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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빌론' 강렬한 인생 연기! 브래드 피트X마고 로비X디에고 칼바 열연 명장면 BEST 3!
    바빌론   [글로벌문화신문] 압도적인 스토리와 할리우드 대세 배우들의 눈부신 케미, 황홀한 볼거리로 뜨거운 호평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영화 '바빌론'이 브래드 피트, 마고 로비, 디에고 칼바의 열연 명장면 BEST 3를 공개했다.모두가 추앙하는 세계적인 배우 브래드 피트와 높은 싱크로율로 몰입도 극대화! '바빌론'은 황홀하면서도 위태로운 고대 도시 ‘바빌론’에 비유되던 할리우드에서 꿈 하나만을 위해 모인 사람들이 이를 쟁취하기 위해 벌이는 강렬하면서도 매혹적인 이야기를 그린 영화. 첫 번째 열연 명장면은 할리우드 최고의 스타 ‘잭’이 영화인들의 파티에 처음으로 등장하는 장면이다. 출연하는 작품마다 엄청난 성공을 거두며 찬란한 전성기를 누리는 당대 최고의 스타 ‘잭’이 등장하자 모두의 시선이 단번에 그에게 쏠린다. 팬들 한 명 한 명과 눈을 맞추며 친근하게 인사하는 ‘잭’의 모습은 세계적인 명성의 배우 브래드 피트와 자연스럽게 포개어지며 몰입도 높은 싱크로율을 선보인다. 여기에 범접 불가한 카리스마와 그 속에서 요동치는 불안한 내면을 심도 깊은 연기로 탁월하게 소화했다.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은 “브래드 피트의 눈빛은 잊히지 않음.”(롯데시네마_김정****), “‘잭’ 나올 때마다 감탄뿐이었다. 멋있고, 위트 있고, 매력 있는 캐릭터.”(네이버_hi****), “'바빌론' 보고 브래드 피트를 더 사랑할 수밖에 없게 되어버렸어요.”(네이버_ba****) 등 아낌없는 호평을 이어가고 있다.영화 같은 삶을 꿈꾸는 청춘들의 반짝이는 순간을 담아내며 공감 자극! 두 번째 열연 명장면은 ‘넬리’와 ‘매니’의 강렬한 첫 만남이다. 강렬한 존재감의 본 투 비 스타 ‘넬리’는 우연히 만난 꿈 많은 청년 ‘매니’의 도움으로 초대받지 않은 영화인들의 파티에 참석하게 된다. 예측할 수 없는 매력의 ‘넬리’에게 알 수 없는 이끌림을 느낀 ‘매니’. 이들이 각자의 목표에 대해 쉴 새 없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은 꿈 앞에서 한없이 반짝이는 청춘들의 모습으로 깊은 인상을 남긴다. 특히 대체 불가한 매력의 마고 로비와 18개월의 오디션을 통해 발탁된 특급 신예 디에고 칼바의 열연은 강렬한 인상을 자아내며 스크린을 압도한다. 이에 관객들은 “마고 로비와 디에고 칼바의 연기가 대단했습니다.”(롯데시네마_이숙****), “마고 로비와 디에고 칼바의 특별한 케미스트리가 돋보이는 작품!”(네이버_ss****), “시작부터 꿈을 향해 질주하는 ‘넬리’와 ‘매니’가 반짝여 보였어요.”(네이버_mj****)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할리우드의 변화 앞에서 위기에 빠진 모습을 리얼하게 펼쳐내다! 마지막 열연 명장면은 ‘넬리’의 첫 유성 영화 촬영 장면이다. 거침없는 매력과 타고난 감정 연기를 선보이며 순식간에 할리우드 대세 배우로 떠오른 ‘넬리’. 무성 영화 데뷔작으로 뜨거운 사랑을 받던 것도 잠시, 할리우드에서는 기존 영화 산업의 틀을 깬 유성 영화가 처음 도입되며 혼란의 시기를 겪는다. 한 치의 소음도 용납하지 않는 실내 스튜디오 안에서 최고의 장면을 만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넬리’의 모습은 마고 로비의 폭발적인 열연과 어우러져 극에 생명력을 불어넣는다.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은 “스타처럼 등장한 마고 로비는 정말 보석 같다.”(롯데시네마_bi****), “유성 영화 촬영 씬 너무 웃겼음!”(롯데시네마_김동****), “마고 로비 is 뭔들! 또 하나의 인생 캐릭터 탄생!” (네이버_kl****) 등 폭발적인 호평을 자아내고 있다. 이처럼 별보다 더 빛나는 스타들의 활약이 돋보이는 열연 명장면 BEST 3를 공개한 '바빌론'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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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3
  • 영화 '대외비' 눈빛 하나로 좌중을 압도하는 존재감! 안광 연기의 1인자 이성민, 숨겨진 권력 실세 ‘순태’로 대한민국 뒤집는다!
