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3-11-29(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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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상연가' 박지훈X홍예지, 처연하고 아름다운 서사! 두 번째 티저 포스터 공개!
    [사진 제공: 몬스터유니온, 판타지오]   [글로벌문화신문] 새 월화드라마 ‘환상연가’가 두 주인공의 처연한 서사가 느껴지는 2차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내년 1월 방송을 앞둔 KBS 2TV 새 월화드라마 ‘환상연가’(극본 윤경아 / 연출 이정섭 / 제작 몬스터유니온, 판타지오)는 상반된 두 인격을 가진 남자와 그 남자를 사랑한 여자, 풋풋한 사랑과 지독한 집착을 넘나드는 판타지 사극 로맨스로 동명의 인기 웹툰이 원작이다. 앞서 1인 2역 연기에 첫 도전에 나선 배우 박지훈(사조 현, 악희 역)의 ‘환상연가’ 1차 티저 포스터가 화제를 모은 가운데, 이어 오늘 29일(수) 박지훈과 홍예지(연월, 계라 역)의 투샷이 담긴 2차 티저 포스터가 공개됐다. 1차 티저 포스터와는 다르게 느껴지는 상반된 분위기가 예비 시청자들의 심장박동수를 높이고 있다. 공개된 포스터 속 박지훈과 홍예지는 서로를 마주한 채 다리 위에 서 있는 모습으로 시선을 모은다. 흩날리는 꽃잎과 은은한 달빛, 물에 비친 두 남녀의 어렴풋한 실루엣이 아름다운 비주얼을 완성, 한 편의 그림을 연상케 해 보는 이의 숨을 멎게 만든다. 또한 ‘연월’을 향해 다가가고 있는 그의 내면에 깃든 사람이 ‘사조 현’일지 ‘악희’일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여기에 ‘네가 내 기억을 지운 것이냐?’라는 의미심장한 포스터 속 문구는 운명의 장난과 기억의 상실로 엇갈리게 될 두 사람의 처연한 서사를 암시하고 있어 앞으로 선보일 환상적인 케미스트리에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극 중 태자 ‘사조 현’과 ‘악희’는 하나의 몸에 공생하지만 상반된 인격의 소유자로, 한 여자를 두고 서로 양보 없는 전쟁을 펼치는 인물이다. 이에 반면 ‘연월’은 몰락한 연씨 왕조의 왕손으로, 자객 집단 ‘바람칼’의 일원으로 살아오다 어느 날 자신도 모르게 태자의 후궁 ‘은효비’가 되어 그와 아슬아슬한 관계를 맺는다. 두 인격을 가진 태자와 피할 수 없는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된 후궁의 파란만장하고도 애틋한 삼각관계가 안방극장에 색다른 설렘을 가져다줄 예정이다. KBS 2TV 새 월화드라마 ‘환상연가’는 윤경아 작가의 뛰어난 집필력과 이정섭 감독의 섬세한 연출력이 환상의 시너지를 만들어 낼 예정이다. 또한 드라마 ‘약한 영웅’으로 연기력을 인정받은 박지훈과 핫하게 떠오르는 신예 홍예지, 그리고 드라마에 힘을 가득 실을 명품 배우들도 대거 등장해 극을 풍성하게 채울 전망이다. 아름답지만 가슴 아린 사랑 이야기가 기대되는 KBS 2TV 새 월화드라마 ‘환상연가’는 ‘혼례대첩’ 후속작으로 내년 1월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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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1-29
  • '마에스트라' 이영애, 열정적인 풀파워 지휘에 휘청! “체력적으로 힘들어 앓아누운 적도 있어”
    [사진 제공: tvN '마에스트라' 스페셜 메이킹 영상 캡처]   [글로벌문화신문] 배우 이영애의 마에스트라 도전기가 공개됐다. 오는 12월 9일 토요일 밤 9시 20분 첫 방송될 tvN 새 토일드라마 ‘마에스트라’(극본 최이윤, 홍정희/ 연출 김정권/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래몽래인, 그룹에이트)는 전 세계 단 5%뿐인 여성 지휘자 마에스트라, 천재 혹은 전설이라 불리는 차세음이 자신의 비밀을 감춘 채 오케스트라를 둘러싼 사건의 진실을 찾아가는 미스터리 드라마다. 앞서 ‘마에스트라’는 여러 포스터와 티저 영상을 통해 차세음 캐릭터에 완벽하게 변신한 이영애의 모습으로 색다른 자극을 선사해왔다. 특히 영상 속 실제 지휘자 같은 리얼한 연기가 매번 강렬한 인상을 남기고 있는 바. 작품 속 이영애의 모습을 빨리 만나보고 싶게 만들고 있다. 과연 차세음이란 인물을 완성하기 위해 어떤 과정을 거쳤을지 궁금해지는 터. 공개된 스페셜 영상에서는 장장 1년여에 걸쳐 지휘 연기를 준비해온 이영애의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확인할 수 있다. 이영애는 차세음 캐릭터가 바이올리니스트에서 마에스트라가 된 인물이기에 지휘뿐만 아니라 바이올린 연주 연기도 겸해야 했다고 말했다. 특히 지휘는 보이지 않는 공간에서 그림을 그려나가야 하는 쉽지 않은 작업이며, 체력적으로도 힘이 많이 들어가 앓아누운 적도 있다는 비하인드도 전했다. 또한 실제 공연 리허설 무대를 찾아가고 객석에서 따라 해보며 실전 감각을 익히는 등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는 사실도 알 수 있었다. 책과 영상을 통한 공부도 빼놓지 않을 만큼 디테일한 부분도 놓치지 않으려는 열정도 엿보였다. 이에 음악 지도를 맡은 진솔 지휘자는 이영애를 ‘질문 대왕’이라고 표현했다. 그녀의 식을 줄 모르는 열정에 진솔 지휘자 역시 열정을 불태웠다고. 