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Home >  문화/예술 >  방송/유튜브
-
스타피쉬엔터테인먼트, 배우 겸 인플루언서 ‘김빵귤’ 새로운 행보 예고
[글로벌 문화신문] 스타피쉬엔터테인먼트(Starfish Entertainment)는 소속 배우이자 인플루언서 김빵귤(강민지)이 ‘하전미2’ 콘텐츠 흥행을 기반으로 새로운 프로젝트와 글로벌 활동을 본격적으로 준비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네이버, TBS와 합작 투자로 사업 전개 중인 스타피쉬엔터테인먼트는 일본 패밀리 컴퍼니인 샤인파트너스와 김빵귤의 일본 및 글로벌 진출에 대한 전략을 세우고 양사 간 긴밀하게 협조할 예정이다. 또한 김빵귤은 내년 상반기 스타피쉬엔터테인먼트에서 제작하는 한일 합작 콘텐츠에 출연할 예정으로, 본격적인 일본 내 브랜딩 및 활동의 포문을 열었다. 아울러 스타피쉬엔터테인먼트는 미국내 인가 교육기관과 대학교와도 콘텐츠 제작 MOU를 체결했으며, 내년 상반기 미국 내 전개 중인 콘텐츠에도 김빵귤을 출연시킨다는 목표다. 김빵귤은 올해 ‘하전미2’ 관련 콘텐츠를 통해 특유의 개성과 연기력을 인정받으며 틱톡 팔로워 70만 명과 높은 평균 조회수의 인기 인플루언서로 자리 잡았다. 특히 밝고 생동감 있는 캐릭터 해석과 자연스러운 예능 감각이 국내·해외 팬층을 빠르게 확장시키고 있다. 스타피쉬엔터테인먼트는 김빵귤은 스트리머-인플루언서-배우로 이어지는 활동 스펙트럼이 매우 넓은 아티스트라며, 최근 일본 및 아시아권 콘텐츠 시장에 대한 문의가 이어지고 있어 글로벌 협업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또 내년에는 연기 활동을 중심으로 다양한 플랫폼에서 김빵귤을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빵귤 역시 “더 넓은 무대에서 팬들과 만날 준비를 하고 있다. 즐겁고 새로운 모습으로 찾아뵙겠다”며 소속사를 통해 포부를 밝혔다.
-
차세대 엔터테인먼트 아이콘으로 도약하는 김빵귤, 하전미 2 통해 새로운 매력 발산
[글로벌 문화신문] 최근 각종 SNS와 온라인 플랫폼에서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스타피쉬엔터테인먼트 소속 인플루언서 겸 스트리머 김빵귤이 인기 연애 시뮬레이션 게임 ‘하숙생이 전부 미녀입니다만? 시즌2’(이하 하전미 2)에 출연하며 엔터테인먼트 전 영역으로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김빵귤은 틱톡 70만 팔로워를 보유하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이와 함께 유튜브 채널과 틱톡 등에서도 일상 브이로그, 뷰티 & 라이프스타일 콘텐츠, 스트리머 방송 등을 통해 진솔하면서도 매력적인 모습으로 ‘현실 친구 같은 친근감’을 전달하고 있다. 특히 실시간 방송에서는 재미있는 입담과 소통 능력으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으며, ‘사진보다 실물이 더 예쁘다’는 팬들의 찬사가 이어지고 있다. 이처럼 플랫폼 스타로서 기반을 탄탄히 다진 후 이제는 배우·엔터테이너로서 본격적인 전환을 준비하고 있다. 김빵귤은 ‘하전미 2’에서 ‘실물 미녀’로 지목된 만큼 다양한 연기 장면과 영상 콘텐츠에서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소속사 스타피쉬엔터테인먼트 또한 그녀를 ‘풍부한 감정 표현력과 몰입도를 지닌 인재’로 평가하며, 향후 TV 방송·OTT·영화 등 다채로운 영역에서 활약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이번 ‘하전미 2’ 출연은 단순히 게임 영상 홍보나 플랫폼 콘텐츠를 넘어서 ‘플랫폼 스타’에서 ‘진짜 아티스트’로의 여정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팬들과의 친근한 소통, 그리고 스크린 속 연기자로서의 모습까지 김빵귤은 지금 그 다음 단계로 나아가고 있다. 김빵귤의 폭넓은 플랫폼 영향력과 다채로운 콘텐츠 경험은 브랜드 및 콘텐츠 협업 측면에서도 매우 매력적인 포인트다. 이에 따라 뷰티, 패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부터 게임·엔터테인먼트 콘텐츠 제휴까지 다양한 형태의 협업 파트너가 기대된다. 김빵귤은 이번 ‘하전미 2’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플랫폼 스타로서 쌓아온 기반을 바탕으로 ‘배우’라는 새로운 타이틀을 정면으로 노크하고 있다. 팬들은 이미 그녀의 영상에서 보여준 자연스러운 매력과 진정성 있는 소통력에 열광하고 있으며, 앞으로 스크린 속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화면 밖에서 느껴졌던 그 리얼함, 이제는 스크린 속으로’, 이것이 김빵귤이 지향하는 다음 목표다.
-
안산 출신 배구 여제 김연경, MBC 신인 감독 데뷔… 28일 첫 방영
[글로벌문화신문]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오는 28일 안산 출신 배구 여제 김연경이 감독으로 새롭게 출발하는 신규 예능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이 MBC에서 첫 방송 된다고 26일 밝혔다. ‘신인감독 김연경’은 프로 무대에서 방출된 선수나 프로 진출을 꿈꾸는 실업팀 선수 등 각자의 이유로 ‘언더독’이 된 선수들이 다시금 ‘원더’로 거듭나겠다는 의미를 담은 ‘필승 원더독스’ 팀 창단 프로젝트다. 안산시에서 태어나 배구를 시작한 김연경은 세계적인 배구선수로 성장한 이후에도 시와의 인연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선수 은퇴 후, 처음 감독으로 도전하면서 주요 촬영지인 안산시를 찾았다. 김 감독은 직접 선발한 선수들과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창단식을 가지며 감독으로서의 첫발을 내디뎠다. 김 감독과 선수들은 유난히 뜨거웠던 여름, 상록수체육관에서 땀을 흘리며 제8의 프로구단 창설이라는 꿈을 향해 도전을 시작했다. ‘필승 원더독스’는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직관 경기를 앞두고 대부도 방아머리 해변을 방문해 멋진 노을을 감상하며 서로를 격려하는 등 의지를 다지기도 했다. 올가을 주말마다 감동과 재미를 함께 선사할 ‘신인감독 김연경’ 첫 방송은 28일 밤 9시 10분 MBC에서 방영된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안산시는 김연경 감독과 함께 최근 ‘전국 중학교 최강전’을 개최하며 배구 도시로서의 위상을 한층 강화하고 있다”라며 “선수생활을 마치고 새로운 시작을 맞이하는 김연경 감독과 필승 원더독스 선수들을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말했다.
-
치유와 공감의 AI 불교음악, 케데헌 흥행으로 K-팝 새 흐름 연다
[글로벌문화신문] 최근 글로벌 차트를 휩쓴 케데헌 ‘Golden’이 빌보드 핫100 차트에서 3주 연속 1위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경쾌한 K-팝 리듬과 ‘어둠을 이기고 황금빛 미래를 맞이한다’는 가사 내용은 전 세계 팬들에게 공감과 치유의 에너지를 전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불교 경전과 명상 메시지를 현대 음악으로 재해석한 AI 불교음악 유튜브 채널 ‘하이붓다뮤직’의 퇴마송 ‘금강심’이 주목받고 있다. 하이붓다뮤직은 부처님의 가르침을 담은 가사에 AI로 작곡한 K-팝 리듬을 결합하고, 가사에 맞는 AI 영상을 더해 만든 뮤직비디오를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단순한 전통 찬불가를 넘어 현대인들이 쉽게 공감할 수 있는 경쾌한 멜로디와 세련된 영상을 통해 불교의 진리를 전달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대표곡 ‘금강심’은 모든 악을 물리치고 굳은 마음을 다지는 메시지를 담은 곡으로, 경쾌한 K-팝 리듬과 화려한 영상미를 더해 ‘악을 이기고 치유를 전하는 음악’으로 제작됐다. 이는 케데헌 ‘Golden’이 전하는 영감과도 맞닿아 있으며, 나아가 불교의 만트라(진언)를 담아 에너지를 극대화하려는 시도는 향후 콘텐츠가 나아갈 방향을 보여준다. 하이붓다뮤직은 AI 음악뿐 아니라 딩고뮤직 스타일의 라이브 영상도 제작해 불자 가수가 직접 무대에 서는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이를 통해 AI와 라이브, 불교 전통이 함께 어우러진 다양한 음악을 시도하며 불교 대중화와 문화적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하이붓다뮤직의 곡들은 불교음악이라는 한정된 장르에도 불구하고 꾸준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신묘장구대다라니’는 9400회, ‘반야심경’은 5900회 조회수를 기록했고, 젊은 세대에 맞춘 ‘제니 ZEN 해석곡’은 2600회, 퇴마송 ‘금강심’은 4400회를 기록하며 지속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 이는 단순한 조회수 이상의 의미로, 불교 경전과 치유의 메시지가 현대 대중문화 속에서도 공감을 얻고 있다는 점을 보여준다. 또한 경제적 풍요를 바라는 현대인의 요구에 맞춰 불교의 진언을 케데헌 풍의 노래에 삽입한 ‘재물운을 끌어당기는 만트라’도 선보였다. 이 곡은 현재 1900회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으며, 불교 진언과 K-팝의 결합이라는 이색적인 시도로 꾸준히 시청자가 늘고 있다. 케데헌 ‘Golden’의 흥행이 보여주듯 전 세계인은 상실과 무기력의 시대에 치유와 공감의 메시지를 갈망하고 있다. 하이붓다뮤직은 이러한 시대적 요구에 맞춰 AI 불교음악을 통해 치유·정화·공감의 콘텐츠를 선보이며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가고 있다. 향후 불교의 서사적 스토리와 AI 음악이 결합된 콘텐츠는 K-팝과 K-콘텐츠 산업 전반에서도 중요한 소재로 자리 잡을 것으로 전망된다.