    대외비   [글로벌문화신문] 선 굵은 연기력과 묵직한 존재감으로 관객들의 ‘믿보배’로 자리매김한 배우 이성민이 영화 '대외비'에서 정치판을 뒤흔드는 숨겨진 권력 실세 ‘순태’로 분해 또 한 번의 강렬한 연기 변신을 예고한다. [제공/배급: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감독: 이원태 | 출연: 조진웅, 이성민, 김무열] 매 작품 흡입력 있는 연기로 관객들을 매료시켜온 이성민이 대한민국 정치판을 뒤흔드는 권력의 실세 ‘순태’를 맡아 극강의 긴장감을 선사한다. 영화 '대외비'는 1992년 부산, 만년 국회의원 후보 해웅과 정치판의 숨은 실세 순태, 행동파 조폭 필도가 대한민국을 뒤흔들 비밀 문서를 손에 쥐고 판을 뒤집기 위한 치열한 쟁탈전을 벌이는 범죄드라마다. 2012년 드라마 [골든 타임]으로 첫 주연을 맡은 이성민은 진정성 있는 연기로 관객들의 눈도장을 찍었다. 이후, 직장인들의 애환을 사실적으로 담아낸 드라마 [미생], 대한민국 대통령 암살사건을 다룬 영화 '남산의 부장들', 제71회 칸 영화제에 초청되어 화제를 모았던 '공작' 등의 작품에서 밀도 높은 메소드 연기로 활약을 펼쳤다. 특히, 최근에 큰 화제를 모았던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에서 ‘진양철’을 연기한 이성민은 캐릭터화 완벽하게 일체화된 폭발적인 연기로 명실상부 대한민국 대표 연기파 배우의 위엄을 선보였다. 굵직한 작품들 속 캐릭터 그 자체로 완벽하게 변신하며 작품의 몰입도를 더하는 이성민이 영화 '대외비'에서 ‘순태’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이성민이 분한 ‘순태’는 은밀하고 비밀스럽게 정치판을 쥐락펴락하는 권력의 실세로, 극에 팽팽한 긴장감을 불어넣어 보는 이의 손에 땀을 쥐게 만드는 인물이다. 특히, 짧은 머리와 수염, 절룩거리는 걸음을 소화해내며 머리부터 발끝까지 ‘순태’ 그 자체로 변신한 이성민은 보는 이들의 숨을 죽이게 만드는 ‘안광’ 연기로 범접 불가한 아우라를 풍겨낼 전망이다. 영화 '공작', '보안관'에 이어 세 번째로 연기 호흡을 맞추는 조진웅은 “선배님을 작품에서 만날 때 다른 사람 같다, 이번에는 ‘순태’ 그 자체였다. 진짜 ‘순태’와 함께 한다는 생각으로 호흡을 맞췄다”라고 전해 이성민이 '대외비'에서 그려낼 새로운 인생 캐릭터에 대한 예비 관객들의 관심을 한층 더 끌어올린다. 믿고 보는 배우 이성민의 강렬한 인생 캐릭터가 기대되는 영화 '대외비'는 3월 1일 극장에서 개봉한다. [대외비] 티저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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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3
  • 제27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출품작 공모
    2022년 제26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장편 부문 수상자 단체 사진   [글로벌문화신문] 제27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집행위원장 신철)는 국내외 장·단편영화 출품작을 공모한다. 출품 마감은 단편영화는 4월 15일, 장편영화는 4월 30일이다. 출품작은 2022년 1월 1일 이후 제작한 작품이어야 한다. 러닝타임이 단편은 60분 미만, 장편은 60분 이상이다. 국내 미상영작이어야 한다. 도발적인 주제와 새로운 스타일의 독창적인 모든 호러·스릴러·판타지·SF·누아르·코미디·(페이크)다큐멘터리·멜로·성장영화·가족영화 그 외 장르를 규정할 수 없는 혼종과 실험영화 등 모든 작품에 열려 있다. 출품작은 BIFAN 온라인 출품 사이트에서 받는다. 문의는 프로그램팀 전화(032-327-6313/내선 105번, 132번) 혹은 이메일로 하면 된다. 단편 선정작은 5월 중 BIFAN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하며, 장편 선정작은 5월 중순까지 개별 연락한다. BIFAN은 프로그램 선정위원회에서 뽑은 작품을 ▲부천 초이스 ▲코리안 판타스틱 ▲매드 맥스 ▲아드레날린 라이드 ▲메탈 누아르 ▲메리 고 라운드 ▲저 세상 패밀리 ▲스트레인지 오마쥬 ▲엑스라지 ▲특별전/회고전 등의 섹션을 통해 공식 상영한다. 17개 부문 수상작(자)에게 상금과 트로피를 수여한다. 지난해 BIFAN에서 첫선을 보인 한국영화들이 해외 영화제에서 각광받고 있다. 감독상·배급지원상·관객상 등 3관왕을 차지한 '다섯 번째 흉추'(박세영 감독)는 최근 베를린 비평가주간에 선정됐다. 이 부문에 선정된 한국영화는 임권택 감독의 '화장' 이후 두 번째다. '다섯 번째 흉추'는 이외에도 제55회 시체스국제영화제·제26회 판타지아국제영화제·제28회 사라예보국제영화제·제49회 겐트영화제 등에 초청됐다. BIFAN 왓챠가 주목한 장편상·배우상을 받은 '하얀 차를 탄 여자'(감독 고혜진)는 제21회 샌디에이고국제영화제에서 국제장편영화상을 수상했다. NH농협 배급지원상과 배우 오동민이 ‘특별언급’을 받은 '옆집사람'(감독 염지호)은 제26회 판타지아국제영화제·제40회 브뤼셀국제판타스틱영화제·제42회 하와이국제영화제 등에 초청받았다.    폐막작 '뉴 노멀'(감독 정범식)은 제66회 BFI 런던국제영화제, '딩동 챌린지'(감독 안상훈)는 제55회 시체스국제영화제에 초청받았으며 '재활'(감독 임대웅)은 제5회 태국국제필름페스티벌에서 베스트 숏필름 부문 작품상을 받는 등 해외 유수의 영화제에서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 또한 상당수 작품이 극장에서 개봉, 화제를 낳았다. '멘'(감독 알렉스 가랜드), '썬더버드'(감독 이재원), '옆집사람'(감독 염지호), '아라시 20주년 투어 콘서트 5X20'(감독 츠츠미 유키히코), '청춘시련'(감독 호위딩), '뽀로로 극장판 드래곤캐슬 대모험'(감독 강승훈·윤제완), '지옥의 화원'(감독 세키 카즈아키), '포프란: 사라진 X를 찾아서'(감독 우에다 신이치로), '체리마호: 30살까지 동정이면 마법사가 될 수 있대'(감독 카자마 히로키), '시맨틱 에러'(감독 김수정) 등이다.   이 가운데 '멘'은 개막작, '썬더버드' '옆집사람'은 코리안 판타스틱: 장편 섹션, '아라시 20주년 투어 콘서트 5X20' '청춘시련' '지옥의 화원' '포프란: 사라진 X를 찾아서'는 메리 고 라운드 섹션, '뽀로로 극장판 드래곤캐슬 대모험'는 저 세상 패밀리 섹션, '체리마호: 30살까지 동정이면 마법사가 될 수 있대'(감독 카자마 히로키) '시맨틱 에러'(감독 김수정)는 Boys, Be, Love 특별전에서 상영해 관객의 주목을 받았다. 2022년 BIFAN은 ‘이상해도 괜찮아’(Stay Strange)를 슬로건으로, 3년의 팬데믹 상황에 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 영화제를 선도적으로 개최해 정착시켰다. 2023년 제27회 BIFAN은 6월 29일부터 7월 9일까지 부천시 일대에서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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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2
  • '바빌론'의 의상과 분장에 대한 모든 것! 250명의 캐스트와 7,000벌의 의상! 자유로운 스타일링까지!