무엇보다 단순히 지휘자의 모션만 카피하는 것이 아닌 지휘자의 삶까지도 관심을 가지고 탐구해나간 이영애의 진정성을 아낌없이 칭찬했다. 그런가 하면 이영애는 지휘자 연기의 중점 포인트로 눈빛과 지휘의 엣지를 꼽았다. 드라마틱한 스토리에 따른 지휘의 모습을 보여줘야 하기 때문. 연출을 맡은 김정권 감독은 “매 순간이 소름이었다”라며 “이 세상의 모든 점수가 있다면 다 드리고 싶다”고 강한 자부심과 신뢰를 표했다. 이렇듯 최고의 지휘자 차세음을 완성하기 위해 어느 때보다 치열하게 내달려온 이영애가 ‘마에스트라’를 통해 어떤 감동과 전율을 일으킬지 궁금해지는 상황. 아름다운 클래식 음악과 미스터리한 사건으로 눈 뗄 수 없는 몰입감을 안겨줄 오감만족 드라마 ‘마에스트라’와의 만남이 기대된다. tvN 새 토일드라마 ‘마에스트라’는 12월 9일 토요일 밤 9시 20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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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1-27
  • 탁재훈과 함께하는 미녀 셀럽 8명의 새 예능 ‘슈퍼걸스 배틀’ 첫 방송
        [글로벌문화신문] 23일 저녁 6시 30분 ‘탁재훈의 압박면접’ 콘텐츠로 유명한 유튜브 채널 ‘탁탁 TAKTAK’이 새로운 주중 예능 ‘슈퍼걸스 배틀’을 선보인다. 슈퍼걸스 배틀은 11월 20일(월) 예고편을 통해 아름다운 열대 지역 바닷가에서 출연진들이 달리기를 겨루거나 물을 짜내는 등 궁금증을 키우는 미션 수행과 함께 화보 촬영 장면까지 보여줘 남성 시청자들의 기대를 높였다. 프로그램은 유튜브에서 ‘악마의 입담’으로 이름 높은 탁재훈과 재치 있게 입담을 받아내는 시너지로 활약하고 있는 신규진이 진행을 맡았다.                                            왼쪽부터 김지원, 박민정, 김우현, 김갑주, 고말숙, 김다정, 장은비, 조현영   이어 △2023 미스맥심 우승자 ‘김갑주’ △2018 미스맥심 준우승 ‘김우현’ △걸그룹 레인보우 ‘조현영’ △걸그룹 시그니처 ‘김지원’ △걸그룹 해시태그 ‘김다정’ △유튜브와 각종 채널에서 어마어마한 구독자들을 자랑하는 인플루언서 ‘박민정’, ‘고말숙’, ‘장은비’ 총 8명이 출연진으로 나선다. 이들 8명은 슈퍼걸스 배틀이 시작되기 전 ‘노빠꾸 탁재훈’ 및 ‘탁탁 TAKTAK’ 채널에 출연해 최대 600만 뷰까지 기록한 바 있다. 출연진 라인업뿐만 아니라 베트남 나트랑 100% 현지 촬영, 거액의 우승자 상금 등 유튜브 예능으로는 이례적인 규모를 자랑한다. 출연자 8명은 세계관을 공유하는 서브컬처 수집형 게임 ‘슈퍼걸스 대전’에 캐릭터로 만들어지며, 방송 내 미션 수행 결과로 결정된 순위가 게임 캐릭터에 반영된다는 콘셉트를 시도해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도 화제다. 아이톡시가 12월 7일 야심 차게 출시하는 슈퍼걸스 대전은 현재 공식 사이트에서 사전 예약을 접수하고 있다. 이와 함께 방송에서 엿볼 수 있는 출연자들의 사진을 담은 포토카드 응모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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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1-26
  • 걸그룹 트라이비, 크리스마스 캐럴 앨범 개인 티저 이미지 공개! 귀여움 한도 초과 ‘겨울 요정’ 변신!
    [사진 제공: 티알엔터테인먼트]   [글로벌문화신문] 그룹 트라이비(TRI.BE)가 ‘겨울 요정’으로 변신했다. 트라이비는 지난 22일과 23일 공식 SNS를 통해 2023 크리스마스 캐럴 앨범 ‘The Little Drummer Girls(더 리틀 드러머 걸스)’ 개인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따스한 무드가 물씬 풍기는 단체 티저 이미지에 이어 공개된 개인 티저 이미지에는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입은 트라이비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매력이 오롯이 담겼다. 크리스마스 시그니처 컬러인 레드와 그린 조화의 체크 파자마와 상큼한 겨울 아이템, 각자의 개성이 느껴지는 다양한 포즈가 어우러져 기분 좋은 미소를 자아냈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멤버들의 물오른 비주얼도 시선을 사로잡았다. 개인 티저컷과 함께 총 2트랙의 앨범 수록곡 중 한 곡의 타이틀이 공개돼 궁금증을 더하기도 했다. 신곡명은 ‘파파노엘(Papa Noel)’로, 트라이비만의 색깔이 묻어난 캐럴을 예고했다. 트라이비는 오는 28일 크리스마스 캐럴 앨범 발매를 확정,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선사한다. 지난 2021년 11월 발매한 윈터송 ‘산타 포 유(Santa For You)’에 이어 이번 캐럴 앨범 ‘The Little Drummer Girls’로 어떤 겨울 감성을 전할지 기대가 배가된다. 한편 트라이비의 크리스마스 캐럴 앨범 ‘The Little Drummer Girls‘는 오는 28일 정오 발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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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1-24
  • '환상연가' 박지훈X홍예지, 스틸만으로 완성된 아름다운 케미스트리! 투샷 스틸 공개!