-
EBS ‘나눔 0700’이 남긴 15년의 기록과 기적들 특집 방송
[글로벌문화신문] EBS ‘나눔 0700’이 남긴 기록과 기적들을 다룬 특집 방송이 오는 9월 6일(토) 방송된다. 2010년 9월 4일 어려운 이웃을 돕겠다는 마음으로 첫 방송을 시작한 이래 어느덧 15주년을 맞은 EBS ‘나눔 0700’. 어려운 현실에도 포기하지 않고 살아가는 이들에게 희망을 전해온 EBS의 대표적인 사회 공헌 방송이다. 그동안 ‘나눔 0700’ 방송을 통해 총 193억원의 후원금이 모였으며, 무려 1430명의 이웃에게 희망과 용기를 선물할 수 있었다. ‘나눔 0700’에서는 남녀노소 어려운 이웃이 있는 곳이라면 전국 어디든 달려가 사랑을 전해왔다. 소외된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고자 2014년 저소득층 아동들을 위해 전국 지역아동센터 난방비를 지원하는가 하면 2019년 미혼부 미혼모 교육비 지원사업, 2020년 코로나 위기 가정 지원 사업, 2023년 학대 아동 지원 사업 등을 펼쳐왔다. 방송 15주년을 맞이한 ‘나눔 0700’은 오는 6일(토) 오전 11시 25분 EBS 1TV에서 ‘15년, 나눔의 기적’을 선보일 예정이다. ‘15년, 나눔의 기적’에서는 그동안 ‘나눔 0700’이 시청자들과 함께 만들어온 나눔의 결실을 확인할 수 있다. 시청자들의 사랑으로 전국 무너져가는 집에 살던 이웃들에게 새집을 선물할 수 있었는데, 특히 전남 장흥 지역에선 지역사회의 온정이 더해져 그동안 자그마치 11채의 새집을 선물할 수 있었다. 또 10년 전 4살의 어린 나이에 난소암 4기 투병 중이었던 수진이는 발랄한 중2 여학생으로 성장해 올해 완치 판정을 받을 수 있었으며, 엄마 암 수술비가 없어서 눈물 흘리던 중학생 민혁이는 20대 멋진 청년이 돼 헤어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다. 그리고 암 투병 중인 아빠를 보살피던 민호 군과 희소암에 걸린 아들 재헌이를 돌보던 아빠 관형 씨는 가족을 잃은 뒤 그 아픔을 딛고 나눔을 실천하며 살아가고 있어 보이는 이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한다. 15년간 따뜻한 목소리로 나눔의 가치를 전해온 ‘나눔 0700’의 전제향 MC는 “여러분의 사랑이 있었기에 이 수많은 나눔의 기적을 함께 만나는 행운을 얻을 수 있었다. 매 순간이 감동이었고 잊지 못할 순간들로 가득하다”며 15주년을 함께 축하했다. 지난 15년간 시청자들의 사랑이 만들어낸 놀라운 기적의 현장을 다시 찾아가는 특집 방송, ‘나눔 0700 - 15년, 나눔의 기적’은 오는 9월 6일(토) 오전 11시 25분 EBS 1TV에서 방송된다.
-
‘열혈강호: 귀환’ 첫 OST 뮤직비디오 티저 공개
[글로벌문화신문] 킹넷이 개발하고 파이펀게임즈와 엠게임이 공동 서비스 중인 모바일 MMORPG ‘열혈강호: 귀환’이 첫 번째 OST ‘Burning my heart’를 바탕으로 제작한 뮤직비디오 티저 Part 1과 Part 2를 7월 25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 이번 뮤직비디오는 JTBC ‘슈퍼밴드2’에서 3위를 차지한 혼성 밴드 KARDI와의 협업으로 완성됐다. KARDI는 전통악기 거문고를 중심으로 록과 뉴메탈 장르를 융합한 음악을 선보이는 팀으로, 실험적인 사운드와 몰입감 있는 연주로 주목받고 있다. 팀은 김예지(보컬), 황린(기타), 박다올(거문고), 황인규(베이스)로 구성돼 있으며, 국내외 다양한 무대에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 특히 보컬을 맡은 김예지는 MBC ‘복면가왕’에서 가왕 5연승을 기록한 바 있는 실력파 아티스트로,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음악뿐만 아니라 영상 전면에 등장해 무게감을 더했다. 독특한 음색과 강한 표현력으로 캐릭터의 감정선을 극적으로 그려냈다는 평가다. 공개된 티저 영상은 김예지의 단독 퍼포먼스를 중심으로 오케스트라 선율 및 원작 열혈강호의 치열한 전투 장면으로 구성된 영상, 강렬한 KARDI의 보컬과 거문고가 어우러진 밴드 사운드의 OST 음원을 편집한 영상으로 나뉘며, 두 편 모두 ‘열혈강호’ IP의 정서를 음악과 영상 언어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서정적인 오케스트레이션과 거문고 기반 록 편곡이 어우러져 캐릭터의 내면과 전투의 긴장감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며, 원작 만화의 상징적인 장면들이 삽입돼 팬들의 향수를 자극한다. 파이펀게임즈는 이번 티저 영상은 게임 세계관을 음악과 영상으로 확장하는 첫 시도라며, 감성적인 몰입감과 콘텐츠의 다양성을 동시에 강화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이어 뮤직비디오 본편은 8월 4일 유튜브를 통해, OST 음원은 8월 7일 각종 온라인 음원 플랫폼에서 각각 공개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
-
스타피쉬엔터테인먼트, 배우 겸 인플루언서 ‘김빵귤’ 새로운 행보 예고
- [글로벌 문화신문] 스타피쉬엔터테인먼트(Starfish Entertainment)는 소속 배우이자 인플루언서 김빵귤(강민지)이 ‘하전미2’ 콘텐츠 흥행을 기반으로 새로운 프로젝트와 글로벌 활동을 본격적으로 준비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네이버, TBS와 합작 투자로 사업 전개 중인 스타피쉬엔터테인먼트는 일본 패밀리 컴퍼니인 샤인파트너스와 김빵귤의 일본 및 글로벌 진출에 대한 전략을 세우고 양사 간 긴밀하게 협조할 예정이다. 또한 김빵귤은 내년 상반기 스타피쉬엔터테인먼트에서 제작하는 한일 합작 콘텐츠에 출연할 예정으로, 본격적인 일본 내 브랜딩 및 활동의 포문을 열었다. 아울러 스타피쉬엔터테인먼트는 미국내 인가 교육기관과 대학교와도 콘텐츠 제작 MOU를 체결했으며, 내년 상반기 미국 내 전개 중인 콘텐츠에도 김빵귤을 출연시킨다는 목표다. 김빵귤은 올해 ‘하전미2’ 관련 콘텐츠를 통해 특유의 개성과 연기력을 인정받으며 틱톡 팔로워 70만 명과 높은 평균 조회수의 인기 인플루언서로 자리 잡았다. 특히 밝고 생동감 있는 캐릭터 해석과 자연스러운 예능 감각이 국내·해외 팬층을 빠르게 확장시키고 있다. 스타피쉬엔터테인먼트는 김빵귤은 스트리머-인플루언서-배우로 이어지는 활동 스펙트럼이 매우 넓은 아티스트라며, 최근 일본 및 아시아권 콘텐츠 시장에 대한 문의가 이어지고 있어 글로벌 협업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또 내년에는 연기 활동을 중심으로 다양한 플랫폼에서 김빵귤을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빵귤 역시 “더 넓은 무대에서 팬들과 만날 준비를 하고 있다. 즐겁고 새로운 모습으로 찾아뵙겠다”며 소속사를 통해 포부를 밝혔다.