    바빌론   [글로벌문화신문] '라라랜드' '위플래쉬' 데이미언 셔젤 감독의 신작으로 뜨거운 기대를 모으는 영화 '바빌론'이 눈을 뗄 수 없는 화려함과 전에 없던 신선함을 동시에 갖춘 의상과 분장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데이미언 셔젤 감독 “이야기의 중요한 지점마다 캐릭터의 존재감을 보여줄 의상이 필요했다” '바빌론'은 황홀하면서도 위태로운 고대 도시 ‘바빌론’에 비유되던 할리우드에서 꿈 하나만을 위해 모인 사람들이 이를 쟁취하기 위해 벌이는 강렬하면서도 매혹적인 이야기를 그린 영화. '라라랜드', '위플래쉬'의 데이미언 셔젤 감독을 비롯한 세계적 제작진 라인업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바빌론'이 영화의 화려한 의상과 신선한 분장으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데이미언 셔젤 감독은 “'바빌론'에서는 인물의 정체성이 옷에 드러난다. 각 캐릭터가 이야기의 중요한 지점마다 본인의 존재감을 보여줄 수 있도록 상징적인 의상을 제작하고자 했다.” 고 밝혀 의상에 심혈을 기울인 제작진의 노력을 짐작케 한다. '라라랜드', '퍼스트맨'에 이어 데이미언 셔젤 감독과 세 번째로 호흡을 맞춘 메리 조프레스 의상감독은 “출연 배우만 250명 정도였고 주연 배우들은 몇 번씩 의상 교체되기 때문에 총 7,000벌 정도의 의상을 제작했다.”고 전해 압도적인 스케일과 매혹적인 볼거리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뿐만 아니라 데이미언 셔젤 감독, 메리 조프레스 의상감독, 제이미 리 매킨토시 분장감독을 비롯한 월드클래스 제작진들은 헤어스타일부터 메이크업, 의상에 이르기까지 수백 장에 이르는 폭넓은 자료 수집을 통해 풍성한 볼거리를 탄생시켰다. '바빌론'만의 색다른 볼거리에 대해 제이미 리 매킨토시 분장감독은 “보통 20년대 하면 사람들이 떠올리지 않는 신선한 룩을 찾아내야 했다.”, 매튜 플로프 프로듀서는 “새로운 예술의 형태를 탐구하는 탐험가들이기에 차별화될 수 있는 룩과 느낌을 찾기 위해 계속해서 새로운 접근을 시도했다.”라고 전해 상상 이상의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이처럼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매혹적인 볼거리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영화 '바빌론'은 2월 1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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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1
  • 로버트 드 니로X잭 휴스턴X존 말코비치의 리벤지 액션 '새비지 맨', 메인 포스터 공개...1월 26일 국내 개봉 확정
    영화 '새비지 맨' 메인 포스터   [글로벌문화신문] '아이리시맨' '분노의 질주' 제작진이 선보이는 할리우드 끝장 리벤지 액션 신작 '새비지 맨'이 1월 26일 국내 개봉을 확정하며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감독: 랜들 에멧┃출연: 로버트 드 니로, 잭 휴스턴, 존 말코비치, 윌라 피츠제럴드┃개봉: 2023년 1월 26일] '새비지 맨'은 할리우드의 살아있는 전설 로버트 드 니로, 존 말코비치와 '아메리칸 허슬', '벤허', '안테벨룸' 등에서 다채로운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여 온 잭 휴스턴까지 로열 스타들의 역대급 조합이 돋보이는 영화이다. 액션 마니아들이 열광하는 복수 액션의 흥행 계보를 이을 할리우드 액션 신작 '새비지 맨'은 마약 중독을 이겨내고 새로운 삶을 살길 원했던 한 남자가 사랑하는 연인을 죽음에 이르게 한 마약 공급책을 처단하기 위해 무자비한 복수에 나서는 이야기를 그린 끝장 리벤지 액션.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 작품상 등 10개 부문 노미네이트에 빛나는 마틴 스코세이지 감독의 웰메이드 범죄 스릴러 '아이리시맨' 제작진과 배우들이 다시 한번 뭉쳐 화제를 모은 작품이다. '아이리시맨', '사일런스', '리스타트' 등 다양한 액션, 스릴러 영화들을 제작한 실력파 프로듀서이자 감독 랜들 에멧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분노의 질주: 언리미티드' 제작진이 함께 참여해 긴장감 넘치는 액션의 완성도를 더했다. '아이리시맨'에서 프랭크 시런 역을 맡았던 로버트 드 니로와 로버트 F. 케네디 역의 잭 휴스턴이 동반 출연해 눈길을 끌고 있으며, 선악을 넘나드는 폭넓은 연기를 자랑하는 관록의 배우 존 말코비치까지 가세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잭 휴스턴은 과거의 죄를 씻고 평범하게 살고 싶었지만 약물 과다 투여로 사랑하는 연인 ‘루비’(윌라 피츠제럴드)를 잃고 복수심에 불타는 주인공 ‘존’ 역을 맡아 부드러운 멜로 감성과 강렬한 분노 액션을 넘나드는 열연을 펼친다. 로버트 드 니로는 존의 폭주를 막기 위해 뒤를 쫓는 ‘마이크’ 보안관 역을, 존 말코비치는 존을 가족으로 따뜻하게 맞아주는 루비의 형부 ‘피터’ 역을 맡아 압도적인 존재감을 발휘하며 또 한 번의 명품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차가운 분노심으로 가득 찬 눈빛과 거친 남자의 모습으로 분한 ‘존’ 역의 잭 휴스턴과 ‘마이크’ 보안관 역의 로버트 드 니로, ‘피터’ 역의 존 말코비치의 모습이 함께 담겨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폭발로 불타오르는 자동차를 뒤로 하고 비장하게 걸어가는 존의 모습도 엿볼 수 있어 모든 것을 잃은 남자의 자비 없는 끝장 복수극에 대한 궁금증을 고조시킨다.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명품 배우 로버트 드 니로, 잭 휴스턴, 존 말코비치의 레전드 연기를 만날 수 있는 끝장 리벤지 액션 영화 '새비지 맨'은 1월 26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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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0
  • 2023년 극단 비밀기지, 청소년과 어른들의 이야기 담은 입체적 청소년극 선보여
        [글로벌문화신문] 극단 비밀기지(연출 신진호)의 2023년 신작 ‘라이더-On the Radar’(이하 라이더)가 1월 12일부터 19일까지 대학로 선돌극장에서 공연된다.   ‘라이더’(연출 신진호·작가 고정민)는 레이더 어딘가에 걸쳐져 있는 인물들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사회의 이야기를 담은 청소년극이다. 어른들의 역할을 대신해야만 하는 상황에 놓여있는 두 명의 청소년 호영과 밀리, 그리고 그 주위에 존재하는 어른들을 통해 현실 사회를 비밀기지만의 스타일로 표현할 예정이다.   연출을 맡은 신진호 극단 비밀기지 대표는 “작품이 바라보고 있는 세계는 마냥 아름다운 누군가의 이야기가 아닌 아직도 사라지지 않는 사람들의 일대기를 다루고 있다. 미등록 이주 아동과 어른들의 제도적인 설계는 연극의 전체 과정을 보며 놓인 사회 시스템이 어떻게 비인간화됐는지를 보고자 한다”며 연출 의도를 밝혔다.   참여 배우인 강세웅과 김준광, 이은정, 이재혁, 조혜안, 최태용, 최호영, 하지은 등 8인은 연극, 퍼포먼스 등 다양한 공연예술 장르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예술가들이다. 하지은 배우는 2022년도 동아연극상 연기상을 수상한 바 있다. 극단 비밀기지는 2023년에도 꾸준히 다양한 배우, 예술가, 스태프들과 교류하며 작업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극단 비밀기지는 이번 공연에서 접근성을 확대하는 방안을 고민해 18일, 19일 2회 차에 걸쳐 음성 해설(폐쇄형)과 자막 해설(개방형)을 제공한다. 접근성 관련 기반은 SGI서울보증과 Artistree의 후원으로 진행된다.   극단 비밀기지는 나이와 세대, 성별과 상관없이 다양한 네트워크를 이어가며 작업하는 공연 단체다. 2022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공연예술중장기 창작지원사업에 선정돼 ‘용기 없는 일주일’, ‘소년 대로’, ‘굿바이 내비’ 등 꾸준히 비밀기지표 청소년극을 제작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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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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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빌론' 강렬한 인생 연기! 브래드 피트X마고 로비X디에고 칼바 열연 명장면 BEST 3!
