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3-02-03(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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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주시, 시립미술관 운영위원회 개최
    양주시, 시립미술관 운영위원회 개최   [글로벌문화신문] 양주시는 지난 2일 장욱진미술관 회의실에서 양주시립미술관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위원회에는 위원장인 김이순 홍익대 교수를 포함한 운영위원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미술관 운영계획을 공유하고 미술관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해 3월에 개관한 양주시립민복진미술관을 비롯해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을 통합·운영하고 있는 양주시립미술관의 전략적인 홍보 방안과 공립미술관으로서의 역할과 운영 방향, 오는 2024년 개관 10주년을 앞두고 있는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의 기념사업 추진 방향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오갔다. 양주시립미술관은 이날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향후 미술관 운영의 활성화를 위해 집중적이고 다각적인 전략을 추진할 예정이다. 홍미영 문화관광과장은 “오늘 회의 내용을 토대로 양주시립미술관을 아이들부터 어르신들까지 모든 계층의 시민들을 위한 대표적인 문화예술공간으로 만들도록 적극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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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3
  • 강진군 다산박물관, 지역작가 초대전 개최‘구멍의 미학’
    강진군 다산박물관, 지역작가 초대전 개최‘구멍의 미학’   [글로벌문화신문] 전남 강진 다산박물관에서 2월 지역작가 초대전으로 강승원 작가의 테라코타 작품 20여 점을 전시한다. ‘구멍의 미학’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는 2월 7일부터 26일까지 다산박물관 1층 열린공간에서 관람할 수 있다. 지역작가 초대전의 첫 번째 전시를 맡은 강승원 작가는 현재 강진군 성전면 월출산 산자락에 500여 평의 차 농사를 지으며 테라코타 작품을 만들고 있다. 작품들을 통해 삶에 대한 진지한 고민과 이중성을 단순화, 반 추상화, 사물을 축소 또는 과장, 역설적 표현 등으로 풀어내고자 했다. 김국혼 다산박물관장은 “지역작가 초대전은 전시 공간이 없어 어려움을 겪는 지역작가들에게 전시공간과 홍보를 지원하고, 관람객들에게는 다양한 작품을 감상하며 예술적 감수성을 높이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고 말했다. 다산박물관은 지역의 역량 있는 작가들을 소개하고 신진 작가를 발굴하기 위해 올해 11월까지 매월 다채로운 전시를 개최한다. 3월에는 조광희 작가의 서양화 작품, 4월에는 정관웅 작가의 동양화 작품 전시가 예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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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3
  • '바빌론' 강렬한 인생 연기! 브래드 피트X마고 로비X디에고 칼바 열연 명장면 BEST 3!
    바빌론   [글로벌문화신문] 압도적인 스토리와 할리우드 대세 배우들의 눈부신 케미, 황홀한 볼거리로 뜨거운 호평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영화 '바빌론'이 브래드 피트, 마고 로비, 디에고 칼바의 열연 명장면 BEST 3를 공개했다.모두가 추앙하는 세계적인 배우 브래드 피트와 높은 싱크로율로 몰입도 극대화! '바빌론'은 황홀하면서도 위태로운 고대 도시 ‘바빌론’에 비유되던 할리우드에서 꿈 하나만을 위해 모인 사람들이 이를 쟁취하기 위해 벌이는 강렬하면서도 매혹적인 이야기를 그린 영화. 첫 번째 열연 명장면은 할리우드 최고의 스타 ‘잭’이 영화인들의 파티에 처음으로 등장하는 장면이다. 출연하는 작품마다 엄청난 성공을 거두며 찬란한 전성기를 누리는 당대 최고의 스타 ‘잭’이 등장하자 모두의 시선이 단번에 그에게 쏠린다. 팬들 한 명 한 명과 눈을 맞추며 친근하게 인사하는 ‘잭’의 모습은 세계적인 명성의 배우 브래드 피트와 자연스럽게 포개어지며 몰입도 높은 싱크로율을 선보인다. 여기에 범접 불가한 카리스마와 그 속에서 요동치는 불안한 내면을 심도 깊은 연기로 탁월하게 소화했다.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은 “브래드 피트의 눈빛은 잊히지 않음.”(롯데시네마_김정****), “‘잭’ 나올 때마다 감탄뿐이었다. 멋있고, 위트 있고, 매력 있는 캐릭터.”(네이버_hi****), “'바빌론' 보고 브래드 피트를 더 사랑할 수밖에 없게 되어버렸어요.”(네이버_ba****) 등 아낌없는 호평을 이어가고 있다.영화 같은 삶을 꿈꾸는 청춘들의 반짝이는 순간을 담아내며 공감 자극! 