-
- 문화/예술
- 방송/유튜브
-
스타피쉬엔터테인먼트, 배우 겸 인플루언서 ‘김빵귤’ 새로운 행보 예고
-
-
차세대 엔터테인먼트 아이콘으로 도약하는 김빵귤, 하전미 2 통해 새로운 매력 발산
- [글로벌 문화신문] 최근 각종 SNS와 온라인 플랫폼에서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스타피쉬엔터테인먼트 소속 인플루언서 겸 스트리머 김빵귤이 인기 연애 시뮬레이션 게임 ‘하숙생이 전부 미녀입니다만? 시즌2’(이하 하전미 2)에 출연하며 엔터테인먼트 전 영역으로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김빵귤은 틱톡 70만 팔로워를 보유하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이와 함께 유튜브 채널과 틱톡 등에서도 일상 브이로그, 뷰티 & 라이프스타일 콘텐츠, 스트리머 방송 등을 통해 진솔하면서도 매력적인 모습으로 ‘현실 친구 같은 친근감’을 전달하고 있다. 특히 실시간 방송에서는 재미있는 입담과 소통 능력으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으며, ‘사진보다 실물이 더 예쁘다’는 팬들의 찬사가 이어지고 있다. 이처럼 플랫폼 스타로서 기반을 탄탄히 다진 후 이제는 배우·엔터테이너로서 본격적인 전환을 준비하고 있다. 김빵귤은 ‘하전미 2’에서 ‘실물 미녀’로 지목된 만큼 다양한 연기 장면과 영상 콘텐츠에서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소속사 스타피쉬엔터테인먼트 또한 그녀를 ‘풍부한 감정 표현력과 몰입도를 지닌 인재’로 평가하며, 향후 TV 방송·OTT·영화 등 다채로운 영역에서 활약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이번 ‘하전미 2’ 출연은 단순히 게임 영상 홍보나 플랫폼 콘텐츠를 넘어서 ‘플랫폼 스타’에서 ‘진짜 아티스트’로의 여정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팬들과의 친근한 소통, 그리고 스크린 속 연기자로서의 모습까지 김빵귤은 지금 그 다음 단계로 나아가고 있다. 김빵귤의 폭넓은 플랫폼 영향력과 다채로운 콘텐츠 경험은 브랜드 및 콘텐츠 협업 측면에서도 매우 매력적인 포인트다. 이에 따라 뷰티, 패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부터 게임·엔터테인먼트 콘텐츠 제휴까지 다양한 형태의 협업 파트너가 기대된다. 김빵귤은 이번 ‘하전미 2’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플랫폼 스타로서 쌓아온 기반을 바탕으로 ‘배우’라는 새로운 타이틀을 정면으로 노크하고 있다. 팬들은 이미 그녀의 영상에서 보여준 자연스러운 매력과 진정성 있는 소통력에 열광하고 있으며, 앞으로 스크린 속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화면 밖에서 느껴졌던 그 리얼함, 이제는 스크린 속으로’, 이것이 김빵귤이 지향하는 다음 목표다.
-
- 문화/예술
- 방송/유튜브
-
차세대 엔터테인먼트 아이콘으로 도약하는 김빵귤, 하전미 2 통해 새로운 매력 발산
-
-
안산 출신 배구 여제 김연경, MBC 신인 감독 데뷔… 28일 첫 방영
- [글로벌문화신문]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오는 28일 안산 출신 배구 여제 김연경이 감독으로 새롭게 출발하는 신규 예능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이 MBC에서 첫 방송 된다고 26일 밝혔다. ‘신인감독 김연경’은 프로 무대에서 방출된 선수나 프로 진출을 꿈꾸는 실업팀 선수 등 각자의 이유로 ‘언더독’이 된 선수들이 다시금 ‘원더’로 거듭나겠다는 의미를 담은 ‘필승 원더독스’ 팀 창단 프로젝트다. 안산시에서 태어나 배구를 시작한 김연경은 세계적인 배구선수로 성장한 이후에도 시와의 인연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선수 은퇴 후, 처음 감독으로 도전하면서 주요 촬영지인 안산시를 찾았다. 김 감독은 직접 선발한 선수들과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창단식을 가지며 감독으로서의 첫발을 내디뎠다. 김 감독과 선수들은 유난히 뜨거웠던 여름, 상록수체육관에서 땀을 흘리며 제8의 프로구단 창설이라는 꿈을 향해 도전을 시작했다. ‘필승 원더독스’는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직관 경기를 앞두고 대부도 방아머리 해변을 방문해 멋진 노을을 감상하며 서로를 격려하는 등 의지를 다지기도 했다. 올가을 주말마다 감동과 재미를 함께 선사할 ‘신인감독 김연경’ 첫 방송은 28일 밤 9시 10분 MBC에서 방영된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안산시는 김연경 감독과 함께 최근 ‘전국 중학교 최강전’을 개최하며 배구 도시로서의 위상을 한층 강화하고 있다”라며 “선수생활을 마치고 새로운 시작을 맞이하는 김연경 감독과 필승 원더독스 선수들을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말했다.
-
- 문화/예술
- 방송/유튜브
-
안산 출신 배구 여제 김연경, MBC 신인 감독 데뷔… 28일 첫 방영
-
-
치유와 공감의 AI 불교음악, 케데헌 흥행으로 K-팝 새 흐름 연다
- [글로벌문화신문] 최근 글로벌 차트를 휩쓴 케데헌 ‘Golden’이 빌보드 핫100 차트에서 3주 연속 1위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경쾌한 K-팝 리듬과 ‘어둠을 이기고 황금빛 미래를 맞이한다’는 가사 내용은 전 세계 팬들에게 공감과 치유의 에너지를 전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불교 경전과 명상 메시지를 현대 음악으로 재해석한 AI 불교음악 유튜브 채널 ‘하이붓다뮤직’의 퇴마송 ‘금강심’이 주목받고 있다. 하이붓다뮤직은 부처님의 가르침을 담은 가사에 AI로 작곡한 K-팝 리듬을 결합하고, 가사에 맞는 AI 영상을 더해 만든 뮤직비디오를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단순한 전통 찬불가를 넘어 현대인들이 쉽게 공감할 수 있는 경쾌한 멜로디와 세련된 영상을 통해 불교의 진리를 전달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대표곡 ‘금강심’은 모든 악을 물리치고 굳은 마음을 다지는 메시지를 담은 곡으로, 경쾌한 K-팝 리듬과 화려한 영상미를 더해 ‘악을 이기고 치유를 전하는 음악’으로 제작됐다. 이는 케데헌 ‘Golden’이 전하는 영감과도 맞닿아 있으며, 나아가 불교의 만트라(진언)를 담아 에너지를 극대화하려는 시도는 향후 콘텐츠가 나아갈 방향을 보여준다. 하이붓다뮤직은 AI 음악뿐 아니라 딩고뮤직 스타일의 라이브 영상도 제작해 불자 가수가 직접 무대에 서는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이를 통해 AI와 라이브, 불교 전통이 함께 어우러진 다양한 음악을 시도하며 불교 대중화와 문화적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하이붓다뮤직의 곡들은 불교음악이라는 한정된 장르에도 불구하고 꾸준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신묘장구대다라니’는 9400회, ‘반야심경’은 5900회 조회수를 기록했고, 젊은 세대에 맞춘 ‘제니 ZEN 해석곡’은 2600회, 퇴마송 ‘금강심’은 4400회를 기록하며 지속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 이는 단순한 조회수 이상의 의미로, 불교 경전과 치유의 메시지가 현대 대중문화 속에서도 공감을 얻고 있다는 점을 보여준다. 또한 경제적 풍요를 바라는 현대인의 요구에 맞춰 불교의 진언을 케데헌 풍의 노래에 삽입한 ‘재물운을 끌어당기는 만트라’도 선보였다. 이 곡은 현재 1900회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으며, 불교 진언과 K-팝의 결합이라는 이색적인 시도로 꾸준히 시청자가 늘고 있다. 케데헌 ‘Golden’의 흥행이 보여주듯 전 세계인은 상실과 무기력의 시대에 치유와 공감의 메시지를 갈망하고 있다. 하이붓다뮤직은 이러한 시대적 요구에 맞춰 AI 불교음악을 통해 치유·정화·공감의 콘텐츠를 선보이며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가고 있다. 향후 불교의 서사적 스토리와 AI 음악이 결합된 콘텐츠는 K-팝과 K-콘텐츠 산업 전반에서도 중요한 소재로 자리 잡을 것으로 전망된다.
