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5-12-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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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타피쉬엔터테인먼트, 배우 겸 인플루언서 ‘김빵귤’ 새로운 행보 예고
      [글로벌 문화신문] 스타피쉬엔터테인먼트(Starfish Entertainment)는 소속 배우이자 인플루언서 김빵귤(강민지)이 ‘하전미2’ 콘텐츠 흥행을 기반으로 새로운 프로젝트와 글로벌 활동을 본격적으로 준비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네이버, TBS와 합작 투자로 사업 전개 중인 스타피쉬엔터테인먼트는 일본 패밀리 컴퍼니인 샤인파트너스와 김빵귤의 일본 및 글로벌 진출에 대한 전략을 세우고 양사 간 긴밀하게 협조할 예정이다. 또한 김빵귤은 내년 상반기 스타피쉬엔터테인먼트에서 제작하는 한일 합작 콘텐츠에 출연할 예정으로, 본격적인 일본 내 브랜딩 및 활동의 포문을 열었다. 아울러 스타피쉬엔터테인먼트는 미국내 인가 교육기관과 대학교와도 콘텐츠 제작 MOU를 체결했으며, 내년 상반기 미국 내 전개 중인 콘텐츠에도 김빵귤을 출연시킨다는 목표다. 김빵귤은 올해 ‘하전미2’ 관련 콘텐츠를 통해 특유의 개성과 연기력을 인정받으며 틱톡 팔로워 70만 명과 높은 평균 조회수의 인기 인플루언서로 자리 잡았다. 특히 밝고 생동감 있는 캐릭터 해석과 자연스러운 예능 감각이 국내·해외 팬층을 빠르게 확장시키고 있다. 스타피쉬엔터테인먼트는 김빵귤은 스트리머-인플루언서-배우로 이어지는 활동 스펙트럼이 매우 넓은 아티스트라며, 최근 일본 및 아시아권 콘텐츠 시장에 대한 문의가 이어지고 있어 글로벌 협업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또 내년에는 연기 활동을 중심으로 다양한 플랫폼에서 김빵귤을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빵귤 역시 “더 넓은 무대에서 팬들과 만날 준비를 하고 있다. 즐겁고 새로운 모습으로 찾아뵙겠다”며 소속사를 통해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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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7
  • 차세대 엔터테인먼트 아이콘으로 도약하는 김빵귤, 하전미 2 통해 새로운 매력 발산
      [글로벌 문화신문] 최근 각종 SNS와 온라인 플랫폼에서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스타피쉬엔터테인먼트 소속 인플루언서 겸 스트리머 김빵귤이 인기 연애 시뮬레이션 게임 ‘하숙생이 전부 미녀입니다만? 시즌2’(이하 하전미 2)에 출연하며 엔터테인먼트 전 영역으로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김빵귤은 틱톡 70만 팔로워를 보유하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이와 함께 유튜브 채널과 틱톡 등에서도 일상 브이로그, 뷰티 & 라이프스타일 콘텐츠, 스트리머 방송 등을 통해 진솔하면서도 매력적인 모습으로 ‘현실 친구 같은 친근감’을 전달하고 있다. 특히 실시간 방송에서는 재미있는 입담과 소통 능력으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으며, ‘사진보다 실물이 더 예쁘다’는 팬들의 찬사가 이어지고 있다. 이처럼 플랫폼 스타로서 기반을 탄탄히 다진 후 이제는 배우·엔터테이너로서 본격적인 전환을 준비하고 있다. 