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0-23(금)

문화/예술
Home >  문화/예술  >  방송/유튜브

실시간뉴스
  • 충주시, ‘해설과 함께하는 절대가인’유튜브 온라인 공연
      [글로벌문화신문] 충주시가 코로나19로 지친 시민을 위해 ‘해설과 함께하는 절대가인’을 오는 10월 22일 오후 7시에 충주중원문화재단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 송출한다고 밝혔다.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으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주최로 지역민들에게 공연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문예회관 활성화를 위해 전국단위로 진행되는 공모사업이다. 이번 ‘해설과 함께하는 절대가인’ 온라인 공연은 7월 샌드아트 뮤지컬 ‘한 아이’, 10월 국악단 소리개 길 Final Edition에 이은 3번째 공연으로 충주시는 2020년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으로 4개 우수공연이 선정됐다. 이번 공연은 흔히 볼 수 없는 궁중정재와 한국전통무용을 재구성했으며, 전통무용이 가지고 있는 특유의 멋과 아름다움에 더불어 풍물과 비보이와의 콜라보로 신명 나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해설과 함께하는 절대가인’은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무관중 온라인으로 공연되며 유튜브 계정에서 라이브로 송출되어 시민 누구나 감상할 수 있고, 공연이 끝난 후에도 일주일간 업로드 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가 장기화되는 상황에서 시민들의 마음 회복을 위해 문화와 예술로 공감하고 소통하는 것이 더욱 절실해졌다”며, “이번 공연이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의 마음을 치유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문화/예술
    • 방송/유튜브
    2020-10-21
  • “내 손안에 진로교육” 서울청소년문화교류센터, 비대면 진로탐색 프로그램 ‘UNGO 진로여행의 밤’ 실시
        [글로벌문화신문] 서울시립청소년문화교류센터(미지센터)는 10월 말부터 다양한 직업군에서 종사하는 실무자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UNGO 진로여행의 밤’ 영상을 미지센터 유튜브를 통해 배포한다.   미지센터는 매년 국제기구 또는 NGO에서 활동 중인 실무자를 초청해 현장 실무 경험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는 ‘UNGO 진로여행의 밤’ 프로그램을 진행해왔다.   하지만 올해 코로나19로 다수 인원이 집합하는 대면 강의가 어려워짐에 따라 청소년들이 온라인으로 안전하게 시청할 수 있는 실무자 인터뷰 영상을 제작해 비대면 진로교육의 장을 마련했다.   ‘UNGO 진로여행의 밤’의 진로탐색 영상은 ‘국제(비영리)기구’편 3편, 전문 직종을 다룬 ‘확장’편 3편으로 기획해 총 6편의 영상이 연말까지 정기적으로 미지센터 유튜브 채널을 통해 배포될 예정이다.    ‘국제(비영리)기구’편은 유엔협회세계연맹(WFUNA), 유니세프(UNICEF), 유엔자원봉사단(UNV) 등 국제(비영리)기구에 진출한 실무자들의 인터뷰를 통해 JPO, UNV와 같은 국제기구에 진출하는 다양한 방법들에 대한 소개와 해외 파견근무 경험도 들어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확장’편은 비행기 조종사, 성우, 디자이너 등 인기 직업군에 종사하는 실무자들과 함께 해당 직종으로의 진로개발에 대한 조언과 함께 재미있는 궁금증들을 풀어 본다.   미지센터는 코로나19로 청소년 수련시설 이용은 물론 대면수업이 제한되면서 청소년 활동이 크게 위축된 상황에서 ‘UNGO 진로여행의 밤’이 직접 모이지 않고 영상을 통해 쉽고 안전하게 진로 탐색을 할 수 있는 영상 자료를 제공해 비대면 청소년 프로그램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내다봤다.   ‘UNGO 진로여행의 밤’ 실무자 인터뷰 영상은 미지센터 유튜브 채널을 통해 누구나 시청할 수 있으며 매 영상마다 퀴즈를 맞히면 추첨을 통해 30명에게 기프티콘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해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올해로 20주년을 맞는 미지센터는 서울시가 설립하고 교보생명 공익재단인 대산문화재단이 위탁 운영하는 서울시 청소년 문화교류 특화시설로 청소년들이 인문적 소양과 상생의 지혜를 갖춘 세계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izy.net
    • 문화/예술
    • 방송/유튜브
