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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작자 장삐쭈 작가가 직접 밝힌 리얼 드라마 '신병' 탄생 비화 공개
    신병' 포스터   [글로벌문화신문] 오는 7월 22일(금) 첫 공개를 앞둔 드라마 '신병' (극본 장삐쭈, 김단, 안용진 / 연출 민진기 / 기획 KT스튜디오지니 / 제작 이미지나인컴즈, 네오엔터테인먼트)이 원작자 장삐쭈 작가의 인터뷰를 통해 흥미로운 탄생 비화를 공개했다. '신병'은 좋은 놈부터 나쁜 놈, 이상한 놈까지 별별 놈들이 모두 모인 그곳에 ‘군수저’ 신병이 입대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리얼 드라마 다. 누적 조회수 2억 5천만 뷰를 기록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은 동명의 작품을 실사화 한 '신병'은 원작자인 장삐쭈 작가의 실제 군 생활을 바탕으로 한 리얼한 스토리로, 특히 MZ 세대들 사이에서 뜨거운 호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문득 군대 이야기를 콘텐츠로 만들어보고 싶어 작품을 처음 기획했다는 장삐쭈 작가는 성향상 계획적이고 규칙적인 생활이 어려워 군 생활은 힘듦의 연속이었다고 고백했다. 하지만 그 때문인지 “군대에서의 하루하루는 아직도 생생하게 남아있다”라며 오래전 기억 속의 군 시절 스토리를 리얼하게 그릴 수 있었던 남다른 비결을 소개했다. 군대라는 특별한 세계를 작품의 배경으로 택한 장삐쭈 작가는 군대에 가면 작은 것에도 행복해하는 소박한 사람이 된다는 점을 '신병'의 가장 큰 공감 포인트로 꼽았다. “사회에서 어떤 모습, 어떤 환경에 있었던 사람이든 군대라는 조직에 들어오면 아주 작은 것에도 희로애락을 느끼게 된다”라며 군대를 다녀온 사람과 다녀오지 않은 사람, 원작에 대해 알고 있거나 모르는 사람들까지 사전 정보가 없더라도 작품 속에 등장하는 다양한 인간 군상과 그들이 겪게 되는 상황에 공감하며 재미있게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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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1
  • 비즈니스북스, ‘피터 드러커 어떻게 경영할 것인가’ 출간
      출처: 비즈니스북스 [글로벌문화신문] 비즈니스북스가 피터 드러커의 경영 본질을 담은 ‘피터 드러커 어떻게 경영할 것인가’를 출간했다.   코닥, 야후, 노키아, 모토로라. 이 기업들을 기억하는가. 한때는 글로벌 시장 최강자였던 기업들이지만, 이제는 정상의 자리에서 내려와 소비자들의 기억 속에서 점점 사라지고 있다. 뛰어난 제품과 서비스로 많은 사람의 관심을 끌고 기업, 소비자에게 시대 최고의 브랜드로 각인되며 눈부신 성장을 이룬 기업들이 왜 한순간에 내리막길을 걷고 마는 것인가.   이 질문에 피터 드러커는 “아무리 강하게 보이는 기업이라도 기본과 원칙을 지키지 않는다면 머지않아 무너진다”고 답한다. 피터 드러커는 현대 경영학의 창시자이자, 반세기 전부터 21세기 경영 환경을 예측하고 경고해온 경영학자다.   피터 드러커는 지금도 잭 웰치, 스티브 잡스, 리드 헤이스팅스 등 세계적 최고 경영자(CEO)들이 위기의 순간마다 찾는 경영 멘토다. ‘기업과 생존을 좌우하는 경영의 기본과 원칙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피터 드러커만큼 명쾌하게 답할 수 있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피터 드러커 어떻게 경영할 것인가는 피터 드러커의 마지막 직계 제자인 저자가 드러커에게 직접 묻고 들은, 그리고 그의 사상을 응축한 MBA 수업에서 배운 경영의 기본 원칙을 담은 책이다. 