-
- 문화/예술
- 방송/유튜브
-
치유와 공감의 AI 불교음악, 케데헌 흥행으로 K-팝 새 흐름 연다
-
-
EBS ‘나눔 0700’이 남긴 15년의 기록과 기적들 특집 방송
- [글로벌문화신문] EBS ‘나눔 0700’이 남긴 기록과 기적들을 다룬 특집 방송이 오는 9월 6일(토) 방송된다. 2010년 9월 4일 어려운 이웃을 돕겠다는 마음으로 첫 방송을 시작한 이래 어느덧 15주년을 맞은 EBS ‘나눔 0700’. 어려운 현실에도 포기하지 않고 살아가는 이들에게 희망을 전해온 EBS의 대표적인 사회 공헌 방송이다. 그동안 ‘나눔 0700’ 방송을 통해 총 193억원의 후원금이 모였으며, 무려 1430명의 이웃에게 희망과 용기를 선물할 수 있었다. ‘나눔 0700’에서는 남녀노소 어려운 이웃이 있는 곳이라면 전국 어디든 달려가 사랑을 전해왔다. 소외된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고자 2014년 저소득층 아동들을 위해 전국 지역아동센터 난방비를 지원하는가 하면 2019년 미혼부 미혼모 교육비 지원사업, 2020년 코로나 위기 가정 지원 사업, 2023년 학대 아동 지원 사업 등을 펼쳐왔다. 방송 15주년을 맞이한 ‘나눔 0700’은 오는 6일(토) 오전 11시 25분 EBS 1TV에서 ‘15년, 나눔의 기적’을 선보일 예정이다. ‘15년, 나눔의 기적’에서는 그동안 ‘나눔 0700’이 시청자들과 함께 만들어온 나눔의 결실을 확인할 수 있다. 시청자들의 사랑으로 전국 무너져가는 집에 살던 이웃들에게 새집을 선물할 수 있었는데, 특히 전남 장흥 지역에선 지역사회의 온정이 더해져 그동안 자그마치 11채의 새집을 선물할 수 있었다. 또 10년 전 4살의 어린 나이에 난소암 4기 투병 중이었던 수진이는 발랄한 중2 여학생으로 성장해 올해 완치 판정을 받을 수 있었으며, 엄마 암 수술비가 없어서 눈물 흘리던 중학생 민혁이는 20대 멋진 청년이 돼 헤어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다. 그리고 암 투병 중인 아빠를 보살피던 민호 군과 희소암에 걸린 아들 재헌이를 돌보던 아빠 관형 씨는 가족을 잃은 뒤 그 아픔을 딛고 나눔을 실천하며 살아가고 있어 보이는 이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한다. 15년간 따뜻한 목소리로 나눔의 가치를 전해온 ‘나눔 0700’의 전제향 MC는 “여러분의 사랑이 있었기에 이 수많은 나눔의 기적을 함께 만나는 행운을 얻을 수 있었다. 매 순간이 감동이었고 잊지 못할 순간들로 가득하다”며 15주년을 함께 축하했다. 지난 15년간 시청자들의 사랑이 만들어낸 놀라운 기적의 현장을 다시 찾아가는 특집 방송, ‘나눔 0700 - 15년, 나눔의 기적’은 오는 9월 6일(토) 오전 11시 25분 EBS 1TV에서 방송된다.
-
- 문화/예술
- 방송/유튜브
-
EBS ‘나눔 0700’이 남긴 15년의 기록과 기적들 특집 방송
-
-
‘열혈강호: 귀환’ 첫 OST 뮤직비디오 티저 공개
- [글로벌문화신문] 킹넷이 개발하고 파이펀게임즈와 엠게임이 공동 서비스 중인 모바일 MMORPG ‘열혈강호: 귀환’이 첫 번째 OST ‘Burning my heart’를 바탕으로 제작한 뮤직비디오 티저 Part 1과 Part 2를 7월 25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 이번 뮤직비디오는 JTBC ‘슈퍼밴드2’에서 3위를 차지한 혼성 밴드 KARDI와의 협업으로 완성됐다. KARDI는 전통악기 거문고를 중심으로 록과 뉴메탈 장르를 융합한 음악을 선보이는 팀으로, 실험적인 사운드와 몰입감 있는 연주로 주목받고 있다. 팀은 김예지(보컬), 황린(기타), 박다올(거문고), 황인규(베이스)로 구성돼 있으며, 국내외 다양한 무대에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 특히 보컬을 맡은 김예지는 MBC ‘복면가왕’에서 가왕 5연승을 기록한 바 있는 실력파 아티스트로,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음악뿐만 아니라 영상 전면에 등장해 무게감을 더했다. 독특한 음색과 강한 표현력으로 캐릭터의 감정선을 극적으로 그려냈다는 평가다. 공개된 티저 영상은 김예지의 단독 퍼포먼스를 중심으로 오케스트라 선율 및 원작 열혈강호의 치열한 전투 장면으로 구성된 영상, 강렬한 KARDI의 보컬과 거문고가 어우러진 밴드 사운드의 OST 음원을 편집한 영상으로 나뉘며, 두 편 모두 ‘열혈강호’ IP의 정서를 음악과 영상 언어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서정적인 오케스트레이션과 거문고 기반 록 편곡이 어우러져 캐릭터의 내면과 전투의 긴장감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며, 원작 만화의 상징적인 장면들이 삽입돼 팬들의 향수를 자극한다. 파이펀게임즈는 이번 티저 영상은 게임 세계관을 음악과 영상으로 확장하는 첫 시도라며, 감성적인 몰입감과 콘텐츠의 다양성을 동시에 강화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이어 뮤직비디오 본편은 8월 4일 유튜브를 통해, OST 음원은 8월 7일 각종 온라인 음원 플랫폼에서 각각 공개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
- 문화/예술
- 방송/유튜브
-
‘열혈강호: 귀환’ 첫 OST 뮤직비디오 티저 공개
실시간 방송/유튜브 기사
-
-
이달의 소녀 출신 이브, '세자가 사라졌다' OST 가창자 합류…18일 '한숨' 발매
- [사진 = 파익스퍼밀 제공] [글로벌문화신문] 이달의 소녀 출신 이브(Yves)가 솔로 보컬리스트의 역량을 드러낸다. 이브가 가창한 MBN 주말 미니시리즈 '세자가 사라졌다' OST Part. 3 '한숨'이 오는 18일 오후 6시 발매된다. '세자가 사라졌다'는 왕세자가 세자빈이 될 여인에게 보쌈 당하면서 벌어지는 조선판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다. '한숨'은 세자 이건(수호 분), 최명윤(홍예지 분), 도성대군(김민규 분) 세 사람 사이에서 피어난 운명적인 서사가 담긴 곡으로, 인물 간 한층 깊어진 감정선을 보여줄 예정이다. '세자가 사라졌다'는 앞서 엑소(EXO) 수호의 '아스라이, 더 가까이', 태일의 '내 곁에 있어요' 등의 OST를 공개하며 극의 몰입도를 높인 바 있어 이브가 들려줄 '한숨'에도 기대감이 모아진다. 이브는 2017년 그룹 이달의 소녀로 데뷔해 탄탄한 보컬과 춤, 작사·작곡 실력까지 인정받으며 올라운더로 활약했다. 이브는 이달 솔로 가수로 데뷔하며 새로운 보컬 역량을 선보일 계획이다. 한편 이브가 참여한 '세자가 사라졌다' OST Part. 3 '한숨'은 오는 1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
- 문화/예술
- 방송/유튜브
-
이달의 소녀 출신 이브, '세자가 사라졌다' OST 가창자 합류…18일 '한숨' 발매
-
-
로이킴, 봄 대표 페스티벌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24' 성료! '공연 장인'다운 웰메이드 무대
- [사진 = 웨이크원 제공] [글로벌문화신문] 가수 로이킴이 봄 대표 페스티벌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24' 무대를 수놓았다. 로이킴은 지난 11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개최된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24'에 출격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이며 관객들과 소통했다. 로이킴은 Damien Rice(데미안 라이스)의 원곡 'Volcano(볼케이노)'를 커버한 무대로 이날 공연의 포문을 열었다. 로이킴은 현장감이 느껴지는 생생한 사운드 위로 힘 있는 보컬을 더해 초반부터 현장 관객들을 열광케 했다. 이어 로이킴의 대표곡 무대들이 펼쳐졌다. 로이킴은 '봄봄봄', 'Love Love Love', '나만 따라와'까지 경쾌한 리듬이 돋보이는 곡을 연달아 선보이며 봄날에 걸맞은 설렘을 선사했다. 또 음원 차트에서 롱런하며 사랑받는 '잘지내자, 우리'를 비롯해 'bohemian rhapsody(보헤미안 랩소디)', 'Love Of My Life(러브 오브 마이 라이프)' 등 커버 무대로 다채로운 무대를 완성했다. 특히 ‘그때 헤어지면 돼’, ‘소녀’에 이어 지난 3월 발매 직후 음원 차트 실시간 상위권에 진입하며 입소문을 탄 '봄이 와도' 무대 역시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로이킴은 데뷔곡 '봄봄봄'을 잇는 새로운 봄 시즌송으로 주목 받은 '봄이 와도'를 열창하며 기분 좋은 힐링 에너지를 전파했다. 이날 로이킴은 궂은 날씨 속에서도 단독 콘서트를 방불케 하는 무대 위의 열정과 진정성으로 현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잊을 수 없는 특별한 시간을 선사했다. 한편, 로이킴은 지난 3월 싱글 '봄이 와도'를 발매한 뒤 다채로운 뮤직 페스티벌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며 '공연 장인' 다운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다. 로이킴은 앞으로도 활발한 음악 행보를 통해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 나갈 예정이다.
