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Home >  문화/예술 >  방송/유튜브
-
스타피쉬엔터테인먼트, 배우 겸 인플루언서 ‘김빵귤’ 새로운 행보 예고
[글로벌 문화신문] 스타피쉬엔터테인먼트(Starfish Entertainment)는 소속 배우이자 인플루언서 김빵귤(강민지)이 ‘하전미2’ 콘텐츠 흥행을 기반으로 새로운 프로젝트와 글로벌 활동을 본격적으로 준비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네이버, TBS와 합작 투자로 사업 전개 중인 스타피쉬엔터테인먼트는 일본 패밀리 컴퍼니인 샤인파트너스와 김빵귤의 일본 및 글로벌 진출에 대한 전략을 세우고 양사 간 긴밀하게 협조할 예정이다. 또한 김빵귤은 내년 상반기 스타피쉬엔터테인먼트에서 제작하는 한일 합작 콘텐츠에 출연할 예정으로, 본격적인 일본 내 브랜딩 및 활동의 포문을 열었다. 아울러 스타피쉬엔터테인먼트는 미국내 인가 교육기관과 대학교와도 콘텐츠 제작 MOU를 체결했으며, 내년 상반기 미국 내 전개 중인 콘텐츠에도 김빵귤을 출연시킨다는 목표다. 김빵귤은 올해 ‘하전미2’ 관련 콘텐츠를 통해 특유의 개성과 연기력을 인정받으며 틱톡 팔로워 70만 명과 높은 평균 조회수의 인기 인플루언서로 자리 잡았다. 특히 밝고 생동감 있는 캐릭터 해석과 자연스러운 예능 감각이 국내·해외 팬층을 빠르게 확장시키고 있다. 스타피쉬엔터테인먼트는 김빵귤은 스트리머-인플루언서-배우로 이어지는 활동 스펙트럼이 매우 넓은 아티스트라며, 최근 일본 및 아시아권 콘텐츠 시장에 대한 문의가 이어지고 있어 글로벌 협업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또 내년에는 연기 활동을 중심으로 다양한 플랫폼에서 김빵귤을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빵귤 역시 “더 넓은 무대에서 팬들과 만날 준비를 하고 있다. 즐겁고 새로운 모습으로 찾아뵙겠다”며 소속사를 통해 포부를 밝혔다.
-
차세대 엔터테인먼트 아이콘으로 도약하는 김빵귤, 하전미 2 통해 새로운 매력 발산
[글로벌 문화신문] 최근 각종 SNS와 온라인 플랫폼에서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스타피쉬엔터테인먼트 소속 인플루언서 겸 스트리머 김빵귤이 인기 연애 시뮬레이션 게임 ‘하숙생이 전부 미녀입니다만? 시즌2’(이하 하전미 2)에 출연하며 엔터테인먼트 전 영역으로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김빵귤은 틱톡 70만 팔로워를 보유하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이와 함께 유튜브 채널과 틱톡 등에서도 일상 브이로그, 뷰티 & 라이프스타일 콘텐츠, 스트리머 방송 등을 통해 진솔하면서도 매력적인 모습으로 ‘현실 친구 같은 친근감’을 전달하고 있다. 특히 실시간 방송에서는 재미있는 입담과 소통 능력으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으며, ‘사진보다 실물이 더 예쁘다’는 팬들의 찬사가 이어지고 있다. 이처럼 플랫폼 스타로서 기반을 탄탄히 다진 후 이제는 배우·엔터테이너로서 본격적인 전환을 준비하고 있다. 김빵귤은 ‘하전미 2’에서 ‘실물 미녀’로 지목된 만큼 다양한 연기 장면과 영상 콘텐츠에서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소속사 스타피쉬엔터테인먼트 또한 그녀를 ‘풍부한 감정 표현력과 몰입도를 지닌 인재’로 평가하며, 향후 TV 방송·OTT·영화 등 다채로운 영역에서 활약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이번 ‘하전미 2’ 출연은 단순히 게임 영상 홍보나 플랫폼 콘텐츠를 넘어서 ‘플랫폼 스타’에서 ‘진짜 아티스트’로의 여정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팬들과의 친근한 소통, 그리고 스크린 속 연기자로서의 모습까지 김빵귤은 지금 그 다음 단계로 나아가고 있다. 김빵귤의 폭넓은 플랫폼 영향력과 다채로운 콘텐츠 경험은 브랜드 및 콘텐츠 협업 측면에서도 매우 매력적인 포인트다. 이에 따라 뷰티, 패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부터 게임·엔터테인먼트 콘텐츠 제휴까지 다양한 형태의 협업 파트너가 기대된다. 김빵귤은 이번 ‘하전미 2’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플랫폼 스타로서 쌓아온 기반을 바탕으로 ‘배우’라는 새로운 타이틀을 정면으로 노크하고 있다. 팬들은 이미 그녀의 영상에서 보여준 자연스러운 매력과 진정성 있는 소통력에 열광하고 있으며, 앞으로 스크린 속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화면 밖에서 느껴졌던 그 리얼함, 이제는 스크린 속으로’, 이것이 김빵귤이 지향하는 다음 목표다.
-
안산 출신 배구 여제 김연경, MBC 신인 감독 데뷔… 28일 첫 방영
[글로벌문화신문]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오는 28일 안산 출신 배구 여제 김연경이 감독으로 새롭게 출발하는 신규 예능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이 MBC에서 첫 방송 된다고 26일 밝혔다. ‘신인감독 김연경’은 프로 무대에서 방출된 선수나 프로 진출을 꿈꾸는 실업팀 선수 등 각자의 이유로 ‘언더독’이 된 선수들이 다시금 ‘원더’로 거듭나겠다는 의미를 담은 ‘필승 원더독스’ 팀 창단 프로젝트다. 안산시에서 태어나 배구를 시작한 김연경은 세계적인 배구선수로 성장한 이후에도 시와의 인연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선수 은퇴 후, 처음 감독으로 도전하면서 주요 촬영지인 안산시를 찾았다. 김 감독은 직접 선발한 선수들과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창단식을 가지며 감독으로서의 첫발을 내디뎠다. 김 감독과 선수들은 유난히 뜨거웠던 여름, 상록수체육관에서 땀을 흘리며 제8의 프로구단 창설이라는 꿈을 향해 도전을 시작했다. ‘필승 원더독스’는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직관 경기를 앞두고 대부도 방아머리 해변을 방문해 멋진 노을을 감상하며 서로를 격려하는 등 의지를 다지기도 했다. 올가을 주말마다 감동과 재미를 함께 선사할 ‘신인감독 김연경’ 첫 방송은 28일 밤 9시 10분 MBC에서 방영된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안산시는 김연경 감독과 함께 최근 ‘전국 중학교 최강전’을 개최하며 배구 도시로서의 위상을 한층 강화하고 있다”라며 “선수생활을 마치고 새로운 시작을 맞이하는 김연경 감독과 필승 원더독스 선수들을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말했다.