김빵귤은 ‘하전미 2’에서 ‘실물 미녀’로 지목된 만큼 다양한 연기 장면과 영상 콘텐츠에서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소속사 스타피쉬엔터테인먼트 또한 그녀를 ‘풍부한 감정 표현력과 몰입도를 지닌 인재’로 평가하며, 향후 TV 방송·OTT·영화 등 다채로운 영역에서 활약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이번 ‘하전미 2’ 출연은 단순히 게임 영상 홍보나 플랫폼 콘텐츠를 넘어서 ‘플랫폼 스타’에서 ‘진짜 아티스트’로의 여정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팬들과의 친근한 소통, 그리고 스크린 속 연기자로서의 모습까지 김빵귤은 지금 그 다음 단계로 나아가고 있다. 김빵귤의 폭넓은 플랫폼 영향력과 다채로운 콘텐츠 경험은 브랜드 및 콘텐츠 협업 측면에서도 매우 매력적인 포인트다. 이에 따라 뷰티, 패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부터 게임·엔터테인먼트 콘텐츠 제휴까지 다양한 형태의 협업 파트너가 기대된다. 김빵귤은 이번 ‘하전미 2’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플랫폼 스타로서 쌓아온 기반을 바탕으로 ‘배우’라는 새로운 타이틀을 정면으로 노크하고 있다. 팬들은 이미 그녀의 영상에서 보여준 자연스러운 매력과 진정성 있는 소통력에 열광하고 있으며, 앞으로 스크린 속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화면 밖에서 느껴졌던 그 리얼함, 이제는 스크린 속으로’, 이것이 김빵귤이 지향하는 다음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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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03
  • 안산 출신 배구 여제 김연경, MBC 신인 감독 데뷔… 28일 첫 방영
      [글로벌문화신문]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오는 28일 안산 출신 배구 여제 김연경이 감독으로 새롭게 출발하는 신규 예능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이 MBC에서 첫 방송 된다고 26일 밝혔다. ‘신인감독 김연경’은 프로 무대에서 방출된 선수나 프로 진출을 꿈꾸는 실업팀 선수 등 각자의 이유로 ‘언더독’이 된 선수들이 다시금 ‘원더’로 거듭나겠다는 의미를 담은 ‘필승 원더독스’ 팀 창단 프로젝트다. 안산시에서 태어나 배구를 시작한 김연경은 세계적인 배구선수로 성장한 이후에도 시와의 인연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선수 은퇴 후, 처음 감독으로 도전하면서 주요 촬영지인 안산시를 찾았다. 김 감독은 직접 선발한 선수들과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창단식을 가지며 감독으로서의 첫발을 내디뎠다. 김 감독과 선수들은 유난히 뜨거웠던 여름, 상록수체육관에서 땀을 흘리며 제8의 프로구단 창설이라는 꿈을 향해 도전을 시작했다. ‘필승 원더독스’는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직관 경기를 앞두고 대부도 방아머리 해변을 방문해 멋진 노을을 감상하며 서로를 격려하는 등 의지를 다지기도 했다. 올가을 주말마다 감동과 재미를 함께 선사할 ‘신인감독 김연경’ 첫 방송은 28일 밤 9시 10분 MBC에서 방영된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안산시는 김연경 감독과 함께 최근 ‘전국 중학교 최강전’을 개최하며 배구 도시로서의 위상을 한층 강화하고 있다”라며 “선수생활을 마치고 새로운 시작을 맞이하는 김연경 감독과 필승 원더독스 선수들을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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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29
  • 치유와 공감의 AI 불교음악, 케데헌 흥행으로 K-팝 새 흐름 연다