    바빌론   [글로벌문화신문] 압도적인 스토리와 할리우드 대세 배우들의 눈부신 케미, 황홀한 볼거리로 뜨거운 호평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영화 '바빌론'이 브래드 피트, 마고 로비, 디에고 칼바의 열연 명장면 BEST 3를 공개했다.모두가 추앙하는 세계적인 배우 브래드 피트와 높은 싱크로율로 몰입도 극대화! '바빌론'은 황홀하면서도 위태로운 고대 도시 ‘바빌론’에 비유되던 할리우드에서 꿈 하나만을 위해 모인 사람들이 이를 쟁취하기 위해 벌이는 강렬하면서도 매혹적인 이야기를 그린 영화. 첫 번째 열연 명장면은 할리우드 최고의 스타 ‘잭’이 영화인들의 파티에 처음으로 등장하는 장면이다. 출연하는 작품마다 엄청난 성공을 거두며 찬란한 전성기를 누리는 당대 최고의 스타 ‘잭’이 등장하자 모두의 시선이 단번에 그에게 쏠린다. 팬들 한 명 한 명과 눈을 맞추며 친근하게 인사하는 ‘잭’의 모습은 세계적인 명성의 배우 브래드 피트와 자연스럽게 포개어지며 몰입도 높은 싱크로율을 선보인다. 여기에 범접 불가한 카리스마와 그 속에서 요동치는 불안한 내면을 심도 깊은 연기로 탁월하게 소화했다.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은 “브래드 피트의 눈빛은 잊히지 않음.”(롯데시네마_김정****), “‘잭’ 나올 때마다 감탄뿐이었다. 멋있고, 위트 있고, 매력 있는 캐릭터.”(네이버_hi****), “'바빌론' 보고 브래드 피트를 더 사랑할 수밖에 없게 되어버렸어요.”(네이버_ba****) 등 아낌없는 호평을 이어가고 있다.영화 같은 삶을 꿈꾸는 청춘들의 반짝이는 순간을 담아내며 공감 자극! 두 번째 열연 명장면은 ‘넬리’와 ‘매니’의 강렬한 첫 만남이다. 강렬한 존재감의 본 투 비 스타 ‘넬리’는 우연히 만난 꿈 많은 청년 ‘매니’의 도움으로 초대받지 않은 영화인들의 파티에 참석하게 된다. 예측할 수 없는 매력의 ‘넬리’에게 알 수 없는 이끌림을 느낀 ‘매니’. 이들이 각자의 목표에 대해 쉴 새 없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은 꿈 앞에서 한없이 반짝이는 청춘들의 모습으로 깊은 인상을 남긴다. 특히 대체 불가한 매력의 마고 로비와 18개월의 오디션을 통해 발탁된 특급 신예 디에고 칼바의 열연은 강렬한 인상을 자아내며 스크린을 압도한다. 이에 관객들은 “마고 로비와 디에고 칼바의 연기가 대단했습니다.”(롯데시네마_이숙****), “마고 로비와 디에고 칼바의 특별한 케미스트리가 돋보이는 작품!”(네이버_ss****), “시작부터 꿈을 향해 질주하는 ‘넬리’와 ‘매니’가 반짝여 보였어요.”(네이버_mj****)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할리우드의 변화 앞에서 위기에 빠진 모습을 리얼하게 펼쳐내다! 마지막 열연 명장면은 ‘넬리’의 첫 유성 영화 촬영 장면이다. 거침없는 매력과 타고난 감정 연기를 선보이며 순식간에 할리우드 대세 배우로 떠오른 ‘넬리’. 무성 영화 데뷔작으로 뜨거운 사랑을 받던 것도 잠시, 할리우드에서는 기존 영화 산업의 틀을 깬 유성 영화가 처음 도입되며 혼란의 시기를 겪는다. 한 치의 소음도 용납하지 않는 실내 스튜디오 안에서 최고의 장면을 만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넬리’의 모습은 마고 로비의 폭발적인 열연과 어우러져 극에 생명력을 불어넣는다.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은 “스타처럼 등장한 마고 로비는 정말 보석 같다.”(롯데시네마_bi****), “유성 영화 촬영 씬 너무 웃겼음!”(롯데시네마_김동****), “마고 로비 is 뭔들! 또 하나의 인생 캐릭터 탄생!” (네이버_kl****) 등 폭발적인 호평을 자아내고 있다. 이처럼 별보다 더 빛나는 스타들의 활약이 돋보이는 열연 명장면 BEST 3를 공개한 '바빌론'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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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3
  • 영화 '대외비' 눈빛 하나로 좌중을 압도하는 존재감! 안광 연기의 1인자 이성민, 숨겨진 권력 실세 ‘순태’로 대한민국 뒤집는다!
