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9-16(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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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남도립극단 정기공연 ‘연극 토지Ⅱ’ 티켓 오픈
      [글로벌문화신문] 경남도립극단 정기공연 연극 ‘토지ⅱ’가 10월 29일부터 31일까지 경남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은 도민과 평단의 호평 속에 순회공연 전석 매진, 부산국제연극제 폐막작, 예술의전당 지역우수공연 초청작 등 눈부신 성과를 이룬 도립극단 창단작품 ‘연극 토지ⅰ’의 연작이다. 경남 출신 박경리 작가의 대하소설 ‘토지’를 원작으로 한 ‘연극 토지’는 총 2부작으로 기획되었다. ‘토지ⅰ’에는 평사리에서의 최참판가 이야기와 서희가 평사리에서 간도로 이주를 결정하기까지의 이야기를 담았고, 그 이후 간도에서 이야기, 서희가 평사리 최참판가 땅을 되찾고 돌아와 광복을 맞이하기까지의 이야기가 ‘토지ⅱ’에서 펼쳐진다. ‘토지ⅱ’는 출연진과 제작진 등 연인원 60여 명이 참여하는 대작으로 박장렬 연출(도립극단 예술감독), 김민정 작가, 엄진선 무대디자이너, 박진규 음악감독, 박근여 의상디자이너 등 ‘토지ⅰ’의 스텝들이 다시 한번 의기투합했다. 일제 강점기 하의 우리 민중들의 삶과 애환, 한국 근대를 표현한 무대와 의상, 음악 등 새로운 볼거리로 극을 더욱 풍성하게 채워 관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연출을 맡은 박장렬 예술감독은 “‘연극 토지ⅱ’에 우리가 꼭 기억해야 할 아픔들, 사람들의 꿈과 우리의 미래를 담고 싶었다”며 “우리 지역의 이야기를 우리 지역의 배우들이 풀어내는 ‘연극 토지’의 2년여 대장정의 마무리에 도민들의 많은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경남도립극단 정기공연 ‘연극 토지ⅱ’는 경남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10월 29일 19시 30분, 30일·31일 15시, 총 3회 공연 예정이며, 오는 27일 11시 인터파크를 통해 티켓 예매를 시작할 예정이다. 경남도립극단 정기공연 ‘연극 토지ⅱ’의 공연 문의는 경남도립예술단 사무국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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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6
  • 확진부터 공연까지, 연극 '어느 날 갑자기…!'
    연극 '어느 날 갑자기…!', 9월 15일-19일 드림아트센터3관   [글로벌문화신문] 여전히 코로나19 4차대유행이 지속되며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 극단산은 1년 전인 2020년 8월의 코로나 확진 경험을 무대 위로 올려 혼란스러운 재난 상황에서의 모습을 솔직하고 유쾌하게 담아내어 현시대에 대한 위로와 희망을 선사한다. 연극'어느 날 갑자기…!'는 코로나19의 확진과 격리, 사회복귀까지의 과정과 격리시설에 입소한 인물들의 좌충우돌을 담은 블랙코미디다.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한 인물의 이야기를 주축으로 치료센터에 입소한 인물들의 다양한 이야기를 그린 이번 연극은 에피소드 형식으로 구성되었으며 보편적인 인물들의 재난 속 모습을 보여주고 그 속에서 이기심으로 가득한 인간의 모습을 풍자와 해학을 통해 풀어내었다. 현시대에 갑작스레 맞닥뜨리게 된 재난을 직접적으로 보여주는 연극 '어느 날 갑자기…!'는 올해 6월 대학로를 시작으로 8월 정선, 9월 대전국제연극제에 초청되어 공연을 올리고 대학로에서 진행되고 있는 제4회 1번출구연극제에 세 번째 작품으로 참여하며 올해의 마지막 공연을 올리게 된다. 극단산의 대표극 '짬뽕'과 정선 아리랑센터에서 상설공연으로 진행중인 뮤지컬 퍼포먼스'아리아라리'등 보는 즐거움과 사람들의 감성을 자극하는 극을 만들어온 윤정환 연출과 뮤지컬 ‘레베카’와 ‘영웅’에 참여했던 배우 정수한, 영화 ‘해운대’, ‘천문: 하늘에 묻는다’ 등에서 재치있는 연기를 보여준 배우 최재섭을 필두로 최정화, 김경환, 이정근, 문수아 등 개성 있는 연기를 보여주는 배우들이 참여한 연극 '어느 날 갑자기…!'는 드림아트센터 3관에서 9월 15일 수요일부터 19일까지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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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5
  • 영화 '인질'개봉 4주 차에도 극장은 여전히 열풍!