    2020-10-20
  • '18 어게인' 김하늘, "공감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글로벌문화신문] JTBC ‘18 어게인’ 김하늘이 시청자들을 향해 감사 인사를 전했다. JTBC 월화드라마 ‘18 어게인’은 이혼 직전에 18년 전 리즈 시절로 돌아간 남편 이야기. 김하늘은 열여덟 쌍둥이 남매의 엄마이자 늦깎이 아나운서인 ‘정다정’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18 어게인’은 잊고 있던 가족에 대해 돌아보게 만드는 뭉클한 가족애를 담아내며 시청자들로 하여금 ‘인생드라마’라는 평을 얻고 있다. 이에 김하늘은 “'18 어게인'은 제가 그동안 했던 작품 중에 가장 따뜻한 작품인 것 같다. 저 스스로를 돌아보게 만들고, 제 주변, 부모님, 그리고 가족을 생각하게 만드는 참 의미 있는 작품”이라면서, “그런 작품을 함께 느끼고 공감해 주시는 시청자 여러분께 정말 감사한 마음이 든다”며 감사 인사를 전해 훈훈함을 전파했다. 특히 김하늘은 극중 윤상현(홍대영 역), 이도현(고우영 역), 위하준(예지훈 역)까지 누구와 붙어도 설레는 케미스트리로 ‘역시 김하늘’이란 호평을 이끌어내고 있다. 이에 김하늘은 “너무 감사하고 기쁘다. 모든 남자배우와 케미가 좋다는 말은 멜로 주인공으로서 너무 큰 칭찬이고 감사한 말이라 행복하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김하늘은 극 중 윤상현, 이도현, 위하준 각각의 매력과 호흡에 대해 밝히기도 했다. 그는 “상현 오빠는 가지고 있는 성품 자체가 따뜻해서 우리 드라마에 적격이라는 생각을 많이 했다. 그 따뜻함이 저를 포함한 모두에게 전달이 되고 영향을 끼쳐서 오빠야말로 진정한 케미 남신이라는 생각이 든다”고 밝혔다. 이어 김하늘은 “이 드라마는 남편이 18살로 돌아가 로맨스가 펼쳐지는 스토리라 본의 아니게 나이차가 나는 이도현 씨와 함께 하게 됐다. 상대방과의 호흡이 중요한 만큼 도현 씨가 본인 역할을 멋지게 해내서 어울리지 않았나 싶다”고 전한 데 이어, “위하준 씨 역시 남자답고 로맨틱한 연기를 잘해줘서 상대적으로 제가 여성스럽게 잘 어우러진 느낌이 있다”고 말해 앞으로의 케미스트리를 더욱 기대하게 했다. 그런가 하면 김하늘은 가장 좋았던 장면으로 3화 에필로그를 꼽아 관심을 높였다. 3화 에필로그는 우산의 기울기로 아이들을 향한 대영의 부성애가 드러나 가슴을 찡하게 울린 장면. 이에 김하늘은 “가장 좋았던 장면을 뽑기가 힘들 정도로 많지만, 에필로그 중에 대영이가 어린 쌍둥이에게 우산을 씌워주고 본인은 비를 맞고 걸어가는 장면을 꼽고 싶다. 우리 부모님, 지금의 제 마음 같아서 오래오래 여운이 남았던 장면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김하늘은 “멜로 신들도 좋지만, 개인적으로 방송국에서 보여주는 다정이의 모습들이 참 좋다”며 앞으로 펼쳐질 다정의 활약을 예고하기도 했다. 그는 “아줌마, 유부녀, 이혼녀라는 편견과 여러 이슈로 곤란한 상황 속에 놓이지만 앞으로도 멋지게 상황을 역전시킬 예정이니 많이 기대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해 기대감을 자아냈다. 마지막으로 김하늘은 “다정이 우영을 보면서 혼란스러워 하는 부분들이 설레면서도 재밌게 표현될 예정이다. 방송국에서도 다정이가 보여줄 멋진 포인트들이 있으니 기대해 주시면 좋겠다”며 2막의 관전 포인트를 전해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 문화/예술
    • 방송/유튜브
    2020-10-20
  • 2020 서울시 청소년 어울림마당 “10월에도 만나요”
        [글로벌문화신문] 서울특별시와 여성가족부가 주최하고 시립보라매청소년센터가 주관하는 2020 서울시 청소년 어울림마당이 10월 24일 및 10월 31일 토요일 각각 ‘독도’와 ‘활동영상 경연대회’라는 주제를 가지고 서울시 청소년 어울림마당 유튜브 채널을 통해 비대면으로 운영된다.   서울시 청소년 어울림마당은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올해 처음 비대면으로 시작되어 9월까지 총 7개의 비대면 청소년 어울림마당을 진행되었다.   특히 청소년 전문가나 문화예술 전문가나 전문팀들의 중심이 아닌 기획과 홍보, 운영, 평가까지 행사 전 영역에 걸쳐서 청소년들로 구성된 문화기획단 ‘블루브레인’의 주도적인 활동으로 구성 및 진행되었기에 청소년들이 수요자이자 공급자의 역할까지 전체를 아우를 수 있다는 점이 고무적이었다.   서울시 청소년 어울림마당의 10월 운영은 많은 청소년들의 시험 일정이 끝나는 시점에 맞춰 10월 24일 토요일과 31일 토요일 각각 다른 테마를 가지고 진행되는데 10월 24일에 진행되는 8회는 25일 독도의 날을 맞아 ‘독도’를 주제로 우리 민족의 아픔과 역사 인식에 올바른 확립을 위해 청소년들과 소통하는 테마의 행사를 기획하고 운영할 예정이다.   10월 31일에 진행되는 9회는 서울시 청소년 어울림마당 운영이 시작된 이후로 최초로 비공연 청소년 동아리들을 대상으로 한 ‘활동영상 경연대회’가 운영된다.   ‘서울시 청소년 동아리 활동영상 경연대회’라는 제목으로 운영되는 제9회 행사는 비대면으로 진행되는 청소년 동아리 활동이 다른 많은 청소년 동아리들에게 공유될 수 있는 좋은 기회의 장이 되리라 기대되고 있다.   서울특별시는 이번 10월에 진행되는 서울시 청소년 어울림마당은 청소년 여러분들이 지루하지 않게 우리나라의 과거와 현재를 같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와 동시에 다양한 사례를 통해 많은 청소년 동아리들에게 방향성을 설정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며 어려운 상황에서도 꾸준히 서울시 청소년 어울림마당에 참여해주는 서울시 청소년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이번 행사 참여를 통해 일상 속 작은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0 서울시 청소년 프로그램(동아리지원, 어울림마당)은 12월까지 온·오프라인에서 다양한 서울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운영될 예정이며 보라매청소년센터 홈페이지와 페이스북 페이지, 서울시 청소년 어울림마당 카카오톡 채널 등을 통해 끊임 없이 서울시 청소년과 지역시민들을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소통 안에서 운영될 예정이다. 웹사이트: http://www.boramyc.or.kr
    • 문화/예술
    • 방송/유튜브
    2020-10-20
  • 경상북도 청년문화보부상 ‘니캉내캉 버스킹’ 10월 15일 첫 방송
          [글로벌문화신문] 탑 크리에이터와 뮤지션이 출연하는 비대면 공연 프로그램 ‘경상북도 청년문화보부상 니캉내캉 버스킹’이 첫 방송된다.   경상북도 청년문화보부상은 ‘니캉내캉 버스킹’이 10월 15일(목) 첫 방송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니캉내캉 버스킹’은 경북 출신 크리에이터, 뮤지션 등이 나와 경상북도 내 명소와 자연을 여행하며 즉흥 공연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10월 15일(목)을 시작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40분 공식 유튜브 채널(보기)과 DIA TV에서 시청 가능하다. 또한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는 크리에이터가 직접 진행하는 라이브 방송, 뮤직비디오 등도 확인할 수 있다.   ‘니캉내캉 버스킹’에는 뮤지션 하림과 블루카멜앙상블, HYNN 박혜원, 아이돌 온앤오프가 출연하며 크리에이터 유이즈, 우미니 꼬레아니, 퇴경아약먹자, 삼남매와 지역 아티스트 등과 함께 컬래버레이션 공연을 진행한다. 이를 통해 경상북도의 역사와 문화를 알리고 지역민만이 알 수 있는 추억과 감성을 녹여낼 계획이다.   방송에서는 유교문화권인 △영양 장계향문화체험교육원 △예천 삼강문화단지 보부상 문화촌, 강문화전시관, 오토캠핑장 △안동 선성현문화단지, 호수가 보이는 단지 △의성 최치원문학관, 고운사, 주문국지구 △청송 나기평저수지 △문경 포레스트 판타지아, 에코랄라 자이언트 포레스트 △봉화 봉화정자문화생활관 △영주 부석사 등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신라 문화권인 △경주 신화랑풍류체험벨트 △포항 연오랑세오녀테마마을 △영천 화랑설화마을 △경산 동의한방촌 △군위 삼국유사테마파크 등과 가야문화권인 △상주 자전거이야기촌 △고령 낙동강역사너울길 등도 소개될 예정이다.   프로그램 관련 담당자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비대면 공연이 진행되지만 정상급 가수들과 크리에이터, 지역 아티스트 버스킹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라며 부석사에 울려 퍼지는 아름다운 가락, 안동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먼 아리랑 등을 통해 경북의 역사와 지역적 매력을 모두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니캉내 캉버스킹: https://www.youtube.com/channel/UCOtehfNk_LMmwAJR2 웹사이트: http://gcube.or.kr/home/main.asp
    • 문화/예술
    • 방송/유튜브
    2020-10-16
  • 슬기로운 문화생활, 시민청 활력콘서트가 안방으로 찾아온다