    사진 제공: 몬스터유니온, 판타지오   [글로벌문화신문] 새 월화드라마 ‘환상연가’가 배우 박지훈과 홍예지의 투샷 스틸을 공개해 애틋함 폭발하는 케미스트리를 기대하게 만든다. 내년 1월 방송을 앞둔 KBS 2TV 새 월화드라마 ‘환상연가’(극본 윤경아 / 연출 이정섭 / 제작 몬스터유니온, 판타지오)는 상반된 두 인격을 가진 남자와 그 남자를 사랑한 여자, 풋풋한 사랑과 지독한 집착을 넘나드는 판타지 사극 로맨스로 동명의 인기 웹툰이 원작이다. 박지훈(사조 현, 악희 역)과 홍예지(연월, 계라 역)의 조합이 기대되는 가운데 오늘 24일(금) 두 주연 배우의 투샷이 담긴 스틸이 처음 공개됐다. 가까이 밀착한 채 시선을 맞추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에서는 벌써부터 심장 떨리는 로맨스가 기다려진다. 각각 가면을 쓰고 복면을 한 채 대치하고 있는 상황임에도 아련하면서도 처절한 서사를 느끼게 한다. 극 중 박지훈이 연기하는 태자 ‘사조 현’ 그리고 그의 두 번째 인격 ‘악희’는 상반된 분위기를 지닌 인물로, 하나의 몸에서 공생하지만 한 여자를 차지하려고 사투를 벌이는 연적 관계이기도 하다. 홍예지가 맡은 ‘연월’은 몰락한 연씨 왕조의 왕손으로, 자객 집단 ‘바람칼’의 일원으로 살아오다 어느 날 자신도 모르게 태자의 후궁 ‘은효비’가 되어 그와 아슬아슬한 관계를 맺는 인물이다. 야속한 운명의 장난으로 얽히게 된 두 사람의 첫 만남과 함께 연월이 태자의 몸에 깃든 두 인격과 각각 어떤 관계를 형성해갈지 큰 관심이 모아진다. KBS 2TV 새 월화드라마 ‘환상연가’는 윤경아 작가가 집필을 맡고, 이정섭 감독이 연출을 맡아 환상의 시너지를 만들어 낼 예정이다.드라마 '약한 영웅'으로 연기력을 인정받은 박지훈과 핫하게 떠오르는 신예 홍예지, 그리고 드라마의 힘을 가득 실을 명품배우들이 대거 등장해 새로운 판타지 사극 로맨스 드라마를 더욱 기다려지게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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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1-24
  • 천재이승국, 오늘(24일) '44회 청룡영화상' 레드카펫 진행…별들의 잔치 빛낸다!
    [사진 = 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 제공]   [글로벌문화신문] 24일 소속사 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는 "유튜버 천재이승국이 오늘 개최되는 '44회 청룡영화상' 레드카펫 MC를 맡는다"고 밝혔다. '청룡영화상' 시상식은 한국영화의 질적 향상을 꾀하고 영화산업의 진흥발전을 위한다는 취지 아래 만들어진 영화제로 올해로 44회를 맞았다. 남우주연상 후보로 도경수, 류준열, 송강호, 유해진, 이병헌, 여우주연상 후보로 김서형, 김혜수, 박보영, 염정아, 정유미 등이 노미네이트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가운데, 이날 이승국은 KBS 아나운서 홍주연과 함께 시상식의 꽃 레드카펫을 진행하며 시청자들에게 생생한 현장을 전달할 예정이다. 이승국은 영화 및 드라마 리뷰로 유명한 유튜브 채널 '천재이승국'을 운영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 그간 영화 '더 퍼스트 슬램덩크' GV 행사,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ume 3' 내한 행사를 비롯해 지난 7월 '제2회 청룡시리즈어워즈'의 레드카펫 진행을 맡는 등 영화계의 다채로운 행사에서 두각을 드러냈다. 이 밖에도 이승국은 MBC every1 '장미의 전쟁', 지니TV '지니,어스' 진행, SBS 라디오 '최화정의 파워타임' 고정 출연, 웹예능 '쇼킹라이어' MC, KBS 2TV '생존게임 코드레드' 등에 출연해 다재다능한 활약을 펼쳤다. 한편 '44회 청룡영화상' 레드카펫은 24일 오후 7시 KBS홀에서 진행되며 네이버를 통해 실시간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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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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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상연가' 상반된 두 인격을 지닌 태자 박지훈과 자객에서 후궁이 된 홍예지의 애틋한 판타지 사극 로맨스! 2024년 새해 첫 월화드라마로 안방극장 점령 예고!
