는 소리들을 들을 수 있다”고 밝혔으며, 베토벤을 통해 내적 탐구의 영역이 된 피아노소나타의 전통을 불러내 현재의 여러 시선을 새롭게 들려줄 예정이다. 그는 다른 연주자와의 교류 외에도 다른 영역과의 컬래버레이션 작업에도 관심을 가지고 미술 전시와 함께하는 화음(畵音) 페스티벌에서 연주된 ‘Ceremonial Dance’, 화가 박신영과 미술과 음악 사이의 인터랙티브한 작업방식을 시도한 ‘Skéné: Secluded Selves’와 같은 작품으로도 활동했으며, ‘헤겔의 소나타, 베토벤의 변증법’과 같은 철학과 함께 듣는 토크콘서트를 기획·진행한 바 있다.    하반기에도 3년간 진행될 ‘철학-음악의 모던 카운터포인트 3부작 - 칸트의 판타지, 푸코의 2성 인벤션, 들뢰즈의 콘체르토’ 중 첫 번째 기획, ‘베토벤의 상상력, 칸트의 판타지’를 통해 찾을 계획이다. 이 기획을 통해, 추상적인 음악이 어떻게 의미 있게 느껴지게 되는가를 탐색할 예정이며, 오는 5월 22일의 콘서트 ‘피아노를 듣는 밤 Klaviernacht’에서는 이를 여러 피아노 작품을 통해 들을 수 있을 예정이다.
    • 문화/예술
    • 음악회/뮤지컬
    2024-05-18
  • 피아니스트 하인애, 5월 18일 피아노 리사이틀 개최
    [글로벌문화신문] 피아니스트 하인애의 리사이틀이 오는 5월 18일(토) 오후 5시 JCC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개최된다. 현대문화기획이 주관하는 본 무대는 다양하고 흥미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바흐의 칸타타를 페트리가 피아노로 편곡한 ‘Sheep May Safely Graze’ French Overture in B minor, BWV 831과 한국인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라벨의 La Valse, 쇼팽의 24 Preludes, Op. 28을 연주할 예정이다.         피아니스트 하인애는 프랑스에서 열린 제28회 에피날 국제 피아노 콩쿠르와 체코에서 열린 제28회 야나첵 국제 음악 콩쿠르에서 3위에 입상하며 국제 무대에 화려하게 데뷔했다. 미국에서 음악공부를 시작한 그는 만 10세에 전미 공영 라디오 방송(NPR) 클래식 프로그램 ‘From the Top’에 출연하며 재능을 인정받았고, 미국 청소년 쇼팽 콩쿠르 2위, 신시내티 영아티스트 콩쿠르 1위, 루이빌 오케스트라 영아티스트 콩쿠르 1위에 입상했다. 또한 루이빌 오케스트라, 클레몬트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협연을 하며 평단의 극찬을 받았다. 이후 한국으로 돌아온 하인애는 14세에 금호영재 콘서트로 국내 무대에 데뷔하며 큰 기대를 모았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예비학교와 한국예술영재교육원을 수료했고, 인터내셔널 피아노 콩쿠르, 음악저널 콩쿠르에서 1위에 입상하며 뛰어난 연주력을 인정받았다. 또한 한국예술종합학교에 입학해 국민은행 장학생으로 발탁됐다. 재학 당시에는 더하우스콘서트 줄라이 페스티벌, 조선일보 신인음악회, 한국예술종합학교 & 동경예술대학교 컬래버레이션 콘서트, MOC 프로덕션과 헤르만아트홀이 함께하는 유망 신예 연주자 아티스트 프로젝트에 선발돼 리사이틀을 가지는 등 음악을 향한 진지한 열정과 다양한 레퍼토리를 공부해나가는 노력을 통해 놀랍게 성장했다. 이는 이번 리사이틀에 대한 기대가 더욱 큰 이유다. 하인애는 피아니스트 서정원을 사사하며 예원학교를 졸업, 피아니스트 김대진과 손민수를 사사하며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 예술사와 예술전문사를 졸업했다. 이후 미국 미시간대학교에서 Arthur Greene을 사사하며 석사학위를 취득한 후 현재 전액 장학생으로서 박사과정을 밟으면서 본인만의 예술세계를 만들어가고 있다. 공연 준비에 한창인 피아니스트 하인애는 “2년 만에 한국에서 리싸이틀 공연을 하는 만큼 굉장히 좋아하는 작품들로 프로그램을 구성했는데, 이 곡들을 통해 깊이 있고 진정성 있는 음악을 들려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 문화/예술
    • 음악회/뮤지컬
    2024-05-18
  • 뮤지컬·연극·무용·넌버벌 공연예술축제 ‘제12회 글로컬 액팅 페스티벌’ 7월 개최