      [글로벌문화신문]  서울시는 코로나19로 문화예술 참여 기회가 줄어든 예술가와 시민의 갈증을 해소할 35개의 영상 작품 ‘쇼는 계속된다’를 네이버TV, 유튜브 등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선보인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로 2월부터 중단된 서울시 시민청 프로그램 ‘활력콘서트’를 대신해 기획된 것으로 10월 16일부터 12월까지 매주 금요일에 공개된다.   활력콘서트에 참여하는 시민청예술가는 2013년부터 공개오디션을 통해 선발해 운영하고 있다. 아마추어와 전문 예술가들이 함께 협업해 클래식, 재즈, 국악, 무용, 페이스페인팅 등 총 5000회에 달하는 체험·공연 등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이번 작품들에는 시민청예술가가 기획한 ‘뮤직비디오 17작품’, 예술가들의 삶을 조명하는 ‘인터뷰 16작품’, 다른 분야의 음악가들이 협업한 ‘연주 2작품’이 선보일 계획이다.   새로운 음원 다수가 최초 공개되는 ‘뮤직비디오’는 드론으로 촬영해 다채로운 영상미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아름다운 기타 선율과 감미로운 목소리가 시민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가수 BTS의 영상을 촬영한 리인규 감독이 제작한 ‘스토리텔링 인터뷰’는 평범한 시민에서 예술가로 변신한 시민청예술가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담아냈다. 각자가 걸어온 발걸음은 다르지만 인생이라는 두 글자에 모두가 함께 공감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마지막으로 다른 분야의 음악가들이 협업을 통해 새로운 음악 세계를 펼친 연주도 공개된다. 기타와 바이올린, 얼후와 해금 등 익숙하지만 색다른 조합이 신선하게 다가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작품들은 *시민청TV에서 시청 가능하며, 공개된 이후에도 언제든 시청이 가능하다. ‘쇼는 계속된다’에 대한 보다 자세한 안내는 시민청 누리집(http://www.seoulcitizenshall.kr) 또는 시민청 운영팀,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sfac.or.kr
    • 문화/예술
    • 방송/유튜브
    2020-10-15

실시간 방송/유튜브 기사

  • 충주시, ‘해설과 함께하는 절대가인’유튜브 온라인 공연
      [글로벌문화신문] 충주시가 코로나19로 지친 시민을 위해 ‘해설과 함께하는 절대가인’을 오는 10월 22일 오후 7시에 충주중원문화재단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 송출한다고 밝혔다.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으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주최로 지역민들에게 공연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문예회관 활성화를 위해 전국단위로 진행되는 공모사업이다. 이번 ‘해설과 함께하는 절대가인’ 온라인 공연은 7월 샌드아트 뮤지컬 ‘한 아이’, 10월 국악단 소리개 길 Final Edition에 이은 3번째 공연으로 충주시는 2020년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으로 4개 우수공연이 선정됐다. 이번 공연은 흔히 볼 수 없는 궁중정재와 한국전통무용을 재구성했으며, 전통무용이 가지고 있는 특유의 멋과 아름다움에 더불어 풍물과 비보이와의 콜라보로 신명 나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해설과 함께하는 절대가인’은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무관중 온라인으로 공연되며 유튜브 계정에서 라이브로 송출되어 시민 누구나 감상할 수 있고, 공연이 끝난 후에도 일주일간 업로드 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가 장기화되는 상황에서 시민들의 마음 회복을 위해 문화와 예술로 공감하고 소통하는 것이 더욱 절실해졌다”며, “이번 공연이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의 마음을 치유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문화/예술
    • 방송/유튜브
    2020-10-21
  • “내 손안에 진로교육” 서울청소년문화교류센터, 비대면 진로탐색 프로그램 ‘UNGO 진로여행의 밤’ 실시
        [글로벌문화신문] 서울시립청소년문화교류센터(미지센터)는 10월 말부터 다양한 직업군에서 종사하는 실무자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UNGO 진로여행의 밤’ 영상을 미지센터 유튜브를 통해 배포한다.   미지센터는 매년 국제기구 또는 NGO에서 활동 중인 실무자를 초청해 현장 실무 경험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는 ‘UNGO 진로여행의 밤’ 프로그램을 진행해왔다.   하지만 올해 코로나19로 다수 인원이 집합하는 대면 강의가 어려워짐에 따라 청소년들이 온라인으로 안전하게 시청할 수 있는 실무자 인터뷰 영상을 제작해 비대면 진로교육의 장을 마련했다.   ‘UNGO 진로여행의 밤’의 진로탐색 영상은 ‘국제(비영리)기구’편 3편, 전문 직종을 다룬 ‘확장’편 3편으로 기획해 총 6편의 영상이 연말까지 정기적으로 미지센터 유튜브 채널을 통해 배포될 예정이다.    ‘국제(비영리)기구’편은 유엔협회세계연맹(WFUNA), 유니세프(UNICEF), 유엔자원봉사단(UNV) 등 국제(비영리)기구에 진출한 실무자들의 인터뷰를 통해 JPO, UNV와 같은 국제기구에 진출하는 다양한 방법들에 대한 소개와 해외 파견근무 경험도 들어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확장’편은 비행기 조종사, 성우, 디자이너 등 인기 직업군에 종사하는 실무자들과 함께 해당 직종으로의 진로개발에 대한 조언과 함께 재미있는 궁금증들을 풀어 본다.   미지센터는 코로나19로 청소년 수련시설 이용은 물론 대면수업이 제한되면서 청소년 활동이 크게 위축된 상황에서 ‘UNGO 진로여행의 밤’이 직접 모이지 않고 영상을 통해 쉽고 안전하게 진로 탐색을 할 수 있는 영상 자료를 제공해 비대면 청소년 프로그램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내다봤다.   ‘UNGO 진로여행의 밤’ 실무자 인터뷰 영상은 미지센터 유튜브 채널을 통해 누구나 시청할 수 있으며 매 영상마다 퀴즈를 맞히면 추첨을 통해 30명에게 기프티콘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해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올해로 20주년을 맞는 미지센터는 서울시가 설립하고 교보생명 공익재단인 대산문화재단이 위탁 운영하는 서울시 청소년 문화교류 특화시설로 청소년들이 인문적 소양과 상생의 지혜를 갖춘 세계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izy.net
    • 문화/예술
    • 방송/유튜브
    2020-10-20
  • '18 어게인' 김하늘, "공감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글로벌문화신문] JTBC ‘18 어게인’ 김하늘이 시청자들을 향해 감사 인사를 전했다. JTBC 월화드라마 ‘18 어게인’은 이혼 직전에 18년 전 리즈 시절로 돌아간 남편 이야기. 김하늘은 열여덟 쌍둥이 남매의 엄마이자 늦깎이 아나운서인 ‘정다정’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18 어게인’은 잊고 있던 가족에 대해 돌아보게 만드는 뭉클한 가족애를 담아내며 시청자들로 하여금 ‘인생드라마’라는 평을 얻고 있다. 이에 김하늘은 “'18 어게인'은 제가 그동안 했던 작품 중에 가장 따뜻한 작품인 것 같다. 저 스스로를 돌아보게 만들고, 제 주변, 부모님, 그리고 가족을 생각하게 만드는 참 의미 있는 작품”이라면서, “그런 작품을 함께 느끼고 공감해 주시는 시청자 여러분께 정말 감사한 마음이 든다”며 감사 인사를 전해 훈훈함을 전파했다. 특히 김하늘은 극중 윤상현(홍대영 역), 이도현(고우영 역), 위하준(예지훈 역)까지 누구와 붙어도 설레는 케미스트리로 ‘역시 김하늘’이란 호평을 이끌어내고 있다. 이에 김하늘은 “너무 감사하고 기쁘다. 모든 남자배우와 케미가 좋다는 말은 멜로 주인공으로서 너무 큰 칭찬이고 감사한 말이라 행복하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김하늘은 극 중 윤상현, 이도현, 위하준 각각의 매력과 호흡에 대해 밝히기도 했다. 그는 “상현 오빠는 가지고 있는 성품 자체가 따뜻해서 우리 드라마에 적격이라는 생각을 많이 했다. 그 따뜻함이 저를 포함한 모두에게 전달이 되고 영향을 끼쳐서 오빠야말로 진정한 케미 남신이라는 생각이 든다”고 밝혔다. 이어 김하늘은 “이 드라마는 남편이 18살로 돌아가 로맨스가 펼쳐지는 스토리라 본의 아니게 나이차가 나는 이도현 씨와 함께 하게 됐다. 상대방과의 호흡이 중요한 만큼 도현 씨가 본인 역할을 멋지게 해내서 어울리지 않았나 싶다”고 전한 데 이어, “위하준 씨 역시 남자답고 로맨틱한 연기를 잘해줘서 상대적으로 제가 여성스럽게 잘 어우러진 느낌이 있다”고 말해 앞으로의 케미스트리를 더욱 기대하게 했다. 그런가 하면 김하늘은 가장 좋았던 장면으로 3화 에필로그를 꼽아 관심을 높였다. 3화 에필로그는 우산의 기울기로 아이들을 향한 대영의 부성애가 드러나 가슴을 찡하게 울린 장면. 이에 김하늘은 “가장 좋았던 장면을 뽑기가 힘들 정도로 많지만, 에필로그 중에 대영이가 어린 쌍둥이에게 우산을 씌워주고 본인은 비를 맞고 걸어가는 장면을 꼽고 싶다. 우리 부모님, 지금의 제 마음 같아서 오래오래 여운이 남았던 장면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김하늘은 “멜로 신들도 좋지만, 개인적으로 방송국에서 보여주는 다정이의 모습들이 참 좋다”며 앞으로 펼쳐질 다정의 활약을 예고하기도 했다. 그는 “아줌마, 유부녀, 이혼녀라는 편견과 여러 이슈로 곤란한 상황 속에 놓이지만 앞으로도 멋지게 상황을 역전시킬 예정이니 많이 기대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해 기대감을 자아냈다. 마지막으로 김하늘은 “다정이 우영을 보면서 혼란스러워 하는 부분들이 설레면서도 재밌게 표현될 예정이다. 방송국에서도 다정이가 보여줄 멋진 포인트들이 있으니 기대해 주시면 좋겠다”며 2막의 관전 포인트를 전해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 문화/예술