          [글로벌문화신문] 최근 글로벌 차트를 휩쓴 케데헌 ‘Golden’이 빌보드 핫100 차트에서 3주 연속 1위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경쾌한 K-팝 리듬과 ‘어둠을 이기고 황금빛 미래를 맞이한다’는 가사 내용은 전 세계 팬들에게 공감과 치유의 에너지를 전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불교 경전과 명상 메시지를 현대 음악으로 재해석한 AI 불교음악 유튜브 채널 ‘하이붓다뮤직’의 퇴마송 ‘금강심’이 주목받고 있다. 하이붓다뮤직은 부처님의 가르침을 담은 가사에 AI로 작곡한 K-팝 리듬을 결합하고, 가사에 맞는 AI 영상을 더해 만든 뮤직비디오를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단순한 전통 찬불가를 넘어 현대인들이 쉽게 공감할 수 있는 경쾌한 멜로디와 세련된 영상을 통해 불교의 진리를 전달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대표곡 ‘금강심’은 모든 악을 물리치고 굳은 마음을 다지는 메시지를 담은 곡으로, 경쾌한 K-팝 리듬과 화려한 영상미를 더해 ‘악을 이기고 치유를 전하는 음악’으로 제작됐다. 이는 케데헌 ‘Golden’이 전하는 영감과도 맞닿아 있으며, 나아가 불교의 만트라(진언)를 담아 에너지를 극대화하려는 시도는 향후 콘텐츠가 나아갈 방향을 보여준다. 하이붓다뮤직은 AI 음악뿐 아니라 딩고뮤직 스타일의 라이브 영상도 제작해 불자 가수가 직접 무대에 서는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이를 통해 AI와 라이브, 불교 전통이 함께 어우러진 다양한 음악을 시도하며 불교 대중화와 문화적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하이붓다뮤직의 곡들은 불교음악이라는 한정된 장르에도 불구하고 꾸준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신묘장구대다라니’는 9400회, ‘반야심경’은 5900회 조회수를 기록했고, 젊은 세대에 맞춘 ‘제니 ZEN 해석곡’은 2600회, 퇴마송 ‘금강심’은 4400회를 기록하며 지속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 이는 단순한 조회수 이상의 의미로, 불교 경전과 치유의 메시지가 현대 대중문화 속에서도 공감을 얻고 있다는 점을 보여준다. 또한 경제적 풍요를 바라는 현대인의 요구에 맞춰 불교의 진언을 케데헌 풍의 노래에 삽입한 ‘재물운을 끌어당기는 만트라’도 선보였다. 이 곡은 현재 1900회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으며, 불교 진언과 K-팝의 결합이라는 이색적인 시도로 꾸준히 시청자가 늘고 있다. 케데헌 ‘Golden’의 흥행이 보여주듯 전 세계인은 상실과 무기력의 시대에 치유와 공감의 메시지를 갈망하고 있다.    하이붓다뮤직은 이러한 시대적 요구에 맞춰 AI 불교음악을 통해 치유·정화·공감의 콘텐츠를 선보이며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가고 있다. 향후 불교의 서사적 스토리와 AI 음악이 결합된 콘텐츠는 K-팝과 K-콘텐츠 산업 전반에서도 중요한 소재로 자리 잡을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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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15
  • EBS ‘나눔 0700’이 남긴 15년의 기록과 기적들 특집 방송
      [글로벌문화신문] EBS ‘나눔 0700’이 남긴 기록과 기적들을 다룬 특집 방송이 오는 9월 6일(토) 방송된다. 2010년 9월 4일 어려운 이웃을 돕겠다는 마음으로 첫 방송을 시작한 이래 어느덧 15주년을 맞은 EBS ‘나눔 0700’. 어려운 현실에도 포기하지 않고 살아가는 이들에게 희망을 전해온 EBS의 대표적인 사회 공헌 방송이다. 그동안 ‘나눔 0700’ 방송을 통해 총 193억원의 후원금이 모였으며, 무려 1430명의 이웃에게 희망과 용기를 선물할 수 있었다. ‘나눔 0700’에서는 남녀노소 어려운 이웃이 있는 곳이라면 전국 어디든 달려가 사랑을 전해왔다. 