-
치유와 공감의 AI 불교음악, 케데헌 흥행으로 K-팝 새 흐름 연다
[글로벌문화신문] 최근 글로벌 차트를 휩쓴 케데헌 ‘Golden’이 빌보드 핫100 차트에서 3주 연속 1위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경쾌한 K-팝 리듬과 ‘어둠을 이기고 황금빛 미래를 맞이한다’는 가사 내용은 전 세계 팬들에게 공감과 치유의 에너지를 전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불교 경전과 명상 메시지를 현대 음악으로 재해석한 AI 불교음악 유튜브 채널 ‘하이붓다뮤직’의 퇴마송 ‘금강심’이 주목받고 있다. 하이붓다뮤직은 부처님의 가르침을 담은 가사에 AI로 작곡한 K-팝 리듬을 결합하고, 가사에 맞는 AI 영상을 더해 만든 뮤직비디오를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단순한 전통 찬불가를 넘어 현대인들이 쉽게 공감할 수 있는 경쾌한 멜로디와 세련된 영상을 통해 불교의 진리를 전달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대표곡 ‘금강심’은 모든 악을 물리치고 굳은 마음을 다지는 메시지를 담은 곡으로, 경쾌한 K-팝 리듬과 화려한 영상미를 더해 ‘악을 이기고 치유를 전하는 음악’으로 제작됐다. 이는 케데헌 ‘Golden’이 전하는 영감과도 맞닿아 있으며, 나아가 불교의 만트라(진언)를 담아 에너지를 극대화하려는 시도는 향후 콘텐츠가 나아갈 방향을 보여준다. 하이붓다뮤직은 AI 음악뿐 아니라 딩고뮤직 스타일의 라이브 영상도 제작해 불자 가수가 직접 무대에 서는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이를 통해 AI와 라이브, 불교 전통이 함께 어우러진 다양한 음악을 시도하며 불교 대중화와 문화적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하이붓다뮤직의 곡들은 불교음악이라는 한정된 장르에도 불구하고 꾸준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신묘장구대다라니’는 9400회, ‘반야심경’은 5900회 조회수를 기록했고, 젊은 세대에 맞춘 ‘제니 ZEN 해석곡’은 2600회, 퇴마송 ‘금강심’은 4400회를 기록하며 지속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 이는 단순한 조회수 이상의 의미로, 불교 경전과 치유의 메시지가 현대 대중문화 속에서도 공감을 얻고 있다는 점을 보여준다. 또한 경제적 풍요를 바라는 현대인의 요구에 맞춰 불교의 진언을 케데헌 풍의 노래에 삽입한 ‘재물운을 끌어당기는 만트라’도 선보였다. 이 곡은 현재 1900회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으며, 불교 진언과 K-팝의 결합이라는 이색적인 시도로 꾸준히 시청자가 늘고 있다. 케데헌 ‘Golden’의 흥행이 보여주듯 전 세계인은 상실과 무기력의 시대에 치유와 공감의 메시지를 갈망하고 있다. 하이붓다뮤직은 이러한 시대적 요구에 맞춰 AI 불교음악을 통해 치유·정화·공감의 콘텐츠를 선보이며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가고 있다. 향후 불교의 서사적 스토리와 AI 음악이 결합된 콘텐츠는 K-팝과 K-콘텐츠 산업 전반에서도 중요한 소재로 자리 잡을 것으로 전망된다.
-
EBS ‘나눔 0700’이 남긴 15년의 기록과 기적들 특집 방송
[글로벌문화신문] EBS ‘나눔 0700’이 남긴 기록과 기적들을 다룬 특집 방송이 오는 9월 6일(토) 방송된다. 2010년 9월 4일 어려운 이웃을 돕겠다는 마음으로 첫 방송을 시작한 이래 어느덧 15주년을 맞은 EBS ‘나눔 0700’. 어려운 현실에도 포기하지 않고 살아가는 이들에게 희망을 전해온 EBS의 대표적인 사회 공헌 방송이다. 그동안 ‘나눔 0700’ 방송을 통해 총 193억원의 후원금이 모였으며, 무려 1430명의 이웃에게 희망과 용기를 선물할 수 있었다. ‘나눔 0700’에서는 남녀노소 어려운 이웃이 있는 곳이라면 전국 어디든 달려가 사랑을 전해왔다. 소외된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고자 2014년 저소득층 아동들을 위해 전국 지역아동센터 난방비를 지원하는가 하면 2019년 미혼부 미혼모 교육비 지원사업, 2020년 코로나 위기 가정 지원 사업, 2023년 학대 아동 지원 사업 등을 펼쳐왔다. 방송 15주년을 맞이한 ‘나눔 0700’은 오는 6일(토) 오전 11시 25분 EBS 1TV에서 ‘15년, 나눔의 기적’을 선보일 예정이다. ‘15년, 나눔의 기적’에서는 그동안 ‘나눔 0700’이 시청자들과 함께 만들어온 나눔의 결실을 확인할 수 있다. 시청자들의 사랑으로 전국 무너져가는 집에 살던 이웃들에게 새집을 선물할 수 있었는데, 특히 전남 장흥 지역에선 지역사회의 온정이 더해져 그동안 자그마치 11채의 새집을 선물할 수 있었다. 또 10년 전 4살의 어린 나이에 난소암 4기 투병 중이었던 수진이는 발랄한 중2 여학생으로 성장해 올해 완치 판정을 받을 수 있었으며, 엄마 암 수술비가 없어서 눈물 흘리던 중학생 민혁이는 20대 멋진 청년이 돼 헤어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다. 그리고 암 투병 중인 아빠를 보살피던 민호 군과 희소암에 걸린 아들 재헌이를 돌보던 아빠 관형 씨는 가족을 잃은 뒤 그 아픔을 딛고 나눔을 실천하며 살아가고 있어 보이는 이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한다. 15년간 따뜻한 목소리로 나눔의 가치를 전해온 ‘나눔 0700’의 전제향 MC는 “여러분의 사랑이 있었기에 이 수많은 나눔의 기적을 함께 만나는 행운을 얻을 수 있었다. 매 순간이 감동이었고 잊지 못할 순간들로 가득하다”며 15주년을 함께 축하했다. 지난 15년간 시청자들의 사랑이 만들어낸 놀라운 기적의 현장을 다시 찾아가는 특집 방송, ‘나눔 0700 - 15년, 나눔의 기적’은 오는 9월 6일(토) 오전 11시 25분 EBS 1TV에서 방송된다.
