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0-20(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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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사회복무요원 유튜브 영상 콘텐츠 공모전 개최
        [글로벌문화신문]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원장 허선, 이하 인력개발원)은 10월 19일부터 11월 29일까지 ‘사회복무요원 유튜브 영상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   인력개발원은 2009년도부터 매년 공모전을 개최해 사회복무요원들의 재미와 감동이 있는 다양한 작품을 통해 사회복무요원들의 복무 자긍심 고취, 대국민 인식 제고 등에 기여하고 있다.   올해 공모전은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현장사례 △보건복지분야 상식 △인식전환 등 사회복무요원과 관련된 자유 주제를 5분 이내의 영상으로 응모 가능하다.   접수방법은 출품작을 개인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하고, 출품신청서 및 원본파일을 이메일(soskohi@kohi.or.kr)로 제출하면 된다. 시상내역은 △최우수상 1명(보건복지부 장관상 및 50만원) △우수상 2명(원장상 및 30만원) △장려상 4명(원장상 및 20만원)이다.   공모전에 관련된 자세한 내용과 응모양식은 인력개발원 대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모전 문의는 사회복무교육팀으로 하면 된다.   한편 인력개발원은 보건복지종사자 교육을 담당하는 준정부기관으로 사회복지시설, 보건소 등 사회서비스 분야에 근무하는 사회복무요원들의 직무교육을 담당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kohi.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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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모전
    2020-10-20
  • 야외에서 즐기는 화성시문화재단 ‘텐콕콘서트’, 24일 어린이 뮤지컬 ‘허풍선이 극장의 비밀’로 찾아온다
        [글로벌문화신문] 화성시문화재단은 10월 24일 오후 4시 동탄복합문화센터 야외공연장에서 허풍선이 극장의 비밀과 함께하는 ‘2020 ARTS STAGE : 숲, 쉼 - 텐콕콘서트’(이하 텐콕콘서트)를 진행한다.   ‘텐콕콘서트’는 코로나19 감염증 확산으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에 지친 시민들이 야외의 시원한 바람과 함께 공연을 즐길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고자 기획한 공연으로, 야외공연장 텐트 객석에서 다른 관객들과의 철저한 거리두기가 가능한 것은 물론 아늑한 공간에서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매 공연마다 오픈과 동시에 매진을 기록하며 화성시문화재단 야외공연장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다. 24일 공연하는 ‘허풍선이 극장의 비밀’은 뮌하우젠 남작이 모차르트와 베토벤을 불러내어 음악 쇼를 공연하며 생기는 에피소드 속에서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할 음악과 과학이야기를 재미있게 그려내고 있다.   ‘생활 속 거리두기’ 시행으로 천천히 새로운 일상으로 돌아오고 있는 만큼 야외공연장 사전예약제를 실시한다. 먼저 2자리씩 띄어앉기를 시행하는 고정객석은 선착순 100명, 잔디객석에 마련된 텐트석은 40동에 한해 예약을 받아 인원을 제한하며, 좌석 간 간격을 유지할 예정이다.   또한 공연장 방역 및 소독, 자가문진표 작성, 스태프 및 관람객 전원 체온 측정, 공연장내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할 예정이다.   화성시문화재단 김재섭 예술진흥국장은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완화됐지만 아직은 조심스러운 시기인 만큼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해 안전한 공연을 진행하는 것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한동안 문화생활을 즐기기 어려웠던 만큼 시민들이 이번 공연을 통해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연은 전석 무료로 사전예약자에 한하여 입장 가능하다. 공연 예약은 10월 20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네이버 예약을 통해 가능하며,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아트홀 홈페이지(www.hcf.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hcf.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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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악회/뮤지컬
