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8-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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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모션웨이브, 9월 온오프믹스형 ‘뮤직 메타버스 페스티벌’ 개최
          [글로벌문화신문] 이모션웨이브가 메타버스에서 활동할 디지털 뮤지션 발굴과 K-POP 아티스트 및 인플루언서가 함께하는 온오프믹스형 뮤직 메타버스 페스티벌인 ‘뮤타 페스티벌(MUTA FESTIVAL)’을 9월부터 개최한다. 올 9월부터 연말까지 온라인 100만명과 오프라인 80만명이 만나는 이번 뮤타 페스티벌에서는 MUTA XR 플랫폼 등 다양한 플랫폼·채널에서 K-POP 아티스트부터 디지털 휴먼 뮤지션까지 현실과 가상을 넘나드는 아티스트를 실시간으로 만날 수 있다. 특히 뮤타페스티벌에서는 아티스트별 음악 색깔과 연결된 메타버스 시그니처 스테이지와 볼류메트릭 AR로 등장한 여러 K-POP 아티스트의 퍼포먼스로 즐길 수 있는 메타버스 공연 콘텐츠, 메타버스 공간에서 활동할 디지털 뮤지션의 주인공을 발굴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이모션웨이브는 이미 2020년 볼류메트릭 기술과 인공지능(AI) 음악 및 로봇 기술로 실제 오프라인 공간과 연계한 증강 현실(AR) 콘서트를 선보인 바 있다. 2021년 선보인 AI 피아니스트 한울은 버추얼 공연장과 오프라인 공연장 간 디지털 트윈 기술을 접목한 메타버스 콘서트를 선보였다. MICE 산업과 BTC 콘퍼런스 등에도 초청돼 다양하고 독보적인 콘서트와 전시, 행사들을 수행해왔다. 메타버스에서 활동할 뮤지션을 찾는 ‘메타버스 뮤지션 발굴 프로젝트’가 각 지역 축제에서 열리고, 대형 리테일 공간과 연계된 온오프믹스형 K-POP 메타버스 뮤직 콘서트, 디지털 트윈형 메타버스 클래식 콘서트 등 연말까지 다양하고 풍성한 프로그램들이 준비돼 있다. 특히 대형 엔터 기획사 관계자들이 찾을 메타버스 뮤지션 발굴 프로젝트에서는 글로벌 K-POP 데뷔의 기회는 물론 수상자에게는 총 1억원 상당의 NFT 제공과 디지털 휴먼을 증정한다. 이 디지털 휴먼으로 음반 활동 및 발매 기회, 가상과 현실을 넘나드는 공연과 방송 활동을 위한 주인공을 찾는다. K-POP 메타버스 뮤직 콘서트에서는 디지털로 재탄생한 스우파의 효진초이, 부활 보컬 박완규 등 다양한 아티스트가 메타버스 속에서 퍼포먼스를 준비하고 있으며, 현장 시민들과 만나 극대화한 뮤직 메타버스 페스티벌의 경험을 연결시킬 계획이다.    올 10월에는 반도네오니스트 진선이 클래식과 탱고 콘서트를 메타버스 공간과 실제 공연장이 연결된 디지털 트윈 콘서트로 선보인다. 특히 효진초이는 2021년 댄스를 주제로 한 서바이벌 프로그램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 출연해 당시 팀 리더로서 주목을 받으며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댄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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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4
  • 2022 실버문화페스티벌 ‘샤이니스타를 찾아라’ 경기도 지역 예선 성황리에 종료
          [글로벌문화신문]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보균, 이하 문체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원연합회(회장 김태웅, 이하 한문연)가 주관하는 2022 실버문화페스티벌 ‘샤이니스타를 찾아라 경기도 지역 예선’이 8월 10일(수)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민회관 한누리아트홀에서 성황리에 종료됐다. 방방곡곡 숨어 있는 어르신 문화예술가를 발굴하기 위해 진행된 이번 예선에서는 경기도 지역의 60세 이상 어르신 문화예술 공연단체 14팀과 참여자 200여 명이 열띤 경연을 벌였고, 그중에서 ‘소리울’ 팀이 1등인 라이징스타상을 수상했다. 소리울 팀은 6명으로 구성된 풍물팀으로, 취미생활로 성남문화원 문화학교 풍물 수업을 수강하면서 동아리를 구성하고 2014년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취미로 이 팀은 시작했지만, 관내 여러 축제에서 공연도 하고 복지관과 학교 등에서 강사로도 활동할 만큼 실력 있는 팀으로 성장해 현재 타 대회에서 대상을 받으며 인정받고 있다. 