    [사진 제공: 박지훈(마루기획), 홍예지(빅웨일엔터테인먼트)]   [글로벌문화신문] 배우 박지훈과 홍예지가 KBS 2TV 새 월화드라마 ‘환상연가’를 들고 안방극장을 찾는다. 내년 새해의 포문을 책임질 KBS 2TV 새 월화드라마 ‘환상연가’(극본 윤경아 / 연출 이정섭 / 제작 몬스터유니온, 판타지오)는 상반된 두 인격을 가진 남자와 그 남자를 사랑한 여자, 풋풋한 사랑과 지독한 집착을 넘나드는 판타지 사극 로맨스로 동명의 인기 웹툰이 원작이다. ‘환상연가’에서 연월은 가문의 복수를 위해 자신의 신분을 숨기고 자객이 된다. 왕을 시해하려다 누군가 쳐 놓은 덫에 걸려 쓰러진 그녀는 다음 날 기억을 잃은 채 눈을 뜨게 되고, 태자의 후궁 은효비로 책봉된다. 정반대의 두 인격을 가진 태자는 연월을 향한 각자 다른 방식의 분노와 사랑을 드러내며 그녀를 상대하게 되는데. ‘환상연가’는 두 인격을 가진 태자와 피할 수 없는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된 후궁의 파란만장하고도 애틋한 이야기를 그려나갈 예정이다. 박지훈은 특히 두 인격을 지닌 태자 ‘사조 현’과 ‘악희’로 분해, 연기자 데뷔 후 처음으로 1인 2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홍예지는 자객에서 후궁이 되는 우여곡절 많은 삶을 지닌 ‘연월’ 역으로 박지훈과 호흡한다. 박지훈이 열연을 펼칠 사조 현은 비주얼과 똑똑한 두뇌를 두루 갖췄으며, 타고난 미적 감각을 활용 자신의 정체를 숨긴 채 저잣거리 의상실에서 패션 디자이너로 활약한다. 그는 어린 시절 강압적인 아버지 사조 승으로부터 받은 상처를 잊지 못한 아픔을 지닌 인물이기도 하다. 또 다른 인격체인 악희는 가만히 있어도 매력이 흘러넘쳐 사람을 홀리는 재주를 지녔지만 스킨십을 하면 온몸이 찢어지는 듯한 고통을 느끼는 저주에 걸린 인물로 두 인격체의 모습을 선보인다. ‘약한 영웅’, ‘멀리서 보면 푸른 봄’ 등에서 개성 강한 연기를 펼친 박지훈은 두 개의 인격을 가진 캐릭터를 흥미롭게 그려나갈 예정이다. 박지훈과 촘촘하게 얽히며 극을 이끌어갈 홍예지가 맡은 연월은 몰락한 연씨 왕조의 왕손이다. 연풍학의 외동딸인 그녀는 자객집단 ‘바람칼’에서는 ‘계라’로 살아왔고, 어느 날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태자의 후궁 ‘은효비’가 되어 파란만장한 이야기를 펼쳐갈 인물이다. 드라마 ‘스쿨 카스트’와 영화 ‘이공삼칠’에서 팔색조 매력으로 맹활약한 홍예지는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자신만의 필모그래프를 차근차근 넓혀가고 있어 그녀가 펼칠 활약이 주목된다. 새 월화드라마 ‘환상연가’는 ‘오! 삼광빌라!’, ‘열여덟의 순간’, ‘완벽한 아내’ 등 수많은 작품에서 탄탄한 대본을 집필해 온 윤경아 작가와 ‘달리와 감자탕’, ‘단 하나의 사랑’, ‘7일의 왕비’, ‘힐러’ 등 감각적인 연출로 정평이 나 있는 이정섭 피디가 연출을 맡아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2024년 KBS드라마로 새해를 책임질 두 배우 박지훈과 홍예지의 파격적이고도 애틋한 사극 로맨스가 더욱 기대되는 KBS 2TV 새 월화드라마 ‘환상연가’는 내년 1월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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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0-17
  • 문종업, 절정의 퇴폐美 발산! 미니 2집 ‘SOME’ 무드 샘플러 공개...‘30일 컴백’
    [사진 = MA엔터테인먼트 제공]   [글로벌문화신문] 가수 문종업이 무드 샘플러를 공개하며 신보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문종업은 16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SOME (썸)’의 첫 번째 무드 샘플러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감각적이고 스타일리시한 사운드와 함께 문종업의 다채로운 모습이 담겨 있다. 문종업은 카메라를 장악하는 치명적인 눈빛과 농익은 포즈, 남성미를 극대화한 패션과 메이크업으로 한계 없는 매력을 입증했다. 특히 문종업은 특유의 서늘한 포스와 퇴폐적인 섹시함, 몽환적인 나른함까지 무드 샘플러 안에 고루 표현하며 이목을 사로잡았다. 볼수록 빠져드는 블랙홀같은 매력으로 한 단계 성장한 비주얼을 보여준 만큼 문종업이 신보를 통해 그려낼 새로운 이야기에 기대감이 집중된다. ‘SOME’은 문종업이 2년 3개월 만에 발매하는 신보다. JTBC ‘피크타임’에서 팀 24시로 참여해 글로벌 개인 투표 1위, 팀 순위 최종 3위를 기록하며 뛰어난 역량을 입증한 문종업은 오롯이 자신만의 색깔을 담은 ‘SOME’을 통해 업그레이드된 음악성을 선보인다. 앞서 문종업은 트랙리스트를 공개하며 ‘Stuck (스턱)’, ‘X.O.X’, ‘Common (커먼)’, ‘Common’ 잉글리시 버전, ‘Fine (파인)’까지 총 5곡을 소개했다. 타이틀곡 ‘X.O.X’는 문종업(Moon Jong Up)의 시그니처인 MOON(달)을 소재로 가사에 풀어냈으며 문종업이 작사에도 참여해 완성도 높은 곡을 예고하고 있다. 완성형 퍼포머의 무한한 매력을 선보일 문종업의 두 번째 미니앨범 ‘SOME’은 오는 3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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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0-16
  • '고려 거란 전쟁' 김동준 인터뷰, “현종이 진정한 황제로 성장하는 과정 지켜봐 달라”