    2020-10-20
  • 미술 작품 구매 경험 확산을 위한 ‘10만원 아트페어’, 2020 을지아트페어 개최
          [글로벌문화신문] 미술 작품을 쉽고 재밌게 구매할 수 있는 ‘을지아트페어’가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사흘간 을지트윈타워 지하 1층에서 열린다.   을지아트페어는 미술 작품의 구매 장벽을 낮춰 구매 경험 확산을 목적으로 하는 아트페어다. 소비자가 큰 부담 없이 쓸 수 있는 10만원이라는 균일가로 미술 작품을 판매해 작품 구매의 접근성을 낮췄다.   올해 2회를 맞은 을지아트페어에는 ‘더 많은 사람의 미술 작품 구매 경험 확산’이라는 취지에 공감한 약 370명의 작가가 참여한다.   아트페어는 첫째 날 을지아트프라이즈 시상식으로 막을 올린다. 마지막 날에는 을지아트프라이즈와 심사위원 간 대담과 기획자 Q&A 토크 프로그램이 열린다.   을지아트프라이즈는 을지아트페어가 포트폴리오 심사를 통해 의미 있는 작품 활동을 진행하고 있거나 및 앞으로 성장 가능성을 보이는 작가 5인을 선정, 상금 100만원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아트페어는 첫 날인 10월 30일(저녁 6시 오픈)을 제외하고 오전 10시~오후 8시까지 이틀간 진행된다. 행사장 입장은 선착순이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을 위해 동시 입장 인원이 80명으로 제한된다.   올해 을지아트페어는 코로나19로 전시장을 찾기 힘든 관람객들을 위해 온라인 언택트 가상현실(VR) 전시도 진행된다. KT의 실감미디어 서비스인 KT Super VR과 음성 해설이 함께하는 VR 전시는 KT Super VR 헤드셋 또는 모바일 앱을 통해 감상할 수 있다.   을지아트페어는 서울특별시, 중구, 중구문화재단, 문화체육관광부, 예술경영센터, 작가미술장터, KT Super VR이 함께 만든다.   을지아트페어 운영진은 “어려운 시기에도 좋은 취지로 많은 작가분이 참여해주신 만큼 내 일 같지 않던 미술품 구매를 내 일처럼 느낄 수 있는 즐거운 아트페어를 만들겠다”는 뜻을 나타냈다. 웹사이트: https://www.manria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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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0
  • 화성시문화재단, 동탄아트스퀘어 화성 미디어아트 프로젝트 ‘GREEN FANTASY’展 개최
        [글로벌문화신문]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완화에 따라 화성시문화재단은 24일부터 동탄복합문화센터 B1층 동탄아트스퀘어에서 두 번째 미디어아트 프로젝트 ‘GREEN FANTASY’展을 개최한다.   화성시문화재단은 동탄아트스퀘어의 개관을 기념하며, 2020년 총 5회의 미디어아트 프로젝트를 기획해 진행하고 있다. 동탄아트스퀘어는 동탄복합문화센터 B1층에 올해 초 새롭게 조성한 미디어아트에 최적화된 전시 공간이다.   8월 첫선을 보인 ‘LIA : Life Is Art’展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되는 이번 전시는 이재형 작가, 최종운 작가의 작품으로 지구온난화와 환경을 주제로 10월 24일(토)부터 11월 15일(일)까지 동탄아트스퀘어에서 열린다.   ‘GREEN FANTASY’의 이재형 작가와 최종운 작가는 우리에게 잊혀지기 쉬운 인간과 자연의 커뮤니케이션을 통한 조화로운 삶에 대한 질문을 던지며, ‘우리의 미래가 아름다운 푸른 바다와 함께 하는 자연이 아니라면’이라는 가정을 하며 작품을 제작했다.   이번 전시는 우리가 우리의 녹색 미래를 위해, 그리고 사라져가는 자연의 목소리를 더욱 잘 듣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영상과 음악을 활용한 미디어 작품을 통해 공감각적 체험을 할 수 있는 전시공간을 구성하여 신비로운 경험을 관람객에게 선사하고자 한다.   이번 전시는 1일 8회 차로 진행, 회차 별 20명씩 사전예약을 통해 관람이 가능하며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진행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화성시문화재단 홈페이지(https://www.hcf.or.kr/)를 확인하길 바란다. 웹사이트: http://www.hcf.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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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0