    영화 '인질'   [글로벌문화신문] 152만 관객을 돌파하며 2021년 개봉한 스릴러 영화 중 최고 스코어를 기록해 매운맛 스릴러의 저력을 과시하고 있는 영화 '인질'이 개봉 4주 차에도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유지하며 흥행 질주를 이어나가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인질'은 9월 10일(금), 9월 11일(토), 9월 12일(일) 주말 3일동안 68,703명의 관객을 동원, 누적 관객수 1,521,459명을 기록하며 올해 개봉한 스릴러 영화 중 최고 스코어를 달성하는 쾌거를 이뤄내는 동시에 추석 연휴까지 지속될 장기 흥행 레이스에 안착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믿고 보는 배우 황정민과 김재범, 이유미, 류경수, 정재원, 이규원, 이호정 등 신예 배우들의 열연, 그리고 심장이 쫄깃해지는 매운맛 스릴러로 관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인질'은 개봉 5주 차에 접어든 지금도 폭발적인 입소문을 이어가고 있어, 과연 이 흥행 저력이 어디까지 이어질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개봉 5주 차에도 관객들의 주목을 받으며 거침없는 흥행세를 이어갈 영화 '인질'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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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4
  •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포스터 공개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포스터   [글로벌문화신문]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포스터는 한국 전통 모시천의 실사를 바탕으로 부산국제영화제의 영문 표기를 손글씨로 흘려 쓴 디자인 작품이다. 부산국제영화제의 주색인 붉은 색 계열 모시천을 실사 촬영해 다양한 색으로 변주했다. 다채로운 색의 모시천을 겹쳐 색을 변주한 이번 포스터 배경은 세계 영화를 선보이는 ‘축제의 장’이 된 ‘영화의 도시’ 부산을 나타낸다. 포스터 하단의 짙은 보라와 자주색은 부산의 밤바다를, 포스터 중앙에 여러 색깔의 모시천이 겹쳐지는 부분은 영화제가 펼쳐지는 하늘과 그 아래 공간을 의미한다. 화면 중앙을 둘러싸는 형태로 배치된 7가지 색상의 정사각형은 각기 다른 문화권에서 제작된 각국의 다양한 영화를 상징한다. 한국의 전통 유산인 ‘모시 짜기’는 모시풀을 모시천으로 완성하기까지 보통 석 달 정도가 꼬박 걸리는 고난의 작업이다. 오랜 시간 많은 이들이 일을 나누어 맡아야 완성되는 ‘모시천’은 한 편의 영화를 완성하는 영화인들의 노고를 대변해 특별한 의미를 더한다. 올해 부산국제영화제 포스터는 제2회부터 부산국제영화제 미술감독으로 활동한 최순대 부산현대시각디자인협회장이 제작했다. 올해 공식 포스터를 공개하며 기대를 모으는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10월 6일부터 오는 10월 15일까지 열흘간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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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4
  • 국내 댄스필름페스티벌 SeDaFF의 다섯 번째 공식 포스터 오픈