두 번째 열연 명장면은 ‘넬리’와 ‘매니’의 강렬한 첫 만남이다. 강렬한 존재감의 본 투 비 스타 ‘넬리’는 우연히 만난 꿈 많은 청년 ‘매니’의 도움으로 초대받지 않은 영화인들의 파티에 참석하게 된다. 예측할 수 없는 매력의 ‘넬리’에게 알 수 없는 이끌림을 느낀 ‘매니’. 이들이 각자의 목표에 대해 쉴 새 없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은 꿈 앞에서 한없이 반짝이는 청춘들의 모습으로 깊은 인상을 남긴다. 특히 대체 불가한 매력의 마고 로비와 18개월의 오디션을 통해 발탁된 특급 신예 디에고 칼바의 열연은 강렬한 인상을 자아내며 스크린을 압도한다. 이에 관객들은 “마고 로비와 디에고 칼바의 연기가 대단했습니다.”(롯데시네마_이숙****), “마고 로비와 디에고 칼바의 특별한 케미스트리가 돋보이는 작품!”(네이버_ss****), “시작부터 꿈을 향해 질주하는 ‘넬리’와 ‘매니’가 반짝여 보였어요.”(네이버_mj****)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할리우드의 변화 앞에서 위기에 빠진 모습을 리얼하게 펼쳐내다! 마지막 열연 명장면은 ‘넬리’의 첫 유성 영화 촬영 장면이다. 거침없는 매력과 타고난 감정 연기를 선보이며 순식간에 할리우드 대세 배우로 떠오른 ‘넬리’. 무성 영화 데뷔작으로 뜨거운 사랑을 받던 것도 잠시, 할리우드에서는 기존 영화 산업의 틀을 깬 유성 영화가 처음 도입되며 혼란의 시기를 겪는다. 한 치의 소음도 용납하지 않는 실내 스튜디오 안에서 최고의 장면을 만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넬리’의 모습은 마고 로비의 폭발적인 열연과 어우러져 극에 생명력을 불어넣는다.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은 “스타처럼 등장한 마고 로비는 정말 보석 같다.”(롯데시네마_bi****), “유성 영화 촬영 씬 너무 웃겼음!”(롯데시네마_김동****), “마고 로비 is 뭔들! 또 하나의 인생 캐릭터 탄생!” (네이버_kl****) 등 폭발적인 호평을 자아내고 있다. 이처럼 별보다 더 빛나는 스타들의 활약이 돋보이는 열연 명장면 BEST 3를 공개한 '바빌론'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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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3
  • 영화 '대외비' 눈빛 하나로 좌중을 압도하는 존재감! 안광 연기의 1인자 이성민, 숨겨진 권력 실세 ‘순태’로 대한민국 뒤집는다!
    대외비   [글로벌문화신문] 선 굵은 연기력과 묵직한 존재감으로 관객들의 ‘믿보배’로 자리매김한 배우 이성민이 영화 '대외비'에서 정치판을 뒤흔드는 숨겨진 권력 실세 ‘순태’로 분해 또 한 번의 강렬한 연기 변신을 예고한다. [제공/배급: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감독: 이원태 | 출연: 조진웅, 이성민, 김무열] 매 작품 흡입력 있는 연기로 관객들을 매료시켜온 이성민이 대한민국 정치판을 뒤흔드는 권력의 실세 ‘순태’를 맡아 극강의 긴장감을 선사한다. 영화 '대외비'는 1992년 부산, 만년 국회의원 후보 해웅과 정치판의 숨은 실세 순태, 행동파 조폭 필도가 대한민국을 뒤흔들 비밀 문서를 손에 쥐고 판을 뒤집기 위한 치열한 쟁탈전을 벌이는 범죄드라마다. 2012년 드라마 [골든 타임]으로 첫 주연을 맡은 이성민은 진정성 있는 연기로 관객들의 눈도장을 찍었다. 이후, 직장인들의 애환을 사실적으로 담아낸 드라마 [미생], 대한민국 대통령 암살사건을 다룬 영화 '남산의 부장들', 제71회 칸 영화제에 초청되어 화제를 모았던 '공작' 등의 작품에서 밀도 높은 메소드 연기로 활약을 펼쳤다. 특히, 최근에 큰 화제를 모았던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에서 ‘진양철’을 연기한 이성민은 캐릭터화 완벽하게 일체화된 폭발적인 연기로 명실상부 대한민국 대표 연기파 배우의 위엄을 선보였다. 굵직한 작품들 속 캐릭터 그 자체로 완벽하게 변신하며 작품의 몰입도를 더하는 이성민이 영화 '대외비'에서 ‘순태’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이성민이 분한 ‘순태’는 은밀하고 비밀스럽게 정치판을 쥐락펴락하는 권력의 실세로, 극에 팽팽한 긴장감을 불어넣어 보는 이의 손에 땀을 쥐게 만드는 인물이다. 특히, 짧은 머리와 수염, 절룩거리는 걸음을 소화해내며 머리부터 발끝까지 ‘순태’ 그 자체로 변신한 이성민은 보는 이들의 숨을 죽이게 만드는 ‘안광’ 연기로 범접 불가한 아우라를 풍겨낼 전망이다. 영화 '공작', '보안관'에 이어 세 번째로 연기 호흡을 맞추는 조진웅은 “선배님을 작품에서 만날 때 다른 사람 같다, 이번에는 ‘순태’ 그 자체였다. 진짜 ‘순태’와 함께 한다는 생각으로 호흡을 맞췄다”라고 전해 이성민이 '대외비'에서 그려낼 새로운 인생 캐릭터에 대한 예비 관객들의 관심을 한층 더 끌어올린다. 믿고 보는 배우 이성민의 강렬한 인생 캐릭터가 기대되는 영화 '대외비'는 3월 1일 극장에서 개봉한다. [대외비] 티저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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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3
  • 스테이씨, 14일 컴백 전 'Poppy' 음원 선발매!