-
‘열혈강호: 귀환’ 첫 OST 뮤직비디오 티저 공개
[글로벌문화신문] 킹넷이 개발하고 파이펀게임즈와 엠게임이 공동 서비스 중인 모바일 MMORPG ‘열혈강호: 귀환’이 첫 번째 OST ‘Burning my heart’를 바탕으로 제작한 뮤직비디오 티저 Part 1과 Part 2를 7월 25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 이번 뮤직비디오는 JTBC ‘슈퍼밴드2’에서 3위를 차지한 혼성 밴드 KARDI와의 협업으로 완성됐다. KARDI는 전통악기 거문고를 중심으로 록과 뉴메탈 장르를 융합한 음악을 선보이는 팀으로, 실험적인 사운드와 몰입감 있는 연주로 주목받고 있다. 팀은 김예지(보컬), 황린(기타), 박다올(거문고), 황인규(베이스)로 구성돼 있으며, 국내외 다양한 무대에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 특히 보컬을 맡은 김예지는 MBC ‘복면가왕’에서 가왕 5연승을 기록한 바 있는 실력파 아티스트로,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음악뿐만 아니라 영상 전면에 등장해 무게감을 더했다. 독특한 음색과 강한 표현력으로 캐릭터의 감정선을 극적으로 그려냈다는 평가다. 공개된 티저 영상은 김예지의 단독 퍼포먼스를 중심으로 오케스트라 선율 및 원작 열혈강호의 치열한 전투 장면으로 구성된 영상, 강렬한 KARDI의 보컬과 거문고가 어우러진 밴드 사운드의 OST 음원을 편집한 영상으로 나뉘며, 두 편 모두 ‘열혈강호’ IP의 정서를 음악과 영상 언어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서정적인 오케스트레이션과 거문고 기반 록 편곡이 어우러져 캐릭터의 내면과 전투의 긴장감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며, 원작 만화의 상징적인 장면들이 삽입돼 팬들의 향수를 자극한다. 파이펀게임즈는 이번 티저 영상은 게임 세계관을 음악과 영상으로 확장하는 첫 시도라며, 감성적인 몰입감과 콘텐츠의 다양성을 동시에 강화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이어 뮤직비디오 본편은 8월 4일 유튜브를 통해, OST 음원은 8월 7일 각종 온라인 음원 플랫폼에서 각각 공개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
-
스타피쉬엔터테인먼트, 배우 겸 인플루언서 ‘김빵귤’ 새로운 행보 예고
- [글로벌 문화신문] 스타피쉬엔터테인먼트(Starfish Entertainment)는 소속 배우이자 인플루언서 김빵귤(강민지)이 ‘하전미2’ 콘텐츠 흥행을 기반으로 새로운 프로젝트와 글로벌 활동을 본격적으로 준비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네이버, TBS와 합작 투자로 사업 전개 중인 스타피쉬엔터테인먼트는 일본 패밀리 컴퍼니인 샤인파트너스와 김빵귤의 일본 및 글로벌 진출에 대한 전략을 세우고 양사 간 긴밀하게 협조할 예정이다. 또한 김빵귤은 내년 상반기 스타피쉬엔터테인먼트에서 제작하는 한일 합작 콘텐츠에 출연할 예정으로, 본격적인 일본 내 브랜딩 및 활동의 포문을 열었다. 아울러 스타피쉬엔터테인먼트는 미국내 인가 교육기관과 대학교와도 콘텐츠 제작 MOU를 체결했으며, 내년 상반기 미국 내 전개 중인 콘텐츠에도 김빵귤을 출연시킨다는 목표다. 김빵귤은 올해 ‘하전미2’ 관련 콘텐츠를 통해 특유의 개성과 연기력을 인정받으며 틱톡 팔로워 70만 명과 높은 평균 조회수의 인기 인플루언서로 자리 잡았다. 특히 밝고 생동감 있는 캐릭터 해석과 자연스러운 예능 감각이 국내·해외 팬층을 빠르게 확장시키고 있다. 스타피쉬엔터테인먼트는 김빵귤은 스트리머-인플루언서-배우로 이어지는 활동 스펙트럼이 매우 넓은 아티스트라며, 최근 일본 및 아시아권 콘텐츠 시장에 대한 문의가 이어지고 있어 글로벌 협업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또 내년에는 연기 활동을 중심으로 다양한 플랫폼에서 김빵귤을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빵귤 역시 “더 넓은 무대에서 팬들과 만날 준비를 하고 있다. 즐겁고 새로운 모습으로 찾아뵙겠다”며 소속사를 통해 포부를 밝혔다.
-
- 문화/예술
- 방송/유튜브
-
스타피쉬엔터테인먼트, 배우 겸 인플루언서 ‘김빵귤’ 새로운 행보 예고
-
-
차세대 엔터테인먼트 아이콘으로 도약하는 김빵귤, 하전미 2 통해 새로운 매력 발산
- [글로벌 문화신문] 최근 각종 SNS와 온라인 플랫폼에서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스타피쉬엔터테인먼트 소속 인플루언서 겸 스트리머 김빵귤이 인기 연애 시뮬레이션 게임 ‘하숙생이 전부 미녀입니다만? 시즌2’(이하 하전미 2)에 출연하며 엔터테인먼트 전 영역으로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김빵귤은 틱톡 70만 팔로워를 보유하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이와 함께 유튜브 채널과 틱톡 등에서도 일상 브이로그, 뷰티 & 라이프스타일 콘텐츠, 스트리머 방송 등을 통해 진솔하면서도 매력적인 모습으로 ‘현실 친구 같은 친근감’을 전달하고 있다. 특히 실시간 방송에서는 재미있는 입담과 소통 능력으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으며, ‘사진보다 실물이 더 예쁘다’는 팬들의 찬사가 이어지고 있다. 이처럼 플랫폼 스타로서 기반을 탄탄히 다진 후 이제는 배우·엔터테이너로서 본격적인 전환을 준비하고 있다. 김빵귤은 ‘하전미 2’에서 ‘실물 미녀’로 지목된 만큼 다양한 연기 장면과 영상 콘텐츠에서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소속사 스타피쉬엔터테인먼트 또한 그녀를 ‘풍부한 감정 표현력과 몰입도를 지닌 인재’로 평가하며, 향후 TV 방송·OTT·영화 등 다채로운 영역에서 활약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이번 ‘하전미 2’ 출연은 단순히 게임 영상 홍보나 플랫폼 콘텐츠를 넘어서 ‘플랫폼 스타’에서 ‘진짜 아티스트’로의 여정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팬들과의 친근한 소통, 그리고 스크린 속 연기자로서의 모습까지 김빵귤은 지금 그 다음 단계로 나아가고 있다. 김빵귤의 폭넓은 플랫폼 영향력과 다채로운 콘텐츠 경험은 브랜드 및 콘텐츠 협업 측면에서도 매우 매력적인 포인트다. 이에 따라 뷰티, 패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부터 게임·엔터테인먼트 콘텐츠 제휴까지 다양한 형태의 협업 파트너가 기대된다. 김빵귤은 이번 ‘하전미 2’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플랫폼 스타로서 쌓아온 기반을 바탕으로 ‘배우’라는 새로운 타이틀을 정면으로 노크하고 있다. 팬들은 이미 그녀의 영상에서 보여준 자연스러운 매력과 진정성 있는 소통력에 열광하고 있으며, 앞으로 스크린 속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화면 밖에서 느껴졌던 그 리얼함, 이제는 스크린 속으로’, 이것이 김빵귤이 지향하는 다음 목표다.
-
- 문화/예술
- 방송/유튜브
-
차세대 엔터테인먼트 아이콘으로 도약하는 김빵귤, 하전미 2 통해 새로운 매력 발산
-
-
안산 출신 배구 여제 김연경, MBC 신인 감독 데뷔… 28일 첫 방영
- [글로벌문화신문]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오는 28일 안산 출신 배구 여제 김연경이 감독으로 새롭게 출발하는 신규 예능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이 MBC에서 첫 방송 된다고 26일 밝혔다. ‘신인감독 김연경’은 프로 무대에서 방출된 선수나 프로 진출을 꿈꾸는 실업팀 선수 등 각자의 이유로 ‘언더독’이 된 선수들이 다시금 ‘원더’로 거듭나겠다는 의미를 담은 ‘필승 원더독스’ 팀 창단 프로젝트다. 안산시에서 태어나 배구를 시작한 김연경은 세계적인 배구선수로 성장한 이후에도 시와의 인연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선수 은퇴 후, 처음 감독으로 도전하면서 주요 촬영지인 안산시를 찾았다. 김 감독은 직접 선발한 선수들과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창단식을 가지며 감독으로서의 첫발을 내디뎠다. 김 감독과 선수들은 유난히 뜨거웠던 여름, 상록수체육관에서 땀을 흘리며 제8의 프로구단 창설이라는 꿈을 향해 도전을 시작했다. ‘필승 원더독스’는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직관 경기를 앞두고 대부도 방아머리 해변을 방문해 멋진 노을을 감상하며 서로를 격려하는 등 의지를 다지기도 했다. 올가을 주말마다 감동과 재미를 함께 선사할 ‘신인감독 김연경’ 첫 방송은 28일 밤 9시 10분 MBC에서 방영된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안산시는 김연경 감독과 함께 최근 ‘전국 중학교 최강전’을 개최하며 배구 도시로서의 위상을 한층 강화하고 있다”라며 “선수생활을 마치고 새로운 시작을 맞이하는 김연경 감독과 필승 원더독스 선수들을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말했다.