    국내 댄스필름페스티벌 SeDaFF의 다섯 번째 공식 포스터   [글로벌문화신문] 공식식 슬로건 “영화와 함께 춤추다(Dance with Films)”는 영상예술이자 무용예술인 무용영화(Dance Film)의 장르적 특성 및 확장성을 드러낸 것이다. 무용영화는 “카메라를 위해 만들어진 안무”라는 구체화된 의미를 갖고 있지만, 보다 넓은 의미에서 무용, 움직임을 소재 혹은 주제로 하는 극영화, 다큐멘터리, 스크린댄스, 애니메이션까지 다양한 영화장르를 포괄한다. 제5회 SeDaFF의 공식 슬로건은 무용영화의 스펙트럼을 보다 확장시킬 것이라는 뜻과 의지를 보여준다.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는 영화인과 관객에게 “춤과 영상”이라는 두 가지 영역의 예술을 통해 지친 마음을 위로하고 색다른 즐거움과 기쁨을 선사하겠다는 의미도 함께 담고 있다. 제5회 SeDaFF 티저 및 관련 영상은 SeDaFF 유튜브 채널에서 추후 공개할 예정이다. 올해 SeDaFF는 다섯 번째 공모전을 개최했으며 이번에 출품된 작품은 총 200여 편에 달한다고 밝혔다. SeDaFF에서 무용영화의 확장성을 보여줄 것을 표명한 만큼 제5회 공모전에는 다큐멘터리, 스크린댄스, 애니메이션, 극영화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이 출품됐다. 해당 작품들은 전문가 심사위원단의 엄정한 심사과정을 거쳐 공모전 수상후보작으로 선정되며, 오는 10월 1일에 결과를 발표할 계획이다. 최종 선정된 작품은 제5회 서울무용영화제 공식프로그램으로 상영된다. 최우수작품상과 감독상에게는 각각 트로피와 상금 500만원, 300만원, 심사위원특별상에는 트로피를 수여한다. SeDaFF 정의숙 집행위원장은 “코로나 팬데믹 이후 디지털 대전환(Digital transformation)을 마주한 시점에서 창의적이고 진일보된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무용영화에 도전하는 신진감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이들이 작품으로 관객과 소통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도 덧붙였다. 제5회 서울무용영화제는 2021년 11월 5일(금)부터 11월 7일(일)까지 3일에 걸쳐 아트나인 (메가박스, 이수역)에서 열린다. 본 행사는 영상예술포럼이 주최하며 서울무용영화제 집행위원회가 주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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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4
  • 안산시 상록구, 연극 '늙은 부부 이야기' 무료 공연
    안산시 상록구, 연극 '늙은 부부 이야기' 무료 공연   [글로벌문화신문] 안산시 상록구는 이달 29일 첫사랑보다 뭉클한 황혼의 끝사랑을 주제로 한 연극 ‘늙은 부부 이야기’를 상록구청 시민홀에서 무료로 공연한다고 14일 밝혔다. 늙은 부부 이야기는 다양한 지역, 전 세대에 걸쳐 사랑받아온 국내 창작 연극으로 배우자와 사별한 후 외롭게 살던 두 황혼남녀가 서로 의지하고 사랑을 만들어 나가는 황혼 로맨스를 다룬 작품이다. 2003년 초연으로 한국연극협회가 선정한 ‘올해의 한국연극 베스트 7’에 선정된 후, 명배우들에 의해 꾸준히 재공연 되며 많은 사랑을 받아온 이번 작품은 문화관광부 장관을 역임한 김명곤 배우와 차유경 배우가 주연을 맡아 황혼에서 인생 마지막 반려자와의 끝사랑을 통해 관객들에게 행복의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한다. 예약은 이달 15일부터 상록구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30명까지 가능하다. 이번 사업은 상록구가 서울 예술의전당이 주관하는 2021년 예술의 전당 ‘공연 영상화 사업(SAC on Screen)’ 공모에 선정돼 추진하는 것으로 지난 5월에는 연극 ‘보물섬’을 선보였으며, 다음 달에는 뮤지컬 ‘춘향탈옥’을 상영할 예정이다. 박양복 상록구청장은 “이번 상영작은 제21회 전주국제영화제 초청작으로 황혼의 애틋한 사랑이야기를 통해 진한 감동을 선사할 것”이라며 “시민들이 코로나19로 지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안심하고 문화 공연을 즐기실 수 있도록 상영 준비는 물론 방역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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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4

실시간 영화/연극 기사

  • 경남도립극단 정기공연 ‘연극 토지Ⅱ’ 티켓 오픈