    [사진 = 하이업엔터테인먼트 제공]   [글로벌문화신문] 그룹 스테이씨(STAYC)가 국내에서도 'Poppy' 열풍을 이어간다. 스테이씨(수민, 시은, 아이사, 세은, 윤, 재이)는 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네 번째 싱글앨범 'Teddy Bear (테디베어)'의 수록곡 'Poppy' 한국어 버전 음원을 선발매한다. 'Poppy'는 스테이씨가 지난해 11월 발매한 일본 데뷔앨범 타이틀곡의 한국어 버전이다. 한 번 듣기만 해도 외워지는 중독성 있는 후렴구의 멜로디가 인상적인 곡으로, 스테이씨의 에너지와 매력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Poppy'는 일본 발매 직후 오리콘 차트 7위와 라인 뮤직 차트 10위에 이름을 올렸고, 글로벌 숏 비디오 플랫폼 틱톡에서 진행한 '#poppychallenge (파피 챌린지)'로 1000만 회 이상 누적 조회 수를 기록하는 등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또한 뉴진스, 르세라핌, 레드벨벳, NCT드림 등 K팝 아이돌 뿐만 아니라 차태현 등 배우와 인플루언서들도 챌린지를 진행해 'Poppy'를 향한 인기를 실감케 했다. 오는 14일 네 번째 싱글 'Teddy Bear' 발매를 앞둔 스테이씨는는 'Poppy'의 한국어 버전 음원을 선공개하며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Poppy'가 일본 외에도 각종 해외에서 글로벌한 인기를 이끌었던 만큼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Teddy Bear'는 스테이씨가 약 7개월 만에 발매하는 신보로, 스테이씨는 이번 앨범을 통해 한층 성장한 음악적 역량을 선보일 예정이다. 매 앨범 탄탄한 가창력과 다채로운 음색으로 히트곡을 발표해온 만큼, 스테이씨의 목소리로 채워진 새 앨범에 대한 팬들의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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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예 핫이슈
    2023-02-03
  • 보라미유, 오늘(3일) 리메이크 음원 '헤어지던 밤' 발매…원곡 '완벽 재해석'
    [사진 = 방구석 캐스팅 제공]   [글로벌문화신문] 가수 보라미유가 '방구석 캐스팅'을 통해 한층 더 깊어진 이별 감성을 드러낸다. 보라미유는 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방구석 캐스팅' 음원 '헤어지던 밤'을 발매한다. '헤어지던 밤'은 지난 2018년 발매된 남성 듀오 어쿠루브의 싱글 '헤어지던 밤'의 타이틀곡으로, 보라미유의 담백하면서도 감성적인 보이스로 재탄생됐다. 예상치 못한 이별을 맞이하는 마음과 준비하지 못한 이별의 감정을 보라미유의 담담한 음색으로 표현해냈다. 특히 "이제는 널 보고 싶어도 볼 수 없대 / 밤에 통화도 못 한대 / 널 잊고 행복하길 바란대 / 네 사랑은 여기까지래요" 등 사실적이고 현실적인 가사를 통해 리스너들의 공감을 이끌어내며 많은 이들의 가슴을 울릴 계획이다. 또한 보라미유는 한층 깊어진 음색에 걸맞게 편곡된 '헤어지던 밤'을 통해 곡의 애절한 감성을 극대화고, 독보적인 곡 해석력으로 애절한 이별 감성에 힘을 보탤 전망이다. 그동안 보라미유는 싱글 '통화연결음', '미인 (2021)', '끝난 사이' 등 앨범 활동을 비롯해 드라마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 '어쩌다 전원일기',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 OST 가창에 참여하며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이에 보라미유는 다채로운 장르와 다양한 아티스트의 곡들로 리스너들의 취향을 저격해 온 '방구석 캐스팅'과의 만남을 통해 원곡과는 또 다른 매력의 '헤어지던 밤'을 완성해 내며 다시 한번 존재감을 증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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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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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주시, 시립미술관 운영위원회 개최
    양주시, 시립미술관 운영위원회 개최   [글로벌문화신문] 양주시는 지난 2일 장욱진미술관 회의실에서 양주시립미술관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위원회에는 위원장인 김이순 홍익대 교수를 포함한 운영위원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미술관 운영계획을 공유하고 미술관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해 3월에 개관한 양주시립민복진미술관을 비롯해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을 통합·운영하고 있는 양주시립미술관의 전략적인 홍보 방안과 공립미술관으로서의 역할과 운영 방향, 오는 2024년 개관 10주년을 앞두고 있는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의 기념사업 추진 방향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오갔다. 양주시립미술관은 이날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향후 미술관 운영의 활성화를 위해 집중적이고 다각적인 전략을 추진할 예정이다. 홍미영 문화관광과장은 “오늘 회의 내용을 토대로 양주시립미술관을 아이들부터 어르신들까지 모든 계층의 시민들을 위한 대표적인 문화예술공간으로 만들도록 적극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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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3
  • 강진군 다산박물관, 지역작가 초대전 개최‘구멍의 미학’
    강진군 다산박물관, 지역작가 초대전 개최‘구멍의 미학’   [글로벌문화신문] 전남 강진 다산박물관에서 2월 지역작가 초대전으로 강승원 작가의 테라코타 작품 20여 점을 전시한다. ‘구멍의 미학’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는 2월 7일부터 26일까지 다산박물관 1층 열린공간에서 관람할 수 있다. 지역작가 초대전의 첫 번째 전시를 맡은 강승원 작가는 현재 강진군 성전면 월출산 산자락에 500여 평의 차 농사를 지으며 테라코타 작품을 만들고 있다. 작품들을 통해 삶에 대한 진지한 고민과 이중성을 단순화, 반 추상화, 사물을 축소 또는 과장, 역설적 표현 등으로 풀어내고자 했다. 김국혼 다산박물관장은 “지역작가 초대전은 전시 공간이 없어 어려움을 겪는 지역작가들에게 전시공간과 홍보를 지원하고, 관람객들에게는 다양한 작품을 감상하며 예술적 감수성을 높이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고 말했다. 다산박물관은 지역의 역량 있는 작가들을 소개하고 신진 작가를 발굴하기 위해 올해 11월까지 매월 다채로운 전시를 개최한다. 3월에는 조광희 작가의 서양화 작품, 4월에는 정관웅 작가의 동양화 작품 전시가 예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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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3
  • '바빌론' 강렬한 인생 연기! 브래드 피트X마고 로비X디에고 칼바 열연 명장면 BEST 3!