자기 경영, 리더십에 대한 통찰부터 마케팅, 혁신, 회계에 대한 조언, 조직 문화, 디지털 시대의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담론까지 드러커가 일평생 강조했던 7가지 원칙이 모두 담겨 있다.    이는 어떤 변화와 위기에도 무너지지 않는 조직을 만드는 드러커식 경영의 핵심이다. 이 책에서는 리더가 흔히 겪는 경영상 문제를 실제 사례로 보여줘 자신이 몸담은 조직의 상황과 비교해보고, 피터 드러커의 원칙을 적용할 수 있다. 또 ‘경영의 기본서’로 불리는 ‘매니지먼트’ 뿐만 아니라 ‘피터 드러커 자기경영노트’, ‘넥스트 소사이어티’까지 그의 저서들을 전부 아우르는 ‘경영 에센스’를 모두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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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30
  • 선미, 두 번째 월드투어 'GOOD GIRL GONE MAD' 개최. "유럽+북미 16개 도시 찾는다"
    '선미' 월드투어 포스터   [글로벌문화신문] 선미가 두 번째 월드투어에 나선다. 선미 소속사 어비스컴퍼니는 지난 29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선미의 월드투어 '2022 SUNMI TOUR 'GOOD GIRL GONE MAD'' 개최 소식을 알렸다. 소속사에 따르면 선미는 오는 8월 14일 폴란드 공연을 시작으로 스페인, 독일, 영국, 네덜란드, 프랑스, 핀란드 등 유럽 7개 도시에서 공연을 전개한다. 이어 미국과 캐나다 2개국에서 시카고, 뉴욕, 토론토, 애틀랜타, 시애틀, LA, 샌프란시스코, 밴쿠버 등 8개 도시를 돌며 글로벌 팬들을 만난다. 선미는 피날레를 장식할 서울 공연까지 총 10개국, 16개 도시에서 16회 공연을 펼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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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30
  • 국악 트롯 요정’ 김다현(13)이가 사천에 떳다.
    국악 트롯 요정’ 김다현(13)이가 사천에 떳다.   [글로벌문화신문] 김다현이는 30일 오전 11시 30분 아버지 김봉곤 씨와 함께 사천시청을 방문해 박동식 사천시장 당선인의 취임을 미리 축하했다. 박동식 당선인의 취임식은 7월 1일 오전 10시 사천시청 2층 대강당에서 열린다. 이번 만남은 김다현이가 지난 6.1 지방선거에서 자신의 신곡 '하트뿅'을 개사해 박동식 당선인의 공약송을 부른 인연으로 이뤄진 것. 이날 다현이와 김봉곤 씨는 박동식 당선인에게 ‘시장님의 취임을 정말로 축하한다. 벌써 찾아 뵙고 축하인사를 드려야 하는데, 늦어서 미안하다’는 인사와 함께 축하선물로 금전수(돈나무)를 전달했다. 특히, 다현이는 시청 직원들의 ‘취임 축하 영상 제작’ 에 대한 즉석 제안에도 혼쾌히 수락하는 등 박동식 당선인과의 끈끈한 유대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다현이의 취임 축하 영상은 박동식 당선인의 취임식 행사에서 볼 수 있다. 김봉곤 씨는 “이 나무를 잘 키우면 집안에 돈이 많이 벌린다고 하지요. 사천시에 돈이 많이 들어오고, 시장님도 부귀와 영화를 누릴 수 있도록 금전수를 선물하게 된 것”이라며 선물에 대한 의미를 설명했다. 