      [글로벌문화신문] 경남도립극단 정기공연 연극 ‘토지ⅱ’가 10월 29일부터 31일까지 경남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은 도민과 평단의 호평 속에 순회공연 전석 매진, 부산국제연극제 폐막작, 예술의전당 지역우수공연 초청작 등 눈부신 성과를 이룬 도립극단 창단작품 ‘연극 토지ⅰ’의 연작이다. 경남 출신 박경리 작가의 대하소설 ‘토지’를 원작으로 한 ‘연극 토지’는 총 2부작으로 기획되었다. ‘토지ⅰ’에는 평사리에서의 최참판가 이야기와 서희가 평사리에서 간도로 이주를 결정하기까지의 이야기를 담았고, 그 이후 간도에서 이야기, 서희가 평사리 최참판가 땅을 되찾고 돌아와 광복을 맞이하기까지의 이야기가 ‘토지ⅱ’에서 펼쳐진다. ‘토지ⅱ’는 출연진과 제작진 등 연인원 60여 명이 참여하는 대작으로 박장렬 연출(도립극단 예술감독), 김민정 작가, 엄진선 무대디자이너, 박진규 음악감독, 박근여 의상디자이너 등 ‘토지ⅰ’의 스텝들이 다시 한번 의기투합했다. 일제 강점기 하의 우리 민중들의 삶과 애환, 한국 근대를 표현한 무대와 의상, 음악 등 새로운 볼거리로 극을 더욱 풍성하게 채워 관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연출을 맡은 박장렬 예술감독은 “‘연극 토지ⅱ’에 우리가 꼭 기억해야 할 아픔들, 사람들의 꿈과 우리의 미래를 담고 싶었다”며 “우리 지역의 이야기를 우리 지역의 배우들이 풀어내는 ‘연극 토지’의 2년여 대장정의 마무리에 도민들의 많은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경남도립극단 정기공연 ‘연극 토지ⅱ’는 경남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10월 29일 19시 30분, 30일·31일 15시, 총 3회 공연 예정이며, 오는 27일 11시 인터파크를 통해 티켓 예매를 시작할 예정이다. 경남도립극단 정기공연 ‘연극 토지ⅱ’의 공연 문의는 경남도립예술단 사무국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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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6
  • 확진부터 공연까지, 연극 '어느 날 갑자기…!'
    연극 '어느 날 갑자기…!', 9월 15일-19일 드림아트센터3관   [글로벌문화신문] 여전히 코로나19 4차대유행이 지속되며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 극단산은 1년 전인 2020년 8월의 코로나 확진 경험을 무대 위로 올려 혼란스러운 재난 상황에서의 모습을 솔직하고 유쾌하게 담아내어 현시대에 대한 위로와 희망을 선사한다. 연극'어느 날 갑자기…!'는 코로나19의 확진과 격리, 사회복귀까지의 과정과 격리시설에 입소한 인물들의 좌충우돌을 담은 블랙코미디다.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한 인물의 이야기를 주축으로 치료센터에 입소한 인물들의 다양한 이야기를 그린 이번 연극은 에피소드 형식으로 구성되었으며 보편적인 인물들의 재난 속 모습을 보여주고 그 속에서 이기심으로 가득한 인간의 모습을 풍자와 해학을 통해 풀어내었다. 현시대에 갑작스레 맞닥뜨리게 된 재난을 직접적으로 보여주는 연극 '어느 날 갑자기…!'는 올해 6월 대학로를 시작으로 8월 정선, 9월 대전국제연극제에 초청되어 공연을 올리고 대학로에서 진행되고 있는 제4회 1번출구연극제에 세 번째 작품으로 참여하며 올해의 마지막 공연을 올리게 된다. 극단산의 대표극 '짬뽕'과 정선 아리랑센터에서 상설공연으로 진행중인 뮤지컬 퍼포먼스'아리아라리'등 보는 즐거움과 사람들의 감성을 자극하는 극을 만들어온 윤정환 연출과 뮤지컬 ‘레베카’와 ‘영웅’에 참여했던 배우 정수한, 영화 ‘해운대’, ‘천문: 하늘에 묻는다’ 등에서 재치있는 연기를 보여준 배우 최재섭을 필두로 최정화, 김경환, 이정근, 문수아 등 개성 있는 연기를 보여주는 배우들이 참여한 연극 '어느 날 갑자기…!'는 드림아트센터 3관에서 9월 15일 수요일부터 19일까지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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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5
  • 영화 '인질'개봉 4주 차에도 극장은 여전히 열풍!