    바빌론   [글로벌문화신문] 압도적인 스토리와 할리우드 대세 배우들의 눈부신 케미, 황홀한 볼거리로 뜨거운 호평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영화 '바빌론'이 브래드 피트, 마고 로비, 디에고 칼바의 열연 명장면 BEST 3를 공개했다.모두가 추앙하는 세계적인 배우 브래드 피트와 높은 싱크로율로 몰입도 극대화! '바빌론'은 황홀하면서도 위태로운 고대 도시 ‘바빌론’에 비유되던 할리우드에서 꿈 하나만을 위해 모인 사람들이 이를 쟁취하기 위해 벌이는 강렬하면서도 매혹적인 이야기를 그린 영화. 첫 번째 열연 명장면은 할리우드 최고의 스타 ‘잭’이 영화인들의 파티에 처음으로 등장하는 장면이다. 출연하는 작품마다 엄청난 성공을 거두며 찬란한 전성기를 누리는 당대 최고의 스타 ‘잭’이 등장하자 모두의 시선이 단번에 그에게 쏠린다. 팬들 한 명 한 명과 눈을 맞추며 친근하게 인사하는 ‘잭’의 모습은 세계적인 명성의 배우 브래드 피트와 자연스럽게 포개어지며 몰입도 높은 싱크로율을 선보인다. 여기에 범접 불가한 카리스마와 그 속에서 요동치는 불안한 내면을 심도 깊은 연기로 탁월하게 소화했다.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은 “브래드 피트의 눈빛은 잊히지 않음.”(롯데시네마_김정****), “‘잭’ 나올 때마다 감탄뿐이었다. 멋있고, 위트 있고, 매력 있는 캐릭터.”(네이버_hi****), “'바빌론' 보고 브래드 피트를 더 사랑할 수밖에 없게 되어버렸어요.”(네이버_ba****) 등 아낌없는 호평을 이어가고 있다.영화 같은 삶을 꿈꾸는 청춘들의 반짝이는 순간을 담아내며 공감 자극! 두 번째 열연 명장면은 ‘넬리’와 ‘매니’의 강렬한 첫 만남이다. 강렬한 존재감의 본 투 비 스타 ‘넬리’는 우연히 만난 꿈 많은 청년 ‘매니’의 도움으로 초대받지 않은 영화인들의 파티에 참석하게 된다. 예측할 수 없는 매력의 ‘넬리’에게 알 수 없는 이끌림을 느낀 ‘매니’. 이들이 각자의 목표에 대해 쉴 새 없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은 꿈 앞에서 한없이 반짝이는 청춘들의 모습으로 깊은 인상을 남긴다. 특히 대체 불가한 매력의 마고 로비와 18개월의 오디션을 통해 발탁된 특급 신예 디에고 칼바의 열연은 강렬한 인상을 자아내며 스크린을 압도한다. 이에 관객들은 “마고 로비와 디에고 칼바의 연기가 대단했습니다.”(롯데시네마_이숙****), “마고 로비와 디에고 칼바의 특별한 케미스트리가 돋보이는 작품!”(네이버_ss****), “시작부터 꿈을 향해 질주하는 ‘넬리’와 ‘매니’가 반짝여 보였어요.”(네이버_mj****)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할리우드의 변화 앞에서 위기에 빠진 모습을 리얼하게 펼쳐내다! 마지막 열연 명장면은 ‘넬리’의 첫 유성 영화 촬영 장면이다. 거침없는 매력과 타고난 감정 연기를 선보이며 순식간에 할리우드 대세 배우로 떠오른 ‘넬리’. 무성 영화 데뷔작으로 뜨거운 사랑을 받던 것도 잠시, 할리우드에서는 기존 영화 산업의 틀을 깬 유성 영화가 처음 도입되며 혼란의 시기를 겪는다. 한 치의 소음도 용납하지 않는 실내 스튜디오 안에서 최고의 장면을 만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넬리’의 모습은 마고 로비의 폭발적인 열연과 어우러져 극에 생명력을 불어넣는다.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은 “스타처럼 등장한 마고 로비는 정말 보석 같다.”(롯데시네마_bi****), “유성 영화 촬영 씬 너무 웃겼음!”(롯데시네마_김동****), “마고 로비 is 뭔들! 또 하나의 인생 캐릭터 탄생!” (네이버_kl****) 등 폭발적인 호평을 자아내고 있다. 이처럼 별보다 더 빛나는 스타들의 활약이 돋보이는 열연 명장면 BEST 3를 공개한 '바빌론'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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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3
  • 영화 '대외비' 눈빛 하나로 좌중을 압도하는 존재감! 안광 연기의 1인자 이성민, 숨겨진 권력 실세 ‘순태’로 대한민국 뒤집는다!