    대외비   [글로벌문화신문] 선 굵은 연기력과 묵직한 존재감으로 관객들의 ‘믿보배’로 자리매김한 배우 이성민이 영화 '대외비'에서 정치판을 뒤흔드는 숨겨진 권력 실세 ‘순태’로 분해 또 한 번의 강렬한 연기 변신을 예고한다. [제공/배급: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감독: 이원태 | 출연: 조진웅, 이성민, 김무열] 매 작품 흡입력 있는 연기로 관객들을 매료시켜온 이성민이 대한민국 정치판을 뒤흔드는 권력의 실세 ‘순태’를 맡아 극강의 긴장감을 선사한다. 영화 '대외비'는 1992년 부산, 만년 국회의원 후보 해웅과 정치판의 숨은 실세 순태, 행동파 조폭 필도가 대한민국을 뒤흔들 비밀 문서를 손에 쥐고 판을 뒤집기 위한 치열한 쟁탈전을 벌이는 범죄드라마다. 2012년 드라마 [골든 타임]으로 첫 주연을 맡은 이성민은 진정성 있는 연기로 관객들의 눈도장을 찍었다. 이후, 직장인들의 애환을 사실적으로 담아낸 드라마 [미생], 대한민국 대통령 암살사건을 다룬 영화 '남산의 부장들', 제71회 칸 영화제에 초청되어 화제를 모았던 '공작' 등의 작품에서 밀도 높은 메소드 연기로 활약을 펼쳤다. 특히, 최근에 큰 화제를 모았던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에서 ‘진양철’을 연기한 이성민은 캐릭터화 완벽하게 일체화된 폭발적인 연기로 명실상부 대한민국 대표 연기파 배우의 위엄을 선보였다. 굵직한 작품들 속 캐릭터 그 자체로 완벽하게 변신하며 작품의 몰입도를 더하는 이성민이 영화 '대외비'에서 ‘순태’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이성민이 분한 ‘순태’는 은밀하고 비밀스럽게 정치판을 쥐락펴락하는 권력의 실세로, 극에 팽팽한 긴장감을 불어넣어 보는 이의 손에 땀을 쥐게 만드는 인물이다. 특히, 짧은 머리와 수염, 절룩거리는 걸음을 소화해내며 머리부터 발끝까지 ‘순태’ 그 자체로 변신한 이성민은 보는 이들의 숨을 죽이게 만드는 ‘안광’ 연기로 범접 불가한 아우라를 풍겨낼 전망이다. 영화 '공작', '보안관'에 이어 세 번째로 연기 호흡을 맞추는 조진웅은 “선배님을 작품에서 만날 때 다른 사람 같다, 이번에는 ‘순태’ 그 자체였다. 진짜 ‘순태’와 함께 한다는 생각으로 호흡을 맞췄다”라고 전해 이성민이 '대외비'에서 그려낼 새로운 인생 캐릭터에 대한 예비 관객들의 관심을 한층 더 끌어올린다. 믿고 보는 배우 이성민의 강렬한 인생 캐릭터가 기대되는 영화 '대외비'는 3월 1일 극장에서 개봉한다. [대외비] 티저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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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3
  • 제27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출품작 공모
    2022년 제26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장편 부문 수상자 단체 사진   [글로벌문화신문] 제27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집행위원장 신철)는 국내외 장·단편영화 출품작을 공모한다. 출품 마감은 단편영화는 4월 15일, 장편영화는 4월 30일이다. 출품작은 2022년 1월 1일 이후 제작한 작품이어야 한다. 러닝타임이 단편은 60분 미만, 장편은 60분 이상이다. 국내 미상영작이어야 한다. 도발적인 주제와 새로운 스타일의 독창적인 모든 호러·스릴러·판타지·SF·누아르·코미디·(페이크)다큐멘터리·멜로·성장영화·가족영화 그 외 장르를 규정할 수 없는 혼종과 실험영화 등 모든 작품에 열려 있다. 출품작은 BIFAN 온라인 출품 사이트에서 받는다. 문의는 프로그램팀 전화(032-327-6313/내선 105번, 132번) 혹은 이메일로 하면 된다. 단편 선정작은 5월 중 BIFAN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하며, 장편 선정작은 5월 중순까지 개별 연락한다. BIFAN은 프로그램 선정위원회에서 뽑은 작품을 ▲부천 초이스 ▲코리안 판타스틱 ▲매드 맥스 ▲아드레날린 라이드 ▲메탈 누아르 ▲메리 고 라운드 ▲저 세상 패밀리 ▲스트레인지 오마쥬 ▲엑스라지 ▲특별전/회고전 등의 섹션을 통해 공식 상영한다. 17개 부문 수상작(자)에게 상금과 트로피를 수여한다. 지난해 BIFAN에서 첫선을 보인 한국영화들이 해외 영화제에서 각광받고 있다. 감독상·배급지원상·관객상 등 3관왕을 차지한 '다섯 번째 흉추'(박세영 감독)는 최근 베를린 비평가주간에 선정됐다. 이 부문에 선정된 한국영화는 임권택 감독의 '화장' 이후 두 번째다. '다섯 번째 흉추'는 이외에도 제55회 시체스국제영화제·제26회 판타지아국제영화제·제28회 사라예보국제영화제·제49회 겐트영화제 등에 초청됐다. BIFAN 왓챠가 주목한 장편상·배우상을 받은 '하얀 차를 탄 여자'(감독 고혜진)는 제21회 샌디에이고국제영화제에서 국제장편영화상을 수상했다. NH농협 배급지원상과 배우 오동민이 ‘특별언급’을 받은 '옆집사람'(감독 염지호)은 제26회 판타지아국제영화제·제40회 브뤼셀국제판타스틱영화제·제42회 하와이국제영화제 등에 초청받았다.    폐막작 '뉴 노멀'(감독 정범식)은 제66회 BFI 런던국제영화제, '딩동 챌린지'(감독 안상훈)는 제55회 시체스국제영화제에 초청받았으며 '재활'(감독 임대웅)은 제5회 태국국제필름페스티벌에서 베스트 숏필름 부문 작품상을 받는 등 해외 유수의 영화제에서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 또한 상당수 작품이 극장에서 개봉, 화제를 낳았다. '멘'(감독 알렉스 가랜드), '썬더버드'(감독 이재원), '옆집사람'(감독 염지호), '아라시 20주년 투어 콘서트 5X20'(감독 츠츠미 유키히코), '청춘시련'(감독 호위딩), '뽀로로 극장판 드래곤캐슬 대모험'(감독 강승훈·윤제완), '지옥의 화원'(감독 세키 카즈아키), '포프란: 사라진 X를 찾아서'(감독 우에다 신이치로), '체리마호: 30살까지 동정이면 마법사가 될 수 있대'(감독 카자마 히로키), '시맨틱 에러'(감독 김수정) 등이다.   이 가운데 '멘'은 개막작, '썬더버드' '옆집사람'은 코리안 판타스틱: 장편 섹션, '아라시 20주년 투어 콘서트 5X20' '청춘시련' '지옥의 화원' '포프란: 사라진 X를 찾아서'는 메리 고 라운드 섹션, '뽀로로 극장판 드래곤캐슬 대모험'는 저 세상 패밀리 섹션, '체리마호: 30살까지 동정이면 마법사가 될 수 있대'(감독 카자마 히로키) '시맨틱 에러'(감독 김수정)는 Boys, Be, Love 특별전에서 상영해 관객의 주목을 받았다. 2022년 BIFAN은 ‘이상해도 괜찮아’(Stay Strange)를 슬로건으로, 3년의 팬데믹 상황에 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 영화제를 선도적으로 개최해 정착시켰다. 2023년 제27회 BIFAN은 6월 29일부터 7월 9일까지 부천시 일대에서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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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2
  • '바빌론'의 의상과 분장에 대한 모든 것! 250명의 캐스트와 7,000벌의 의상! 자유로운 스타일링까지!