-
- 문화/예술
- 방송/유튜브
-
안산 출신 배구 여제 김연경, MBC 신인 감독 데뷔… 28일 첫 방영
-
-
치유와 공감의 AI 불교음악, 케데헌 흥행으로 K-팝 새 흐름 연다
- [글로벌문화신문] 최근 글로벌 차트를 휩쓴 케데헌 ‘Golden’이 빌보드 핫100 차트에서 3주 연속 1위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경쾌한 K-팝 리듬과 ‘어둠을 이기고 황금빛 미래를 맞이한다’는 가사 내용은 전 세계 팬들에게 공감과 치유의 에너지를 전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불교 경전과 명상 메시지를 현대 음악으로 재해석한 AI 불교음악 유튜브 채널 ‘하이붓다뮤직’의 퇴마송 ‘금강심’이 주목받고 있다. 하이붓다뮤직은 부처님의 가르침을 담은 가사에 AI로 작곡한 K-팝 리듬을 결합하고, 가사에 맞는 AI 영상을 더해 만든 뮤직비디오를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단순한 전통 찬불가를 넘어 현대인들이 쉽게 공감할 수 있는 경쾌한 멜로디와 세련된 영상을 통해 불교의 진리를 전달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대표곡 ‘금강심’은 모든 악을 물리치고 굳은 마음을 다지는 메시지를 담은 곡으로, 경쾌한 K-팝 리듬과 화려한 영상미를 더해 ‘악을 이기고 치유를 전하는 음악’으로 제작됐다. 이는 케데헌 ‘Golden’이 전하는 영감과도 맞닿아 있으며, 나아가 불교의 만트라(진언)를 담아 에너지를 극대화하려는 시도는 향후 콘텐츠가 나아갈 방향을 보여준다. 하이붓다뮤직은 AI 음악뿐 아니라 딩고뮤직 스타일의 라이브 영상도 제작해 불자 가수가 직접 무대에 서는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이를 통해 AI와 라이브, 불교 전통이 함께 어우러진 다양한 음악을 시도하며 불교 대중화와 문화적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하이붓다뮤직의 곡들은 불교음악이라는 한정된 장르에도 불구하고 꾸준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신묘장구대다라니’는 9400회, ‘반야심경’은 5900회 조회수를 기록했고, 젊은 세대에 맞춘 ‘제니 ZEN 해석곡’은 2600회, 퇴마송 ‘금강심’은 4400회를 기록하며 지속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 이는 단순한 조회수 이상의 의미로, 불교 경전과 치유의 메시지가 현대 대중문화 속에서도 공감을 얻고 있다는 점을 보여준다. 또한 경제적 풍요를 바라는 현대인의 요구에 맞춰 불교의 진언을 케데헌 풍의 노래에 삽입한 ‘재물운을 끌어당기는 만트라’도 선보였다. 이 곡은 현재 1900회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으며, 불교 진언과 K-팝의 결합이라는 이색적인 시도로 꾸준히 시청자가 늘고 있다. 케데헌 ‘Golden’의 흥행이 보여주듯 전 세계인은 상실과 무기력의 시대에 치유와 공감의 메시지를 갈망하고 있다. 하이붓다뮤직은 이러한 시대적 요구에 맞춰 AI 불교음악을 통해 치유·정화·공감의 콘텐츠를 선보이며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가고 있다. 향후 불교의 서사적 스토리와 AI 음악이 결합된 콘텐츠는 K-팝과 K-콘텐츠 산업 전반에서도 중요한 소재로 자리 잡을 것으로 전망된다.
-
- 문화/예술
- 방송/유튜브
-
치유와 공감의 AI 불교음악, 케데헌 흥행으로 K-팝 새 흐름 연다
-
-
EBS ‘나눔 0700’이 남긴 15년의 기록과 기적들 특집 방송
- [글로벌문화신문] EBS ‘나눔 0700’이 남긴 기록과 기적들을 다룬 특집 방송이 오는 9월 6일(토) 방송된다. 2010년 9월 4일 어려운 이웃을 돕겠다는 마음으로 첫 방송을 시작한 이래 어느덧 15주년을 맞은 EBS ‘나눔 0700’. 어려운 현실에도 포기하지 않고 살아가는 이들에게 희망을 전해온 EBS의 대표적인 사회 공헌 방송이다. 그동안 ‘나눔 0700’ 방송을 통해 총 193억원의 후원금이 모였으며, 무려 1430명의 이웃에게 희망과 용기를 선물할 수 있었다. ‘나눔 0700’에서는 남녀노소 어려운 이웃이 있는 곳이라면 전국 어디든 달려가 사랑을 전해왔다. 소외된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고자 2014년 저소득층 아동들을 위해 전국 지역아동센터 난방비를 지원하는가 하면 2019년 미혼부 미혼모 교육비 지원사업, 2020년 코로나 위기 가정 지원 사업, 2023년 학대 아동 지원 사업 등을 펼쳐왔다. 방송 15주년을 맞이한 ‘나눔 0700’은 오는 6일(토) 오전 11시 25분 EBS 1TV에서 ‘15년, 나눔의 기적’을 선보일 예정이다. ‘15년, 나눔의 기적’에서는 그동안 ‘나눔 0700’이 시청자들과 함께 만들어온 나눔의 결실을 확인할 수 있다. 시청자들의 사랑으로 전국 무너져가는 집에 살던 이웃들에게 새집을 선물할 수 있었는데, 특히 전남 장흥 지역에선 지역사회의 온정이 더해져 그동안 자그마치 11채의 새집을 선물할 수 있었다. 또 10년 전 4살의 어린 나이에 난소암 4기 투병 중이었던 수진이는 발랄한 중2 여학생으로 성장해 올해 완치 판정을 받을 수 있었으며, 엄마 암 수술비가 없어서 눈물 흘리던 중학생 민혁이는 20대 멋진 청년이 돼 헤어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다. 그리고 암 투병 중인 아빠를 보살피던 민호 군과 희소암에 걸린 아들 재헌이를 돌보던 아빠 관형 씨는 가족을 잃은 뒤 그 아픔을 딛고 나눔을 실천하며 살아가고 있어 보이는 이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한다. 15년간 따뜻한 목소리로 나눔의 가치를 전해온 ‘나눔 0700’의 전제향 MC는 “여러분의 사랑이 있었기에 이 수많은 나눔의 기적을 함께 만나는 행운을 얻을 수 있었다. 매 순간이 감동이었고 잊지 못할 순간들로 가득하다”며 15주년을 함께 축하했다. 지난 15년간 시청자들의 사랑이 만들어낸 놀라운 기적의 현장을 다시 찾아가는 특집 방송, ‘나눔 0700 - 15년, 나눔의 기적’은 오는 9월 6일(토) 오전 11시 25분 EBS 1TV에서 방송된다.