    대외비   [글로벌문화신문] 선 굵은 연기력과 묵직한 존재감으로 관객들의 ‘믿보배’로 자리매김한 배우 이성민이 영화 '대외비'에서 정치판을 뒤흔드는 숨겨진 권력 실세 ‘순태’로 분해 또 한 번의 강렬한 연기 변신을 예고한다. [제공/배급: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감독: 이원태 | 출연: 조진웅, 이성민, 김무열] 매 작품 흡입력 있는 연기로 관객들을 매료시켜온 이성민이 대한민국 정치판을 뒤흔드는 권력의 실세 ‘순태’를 맡아 극강의 긴장감을 선사한다. 영화 '대외비'는 1992년 부산, 만년 국회의원 후보 해웅과 정치판의 숨은 실세 순태, 행동파 조폭 필도가 대한민국을 뒤흔들 비밀 문서를 손에 쥐고 판을 뒤집기 위한 치열한 쟁탈전을 벌이는 범죄드라마다. 2012년 드라마 [골든 타임]으로 첫 주연을 맡은 이성민은 진정성 있는 연기로 관객들의 눈도장을 찍었다. 이후, 직장인들의 애환을 사실적으로 담아낸 드라마 [미생], 대한민국 대통령 암살사건을 다룬 영화 '남산의 부장들', 제71회 칸 영화제에 초청되어 화제를 모았던 '공작' 등의 작품에서 밀도 높은 메소드 연기로 활약을 펼쳤다. 특히, 최근에 큰 화제를 모았던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에서 ‘진양철’을 연기한 이성민은 캐릭터화 완벽하게 일체화된 폭발적인 연기로 명실상부 대한민국 대표 연기파 배우의 위엄을 선보였다. 굵직한 작품들 속 캐릭터 그 자체로 완벽하게 변신하며 작품의 몰입도를 더하는 이성민이 영화 '대외비'에서 ‘순태’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이성민이 분한 ‘순태’는 은밀하고 비밀스럽게 정치판을 쥐락펴락하는 권력의 실세로, 극에 팽팽한 긴장감을 불어넣어 보는 이의 손에 땀을 쥐게 만드는 인물이다. 특히, 짧은 머리와 수염, 절룩거리는 걸음을 소화해내며 머리부터 발끝까지 ‘순태’ 그 자체로 변신한 이성민은 보는 이들의 숨을 죽이게 만드는 ‘안광’ 연기로 범접 불가한 아우라를 풍겨낼 전망이다. 영화 '공작', '보안관'에 이어 세 번째로 연기 호흡을 맞추는 조진웅은 “선배님을 작품에서 만날 때 다른 사람 같다, 이번에는 ‘순태’ 그 자체였다. 진짜 ‘순태’와 함께 한다는 생각으로 호흡을 맞췄다”라고 전해 이성민이 '대외비'에서 그려낼 새로운 인생 캐릭터에 대한 예비 관객들의 관심을 한층 더 끌어올린다. 믿고 보는 배우 이성민의 강렬한 인생 캐릭터가 기대되는 영화 '대외비'는 3월 1일 극장에서 개봉한다. [대외비] 티저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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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3
  • 스테이씨, 14일 컴백 전 'Poppy' 음원 선발매!
    [사진 = 하이업엔터테인먼트 제공]   [글로벌문화신문] 그룹 스테이씨(STAYC)가 국내에서도 'Poppy' 열풍을 이어간다. 스테이씨(수민, 시은, 아이사, 세은, 윤, 재이)는 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네 번째 싱글앨범 'Teddy Bear (테디베어)'의 수록곡 'Poppy' 한국어 버전 음원을 선발매한다. 'Poppy'는 스테이씨가 지난해 11월 발매한 일본 데뷔앨범 타이틀곡의 한국어 버전이다. 한 번 듣기만 해도 외워지는 중독성 있는 후렴구의 멜로디가 인상적인 곡으로, 스테이씨의 에너지와 매력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Poppy'는 일본 발매 직후 오리콘 차트 7위와 라인 뮤직 차트 10위에 이름을 올렸고, 글로벌 숏 비디오 플랫폼 틱톡에서 진행한 '#poppychallenge (파피 챌린지)'로 1000만 회 이상 누적 조회 수를 기록하는 등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또한 뉴진스, 르세라핌, 레드벨벳, NCT드림 등 K팝 아이돌 뿐만 아니라 차태현 등 배우와 인플루언서들도 챌린지를 진행해 'Poppy'를 향한 인기를 실감케 했다. 오는 14일 네 번째 싱글 'Teddy Bear' 발매를 앞둔 스테이씨는는 'Poppy'의 한국어 버전 음원을 선공개하며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Poppy'가 일본 외에도 각종 해외에서 글로벌한 인기를 이끌었던 만큼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Teddy Bear'는 스테이씨가 약 7개월 만에 발매하는 신보로, 스테이씨는 이번 앨범을 통해 한층 성장한 음악적 역량을 선보일 예정이다. 매 앨범 탄탄한 가창력과 다채로운 음색으로 히트곡을 발표해온 만큼, 스테이씨의 목소리로 채워진 새 앨범에 대한 팬들의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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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3
  • 보라미유, 오늘(3일) 리메이크 음원 '헤어지던 밤' 발매…원곡 '완벽 재해석'