  • 통영연극예술축제, 전통액션연희극 ‘쌈 구경 가자!’ 무대에 올린다
        [글로벌문화신문] 통영시와 통영연극예술축제위원회가 주최·주관하고 경상남도와 한국연극협회가 후원하는 ‘2020 제12회 통영연극예술축제’가 10월 23일부터 11월 1일까지 통영시민문화회관, 벅수골 소극장 등에서 개최된다.   “우리 다시 만나요!”라는 콘셉트로 진행되는 ‘2020 제12회 통영연극예술축제’는 2005년 ‘통영소극장축제’로 시작해 2008년에 통영연극예술축제위원회를 발족하고 ‘통영연극예술축제’로 명칭을 변경해 규모를 확장했다. 현재까지 약 277개 단체가 참여해 283개의 작품을 무대에 올린 경상남도 대표 콘텐츠이자, 연극인들의 축제다.   특히 올해도 많은 연극단체에서 다양한 공연을 무대에 올리면서 코로나로 인해 문화 활동에 목이 말라 있던 시민들의 관심이 주목된다. 25일 통영시민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공연되는 발광엔터테인먼트의 ‘쌈 구경 가자!’가 눈길을 끈다.   택견을 기반으로 활동 중인 발광엔터테인먼트는 평균연령 28세의 젊은 창작 집단이다. 2014년을 시작으로 국무총리상과 여성가족부장관상 등을 수상한 경력이 있으며, 이번에 무대에 올리는 ‘쌈 구경 가자!’는 2020년 우수공연프로그램으로 선정된 작품이어서 통영시민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발광엔터테인먼트 이지수 실장은 “쌈 구경 가자는 전통액션연희극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탄생시킨 무예 공연 연출의 장인 박종욱 연출가가 극작·연출하였으며, 국가무형문화재이자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된 택견의 고수와 명인들이 배우로 참여했다. 구식이고, 어렵고, 지루하다고 인식되고 있는 전통과 무예를 관객들에게 쉽고 재미있게 소개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제12회 통영연극예술축제’는 사회적 거리 두기에 따라 모든 공연이 코로나 방역지침을 철저히 지키며 진행되고, 마스크 착용 없이는 관객들의 공연장 입장도 불허된다. 또 모든 공연의 좌석이 제한되어 예약제로만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통영연극예술축제위원회 장창석 집행위원장은 홈페이지를 통해 “우리는 그동안 역사와 예술이 살아 숨 쉬는 통영에서 지역의 문화콘텐츠를 발굴하고 문화브랜드를 창출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해왔다. 그 결과 전국의 연극단체와 교류하며, 독창적 연극축제로 발전하고 있다. 앞으로도 시민들이 참여하는 생활 속의 축제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부응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통영연극예술축제를 통해 긴장과 이완을 적절히 조화시키는 휴식을 배우고, 코로나바이러스를 이길 수 있는 지혜를 만들어 가자”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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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연극
    2020-10-20
  • 인디밴드 정은수와 친구들, ‘취향상점’으로 이름 바꾸고 싱글 ‘오늘 밤을 날아요’ 발매
        [글로벌문화신문] 재즈와 어쿠스틱 음악을 바탕으로 다양한 활동을 펼쳐온 인디 밴드 ‘정은수와 친구들’이 ‘취향상점’으로 그룹 이름을 바꾸고 첫 디지털 싱글 앨범을 발매했다.   2018년 가을부터 2019년까지 ‘정은수와 친구들’이라는 이름으로 2장의 EP 앨범을 발매한 취향상점은 제2회 충남음악창작소 제작지원 사업 ‘I’M A MUSICIAN’ 대상 수상, 한국콘텐츠진흥원 ‘2019 뮤즈온 프로젝트’ TOP 20 진출 등 꾸준한 음악적 행보로 인디 씬의 주목을 받아왔다.   취향상점은 “당신의 취향을 담는다”는 뜻이 담겨있다. 이름뿐 아니라 멤버 구성에도 변화를 줬다. 도제현(보컬), 송남수(기타), 석나영(건반), 주지호(베이스), 강정혜(드럼) 5인조로 멤버를 보강했다.   취향상점의 첫 디지털 싱글 ‘오늘 밤을 날아요’는 현대인에게 전하는 판타지적 위로를 담은 곡이다. 감성적인 가사와 한 번 들으면 머릿속에 맴도는 독특한 멜로디가 특징이다. 이번 앨범 역시 1, 2집과 마찬가지로 멤버 전원이 연주, 편곡 및 전체 프로듀싱에 참여했다.   취향상점은 누구나 지닌 마음의 짐을 동심으로 풀어낸 오늘 밤을 날아요가 현실에 지친 이들에게 공감과 응원이 되길 바란다는 마음을 전했다.   일상의 여러 이야기를 재즈와 어쿠스틱 음악에 담아 노래하는 취향상점의 첫 싱글 오늘 밤을 날아요는 9월 18일 각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식 발매됐다. 현재 뮤직비디오 공개를 앞두고 있다.   한편 취향상점은 네이버 뮤지션리그 2020 오픈 스튜디오 ‘10월의 팀’, 서교예술실험센터 ‘2020 서교레코즈 오픈 유어 마이크’에 선정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 나가고 있다.  