    바빌론   [글로벌문화신문] '라라랜드' '위플래쉬' 데이미언 셔젤 감독의 신작으로 뜨거운 기대를 모으는 영화 '바빌론'이 눈을 뗄 수 없는 화려함과 전에 없던 신선함을 동시에 갖춘 의상과 분장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데이미언 셔젤 감독 “이야기의 중요한 지점마다 캐릭터의 존재감을 보여줄 의상이 필요했다” '바빌론'은 황홀하면서도 위태로운 고대 도시 ‘바빌론’에 비유되던 할리우드에서 꿈 하나만을 위해 모인 사람들이 이를 쟁취하기 위해 벌이는 강렬하면서도 매혹적인 이야기를 그린 영화. '라라랜드', '위플래쉬'의 데이미언 셔젤 감독을 비롯한 세계적 제작진 라인업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바빌론'이 영화의 화려한 의상과 신선한 분장으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데이미언 셔젤 감독은 “'바빌론'에서는 인물의 정체성이 옷에 드러난다. 각 캐릭터가 이야기의 중요한 지점마다 본인의 존재감을 보여줄 수 있도록 상징적인 의상을 제작하고자 했다.” 고 밝혀 의상에 심혈을 기울인 제작진의 노력을 짐작케 한다. '라라랜드', '퍼스트맨'에 이어 데이미언 셔젤 감독과 세 번째로 호흡을 맞춘 메리 조프레스 의상감독은 “출연 배우만 250명 정도였고 주연 배우들은 몇 번씩 의상 교체되기 때문에 총 7,000벌 정도의 의상을 제작했다.”고 전해 압도적인 스케일과 매혹적인 볼거리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뿐만 아니라 데이미언 셔젤 감독, 메리 조프레스 의상감독, 제이미 리 매킨토시 분장감독을 비롯한 월드클래스 제작진들은 헤어스타일부터 메이크업, 의상에 이르기까지 수백 장에 이르는 폭넓은 자료 수집을 통해 풍성한 볼거리를 탄생시켰다. '바빌론'만의 색다른 볼거리에 대해 제이미 리 매킨토시 분장감독은 “보통 20년대 하면 사람들이 떠올리지 않는 신선한 룩을 찾아내야 했다.”, 매튜 플로프 프로듀서는 “새로운 예술의 형태를 탐구하는 탐험가들이기에 차별화될 수 있는 룩과 느낌을 찾기 위해 계속해서 새로운 접근을 시도했다.”라고 전해 상상 이상의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이처럼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매혹적인 볼거리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영화 '바빌론'은 2월 1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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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1
  • 로버트 드 니로X잭 휴스턴X존 말코비치의 리벤지 액션 '새비지 맨', 메인 포스터 공개...1월 26일 국내 개봉 확정
    영화 '새비지 맨' 메인 포스터   [글로벌문화신문] '아이리시맨' '분노의 질주' 제작진이 선보이는 할리우드 끝장 리벤지 액션 신작 '새비지 맨'이 1월 26일 국내 개봉을 확정하며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감독: 랜들 에멧┃출연: 로버트 드 니로, 잭 휴스턴, 존 말코비치, 윌라 피츠제럴드┃개봉: 2023년 1월 26일] '새비지 맨'은 할리우드의 살아있는 전설 로버트 드 니로, 존 말코비치와 '아메리칸 허슬', '벤허', '안테벨룸' 등에서 다채로운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여 온 잭 휴스턴까지 로열 스타들의 역대급 조합이 돋보이는 영화이다. 액션 마니아들이 열광하는 복수 액션의 흥행 계보를 이을 할리우드 액션 신작 '새비지 맨'은 마약 중독을 이겨내고 새로운 삶을 살길 원했던 한 남자가 사랑하는 연인을 죽음에 이르게 한 마약 공급책을 처단하기 위해 무자비한 복수에 나서는 이야기를 그린 끝장 리벤지 액션.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 작품상 등 10개 부문 노미네이트에 빛나는 마틴 스코세이지 감독의 웰메이드 범죄 스릴러 '아이리시맨' 제작진과 배우들이 다시 한번 뭉쳐 화제를 모은 작품이다. '아이리시맨', '사일런스', '리스타트' 등 다양한 액션, 스릴러 영화들을 제작한 실력파 프로듀서이자 감독 랜들 에멧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분노의 질주: 언리미티드' 제작진이 함께 참여해 긴장감 넘치는 액션의 완성도를 더했다. '아이리시맨'에서 프랭크 시런 역을 맡았던 로버트 드 니로와 로버트 F. 케네디 역의 잭 휴스턴이 동반 출연해 눈길을 끌고 있으며, 선악을 넘나드는 폭넓은 연기를 자랑하는 관록의 배우 존 말코비치까지 가세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잭 휴스턴은 과거의 죄를 씻고 평범하게 살고 싶었지만 약물 과다 투여로 사랑하는 연인 ‘루비’(윌라 피츠제럴드)를 잃고 복수심에 불타는 주인공 ‘존’ 역을 맡아 부드러운 멜로 감성과 강렬한 분노 액션을 넘나드는 열연을 펼친다. 로버트 드 니로는 존의 폭주를 막기 위해 뒤를 쫓는 ‘마이크’ 보안관 역을, 존 말코비치는 존을 가족으로 따뜻하게 맞아주는 루비의 형부 ‘피터’ 역을 맡아 압도적인 존재감을 발휘하며 또 한 번의 명품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차가운 분노심으로 가득 찬 눈빛과 거친 남자의 모습으로 분한 ‘존’ 역의 잭 휴스턴과 ‘마이크’ 보안관 역의 로버트 드 니로, ‘피터’ 역의 존 말코비치의 모습이 함께 담겨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폭발로 불타오르는 자동차를 뒤로 하고 비장하게 걸어가는 존의 모습도 엿볼 수 있어 모든 것을 잃은 남자의 자비 없는 끝장 복수극에 대한 궁금증을 고조시킨다.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명품 배우 로버트 드 니로, 잭 휴스턴, 존 말코비치의 레전드 연기를 만날 수 있는 끝장 리벤지 액션 영화 '새비지 맨'은 1월 26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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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0
  • 2023년 극단 비밀기지, 청소년과 어른들의 이야기 담은 입체적 청소년극 선보여