    [사진 = 방구석 캐스팅 제공]   [글로벌문화신문] 가수 보라미유가 '방구석 캐스팅'을 통해 한층 더 깊어진 이별 감성을 드러낸다. 보라미유는 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방구석 캐스팅' 음원 '헤어지던 밤'을 발매한다. '헤어지던 밤'은 지난 2018년 발매된 남성 듀오 어쿠루브의 싱글 '헤어지던 밤'의 타이틀곡으로, 보라미유의 담백하면서도 감성적인 보이스로 재탄생됐다. 예상치 못한 이별을 맞이하는 마음과 준비하지 못한 이별의 감정을 보라미유의 담담한 음색으로 표현해냈다. 특히 "이제는 널 보고 싶어도 볼 수 없대 / 밤에 통화도 못 한대 / 널 잊고 행복하길 바란대 / 네 사랑은 여기까지래요" 등 사실적이고 현실적인 가사를 통해 리스너들의 공감을 이끌어내며 많은 이들의 가슴을 울릴 계획이다. 또한 보라미유는 한층 깊어진 음색에 걸맞게 편곡된 '헤어지던 밤'을 통해 곡의 애절한 감성을 극대화고, 독보적인 곡 해석력으로 애절한 이별 감성에 힘을 보탤 전망이다. 그동안 보라미유는 싱글 '통화연결음', '미인 (2021)', '끝난 사이' 등 앨범 활동을 비롯해 드라마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 '어쩌다 전원일기',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 OST 가창에 참여하며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이에 보라미유는 다채로운 장르와 다양한 아티스트의 곡들로 리스너들의 취향을 저격해 온 '방구석 캐스팅'과의 만남을 통해 원곡과는 또 다른 매력의 '헤어지던 밤'을 완성해 내며 다시 한번 존재감을 증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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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3
  • CIX(씨아이엑스), 유럽 투어 'Save me, Kill me' 성료 "뜻깊은 시간, 팬들의 사랑에 보답할 것"
    [사진 = C9엔터테인먼트 제공]   [글로벌문화신문] 그룹 CIX(씨아이엑스)가 첫 유럽 투어를 성료했다. CIX(BX, 승훈, 배진영, 용희, 현석)는 지난 15일부터 29일까지 'CIX 2nd WORLD TOUR '를 개최했다. 바르샤바를 시작으로 틸뷔르흐, 런던, 파리, 쾰른, 베를린에서 공연을 이어간 CIX는 현지의 많은 팬들과 호흡하며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 CIX는 유럽 투어에서 '순수의 시대(Numb)', '정글', 'Imagine(이매진)', 'Off My Mind(오프 마이 마인드)', '458' 등의 무대를 통해 그룹만의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공연장을 후끈 달궜다. 또한 5인 5색 개성이 묻어나는 멤버들의 솔로 무대는 볼거리가 가득한 시간을 선사해 팬들의 뜨거운 환호를 불러일으켰다. 이어 CIX는 'Without you(위드아웃 유)', 'Bend the rules(벤드 더 룰스)', 'Rewind(리와인드)', 'Movie Star(무비스타)' 등 다양한 셋리스트로 듣고 보는 재미를 배가시켰다. 앙코르 무대에서 'Here For You(히어 포 유)', 'Cinema(시네마)'를 선보인 CIX는 마지막 곡으로 'The One(더 원)'을 부르며 다음 만남을 기약했다. CIX는 풍성한 무대뿐만 아니라 팬들의 호응을 유도하며 깊은 교감을 나눠 팬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했다. CIX는 소속사를 통해 "2023년 새해를 유럽 투어로 시작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다. 유럽 팬분들이 저희를 응원하고 사랑해 주신다는 것을 가까이서 실감할 수 있어서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보내주신 사랑에 보답할 수 있게 더욱 열심히 노력하는 CIX가 되겠다. 다음 기회에 새로운 콘서트로 다시 찾아뵙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CIX는 3월 10일부터 26일까지 뉴욕, 레딩, 워싱턴, 시카고, 휴스턴, 포트워스, 템피, 로스앤젤레스, 오클랜드 등 미주 9개 도시를 방문해 월드투어의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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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30
  • 울산 북구 문화쉼터 몽돌, 화각 및 사진 작품 전시
    남운지 (해로)   [글로벌문화신문] 울산 북구 문화쉼터 몽돌은 2월 화각과 사진 작품 전시를 마련한다. 먼저 2월 1일부터 17일까지 몽돌 1층에서 제1회 대산서각아카데미 회원전 '화각(畵刻) 향기에 취한 쟁이들의 잔치'가 열린다. 전시에는 서각가 대산 최신희를 비롯해 해인 안서윤, 청진 장용진, 여여 남운지 등이 참여한다. 최신희 씨는 대한민국 문화경영(전통서각부문) 대상, 대한민국 미술대상전 대상 등 각종 공모전에서 50여 차례 수상했다. 현재 국제평화예술연합회 초대작가, 대한민국 신미술대전 초대작가, (사)한국현대미술협회 심사위원, 서각 지도사 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안서윤 씨는 전국서각 유명작가 초대기획전 초대작가상을, 장용진 씨는 국제우수작가특별초대전 우수상을 받았다. 또 남운지 씨는 대한민국 서각예술대전 특선을 비롯해 다수의 공모전에서 수상했다. 최신희 씨는 "이번 전시에서는 화각 작품을 위주로 소개하고 아름다움을 공유하고자 한다"며 "울산 서각가들의 작품에 많은 관심과 응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2월 6일부터 16일까지는 몽돌 2층에서 '북구 관광사진·영상 전국 공모전' 입상작 전시도 열린다. 사진 부문 최우수상을 차지한 권혁만 씨의 '노을명소' 등 입상작 25점과 영상 부문 최우수상을 차지한 박헌수 씨의 '북구가 내게 준 선물' 등 16점의 작품이 소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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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30
  • ‘불후의 명곡’ 윤성, 역시 고음하면 록이지 ‘천년의 사랑’ 고음 폭발...‘불후의 명곡’ 첫 우승!