소리울 팀은 경기도를 대표해 2022 실버문화페스티벌 샤이니스타를 찾아라 본선 진출 자격을 획득했다. 경기도 지역 예선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이 있었지만, 비대면 방식에서 벗어나 대면으로 진행이 돼 더욱 활기를 띠었다. 진행된 이번 행사는 일반 관객들도 관람할 수 있어, 관객과 참여자 모두에게 특별한 순간을 선사했다. 경기도 지역 예선 우승팀을 포함해 전국 16개 지역 예선에서 우승을 차지한 지역 대표팀들은 10월 22일(토)에 이뤄질 본선 경연에 참여하게 된다. 본선은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며, 방구석 응원전과 실시간 문자 투표 등이 마련돼 있어 관심 있는 사람은 누구나 집에서 경연을 관람하고, 응원 및 투표에 직접 참여할 수 있다. 소리울 팀은 “2019년 예선에도 참여했는데, 그때는 40여 개 팀과 경쟁했었다. 올해는 코로나19 때문인지 14개 팀만 참여했다. 전염병 때문에 노인들의 여가 활동이 줄어든 것 같아 안타깝다”며 “우리도 코로나19 때문에 활동 기회가 줄었는데, 2022 샤이니스타를 찾아라 경기도 지역 예선에서 라이징상을 수상하게 돼 무척 행복하고 영광이다. 이번을 계기로 더 열심히 하겠다”며 우승 소감을 밝혔다. 이어 “우리뿐만 아니라 어르신들의 끼를 선보일 수 있는 무대를 준비해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지역 예선을 주관한 경기도문화원연합회 담당자는 “누군가의 부모로 살아오느라 꿈과 열정을 묻어둬야 했던 어르신들의 끼와 열의가 대단했으며, 아마추어 어르신 예술가들에게 공연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는 이런 장이 많이 마련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어 “더불어 오늘 할머니, 할아버지를 응원하기 위해 함께 온 가족 관람객들도 있었다. 실버문화페스티벌이 어르신 문화축제를 넘어서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세대 공감 문화축제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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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4
  • 예스24,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문지원 대본집 예약 판매 하루 만에 5000부 판매
      [글로벌문화신문] 대한민국 대표 서점 예스24(대표 김석환)는 화제의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의 무삭제 대본집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가 예스24 예약 판매 하루 만인 12일 약 5000부의 판매량을 올리며 높은 관심을 끌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9월 15일 정식 출간을 앞둔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문지원 대본집은 총 두 권의 시리즈로 구성됐다. 8월 11일 오후 2시부터 예약 판매를 시작한 지 약 하루 만에 시리즈 합산 5000부 이상이 판매됐으며, 12일 예스24 종합 베스트셀러 10위와 11위에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대본집에는 문지원 작가가 주인공 ‘우영우’의 이름을 짓는 과정부터 ‘고래’와 함께 최종 후보에 올랐던 ‘다른 무언가들’의 정체까지 드라마의 창작 비하인드가 풍부하게 담겨 있다.    대사와 지문을 곱씹어 읽다 보면 영상으로는 미처 발견하지 못했던 인물들의 서로 다른 개성이 드러나며 드라마의 실제 방영 장면과 대본을 비교해 보는 재미도 맛볼 수 있다.   한편 예스24는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를 테마로 한 ‘당신에게도 동그라미가 있나요?’ 기획전을 진행 중이다. 대본집을 비롯해 ‘한 개의 기쁨이 천 개의 슬픔을 이긴다’ 시리즈 등 드라마 에피소드 원작 도서나 자폐·ADHD·섭식장애와 고래에 관한 도서들도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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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4