-
- 문화/예술
- 방송/유튜브
-
EBS ‘나눔 0700’이 남긴 15년의 기록과 기적들 특집 방송
-
-
‘열혈강호: 귀환’ 첫 OST 뮤직비디오 티저 공개
- [글로벌문화신문] 킹넷이 개발하고 파이펀게임즈와 엠게임이 공동 서비스 중인 모바일 MMORPG ‘열혈강호: 귀환’이 첫 번째 OST ‘Burning my heart’를 바탕으로 제작한 뮤직비디오 티저 Part 1과 Part 2를 7월 25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 이번 뮤직비디오는 JTBC ‘슈퍼밴드2’에서 3위를 차지한 혼성 밴드 KARDI와의 협업으로 완성됐다. KARDI는 전통악기 거문고를 중심으로 록과 뉴메탈 장르를 융합한 음악을 선보이는 팀으로, 실험적인 사운드와 몰입감 있는 연주로 주목받고 있다. 팀은 김예지(보컬), 황린(기타), 박다올(거문고), 황인규(베이스)로 구성돼 있으며, 국내외 다양한 무대에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 특히 보컬을 맡은 김예지는 MBC ‘복면가왕’에서 가왕 5연승을 기록한 바 있는 실력파 아티스트로,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음악뿐만 아니라 영상 전면에 등장해 무게감을 더했다. 독특한 음색과 강한 표현력으로 캐릭터의 감정선을 극적으로 그려냈다는 평가다. 공개된 티저 영상은 김예지의 단독 퍼포먼스를 중심으로 오케스트라 선율 및 원작 열혈강호의 치열한 전투 장면으로 구성된 영상, 강렬한 KARDI의 보컬과 거문고가 어우러진 밴드 사운드의 OST 음원을 편집한 영상으로 나뉘며, 두 편 모두 ‘열혈강호’ IP의 정서를 음악과 영상 언어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서정적인 오케스트레이션과 거문고 기반 록 편곡이 어우러져 캐릭터의 내면과 전투의 긴장감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며, 원작 만화의 상징적인 장면들이 삽입돼 팬들의 향수를 자극한다. 파이펀게임즈는 이번 티저 영상은 게임 세계관을 음악과 영상으로 확장하는 첫 시도라며, 감성적인 몰입감과 콘텐츠의 다양성을 동시에 강화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이어 뮤직비디오 본편은 8월 4일 유튜브를 통해, OST 음원은 8월 7일 각종 온라인 음원 플랫폼에서 각각 공개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
- 문화/예술
- 방송/유튜브
-
‘열혈강호: 귀환’ 첫 OST 뮤직비디오 티저 공개
실시간 방송/유튜브 기사
-
-
‘쇼챔’ 트라이비, 신곡 ‘Diamond’ 무대 선사! 자체발광 비주얼+퍼포먼스로 팬심 저격!
- [사진 출처: MBC M ‘쇼! 챔피언’ 캡처] [글로벌문화신문] 그룹 트라이비(TRI.BE)가 눈 뗄 수 없는 무대로 팬심을 제대로 저격했다. 트라이비는 28일 오후 방송된 MBC M '쇼! 챔피언'에서 신곡 ‘Diamond(다이아몬드)’ 무대를 펼쳤다. 이날 트라이비는 빈티지한 무드의 데님 스타일링으로 눈부신 자체발광 비주얼을 완성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한 보석처럼 아름답고 입체적인 퍼포먼스로 모두를 푹 빠지게 했으며 농익은 눈빛과 사랑스러운 표정 연기로 한시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 다이아몬드를 비롯해 가사를 직관적이고 역동적으로 표현한 포인트 안무와 트라이비만의 개성으로 무대를 완성, 팬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신곡 ‘Diamond’는 Afrobeats(아프로비츠) 특유의 여유로운 분위기가 돋보이는 곡으로, 나를 일으켜주는 주문을 외우는 듯한 긍정적인 메시지로 공감을 전한다. 스트릿 댄스 크루 LADYBOUNCE(레이디바운스)의 리더 놉이 안무를 창작, 매 무대마다 눈과 귀를 동시에 즐겁게 하고 있다.네 번째 싱글 ‘Diamond(다이아몬드)’로 컴백한 트라이비는 음악적 도전이 빛나는 앨범으로 폭넓은 스펙트럼을 다시금 입증했다. 아이튠즈 K팝 차트에서 터키·오스트리아 1위를 비롯해 독일·영국 2위, 라트비아 3위, 캐나다, 브라질, 핀란드 등 총 12개 지역에서 톱 50위에 등극하며 국내외 인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
- 문화/예술
- 방송/유튜브
-
‘쇼챔’ 트라이비, 신곡 ‘Diamond’ 무대 선사! 자체발광 비주얼+퍼포먼스로 팬심 저격!
-
-
'가족계획' 배두나X류승범X백윤식X로몬X이수현, 빛나는 호흡의 대본 리딩 현장 공개!
- [사진 제공: 쿠팡플레이 / 사진 설명: 김곡, 김선 감독, 배우 배두나, 백윤식, 류승범, 이수현, 로몬] [글로벌문화신문] 쿠팡플레이 시리즈 ‘가족계획’이 대본 리딩 현장을 공개했다. 쿠팡플레이 시리즈 ‘가족계획’은 살아남기 위해 가족으로 위장한 특수 능력자들이 그들을 위협하는 극악무도한 범죄자들에 맞서 남다른 방법으로 해치워나가는 이야기. 대본 리딩 현장에는 크리에이터 김정민과 김곡, 김선 형제 감독, 주연 배우 배두나, 류승범, 백윤식, 로몬, 이수현이 모두 모여 작품에 대한 애정과 뜨거운 의지를 나누었다.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 대본 리딩이 시작되자 각 배우들은 자신이 맡은 캐릭터에 순식간에 몰입하며 첫 만남부터 빛나는 호흡을 선보였다. 특별한 능력의 소유자이자 아이들에게만큼은 다정한 엄마 ‘한영수’ 역의 배두나는 “대본이 너무 재미있어서 굉장히 오랜 시간 기다렸었다. 평소에 너무 좋아하고 존경하는 배우분들이 합류하게 되어 대본 리딩 하기 전부터 설레고 떨렸었다” 라며 첫 만남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능력을 감춘 채 어딘가 모르게 소심하지만 아내에게만큼은 무한 사랑꾼 아빠 ‘백철희’ 역의 류승범은 “이 작품이 잘될 수 있도록 저도 열심히 한몫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된다”라며 의지를 다졌다. 또한 까칠하지만 내심 가족들을 챙기는 할아버지 ‘백강성’ 역의 백윤식 역시 “리딩을 통해 많은 걸 느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여기에 따뜻하고 온화한 아들 ‘백지훈’역의 배우 로몬은 “훌륭하신 선배님들과 같이 한자리에서 있었다는 것만으로 영광이었다”라며 작품에 임하는 마음가짐을 전했다. 지훈과 동갑내기이자 까칠하고 예민한 딸 ‘백지우’ 역으로 처음 연기에 도전하는 이수현은 “설렘 반 걱정 반으로 긴장했다. 대단하신 선배님들과 함께 리딩을 할 수 있어 되게 영광이었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신선한 발상, 예측을 뛰어넘는 반전, 색다른 스토리로 기대감을 불러일으키는 쿠팡플레이 시리즈 ‘가족계획’은 2023년 12월 말 크랭크인하여 촬영에 돌입했으며, 2024년 쿠팡플레이에서 공개 예정이다.
-
- 문화/예술
- 방송/유튜브
-
'가족계획' 배두나X류승범X백윤식X로몬X이수현, 빛나는 호흡의 대본 리딩 현장 공개!
-
-
‘트로트 아이돌’ 두리, ‘현역가왕 갈라쇼’서 ‘흥신흥왕’ 등극! 요요미와 ‘정거장’ 열창!