    [글로벌문화신문] 무더운 여름, 시원한 공연장에서 펼쳐지는 뮤지컬과 연극, 무용, 넌버벌 공연 페스티벌을 관람하며 더위를 날려보는 것은 어떨까. 한국연기예술학회가 주최하고, GAF 조직위원회, 금천뮤지컬센터, 드림아이콘, 한국엔터테인먼트협회가 주관하는 ‘제12회 GAF 공연예술제’가 7월 1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21일까지 금천뮤지컬센터에서 개최된다. ‘글로컬 액팅 페스티벌(Glocal Acting Festival)’의 줄임말인 ‘GAF’는 올해로 벌써 12년째를 맞이하는 공연예술축제로, 연기를 중심으로 공연예술의 정체성을 찾아 세계화의 방향성을 모색한다. 지난 11년 간의 노력을 통해 ‘GAF 공연예술제’는 연기자들뿐만 아니라 공연을 사랑하는 일반인들에게도 알려져 한국공연예술과 연기자들을 세계에 소개할 수 있는 새로운 활로 개척의 축제 무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 ‘제12회 GAF 공연예술제’는 글로컬(Glocal) 시대에 맞춰 뮤지컬, 연극, 무용, 마임 등 공연예술이 융합하는 축제로 기획됐으며, 시민이 참여하는 지역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학술포럼, 문화소외계층을 위한 예술교육프로그램 등 풍부한 부대행사를 마련해 예년보다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선보인다. 먼저 ‘제12회 GAF 공연예술제’에서는 전문예술단체의 20작품(장막 8작품, 단막 12작품)과 예비 예술인 대학부 10작품을 선정해 다양한 장르의 연기 기반 작품들이 관객과 만나는 열띤 공연예술 향연의 장이 만들어질 예정이다. 특히 서울특별시장상 2명에 더해 한국연극협회 이사장상, 서울연극협회 회장상, 한국연출가협회 이사장상, 한국문화에술회관연합회 회장상, 한국연기예술학회상, GAF조직위원회 위원장상, GAF예술감독상이 수여될 예정으로 부문별 연출상, 최우수연기상 등 총 600만원의 상장과 상금이 시상된다. GAF 조직위원회 박상석 위원장은 “GAF 공연예술제가 개최되는 금천의 이야기 자원을 모티브로 한 뮤지컬, 교육연극 등의 수업을 진행해 금천뮤지컬센터에서 결과물을 발표할 계획을 갖고 있다”며 “개최지의 지역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한 지역상생 노력을 지속적으로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공연예술제에서는 서울시 금천구의 지역 문화예술 현실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한 학술포럼도 함께 열릴 예정이며, 다문화가정, 한부모, 새터민 자녀 등 지역문화 소외계층을 위한 예술교육프로그램도 진행할 예정이다. 주최기관인 한국연기예술학회의 오진호 회장은 “내년에는 ‘GAF 공연예술제’가 서울시 대표 축제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노력 중이며, 앞으로도 한국 연기예술의 실천 방법과 실기 학문 연구를 도모해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연기시스템 확립과 주체적인 연기예술 학문의 토대를 구축할 목적으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제12회 GAF 공연예술제’의 참여작품 공모 접수마감은 오는 5월 24일까지며, 이메일(dino1313@naver.com)로 접수하면 된다. 신청 비용은 무료다. 제출 서류 및 심사 결과발표 일정 등 자세한 내용은 조직위원회(www.kosas.or.kr, dino1313@naver.com)로 문의하면 된다.
    • 문화/예술
    • 음악회/뮤지컬
    2024-05-18
  • ‘2024 댄싱카니발 댄스팝콘서트’ 5월 24일 배다리생태공원서 개최
          [글로벌문화신문] 이번 행사는 한미 양국의 문화교류 강화와 더불어 다채로운 엔터테인먼트로 방문객들이 즐길 수 있는 축제로 이어져 오고 있다. 오후 4시부터 버스킹과 평택시에서 활동하는 댄스팀의 공연 프로그램,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오후 6시부터는 개막식, 미 8군 밴드 공연, 외국인 쇼발레단 ‘가르모니나’, 아랍 전통춤 ‘야스민’ 벨리댄스, 맘마미아 뮤지컬 갈라쇼 ‘드림 뮤지컬’, 퀸·마이클잭슨 댄스음악 ‘튀김 소보체’, What’s up 팝 디스코 밴드 ‘삼점 일사’, 히든싱어 싸이 짜이 ‘김성인’으로 공연 프로그램이 관람객들을 맞는다. 또한 공연의 마무리에는 응원단과 함께하는 플래시몹 공연이 준비돼 다채롭고 풍성한 댄스페스티벌이 이뤄질 예정이다. ‘2024 댄싱카니발 댄스팝콘서트’의 행사정보는 주최 기관인 평택시국제교류재단 홈페이지 및 행사 전용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확인해 볼 수 있다.  