    • 방송/유튜브
    2020-10-20
  • 2020 서울시 청소년 어울림마당 “10월에도 만나요”
        [글로벌문화신문] 서울특별시와 여성가족부가 주최하고 시립보라매청소년센터가 주관하는 2020 서울시 청소년 어울림마당이 10월 24일 및 10월 31일 토요일 각각 ‘독도’와 ‘활동영상 경연대회’라는 주제를 가지고 서울시 청소년 어울림마당 유튜브 채널을 통해 비대면으로 운영된다.   서울시 청소년 어울림마당은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올해 처음 비대면으로 시작되어 9월까지 총 7개의 비대면 청소년 어울림마당을 진행되었다.   특히 청소년 전문가나 문화예술 전문가나 전문팀들의 중심이 아닌 기획과 홍보, 운영, 평가까지 행사 전 영역에 걸쳐서 청소년들로 구성된 문화기획단 ‘블루브레인’의 주도적인 활동으로 구성 및 진행되었기에 청소년들이 수요자이자 공급자의 역할까지 전체를 아우를 수 있다는 점이 고무적이었다.   서울시 청소년 어울림마당의 10월 운영은 많은 청소년들의 시험 일정이 끝나는 시점에 맞춰 10월 24일 토요일과 31일 토요일 각각 다른 테마를 가지고 진행되는데 10월 24일에 진행되는 8회는 25일 독도의 날을 맞아 ‘독도’를 주제로 우리 민족의 아픔과 역사 인식에 올바른 확립을 위해 청소년들과 소통하는 테마의 행사를 기획하고 운영할 예정이다.   10월 31일에 진행되는 9회는 서울시 청소년 어울림마당 운영이 시작된 이후로 최초로 비공연 청소년 동아리들을 대상으로 한 ‘활동영상 경연대회’가 운영된다.   ‘서울시 청소년 동아리 활동영상 경연대회’라는 제목으로 운영되는 제9회 행사는 비대면으로 진행되는 청소년 동아리 활동이 다른 많은 청소년 동아리들에게 공유될 수 있는 좋은 기회의 장이 되리라 기대되고 있다.   서울특별시는 이번 10월에 진행되는 서울시 청소년 어울림마당은 청소년 여러분들이 지루하지 않게 우리나라의 과거와 현재를 같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와 동시에 다양한 사례를 통해 많은 청소년 동아리들에게 방향성을 설정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며 어려운 상황에서도 꾸준히 서울시 청소년 어울림마당에 참여해주는 서울시 청소년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이번 행사 참여를 통해 일상 속 작은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0 서울시 청소년 프로그램(동아리지원, 어울림마당)은 12월까지 온·오프라인에서 다양한 서울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운영될 예정이며 보라매청소년센터 홈페이지와 페이스북 페이지, 서울시 청소년 어울림마당 카카오톡 채널 등을 통해 끊임 없이 서울시 청소년과 지역시민들을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소통 안에서 운영될 예정이다. 웹사이트: http://www.boramyc.or.kr
    • 문화/예술
    • 방송/유튜브
    2020-10-20
  • 경상북도 청년문화보부상 ‘니캉내캉 버스킹’ 10월 15일 첫 방송
          [글로벌문화신문] 탑 크리에이터와 뮤지션이 출연하는 비대면 공연 프로그램 ‘경상북도 청년문화보부상 니캉내캉 버스킹’이 첫 방송된다.   경상북도 청년문화보부상은 ‘니캉내캉 버스킹’이 10월 15일(목) 첫 방송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니캉내캉 버스킹’은 경북 출신 크리에이터, 뮤지션 등이 나와 경상북도 내 명소와 자연을 여행하며 즉흥 공연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10월 15일(목)을 시작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40분 공식 유튜브 채널(보기)과 DIA TV에서 시청 가능하다. 또한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는 크리에이터가 직접 진행하는 라이브 방송, 뮤직비디오 등도 확인할 수 있다.   ‘니캉내캉 버스킹’에는 뮤지션 하림과 블루카멜앙상블, HYNN 박혜원, 아이돌 온앤오프가 출연하며 크리에이터 유이즈, 우미니 꼬레아니, 퇴경아약먹자, 삼남매와 지역 아티스트 등과 함께 컬래버레이션 공연을 진행한다. 이를 통해 경상북도의 역사와 문화를 알리고 지역민만이 알 수 있는 추억과 감성을 녹여낼 계획이다.   