    • 문화/예술
    • 연예/엔터테인먼트
    2020-10-20

실시간 문화/예술 기사

  •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사회복무요원 유튜브 영상 콘텐츠 공모전 개최
        [글로벌문화신문]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원장 허선, 이하 인력개발원)은 10월 19일부터 11월 29일까지 ‘사회복무요원 유튜브 영상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   인력개발원은 2009년도부터 매년 공모전을 개최해 사회복무요원들의 재미와 감동이 있는 다양한 작품을 통해 사회복무요원들의 복무 자긍심 고취, 대국민 인식 제고 등에 기여하고 있다.   올해 공모전은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현장사례 △보건복지분야 상식 △인식전환 등 사회복무요원과 관련된 자유 주제를 5분 이내의 영상으로 응모 가능하다.   접수방법은 출품작을 개인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하고, 출품신청서 및 원본파일을 이메일(soskohi@kohi.or.kr)로 제출하면 된다. 시상내역은 △최우수상 1명(보건복지부 장관상 및 50만원) △우수상 2명(원장상 및 30만원) △장려상 4명(원장상 및 20만원)이다.   공모전에 관련된 자세한 내용과 응모양식은 인력개발원 대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모전 문의는 사회복무교육팀으로 하면 된다.   한편 인력개발원은 보건복지종사자 교육을 담당하는 준정부기관으로 사회복지시설, 보건소 등 사회서비스 분야에 근무하는 사회복무요원들의 직무교육을 담당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kohi.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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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0
  • 야외에서 즐기는 화성시문화재단 ‘텐콕콘서트’, 24일 어린이 뮤지컬 ‘허풍선이 극장의 비밀’로 찾아온다
        [글로벌문화신문] 화성시문화재단은 10월 24일 오후 4시 동탄복합문화센터 야외공연장에서 허풍선이 극장의 비밀과 함께하는 ‘2020 ARTS STAGE : 숲, 쉼 - 텐콕콘서트’(이하 텐콕콘서트)를 진행한다.   ‘텐콕콘서트’는 코로나19 감염증 확산으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에 지친 시민들이 야외의 시원한 바람과 함께 공연을 즐길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고자 기획한 공연으로, 야외공연장 텐트 객석에서 다른 관객들과의 철저한 거리두기가 가능한 것은 물론 아늑한 공간에서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매 공연마다 오픈과 동시에 매진을 기록하며 화성시문화재단 야외공연장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다. 24일 공연하는 ‘허풍선이 극장의 비밀’은 뮌하우젠 남작이 모차르트와 베토벤을 불러내어 음악 쇼를 공연하며 생기는 에피소드 속에서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할 음악과 과학이야기를 재미있게 그려내고 있다.   ‘생활 속 거리두기’ 시행으로 천천히 새로운 일상으로 돌아오고 있는 만큼 야외공연장 사전예약제를 실시한다. 먼저 2자리씩 띄어앉기를 시행하는 고정객석은 선착순 100명, 잔디객석에 마련된 텐트석은 40동에 한해 예약을 받아 인원을 제한하며, 좌석 간 간격을 유지할 예정이다.   또한 공연장 방역 및 소독, 자가문진표 작성, 스태프 및 관람객 전원 체온 측정, 공연장내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할 예정이다.   화성시문화재단 김재섭 예술진흥국장은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완화됐지만 아직은 조심스러운 시기인 만큼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해 안전한 공연을 진행하는 것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한동안 문화생활을 즐기기 어려웠던 만큼 시민들이 이번 공연을 통해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연은 전석 무료로 사전예약자에 한하여 입장 가능하다. 공연 예약은 10월 20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네이버 예약을 통해 가능하며,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아트홀 홈페이지(www.hcf.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hcf.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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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0