    • 문화/예술
    • 음악회/뮤지컬
    2024-05-18
  • ‘마법의 성’ 더 클래식, 30주년 부산 콘서트 개최
      [글로벌문화신문] ‘마법의 성’을 부른 김광진, 박용준의 더 클래식이 지난 3월 성공적으로 마친 30주년 단독 콘서트 ‘1994’의 앵콜 콘서트를 부산 해운대문화회관에서 오는 6월 22일(토) 오후 6시에 가진다. 서울 이대삼성홀에서 양일간 1400여 명의 관객과 함께 호흡한 콘서트를 통해 멀리서 오신 관객에게 미안함을 내비친 더 클래식은 수많은 앵콜 요청의 화답으로 부산에서 앵콜 콘서트를 개최한다.         서울 콘서트에서 함께한 최정상급 스태프들과 화려한 밴드 멤버들이 그날의 감동에 더해 최고의 공연을 선사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 그리고 지난 서울 콘서트에서 들려주지 못해 아쉬웠던 히트곡들을 히든송으로 준비해 들려 줄 예정으로, 팬들에게 더 다양하고 새로운 곡과 무대를 보여준다. 더 클래식 김광진은 “무대에서 말했던 지방 공연에 대한 말을 실현할 수 있게 돼 기쁘다”고 표현할 만큼 이번 공연을 통해 멀리 있는 팬과 만날 수 있다는 기대에 차 있다. 이번 콘서트는 예음컬처앤콘텐츠, 사운드플랫폼, 원트리즈뮤직 주최/주관으로 열린다. 더 클래식 30주년 부산 콘서트 공동주관사 예음컬쳐앤콘텐츠 김영석 대표는 “지난 서울 콘서트 후 더 클래식의 지방 콘서트도 준비하겠다고 말한 약속을 지킬 수 있어 기쁘다”며 “멋진 무대를 선사하겠다고 말한 만큼 더 클래식을 기다리는 많은 팬들은 이번 콘서트를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더 클래식 30주년 부산 콘서트는 5월 14일 화요일 오후 2시부터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예매를 오픈한다
    • 문화/예술
    • 음악회/뮤지컬
    2024-05-18

실시간 음악회/뮤지컬 기사

  • 서울아트센터 도암홀, 개관 1주년 기념 공연
        [글로벌문화신문] 서울아트센터 도암홀이 개관 1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5월 30일과 31일 양일에 걸쳐 기념 공연을 진행한다. 이번 공연에서는 러시아를 대표하는 볼쇼이와 마린스키의 수석급 발레 무용수, 새로운 러시아 피아니즘의 신성 다니엘 하리노토프, 그리고 2024년 니콜라이 말코 지휘 국제 콩쿠르에서 우승한 지휘자 이승원 등이 참여해 발레·피아노 솔로·오케스트라 음악을 다채롭게 펼칠 예정이다. 이렇게 본고장에서 건너온 발레 예술가와 피아니스트가 한자리에 모여 오케스트라와 함께 정통 러시아 예술의 향연을 편안한 분위기에서 감상할 수 있는 갈라 콘서트는 전례가 없던 기획으로서, 일종의 예술적 스프레짜투라(sprezzatura, 어렵게 해놓고 쉽게 한 척하는 것)라고 표현해도 무리가 없다는 평이다. 신체의 예술과 기악의 예술의 통합 서울아트센터 도암홀(관장 주소영)과 탑스테이지(대표 김주일)의 기획으로 무대에 올려지는 이번 월드 클래스 스타 초청 콘서트는 선별된 아티스트 수준과 사려 깊은 프로그램으로 그랜드 갈라 콘서트의 모범으로서 한국 무대공연계에 많은 영향을 끼칠 것으로 기대된다. Fall in Ballet, 5월 30일 19:30pm 5월 30일 목요일에는 발레에 초점이 맞추어진 ‘Fall in Ballet’라는 타이틀로 공연이 진행된다. 이날 우크라이나 출신으로서 볼쇼이 발레단의 수석 발레리노로 활동하는 아르템 압차렌코, 노련미를 자랑하는 퍼스트 솔리스트인 안나 티호미로바, 미남 발레리노의 새로운 계보를 잇는 매력적인 마린스키 발레단의 퍼스트 솔리스트 필립 스테핀, K-POP을 사랑하며 SNS에서 65만 팔로워를 자랑하는 마리아 호레바가 등장한다. 이 네 사람은 현재 세계 최고의 발레 아티스트로 평가받고 있으며, 절대적인 기량과 압도적인 예술성을 자랑한다. 이들은 슈베르트, 프로코피에프 같은 현대 안무의 명대목들과 차이콥스키 ‘잠자는 숲속의 미녀’, 밍쿠스 ‘돈키호테’의 가장 대표적인 ‘Grand Pas de Deux’를 선보이는 한편, 티호미로바는 빈사의 백조를 통해 그 완벽한 아름다움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 4명의 최상급 발레 무용수들을 한자리에서 만나는 것에 더해, 쇼스타코비치 ‘맑은 시냇물’ 중 아다지오, 하차투리안의 ‘스파르타쿠스’ 중 아다지오, ‘칼의 춤’, 보로딘 ‘폴로베츠 무곡’ 등을 하리토노프가 피아노 솔로로 연주해 프로그램 전체에 음악적 균형을 맞춘다. Tchaikovsky Special, 5월 31일 19:30pm 5월 31일 금요일에는 ‘차이콥스키 스페셜’이라는 타이틀로 공연이 진행된다. 