박동식 당선인은 “TV화면보다 실물이 훨씬 더 이쁜 것 같다”고 덕담을 건넨 뒤 “김다현 양이 내 노래를 불러줘서 당선된 것 같다”며 “앞으로도 우리나라 국민들이 행복하게 늘 웃을 수 있는 노래를 많이 불러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김다현이는 2021년 TV조선 ‘미스트롯2’ 미(美)를 수상하며 ‘트롯계의 샛별’로 등극했으며, 성인 못지 않은 원숙한 가창력과 다재다능한 끼와 깜찍 발랄 매력으로 시청자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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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30
  • 고창농악보존회, 최초 여류 명창 진채선의 이야기, 농악으로 풀어내다
    고창농악보존회, 최초 여류 명창 진채선의 이야기, 농악으로 풀어내다   [글로벌문화신문] (사)고창농악보존회의 2022년 한옥자원활용 야간상설공연 ‘이팝 : 소리꽃’이 9월2일까지 고창농악전수관 야외공연장에서 매주 금요일 저녁 8시에 펼쳐진다. 최초 여류명창 진채선을 주인공으로 한 국악뮤지컬 ‘이팝 : 소리꽃’은 고창 출생의 명창 진채선, 고창 대산면 이팝나무(천연기념물 제183호), 동리 신재효가 소리꾼을 양성한 동리정사, 풍물굿 연행자들을 양성한 용오 정관원을 기리는 사당인 용오정사(전라북도 유형문화재 제91호) 등 고창의 다양한 문화컨텐츠를 활용했다. 지난해 한옥자원활용 야간상설공연 종합평가 최우수작으로 선정된 이번 작품은 출연진, 안무, 노래, 스토리를 더욱 개선하여 기대를 더하고 있다. ‘이팝 : 소리꽃’ 연출가 박강의는 “고창농악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굿의 모습을 활용하고 소리꾼을 꿈꾸는 진채선과 딸을 걱정하는 채선 엄마, 그리고 그 주변 인물들의 이야기를 담은 공연입니다. 판소리, 농악이 어우러진 국악뮤지컬로 관객들에게 신명과 감동을 선사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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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30
  • 김명주 작가, “함평 문학인들 명성에 누가 되지 않게 최선 다 할 것”
    김명주 작가, “함평 문학인들 명성에 누가 되지 않게 최선 다 할 것”   [글로벌문화신문] “제 소설 속 주인공들이 독자의 의식세계에서 생명을 얻게 되어 감사한 마음입니다. 앞으로 혼불문학상 위상에 걸맞은 작가가 되고 싶습니다.” 전남 함평군 엄다면 송로리 해정마을 출신으로, ‘제12회 혼불문학상’을 수상한 김명주 작가는 이같이 밝혔다. 김 작가가 수상한 ‘혼불문학상’은 소설 ‘혼불’의 작가인 최명희(1947~1998)의 문학혼을 기리고 한국문학을 이끌어나갈 문학인을 발굴하기 위해 전주문화방송이 2011년 제정한 대한민국의 문학상이다. 장편소설을 대상으로 하고 신인, 기성작가의 구분 없이 응모가 가능하며, 상금은 7천만원이다. 김 작가의 ‘검푸른 고래 요나’는 K팝 아이돌인 주인공이 불의의 사고로 꿈을 접고 우연히 고래 인간을 만나면서 벌어지는 미스터리한 사건을 다룬 장편소설이다. 심사위원들은 ▲구어 위주의 생생한 문장으로 거침없이 스토리텔링을 구사한 점 ▲대중문화의 상상력을 적극 활용하고 이를 소설의 중요한 장치로 설정해 독자의 흥미를 자극한 점 등을 높이 평가해 올해의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김 작가는 엄다중, 엄다초, 함평고를 졸업하는 등 학창시절을 모두 함평에서 보냈다. 국민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한 이후 서울·수도권 일원에서 거주하며 작품 활동에 임하고 있다. 