  • 아트블렌딩, 30개 미술품으로 구성된 포트폴리오 연계 크라우드펀딩 진행
        [글로벌문화신문] 아트 컨설팅·매니지먼트 전문 기업 ‘아트블렌딩(대표 장윤주)’이 크라우디를 통해 미술품 포트폴리오에 연계된 증권형 크라우드펀딩을 진행한다.   아트블렌딩은 전시·예술 콘텐츠 컨설팅 전문 기업으로, ‘더현대 서울’ 1주년 기념 기획전 ‘I AM GROUND’, 예술의전당 ‘퀘이 형제 : 도미토리움으로의 초대展(전)’ 등 굵직한 전시를 기획 운영 및 총괄 진행했다.   아트블렌딩의 장윤주 대표는 “최근 미술품 공동 구매, 조각 투자가 MZ 세대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다”며 “기존 시장에서 조각 투자는 1개 작품에 투자하는 형태인데, 이번 크라우드펀딩은 30개 작품에 동시에 투자하는 효과를 가지도록 기획했다”고 말했다.       이번 크라우드펀딩은 투자가가 30개 미술품으로 구성된 포트폴리오에 연계된 채권에 투자하는 방식으로, 투자자는 미술품 전시를 통해 발생하는 예상 전시 수익을 표면 금리로 받고, 추가로 작품의 시장 가치가 올라가면 이에 따른 매각 차익까지 받을 수 있다.   장윤주 대표는 “투자자는 포트폴리오에 담긴 30개의 작품 가운데 하나라도 시장 가치가 올라가면 이에 따른 매각 차익의 일부를 받을 수 있어 1개 작품에 투자하는 것보다 훨씬 유리하다”며 “투자자는 앞으로 포트폴리오 내 마음에 드는 미술품을 펀딩 시점의 가격으로 직접 구매도 할 수 있어, 이번 프로젝트가 전문 미술 투자자가 아닌 일반 투자자들도 미술 시장을 경험하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미술품 포트폴리오에는 영화 ‘기생충’ 다송이 그림을 그린 지비지 작가의 ‘Mint jelly, 2022’를 비롯해 박기훈 작가의 ‘공존(共存)-2245, 2022’, 손정기 작가의 ‘Into the silence’ 등 현재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신진·리더 작가 30인의 미술품으로 구성됐다.   해당 미술품들은 8월 6일부터 21일까지는 압구정 복합문화공간인 ‘꼴라보하우스 도산’에서, 8월 23일부터 9월 25일까진 을지로 복합문화공간 ‘스페이스 도’에서 전문 큐레이터의 설명과 함께 실물로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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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4
  • 북랩, 행복한 결혼 생활의 25가지 비결을 담은 지침서 ‘선생님이 들려주는 결혼 이야기’ 출간
      [글로벌문화신문] 국내 평균 초혼 연령이 높아지면서, 낮은 결혼율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결혼 시기가 늦어지는 만큼 결혼을 더욱 신중하게 고민하고 탐구하는 분위기가 일고 있는 가운데, 한 교사가 행복한 결혼 생활을 위한 지침서를 펴냈다.   북랩은 최근 푸른마음심리상담소의 마종필 소장이 행복한 결혼 생활을 하기 위한 수많은 질문과 그 대답을 모은 책 ‘선생님이 들려주는 결혼 이야기’를 출간했다고 밝혔다.   마종필 저자는 여자고등학교에서 30년 넘게 교사 생활을 해 왔다. 진로 진학 상담교사 일도 겸했다.   재학 중인 제자들은 “남자 친구로는 어떤 사람이 좋아요?”, “이성 관계에서 내 성격은 어떻게 해야 해요?” 등의 질문을, 졸업하고 사회에 나간 제자들은 “배우자로서 좋은, 혹은 딱 맞는 사람이 있나요?”, “배우자로 어떤 사람을 만나면 좋을까요?” 등의 상담을 많이 해 왔다. 그는 주례사를 부탁받기도 하고, 자녀의 결혼을 앞둔 부모에게 조언을 부탁받기도 했다. 이 책은 바로 그 수많은 질문에 대한 대답을 차근차근 정리한 것이다.   마종필 저자는 우리가 결혼을 어떻게 바라봐야 할지에 대해서부터 이야기를 시작한다. 그는 결혼이란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것처럼 ‘낭만적이고 환상적인’ 것임은 틀림없다. 하지만 그것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는 점을 강조한다.   특히 우리가 결혼을 바라볼 때 가져야 할 올바른 태도에 대해 이야기한다. 스스로 위안을 얻기 위해서, 자신의 부족함을 채우기 위해서 결혼을 하면 불행해지기 쉽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과연 행복한 결혼을 하려면 어떤 선택을 해야 할까. 저자는 성격 유형별로 자신에게 맞는 사람을 찾는 방법을 이야기한다. 그런 다음 좋은 연애를 하는 방법, 결혼식 준비 과정에서 필요한 것들, 상대에 대한 간섭과 집착 문제의 해결법까지 알려준다.   