    [사진 제공 : KBS 공영방송 50주년 특별 기획 KBS 2TV 새 대하 사극 '고려 거란 전쟁']   [글로벌문화신문] 배우 김동준이 ‘고려 거란 전쟁’에 임하는 남다른 각오를 전했다. 오는 11월 11일(토) 저녁 9시 25분 첫 방송 예정인 KBS 공영방송 50주년 특별 기획 KBS 2TV 새 대하 사극 ‘고려 거란 전쟁’(극본 이정우/ 연출 전우성, 김한솔/ 제작 몬스터유니온, 비브스튜디오스)은 관용의 리더십으로 고려를 하나로 모아 거란과의 전쟁을 승리로 이끈 고려의 황제 현종과 그의 정치 스승이자 고려군 총사령관이었던 강감찬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김동준은 극 중 고려의 8대 황제이자 고려 왕조의 기틀을 다지는 데 크게 기여한 군주인 현종 역을 맡았다. 열아홉에 황제가 된 현종은 즉위 초반부터 거란 40만 대군의 침입을 받는 등 고초를 겪지만, 정치 스승 강감찬 장군과 손잡고 거란의 침략을 격퇴하며 고려의 번영을 이룩한다. 고려 제8대 황제 현종 역을 맡게 된 것에 대해 김동준은 “현종은 어린 나이에 고려 제8대 황제가 되지만 수많은 우여곡절을 겪으며 성장하는 인물이다. 현종은 미디어를 통해 많이 다뤄지지 않은 황제였기에 부담감도 컸다. 하지만 진정한 왕이 되어가는 현종의 생애를 비롯해 강감찬 장군과 숨겨진 영웅들의 이야기를 함께 알아가는 기회가 될 것 같아 기대된다”고 전했다. 김동준은 이어 “촬영에 임할수록 과감한 선택을 하는 현종의 올곧은 행동을 닮고 싶다는 바람이 생겼다. 수많은 사건 사고를 겪는 왕순이 어린나이에 황제로 즉위해 고려와 백성을 진심으로 생각하는 진정한 왕이 되어가는 변화의 순간을 시청자들에게 진정성 있게 보여드리고 싶다. 대사, 시선, 손짓 하나 하나 감독님과 배우들과 계속 이야기 하고 고민하며 촬영에 임하고 있다”고 말했다. 현종을 대표하는 키워드로 ‘생(生)과 사(死)’, ‘성장’, ‘왕관의 무게’를 꼽으며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라는 말처럼 생과 사를 오가며 어린 나이에 황제 자리에 오른 왕순의 운명과 고려를 지키고 말겠다는 책임감으로 수많은 고난을 이겨내는 현종의 성장과 변화를 애정으로 지켜봐주시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김동준은 “첫 방송을 앞둔 ‘고려 거란 전쟁’ 제작진들과 저희 배우들도 사명감을 갖고 많이 고민하고 열심히 촬영하고 있다. 시청자 분들의 심장을 울릴 수 있는 감동적인 작품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으니 꼭 함께 해주셨으면 감사하겠다”며 본방 사수 독려도 잊지 않았다. KBS 공영방송 50주년 특별 기획 KBS 2TV 새 대하 사극 ‘고려 거란 전쟁’은 오는 11월 11일(토) 저녁 9시 25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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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0-16
  • '반짝이는 워터멜론' tvN 최초 배리어 프리 제작발표회로 접근성 확대! 수어 동시 통번역 진행으로 시청 장벽 낮췄다!
    [사진 제공: tvN '반짝이는 워터멜론' 영상 캡처, tvN]   [글로벌문화신문] ‘반짝이는 워터멜론’이 소리와 침묵의 세계를 이으며 선한 영향력을 보여주고 있다. 매주 월, 화요일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되는 tvN 월화드라마 ‘반짝이는 워터멜론’(극본 진수완, 연출 손정현, 유범상,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팬엔터테인먼트)이 코다(CODA) 소년 은결(려운 분)의 성장기를 그리며 뭉클한 감동과 유쾌한 웃음을 동시에 전하고 있는 것. 청각장애인 가족 중 유일한 청인 은결의 이야기 속에는 청각장애인들이 일상에서 겪는 어려움과 사람들의 편견들이 고스란히 녹아 있었다. 농인 가족 사이 유일한 청인으로서 어린 시절부터 줄곧 가족의 보호자이자 통역사 역할을 해온 은결. 자신의 꿈과 가족 사이에서 고민하는 모습이 코다(CODA)의 현실을 가늠케 했다. 언제나 의젓해 보이는 은결이지만 “제가 잘 해야 해요, 안 그러면 부모님이 장애인이라고 욕먹어요”라는 말처럼 남모를 고충이 숨어 있었다. 부모님의 자랑이자 트로피로 살아가면서도 음악에 대한 꿈을 놓지 못한 채 가족과 정체성 사이에서 고민하고 갈등하는 은결의 모습은 공감을 유발했다. 특히 드라마 속에서 줄곧 등장하는 수어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앞서 진수완 작가는 “수어는 눈빛과 표정, 손짓에 주목해야 한다. 온전히 상대에게 집중해야 그 뜻이 전해지는 언어다. 진심을 다해 나의 뜻을 전하고 상대를 이해하는, 소통의 중요성을 전하고 싶다”고 설명했던 터. 배우들은 수어와 표정, 그리고 눈빛에 캐릭터의 감정을 담아내며 시청자를 매료시켰다. 이와 함께 ‘반짝이는 워터멜론’의 제작발표회는 tvN 최초로 배리어 프리(barrier-free) 형식을 도입, 평소 자막 없이는 시청이 어려웠던 청각장애인들에게 수어 동시 통번역을 제공하여 시청 장벽을 낮추었다. 려운(은결 역), 최현욱(이찬 역), 설인아(세경 역), 신은수(청아 역)는 9월 23일(토) UN이 지정한 세계 수어의 날을 기념해 수어로 축하 멘트를 전하는 등 수어에 대한 인식 개선에 앞장서 드라마의 진정성과 의미를 더했다. 극 중 청각장애를 가지고 있는 캐릭터가 다수 등장하는 만큼 CJ 도너스캠프에서도 청각장애 아동을 위한 문화체험 기부캠페인을 열며 세상을 따듯하게 물들이고 있다. 배우들도 홍보에 힘을 보태며 청각장애 아동이 더 많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기부캠페인을 널리 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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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0-13
  • '아라문의 검' 김태성 음악감독, 웅장한 사운드로 눈과 귀를 홀리고 있는 음악 연출의 비밀은 바로 이것!