방송에서는 유교문화권인 △영양 장계향문화체험교육원 △예천 삼강문화단지 보부상 문화촌, 강문화전시관, 오토캠핑장 △안동 선성현문화단지, 호수가 보이는 단지 △의성 최치원문학관, 고운사, 주문국지구 △청송 나기평저수지 △문경 포레스트 판타지아, 에코랄라 자이언트 포레스트 △봉화 봉화정자문화생활관 △영주 부석사 등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신라 문화권인 △경주 신화랑풍류체험벨트 △포항 연오랑세오녀테마마을 △영천 화랑설화마을 △경산 동의한방촌 △군위 삼국유사테마파크 등과 가야문화권인 △상주 자전거이야기촌 △고령 낙동강역사너울길 등도 소개될 예정이다.   프로그램 관련 담당자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비대면 공연이 진행되지만 정상급 가수들과 크리에이터, 지역 아티스트 버스킹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라며 부석사에 울려 퍼지는 아름다운 가락, 안동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먼 아리랑 등을 통해 경북의 역사와 지역적 매력을 모두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니캉내 캉버스킹: https://www.youtube.com/channel/UCOtehfNk_LMmwAJR2 웹사이트: http://gcube.or.kr/home/main.asp
    • 문화/예술
    • 방송/유튜브
    2020-10-16
  • 슬기로운 문화생활, 시민청 활력콘서트가 안방으로 찾아온다
      [글로벌문화신문]  서울시는 코로나19로 문화예술 참여 기회가 줄어든 예술가와 시민의 갈증을 해소할 35개의 영상 작품 ‘쇼는 계속된다’를 네이버TV, 유튜브 등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선보인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로 2월부터 중단된 서울시 시민청 프로그램 ‘활력콘서트’를 대신해 기획된 것으로 10월 16일부터 12월까지 매주 금요일에 공개된다.   활력콘서트에 참여하는 시민청예술가는 2013년부터 공개오디션을 통해 선발해 운영하고 있다. 아마추어와 전문 예술가들이 함께 협업해 클래식, 재즈, 국악, 무용, 페이스페인팅 등 총 5000회에 달하는 체험·공연 등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이번 작품들에는 시민청예술가가 기획한 ‘뮤직비디오 17작품’, 예술가들의 삶을 조명하는 ‘인터뷰 16작품’, 다른 분야의 음악가들이 협업한 ‘연주 2작품’이 선보일 계획이다.   새로운 음원 다수가 최초 공개되는 ‘뮤직비디오’는 드론으로 촬영해 다채로운 영상미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아름다운 기타 선율과 감미로운 목소리가 시민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가수 BTS의 영상을 촬영한 리인규 감독이 제작한 ‘스토리텔링 인터뷰’는 평범한 시민에서 예술가로 변신한 시민청예술가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담아냈다. 각자가 걸어온 발걸음은 다르지만 인생이라는 두 글자에 모두가 함께 공감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마지막으로 다른 분야의 음악가들이 협업을 통해 새로운 음악 세계를 펼친 연주도 공개된다. 기타와 바이올린, 얼후와 해금 등 익숙하지만 색다른 조합이 신선하게 다가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작품들은 *시민청TV에서 시청 가능하며, 공개된 이후에도 언제든 시청이 가능하다. ‘쇼는 계속된다’에 대한 보다 자세한 안내는 시민청 누리집(http://www.seoulcitizenshall.kr) 또는 시민청 운영팀,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sfac.or.kr
    • 문화/예술
    • 방송/유튜브
    2020-10-15
  • god·거미·태연…'브람스를 좋아하세요?' OST 스페셜 앨범
      [글로벌문화신문] 14일 SBS 월화극 '브람스를 좋어하세요?' OST 제작사 냠냠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스페셜 앨범 판매는 이날부터 온라인 음반사이트를 통해 시작됐다. 스페셜 앨범에는 연주곡 17곡을 포함해 총 28곡이 수록됐다. god의 '지금 만나러 갈게', 거미의 '노래해요 그대 듣도록', 태연의 '내일은 고백할게', 백현의 '해피(happy)', 첸의 '너의 달빛' 등을 총망라했다. 이 앨범은 국내 최고의 OST 프로듀서로 평가받는 송동운이 총괄 프로듀싱을 맡았다. 그는 tvN 드라마 '도깨비' OST 에일리의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 크러쉬 '뷰티풀(Beautiful)' 등을 작업한 인물이다. 스물아홉 경계에 선 클래식 음악 학도들의 아슬아슬 흔들리는 꿈과 사랑에 관한 이야기를 그리고 있는 '브람스를 좋아하세요?'는 OST 스페셜 앨범을 통해 드라마의 감동을 이어간다.
    • 문화/예술
    • 방송/유튜브
    2020-10-15
  • ‘불새 2020’ 박영린, 욕망의 팜므파탈 변신!