소외된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고자 2014년 저소득층 아동들을 위해 전국 지역아동센터 난방비를 지원하는가 하면 2019년 미혼부 미혼모 교육비 지원사업, 2020년 코로나 위기 가정 지원 사업, 2023년 학대 아동 지원 사업 등을 펼쳐왔다. 방송 15주년을 맞이한 ‘나눔 0700’은 오는 6일(토) 오전 11시 25분 EBS 1TV에서 ‘15년, 나눔의 기적’을 선보일 예정이다. ‘15년, 나눔의 기적’에서는 그동안 ‘나눔 0700’이 시청자들과 함께 만들어온 나눔의 결실을 확인할 수 있다. 시청자들의 사랑으로 전국 무너져가는 집에 살던 이웃들에게 새집을 선물할 수 있었는데, 특히 전남 장흥 지역에선 지역사회의 온정이 더해져 그동안 자그마치 11채의 새집을 선물할 수 있었다.          또 10년 전 4살의 어린 나이에 난소암 4기 투병 중이었던 수진이는 발랄한 중2 여학생으로 성장해 올해 완치 판정을 받을 수 있었으며, 엄마 암 수술비가 없어서 눈물 흘리던 중학생 민혁이는 20대 멋진 청년이 돼 헤어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다. 그리고 암 투병 중인 아빠를 보살피던 민호 군과 희소암에 걸린 아들 재헌이를 돌보던 아빠 관형 씨는 가족을 잃은 뒤 그 아픔을 딛고 나눔을 실천하며 살아가고 있어 보이는 이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한다. 15년간 따뜻한 목소리로 나눔의 가치를 전해온 ‘나눔 0700’의 전제향 MC는 “여러분의 사랑이 있었기에 이 수많은 나눔의 기적을 함께 만나는 행운을 얻을 수 있었다. 매 순간이 감동이었고 잊지 못할 순간들로 가득하다”며 15주년을 함께 축하했다. 지난 15년간 시청자들의 사랑이 만들어낸 놀라운 기적의 현장을 다시 찾아가는 특집 방송, ‘나눔 0700 - 15년, 나눔의 기적’은 오는 9월 6일(토) 오전 11시 25분 EBS 1TV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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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04
  • ‘열혈강호: 귀환’ 첫 OST 뮤직비디오 티저 공개
          [글로벌문화신문] 킹넷이 개발하고 파이펀게임즈와 엠게임이 공동 서비스 중인 모바일 MMORPG ‘열혈강호: 귀환’이 첫 번째 OST ‘Burning my heart’를 바탕으로 제작한 뮤직비디오 티저 Part 1과 Part 2를 7월 25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 이번 뮤직비디오는 JTBC ‘슈퍼밴드2’에서 3위를 차지한 혼성 밴드 KARDI와의 협업으로 완성됐다. KARDI는 전통악기 거문고를 중심으로 록과 뉴메탈 장르를 융합한 음악을 선보이는 팀으로, 실험적인 사운드와 몰입감 있는 연주로 주목받고 있다. 팀은 김예지(보컬), 황린(기타), 박다올(거문고), 황인규(베이스)로 구성돼 있으며, 국내외 다양한 무대에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 특히 보컬을 맡은 김예지는 MBC ‘복면가왕’에서 가왕 5연승을 기록한 바 있는 실력파 아티스트로,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음악뿐만 아니라 영상 전면에 등장해 무게감을 더했다. 독특한 음색과 강한 표현력으로 캐릭터의 감정선을 극적으로 그려냈다는 평가다. 공개된 티저 영상은 김예지의 단독 퍼포먼스를 중심으로 오케스트라 선율 및 원작 열혈강호의 치열한 전투 장면으로 구성된 영상, 강렬한 KARDI의 보컬과 거문고가 어우러진 밴드 사운드의 OST 음원을 편집한 영상으로 나뉘며, 두 편 모두 ‘열혈강호’ IP의 정서를 음악과 영상 언어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서정적인 오케스트레이션과 거문고 기반 록 편곡이 어우러져 캐릭터의 내면과 전투의 긴장감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며, 원작 만화의 상징적인 장면들이 삽입돼 팬들의 향수를 자극한다. 