저자는 학부모 교육, 청소년 상담, 자녀 양육법 등 다양한 주제로 다양한 사람들을 상대로 상담을 진행해 온 전문가답게, 결혼을 다각도에서 진중하게 다룬다. ‘부모님이 반대하는 결혼을 어떻게 할까’란 현실적이고도 예민한 문제까지 부드럽게 풀어내고 있다.   마종필 저자는 “자신의 순수한 바람과 노력이, 결혼을 생각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혹은 아름다운 결혼 생활을 꿈꾸는 젊은이들에게 좋은 자료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더 나아가 이 책이 행복한 결혼 생활을 열어 가는 열쇠와 같은 책이 되기를 바란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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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4
  • “이 시대 새로운 ‘수궁가’의 탄생” 국립창극단, 창극 ‘귀토’ 공연
          [글로벌문화신문]  국립극장 전속단체 국립창극단은 창극 ‘귀토’를 8월 31일(수)부터 9월 4일(일)까지 해오름극장에서 공연한다.   귀토는 판소리 ‘수궁가’를 재창작한 작품으로, 국립창극단 대표 흥행작 ‘변강쇠 점 찍고 옹녀’의 고선웅·한승석 콤비가 각각 극본·연출, 공동 작창·작곡·음악감독으로 참여했다. 2021년 초연 당시 관객과 평단의 호평을 받아 약 1년 만에 관객과 다시 만난다.   창극 귀토는 비상한 필력과 기발한 연출력으로 정평이 난 고선웅이 극본과 연출을 맡았다. 고선웅은 판소리 수궁가 중에서도 토끼가 육지에서 겪는 갖은 고난과 재앙을 묘사한 ‘삼재팔란’(三災八難) 대목에 주목, 동시대 관객이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로 새롭게 풀어냈다.   작품은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수궁가’의 이야기가 끝나는 지점에서 시작된다. 자라에게 속아 수궁에 갔으나 꾀를 내 탈출한 토끼의 아들 ‘토자’를 주인공으로 내세운 스핀오프(spin-off) 무대다. 토자는 육지의 고단한 현실을 피해 꿈꾸던 수궁으로 떠나지만, 그곳에서의 삶도 마찬가지라는 것을 알게 된다.   죽을 고비를 넘기고 육지로 돌아와 자신이 터전이 소중함을 깨닫는 토자의 모습은 우리가 딛고 선 이곳을 돌아보게 하며, 희망과 긍정의 메시지로 치열한 현대인의 삶에 위로를 전한다.   이야기를 현대적으로 비튼 만큼 소리도 새롭게 구성했다. 공동 작창과 작곡·음악감독을 겸한 한승석은 수궁가의 주요 곡조를 살리면서 각색된 이야기의 흐름에 맞게 소리를 짰다.    수궁가의 대표 대목 가운데 하나로, 자라가 토끼를 업고 수궁으로 향하며 부르는 ‘범피중류’가 대표적인 예다. 원작은 느린 진양조장단의 장중한 소리지만, 귀토에서는 빠른 자진모리장단으로 변환해 새로운 세상으로 향하는 토끼의 설렘을 부각한다.       또 다채로운 장단과 전통 음악, 대중가요 등을 적재적소에 활용해 재치 넘치는 대사와 통통 튀는 언어유희가 더 돋보이게 했다. 누구나 언어의 리듬에 몸을 맡기고 즐길 수 있는 작품이다. 이 가운데서도 굿거리장단에 맞춘 국립창극단원들의 구음과 소리만으로 파도치는 풍광을 그려내는 ‘망해가’ 장면이 백미다.   국립창극단 귀토는 예상을 깨는 이야기와 다채로운 음악뿐만 아니라, 상상력을 극대화하는 무대와 안무로도 호평받았다. 무대는 전통적·현대적 요소들이 절묘한 조화를 이룬다. 경사진 언덕 형태의 무대는 자연 지형을 드러내는 동시에 관객과 어우러지는 판을 이룬다. 무대 바닥에는 가로·세로 8미터의 발광다이오드(LED) 스크린을 설치하고 추상적인 영상으로 수중과 육지를 넘나드는 배경을 표현한다.   의상은 수수한 색감의 한복에 지느러미 등을 연상케 하는 형형색색의 원단을 묶거나 두르는 방식으로 다양한 캐릭터를 드러낸다. 명무 공옥진의 춤에서 영감을 얻은 안무 또한 보는 즐거움을 배가한다. 단순하면서도 특징적인 몸짓으로 수궁가 속 각양각색 동물을 묘사한다.   이번 공연에서는 대본과 음악을 전반적으로 다듬어 극의 속도감을 끌어올리고 작품의 유쾌함을 더한다. 토자 김준수, 자라 유태평양, 토녀 민은경을 비롯해 단장 허종열, 용왕 최호성, 자라모 김금미, 자라처 서정금, 주꾸미 최용석 등 개성 강한 배우들이 한층 더 물오른 소리와 익살스러운 연기를 펼친다.   국립국악원 창작악단의 박상후 부지휘자가 새롭게 합류해 국악기 편성의 15인조 연주단과 함께하는 라이브 연주로 신명 나는 극의 분위기를 완성한다. 국립창극단 전 단원 포함, 총 51명 출연진이 더 탄탄해진 호흡으로 시원한 소리와 한바탕 웃음을 선사한다.    