대학 졸업 후 줄곧 학원 강사로 일하다 소설을 쓴 지는 올해로 6년여가 됐다. “학원에서 언어·논술을 가르치다, 어느 순간 제 소설 작업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전임 강사 일을 접고 파트타임 강사로 근무 하면서 2016년부터 본격적으로 소설 작업에 전념하게 됐죠.” 김 작가는 고향사랑이 남다르다. 가족과 친지들 대부분이 함평에 거주하고 있으며, 김 작가의 모친인 이성자씨도 함평군청 직원으로 근무 중이다. “함평은 제가 나고 자란 고장이고, 앞으로 소설가로서의 삶에 늘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제 고향입니다. 함평 출신인 유명 문학인 분들도 참 많습니다. 박노해 시인과 정유정 소설가, 김형수 소설가 등 이 분들의 이름에 누가 되지 않도록 성실하고 진정성 있게 작품 활동을 이어 나가려 합니다.” 김 작가는 인터뷰를 마치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앞으로의 계획을 밝혔다. “수상작인 ‘검푸른 고래 요나’를 집필하던 때인 2020년 11월 부친께서 돌아가셨어요. 유골함에 습작을 넣어드리면서 꼭 작가가 되어서 돌아오겠다고 다짐했는데, 비로소 그 약속을 지키게 되어 다행입니다. 앞으로 2-3년간은 다음 소설 구상과 집필을 위해 매진할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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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학
    2022-06-30

실시간 문화/예술 기사

  • 원작자 장삐쭈 작가가 직접 밝힌 리얼 드라마 '신병' 탄생 비화 공개
    신병' 포스터   [글로벌문화신문] 오는 7월 22일(금) 첫 공개를 앞둔 드라마 '신병' (극본 장삐쭈, 김단, 안용진 / 연출 민진기 / 기획 KT스튜디오지니 / 제작 이미지나인컴즈, 네오엔터테인먼트)이 원작자 장삐쭈 작가의 인터뷰를 통해 흥미로운 탄생 비화를 공개했다. '신병'은 좋은 놈부터 나쁜 놈, 이상한 놈까지 별별 놈들이 모두 모인 그곳에 ‘군수저’ 신병이 입대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리얼 드라마 다. 누적 조회수 2억 5천만 뷰를 기록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은 동명의 작품을 실사화 한 '신병'은 원작자인 장삐쭈 작가의 실제 군 생활을 바탕으로 한 리얼한 스토리로, 특히 MZ 세대들 사이에서 뜨거운 호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문득 군대 이야기를 콘텐츠로 만들어보고 싶어 작품을 처음 기획했다는 장삐쭈 작가는 성향상 계획적이고 규칙적인 생활이 어려워 군 생활은 힘듦의 연속이었다고 고백했다. 하지만 그 때문인지 “군대에서의 하루하루는 아직도 생생하게 남아있다”라며 오래전 기억 속의 군 시절 스토리를 리얼하게 그릴 수 있었던 남다른 비결을 소개했다. 군대라는 특별한 세계를 작품의 배경으로 택한 장삐쭈 작가는 군대에 가면 작은 것에도 행복해하는 소박한 사람이 된다는 점을 '신병'의 가장 큰 공감 포인트로 꼽았다. “사회에서 어떤 모습, 어떤 환경에 있었던 사람이든 군대라는 조직에 들어오면 아주 작은 것에도 희로애락을 느끼게 된다”라며 군대를 다녀온 사람과 다녀오지 않은 사람, 원작에 대해 알고 있거나 모르는 사람들까지 사전 정보가 없더라도 작품 속에 등장하는 다양한 인간 군상과 그들이 겪게 되는 상황에 공감하며 재미있게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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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1