이날 하리토노프의 협연으로 피아노 협주곡 1번, 필립 스테판과 마리아 호레바가 참여해 ‘잠자는 숲속의 미녀’ 중 결혼식 ‘Pas de deux’ 아다지오, 마지막으로 교향곡 6번 ‘비창’이 연주될 예정이다. 오케스트라는 강남 심포니 오케스트라, 지휘는 이승원이 맡는다. 특히 이승원은 2024년 니콜라이 말코 지휘 컴피티션 우승자로서 국내에서 이미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점점 세계 음악계로 영역을 확장하고 있는 젊은 지휘자로 손꼽힌다.
    • 문화/예술
    • 음악회/뮤지컬
    2024-05-18
  • 작곡가 김승연, 작품발표회 ‘피아노를 듣는 밤 Klaviernacht’ 개최
    [글로벌문화신문] 작곡가 김승연의 피아노 작품발표회가 오는 5월 22일(수) 오후 7시 30분 서울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에서 현대문화 기획·주최,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동문회 주관으로 개최된다. 2006년 6개의 Etude-Prelude를 시작으로, 2개의 Sonatine, Etude-Fantasy와 Concert Etude, Prelude and Adaghietto, Musical Moment 등 일련의 다양한 피아노 작품을 선보인 바 있는 그는 이번 연주회에서 신작 Grand Sonata, Nocturne과 함께 미발표작 3 Preludes와 Intermezzo를 발표한다. 작곡가 김승연은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및 동 대학원에서 작곡을 전공 후 모차르테움 국립음대에서 수학했으며, Ensemble Avanture, Ensemble Timf, Ensemble Hwaum, Zahir Ensemble, Ensemble Names와 같은 전문연주단체에 의해 STUDIO2021, X Festival de Musica Contemporanea, Crossroad, 화음 페스티벌, 농프로젝트 등의 페스티벌에서 작품을 발표했다.       현대의 시간과 감각·인식에 대한 관심과 함께 한편으로는 전통적인 작품들을 연구하고 있는 작곡가 김승연은 르네상스·바로크에서 근현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시대의 고전이 된 작품에 관심을 갖고 끊임없이 연구하고 있다. 단순히 신선함보다 상호작용과 네트워크적 구조에 관심을 가지고 연구해오고 있는 그는 소나타, 판타지, 에튀드와 같은 전통적 장르 안에서 그것이 가진 측면을 다르게 발전시키며, 화성, 리듬, 선율과 짜임새와 같이 오랫동안 음악에서 중요하게 여겨졌던 요소들을 연구하고 새롭게 엮어 구성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 또한 그는 악기 고유의 목소리를 재발견하는 것에도 관심을 가지고 여러 연주자와의 협업하고 있다. 작년 2023년의 ‘첼로 소나타 1번: 경야Wake’에서 첼리스트 제임스 김과 함께 탐구한 첼로가 가진 깊고 폭넓은 소리의 세계를 보여준 것과 같이, 이번 콘서트에서는 윤정은 피아니스트와 수년간 교류하며 탐구해온 피아노가 가진 고유의 목소리를 ‘피아노 소나타 1번: 고요Stille’를 통해 들려줄 것이다. 2022년 진행한 서울대학교 주최의 현대음악 시리즈 STUDIO2021의 ‘새로운 시선’ 프로젝트를 이끌면서 새롭게 탐구한 리게티, 드뷔시, 베토벤과 같은 작곡가들의 피아노에의 재발견과 그에 대한 새로운 시선을 담아 창작한 ‘소나티네 2번’ 또한 이번 콘서트에서 연주되는데, 이 작품 또한 전지훈 피아니스트와 함께 교류하며 고전 소나타가 가진 내적인 시선을 재발견하고자 한 작품이다. 김승연은 “피아노의 소리를 통해, 음악이 보는 세상의 조화와 불화하는 소리들을 들을 수 있다”고 밝혔으며, 베토벤을 통해 내적 탐구의 영역이 된 피아노소나타의 전통을 불러내 현재의 여러 시선을 새롭게 들려줄 예정이다. 그는 다른 연주자와의 교류 외에도 다른 영역과의 컬래버레이션 작업에도 관심을 가지고 미술 전시와 함께하는 화음(畵音) 페스티벌에서 연주된 ‘Ceremonial Dance’, 화가 박신영과 미술과 음악 사이의 인터랙티브한 작업방식을 시도한 ‘Skéné: Secluded Selves’와 같은 작품으로도 활동했으며, ‘헤겔의 소나타, 베토벤의 변증법’과 같은 철학과 함께 듣는 토크콘서트를 기획·진행한 바 있다.    하반기에도 3년간 진행될 ‘철학-음악의 모던 카운터포인트 3부작 - 칸트의 판타지, 푸코의 2성 인벤션, 들뢰즈의 콘체르토’ 중 첫 번째 기획, ‘베토벤의 상상력, 칸트의 판타지’를 통해 찾을 계획이다. 이 기획을 통해, 추상적인 음악이 어떻게 의미 있게 느껴지게 되는가를 탐색할 예정이며, 오는 5월 22일의 콘서트 ‘피아노를 듣는 밤 Klaviernacht’에서는 이를 여러 피아노 작품을 통해 들을 수 있을 예정이다.