-
- 문화/예술
- 방송/유튜브
-
로이킴, 봄 대표 페스티벌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24' 성료! '공연 장인'다운 웰메이드 무대
-
-
‘지금, 이 순간’, 대한민국 ‘리빙 레전드’ 가수 심수봉X인순이X송창식의 궁금증 폭발시키는 인터뷰 티저 공개! 최초 & 단독 공개!
- 지금, 이 순간 [글로벌문화신문] 오는 5월 30일(목) 저녁 8시 20분 tvN STORY에서 첫 방송되는 신규 음악 예능 ‘지금, 이 순간’이 레전드 가수들의 최초 공개 비하인드 스토리를 예고하는 레전드 인터뷰 티저 영상과 레전드 인터뷰 3종 티저 영상을 공개해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지금, 이 순간’은 아는 노래, 모르는 이야기를 테마로 한국 음악사의 한 획을 그은 전설적인 가수들과 그 가수들을 대표하는 명곡 뒤에 숨겨진 스토리를 나누며 가수의 음악적 고향에서 당시의 생생한 순간들을 짚어보는 이색적인 음악 토크쇼이다. 아무도 몰랐던 가수들의 이야기를 풀어나갈 ‘풀어듀서’에는 윤종신, 백지영, 멜로망스 김민석이 진행, 웃음과 감동의 순간들을 전달할 예정이다. 공개된 레전드 인터뷰 티저는 당시 신인 가수였던 심수봉, 인순이, 송창식이 지금의 자리에 오르기까지의 과정과 모두가 아는 노래 속 숨겨진 모르는 이야기들이 낱낱이 공개될 것을 예고한다. “욕 나올 뻔했다”, “다시는 겪고 싶지 않은 계기들”이라며 털어놓는 레전드들의 진솔한 모습과 흥미진진한 과거 스토리는 음악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킬 전망이다. 함께 공개된 레전드 인터뷰 개인별 티저 3종에는 심수봉, 인순이, 송창식의 데뷔 과정과 전 국민이 흥얼거리는 인생곡이지만 아무도 몰랐던 탄생 배경에 대한 이야기를 전하고 있어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먼저 트롯 발라드계의 레전드 심수봉은 “저는 아직도 93년 여름밤을 잊을 수가 없어요”라고 운을 떼 이목을 이끈다. 이어 “내 사주팔자에는 남자가 없대”, “별 신경도 안 썼는데”라며 고백, 누군가와 함께한 추억을 회상하고 있어 애절한 감성 폭발시키는 심수봉의 어떤 노래와 관련 있을지 흥미를 유발한다. 파워풀 가창력의 국내 대표 솔로 가수 인순이는 “그 순간을 생각하면 난 정말 꿈이 있었을까?”라며 과거 활동 당시 미래에 대한 고민을 하던 중 “XXX를 만났다”라고 전해 호기심을 폭발 시킨다. 이어 “어떻게 하루아침에 이런 일이 벌어질 수가 있지?”라며 활동 중 일어난 한 사건의 비밀스러운 순간을 공개할 것을 예고한다. 가요계의 살아있는 전설 송창식은 “내가 쓴 곡의 처음 말하는 비하인드 스토리”라고 먼저 운을 떼며 시적인 감수성을 담아낸 명곡 속 숨겨져 있던 러브 스토리를 전할 것을 예고한다. 송창식은 “보통 남자들이 여자들을 알기 시작할 때가 중학교 때”, “나는 스무 살이 넘어서 만났으니까”라고 과거의 기억을 소환하는 모습은 송창식의 대표 러브송에 숨겨진 연애사를 가감 없이 털어낼 것으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한국 가요계 ‘리빙 레전드’ 가수들이 직접 선택한 명곡과 그 노래의 생생한 비하인드 순간을 진솔하게 전할 것으로 호기심 증폭시키는 ‘지금, 이 순간’은 5월 30일(목) 저녁 8시 20분 tvN STORY에서 첫 방송된다.
-
- 문화/예술
- 방송/유튜브
-
‘지금, 이 순간’, 대한민국 ‘리빙 레전드’ 가수 심수봉X인순이X송창식의 궁금증 폭발시키는 인터뷰 티저 공개! 최초 & 단독 공개!
-
-
‘2024 아프리카영화제’ 14개국 14편 상영작 공개..".‘굿바이 줄리아’, 개막작으로 선정"
- ‘2024 아프리카영화제’ 공식 포스터(제공: 한·아프리카재단)[글로벌문화신문] 한·아프리카재단(이사장 여운기)은 오늘(9일)부터 6월 5일까지 ‘2024 아프리카영화제(Africa Film Festival 2024)’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영화제는 오는 6월 초에 열릴 ‘2024 한-아프리카 정상회의’에 앞서 우리 국민들의 아프리카에 대한 관심을 환기하고자 개최되면서 그 의미를 더한다. 올해는 총 14개국 14 작품이 상영될 예정이며, 이들 영화는 주한아프리카외교단(African Group of Ambassadors in Korea)이 추천한 작품이다. 올해 소개하는 14편의 영화는 아프리카를 대표하는 작가의 대표 작품에서 최신 영화까지, 역사와 정치·사회를 다루는 역사극부터 아프리카 사회 트렌드를 파악할 수 있는 로맨스와 액션 등 다양한 장르의 극영화와 다큐멘터리까지 망라돼 있다. 2023년 칸영화제의 주목할 만한 시선에 초청됐던 수단의 모하메드 코르도파니 감독이 연출한 ‘굿바이 줄리아’는 종교와 문화로 남북으로 나눠져 갈등을 빚고 있는 수단의 사회현실을 비판적으로 다루고 있으며 이번 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됐다. 아프리카 영화계를 대표하는 거장인 술레이만 시세 감독의 대표작 ‘밝음’은 1987년 칸영화제 심사위원상을 수상한 작품이다. 이외에도 아프리카 민주주의의 상징적 인물인 넬슨 만델라를 입체적으로 다루는 동시에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첫 번째 민주주의 선거과정을 담은 다큐멘터리 ‘넬슨 만델라: 자유를 향한 카운트다운’도 흥미로운 작품이다. 고아 소년의 성장통을 다룬 이집트 아므르 살라마 감독의 ‘과외 수업’은 레드씨국제영화제 폐막작으로 상영됐던 작품이다. 프랑스에 맞섰던 알제리의 역사를 소재로 만든 ‘헬리오폴리스’는 아카데미영화제 최우수외국어영화상 알제리 출품작이었고, 2013년 아프리카영화아카데미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앙골라의 여왕, 은징가’는 앙골라의 독립을 위해 헌신한 여왕의 이야기를 다룬 시대극이다. 2018년 베를린국제영화제에 초청된 케냐 리카리온 와이나이나 감독의 ‘슈퍼 히어로’는 슈퍼 히어로를 꿈꾸는 아홉살 소녀의 판타지를 다룬 감동적인 이야기다. 짐바브웨의 토마스 브릭힐이 연출한 ‘배틀 오브 더 셰프’는 리얼리티 요리쇼에 참가한 미혼모의 분투와 우연하게 시작되는 로맨스를 다룬 영화며, 토고의 성인식 전통이자 경기인 ‘이발라’를 다룬 다큐멘터리 ‘이발로’도 흥미로운 작품이다. 베스터 카우와 감독의 ‘스쿨 데이즈’는 말라위의 교육현실과 왕따 문제 등 다양한 교육문제를 다루고 있으며, 초등학교로 돌아간 성인 남성을 통해 탄자니아 사회를 조명한 대니얼 마네즈 감독의 ‘그왈루의 여정’과 첫 아이 출산을 앞둔 부부에게 주어진 도덕적 딜레마와 선택의 순간을 그리는 튀니지 압델하미드 부크낙 감독의 ‘바늘’도 주목할 만한 작품이다. 마지막으로 아프리카 여성이 직면한 현실을 비판적으로 다룬 두 편의 작품도 눈에 띈다. 부르키나파소의 아폴린 트라오레 감독의 ‘시라’는 2023년 베를린국제영화제 파노라마 초청작이자 관객상 수상작으로, 이슬람 테러리스트에 굴하지 않는 유목민 소녀의 강인함을 보여주는 작품이며, 모로코 자말 벨메즈둡 감독의 ‘그림자 속의 여자’는 주인공 사라의 결혼과 재혼을 따라가는 여성주의적 시각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한 ‘2024 아프리카영화제(Africa Film Festival 2024)’에서는 영화 상영뿐만 아니라 ‘영화 전문가와 함께하는 아프리카 톡톡’ 토크 프로그램 등도 마련할 예정이다. 아프리카 톡톡은 2022년에 관객 반응이 뜨거웠던 프로그램으로, 이화정 영화 저널리스트, 이은선 영화 저널리스트, 나원정 중앙일보 기자와 ‘영화 쫌! 아는 언니들의 수다’라는 부재로 아프리카 영화에 대해 좀 더 재미있게 만나보는 시간을 준비했다. 여운기 한·아프리카재단 이사장은 “우리 국민들에게 영화를 통해 아프리카 문화의 다채로운 모습을 소개하고, 새로운 시각으로 접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며 “이를 통해 아프리카를 다양하게 이해하고, 아프리카에 대한 인식을 제고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특히 한·아프리카재단의 이번 아프리카영화제는 매년 5월 25일인 아프리카의 날(Africa Day)을 기념해 개최하는 ‘아프리카 주간(Africa Week)’의 첫 프로그램으로, 한·아프리카재단은 우리 국민들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는 문화 콘텐츠를 활용해 아프리카의 다양한 모습을 소개하고 있다. 한·아프리카재단과 영화의전당이 주최하고, 외교부와 주한아프리카외교단(AGA)이 후원하는 이번 영화제는 5월 9일(목) 개막식을 시작으로 10일(금)부터 15(수)까지 서울 씨네큐브 광화문과 5월 16(목)부터 5월 22일(수)까지 부산 영화의전당에서 개최된다.