- [사진 출처: MBN ‘현역가왕’ 방송 캡처] [글로벌문화신문] 가수 두리가 ‘흥신흥왕’ 존재감을 제대로 드러냈다. 두리는 지난 27일 밤 방송된 MBN 트로트 예능프로그램 ‘현역가왕 갈라쇼-현역의 노래’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두리는 요요미와 두요미 팀을 결성해 7080 명곡 대결을 펼쳤다. 김현정의 ‘정거장’을 선곡한 두리는 나팔바지와 비비드한 컬러의 세련된 복고 스타일로 상큼한 비주얼을 과시해 몰입도를 높였다. 어깨를 들썩이게 만드는 전매특허 파워풀한 퍼포먼스와 시원시원한 가창력으로 열기를 고조시켰다. 또한 변화무쌍한 표정 연기와 재치 넘치는 제스처로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했으며 요요미와 특급 시너지를 이룬 듀엣 무대로 ‘흥신흥왕’ 면모를 입증했다. 이에 관객들은 무대로 장미꽃을 한가득 던지는 특별한 이벤트로 화답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었다. 두리는 ‘현역가왕’에서 매 라운드마다 반전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무대를 선보이며 찬사를 받았다. 화려한 드럼 실력은 물론, 역동적인 퍼포먼스, 흔들리지 않는 라이브 실력으로 ‘트로트 아이돌’ 존재감을 다시 한번 각인시켰다. 지난 2018년 5인조 걸그룹 GBB의 메인보컬로 데뷔한 두리는 지난 2019년 ‘미스트롯 시즌1’ 최종 순위 7위, MBN ‘현역가왕’ 준결승 진출까지 다양한 활약을 펼쳤다. 또한 ‘싱글2벙글’, ‘하얀 눈’, ‘그 시절’ 등 다양한 무드의 음악으로 음악 팬들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두리가 출연하는 MBN ‘현역가왕 갈라쇼-현역의 노래’는 오는 3월 5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
- 문화/예술
- 방송/유튜브
-
‘트로트 아이돌’ 두리, ‘현역가왕 갈라쇼’서 ‘흥신흥왕’ 등극! 요요미와 ‘정거장’ 열창!
-
-
'미스트롯3' 배아현, 뜨거운 인기 힘입어 SNS 채널 개설…"일상 자주 전할 것"
- [사진 = 배아현 SNS 제공] [글로벌문화신문] '미스트롯3' 배아현이 팬들과의 본격적인 소통을 예고했다. 배아현은 TV CHOSUN '미스트롯3'에서 '꺾기 인간문화재'로 불리며 대체 불가한 활약을 펼치고 있다. 매 무대마다 국보급 보이스로 마스터와 관객들을 사로잡은 배아현은 지난 방송에서 국민 응원 투표 1위라는 대이변을 일으키며 막강한 우승 후보임을 증명했다. 배아현은 쏟아지는 인기에 힘입어 최근 개인 SNS 계정을 개설해 눈길을 모았다. 배아현은 물오른 미모의 셀카 한 장과 함께 "오늘 방송 재밌게 보셨나요? 자주 일상 사진 올려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라는 글을 게재하며 본격적인 소통을 예고했다. 배아현의 첫 번째 게시물에는 "어차피 진(眞)은 배아현의 것" "최종 우승 기원합니다" "감성장인, 장르 불문 매력 보이스 최고" 등 팬들의 수많은 댓글이 달리며 응원의 물결을 이루고 있다. 소속사 타라엔터테인먼트는 "늦은 시간까지 많은 사랑을 보내주시고 응원해 주시는 팬분들을 위해 배아현이 열과 성을 다해 준결승전 무대를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배아현이 출연하는 TV CHOSUN '미스트롯3' 준결승전은 오는 29일 밤 10시 방송되며, 대국민 응원 투표는 네이버 NOW. 앱을 통해 진행 중이다.
-
- 문화/예술
- 방송/유튜브
-
'미스트롯3' 배아현, 뜨거운 인기 힘입어 SNS 채널 개설…"일상 자주 전할 것"
-
-
'고려거란전쟁' 강감찬 vs 소배압, 8년 만에 다시 맞붙게 된 양국의 전력 비교!
- [사진 제공 : 공영방송 50주년 특별 기획 KBS 2TV 대하드라마 '고려거란전쟁'] [글로벌문화신문] 최종회까지 단 4회만을 남겨둔 ‘고려거란전쟁’이 마지막 대미를 장식할 ‘귀주대첩’의 막을 올린다. 지난 24일(토), 25일(일) 방송된 공영방송 50주년 특별 기획 KBS 2TV 대하드라마 ‘고려거란전쟁’(극본 이정우/ 연출 전우성, 김한솔, 서용수/ 제작 몬스터유니온, 비브스튜디오스) 27, 28회에서는 현종(김동준 분)이 최질(주석태 분), 박진(이재용 분) 등 반란군과의 긴박한 사투 끝에 정변을 진압하는 데 성공했다. 그런가 하면 거란은 실권을 차지한 고려의 반란군으로부터 현종을 거란의 인질로 삼아달라는 요청을 받고 고려를 손에 넣을 날만을 기다리며 팽팽한 긴장감을 선사했다. 28회 방송은 시청률 12.7%(닐슨코리아 제공, 전국 가구 기준)를 기록, 2주 연속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폭발적인 뒷심을 발휘했다. 특히 2차 전쟁 후 8년 동안 거란의 재침을 준비해온 강감찬(최수종 분)이 철갑기병 육성과 거란의 전쟁 양상을 분석하는 등 본격적인 빌드업에 돌입, ‘귀주대첩’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귀주대첩’을 앞두고 고려와 거란의 전쟁 양상과 전력을 비교해 봤다. 현종이 고려 8대 황제로 즉위한 뒤 개경으로 온 강감찬은 정치에 서툰 황제의 곁에서 든든한 조력자로 일당백 활약을 펼쳤다. 2차 전쟁 이후 동북면 행영병마사로 임명된 강감찬은 그간의 전쟁 기록들을 면밀히 살피며 추후 거란과의 전쟁을 대비하기 위해 철갑기병 육성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오는 2일 방송되는 29회 방송에서 현종은 최질의 난을 일으킨 반란군 무리를 처단하고, 거란과의 전쟁 대비에 돌입한다. 대망의 1018년, 고려와 거란의 결전의 기운이 치닫게 되자 강감찬은 마침내 고려군 총사령관이 되어 출정한다. 8년간 거란과의 전쟁을 대비해왔던 강감찬은 71세의 나이로 귀주대첩에 나선다. 그는 소가죽을 이용, 둑을 만들어 적을 격파하는 수공작전을 비롯해 고려의 최첨단 무기인 검차 진법, 김종현이 이끄는 1만의 중갑 기병 등 필승 전략으로 20만 거란 대군과 짜릿한 승부를 펼친다. 강감찬에 맞서는 소배압은 군용병술과 정치력을 모두 겸비한 전쟁 베테랑이다. 송나라를 고전 시킨 공포의 대상이자 거란의 주요 영웅 중 한 명으로 손꼽힌다. 고려를 정복하기 위해 전쟁을 일삼았던 소배압은 1018년 12월, 거란주 직속의 ‘피실군’으로 구성된 최정예부대를 이끌고 압록강을 건넌다. 다수의 전장에서 공을 세운 베테랑 소배압과 71세 나이로 첫 전쟁에 나서는 두 장군의 맞대결은 ‘귀주대첩’에서 빼놓을 수 없는 관전 포인트다. 동아시아의 작은 나라 고려를 세계 속의 ‘꼬레(KOREA)’로 승격시킨 전투인 ‘귀주대첩’을 생생하게 구현하기 위해 ‘고려 거란 전쟁’ 제작진은 대규모 배우 군단과 화려한 액션은 물론 최첨단 기술력을 총동원, 웅장하면서도 장엄한 전쟁 씬을 보여줄 예정이다. 전장의 디테일을 극대화하기 위해 기획 단계부터 고려사에 정통한 학자들의 의견을 광범위하게 청취하는 등 총력을 기울였다는 후문이다. 본격적인 3차 전쟁에 돌입하게 될 KBS 2TV 대하드라마 ‘고려거란전쟁’ 29회는 오는 3월 2일 토요일 밤 9시 15분 방송된다.