  • 미술 작품 구매 경험 확산을 위한 ‘10만원 아트페어’, 2020 을지아트페어 개최
          [글로벌문화신문] 미술 작품을 쉽고 재밌게 구매할 수 있는 ‘을지아트페어’가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사흘간 을지트윈타워 지하 1층에서 열린다.   을지아트페어는 미술 작품의 구매 장벽을 낮춰 구매 경험 확산을 목적으로 하는 아트페어다. 소비자가 큰 부담 없이 쓸 수 있는 10만원이라는 균일가로 미술 작품을 판매해 작품 구매의 접근성을 낮췄다.   올해 2회를 맞은 을지아트페어에는 ‘더 많은 사람의 미술 작품 구매 경험 확산’이라는 취지에 공감한 약 370명의 작가가 참여한다.   아트페어는 첫째 날 을지아트프라이즈 시상식으로 막을 올린다. 마지막 날에는 을지아트프라이즈와 심사위원 간 대담과 기획자 Q&A 토크 프로그램이 열린다.   을지아트프라이즈는 을지아트페어가 포트폴리오 심사를 통해 의미 있는 작품 활동을 진행하고 있거나 및 앞으로 성장 가능성을 보이는 작가 5인을 선정, 상금 100만원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아트페어는 첫 날인 10월 30일(저녁 6시 오픈)을 제외하고 오전 10시~오후 8시까지 이틀간 진행된다. 행사장 입장은 선착순이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을 위해 동시 입장 인원이 80명으로 제한된다.   올해 을지아트페어는 코로나19로 전시장을 찾기 힘든 관람객들을 위해 온라인 언택트 가상현실(VR) 전시도 진행된다. KT의 실감미디어 서비스인 KT Super VR과 음성 해설이 함께하는 VR 전시는 KT Super VR 헤드셋 또는 모바일 앱을 통해 감상할 수 있다.   을지아트페어는 서울특별시, 중구, 중구문화재단, 문화체육관광부, 예술경영센터, 작가미술장터, KT Super VR이 함께 만든다.   을지아트페어 운영진은 “어려운 시기에도 좋은 취지로 많은 작가분이 참여해주신 만큼 내 일 같지 않던 미술품 구매를 내 일처럼 느낄 수 있는 즐거운 아트페어를 만들겠다”는 뜻을 나타냈다. 웹사이트: https://www.manria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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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0
  • 화성시문화재단, 동탄아트스퀘어 화성 미디어아트 프로젝트 ‘GREEN FANTASY’展 개최
        [글로벌문화신문]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완화에 따라 화성시문화재단은 24일부터 동탄복합문화센터 B1층 동탄아트스퀘어에서 두 번째 미디어아트 프로젝트 ‘GREEN FANTASY’展을 개최한다.   화성시문화재단은 동탄아트스퀘어의 개관을 기념하며, 2020년 총 5회의 미디어아트 프로젝트를 기획해 진행하고 있다. 동탄아트스퀘어는 동탄복합문화센터 B1층에 올해 초 새롭게 조성한 미디어아트에 최적화된 전시 공간이다.   8월 첫선을 보인 ‘LIA : Life Is Art’展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되는 이번 전시는 이재형 작가, 최종운 작가의 작품으로 지구온난화와 환경을 주제로 10월 24일(토)부터 11월 15일(일)까지 동탄아트스퀘어에서 열린다.   ‘GREEN FANTASY’의 이재형 작가와 최종운 작가는 우리에게 잊혀지기 쉬운 인간과 자연의 커뮤니케이션을 통한 조화로운 삶에 대한 질문을 던지며, ‘우리의 미래가 아름다운 푸른 바다와 함께 하는 자연이 아니라면’이라는 가정을 하며 작품을 제작했다.   이번 전시는 우리가 우리의 녹색 미래를 위해, 그리고 사라져가는 자연의 목소리를 더욱 잘 듣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영상과 음악을 활용한 미디어 작품을 통해 공감각적 체험을 할 수 있는 전시공간을 구성하여 신비로운 경험을 관람객에게 선사하고자 한다.   이번 전시는 1일 8회 차로 진행, 회차 별 20명씩 사전예약을 통해 관람이 가능하며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진행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화성시문화재단 홈페이지(https://www.hcf.or.kr/)를 확인하길 바란다. 웹사이트: http://www.hcf.or.kr
    • 문화/예술
    2020-10-20
  • 통영연극예술축제, 전통액션연희극 ‘쌈 구경 가자!’ 무대에 올린다
        [글로벌문화신문] 통영시와 통영연극예술축제위원회가 주최·주관하고 경상남도와 한국연극협회가 후원하는 ‘2020 제12회 통영연극예술축제’가 10월 23일부터 11월 1일까지 통영시민문화회관, 벅수골 소극장 등에서 개최된다.   “우리 다시 만나요!”라는 콘셉트로 진행되는 ‘2020 제12회 통영연극예술축제’는 2005년 ‘통영소극장축제’로 시작해 2008년에 통영연극예술축제위원회를 발족하고 ‘통영연극예술축제’로 명칭을 변경해 규모를 확장했다. 현재까지 약 277개 단체가 참여해 283개의 작품을 무대에 올린 경상남도 대표 콘텐츠이자, 연극인들의 축제다.   특히 올해도 많은 연극단체에서 다양한 공연을 무대에 올리면서 코로나로 인해 문화 활동에 목이 말라 있던 시민들의 관심이 주목된다. 25일 통영시민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공연되는 발광엔터테인먼트의 ‘쌈 구경 가자!’