    [사진 제공: tvN]   [글로벌문화신문] 화려한 볼거리만큼이나 웅장한 사운드로 눈과 귀를 홀리고 있는 ‘아라문의 검’ OST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에 tvN 토일드라마 ‘아라문의 검’(극본 김영현, 박상연/ 연출 김광식/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KPJ)’ 김태성 음악감독에게 OST 작업 과정과 음악 연출의 비밀을 직접 들어봤다. 김태성 음악감독은 판타지 대서사극 ‘아라문의 검’을 준비하면서 기존 사극 음악이나 전통적인 음악 작법과는 완전히 다른 ‘아라문의 검’만의 색깔을 만드는 데 많은 고민을 했다고 밝혔다. 특히 한 번 들으면 절대 잊혀지지 않는 개성 강한 오리엔탈 사운드 접목 작업에 가장 중점을 두었다고. 또한 단순히 스케일과 규모를 키운 음악이 아닌 극 전체 흐름에 유기적으로 반응하여 스토리를 쉽게 전달하도록 많은 공을 들였다고 한다. 이는 보는 이들로 하여금 장면이 전하고자 하는 의미와 감정을 즉각 느낄 수 있게 해 순간 몰입도를 높이는 효과를 보여줬다. 이런 고민 끝에 탄생한 OST는 ‘아라문의 검’을 보는 이들에게 매 순간 풍부한 감정을 자아내게 하고 있다. 그중 크로스오버 그룹 포레스텔라(Forestella)가 부른 오프닝 곡 ‘Chosen One’은 작품이 가진 무게감과 장대함을 사운드에 실어내 타이틀다운 위용을 전했고 1, 2회 전쟁 신(scene)에 등장한 음악은 환상적인 느낌을 줘 주인공들의 활약을 더욱 극적으로 보이게 한다는 호평이 일고 있다. 이에 대해서는 “주인공이 처한 상황들을 음악이 감정적으로 설명해야 보는 사람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다”는 김태성 음악감독의 소신을 엿볼 수 있었다. 그러면서 “전쟁 신도 기승전결이 있는데 이 전쟁 장면이 시청자들에게 주는 텍스트적인 의미와 양상을 전달하려 많은 고민을 한 끝에 탄생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포레스텔라가 부른 주제곡도 목소리가 주는 힘을 믿었기에 아이들의 환희에 가득 찬 합창의 인트로로 개성을 살리고 자칫 사극 톤으로 빠지기 쉬운 음악 톤을 판타지스러운 개성과 색깔을 심어서 음악을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더불어 김태성 음악감독의 말처럼 ‘아라문의 검’에서는 목소리를 활용한 음악들이 도드라진다. “목소리는 고유의 영역이다. 개성있는 합창이나 목소리는 다른 드라마에서 흉내낼 수 없는 ‘아라문의 검’만의 독특한 색깔을 만들어줬다. 목소리를 찾는 과정이 가장 힘들었고 고민했던 지점이다”라고 이야기했다. 연출을 맡은 김광식 감독도 끊이지 않는 긴장감을 주문했는데 그 텐션감을 유지하는 작업이 재미있기도 하고, 하나의 도전이기도 했다며 소회를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배우의 연기 너머, 스토리 너머 설명할 수 없는 영감을 집어넣는 과정”이 음악이 주는 효과임을 피력한 김태성 음악감독은 “(음악은) 시청자들이 스토리에 동화될 수 있게 하고 가슴으로 이해할 수도 있게 하며 대사로 전달하기 어려운 무언가를 도와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라며 음악을 드라마의 가장 중요한 요소이자 ‘영혼의 울림’으로 정의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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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0-13
  • ‘트롯챔피언’ 김소연, 상큼+깜찍 표정 연기...사랑스러운 ‘도장을 찍어’
    [사진 = MBC ON ‘트롯챔피언’ 캡처]   [글로벌문화신문] ‘K트롯 여신’ 김소연이 사랑스러움으로 가득 채웠다. 김소연은 12일(목) 저녁 8시 방송된 MBC ON ‘트롯챔피언’에 출연해 ‘도장을 찍어’ 무대로 비타민 에너지를 전달했다. 이날 화사한 화이트 원피스 의상으로 무대에 오른 김소연은 곡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다양한 표정 연기는 물론 중간중간의 통통 튀는 포인트 안무들로 흥겨운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도장을 찍어’는 “사랑의 빨간 도장을 찍어”라는 가사처럼 사랑하는 사람을 향한 당찬 고백이 인상적인 노래로 김소연은 무대를 통해 러블리한 매력과 간드러진 보이스를 뽐내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제대로 찍었다.지난 6월 ‘또또’ 앨범을 발매하고 ‘트롯계 샛별’로 떠오른 김소연은 전곡 뮤직비디오 제작부터 각종 음악방송 및 다양한 프로그램에 꾸준히 출연하며 역대급 행보를 펼치며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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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0-13
  • 걸그룹 버스터즈, 500만 팬덤 버추얼 아티스트 아뽀키와 특별한 댄스 챌린지! 색다른 조합 화제!