    영화 '인질'   [글로벌문화신문] 152만 관객을 돌파하며 2021년 개봉한 스릴러 영화 중 최고 스코어를 기록해 매운맛 스릴러의 저력을 과시하고 있는 영화 '인질'이 개봉 4주 차에도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유지하며 흥행 질주를 이어나가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인질'은 9월 10일(금), 9월 11일(토), 9월 12일(일) 주말 3일동안 68,703명의 관객을 동원, 누적 관객수 1,521,459명을 기록하며 올해 개봉한 스릴러 영화 중 최고 스코어를 달성하는 쾌거를 이뤄내는 동시에 추석 연휴까지 지속될 장기 흥행 레이스에 안착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믿고 보는 배우 황정민과 김재범, 이유미, 류경수, 정재원, 이규원, 이호정 등 신예 배우들의 열연, 그리고 심장이 쫄깃해지는 매운맛 스릴러로 관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인질'은 개봉 5주 차에 접어든 지금도 폭발적인 입소문을 이어가고 있어, 과연 이 흥행 저력이 어디까지 이어질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개봉 5주 차에도 관객들의 주목을 받으며 거침없는 흥행세를 이어갈 영화 '인질'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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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4
  •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포스터 공개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포스터   [글로벌문화신문]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포스터는 한국 전통 모시천의 실사를 바탕으로 부산국제영화제의 영문 표기를 손글씨로 흘려 쓴 디자인 작품이다. 부산국제영화제의 주색인 붉은 색 계열 모시천을 실사 촬영해 다양한 색으로 변주했다. 다채로운 색의 모시천을 겹쳐 색을 변주한 이번 포스터 배경은 세계 영화를 선보이는 ‘축제의 장’이 된 ‘영화의 도시’ 부산을 나타낸다. 포스터 하단의 짙은 보라와 자주색은 부산의 밤바다를, 포스터 중앙에 여러 색깔의 모시천이 겹쳐지는 부분은 영화제가 펼쳐지는 하늘과 그 아래 공간을 의미한다. 화면 중앙을 둘러싸는 형태로 배치된 7가지 색상의 정사각형은 각기 다른 문화권에서 제작된 각국의 다양한 영화를 상징한다. 한국의 전통 유산인 ‘모시 짜기’는 모시풀을 모시천으로 완성하기까지 보통 석 달 정도가 꼬박 걸리는 고난의 작업이다. 오랜 시간 많은 이들이 일을 나누어 맡아야 완성되는 ‘모시천’은 한 편의 영화를 완성하는 영화인들의 노고를 대변해 특별한 의미를 더한다. 올해 부산국제영화제 포스터는 제2회부터 부산국제영화제 미술감독으로 활동한 최순대 부산현대시각디자인협회장이 제작했다. 올해 공식 포스터를 공개하며 기대를 모으는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10월 6일부터 오는 10월 15일까지 열흘간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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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4
  • 국내 댄스필름페스티벌 SeDaFF의 다섯 번째 공식 포스터 오픈