    • 문화/예술
    • 국악/전통
    2022-08-14

실시간 문화/예술 기사

  • 청주시한국공예관 뮤지엄숍, 신규 상품 입점 기념 2주 반짝 할인!
    청주시한국공예관 뮤지엄숍, 신규 상품 입점 기념 2주 반짝 할인!   [글로벌문화신문] 청주시한국공예관 뮤지엄숍에 입점한 신상 공예 어벤져스가 반짝 할인 행사에 출격한다. 청주시한국공예관은 8월 11일부터 25일까지 2주간, 뮤지엄숍 하반기 신규 입점 공예품 반짝 할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올 8월 공예관 뮤지엄숍에 신규 입점한 공예품과 문화상품 22개 품목의 프로모션을 위한 것으로, 품목에 따라 최대 20%까지 할인된 착한 가격으로 만날 수 있다. 지난 6월 전국대상 공모에서 치열한 선정 과정을 거쳐 뮤지엄숍 입성에 성공한 신규 공예상품은 ▲색동여의주문보(조각보 선샤인) ▲향접시(황아람세라믹스튜디오) ▲펜트레이(로호) ▲해주반(구슬모아) ▲나전 스마트톡(질리안 제이케이) 등이다. 공예상품은 전통공예의 아름다움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디자인과 전 세대의 라이프 스타일을 고려한 쓰임으로 뮤지엄숍 고객들의 마음과 소장욕구를 단숨에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 문화/예술
    • 공예
    2022-08-09
  • 오산시립미술관·국립현대미술관 미술은행 공동기획전‘무용의용(無用의 用)’
    ‘무용의용(無用의 用)’ 전시 작품   [글로벌문화신문] 오산시립미술관과 국립현대미술관 미술은행이 공동기획·주최하는 전시 ‘무용의 용(無用의 用)’이 8월 10일부터 11월 13일까지 오산시립미술관 제1~3전시실에서 진행된다. ‘무용의 용’은 비참함 속에서 웃는 법을 알려주었던 철학자 장자의 사상에 등장하는 개념이다. 여러 가지 우화로 해탈의 논리를 이야기하는 장자에는 세속적으로 쓸모없는 것 속에 오히려 진정한 가치가 있다는 교훈이 담겨있다. 사람들은 장자가 이야기하는 무용의 용을 통해 고정관념이 해체되고 사고의 폭이 확장되는 낯선 경험을 하게 되는데, 이러한 철학적 사유는 현대 예술을 이해하는데 유용하다. 이번 전시에서는 장자의 철학과 ‘사물’에 관련된 현대 사회의 담론을 유도하고자 국립현대미술관 미술은행 소장품 31점과 오산시립미술관 자체섭외 작품 20점을 엄선했다. 각 작품은 책, 폐품, 나뭇가지, 인형, 이쑤시개, 자개, 망치, 깨진 도자기, 씹던 껌, 낡은 판자 조각, 청과물 상자 등 쓸모없는 것들을 다양한 형태의 예술로 승화시켰다. 참여 작가는 강명구, 오묘초, 이부강, 이수경, 최선 등 총 32명이다. 참여 작가 대부분은 쓸모없거나 일상적인 것에 숨어있는 진정한 가치를 평면, 입체, 설치, 영상 등 다양한 형식의 미술장르로 표현하고 있다. 오산시립미술관 관계자는 “선보이는 작품들은 우리에게 익숙한 것들을 낯선 시선으로 바라볼 수 있게 만든다”며, “이를 통해 전시를 관람하는 관객들 또한 쓸모없이 흘러가는 자신의 일상을 다시 한번 되돌아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 문화/예술
    • 미술/개인전/초대전/단체전
    2022-08-09
  • 순천문화예술회관에서 도심 속 ‘전시회 휴가’를 즐겨요
    순천문화예술회관에서 도심 속 ‘전시회 휴가’를 즐겨요   [글로벌문화신문] 순천시는 오는 18일까지 광주·전남 예술작가 ‘그룹 새벽’과 대한민국 대표 중견작가 단체인 ‘중작파’ 초청 전시회를 연이어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기획한 특별 전시로 순천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먼저 오는 11일까지는 ‘그룹 새벽’의 시대정신을 반영한 현대 회화와 조각, 영상, 금속 설치작품 등 30여 점을 전시한다. 이어서 12일부터 18일까지는 올해로 26주년을 맞는 ‘중작파’ 30명의 현대회화의 흐름을 소개하는 개성 넘치는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순천시 문화예술관장은 “새로운 미술 세계를 화폭에 담으려고 노력하는 작가들의 초청 전시회가 시민들에게 문화적 활력을 불어넣어 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 문화/예술