    [사진 출처: 마블링이엔엠]   [글로벌문화신문] 걸그룹 버스터즈가 500만 팬덤을 보유한 버추얼 아티스트 아뽀키와 만났다. 지난 11일 버스터즈(지은, 타카라, 민지, 세이라, 나미) 공식 SNS 계정을 통해 버스터즈와 아뽀키가 함께 한 아뽀키의 일곱 번째 싱글 ‘스페이스(Space)’의 댄스 챌린지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파주시 운정호수공원 내 놀이구름을 배경으로, 아뽀키 신곡 ‘스페이스’에 맞춰 댄스 챌린지를 펼치고 있는 버스터즈 멤버 민지, 세이라의 모습이 담겼다. 아뽀키와 반갑게 인사를 나눈 두 사람은 마치 한 팀인 것처럼 완벽한 합으로 눈길을 끌었다. 민지와 세이라는 사랑스러운 비주얼과 대비되는 깔끔한 춤선, 절도 있는 칼각 퍼포먼스로 반전 매력을 발산했다.버스터즈는 지난 2017년 ‘내 꿈 꿔’로 가요계 정식 데뷔한 이후 특유의 밝고 통통 튀는 음악으로 국내외 많은 사랑을 이끌고 있다. PICO ‘The Next: K-Pop Girl Groups VR Battle(더 넥스트: K-팝 걸그룹 VR 배틀)’ 출연, ‘KCON JAPAN 2023’ 무대, 그리고 유명 글로벌 행사들을 종횡무진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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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0-12
  • '아라문의 검' 광기 폭발 장동건, 대신들 불러 모아 연회 연다! 모두를 겁에 질리게 할 공포의 현장 포착!
    '아라문의 검' 광기 폭발 장동건   [글로벌문화신문] 장동건이 예언의 싹을 잘라버릴 폭정을 시작한다. 8일(일) 방송될 tvN 토일드라마 ‘아라문의 검(극본 김영현, 박상연/ 연출 김광식/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KPJ)’에서 아스달의 왕 타곤(장동건 분)과 대제관 탄야(신세경 분), 왕후 태알하(김옥빈 분)의 대치가 이뤄지고 있는 현장을 공개, 심상치 않은 분위기가 감지돼 또 한 번 피바람을 예고하고 있다. 타곤은 ‘칼과 방울 그리고 거울의 상징인 세 아이들이 한날한시에 태어나 결국 이 세상을 끝낼 것이다’라는 천부인 예언이 곧 자신의 멸망을 뜻하는 것임을 눈치채고 기이한 행보를 보였다. 그러면서 방울에 해당되는 대제관 탄야에게 “저 칼을 보니 마치 거울을 본 것처럼 사명이 보입니다. 아, 그 방울, 아사신의 별방울은 잘 갖고 계시지요?”라며 마치 경고를 날리는 듯한 말을 내뱉었다. 또 타곤은 예언의 아이들이 태어났던 늑대의 해에 태어난 모든 사내들을 잡아들이라는 명을 내리고 이를 거두어달라는 충신의 귀를 잘라버리는 끔찍한 돌발행동을 벌여 모두를 충격에 빠트렸다. 한순간에 변해버린 타곤으로 인해 아스달 왕궁에 지옥문이 열린 상황. 모두가 공포에 질려가는 가운데 타곤이 잔치를 열게 해 왕궁이 또 한 번 술렁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술과 음식들이 가득 차려진 성대한 연회장 안에서 옅은 조소를 띈 타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와는 대조적으로 대제관 탄야와 왕후 태알하의 표정은 어느 때보다 무겁게 가라앉아 있다. 연회라는 말이 무색하게 고요한 침묵만이 흐르는 이곳에서 타곤과 탄야, 태알하는 이전과 차원이 다른 충돌로 갈등을 폭발시킬 예정이다. 특히 타곤의 한마디에 어떤 피바람이 몰아칠지 모르는 상황에서 연회를 연 연유는 무엇인지 궁금증이 밀려든다. 이그트임을 숨기기 위해서라면 도륙을 서슴지 않았던 그가 자신을 위협하는 천부인 예언 앞에선 어떤 태도를 보일지 이번 방송에 기대가 모아진다. 장동건, 신세경, 김옥빈의 일촉즉발의 대치가 펼쳐질 tvN 토일드라마 ‘아라문의 검’은 8일(일) 밤 9시 20분에 방송되며 7, 8회가 연속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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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0-09
  • '아라문의 검' 조상경 의상감독, 진정한 한 땀 한 땀의 결실! 의상 제작 비하인드 스토리 주목!