가 눈길을 끈다.   택견을 기반으로 활동 중인 발광엔터테인먼트는 평균연령 28세의 젊은 창작 집단이다. 2014년을 시작으로 국무총리상과 여성가족부장관상 등을 수상한 경력이 있으며, 이번에 무대에 올리는 ‘쌈 구경 가자!’는 2020년 우수공연프로그램으로 선정된 작품이어서 통영시민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발광엔터테인먼트 이지수 실장은 “쌈 구경 가자는 전통액션연희극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탄생시킨 무예 공연 연출의 장인 박종욱 연출가가 극작·연출하였으며, 국가무형문화재이자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된 택견의 고수와 명인들이 배우로 참여했다. 구식이고, 어렵고, 지루하다고 인식되고 있는 전통과 무예를 관객들에게 쉽고 재미있게 소개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제12회 통영연극예술축제’는 사회적 거리 두기에 따라 모든 공연이 코로나 방역지침을 철저히 지키며 진행되고, 마스크 착용 없이는 관객들의 공연장 입장도 불허된다. 또 모든 공연의 좌석이 제한되어 예약제로만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통영연극예술축제위원회 장창석 집행위원장은 홈페이지를 통해 “우리는 그동안 역사와 예술이 살아 숨 쉬는 통영에서 지역의 문화콘텐츠를 발굴하고 문화브랜드를 창출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해왔다. 그 결과 전국의 연극단체와 교류하며, 독창적 연극축제로 발전하고 있다. 앞으로도 시민들이 참여하는 생활 속의 축제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부응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통영연극예술축제를 통해 긴장과 이완을 적절히 조화시키는 휴식을 배우고, 코로나바이러스를 이길 수 있는 지혜를 만들어 가자”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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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0
  • 인디밴드 정은수와 친구들, ‘취향상점’으로 이름 바꾸고 싱글 ‘오늘 밤을 날아요’ 발매
        [글로벌문화신문] 재즈와 어쿠스틱 음악을 바탕으로 다양한 활동을 펼쳐온 인디 밴드 ‘정은수와 친구들’이 ‘취향상점’으로 그룹 이름을 바꾸고 첫 디지털 싱글 앨범을 발매했다.   2018년 가을부터 2019년까지 ‘정은수와 친구들’이라는 이름으로 2장의 EP 앨범을 발매한 취향상점은 제2회 충남음악창작소 제작지원 사업 ‘I’M A MUSICIAN’ 대상 수상, 한국콘텐츠진흥원 ‘2019 뮤즈온 프로젝트’ TOP 20 진출 등 꾸준한 음악적 행보로 인디 씬의 주목을 받아왔다.   취향상점은 “당신의 취향을 담는다”는 뜻이 담겨있다. 이름뿐 아니라 멤버 구성에도 변화를 줬다. 도제현(보컬), 송남수(기타), 석나영(건반), 주지호(베이스), 강정혜(드럼) 5인조로 멤버를 보강했다.   취향상점의 첫 디지털 싱글 ‘오늘 밤을 날아요’는 현대인에게 전하는 판타지적 위로를 담은 곡이다. 감성적인 가사와 한 번 들으면 머릿속에 맴도는 독특한 멜로디가 특징이다. 이번 앨범 역시 1, 2집과 마찬가지로 멤버 전원이 연주, 편곡 및 전체 프로듀싱에 참여했다.   취향상점은 누구나 지닌 마음의 짐을 동심으로 풀어낸 오늘 밤을 날아요가 현실에 지친 이들에게 공감과 응원이 되길 바란다는 마음을 전했다.   일상의 여러 이야기를 재즈와 어쿠스틱 음악에 담아 노래하는 취향상점의 첫 싱글 오늘 밤을 날아요는 9월 18일 각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식 발매됐다. 현재 뮤직비디오 공개를 앞두고 있다.   한편 취향상점은 네이버 뮤지션리그 2020 오픈 스튜디오 ‘10월의 팀’, 서교예술실험센터 ‘2020 서교레코즈 오픈 유어 마이크’에 선정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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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0
  • 2020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시리즈 ‘위대한 유산, 오늘과 만나다’
        [글로벌문화신문]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가 주최하고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사장 정성숙)과 국립중앙박물관(관장 배기동)이 주관하는 2020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시리즈 ‘위대한 유산, 오늘과 만나다’가 10월 24일(토)부터 11월 29일(일)까지 온·오프라인에서 동시에 열린다.   공연은 매주 토·일요일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리며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네이버TV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동시 생중계될 예정이다. 