    • 미술/개인전/초대전/단체전
    2022-08-09
  • 구미시, 야은 길재 지주중류에 실린 백세의 청풍
    개관 2주년 특별기획전 '야은 길재, 지주중류에 실린 백세의 청풍'   [글로벌문화신문] 구미시는 8월 9일 구미성리학역사관에서 개관 2주년 특별기획전 '야은 길재, 지주중류에 실린 백세의 청풍'을 개최했다. 이번 전시는 야은 길재(冶隱 吉再:1353~1419)의 생전 자취와 사후의 평가를 재조명하고, 아울러 해평길씨 문중의 모습 등을 소개한다.   길재는 고려에서 조선으로 왕조가 바뀌는 격변기에 불사이군의 절의(節義) 정신을 견지하였다. 특히 정몽주를 이어 김숙자에서 김종직으로 이어지는 조선 성리학의 원류로 평가되면서 구미가 조선 성리학의 산실이 되는 기틀을 마련했다. ‘만나다[謁]·기리다[讚]·그리다[慕]·해평길씨가의 사람들’등 4부분으로 구성되는 이번 전시에는 길재의 '시호 교지(諡號敎旨)'와 "야은선생행록(冶隱先生行錄)", 왕이 길재의 제사에 내린 '사제문(賜祭文)' 등 다양한 자료가 소개된다.    특히 "야은선생행록"은 길재의 문인인 박서생이 간행했다는 "야은집"이 전하지 않는 상황에서 현전하는 가장 이른 시기에 간행된 야은 문집으로, 충남대도서관 소장본과 성주 자양서당 소장본의 실물을 접할 수 있다. 본 전시회를 기념하기 위하여 이날 오후 2시에는 ‘야은 길재의 절의 정신과 ????야은선생행록????’이라는 주제로 김석배 교수(금오공과대학교)의 특강이 진행되었다. 김석배 교수는 길재가 평생 추구했던 정신, 즉‘야은 정신’을 재조명함과 동시에 불과 7~8년 전까지만 해도 알려지지 않았던 야은선생행록을 확인하여 판본에 대한 분석을 통해 간행 경위와 개요 등을 상세하게 설명하였다. 또한 향후 후속 간행된 여러 종의 야은 문집과 비교하여 야은 문집에 대한 종합적인 논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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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9
  • 양평군 중앙도서관 명칭 공모, '양평물빛정원도서관' 선정
    양평군 중앙도서관 명칭 공모,‘양평물빛정원도서관’선정   [글로벌문화신문] 양평군은 2023년 준공예정인 양평군 중앙도서관, ‘(가칭)양평도서문화센터’의 공식명칭이 전 국민 대상 명칭 공모 결과 ‘양평물빛정원도서관’으로 최종 결정됐다. 군은 총 1,003건의 응모작 가운데 심사위원 본심사에서 선정된, 5개의 명칭에 대해 10일간의 온라인 국민 참여 선호도 조사를 실시했고, 그 결과 ‘양평물빛정원도서관’이 51%의 득표율로 최우수작에 선정됐다. ‘양평물빛정원도서관’은 빛나는 강물과 도서관 주변의 자연환경이 정원처럼 어우러진 모습을 담아내어, 양평의 아름다운 자연을 간결하게 표현하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양평군은 2020년도 한강유역청 우수주민지원 특별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된 후 올해까지 3년간 약 89억 원의 한강수계기금과 40억 원의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시설 확충 지원금을 받아, ‘양평물빛정원도서관’의 내년 하반기 개관을 목표로 공사 중이다. 총사업비는 280억, 연면적 7,320㎡ 규모로 지역의 독서문화의 거점이자 복합문화공간으로서 조성할 계획이다.