    • 문화/예술
    • 음악회/뮤지컬
    2024-05-18
  • 피아니스트 하인애, 5월 18일 피아노 리사이틀 개최
    [글로벌문화신문] 피아니스트 하인애의 리사이틀이 오는 5월 18일(토) 오후 5시 JCC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개최된다. 현대문화기획이 주관하는 본 무대는 다양하고 흥미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바흐의 칸타타를 페트리가 피아노로 편곡한 ‘Sheep May Safely Graze’ French Overture in B minor, BWV 831과 한국인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라벨의 La Valse, 쇼팽의 24 Preludes, Op. 28을 연주할 예정이다.         피아니스트 하인애는 프랑스에서 열린 제28회 에피날 국제 피아노 콩쿠르와 체코에서 열린 제28회 야나첵 국제 음악 콩쿠르에서 3위에 입상하며 국제 무대에 화려하게 데뷔했다. 미국에서 음악공부를 시작한 그는 만 10세에 전미 공영 라디오 방송(NPR) 클래식 프로그램 ‘From the Top’에 출연하며 재능을 인정받았고, 미국 청소년 쇼팽 콩쿠르 2위, 신시내티 영아티스트 콩쿠르 1위, 루이빌 오케스트라 영아티스트 콩쿠르 1위에 입상했다. 또한 루이빌 오케스트라, 클레몬트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협연을 하며 평단의 극찬을 받았다. 이후 한국으로 돌아온 하인애는 14세에 금호영재 콘서트로 국내 무대에 데뷔하며 큰 기대를 모았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예비학교와 한국예술영재교육원을 수료했고, 인터내셔널 피아노 콩쿠르, 음악저널 콩쿠르에서 1위에 입상하며 뛰어난 연주력을 인정받았다. 또한 한국예술종합학교에 입학해 국민은행 장학생으로 발탁됐다. 재학 당시에는 더하우스콘서트 줄라이 페스티벌, 조선일보 신인음악회, 한국예술종합학교 & 동경예술대학교 컬래버레이션 콘서트, MOC 프로덕션과 헤르만아트홀이 함께하는 유망 신예 연주자 아티스트 프로젝트에 선발돼 리사이틀을 가지는 등 음악을 향한 진지한 열정과 다양한 레퍼토리를 공부해나가는 노력을 통해 놀랍게 성장했다. 이는 이번 리사이틀에 대한 기대가 더욱 큰 이유다. 하인애는 피아니스트 서정원을 사사하며 예원학교를 졸업, 피아니스트 김대진과 손민수를 사사하며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 예술사와 예술전문사를 졸업했다. 이후 미국 미시간대학교에서 Arthur Greene을 사사하며 석사학위를 취득한 후 현재 전액 장학생으로서 박사과정을 밟으면서 본인만의 예술세계를 만들어가고 있다. 공연 준비에 한창인 피아니스트 하인애는 “2년 만에 한국에서 리싸이틀 공연을 하는 만큼 굉장히 좋아하는 작품들로 프로그램을 구성했는데, 이 곡들을 통해 깊이 있고 진정성 있는 음악을 들려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 문화/예술
    • 음악회/뮤지컬
    2024-05-18
  • 뮤지컬·연극·무용·넌버벌 공연예술축제 ‘제12회 글로컬 액팅 페스티벌’ 7월 개최