-
- 문화/예술
- 방송/유튜브
-
‘2024 아프리카영화제’ 14개국 14편 상영작 공개..".‘굿바이 줄리아’, 개막작으로 선정"
-
-
'졸업' 첫 방송 D-3, 이토록 설레는 현실 로맨스가 온다! 믿고 설레는 제작진이 꼽은 관전 포인트 3
- 사진 제공=tvN [글로벌문화신문] tvN ‘졸업’이 대치동 학원가를 설렘으로 물들일 미드나잇 로맨스를 완성한다. ‘눈물의 여왕’ 후속으로 오는 11일(토) 첫 방송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졸업’(연출 안판석, 극본 박경화, 제작 스튜디오드래곤·(주)제이에스픽쳐스)은 스타 강사 서혜진(정려원 분)과 신입 강사로 나타난 발칙한 제자 이준호(위하준 분)의 설레고도 달콤한 미드나잇 로맨스를 그린다. 대치동에 밤이 내리면 찾아오는 로맨스는 물론, 미처 몰랐던 학원 강사들의 이야기가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이에 첫 방송을 사흘 앞두고 놓쳐서는 안 될 관전 포인트 세 가지를 짚어봤다. # 감성의 차원이 다르다! '멜로 거장' 안판석 감독 표 사제(師弟) 로맨스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봄밤’ ‘밀회’ 등 멜로 수작을 탄생시킨 안판석 감독의 신작이라는 점에 뜨거운 관심이 쏠린다. 특별할 것 없는 평범한 일상과 사람들, 그 지극한 현실 속에서 설렘을 포착해 내는 한 끗 다른 연출로 수많은 인생 멜로를 써 내려온 안판석 감독이 이번에도 ‘현실감’을 무기로 한 사제 로맨스를 그린다. 여기에 박경화 작가의 탄탄한 필력이 더해져 감성과 공감, 설렘의 깊이가 다른 현실 로맨스를 완성한다. 특히 다수의 작품에서 안판석 감독과 호흡을 맞추며 인생 플레이리스트를 쏟아낸 이남연 음악 감독의 합류 역시 기다림을 충족시키기 충분하다. 안판석 감독은 “일과 사랑이 자연스레 녹아든 리얼한 작품이다. 하던 대로 하되, 한발만 더 나가자”라는 일념으로 작품에 임했다”라고 전했다. 박경화 작가는 “독보적인 미감을 가진 안판석 감독님이 만들어내는 현실적이고도 아름다운 세계를 함께 할 수 있어 행복하다. 촬영, 미술, 소품, 음악, 모든 분야 최고의 스태프들이 만들어 낸 아름다운 세계를 꼭 만나 보시길 바란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모든 장면들이 현실처럼 생생하지만, 우리가 미처 느끼지 못하고 지나쳤던 도시의 아름다움과 쓸쓸함, 어수선한 일터 한구석의 포근함과 비밀스러움, 계절의 향기까지 모두 담아낸 작품이 될 것”이라고 덧붙이며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렸다. # ‘10년전 제자가 남자가 되어 돌아왔다!’ 정려원 X 위하준, 설레는 경로이탈 현실 연애의 맛을 제대로 살릴 ‘첫사랑 재질’ 정려원과 ‘멜로 최적화 연하남’ 위하준의 케미스트리는 단연 최고의 관전포인트다. 정려원은 14년 차 스타 강사 ‘서혜진’으로 분한다. 단단한 내공을 가진 그는 포기를 모르는 조용한 승부사다. 혼신의 힘을 다해 명문대에 보낸 ‘발칙한 제자’ 이준호가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나 그의 일상에 예상 밖 경로 이탈을 가져온다. 10년 만에 돌아와 은사 서혜진의 마음을 휘젓는 신입 강사 ‘이준호’는 위하준이 맡았다. 탄탄대로가 보장된 대기업을 퇴사하고 자신의 인생에 드라마틱한 반전을 안겨준 대치동 학원으로 돌아온 이준호. 그리고 이를 격렬히 반대하는 은사 서혜진에게서 낯선 감정을 읽어버린 그는 발칙한 직진을 시작한다. 정려원은 “10년 전 제자였던 이준호가 학원가로 다시 돌아온 이유가 흥미로울 것”이라고 전했다. 위하준은 “이준호와 다시 마주하게 된 서혜진의 감정 변화가 관전 포인트”라고 짚었다. 박경화 작가 역시 “서혜진의 일상에 ‘쩍’하고 금이 가는 소리를 들어 주셨으면 한다. 단단한 승부사였던 그에게서 사랑에 서툰 평범하고도 귀여운 내면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히며 기대 심리를 더욱 자극했다. 복잡다단한 감정선을 섬세하고 디테일하고 쌓아 올릴 정려원, 위하준의 로맨스가 그 어느 때보다 기다려진다. # 베테랑X연기파 신예 총출동! '다이내믹' 대치동 학원가 일상으로 공감X재미 책임진다! 다이내믹한 대치동 학원가를 풍성하게 채우며 현실 연기 맛집을 예고한 소주연, 김종태, 김정영, 서정연, 길해연, 장소연, 장인섭, 신주협 등 믿고 보는 배우들의 활약도 빼놓을 수 없다. 전쟁터를 방불케 하는 사교육 1번지, 대치동 학원가의 현실을 리얼하게 그려낼 연기파 신예들과 베테랑 배우들의 시너지는 공감과 재미를 극대할 전망. 특히 ‘안판석 사단’이 대거 가세했다는 점 역시 드라마 팬들을 설레게 한다. 소주연은 이준호와 함께 국어과 신임 강사로 발탁된 '남청미'로 분해 야무진 활약을 펼친다. '스타 강사' 서혜진을 손수 발탁한 처세술의 달인이자 대치 체이스 원장 '김현탁'은 김종태가 열연한다. 야망 넘치는 대치 체이스 부원장 '우승희'와 대치 체이스의 초기 멤버이자 영어과 1팀장 '윤지석'은 각각 김정영과 장인섭이 맡아 텐션을 더한다. 상담실장이자 자칭 입시 전문가 ‘김효임’ 역의 길해연, 마당발 행정실장 ‘최지은’ 역 장소연의 존재감도 흥미롭다. 대치 체이스의 라이벌이자 서혜진과 자존심 싸움을 벌이는 '최선 국어' 원장 백발 마녀 최형선은 서정연이 맡았다. 여기에 이준호의 절친이자 세상 시니컬한 대학원생 '최승규'는 신주협이 활약한다. 이준호와 '찐'친 케미스트리를 보여주는 한편, 남청미와도 남다른 인연을 이어가며 활력을 불어넣는다. 안판석 감독, 박경화 작가는 “그야말로 내로라하는 배우들이 표현한 인물들 모두 살아 움직인다”라면서 남다른 신뢰와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tvN 새 토일드라마 ‘졸업’은 ‘눈물의 여왕’ 후속으로 오는 5월 11일(토) 밤 9시 20분 첫 방송된다.