-
- 문화/예술
- 방송/유튜브
-
'고려거란전쟁' 강감찬 vs 소배압, 8년 만에 다시 맞붙게 된 양국의 전력 비교!
-
-
'미스트롯3' 정슬, TOP 10 진출! 숨은 다크호스 등극!
- [사진 제공: TV CHOSUN '미스트롯3' 영상 캡처] [글로벌문화신문] ‘트롯 고막 여친’ 정슬이 짜릿한 반전 드라마를 썼다. 에이치앤이엔티 소속 정슬이 지난 22일(목) 방송된 TV CHOSUN ‘미스트롯3’에서 오디션 프로그램 첫 도전에 TOP 10에 진출하며 다크호스로 떠올랐다. 특히 결과를 예측할 수 없는 아슬아슬한 상황 속에서 묵직한 존재감을 발휘하며 5라운드 마지막 장의 주인공으로 우뚝 서 다음 라운드를 더욱 기대케 하고 있다. 5라운드 라이벌 매치에서 정슬은 ‘음색 엘리트’ 나상도, 곽지은과 높은음자리의 ‘바다에 누워’로 환상의 하모니를 선보였다. 격한 퍼포먼스에도 흔들림 없는 안정적인 가창력과 다채로운 표정 연기로 무대의 흥을 한껏 돋웠다. 옥구슬 굴러가듯 청아한 음색으로 명품 화음을 완성하며 마스터들의 칭찬을 한몸에 받았다. 박칼린은 “모든 걸 편안하게 해낸다”며 탄탄하게 무게를 이끌어가는 무대 매너에 높은 점수를 줬다. 황홀한 화음 속에서 정슬은 상대를 밀어내고 승리를 차지, TOP 10 결정전까지 파죽지세로 진출했다. 이어지는 TOP 10 결정전에서는 한혜진의 ‘서울의 밤’으로 전매특허 가창력과 퍼포먼스까지 모두 챙겼다. 무대 시작 전 “이 무대를 통해 제가 누구인지를 꼭 보여드리겠다”며 각오를 밝힌 정슬은 섹시한 목소리로 무대의 포문을 열며 현장의 분위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 특히 정슬은 쉴 새 없이 변화하는 표정과 탁월한 리듬감은 물론 창법에 변주를 주며 오감을 만족시켰다. 묵직한 고음과 진한 바이브레이션에 심사위원들의 입가에도 미소가 떠오른 가운데 깜찍한 윙크가 엔딩을 장식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오프닝부터 엔딩까지 기승전결 꽉 찬 무대는 시청자들의 취향을 고루 저격했다. 다음 라운드를 향한 굳은 의지를 담은 무대는 심사위원들의 마음에 짙은 여운을 남겼다. 현영 마스터는 “퍼포먼스가 마돈나 급”이라며 차세대 섹시 스타의 탄생을 예고했고 주영훈 마스터는 “새로운 군통령”이라는 감탄을 쏟아냈다. 장윤정 마스터는 “노래, 표정, 춤 모두 완벽에 가깝게 하는 모습에 놀랐다”고 극찬해 훈훈함을 안겼다. 매 무대마다 끊임없이 매력을 발산하며 존재감을 각인시킨 정슬은 관객 투표로 한 편의 역전 서사를 쓰며 TOP 10에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오디션 프로그램 첫 출연에 준결승까지 진출한 것이기에 다크호스 정슬의 무한한 비상이 더욱 기대되고 있다. 2024년이 기대되는 용띠 스타 정슬의 다음 무대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3’에서 확인할 수 있다.
-
- 문화/예술
- 방송/유튜브
-
'미스트롯3' 정슬, TOP 10 진출! 숨은 다크호스 등극!
-
-
'크라임씬 리턴즈' 이진우, 안유진이 믿고 맡기는 '꽃미남' 탐정 보조 '든든'
- [사진 = 티빙 오리지널 '크라임씬 리턴즈' 캡처] [글로벌문화신문] 보이그룹 고스트나인(GHOST9) 이진우가 '안탐정' 안유진과 티키타카로 또 다른 재미를 선사했다. 이진우는 23일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크라임씬 리턴즈' 7, 8화에서 탐정 보조로 출연해 '안탐정' 안유진을 도왔다. 이진우는 탐정이 수사에 임할 수 있도록 자료를 전달하고, 단서가 있는 장소로 안내하며 탐정 보조의 역할에 충실했다. 훈훈한 비주얼과 함께 회차가 진행될수록 탐정과의 자연스러운 케미스트리와 여유로움을 보여주며 '크라임씬 리턴즈'의 또 다른 재미 포인트로 활약했다. 이날 '크라임씬 리턴즈' 7, 8화는 교주 살인 사건으로 꾸며졌다. 이진우는 1945년 일제강점기, 경성 내 거대한 종교 단지에서 벌어진 교주 살인 사건에 투입된 안유진 탐정의 보조로 등장했다. 매 시즌 꽃미남 스타가 탐정 보조로 활약한 바 있기에 이진우의 비주얼 또한 시선을 모았다. 훈훈한 비주얼로 눈길을 사로잡은 이진우는 '안탐정' 안유진과 시밀러룩으로 몰입도를 높였다. 이진우는 "피해자 신원 및 피해자와 연관되어 보이는 용의자 5명 관련 정보입니다"라며 피해자의 사망 직전 사진도 전달했다. 안유진은 "역시"라며 든든한 신뢰를 보였다. 오프닝 후 이진우는 안유진과 티키타카로 소소한 웃음을 책임졌다. 단서를 조사할 시간이 끝나자 바로 달려가 "끝났습니다"라고 말했고, 이에 안유진은 "칼 같으시군요"라며 웃었다. 한편 이진우가 활약 중인 티빙 오리지널 '크라임씬 리턴즈'는 매주 금요일 정오 공개된다.
-
- 문화/예술
- 방송/유튜브
-
'크라임씬 리턴즈' 이진우, 안유진이 믿고 맡기는 '꽃미남' 탐정 보조 '든든'
-
-
'고려거란전쟁' 현종(김동준), 박진(이재용) 정체 알았다! 내부 반란 일으킨 역도들에 반격 시작할까?