    [사진제공 | 불후의 명곡]   [글로벌문화신문] 윤성이 천상계 고음 종결자들을 평정하고 무대를 찢으며 ‘고음 퀸’에 등극했다.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불후의 명곡’ 591회는 전국 7.9%, 수도권 7.5% 시청률을 기록하며 6주 연속 동 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지난 28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 591회는 ‘천상계 고음 종결자’ 특집으로 꾸며졌다. 진주, 신영숙, 바다, 윤성, 빅마마 박민혜, 이보람 등이 출전해 자신만의 고음을 뽐냈다. 진주가 첫 번째 무대로 포문을 열었다. 진주는 윤복희의 ‘여러분’을 선곡, 무대를 무게감 있게 채웠다. 진주는 무대 초반 진지하고 묵직하게 시작해 후반으로 갈수록 고조된 분위기를 이끌었다. 진주는 멜로디의 고저를 능숙하게 조절하며 시선을 끌었다. 윤성은 “고수구나 했다. 천상계 고음에 맞는 기술을 보여줬다”고 평가했다. 박민혜는 “’난 괜찮아’ 때부터 봤는데 오늘무대는 깊이가 다르다. A+다”고 칭찬했다. 이보람은 “올림픽의 세계 신기록을 세운 거 같다”고 했다. 두 번째 무대는 신영숙. ‘거위의 꿈’을 선곡하며 “거위가 날아가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는 포부만큼 우아하고 희망적인 목소리를 펼쳐냈다. ‘난 꿈이 있어요’를 외치며 내지르는 고음이 많은 관객들의 심금을 울리며 탄성을 자아냈다. 바다는 “여전사의 모습으로 무대에 나아갈 때 멋있었다. 배우고 간다”고 했다. 윤성은 “박완규 언니가 로커는 겸손할 필요 없다고 했는데 겸손해야 할 거 같다. 무릎을 꿇어야 할 거 같다”며 감탄했다. 신영숙이 진주를 제치고 1승을 챙겼다. 세 번째로 바다가 무대에 올라 ‘Maria’를 불렀다. 바다는 특유의 긍정적인 에너지로 관객들에게 위로의 메시지를 전하며 시원한 고음을 뽑아냈다. 바다는 안무를 소화하고 점프를 하면서도 흔들림 없는 고음을 선보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바다의 무대에 토크 대기실은 “불바다가 됐다”며 탄성을 질렀다. 이보람은 “요정은 지치지 않았다. 살아 있다”고 했다. 신영숙이 바다를 이기고 2승했다. 윤성이 박완규의 ‘천년의 사랑’으로 네 번째 무대를 채웠다. 윤성은 고음 일색인 ‘천년의 사랑’을 여성 키로 바꾸고 나서도 몇 키를 더 올려 불렀다. 윤성은 날카롭고 매서운 로커 고음의 진수를 선보였다. 특히, 기타 사운드에 이어 고음을 소화할 때는 강렬한 카리스마를 뿜어냈다. 이를 들은 진주는 “괜히 불가마가 아니다. 허리 통증이 사라지고, 도수치료 받은 기분”이라고 표현했다. 윤성은 2승의 신영숙을 제치고 1승을 따냈다. 윤성에 이어 다섯 번째 무대로 빅마마 박민혜가 나섰다. 아이유의 ‘좋은 날’을 선정한 박민혜는 자신만의 느낌과 목소리로 ‘좋은 날’을 소화했다. 하이라이트인 3단 고음 부분에서는 5단 고음으로 변형, 깨끗하고 군더더기 없는 고음을 발사했다. 신영숙은 “그 어떤 오빠도 저런 고백은 거절할 수 없을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민혜에 맞서야 하는 이보람은 “비타민 수액을 맞은 거 같지만 깨고 싶지 않다”며 부담감을 내비쳤다. 윤성은 박민혜보다 많은 득표로 2승했다. 마지막 무대는 이보람이 올랐다. 이보람은 조수미의 ‘나 가거든’으로 피날레를 장식했다. “언젠가 한 번쯤은 이 노래를 부르고 싶었다”는 이보람은 진심을 꾹꾹 눌러 담아 혼신의 힘을 쏟아냈다. 특히, ‘오열 고음’이란 수식어에 걸맞게 흐느끼는 듯한 목소리의 고음이 무대를 압도했다. 신영숙은 “명성황후 연기를 했는데 그 심정을 알다 보니까 감정적으로 북받쳤다”고 소감을 전했다. 최종 우승의 주인공은 로커의 강렬한 고음으로 무대를 뒤집은 윤성이었다. 윤성은 3승에 성공하며 최종 트로피를 품에 안고 ‘불후의 명곡’ 첫 승의 기쁨을 누렸다. 이번 ‘천상계 고음 종결자’ 특집은 6명의 여성 보컬을 통해 특징이 뚜렷한 고음의 향연이 펼쳐져 관객들의 귀호강을 이끌었다는 평가다. 각자 장르와 특색이 다른 출연자들은 ‘고음’이라는 하나의 주제로 자신의 기량을 펼쳐내 더욱 완성도 높은 무대가 탄생했다. 관객과 시청자들 역시 관전 포인트가 확실한 무대에 만족도가 높았다는 관계자의 전언이다. ‘불후의 명곡’ 591회 방송 후 “여섯 명 모두 고음 무슨 일이야. 무대 제대로 찢었다”, “역시는 역시. 신영숙 무대 여운이 남는다‘”, “빅마마 박민혜, 5단 고음 미쳤다”, “이보람 무대 보며 울컥했다. 선곡부터 너무 좋았다”, “윤성 카리스마 장난 아니네. 보는 내내 압도당했다” 등 뜨거운 반응이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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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29
  • 조진웅X이성민X김무열의 예측불허 범죄드라마 '대외비', 런칭 포스터 & 특급 유출 대외비 영상 공개! 3월 극장 개봉 확정!