    국내 댄스필름페스티벌 SeDaFF의 다섯 번째 공식 포스터   [글로벌문화신문] 공식식 슬로건 “영화와 함께 춤추다(Dance with Films)”는 영상예술이자 무용예술인 무용영화(Dance Film)의 장르적 특성 및 확장성을 드러낸 것이다. 무용영화는 “카메라를 위해 만들어진 안무”라는 구체화된 의미를 갖고 있지만, 보다 넓은 의미에서 무용, 움직임을 소재 혹은 주제로 하는 극영화, 다큐멘터리, 스크린댄스, 애니메이션까지 다양한 영화장르를 포괄한다. 제5회 SeDaFF의 공식 슬로건은 무용영화의 스펙트럼을 보다 확장시킬 것이라는 뜻과 의지를 보여준다.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는 영화인과 관객에게 “춤과 영상”이라는 두 가지 영역의 예술을 통해 지친 마음을 위로하고 색다른 즐거움과 기쁨을 선사하겠다는 의미도 함께 담고 있다. 제5회 SeDaFF 티저 및 관련 영상은 SeDaFF 유튜브 채널에서 추후 공개할 예정이다. 올해 SeDaFF는 다섯 번째 공모전을 개최했으며 이번에 출품된 작품은 총 200여 편에 달한다고 밝혔다. SeDaFF에서 무용영화의 확장성을 보여줄 것을 표명한 만큼 제5회 공모전에는 다큐멘터리, 스크린댄스, 애니메이션, 극영화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이 출품됐다. 해당 작품들은 전문가 심사위원단의 엄정한 심사과정을 거쳐 공모전 수상후보작으로 선정되며, 오는 10월 1일에 결과를 발표할 계획이다. 최종 선정된 작품은 제5회 서울무용영화제 공식프로그램으로 상영된다. 최우수작품상과 감독상에게는 각각 트로피와 상금 500만원, 300만원, 심사위원특별상에는 트로피를 수여한다. SeDaFF 정의숙 집행위원장은 “코로나 팬데믹 이후 디지털 대전환(Digital transformation)을 마주한 시점에서 창의적이고 진일보된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무용영화에 도전하는 신진감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이들이 작품으로 관객과 소통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도 덧붙였다. 제5회 서울무용영화제는 2021년 11월 5일(금)부터 11월 7일(일)까지 3일에 걸쳐 아트나인 (메가박스, 이수역)에서 열린다. 본 행사는 영상예술포럼이 주최하며 서울무용영화제 집행위원회가 주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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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4
  • 안산시 상록구, 연극 '늙은 부부 이야기' 무료 공연
    안산시 상록구, 연극 '늙은 부부 이야기' 무료 공연   [글로벌문화신문] 안산시 상록구는 이달 29일 첫사랑보다 뭉클한 황혼의 끝사랑을 주제로 한 연극 ‘늙은 부부 이야기’를 상록구청 시민홀에서 무료로 공연한다고 14일 밝혔다. 늙은 부부 이야기는 다양한 지역, 전 세대에 걸쳐 사랑받아온 국내 창작 연극으로 배우자와 사별한 후 외롭게 살던 두 황혼남녀가 서로 의지하고 사랑을 만들어 나가는 황혼 로맨스를 다룬 작품이다. 2003년 초연으로 한국연극협회가 선정한 ‘올해의 한국연극 베스트 7’에 선정된 후, 명배우들에 의해 꾸준히 재공연 되며 많은 사랑을 받아온 이번 작품은 문화관광부 장관을 역임한 김명곤 배우와 차유경 배우가 주연을 맡아 황혼에서 인생 마지막 반려자와의 끝사랑을 통해 관객들에게 행복의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한다. 예약은 이달 15일부터 상록구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30명까지 가능하다. 이번 사업은 상록구가 서울 예술의전당이 주관하는 2021년 예술의 전당 ‘공연 영상화 사업(SAC on Screen)’ 공모에 선정돼 추진하는 것으로 지난 5월에는 연극 ‘보물섬’을 선보였으며, 다음 달에는 뮤지컬 ‘춘향탈옥’을 상영할 예정이다. 박양복 상록구청장은 “이번 상영작은 제21회 전주국제영화제 초청작으로 황혼의 애틋한 사랑이야기를 통해 진한 감동을 선사할 것”이라며 “시민들이 코로나19로 지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안심하고 문화 공연을 즐기실 수 있도록 상영 준비는 물론 방역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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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4