    [글로벌문화신문] 무더운 여름, 시원한 공연장에서 펼쳐지는 뮤지컬과 연극, 무용, 넌버벌 공연 페스티벌을 관람하며 더위를 날려보는 것은 어떨까. 한국연기예술학회가 주최하고, GAF 조직위원회, 금천뮤지컬센터, 드림아이콘, 한국엔터테인먼트협회가 주관하는 ‘제12회 GAF 공연예술제’가 7월 1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21일까지 금천뮤지컬센터에서 개최된다. ‘글로컬 액팅 페스티벌(Glocal Acting Festival)’의 줄임말인 ‘GAF’는 올해로 벌써 12년째를 맞이하는 공연예술축제로, 연기를 중심으로 공연예술의 정체성을 찾아 세계화의 방향성을 모색한다. 지난 11년 간의 노력을 통해 ‘GAF 공연예술제’는 연기자들뿐만 아니라 공연을 사랑하는 일반인들에게도 알려져 한국공연예술과 연기자들을 세계에 소개할 수 있는 새로운 활로 개척의 축제 무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 ‘제12회 GAF 공연예술제’는 글로컬(Glocal) 시대에 맞춰 뮤지컬, 연극, 무용, 마임 등 공연예술이 융합하는 축제로 기획됐으며, 시민이 참여하는 지역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학술포럼, 문화소외계층을 위한 예술교육프로그램 등 풍부한 부대행사를 마련해 예년보다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선보인다. 먼저 ‘제12회 GAF 공연예술제’에서는 전문예술단체의 20작품(장막 8작품, 단막 12작품)과 예비 예술인 대학부 10작품을 선정해 다양한 장르의 연기 기반 작품들이 관객과 만나는 열띤 공연예술 향연의 장이 만들어질 예정이다. 특히 서울특별시장상 2명에 더해 한국연극협회 이사장상, 서울연극협회 회장상, 한국연출가협회 이사장상, 한국문화에술회관연합회 회장상, 한국연기예술학회상, GAF조직위원회 위원장상, GAF예술감독상이 수여될 예정으로 부문별 연출상, 최우수연기상 등 총 600만원의 상장과 상금이 시상된다. GAF 조직위원회 박상석 위원장은 “GAF 공연예술제가 개최되는 금천의 이야기 자원을 모티브로 한 뮤지컬, 교육연극 등의 수업을 진행해 금천뮤지컬센터에서 결과물을 발표할 계획을 갖고 있다”며 “개최지의 지역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한 지역상생 노력을 지속적으로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공연예술제에서는 서울시 금천구의 지역 문화예술 현실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한 학술포럼도 함께 열릴 예정이며, 다문화가정, 한부모, 새터민 자녀 등 지역문화 소외계층을 위한 예술교육프로그램도 진행할 예정이다. 주최기관인 한국연기예술학회의 오진호 회장은 “내년에는 ‘GAF 공연예술제’가 서울시 대표 축제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노력 중이며, 앞으로도 한국 연기예술의 실천 방법과 실기 학문 연구를 도모해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연기시스템 확립과 주체적인 연기예술 학문의 토대를 구축할 목적으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제12회 GAF 공연예술제’의 참여작품 공모 접수마감은 오는 5월 24일까지며, 이메일(dino1313@naver.com)로 접수하면 된다. 신청 비용은 무료다. 제출 서류 및 심사 결과발표 일정 등 자세한 내용은 조직위원회(www.kosas.or.kr, dino1313@naver.com)로 문의하면 된다.
    • 문화/예술
    • 음악회/뮤지컬
    2024-05-18
  • ‘2024 댄싱카니발 댄스팝콘서트’ 5월 24일 배다리생태공원서 개최
          [글로벌문화신문] 이번 행사는 한미 양국의 문화교류 강화와 더불어 다채로운 엔터테인먼트로 방문객들이 즐길 수 있는 축제로 이어져 오고 있다. 오후 4시부터 버스킹과 평택시에서 활동하는 댄스팀의 공연 프로그램,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오후 6시부터는 개막식, 미 8군 밴드 공연, 외국인 쇼발레단 ‘가르모니나’, 아랍 전통춤 ‘야스민’ 벨리댄스, 맘마미아 뮤지컬 갈라쇼 ‘드림 뮤지컬’, 퀸·마이클잭슨 댄스음악 ‘튀김 소보체’, What’s up 팝 디스코 밴드 ‘삼점 일사’, 히든싱어 싸이 짜이 ‘김성인’으로 공연 프로그램이 관람객들을 맞는다. 또한 공연의 마무리에는 응원단과 함께하는 플래시몹 공연이 준비돼 다채롭고 풍성한 댄스페스티벌이 이뤄질 예정이다. ‘2024 댄싱카니발 댄스팝콘서트’의 행사정보는 주최 기관인 평택시국제교류재단 홈페이지 및 행사 전용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확인해 볼 수 있다.  