    • 문화/예술
    • 책/신간/도서관
    2022-08-09
  • 판소리의 성지 보성군, 제24회 서편제보성소리축제 개최
    판소리의 성지 보성군, 제24회 서편제보성소리축제 개최   [글로벌문화신문] 보성군은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제24회 서편제보성소리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하여 군중 운집 가능성이 큰 대규모 공연 은 진행하지 않고 추모 공연, 경연대회 등 필수 프로그램만 진행할 예정이다. 무관중 경연대회로 진행됐던 2021년과 달리 올해는 관중과 함께하는 경연 대회로 진행된다. 청중평가단 인기상을 신설해 청중의 참여도를 높인다. 명창부 본선은 기존 청중평가단 5점 배점을 없애고, 전문 심사위원의 점수로만 평가해 심사의 전문성과 공정성도 확보될 것으로 기대된다. 경연대회는 판소리와 고수 분야로 나눠 명창ㆍ명고부와 대학 및 일반부, 신인부, 학생부, 학생부 종합 등으로 열리며, 예선과 본선으로 진행된다. 명창부 판소리 본선은 공영 TV를 통해 방송 송출될 예정이다. 참가 희망자는 8월 16일부터 9월 23일까지 참가신청서를 서편제보성소리축제추진위원회로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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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악/전통
    2022-08-09
  • 제주아트센터, 오페라 '카르멘' 갈라콘서트 개최
    제주아트센터, 오페라 '카르멘' 갈라콘서트   [글로벌문화신문] 제주아트센터에서는 8월 문화가 있는 날 “제주하모니” 기획제작공연으로, 오페라 '카르멘' 갈라콘서트를 8월 28일 19:00에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갈라콘서트는 유럽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 메조 소프라노 ‘타티아나 비친스카야’을 초청, 오페라 '카르멘' 음악의 진수를 시민들이 함께 느낄 수 있는 공연으로 준비됐다. 또한 이번 공연에는 부산과 제주 등지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소프라노 이연진, 테너 양승엽, 바리톤 최신민, 체스싱어즈 등이 함께 출연하며, 반주는 제주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지휘 허대식)가 맡는다. 오페라 '카르멘'은 조르주 비제의 대표적인 작품으로, 특유의 개성을 풍부하게 담은 정열적인 작품이다. 이 작품을 본 니체는 ‘찬란한 태양의 음악’이라는 찬사를 남겼을 정도로 걸작으로 평가받고 있다. 전주만 들어도 알아챌 정도로 유명한 에스카미요의 '투우사의 노래', 카르멘의 '하바네라' 등이 대표적인 아리아이며. 이번 공연에서도 감상할 수 있다. 2022년 제주아트센터 문화가 있는 날 기획프로그램은 총 6회의 공연을 계획하고 있으며, 이번 공연은 성황리에 진행된 상반기 3번의 공연 진행에 이어 야심 차게 준비된 네 번째 오페라 작품이다.
    • 문화/예술
    • 음악회/뮤지컬/연주회
    2022-08-09
  • 전남 문화재자료 제108호 '읍리 하마비', '완도 청산도 석조 보살 좌상'으로 명칭 변경
    전남 문화재자료 제108호 '읍리 하마비', '완도 청산도 석조 보살 좌상'으로 명칭 변경   [글로벌문화신문] 1984년 전라남도 문화재자료로 지정된 청산면 소재'읍리 하마비(邑里 下馬碑)'가 '완도 청산도 석조 보살 좌상(莞島 靑山島 石造菩薩坐像)'으로 명칭이 변경됐다. 고려 말~조선 전기에 세워진 것으로 추정되는 '완도 청산도 석조 보살 좌상'은 당시 석비 하단에 ‘하마비’라고 시멘트로 새긴 것이 그대로 문화재 명칭이 됐으나 문화재 특징을 명칭으로 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판단되어 군은 ‘문화제 제 이름 찾기 사업’을 추진했다. 하마비(下馬碑)는 신분의 고하를 막론하고 누구나 타고 가던 말에서 내려 경의를 표하라는 의미를 지닌 석비(石碑)이다. 군은 지난 1월부터 관련 문서 및 자료 검토, 문화재 전문 위원과 향토사학자들에게 자문을 구하고, 5월 전라남도에 문화재 명칭 변경 신청서를 제출하여 지난 8월 3일 명칭 변경이 가결됐다. 청산면 읍리에 있는 '완도 청산도 석조 보살 좌상'은 자연석을 그대로 이용해 세워졌으며, 높이 100cm, 폭 70cm, 두께 15cm로 민간 신앙과 불교가 결합한 신앙 물로 평가받고 있다. 