    [제공/배급: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감독: 이원태 | 출연: 조진웅, 이성민, 김무열]   [글로벌문화신문] 독보적인 존재감을 선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배우 조진웅, 이성민, 김무열의 완벽한 앙상블과 '범죄도시''악인전' 제작진의 신작으로 기대를 모으는 영화 '대외비'가 3월 개봉을 확정 짓고 런칭 포스터와 특급 유출 대외비 영상을 공개했다. 영화 '대외비'는 1992년 부산, 만년 국회의원 후보 해웅과 정치판의 숨은 실세 순태, 행동파 조폭 필도가 대한민국을 뒤흔들 비밀 문서를 손에 쥐고 판을 뒤집기 위한 치열한 쟁탈전을 벌이는 범죄드라마 다. 대한민국을 뒤집을 비밀, 대외비 문서는 극의 중심 소재로 예비 관객들의 호기심을 크게 자극하고, 예측할 틈없이 펼쳐지는 세 인물의 얽히고설킨 관계는 몰입도를 끌어올리며 범죄 영화의 장르적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영화 '대외비'는 제72회 칸 국제 영화제 초청작 '악인전'을 통해 개성 있는 캐릭터와 탄탄한 스토리텔링을 선보였던 이원태 감독의 신작으로 일찌감치 주목받았다. 여기에 '악인전', '범죄도시', '택시운전사' 등의 웰메이드 작품을 진행한 흥행불패 제작진들이 참여해 기대를 더한다. 뿐만 아니라, 명실공히 대한민국 최고의 배우 조진웅, 이성민, 김무열이 캐릭터를 200% 소화해내며 작품의 완성도를 높였다. 먼저, 다양한 장르 영화를 통해 메소드 연기를 선보인 조진웅이 밑바닥 정치 인생을 끝내고 싶은 만년 국회의원 후보 ‘해웅’을 맡아 금뱃지를 달기 위해 점차 변해가는 입체적인 캐릭터를 드라마틱 하게 그린다. JTBC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에서 ‘진양철’역으로 폭발적인 존재감을 선보인 이성민은 '대외비' 에서 정치판을 뒤흔드는 숨겨진 권력 실세 ‘순태’로 분해 압도적인 카리스마로 극의 긴장감을 한층 끌어올린다. 정치 깡패로의 도약을 꿈꾸는 행동파 조폭 ‘필도’를 맡은 김무열은 야망을 위해 내달리는 캐릭터를 몸을 사리지 않는 연기력으로 완벽하게 소화해내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존재만으로 신뢰감을 높이는 조진웅, 이성민, 김무열이 쉴 틈 없이 뒤집고 뒤집히는 세 인물의 대립과 공조를 세밀하고 긴장감 넘치게 그려내 극대화된 영화적 쾌감을 전할 것이다. 공개된 런칭 포스터는 붉은 인장으로 만들어진 '대외비' 타이틀이 찍힌 봉투 이미지로 궁금증을 유발하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봉투 사이로 살짝 보이는 “이거 열면 한 배 타는 겁니다”라는 메모를 통해 ‘대외비’ 문서를 중심으로 얽히고설킨 주인공들의 복잡한 관계를 짐작하게 한다. 더불어 지난 1/26(목) SNS를 통해 먼저 공개된 특급 유출 대외비 영상은 짧은 영상임에도 “이거 진짜 핵폭탄이다. 터지면 대한민국 뒤비지는거다”, “그거 놓치면 니 나가리다” 와 같은 임팩트 있는 대사가 이어지며, 앞으로 벌어질 치열한 쟁탈전이자 대외비 문서로 얽힌 사건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뿐만 아니라 주연 배우들부터 제작진 크레딧, 개봉일 등 영화의 주요 정보를 ‘대외비’ 마크로 가려 제목과 소재를 강조한 영상은 보는 이들의 흥미를 자극, 온라인에서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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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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