      [글로벌문화신문] 배우 박영린이 SBS 새 아침드라마 ‘불새 2020’에서 화려한 비주얼과 뜨거운 욕망을 지닌 팜므파탈로 변신한다. 특히 캐릭터를 위해 단발머리로 자른 그녀의 파격 변신에 관심이 집중된다. ‘엄마가 바람났다’ 후속으로 오는 10월 26일 첫 방송하는 SBS 새 아침드라마 ‘불새 2020’는 사랑만으로 결혼했다가 이혼한 부잣집 여자와 가난한 남자가 경제적 상황이 역전된 후 다시 만나면서 일어나는 일을 그린 ‘타이밍 역전 로맨스’. 2004년 방영된 화제작 ‘불새’의 16년만의 리메이크로, 방송 전부터 시청자들의 향수를 자극하며 새롭게 탄생할 명작의 귀환에 관심이 모아진다. 박영린은 극 중 사랑을 갈망하는 욕망녀 ‘미란’ 역을 맡아 매혹적인 악역 연기를 선보인다. 미란은 세상으로부터 버림받아 악착같이 살 수밖에 없었던, 화려한 외모 뒤 가슴 아픈 가정사를 가진 인물. 이에 모든 걸 다 가진 이지은(홍수아 분)에게는 뒤틀린 질투를, 장세훈(이재우 분)에게는 사랑으로 위장된 광기 어린 집착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와 관련 ‘불새 2020’ 측은 14일 박영린의 치명적인 매력과 도도한 자태가 담긴 첫 촬영 컷을 공개해 시선을 강탈한다. 공개된 스틸에서 박영린은 매혹적인 클레오파트라가 환생한 듯 시크한 단발머리와 보라색의 강렬한 원색 원피스로 고혹적인 분위기를 발산한다. 특히 휠체어에 탄 박영린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큰 사고를 당해 더 이상 두 다리로 걸을 수 없는 상황. 누군가와 대화를 나누고 있는 박영린의 행복한 미소 뒤에 숨겨진 사연이 무엇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박영린이 원작 ‘불새’의 히로인 정혜영에 이어 선보일 강렬하고 섬뜩한 욕망의 여인 미란에 대한 기대지수가 높아진다. 그런 가운데 박영린은 “미란은 태어나자마자 버림받고 양부모에게도 사랑받지 못해 애정 결핍이 큰 아이”라며 “거기에 큰 사고까지 당해 세상을 살아가는 낙이 장세훈뿐인 인물”이라고 미란 캐릭터를 설명하면서 그녀가 처절한 인생을 살게 된 배경을 밝혔다. 또한 “그릇된 집착과 질투로 변질된 사랑을 표현하는 미란을 통해 상처 받은 인간의 처절함을 느끼면서 한편으로는 안쓰러운 마음이 생길 것”이라고 말했다. 덧붙여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미란이지만 그녀의 인간적인 부분에 공감하시며 재미있게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설명했다. SBS ‘불새 2020’ 제작진은 “박영린이 연기할 미란은 화려한 악녀 이면에 치유할 수 없는 아픔과 슬픔을 간직한 캐릭터”라며 “시청자에게 심장 쫄깃한 긴장감과 충격에 몰아넣을 미란만의 매력과 연기를 기대해달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SBS 새 아침드라마 ‘불새 2020’은 오는 10월 26일 오전 8시 35분에 첫 방송된다.
    • 문화/예술
    • 방송/유튜브
    2020-10-15
  •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 남도답사 1번지 강진편 방영
    [글로벌문화신문] 오는 17일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 ‘강진편’이 KBS 1TV에서 방송된다. ‘마음이 향한다. 남도 1번지’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강진편 방송은 관광객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강진에서 일주일 살기’ 프로그램과 다산 정약용 선생이 머물던 사의재 주막, 가우도, 강진만 생태공원 등 주요 관광지가 소개된다. 강진에서 터를 잡고 생활하는 사람들과 만나는 여정을 통해 강진의 가치를 재발견하는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는 오는 17일 오후 7시 10분 KBS 1TV에서 방송되며 18일 오전 10시 10분 KBS 1TV에서 재방송 된다. 이승옥 강진군수는 “이번 방송을 통해 코로나 청정지역인 강진군의 아름다움과 군민들의 따뜻함이 전 국민에게 알려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더불어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이지만 향우분들도 멀리서나마 정다운 고향 모습을 함께 시청하며 위로와 힘을 얻길 바란다”고 말했다
    • 문화/예술
    • 방송/유튜브
    2020-10-14
  • KBS2 ‘전교톱10’ 리틀 이선희 등장!
      [글로벌문화신문] 김희철이 강추한 틴에이저 싱어가 드디어 등장한다. 바로 이선희 닮은꼴 박시연이다. 12일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전교톱10’은 대한민국 대표 가요 순위 프로그램 ‘가요톱10’의 90년대 음악을 십대의 감성으로 재해석해 경연을 펼치는 프로그램. 90년대의 명곡들이 선사하는 진한 향수와 뭉클한 감동, 그리고 틴에이저 싱어들의 풋풋한 열정과 빛나는 재능이 뜨거운 호평을 이끌어내고 있다. 이번 3회에서는 1997년 1월 셋째 주 차트에 도전해 새로운 무대를 펼칠 예정이라고 알려져 시청자들의 향수를 자극하며 강렬한 추억소환을 예고한다. 특히 이날 방송에는 김희철이 사전 인터뷰에서 가장 인상적인 무대로 손꼽았던 18살 틴에이저 싱어 박시연이 자신의 스타일로 편곡한 일기예보의 ‘인형의 꿈’으로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박시연은 횡성 한우축제 국민 가요제 및 강릉 단오맞이 청소년 가요제에서 대상을 차지한 바 있는 횡성 출신의 틴에이저 싱어. 이에 김희철은 “나도 횡성 출신”이라며 “이거 누르기가 망설여 지는데요”라고 동향을 만난 반가움을 표시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 쑥스러운 듯 배시시 웃음짓던 박시연은 막상 음악이 시작되자 여유 있게 기타를 치며 절절한 감성과 놀라운 가창력으로 스튜디오를 깜짝 놀라게 했다는 전언이다. 이에 이상민은 “이선희 선배님이 TV에 처음 나왔을 때 깜짝 놀랐던 느낌이다”라며 충격에 휩싸였고, 신지는 “감성 어떻게 할 거야”라며 한동안 말문을 잇지 못했다.
    • 문화/예술
    • 방송/유튜브
    2020-10-13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