  • 경산시민회관, 딸이 들려주는 엄마와 할매들의 이야기 연극 "별이네 헤어살롱" 공연
    연극 "별이네 헤어살롱" 공연   [글로벌문화신문] 경산시민회관에서는 오는 9월 29일 오후 7시에 연극“별이네 헤어살롱”를 공연한다. 9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이하여 무료로 공연되는 연극“별이네 헤어살롱”은 오직 자식 하나만을 위해 젊은 시절을 다 바친 60대 어머니가 이제 자신의 꿈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생기발랄한 수다로 표현한 연극이다. 2018년 초연 이래 전국 여러 곳에서 초청공연되어 작품성과 대중성을 인정받은 작품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 한편, 이번 공연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하여 319석(좌석 제한제)으로 운영되며, 13일부터 경산시민회관 예매 사이트에서 예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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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0
  • 2021 추격액션'리벤저스' 아드레날린 UP 예고편 대공개!
    [감독: 데이빗 퍼라울트 │출연: 케빈 얀센스, 알리스 이사즈ㅣ등급: 15세 이상 관람가 ㅣ개봉: 2021년 9월 16일]   [글로벌문화신문] 오는 9월 16일 개봉을 앞둔 '덩케르크''다크나이트' 제작진의 추격액션'리벤저스'의 예고편이 공개되었다.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1861년, 남북전쟁을 피해 고향으로 돌아가려는 프랑스인 가족과 그에게 고용된 용병 빅터, 그리고 그들을 쫓는 무자비한 무장강도단들과의 목숨 건 최후의 결전이 담겨 있다. 미국 미주리에 정착한 부르주아 소녀 에스더의 가족은 생명의 위협을 피해 프랑스로 돌아가기로 결심하고, 용병 빅터에게 뉴욕항까지 길 안내와 보호를 맡긴다. 하지만 예고편에도 나와있듯이 마차와 도보로 뉴욕으로 향하는 길은 멀고 험한데다 설상가상 빅터를 쫓는 암살자들로 구성된 무장강도단의 추격전이 시작된다. 그 와중에도 에스더와 빅터 사이에 미묘한 로맨스가 꽃피고, 배신과 복수 등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재미와 반전으로 관객의 눈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2013년 칸영화제 골든 카메라상 노미네이트, 비평가주간대상에 노미네이트되며 전 세계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감독 ‘데이빗 퍼라울트’가 연출을 맡아 프랑스 부르주아들의 화려한 삶과 쫓기듯 떠나는 절체절명의 긴박한 여정, 목숨 건 총격전을 스타일리쉬한 미장센으로 담아냈다. 배신, 반전, 한 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긴장감을 전달하는 추격 로드 액션 '리벤저스'는 오는 9월 16일 국내 관객을 찾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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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9
  • 영화'F20', 생생한 긴장감 & 압도적 몰입감 돋보이는 보도스틸 공개!