- [사진 제공 : 공영방송 50주년 특별 기획 KBS 2TV 대하드라마 '고려거란전쟁'] [글로벌문화신문] 이재용의 정체를 알게 된 김동준이 반격을 시작한다. 오는 24일 토요일 밤 9시 15분 방송되는 공영방송 50주년 특별 기획 KBS 2TV 대하드라마 ‘고려거란전쟁’(극본 이정우/ 연출 전우성, 김한솔, 서용수/ 제작 몬스터유니온, 비브스튜디오스) 27회에서 현종(김동준 분)은 내부 반란에 이어 거란의 친조 재요청까지 받는 등 위기에 직면한다. 앞서 김훈(류성현 분)과 최질(주석태 분)은 군사들과 함께 반란을 결행해 황실을 혼란에 빠트렸다. 박진(이재용 분)을 등에 업고 더욱 기고만장해진 최질은 상참(상참에 참여한 상참관의 약칭) 이상의 무관들에게 문관을 겸직하게 해달라는 등 조정의 기구 개편까지 요구했다. 특히 박진의 정체를 알게 된 강감찬(최수종 분)이 당장 그를 추포하라고 명령, 통쾌한 한방을 날렸다. 현종은 무관들의 반란을 종용한 박진이 자신을 시해하려 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충격에 휩싸였다. 이에 최사위(박유승 분)와 유진(조희봉 분)은 역도들을 조정한 박진을 처벌해 달라고 청했다. 23일(오늘) 공개된 스틸에는 심각한 분위기 속 박진의 추포 소식을 접한 현종과 최사위, 유진이 그의 처벌을 놓고 논의 중인 모습이 담겨 있다. 최사위는 박진의 대역죄를 밝혀 엄벌에 처해야한다고 주장하고, 유진 역시 역도들에 반격을 가할 절호의 기회라고 현종을 설득한다. 분노에 찬 현종은 혼란에 빠진 고려를 안정화하기 위해 결단을 내린다. 그런가 하면 거란은 사신을 보내 고려 황제의 친조를 재요청한다. 현종의 의중을 확인한 사신은 거란의 대군이 압록강에 집결해 있다고 공포감을 형성, 또 한번 고려와 거란의 전쟁이 임박해 왔음을 암시한다. 내부 분열에 이어 엎친 데 덮친 격으로 거란까지 고려를 침략하려 하자 현종은 깊은 상심에 빠진다. 이에 강감찬은 현종을 찾아가 진심 어린 충언을 건네고, 현종은 그런 강감찬의 현실적인 직언에 다시 한번 마음을 굳게 다잡는다고 하는데. 과연 현종이 역도들을 처단하고 위기에 놓인 고려의 운명을 구할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공영방송 50주년 특별 기획 KBS 2TV 대하드라마 ‘고려거란전쟁’ 27회는 내일(24일) 토요일 밤 9시 15분 방송된다.
-
- 문화/예술
- 방송/유튜브
-
'고려거란전쟁' 현종(김동준), 박진(이재용) 정체 알았다! 내부 반란 일으킨 역도들에 반격 시작할까?
-
-
'미스트롯3' 배아현, '잃어버린 30년' 레전드 무대 TOP10 진출…장윤정 "노래로 재벌 될 것"
- [사진 = TV CHOSUN '미스트롯3' 방송 캡처] [글로벌문화신문] '미스트롯3' 배아현이 '미스트롯3' TOP10에 진출했다. 배아현은 지난 22일 방송된 TV CHOSUN '미스트롯3'에서 전체 2위를 기록하며 TOP10 진출에 성공했다. 앞선 5라운드 1차전에서 복지은과 라이벌 매치를 펼친 배아현은 최고 점수를 받으며 1차전 1위를 차지했다. 이후 2차전 개인 무대에서 배아현은 설운도의 '잃어버린 30년'을 선곡했다. 배아현은 "민족의 한이 정말 많이 남긴 노래다. 이 한을 어떻게 풀어나가면 좋을까 고민이 많았다"며 "1차전 1등이니 끝까지 열심히 해서 그 자리 놓치지 않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이어진 '잃어버린 30년' 무대에서 배아현은 첫 소절부터 가슴 저릿한 감성을 전했고, 절절한 감성 꺾기로 깊은 전통의 맛을 보여줬다. 이에 출연자들은 "클래스가 다르다", "이게 진짜 트로트다", "전설의 무대"라며 감탄했다. 무대 후 박칼린은 "갑자기 몇십 년의 생각이 소용돌이치게 해 줬다"며 "음악의 힘이 그런 것 같다. 깔끔하게 사람 마음을 흔드는 것"이라고 평했다. 김연우는 "30여 년 동안 노래하면서 배아현 씨 같이 노래하는 분 처음 봤다. 첫 무대부터 계속 봤는데 단 한 음절도 음이 벗어나지 않는다"며 절대음감이냐고 물었다. 또 "AI인가? 너무 정확하게 부르는데 감정 표현까지 놓치지 않아 지금까지 신기한 가수"라고 덧붙였다. 장윤정은 "귀가 호강해서 기분이 좋다. 배아현 씨의 방어전이지 않나. 1위를 달리고 있으면 힘이 들어가게 돼있어 더 꺾게 된다. 그런데 오히려 절제를 잘하더라"며 "할 줄 아는데 안 하는 게 진짜 무서운 거다. 배아현 씨는 노래로 재벌 되게 생겼다"고 칭찬했다. 배아현은 심사위원 점수 1100점 만점에 1080점을 받으며 자신의 기록을 자신이 깼다. 그 결과, 배아현은 최종 2382점으로 2위를 기록하며 준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
- 문화/예술
- 방송/유튜브
-
'미스트롯3' 배아현, '잃어버린 30년' 레전드 무대 TOP10 진출…장윤정 "노래로 재벌 될 것"
-
-
'트롯챔피언' 민수현·김중연·박민수·공훈, 4인 4색 최애곡 열창…"숨은 명곡 수면 위로 올라올 것"
- [사진 = MBC ON '트롯챔피언' 방송 화면 캡처] [글로벌문화신문] '불타는 트롯맨' 민수현, 김중연, 박민수, 공훈이 숨은 명곡 무대로 눈과 귀를 모두 만족시키는 무대를 펼쳤다. 민수현, 김중연, 박민수, 공훈은 지난 22일 방송된 MBC ON '트롯챔피언'의 '히든트랙' 코너에 출연해 숨은 명곡 무대를 선보였다. '히든트랙'은 활동곡 외에 숨은 명곡을 가수 본인이 직접 선택해서 선보이는 코너로, 숨은 명곡으로 챔피언 자리를 겨룬다. 민수현은 "동료 가수분들의 투표는 신선한 느낌이다. 굉장히 기분 좋을 것 같다"고 말했고, 공훈은 "다른 노래를 더 귀담아듣게 되는 기회가 될 것 같다"며 기대감을 내비쳤다. 이날 방송은 본격적인 챔피언 경쟁에 앞서 '히든트랙'을 처음 선보이는 쇼케이스 형식으로 진행되어 숨은 명곡을 선곡한 이유와 무대가 공개됐다. 먼저 '개과천선'을 히든트랙으로 선곡한 박민수는 "새로운 시작을 가져다 준 곡이다. 오늘 이 무대가 저에게 역사적인 순간이다"고 소개했다. 이어 간드러진 보이스와 가사를 그대로 옮긴 듯한 귀여운 안무로 무대를 완성도 높게 꾸미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공훈은 '불타는 화요일 밤에'를 히든트랙으로 선택했고, "처음으로 안무가 들어간 솔로곡이라 많이 아끼는 노래"라 설명하며 무대에 올랐다. 공훈은 맛깔난 창법과 역동적인 퍼포먼스로 곡의 경쾌한 무드를 이끌며 강한 중독성을 선사했다. 민수현은 "모두 꽃신 신으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고 선곡 이유를 밝히며 '꽃신'을 열창했다. 민수현은 어머니들의 애환을 '꽃신'에 비유한 곡을 호소력 짙은 보컬로 섬세하게 표현해 내며 깊은 여운을 남겼다. 마지막으로 김중연은 "음악 방송에서 처음 선보이는 곡이다. 저를 향한 '사랑의 스위치'를 켜달라"며 '사랑의 스위치'를 선곡해 무대를 꾸몄다. 폭발적인 가창력과 눈을 뗄 수 없는 화려한 퍼포먼스가 복고 스타일의 곡을 한층 흥 넘치게 완성했다.
-
- 문화/예술
- 방송/유튜브
-
'트롯챔피언' 민수현·김중연·박민수·공훈, 4인 4색 최애곡 열창…"숨은 명곡 수면 위로 올라올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