올해로 3회를 맞이하는 ‘위대한 유산, 오늘과 만나다’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된 종목을 활용한 공연을 다채롭게 경험하는 축제다.   유형유산의 보고인 국립중앙박물관과의 협업으로 무형(공연)과 유형(전시/공간) 문화유산을 함께 체험할 수 있어 가족 단위 관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018년 첫선을 보인 이래 4만3000여 관객이 찾았으며 전통문화유산의 아름다움을 전하는 새로운 문화콘텐츠로 자리 잡았다.   인류무형문화유산 원형과 이를 소재로 한 창작공연을 비롯해 아동 대상 교육 프로그램, 체험행사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채워왔으나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대폭 축소된 규모의 실내 공연으로 운영한다. 예년과 같은 대규모 야외공연이 열리지 못하는 아쉬움이 있으나 전통과 창작이 어우러진 흥미로운 공연 프로그램이 준비됐다.   강릉단오굿을 재해석한 푸너리의 공연을 시작으로 영화 ‘소리꾼’ 토크 콘서트, 해설과 함께하는 종묘제례악 ‘일무’, 유네스코 등재 10주년을 맞이한 가곡 등 다양한 인류무형문화유산 종목별 공연을 감상할 수 있다. 특히 5월 개관한 국립중앙박물관 디지털 실감영상관을 배경으로 열리는 공연은 현재 상연 중인 문화유산 실감콘텐츠와 전통공연이 함께 만들어내는 시청각적 시너지를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외에도 대강당을 비롯해 공연 장소로는 처음 개방되는 상설전시관 경천사탑에서 종목별 명인들이 펼치는 무대 또한 놓칠 수 없다. 코로나19로 힘든 관객들에게 무형유산의 깊은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작지만 소중한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공연을 주관하는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정성숙 이사장은 “국립중앙박물관의 문화재와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이 주는 감동을 한 번에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현장에서 함께하지 못하는 분들을 위해 온라인 공연도 열리는 만큼 대중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갈 좋은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공연은 전석 무료로 홈페이지를 통한 사전 예약으로 운영되며 사회적 거리 두기 방역지침을 준수하여 진행된다. 공연은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네이버TV, 유튜브 채널과 국립중앙박물관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볼 수 있다. 공연 관련 상세정보와 사전 예약 신청은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다. 웹사이트: http://www.kotp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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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0
  • 갤러리 단디, 백암요 초대전 ‘역할展: 반半·반盤’ 개최
        [글로벌문화신문] 백암요 초대전 ‘역할展: 반半·반盤’이 인사동 갤러리 단디에서 10월 21일 수요일부터 11월 2일 월요일까지 개최된다.   백암요는 박승일 작가와 이정은 작가 두 명의 부부 도예가이다. 박승일 작가는 도자기를 만들고 이정은 작가가 그림을 입힌다. 부부가 함께 작업하는 도자기인 만큼 이번 전시 제목에 절반을 의미하는 반(半)이 들어간다.   부부나 연인을 이야기할 때 반쪽이라는 표현을 쓰기도 하며 작가의 손에서 태어난 절반과 사용자의 손으로 하여금 태어나는 반(半)이 하나가 되어 작품이 완성된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또 반(盤)은 소반, 쟁반, 받침이라는 뜻과 함께 바탕이라는 의미도 있다.    역할에 대한 다양한 의미를 두고 역할에 대한 고찰을 시작하고자 함으로 그 첫 번째 이야기가 바로 반(盤)이다. 차를 즐겨 마시는 생활 가운데서, 그리고 주변 산천의 모습을 통해 새로운 영감을 받아 청화백자로 찻그릇을 만드는 작업을 주로 한다.   찻그릇을 작업할 때 중점을 두는 부분은 ‘사용의 편리함’이다. 이 생각이 주가 되어 20년간 변함없이 작업에 열중해왔다고 한다. 흙은 크게 두 가지로 백색토와 함께 투광성이 높은 경질백자용 소지와 광산에서 카오링 원토를 캐 와서 직접 만드는 연질백자토 두 가지를 사용한다.   백자 위에 그려지는 그림의 안료는 산화코발트를 기반으로 백암요만의 푸른색을 내기 위한 몇 가지의 원료를 조합하여 만들어 작업한다. 도자기 위에 그려지는 이정은 작가의 그림은 섬세함은 물론이거니와 대단히 한국적이다. 실제 작가는 한국 고유의 문양에 대한 연구를 많이 하였다고 한다.   백암요는 부부가 함께 작업을 한다. 협업이라는 방식으로 두 사람의 전문화된 역할수행을 통하여 기물을 완성한다. 찻그릇도 각각의 역할이 존재한다. 전체도 중요하지만 하나하나의 완성도를 높이는 일에 중점을 둔다. 각각의 찻그릇의 역할에 대한 깊은 사유를 통해 완성도를 높여가고자 함이 두 작가가 바라는 바이다. 웹사이트: https://www.gallerydand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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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0