  • 비즈니스북스, ‘피터 드러커 어떻게 경영할 것인가’ 출간
      출처: 비즈니스북스 [글로벌문화신문] 비즈니스북스가 피터 드러커의 경영 본질을 담은 ‘피터 드러커 어떻게 경영할 것인가’를 출간했다.   코닥, 야후, 노키아, 모토로라. 이 기업들을 기억하는가. 한때는 글로벌 시장 최강자였던 기업들이지만, 이제는 정상의 자리에서 내려와 소비자들의 기억 속에서 점점 사라지고 있다. 뛰어난 제품과 서비스로 많은 사람의 관심을 끌고 기업, 소비자에게 시대 최고의 브랜드로 각인되며 눈부신 성장을 이룬 기업들이 왜 한순간에 내리막길을 걷고 마는 것인가.   이 질문에 피터 드러커는 “아무리 강하게 보이는 기업이라도 기본과 원칙을 지키지 않는다면 머지않아 무너진다”고 답한다. 피터 드러커는 현대 경영학의 창시자이자, 반세기 전부터 21세기 경영 환경을 예측하고 경고해온 경영학자다.   피터 드러커는 지금도 잭 웰치, 스티브 잡스, 리드 헤이스팅스 등 세계적 최고 경영자(CEO)들이 위기의 순간마다 찾는 경영 멘토다. ‘기업과 생존을 좌우하는 경영의 기본과 원칙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피터 드러커만큼 명쾌하게 답할 수 있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피터 드러커 어떻게 경영할 것인가는 피터 드러커의 마지막 직계 제자인 저자가 드러커에게 직접 묻고 들은, 그리고 그의 사상을 응축한 MBA 수업에서 배운 경영의 기본 원칙을 담은 책이다. 자기 경영, 리더십에 대한 통찰부터 마케팅, 혁신, 회계에 대한 조언, 조직 문화, 디지털 시대의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담론까지 드러커가 일평생 강조했던 7가지 원칙이 모두 담겨 있다.    이는 어떤 변화와 위기에도 무너지지 않는 조직을 만드는 드러커식 경영의 핵심이다. 이 책에서는 리더가 흔히 겪는 경영상 문제를 실제 사례로 보여줘 자신이 몸담은 조직의 상황과 비교해보고, 피터 드러커의 원칙을 적용할 수 있다. 또 ‘경영의 기본서’로 불리는 ‘매니지먼트’ 뿐만 아니라 ‘피터 드러커 자기경영노트’, ‘넥스트 소사이어티’까지 그의 저서들을 전부 아우르는 ‘경영 에센스’를 모두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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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30
  • 선미, 두 번째 월드투어 'GOOD GIRL GONE MAD' 개최. "유럽+북미 16개 도시 찾는다"
    '선미' 월드투어 포스터   [글로벌문화신문] 선미가 두 번째 월드투어에 나선다. 선미 소속사 어비스컴퍼니는 지난 29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선미의 월드투어 '2022 SUNMI TOUR 'GOOD GIRL GONE MAD'' 개최 소식을 알렸다. 소속사에 따르면 선미는 오는 8월 14일 폴란드 공연을 시작으로 스페인, 독일, 영국, 네덜란드, 프랑스, 핀란드 등 유럽 7개 도시에서 공연을 전개한다. 이어 미국과 캐나다 2개국에서 시카고, 뉴욕, 토론토, 애틀랜타, 시애틀, LA, 샌프란시스코, 밴쿠버 등 8개 도시를 돌며 글로벌 팬들을 만난다. 선미는 피날레를 장식할 서울 공연까지 총 10개국, 16개 도시에서 16회 공연을 펼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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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30
  • 국악 트롯 요정’ 김다현(13)이가 사천에 떳다.