파이펀게임즈는 이번 티저 영상은 게임 세계관을 음악과 영상으로 확장하는 첫 시도라며, 감성적인 몰입감과 콘텐츠의 다양성을 동시에 강화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이어 뮤직비디오 본편은 8월 4일 유튜브를 통해, OST 음원은 8월 7일 각종 온라인 음원 플랫폼에서 각각 공개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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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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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BS TV, 광복절 기념 프로그램... ‘잊지 말아야 할 역사’ 조명
    귀향 끝나지 않은 이야기’   [글로벌문화신문] 제75주년 광복절을 맞아 TBS TV가 다큐멘터리, 영화, 음악극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마련했다. 14일 밤 10시, <무비 컬렉션>에서는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재조명하는 역사 영화 <귀향, 끝나지 않은 이야기>가 방송된다. 다큐멘터리와 극영화를 오가며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의 시급함을 알리고 오늘날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되새기게 하는 작품이다. 광복절 당일인 15일 오전 11시에는 다큐멘터리 <죽어서도 차별받는 그들, 독립운동가 사후이야기>가 방송된다. 독립유공자 묘역의 관리 실태를 통해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독립유공자에 대한 진정성 있는 사후 예우가 필요함을 역설한다. 오후 4시 10분에는 봉오동 전투의 주역, 홍범도 장군의 인생을 담은 음악극 <극장 앞 독립군>이 방송된다. <극장 앞 독립군>은 봉오동 전투를 승리로 이끈 독립운동가 홍범도 장군이 말년에 카자흐스탄 알마티 고려인촌의 한 극장 경비로 활동한 실화를 바탕으로 한 작품이다. 또한 극장 배우들과 함께 새로운 삶을 살다 간 홍범도 장군의 마지막을 담았다. 나라를 빼앗긴 국민의 황망함을 대중가요, 모던 록, 국악, 재즈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통해 표현했다. 친숙하고 몰입감 있는 극 구성으로 전쟁터와 극장이라는 서로 다른 공간을 매끄럽게 연결한 점이 돋보인다. TBS TV는 IPTV(KT 214번, SK 167번, LG 245번), 케이블 TV(TBS 홈페이지 혹은 각 지역 케이블방송 문의)와 TBS 유튜브 계정, TBS 앱(스마트폰) 등에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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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4
  • 허영만의 본격 동네 술집 탐방기 ‘내일 출근 안해’, 5일 유튜브 공개
      [글로벌문화신문] 크릭앤리버엔터테인먼트(대표 육연식)는 식객과 백반기행으로 유명한 만화가 허영만의 유튜브 도전기 ‘내일 출근 안해’ 본편을 8월 5일부터 공개한다고 밝혔다.   ‘내일 출근 안해’는 도심 퇴근길 뒷골목의 혼자서도 즐길 수 있는 특색있는 술집을 탐방해보고 적극적으로 맛과 분위기를 알려주는 채널이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직격탄을 맞은 동네 술집 자영업자들에 대한 응원과 더불어, 술집에 대한 최대한의 정보를 담아 제작을 하고 있다. 술집 위치 및 메뉴, 가격, 특징, 사장님의 사연과 추천 코멘트까지 자세하게 알리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내일 출근 안해’의 첫 번째 술집은 방배동 카페 골목의 외진 뒷골목에 자리잡은 ‘주방장이 고릴라’라는 특이한 이름을 가진 곳이다. 