-
- 문화/예술
- 방송/유튜브
-
'졸업' 첫 방송 D-3, 이토록 설레는 현실 로맨스가 온다! 믿고 설레는 제작진이 꼽은 관전 포인트 3
-
-
'배우 김지훈'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새 시리즈 '버터플라이' 출연 확정! 주연 배우 합류!
- 사진 제공: 빅픽처이앤티 [글로벌문화신문] 배우 김지훈이 미국 할리우드에 진출한다. 김지훈의 소속사 빅픽처이앤티 측은 19일(오늘) “배우 김지훈이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새 시리즈 ‘버터플라이’(Butterfly)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동명의 그래픽 노블을 원작으로 한 ‘버터플라이’는 베일에 싸인 전직 미 정보요원 데이비드 정(대니얼 대 킴 분)이 어떤 선택에 의해 삶이 무너지고, 과거에 얽매인 그를 살해하라는 명령을 받은 현직요원 레베카(레이나 하디스티 분)와 쫓고 쫓기는 이야기를 그린 시리즈물이다. 이 작품은 한국계 미국 배우인 대니얼 대 킴이 주연과 제작을 동시에 맡아 큰 화제를 모았다. 김지훈은 ‘버터플라이’를 뒤흔들 주연 배우로 전 세계 시청자들을 찾는다. 유창한 언어 구사력을 갖춘 김지훈은 ‘버터플라이’에서 영어 연기로 색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갖가지 장르를 거침없이 소화해 온 그인 만큼 이번 ‘버터플라이’ 출연이 더욱 기대된다. 지난 2002년 데뷔한 김지훈은 ‘이재, 곧 죽습니다’, ‘발레리나’, ‘종이의 집: 공동경제구역’ 등 장르 불문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독보적인 캐릭터를 구축, 대체불가 연기력을 갖춘 대세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2023년 개최된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에서는 ‘AAA 베스트 아티스트’ 배우 부문을 수상, 글로벌한 영향력을 입증해 보였다. ‘버터플라이’로 첫 할리우드에 진출한 김지훈의 도전은 배우로서의 존재감을 더욱 넓힐 전망이다. 김지훈이 이번 작품에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버터플라이’ 합류를 통해 글로벌 배우로 본격 자리매김할 그의 행보에 관심이 집중된다. 김지훈의 색다른 연기 변신이 기대되는 ‘버터플라이’는 아마존의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프라임 비디오 오리지널 시리즈로 방영될 예정이다.
-
- 문화/예술
- 방송/유튜브
-
'배우 김지훈'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새 시리즈 '버터플라이' 출연 확정! 주연 배우 합류!
-
-
영화 ‘오후 네시’, 제42회 브뤼셀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 경쟁부문 공식 초청
- 김홍파 배우[사진=HS(주)제공] [글로벌문화신문] 19일 오달수, 장영남, 김홍파 배우가 출연하는 서스펜스 드라마 장르의 영화 ‘오후 네시’가 제42회 브뤼셀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 경쟁부문에 공식 초청되었다. 세계적인 베스트셀러로 사랑받은 벨기에 작가 아멜리 노통브의 동명소설을 바탕으로 제작된 ‘오후 네시’는 매일 오후 4시만 되면 찾아오는 이웃 남자로 인해 평온했던 한 부부의 일상이 서서히 악몽으로 변해가는 과정을 그린 서스펜스 영화다. ‘오후 네시’의 주연인 김홍파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중견배우로서 많은 작품에서 주조연으로 출연하여 존재감을 알리고 있다. 최근 왓챠(드라마) 트렌드 지수1위를 차지한 ‘나의 해피엔드’에서 서창석(장나라분 의 아버지)역으로 미세하게 요동치는 감정의 변화를 섬세하게 그려내며 대중들에게 완성도 높은 연기력을 보여주는 등 연기파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지며 품격 있는 연기활동을 보여주고 있다. 이번 영화제에 참석한 김홍파 배우는 “좋은 작품을 함께 한 것만으로도 감사한 일인데 ‘오후 네시’가 국제 영화제에 공식초청 되어 매우 영광이고, 앞으로도 좋은 작품들을 통해 여러분들과 함께 삶을 공유하는 따뜻한 배우가 되고 싶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김홍파 배우의 주요 출연작으로는 ‘화란’, ‘니 부모 얼굴이 보고 싶다’, ‘괴기맨숀’, ‘싱크홀’, ‘남산의 부장들’, ‘비스트’, ‘배심원들’, ‘내부자들’, ‘국가부도의 날’, ‘공작’, ‘검사외전’, ‘사바하’, ‘말모이’, ‘보안관’, ‘카지노’, ‘법쩐’, ’형사록1,2’, ’낭만닥터김사부2’, ’블랙독’, ‘귓속말’, ‘어느날’, 등이 있으며, 다양한 장르의 작품에서 폭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이고 있다.
-
- 문화/예술
- 방송/유튜브
-
영화 ‘오후 네시’, 제42회 브뤼셀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 경쟁부문 공식 초청
-
-
팝 스타 테일러 스위프트, 오늘(19일) 정규 11집 발매! 새롭게 써 내려갈 대중음악계 역사에 전 세계 주목!
- [사진 제공: 유니버설뮤직][글로벌문화신문] 지난 제66회 그래미 시상식에서 최우수 팝 보컬 앨범 수상 연설 중 4월 19일 새 앨범 발매를 깜짝 예고했던 테일러 스위프트(Taylor Swift)가 약속을 지켰다. 유니버설뮤직은 “대중음악 산업 그 자체인 테일러 스위프트가 오늘(19일) 정규 11집 [더 토처드 포에츠 디파트먼트(The Tortured Poets Department)]를 발매했다”며 “지난 앨범 [미드나잇츠(Midnights)](2022)로 그래미 시상식 올해의 앨범 최다 수상자 등극 및 발매 직후 팝 역사상 최초로 빌보드 핫 100 차트에서 1위부터 10위까지를 모두 석권, 2022년 가장 많이 팔린 앨범을 기록 그리고 스포티파이와 애플 뮤직에선 각각 역대 하루 동안 가장 많이 스트리밍한 앨범과 발매 첫날 가장 많이 스트리밍한 팝 앨범이라는 기록을 세운 만큼 이번 신보에도 전 세계의 관심이 몰리고 있다”고 전했다. 정규 11집 [더 토처드 포에츠 디파트먼트(THE TORTURED POETS DEPARTMENT)]는 정규 10집 [미드나잇츠(Midnights)](2022) 이후 약 2년 만에 발표한 신보. 테일러 스위프트가 강점인 문학적인 가사를 앨범명처럼 ‘고통받은 시인’의 관점에서 녹인 작품이다. 테일러 스위프트는 “이토록 간절한 마음으로 곡을 쓴 적은 없었다. 이 앨범은 반드시 만들어야만 했다”라며 이번 신보를 향한 애정을 보여줬다. [더 토처드 포에츠 디파트먼트(THE TORTURED POETS DEPARTMENT)]에는 고정으로 담은 16곡과 더불어 네 가지 버전의 앨범에 각각 있는 보너스 4곡까지 더해 총 20곡을 수록했다. 팝스타 포스트 말론(Post Malone)과 영국 출신 밴드 플로렌스 앤 더 머신(Florence + The Machine)과 협업한 곡도 있다. 포스트 말론은 이 앨범의 오프닝 트랙 ‘포트나이트(Fortnight)’에 힘을 보탰고 플로렌스 앤 더 머신의 보컬 겸 송라이터이자 리더인 플로렌스 웰치와는 ‘플로리다(Florida)!!!’를 작업했다. 테일러 스위프트의 단짝 프로듀서 잭 안토노프도 이번 앨범에 이름을 올렸다. 잭 안토노프는 제66회 그래미 시상식에서 ‘올해의 프로듀서’에 3년 연속 이름을 올린 명실상부 최고의 프로듀서. [미드나잇츠(Midnights)], [포크로어(folklore)], [에버모어(evermore)]를 비롯한 테일러 스위프트의 8개 앨범에 참여한 바 있다. 테일러 스위프트는 지난 2022년 정규 10집 [미드나잇츠(Midnights)] 그리고 2023년 2개의 재녹음 앨범 [스피크 나우(테일러스 버전)(Speak Now(Taylor’s Version))]과 [1989(테일러스 버전)(1989(Taylor’s Version))] 발매 등 왕성환 활동을 펼치며 팬들의 사랑에 화답했다. 2023년 3월부터 미국을 시작으로 한 테일러 스위프트의 전 세계 순회공연 ‘디 에라스 투어(The Eras Tour)’는 전 세계를 테일러 스위프트 열풍에 밀어 넣었다. 디 에라스 투어는 일정의 반도 지나지 않아 대중음악 역사상 가장 높은 순회공연 수익인 1조 3,700억 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공연이 열리는 도시마다 큰 경제적 파급 효과가 일어나며 ‘테일러노믹스(Taylornomics)’라는 경제 신조어까지 만들어냈다. 이로써 테일러 스위프트는 2023년 예술인 최초로 타임지 ‘올해의 인물’에 오르는 영예를 안았다. 테일러 스위프트는 타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의 많은 빌보드 신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전 세계 최초로 빌보드 핫 100 차트에서 동시에 1위부터 10위를 석권한 아티스트, 가장 많은 빌보드 핫 100 차트 진입 노래를 가진 여성 아티스트(총 232곡), 가장 긴 길이로 빌보드 핫 100 차트 1위를 기록한 노래 ‘올 투 웰(테일러스 버전) (10분 버전)(All Too Well(Taylor’s Version) (10 minute Version))’ 보유자, 각기 다른 앨범의 곡 3개를 빌보드 핫 100 차트 톱 10 안에 넣은 최초의 여성 아티스트, 1년 안에 3개 앨범을 빌보드 200 차트 1위에 올린 최초의 여성 아티스트 등 독보적인 행보를 보여줬다.