    [감독: 홍은미 | 출연: 장영남, 김정영, 김강민 | 제공: KBS 한국방송 | 공동제공: wavve, SK브로드밴드 | 배급: 와이드 릴리즈(주) | 개봉: 10월 예정]   [글로벌문화신문] 올 하반기 극장가에 센세이션을 불러일으킬 영화 'F20'이 강렬한 서스펜스를 담은 보도스틸 10종을 전격 공개해 눈길을 끈다. 10월 개봉을 확정하고 예비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영화 'F20'이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배우들의 폭발적인 연기 시너지를 예고하는 보도스틸 10종을 전격 공개했다. 'F20'은 아들의 조현병을 숨기고 싶은 엄마 ‘애란’(장영남)의 아파트에 같은 병을 앓고 있는 아들을 둔 엄마, ‘경화’(김정영)가 이사를 오면서 벌어지는 서스펜스 스릴러. 공개된 'F20' 보도스틸 10종은 2021년 최고의 서스펜스 스릴러임을 입증하듯 생생한 긴장감과 압도적인 몰입감을 담아 눈길을 끈다. 자신의 아들을 지키려는 엄마 ‘애란’(배우 장영남)의 앞에 그녀의 비밀을 알고 있는 유일한 여자 ‘경화’(배우 김정영)가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흥미진진한 스토리가 고스란히 담겨 있는 것. 먼저, 여느 때와 다름없던 평범한 일상에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음을 알리듯 점점 불안을 넘어 광기에 가득 찬 ‘애란’(배우 장영남)의 모습은 과연 그녀의 앞에 어떤 사건들이 벌어지게 된 것인지, 보는 이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또한, 마치 사건의 유일한 비밀을 알고 있다는 듯 미묘한 표정을 짓는 ‘경화’(배우 김정영)의 모습에서는 과연 그녀가 영화 속에서 어떤 핵심 키를 쥐고 있을지 궁금하게 만든다. 뿐만 아니라, 눈빛만으로도 압도적인 카리스마를 뽐내는 ‘도훈’(배우 김강민)의 모습까지 공개되며 장영남, 김정영, 유서진, 이지하, 김미화 등 탄탄한 실력파 배우들이 선보일 최고의 연기 시너지에 대한 관객들의 기대가 증폭된다. 2021년 최고의 서스펜스 스릴러를 입증하듯 폭발적인 긴장감이 돋보이는 보도스틸 10종을 공개하며 더욱 기대를 모으는 영화 'F20'은 오는 10월 개봉해 관객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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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9
  • 영화 '수색자', 숨 막히는 몰입감의 티저 예고편 공개
    영화 '수색자'   [글로벌문화신문] 통제구역 DMZ에서 벌어지는 긴박한 수색 작전을 스릴감 넘치게 그려낸 밀리터리 스릴러 '수색자'가 티저 예고편을 최초 공개했다. 교육장교가 의문사한 날, 탈영병이 발생하고 출입통제구역 DMZ로 수색 작전을 나간 대원들이 광기에 휩싸인 채 알 수 없는 사건에 맞닥뜨리게 되는 밀리터리 스릴러 '수색자'가 숨 막히는 몰입감과 궁금증을 담은 티저 예고편을 최초 공개하며 관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먼저 이번에 공개된 티저 예고편은 강렬한 서스펜스가 가감 없이 느껴지는 음악을 배경으로 어두운 밤, 아무나 갈 수 없는 DMZ의 철통보안 같은 문이 열리며 시작된다. 탈영병 수색 작전을 위해 DMZ로 진입하는 군용 차량에 탄 3소대원들의 모습에 이어 미친 듯이 총을 쏘는 장면은 앞으로 이들이 어떤 사건을 마주할지 호기심을 더한다. 또한 ‘강성구’(송창의) 대위의 “그 안에서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거야?”라는 질문은 사망한 채 발견된 교육장교 ‘임소연’(도은비) 중위의 모습과 맞물려 몰입도를 배가시킨다. “죽음의 수색 작전”, “그날 우리는 모두 미쳐 있었다”라는 카피처럼 광기에 휩싸인 채 서로에게 총구를 겨누기 시작하며 한 명씩 죽음을 맞이하는 장면에서 예측불가한 극강의 서스펜스가 전해진다. 특히, DMZ 안에 탈영병도 3소대원도 아닌 정체불명의 병사의 인영이 미스터리한 분위기를 한층 더 증폭시킨다. 이처럼 아무나 갈 수 없는 미지의 공간 DMZ를 스크린에 가득 채우며 강렬한 미스터리와 스릴을 전할 전망이다. 예측불가한 전개와 압도적인 스릴, 숨통을 조일 듯한 분위기를 예고하는 티저 예고편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고조시키는 밀리터리 스릴러 '수색자'는 2021년 9월 말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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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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