자세히 보지 않으면 그냥 지나치기 쉬운 술집으로, 테이블은 없고 약간 넓은 바 만으로 이루어진 술집 맛집이다.   오랫동안 한자리에서 사장님 혼자서 요리도 하고 손님 응대도 하는 전형적인 골목 술집의 형태를 취하고 있으나, 주문과 동시에 주방에서 만들어 내는 사장님의 손맛은 내공이 상당히 깊은 요리를 만들어 내고 있다.      제주 한라산 소주와 곁들이는 제주 옥돔구이의 맛이 일품이고, 뜨거운 팬에 구운 두부위에 푸짐하게 올라가는 고기 토핑이 일품인 마파두부, 치즈 곁들인 새우요리와 감자전도 별미다.   가게 이름인 ‘주방장이 고릴라’와는 다르게 메뉴와 술집 곳곳에 사장님의 섬세함이 깃들여져 있다. 특히 술잔에 넣은 얼음 하나에도 자세히 보면 얼음 속에 허브가 들어가 있기도 하고, 냉수 대신 내주는 우엉차 또한 술과의 궁합이 좋다.   방배동을 시작으로 해방촌, 신사동 세로수길, 광화문, 종로, 평창동 등 서울의 고층빌딩 뒷골목의 맛있고 특색있는 술집을 제대로 발굴하고 소개하는데 의미를 두고, 퇴근길 직장인들의 지친 일상에 작은 위안과 응원의 힘이 될 수 있는 방송을 위해 오늘도 술시가 되면 허영만 작가는 술집 방랑을 떠난다.   허영만 작가는 “TV 방송에서는 자세한 정보를 주는 데 제약이 있지만, 여기서는 맘껏 알릴 수 있어서, 건강과 주량이 받쳐주는 한 숨은 골목 술집들을 찾아서 시원하게 알려 드리겠다. 저의 인생 첫 유튜브 도전의 채널 이름을 ‘내일 출근 안해’라고 지었지만, 출근은 합시다”라고 유튜버로서의 새로운 도전에 대한 소회를 밝혔다. 웹사이트: http://cri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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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6
  • '맛있는 녀석들', 유튜브 골드버튼 획득
      [글로벌문화신문] 연예 전문 케이블 채널 코미디TV 예능 프로그램 ‘맛있는 녀석들’이 유튜브 골드버튼을 받았다. 코미디TV는 "‘맛있는 녀석들’이 공식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 100만명을 돌파하며 인기 콘텐츠로 자리매김했다"고 3일 밝혔다. 이어 "제작진의 의견보다는 시청자들이 원하는 방향을 읽고 그것을 최대한 콘텐츠에 반영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구독자 수 100만 돌파는 시청자와 함께 이루어낸 결과물"이라고 말했다. 제작진은 이날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 100만 돌파 기념 포스터도 공개했다. 포스터에는 '앞으로 더 열심히 먹겠습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오늘부터 운동뚱' 'JOB룡 이십끼' 로고도 삽입되어 있다. 웹예능 '오늘부터 운동뚱'은 '맛있는 녀석들'의 세계관을 확장하는 맛녀석 유니버스 1탄! 5년 동안 먹방을 평정했던 맛있는 녀석들이 시청자들이 시키는 대로 건강하게 더 잘 먹기 위한 건강 프로젝트다. 2월부터 개그우먼 김민경이 출연하고 있는 이 웹예능은 처음 공개된지 하루 만에 조회수 100만을 돌파했다. 3월 처음 공개된 웹예능 'JOB룡 이십끼'는 개그맨 유민상이 다양한 직업을 체험하는 프로젝트다. 제작진은 8월 세 번째 웹예능 개그맨 문세윤의 '오늘부터 댄스뚱'도 론칭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맛있는 녀석들'은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방송되고 있으며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볼 수 있다.(사진=코미디TV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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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4
  • 가평군, 음악역1939 G-SL(Gapyeong Saturday Live) 누적 조회수 12,000회 넘어!