-
- 문화/예술
- 방송/유튜브
-
팝 스타 테일러 스위프트, 오늘(19일) 정규 11집 발매! 새롭게 써 내려갈 대중음악계 역사에 전 세계 주목!
-
-
채윤, ‘미스트롯3’ 전국투어 콘서트 합류
- [자료제공-제이제이엔터테인먼트][글로벌문화신문] ‘트롯계 라이징 스타’ 채윤이 ‘미스트롯3’ 전국투어 콘서트에 합류한다. 오늘 19일 소속사 제이제이 엔터테인먼트는 “채윤이 오는 5월 개최되는 ‘미스트롯3’ 전국투어 콘서트에 합류하게 됐다.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채윤은 앞서 JTBC ‘미스트롯3’에 출연해 트롯 베테랑다운 노련미와 가창력을 선보이며 주목받았다. 1라운드 1대 1 데스매치에서는 트롯에 대한 진심을 담은 곡 ‘반지’를 열창하며 짙은 감성과 독보적인 표현력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방송 이후 채윤의 무대 영상에는 높은 조회수와 수많은 댓글이 달리며 폭발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채윤은 이번 ‘미스트롯3’ 화제의 출연자 중 한 명으로 전국투어 콘서트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채윤은 서울, 부산, 대전, 대구를 비롯해 울산, 성남, 인천, 창원, 광주, 춘천 등 전국 팔도를 돌며 다채로운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지난 2019년 '삼삼하게'로 데뷔한 채윤은 KBS '전국노래자랑', KBS '가요무대',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 등 다수의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특히, 최근 '전국 TOP10 가요쇼'에서 핫10 고정 멤버로 등극하며 트로트 가수로의 입지를 넓히고 있다. MBC ‘가요베스트’에서는 각 지역 MC로, KBS1 ‘6시 내 고향’에서는 리포터로 활동하는 등 노래뿐만 아니라 각종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최근 동료 가수 나상도와 함께 ‘일꾼의 탄생’에 출연해 붙임성 있는 밝은 성격과 뛰어난 예능 감각으로 주목받았다. 또한 지난해 발매한 신곡 ‘즐거운 인생’은 전국의 노래교실에서 수업 교재로 사용됨은 물론,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긍정적이고 밝은 가사로 많은 이들의 커버곡으로 활용되고 있다. 다양한 행보를 선보이며 트롯계의 라이징스타로 떠오르고 있는 채윤이 이번 ‘미스트롯3 전국투어 콘서트’를 통해 어떤 모습을 보여주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채윤이 출연하는 '미스트롯3' 전국투어 콘서트는 오는 5월 3일부터 5일까지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개최되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막을 연다.
-
- 문화/예술
- 방송/유튜브
-
채윤, ‘미스트롯3’ 전국투어 콘서트 합류
-
-
'졸업' 정려원X위하준, 눈맞춤부터 설레는 '두근두근' 캐릭터 포스터 공개 '확신의 멜로 장인'
- 사진 제공=tvN [글로벌문화신문] tvN ‘졸업’ 정려원, 위하준이 감성의 깊이 다른 현실 멜로를 완성한다. 오는 5월 11일(토) 첫 방송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졸업’(연출 안판석, 극본 박경화, 제작 스튜디오드래곤·(주)제이에스픽쳐스)측은 12일, 눈맞춤부터 설레는 서혜진(정려원 분)과 이준호(위하준 분)의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 tvN ‘졸업’은 스타 강사 서혜진과 신입 강사로 나타난 발칙한 제자 이준호의 설레고도 달콤한 미드나잇 로맨스를 그린다. 대치동에 밤이 내리면 찾아오는 로맨스는 물론, 미처 몰랐던 학원 강사들의 다채롭고 밀도 있는 이야기가 시청자들을 사로잡는다. 무엇보다도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봄밤’ ‘밀회’ 등을 연출한 안판석 감독의 신작이라는 점에 관심이 쏠린다. 매 작품 수많은 멜로 수작들을 탄생시킨 그가 사제(師弟) 로맨스로 시청자들의 연애 세포를 깨운다. 정려원은 14년 차 스타 강사 ‘서혜진’으로 분한다. 단단한 내공을 가진 그는 포기를 모르는 조용한 승부사다. 혼신의 힘을 다해 명문대에 보낸 ‘발칙한 제자’ 이준호가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나 그의 현실에 예상 밖 경로 이탈을 가져온다. 10년 만에 돌아와 은사 서혜진의 마음을 휘젓는 신입 강사 ‘이준호’는 위하준이 맡았다. 탄탄대로가 보장된 대기업 사원증을 버리고 자신의 인생에 드라마틱한 반전을 안겨준 학원으로 돌아온 이준호. 그리고 이를 격렬히 반대하는 은사 서혜진에게서 낯선 감정을 읽어버린 그는 발칙한 직진을 시작한다. 사제였던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재정의 될지 궁금해지는 가운데, 이날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는 설렘을 한껏 끌어올린다. 자정이 지난 대치동 학원의 강의실, 학생들 모두가 자리를 뜨고 오직 서혜진과 이준호만이 남은 이곳에는 치열한 수업 현장과는 또 다른 텐션이 감돈다. 책상을 사이에 둔 채 자리한 두 사람이지만, 거리는 고작 한 뼘 남짓이다. 철두철미한 면모를 잠시 내려놓은 서혜진은 편하고도 나른한 자세로 이준호를 올려다보고 있다. 10년 만에 신입 강사가 되어 나타난 옛 제자 이준호를 바라보는 서혜진의 눈빛에 궁금증과 함께 왠지 모를 낯선 설렘도 묻어난다. 이어진 “이준호 선생님, 나 너 신경 쓰여”라는 서혜진의 말은 그의 마음속에서 무언가 변화가 일어나고 있음을 보여준다. 인생의 스승이자 첫사랑인 서혜진을 사랑스럽게 바라보는 이준호의 눈빛도 흥미롭다. 서혜진의 시선을 오롯이 마주하는 그의 눈빛엔 애정이 한 가득이다. 여기에 더해진 “서혜진 선생님, 난 처음부터 너였어”라는 직진 고백은 심박수를 단숨에 끌어올린다. 10년이라는 시차를 뚫고 마침내 맞닿기 시작한 두 사람의 감정이 시청자들의 마음에 어떤 파동을 만들어낼지, 대치동을 뒤흔들 미드나잇 로맨스에 이목이 집중된다. tvN ‘졸업’ 제작진은 “정려원, 위하준의 로맨스 케미스트리 기대해도 좋다. 순간의 눈빛, 대사 하나만으로 서혜진과 이준호의 서사와 감정선을 담아내는 시너지를 오롯이 느끼실 수 있을 것”이라며 “특별한 관계성을 세밀하게 그려낼 두 배우의 활약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tvN 새 토일드라마 ‘졸업’은 오는 5월 11일(토) 밤 9시 20분 첫 방송된다.
-
- 문화/예술
- 방송/유튜브
-
'졸업' 정려원X위하준, 눈맞춤부터 설레는 '두근두근' 캐릭터 포스터 공개 '확신의 멜로 장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