    • 문화/예술
    • 음악회/뮤지컬
    2024-05-18
  • ‘마법의 성’ 더 클래식, 30주년 부산 콘서트 개최
      [글로벌문화신문] ‘마법의 성’을 부른 김광진, 박용준의 더 클래식이 지난 3월 성공적으로 마친 30주년 단독 콘서트 ‘1994’의 앵콜 콘서트를 부산 해운대문화회관에서 오는 6월 22일(토) 오후 6시에 가진다. 서울 이대삼성홀에서 양일간 1400여 명의 관객과 함께 호흡한 콘서트를 통해 멀리서 오신 관객에게 미안함을 내비친 더 클래식은 수많은 앵콜 요청의 화답으로 부산에서 앵콜 콘서트를 개최한다.         서울 콘서트에서 함께한 최정상급 스태프들과 화려한 밴드 멤버들이 그날의 감동에 더해 최고의 공연을 선사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 그리고 지난 서울 콘서트에서 들려주지 못해 아쉬웠던 히트곡들을 히든송으로 준비해 들려 줄 예정으로, 팬들에게 더 다양하고 새로운 곡과 무대를 보여준다. 더 클래식 김광진은 “무대에서 말했던 지방 공연에 대한 말을 실현할 수 있게 돼 기쁘다”고 표현할 만큼 이번 공연을 통해 멀리 있는 팬과 만날 수 있다는 기대에 차 있다. 이번 콘서트는 예음컬처앤콘텐츠, 사운드플랫폼, 원트리즈뮤직 주최/주관으로 열린다. 더 클래식 30주년 부산 콘서트 공동주관사 예음컬쳐앤콘텐츠 김영석 대표는 “지난 서울 콘서트 후 더 클래식의 지방 콘서트도 준비하겠다고 말한 약속을 지킬 수 있어 기쁘다”며 “멋진 무대를 선사하겠다고 말한 만큼 더 클래식을 기다리는 많은 팬들은 이번 콘서트를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더 클래식 30주년 부산 콘서트는 5월 14일 화요일 오후 2시부터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예매를 오픈한다
    • 문화/예술
    • 음악회/뮤지컬
    2024-05-18
  • 하남에서 펼쳐지는 한일 음악의 축제 ‘2024 트로트&엔카 슈퍼콘서트’ 개최
          [글로벌문화신문] 한국과 일본의 트로트 및 엔카 팬들이 모두 기대하는 가장 화려한 음악 축제 ‘2024 트로트&엔카 슈퍼콘서트(하남)’가 오는 6월 1일 하남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열린다. 이번에 처음으로 한국에서 열리는 한일 트로트&엔카 가수들의 합동콘서트인 만큼 역동적인 협연이 기대된다. ‘2024 트로트&엔카 슈퍼콘서트’는 양국의 문화적 교류와 음악적 협력의 장으로, 한국과 일본의 대표 실력파 가수들이 하나의 무대에서 열정적인 공연을 펼쳐 관객들에게 감동과 활력,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출연진으로는 한국에서 ‘마성의 동굴 보이스’로 칭송받는 류지광을 비롯해 ‘트롯 프린스’ 양지원, ‘트롯 디바’ 김소유가 참여 예정이다. 일본에서는 최우수 신인상을 수상한 다나카 아이미와 엔카의 전설 호소카와 다카시의 수제자 류세이가 대표 아티스트로 참여해 한국과 일본의 최고 가수들이 만들어 내는 환상적인 하모니를 선보일 예정이다. ‘2024 트로트&엔카 슈퍼콘서트’는 다가오는 6월 1일 오후 2시와 6시 2차례에 걸쳐 진행되며, 120분간 한일 합동 하모니를 펼친다. 티켓 예매는 인터파크에서 5월 31일 오후 5시까지 가능하다.