      [글로벌문화신문] 가평군은 18일 음악역1939에서 온라인 콘서트 생중계 프로그램 'Gapyeong Saturday Live Online Concert'(이하 )를 개최했다. 카카오TV 라이브를 통해 온라인 생중계를 진행한 는 슈퍼스타K 출신의 김필과 K팝스타 샘김, 비긴어게인 시즌3에 출연한 뒤 인기몰이 중인 적재, 너목보6 및 보컬플레이 등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리고 있는 김성준이 출연하며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았다. 이번 공연은 음악역1939 S-station에서 관객없이 온라인으로 실시간 중계하는 방식을 통해 생동감 넘치는 스튜디오 라이브 공연과 함께 온라인 관객들과 채팅으로 소통하며 현재 코로나19로 인한 공연에 대한 갈증을 해소시켜주었다. 추후 새로운 버젼의 온라인 콘서트를 기획한다고 밝힌 음악역1939는 지난 7월 18일 콘서트 시작 후 아티스트 1명당 실시간 시청관객 600~1300명이 접속하여 보는 등 당일 카카오TV 엔터ㆍ라이프 순위 1위를 차지하며 의 누적 조회수 12,297회를 기록했다.은 코로나-19로 관객과의 대면 만남이 어렵고 모든 공연이 취소되는 상황에서 G-SL에 참여한 아티스트들은“에서 비록 비대면이지만 이렇게 온라인으로나마 관객여러분과 소통하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하며, 관객여러분들 모두 힘내셨으면 좋겠다. 좋은 기회를 주신 가평군과 음악역1939 모든 분들께도 감사의 마음을표한다.”고 전했다. 음악역1939 관계자는 “비틀즈의 녹음으로 유명한 영국의 애비로드 스튜디오와 메트로폴리스 스튜디오 등을 설계한 건축음향분야의 권위자 샘 도요시마가 음향설계를 맡아 아름다운 울림을 있는 음악역1939 S-station에서 앞으로 많은 콘텐츠를 제작하고 공유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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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7
  • 뮤지컬 배우 김준영이 새로운 창작 뮤지컬 ‘알렉산더’의 타이틀롤을 맡는다.
      [글로벌문화신문] '주식투자'를 둘러싼 경제 전문가들의 난장 토론이 펼쳐진다. 3일 방송된 JTBC ‘돈길만 걸어요 – 정산회담’(이하 ‘정산회담’)에서는 90년대 최고의 만능 엔터테이너 최창민에서 명리학자로 변신한 최제우가 의뢰인으로 찾아온다. 최제우는 돈반자들과 함께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재테크 고민인 ‘주식’을 주제로 이야기 나눈다. 연예계 대표 짠테크 전문가 신봉선, 2년 동안 주식 방송을 진행했던 김수용, ‘부자 언니’ 유수진 자산관리사가 일일 ‘돈반자’로 토론에 참여한다. 최근 진행된 ‘정산회담’ 녹화에서는 김수용이 ”주식으로 1억 원을 만들기 위해서는 2억 원을 투자하라“는 명언을 남겼던 일화가 재조명됐다. 이날 김수용은 “얼굴이 하한가(?)여서 주식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게 됐다”라며 당시의 에피소드를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본격적으로 녹화가 시작되자 출연자들은 앞다투어 주식 투자 경험을 공유했다. 양세찬은 ”미세먼지 관련 회사에 주식을 투자한 적 있다. 일어나자마자 창 밖을 보게 되더라“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투자 전문가 김현준은 “주식에 좋은 접근을 하고 있다. 주식이 나의 실생활과 연관되어 있다는 것만 알아도 반이다“라며 양세찬을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의뢰인 최제우는 ‘유일한 재테크 수단인 주식을 계속 할까요 VS. 다른 재테크를 할까요’의 안건을 상정했다. 이에 주식 전문가인 슈카와 김현준이 팽팽하게 대립했다. 뉴페이스 김현준은 ”감으로 하는 주식투자는 안 된다. 공부를 하지 않는다면 (주식을) 하지 말라“라며 단호하게 조언했다.   이에 슈카는 ”반대의 의견이 나오리라고는 상상도 못했다“라며 ”자본주의 사회에서 주식을 안 한다는 건 자산을 쌓지 않겠다는 것”이라고 반박해 토론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김종훈 변호사 역시 “올바른 주식투자는 유용한 자본증식 수단이며 주식 투자가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아야 한다”라며 소신 있는 발언을 덧붙였다. 토론이 끝난 후 최제우는 “처음에는 정산회담에 나와서 문제 해결을 할 수 있을 지 의구심을 가졌지만, 건강한 재테크 방법을 알게 된 시간이었다”라며 소회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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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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