앞면에는 보살상이 새겨져 있는데 머리에는 보관(寶冠)이 표현되어 있으며, 세워진 시기는 고려 말 또는 조선 전기로 추정된다. 청산도에 불교가 전래된 것은 고려 시대로 알려져 있으며, 혜일(慧日) 스님이 청산도에 절을 짓고 살았다고 하는데 그 위치와 사찰 명칭에 대한 기록은 없다. 조선시대 때 제주도 사람 장한철(張漢喆)이 한양을 가다가 바다에서 표류한 일을 기록한 '표해록(漂海錄)'에 ‘바다에서 조난을 당한 후 1771년(영조 47년) 1월 6일 청산도에 도착하였다. 1월 9일 섬을 둘러보다가 ‘용왕당’에 가서 석불(石佛)을 봤다’라고 기록돼 있는데, 이 석불이 '완도 청산도 석조 보살 좌상'으로 추정된다. 군 관계자는 “군에는 국가 지정 12개, 도 지정 13개, 군 지정 21개 등 총 46개의 문화재가 있다”면서 “앞으로 문화재를 더 체계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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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9
  • 논산김홍신문학관, "인간시장"으로 시민강좌 출발
    논산김홍신문학관, "인간시장"으로 시민강좌 출발   [글로벌문화신문] 올해로 개관 3주년을 맞은 김홍신문학관이 8월부터 매달 인문학강좌를 열어간다. 그 첫 테이프를 12일 18:30 김홍신문학관 세미나실에서 끊는다. 대한민국 최초의 밀리언셀러인 "인간시장" 속 법 이야기로, 법치국가와 법문화를 생각하는 특강의 시간이다. ‘홍상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이 강좌는 이 재단의 이사인 오준근 교수가 강사로 나선다. 아울러 이 자리에는 "인간시장"의 저자인 김홍신 작가도 동석하여, 40여 년의 세월이 흘렀지만 쉬 달라지지 않은 대한민국 법문화에 대하여 시민들과 함께 객석에 앉아 경청할 예정이다. “김홍신의 "인간시장"에 빠져 살았던 적이 있었다” 고백하는 오 교수는 사설왕국과 법치국가를 서론으로 연 다음, ‘불타는 욕망속의 법문화’에서부터 ‘욕망의 그늘속’, ‘어두운 무대뒤의 법문화’ 마지막으로는 ‘법과 양심’을 거론하겠다고 예고한다. ‘인간시장’ 속에서 법치국가인 대한민국이 어떻게 더 나은 세상으로 진행될 수 있는지 함께 고민해보려는 자리이다. 독일 Konstanz 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오준근 교수는 논산 부창초등학교를 졸업한 출향인이다. 국민권익위원회 부위원장 겸 중앙행정심판위원회위원장 등을 역임하고 "한국의 법제와 개혁"등 다수의 저서를 냈다. “대한민국의 법제 발전에 김홍신의 "인간시장"이 끼친 영향도 엄청났다는 것이 제 평소의 생각이고, 이번 강의의 주요 주제이기도 합니다.” 이렇게 밝히는 오 교수는 어렵고 딱딱해 보이는 법이야기를 “최근 인기 절정인 법률드라마 ‘우영우’처럼 쉽고 재미있게 나누고 싶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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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9
  • 천안예술의전당, ‘클래식으로 즐기는 댄스 콘서트’
    천안예술의전당, ‘클래식으로 즐기는 댄스 콘서트’   [글로벌문화신문] 천안문화재단은 더 클래식 콘서트 시리즈 ‘클래식으로 즐기는 댄스 콘서트’를 오는 12일 오후 7시 30분 천안예술의전당 소공연장에서 개최한다. 더 클래식 콘서트는 지역 예술가와 단체를 활성화하고 새로운 콘텐츠 발굴을 통해 시민들의 문화예술 향유를 증대하고자 기획됐다. 이번 아홉 번째 시리즈 공연은 황희상 안무가의 연출로 각자의 안무색을 더한 젊은 무용수가 펼치는 다양한 콘셉트의 무용극을 선보인다. 발레 음악의 거장이라고 수식되는 차이콥스키의‘백조의 호수’와 ‘호두까기 인형’, 베토벤의‘피아노 소나타 시리즈’, 비발디의 ‘사계’ 등 아름다운 선율에 맞춘 화려한 무용이 관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천안예술의전당 관계자는 “공연 전후 철저한 방역소독을 실시하고 있으며 입장 관람객은 불편하시더라도 마스크 착용 등 공연장 방역지침에 협조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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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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