    • 문화/예술
    • 음악회/뮤지컬
    2024-05-18
  • 김포 드림마루 오케스트라 ‘2024 꿈의향연 연주회’ 진행
    포스터   [글로벌문화신문] (재)김포시청소년재단 중봉청소년수련관이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의 공모사업 선정을 통해 꿈의오케스트라 자립거점 기획사업 ‘꿈의향연 연주회’를 5월25일 및 6월1일 2회에 거쳐 진행한다. 2024년 꿈의 향연은 전국 37개 지역의 꿈의 오케스트라 단원들이 음악을 통해 지역과 사회에 ‘희망, 힐링, 휴식’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전국 합동 프로젝트로 김포에서는 ‘음악을 통(通)한 힐링’의 이름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연주회는 지역축제와의 연계를 통해 시민들의 휴식 및 힐링 공간 제공을 목표로 진행되며, 청소년의달 축제(5월25일, 한강중앙공원) 및 아라마린페스티벌(6월1일, 아라마리나)의 행사 시작을 알리는 식전공연을 운영한다. 이번 공연은 일상 속 힐링을 찾을 수 있는 유명 클래식 곡 및 OST를 중심으로 연주될 예정이다.
    • 문화/예술
    • 음악회/뮤지컬
    2024-05-17
  • 사천시, 우주항공청 개청 기념 KBS열린음악회 개최
    사천시, 우주항공청 개청 기념 KBS열린음악회 개최   [글로벌문화신문] 한국판 나사인 우주항공청의 개청을 기념하는 ‘KBS 열린음악회’가 오는 28일 삼천포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 이번 열린음악회에는 오유진, 김다현, 남상일, 신승태, 육중완 밴드, 서문탁, 소향, 임한별, 드리핀, 영파씨 등이 출연해 전 세대가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공연을 선사한다. 특히, 사천 출신 트로트 가수이자 사천시 홍보대사인 장구의 신, 박서진도 우주항공청 개청을 축하하는 특별무대를 선보인다. 박서진은 최근 부모님이 운영하는 건어물 가게에서 일손을 돕던 중 손가락을 다쳐 주특기인 장구 치는 퍼포먼스는 당분간 어려울 것으로 전망된다. 녹화는 5월 28일 오후 7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120분간 진행될 예정이며, 오후 6시 방청권 소지자에 한해 선착순으로 입장한다. 음악회 방청권은 21일 오전 9시부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사천시민을 대상으로 무료로 배부하는데, 선착순이다. 신분증 지참은 필수다. 좌석은 무대 5000석, 스태드 2000석 등 총 7000석이다. 시는 안전한 행사와 시민들의 편의도모를 위해 읍면 지역 셔틀버스, 임시주차장 셔틀버스를 각각 운영할 예정이다. 읍면 지역 셔틀버스는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운영하고, 임시주차장 셔틀버스는 행사장인 삼천포종합운동장과 임시주차장인 삼천포대교공원과 팔포항을 왕복하게 된다. 셔틀버스는 오후 4시부터 11시까지 운행되고, 오후 8시부터 9시까지 1시간 동안은 운행하지 않는다. 사천시 관계자는 “대한민국 우주항공수도의 위상을 제대로 확립시키기 위해 KBS 열린음악회를 기획하게 된 것”이라며 “세계적인 우주항공도시와 어깨를 나란히 견줄 수 있는 도시로 성장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 문화/예술
    • 음악회/뮤지컬
    2024-05-17
  • 영광문화예술의전당, 임진강예술단 평화콘서트
    영광문화예술의전당, 임진강예술단 평화콘서트   [글로벌문화신문] 영광군은 오는 5월 23일 오후 7시에 영광문화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가정의달 기념공연‘임진강예술단의 평화콘서트’를 공연한다. 가정의달 5월을 맞이하여 온 가족이 함께 보고 듣고 감상하는 특별한 공연으로 북한에서 활동해온 예술가로 구성된 단체인 임진강예술단이 음악과 춤으로 아름다운 무대를 펼쳐 군민들에게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2014년 창단된 임진강예술단은 무용, 가창, 악기 연주 등의 예술 속에 평화와 화합의 메시지를 담아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이고 있는 경기도 지정 전문예술단체로‘아리랑 메들리’,‘반갑습니다’ 등의 가요와 고전무용을 재현한 쟁강춤, 북한민속 무용 박편무 등의 특색 있는 볼거리를 제공한다. 더하여, 특유의 창법과 화려한 댄스 실력으로 1980년대 말을 주름잡던 원조아이돌‘ㄱㄴ춤’의 박남정, 맛깔나는 입담과 가창력의 하필승준, ‘웃으면 복이와요’ 소울 넘치는 무대의 제임스킹이 흥과 감동을 가득 채울 것으로 기대된다. 관람료는 전석 무료이며, 입장권은 5월 20일부터 영광문화예술의전당 안내데스크에서 현장예매가 가능하다.
    • 문화/예술
    • 음악회/뮤지컬
    2024-05-17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