        [글로벌문화신문] 극단 비밀기지(연출 신진호)의 2023년 신작 ‘라이더-On the Radar’(이하 라이더)가 1월 12일부터 19일까지 대학로 선돌극장에서 공연된다.   ‘라이더’(연출 신진호·작가 고정민)는 레이더 어딘가에 걸쳐져 있는 인물들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사회의 이야기를 담은 청소년극이다. 어른들의 역할을 대신해야만 하는 상황에 놓여있는 두 명의 청소년 호영과 밀리, 그리고 그 주위에 존재하는 어른들을 통해 현실 사회를 비밀기지만의 스타일로 표현할 예정이다.   연출을 맡은 신진호 극단 비밀기지 대표는 “작품이 바라보고 있는 세계는 마냥 아름다운 누군가의 이야기가 아닌 아직도 사라지지 않는 사람들의 일대기를 다루고 있다. 미등록 이주 아동과 어른들의 제도적인 설계는 연극의 전체 과정을 보며 놓인 사회 시스템이 어떻게 비인간화됐는지를 보고자 한다”며 연출 의도를 밝혔다.   참여 배우인 강세웅과 김준광, 이은정, 이재혁, 조혜안, 최태용, 최호영, 하지은 등 8인은 연극, 퍼포먼스 등 다양한 공연예술 장르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예술가들이다. 하지은 배우는 2022년도 동아연극상 연기상을 수상한 바 있다. 극단 비밀기지는 2023년에도 꾸준히 다양한 배우, 예술가, 스태프들과 교류하며 작업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극단 비밀기지는 이번 공연에서 접근성을 확대하는 방안을 고민해 18일, 19일 2회 차에 걸쳐 음성 해설(폐쇄형)과 자막 해설(개방형)을 제공한다. 접근성 관련 기반은 SGI서울보증과 Artistree의 후원으로 진행된다.   극단 비밀기지는 나이와 세대, 성별과 상관없이 다양한 네트워크를 이어가며 작업하는 공연 단체다. 2022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공연예술중장기 창작지원사업에 선정돼 ‘용기 없는 일주일’, ‘소년 대로’, ‘굿바이 내비’ 등 꾸준히 비밀기지표 청소년극을 제작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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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07
  • CGV ‘아바타: 물의 길’ 4DX 스크린 3D 포맷으로 몰입형 관람의 신세계 연다
          [글로벌문화신문] CGV가 4일부터 전국 8개 4DX 스크린(Screen)관에서 ‘아바타: 물의 길’을 4DX Screen 3D 포맷으로 전 회차 확대 상영한다고 밝혔다.   아바타: 물의 길은 2009년 3D 관람 열풍을 일으킨 영화 ‘아바타’의 후속편으로, 개봉 후 8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4DX, ScreenX, IMAX 등 특별관 좌석 판매율은 일반관 대비 2배 이상 높아 특별관 관람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CGV에서는 고객에게 차별화된 관람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4DX, ScreenX, 3D를 결합한 4DX Screen 3D 포맷도 상영한다.   CGV는 아바타: 물의 길 개봉일에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국내 처음으로 4DX Screen 3D 포맷을 특별 시사회에서 상영한 바 있다. 이날 관객들은 “나비족이 된 것 같았다”, “영화관에 가야 하는 이유를 알게 해준 몰입의 경험을 했다”는 등의 후기를 남기며 큰 호응을 보였다.   이에 따라 12월 21일부터 1월 1일까지는 전국 4DX Screen 상영관에서 4DX Screen 3D 포맷을 1~3회차씩 시범 상영했고 90% 가까운 객석률을 기록했다. 이러한 호응에 힘입어 4일부터는 전국 4DX Screen관에서 전 회차 확대 상영할 예정이다.   4DX Screen관은 오감 체험 특별관인 4DX와 좌, 우, 정면을 활용한 다면 상영 시스템 ScreenX가 결합된 CGV만의 신개념 기술 특별관이다. CGV용산아이파크몰, 왕십리, 일산, 동수원, 광주터미널, 천안터미널, 센텀시티, 대구 등 총 8개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아바타: 물의 길을 4DX Screen 3D로 관람하면 4DX, ScreenX, 3D를 한꺼번에 즐길 수 있어 관객에게 더욱 다채롭고 생동감이 극대화된 몰입형 관람 경험을 제공한다.   주인공들의 활동 무대가 숲에서 바다로 옮겨지며 바다를 느낄 수 있는 물, 바람, 향기 등의 환경 효과가 4DX로 구현된다. 특히 물살의 흔들림이나 물속에서 유영하는 듯한 느낌 등 물에 대한 섬세한 표현이 부드러운 모션 효과와 진동, 환경 효과로 실감 나게 구현된다.   아크란을 비롯한 다양한 수중 생명체를 직접 타는 듯한 라이딩 모션은 놀이 기구를 탄 듯 즐거운 경험을 선사한다. 전투 장면에서는 각종 에어샷, 열풍 효과와 역동적인 모션 효과가 어우러지며 관객들은 마치 나비족이 되어 함께 전투하는 듯한 박진감 넘치는 체험형 관람을 할 수 있다.   ScreenX는 좌, 우, 정면 3면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영화의 배경을 확장했다. 약 57분간의 ScreenX 효과는 마치 아바타의 광활한 자연 속에 있는 듯한 깊은 몰입감을 준다. 여기에 입체 영상 기술인 3D 효과까지 더해져 마치 영화 속 주인공처럼 생생한 현장감을 느낄 수 있다.   아바타: 물의 길 4DX Screen 3D 포맷 예매는 CGV 모바일 앱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바타: 물의 길 4DX Screen 3D 포맷을 연출한 CJ 4DPLEX 이지혜, 오윤동 PD는 “4DX, ScreenX, 3D를 접목한 포맷을 국내 처음으로 관객들에게 선보였다”며 “4DX의 뛰어난 현장감과 ScreenX의 압도적 몰입감은 극장에서만 느껴볼 수 있는 특별한 경험으로, 앞으로도 4DX, ScreenX, 4DX Screen 등을 통해 잊지 못할 경험 선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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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06
  • '바빌론' 크리스마스 맞아 마고 로비의 거부할 수 없는 매력 가득 담긴 스페셜 스틸 공개!