  • 2020 서울시 청소년 어울림마당 “10월에도 만나요”
        [글로벌문화신문] 서울특별시와 여성가족부가 주최하고 시립보라매청소년센터가 주관하는 2020 서울시 청소년 어울림마당이 10월 24일 및 10월 31일 토요일 각각 ‘독도’와 ‘활동영상 경연대회’라는 주제를 가지고 서울시 청소년 어울림마당 유튜브 채널을 통해 비대면으로 운영된다.   서울시 청소년 어울림마당은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올해 처음 비대면으로 시작되어 9월까지 총 7개의 비대면 청소년 어울림마당을 진행되었다.   특히 청소년 전문가나 문화예술 전문가나 전문팀들의 중심이 아닌 기획과 홍보, 운영, 평가까지 행사 전 영역에 걸쳐서 청소년들로 구성된 문화기획단 ‘블루브레인’의 주도적인 활동으로 구성 및 진행되었기에 청소년들이 수요자이자 공급자의 역할까지 전체를 아우를 수 있다는 점이 고무적이었다.   서울시 청소년 어울림마당의 10월 운영은 많은 청소년들의 시험 일정이 끝나는 시점에 맞춰 10월 24일 토요일과 31일 토요일 각각 다른 테마를 가지고 진행되는데 10월 24일에 진행되는 8회는 25일 독도의 날을 맞아 ‘독도’를 주제로 우리 민족의 아픔과 역사 인식에 올바른 확립을 위해 청소년들과 소통하는 테마의 행사를 기획하고 운영할 예정이다.   10월 31일에 진행되는 9회는 서울시 청소년 어울림마당 운영이 시작된 이후로 최초로 비공연 청소년 동아리들을 대상으로 한 ‘활동영상 경연대회’가 운영된다.   ‘서울시 청소년 동아리 활동영상 경연대회’라는 제목으로 운영되는 제9회 행사는 비대면으로 진행되는 청소년 동아리 활동이 다른 많은 청소년 동아리들에게 공유될 수 있는 좋은 기회의 장이 되리라 기대되고 있다.   서울특별시는 이번 10월에 진행되는 서울시 청소년 어울림마당은 청소년 여러분들이 지루하지 않게 우리나라의 과거와 현재를 같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와 동시에 다양한 사례를 통해 많은 청소년 동아리들에게 방향성을 설정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며 어려운 상황에서도 꾸준히 서울시 청소년 어울림마당에 참여해주는 서울시 청소년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이번 행사 참여를 통해 일상 속 작은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0 서울시 청소년 프로그램(동아리지원, 어울림마당)은 12월까지 온·오프라인에서 다양한 서울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운영될 예정이며 보라매청소년센터 홈페이지와 페이스북 페이지, 서울시 청소년 어울림마당 카카오톡 채널 등을 통해 끊임 없이 서울시 청소년과 지역시민들을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소통 안에서 운영될 예정이다. 웹사이트: http://www.boramyc.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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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0
  • 서대문구, 버스킹콘서트 '신촌, 다시청춘' 개최
      [글로벌문화신문] 서대문구가 신촌의 역사와 이야기 등을 담은 버스킹콘서트 <신촌, 다시청춘>(주최 서대문구, 기획제작 명랑캠페인)을 개최한다. 퓨전국악팀 ‘사나래’등이 출연하는 가운데 이달 25일 낮 12시 30분 서대문독립공원에서 시작돼 오후 3시에 대현문화공원, 오후 5시에 신촌, 파랑고래에서 잇달아 열린다. 독립공원에서는 일제강점기 서대문형무소 6번 방에 수감됐던 심훈의 시 ‘그날이 오면’을 음악으로 선보인다. 아리랑, 뱃노래, 옹헤야 등도 공연한다. ‘신촌, 파랑고래’에서는 80년대 음악다방에서 활동한 김현식의 노래 등을 감상하고, 대현문화공원에서는 90년대 패션과 유행의 이화여대 앞 거리, 2002년 신촌을 꽉 채운 붉은 악마들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2018년, 2019년에 이은 문화 콘텐츠로 거리 공연 특유의 라이브가 주는 재미를 줌은 물론, 공연 영상을 후속 편집해 온라인으로도 공유한다. 누구나 관람할 수 있으며 자세한 일정과 내용은 ‘신촌, 파랑고래’공식 페이스북과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석진 서대문구청장은 “신촌 기반의 음악공연인 ‘신촌, 다시청춘’이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함은 물론, 기성세대와 청년세대들이 공감할 수 있는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문화/예술
    2020-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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