    [사진 제공: tvN]   [글로벌문화신문] 조상경 의상감독이 ‘아라문의 검’ 속 화려한 의상의 비밀을 밝혔다. tvN 토일드라마 ‘아라문의 검(극본 김영현, 박상연/ 연출 김광식/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KPJ)’이 매주 풍성하고 화려한 볼거리를 선사하며 시청자들을 매료시키고 있다. 그중에서도 각 캐릭터의 매력을 십분 살려내는 다채로운 의상에 눈길이 쏠리는 바, 이를 총괄한 조상경 의상감독(스튜디오 곰곰)의 제작 비하인드 스토리에 관심이 모아진다. 조상경 의상감독은 “1년 4개월 동안 디자인, 샘플 제작, 테스트, 피팅 등을 거치며 촬영 기간 내내 제작했다”라고 말했다. 시즌1의 콘셉트를 잇기보다는 ‘아라문의 검’ 대본에 집중하면서 밸런스를 조율했다고. ‘아라문의 검’에서는 각 캐릭터마다 상황이 달라진 만큼 우선 인물들의 변화된 신분을 보여주고자 그에 맞는 착장을 설계했다. 이어 조상경 의상감독은 의상 콘셉트 설정을 위해 아스달과 아고연합으로 그룹을 나누고, 아스달의 왕 타곤(장동건 분)과 이나이신기 은섬(이준기 분)을 구분했다. 타곤과 태알하(김옥빈 분)는 금과 청동의 소재를 기본으로 인물의 심경표현을 위해 어두운 앤티크골드톤과 브라운, 버건디, 딥그린 등의 강하고 무거운 톤을 사용, 은섬은 뼈 갑주, 식물성 소재를 취해 타곤과 대조되도록 만들었다. 대제관 탄야(신세경 분)는 카리스마와 신성한 분위기를 위해 고대의 신관들의 자료를 참고하여 형태를 제작, 모든 이의 음성을 들을 수 있는 탄야 캐릭터의 능력을 표현하기 위해 씨실과 날실을 엮은 직조를 이용하는 등 텍스처에 차별화를 주었다. 사야(이준기 분)의 경우 어두운 암청색의 갑주와 투구를 착용해 밝은 뼈 갑주를 착용한 은섬과 대비를 이룬 것도 포인트. 특히 쌍둥이 형제인 은섬과 사야의 경우 스토리상 사람들을 속이는 장치를 해야 했기에 상대방의 옷을 입어도 이질감이 없는 방식을 취했다. 캐릭터마다 특징이 분명한 만큼 의상에 쓰인 소재들도 평범하지 않았을 터. 조상경 의상감독은 다른 드라마와 달리 ‘아라문의 검’에서만 사용된 소재나 시도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대부분 한국에서는 촬영 시 갑주가 필요하면 중국과 몽고에서 제작을 해오는데 저는 ‘한국적인 표현을 하려면 우리 손으로 만들어야 한다’는 생각에 주변의 작업자들을 물색하고 조각 샘플부터 시작해 1년 동안 갑주를 제작했다. 처음에는 진짜 뼈로도 만들었다가 냄새도 나고 금방 부서져서 결국 뼈로 보일 수 있는 방법을 찾았고, 나무와 닥지 등으로 제작하기도 했다. 사야의 투구는 손으로 두들기면서 만들고 탄야의 의상은 다양한 실크 실부터 테스트하면서 위빙으로 하고 액세서리도 하나하나 실제 수작업을 했다. 많이 포기하고 한계를 느낀 작업이었다”고 회상했다. 무엇보다 ‘아라문의 검’의 경우 원단을 잘라 의상을 만드는 것부터가 아닌 원재료부터 시작해야 하는 만큼 더욱 세밀하게 신경을 기울여야 했다고. “배우들의 연기와 안전을 위해 의상의 무게를 계산하고 알레르기가 나지 않도록 가공하는 등 신경 써야 하는 부분이 많았지만 판타지 장르의 핍진성과 고대의 정취를 느낄 수 있게 해줘야 이야기가 받아들여질 수 있다고 생각해 다들 즐거운 마음으로 했다”라는 소회로 훈훈함을 더했다. 그 밖에도 수많은 부족들의 개성을 살리기 위한 조상경 의상감독의 고민한 흔적도 엿볼 수 있었다. “아고연합족은 거주지를 벗어나 전장에 나온 사람들이기에 시즌1 때와는 다르게 하나의 공동체이자 전투에 단련된 전사로 보여야 했다. 각각의 족장들은 연륜과 지혜를 표현하는 질감으로 다른 듯 같은 모양새를 만드는 데 주력”했다고도 설명했다. 뿐만 아니라 뇌안탈, 모모족, 바토족 등의 소수민족은 캐스팅된 인물의 개성을 살리거나 컬러, 질감 등으로 특징을 강조해 차별화를 둔 부분도 조상경 의상감독의 열정을 확인할 수 있는 대목이었다. 마지막으로 조상경 의상감독은 “모든 것은 이야기의 흐름에 몰입할 수 있게 하기 위함”이라며 엄청난 공을 들인 과정에 대해 답했다. 진정한 ‘한 땀 한 땀’의 노력을 보여주고 있는 조상경 의상감독의 결실은 매주 토, 일요일 밤 9시 20분에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아라문의 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이번 주는 8일(일)에 7, 8회가 연속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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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0-06
  • 포레스텔라 고우림, 첫 솔로 콘서트 예매 시작 직후 전석 매진! 솔로도 막강 티켓 파워
    [사진 = 비트인터렉티브 제공]   [글로벌문화신문] 그룹 포레스텔라(Forestella) 멤버 고우림이 솔로로도 막강한 티켓 파워를 발휘했다. 고우림의 2023 단독 콘서트 '[#000000] BLACK (블랙)'은 지난 4일 오후 8시 온라인 예매처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일반 예매가 오픈된 직후 빠르게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포레스텔라 막내, 베이스이자 성악가, 크로스오버 가수로서 고우림의 다양한 매력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어 개최 소식부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실제로 예매 시작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고우림은 솔로로도 남다른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고우림은 관객들의 열기에 보답하고자 더욱 심혈을 기울여 웰메이드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 무엇보다 첫 솔로 콘서트의 의미에 걸맞는 고우림의 고품격 라이브와 다양한 셋 리스트 구성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고우림은 이번 '[#000000] BLACK'을 통해 또 한번의 성장과 스펙트럼 확장을 보여줄 전망이다. 고우림은 '[#000000] BLACK'과 더불어 14일과 15일 서울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에서 열리는 '2023 포레스텔라 페스티벌'로 10월 내내 활발한 공연 활동을 선보인다. 고우림의 음악과 진심이 팬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우림의 2023 단독 콘서트 '[#000000] BLACK'은 10월 28일 오후 6시, 29일 오후 6시에 코엑스 신한카드 아티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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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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