    바빌론   [글로벌문화신문] '라라랜드' '위플래쉬' 데이미언 셔젤 감독의 신작이자 브래드 피트, 마고 로비와의 만남으로 뜨거운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바빌론'이 크리스마스를 맞아 마고 로비의 거부할 수 없는 매력이 담긴 스페셜 스틸을 공개했다. '바빌론'은 황홀하면서도 위태로운 고대 도시 ‘바빌론’에 비유되던 할리우드에서 꿈 하나만을 위해 모인 사람들이 이를 쟁취하기 위해 벌이는 강렬하면서도 매혹적인 이야기를 그린 영화.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특별히 공개된 스틸은 마고 로비만의 거부할 수 없는 매력이 가득 담겨있어 눈을 뗄 수 없게 한다.   화려한 파티 속 붉은 드레스와 풍성한 머리카락을 휘날리며 춤을 추고 있는 마고 로비의 스틸은 배우를 꿈꾸며 거침없이 꿈을 향해 내달리는 캐릭터인 ‘넬리 라로이’와 완벽하게 혼연일체 된 모습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여기에 파티 속 수많은 사람들이 마고 로비를 향해 열광하는 모습이 담긴 스틸은 극 중 모두를 사로잡을 ‘넬리 라로이’의 특별한 매력과 재능이 무엇일지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좌중을 휘어잡는 본 투 비 스타 바이브를 물씬 풍기는 마고 로비의 모습은 ‘넬리 라로이’가 펼칠 예측할 수 없는 활약을 기대케 하는 것과 더불어, 스틸만으로도 보는 이들을 뜨거운 파티 한가운데로 이끄는 생생한 현장감으로 ' 바빌론'이 선사할 황홀한 볼거리에 대한 흥미를 한껏 고조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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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23
  • '크레이지 컴페티션' 천재 감독의 괴짜 기행, 배우들 기싸움 현장 포착?! 메인 예고편 공개!
    [제목: 크레이지 컴페티션 l 감독: 가스톤 두프라트, 마리아노 콘 | 출연: 페넬로페 크루즈, 안토니오 반데라스, 오스카 마르티네즈 l 수입·공동배급: ㈜왓챠 | 배급: ㈜영화사 진진 | 개봉: 2022년 12월 28일]   [글로벌문화신문] 12월 28일 개봉하는 올해의 마지막 아트버스터 '크레이지 컴페티션'이 명품 배우들의 압도적 열연과 환상 & 환장 케미를 담은 메인 예고편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오는 12월 28일 개봉하는 영화 '크레이지 컴페티션'이 흥미를 자극하는 메인 예고편을 공개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크레이지 컴페티션'은 한 억만장자가 80세 생일 기념으로 자신의 명성을 더 널리 알릴 불세출의 걸작 제작을 기획하고, 이에 천재 감독, 월드 스타, 연기 거장이 모여 영화를 완성해가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이번에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스포츠카를 타고 화려하게 등장하는 월드 스타 ‘펠릭스 리베로’(안토니오 반데라스)와 한심한 눈빛으로 그를 쳐다보는 연기 거장 ‘이반 토레스’(오스카 마르티네즈)의 모습으로 시작해 웃음을 자아낸다. 세상의 모든 부귀영화를 가졌지만 명성에 목마른 억만장자의 걸작에 대한 욕망으로 모이게 된 천재 감독과 월드 스타, 연기 거장이 함께 영화를 제작하는 과정을 엿볼 수 있어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갑질 수준에 가까운 감독의 연기 지적, 연기인지 싸움인지 분간이 안 가는 배우들의 욕배틀 등 결코 평범하지 않은 리허설 현장이 공개되며 지상 최대 걸작 만들기 프로젝트의 순탄치 않은 스토리를 예고하고 있어 흥미를 더욱 자극한다. 또한 우아한 미장센과 고품격 OST, 명품 배우들의 압도적인 연기력과 함께 ‘완벽하게 차려진 잔칫상’(The Playlist), ‘페넬로페 크루즈, 안토니오 반데라스 찢었다!’(Time Out) 등 해외 언론의 극찬 리뷰가 이어져 기대를 고조시킨다. 마지막으로 “여러분은 지금 끝내주는 영화의 예고편을 보셨습니다”라는 카피 문구는 '크레이지 컴페티션'만의 특별한 매력을 나타내고 있어 영화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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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8
  • '보디가드' 오늘 대개봉! 눈과 귀를 사로잡는 명장면 & 명곡 3 공개!
    보디가드   [글로벌문화신문] 오늘 개봉한 우리 모두의 인생 로맨스 영화 '보디가드'가 관객들의 눈과 귀를 매료시킬 명장면과 명곡 3를 공개해 시선을 모은다. 영화 '보디가드'는 전직 대통령을 경호했던 보디가드 ‘프랭크’(케빈 코스트너)와 세계적인 톱가수 ‘레이첼’(휘트니 휴스턴)의 이뤄질 수 없는 운명적인 사랑을 그린 작품이다. 12월 7일 개봉을 기념해 영화 '보디가드'가 로맨스 영화의 대명사로 자리 잡을 수 있었던 이유인 명장면과 명곡을 공개해 기대를 모은다. 첫 번째 명장면은 자유분방한 ‘레이첼’과 늘 마찰을 빚던 ‘프랭크’가 뮤직비디오 속의 ‘레이첼’을 보고 한눈에 반하는 장면이다. 이때 ‘Run To You’ 곡이 배경음악으로 흘러나오는데, 무뚝뚝하던 ‘프랭크’가 뮤직비디오 속 노래를 부르는 ‘레이첼’에게 단번에 사랑에 빠지는 장면은 휘트니 휴스턴의 귀를 사로잡는 애절하고 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함께 영화에 대한 몰입을 극대화한다. 그리고 그런 ‘프랭크’를 ‘레이첼’이 창가에 서서 바라보는 장면 또한 묘한 설렘과 긴장감을 만들며 관객들의 마음을 흔들어 놓는다. 두 번째는 ‘레이첼’이 ‘Queen Of The Night’ 곡을 부르며 클럽의 무대 위에서 화려한 카리스마를 발산하던 중 흥분한 관객들로 인해 위험에 빠지고 ‘프랭크’의 도움으로 무사히 위기를 벗어나는 장면이다. 휘트니 휴스턴의 화려한 안무와 시원한 가창력은 마치 그 자리에서 생생하게 ‘레이첼’의 공연을 보는 듯한 느낌을 안기며 영화 속으로 빠져들게 만들고, 가수로서의 ‘레이첼’의 매력을 드러내며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게다가 위험에 빠진 ‘레이첼’을 ‘프랭크’가 안아 들고 클럽을 빠져나가는 장면은 두 사람의 본격적인 로맨스의 시작을 알리는 명장면으로 오랜 시간이 지난 지금까지도 보는 이들의 탄성을 자아낸다. 역사상 가장 유명한 OST 중의 하나로 영화 '보디가드' 하면 떠오르는 주제곡인 ‘I Will Always Love You’는 작별 인사를 나눈 뒤 ‘레이첼’이 갑작스레 ‘프랭크’에게 뛰어가 키스하는 마지막 명장면과 함께 흘러나온다. 의뢰인과 보디가드라는 입장 차이로 인하여 서로에 대한 마음을 제대로 표현하지 못했던 ‘레이첼’과 ‘프랭크’의 키스가 영화의 대미를 장식하며 관객들에게 깊은 여운과 설렘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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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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