    국악 트롯 요정’ 김다현(13)이가 사천에 떳다.   [글로벌문화신문] 김다현이는 30일 오전 11시 30분 아버지 김봉곤 씨와 함께 사천시청을 방문해 박동식 사천시장 당선인의 취임을 미리 축하했다. 박동식 당선인의 취임식은 7월 1일 오전 10시 사천시청 2층 대강당에서 열린다. 이번 만남은 김다현이가 지난 6.1 지방선거에서 자신의 신곡 '하트뿅'을 개사해 박동식 당선인의 공약송을 부른 인연으로 이뤄진 것. 이날 다현이와 김봉곤 씨는 박동식 당선인에게 ‘시장님의 취임을 정말로 축하한다. 벌써 찾아 뵙고 축하인사를 드려야 하는데, 늦어서 미안하다’는 인사와 함께 축하선물로 금전수(돈나무)를 전달했다. 특히, 다현이는 시청 직원들의 ‘취임 축하 영상 제작’ 에 대한 즉석 제안에도 혼쾌히 수락하는 등 박동식 당선인과의 끈끈한 유대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다현이의 취임 축하 영상은 박동식 당선인의 취임식 행사에서 볼 수 있다. 김봉곤 씨는 “이 나무를 잘 키우면 집안에 돈이 많이 벌린다고 하지요. 사천시에 돈이 많이 들어오고, 시장님도 부귀와 영화를 누릴 수 있도록 금전수를 선물하게 된 것”이라며 선물에 대한 의미를 설명했다. 박동식 당선인은 “TV화면보다 실물이 훨씬 더 이쁜 것 같다”고 덕담을 건넨 뒤 “김다현 양이 내 노래를 불러줘서 당선된 것 같다”며 “앞으로도 우리나라 국민들이 행복하게 늘 웃을 수 있는 노래를 많이 불러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김다현이는 2021년 TV조선 ‘미스트롯2’ 미(美)를 수상하며 ‘트롯계의 샛별’로 등극했으며, 성인 못지 않은 원숙한 가창력과 다재다능한 끼와 깜찍 발랄 매력으로 시청자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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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30
  • 고창농악보존회, 최초 여류 명창 진채선의 이야기, 농악으로 풀어내다
    고창농악보존회, 최초 여류 명창 진채선의 이야기, 농악으로 풀어내다   [글로벌문화신문] (사)고창농악보존회의 2022년 한옥자원활용 야간상설공연 ‘이팝 : 소리꽃’이 9월2일까지 고창농악전수관 야외공연장에서 매주 금요일 저녁 8시에 펼쳐진다. 최초 여류명창 진채선을 주인공으로 한 국악뮤지컬 ‘이팝 : 소리꽃’은 고창 출생의 명창 진채선, 고창 대산면 이팝나무(천연기념물 제183호), 동리 신재효가 소리꾼을 양성한 동리정사, 풍물굿 연행자들을 양성한 용오 정관원을 기리는 사당인 용오정사(전라북도 유형문화재 제91호) 등 고창의 다양한 문화컨텐츠를 활용했다. 지난해 한옥자원활용 야간상설공연 종합평가 최우수작으로 선정된 이번 작품은 출연진, 안무, 노래, 스토리를 더욱 개선하여 기대를 더하고 있다. ‘이팝 : 소리꽃’ 연출가 박강의는 “고창농악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굿의 모습을 활용하고 소리꾼을 꿈꾸는 진채선과 딸을 걱정하는 채선 엄마, 그리고 그 주변 인물들의 이야기를 담은 공연입니다. 판소리, 농악이 어우러진 국악뮤지컬로 관객들에게 신명과 감동을 선사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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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30
  • 김명주 작가, “함평 문학인들 명성에 누가 되지 않게 최선 다 할 것”
    김명주 작가, “함평 문학인들 명성에 누가 되지 않게 최선 다 할 것”   [글로벌문화신문] “제 소설 속 주인공들이 독자의 의식세계에서 생명을 얻게 되어 감사한 마음입니다. 앞으로 혼불문학상 위상에 걸맞은 작가가 되고 싶습니다.” 전남 함평군 엄다면 송로리 해정마을 출신으로, ‘제12회 혼불문학상’을 수상한 김명주 작가는 이같이 밝혔다. 김 작가가 수상한 ‘혼불문학상’은 소설 ‘혼불’의 작가인 최명희(1947~1998)의 문학혼을 기리고 한국문학을 이끌어나갈 문학인을 발굴하기 위해 전주문화방송이 2011년 제정한 대한민국의 문학상이다. 장편소설을 대상으로 하고 신인, 기성작가의 구분 없이 응모가 가능하며, 상금은 7천만원이다. 김 작가의 ‘검푸른 고래 요나’는 K팝 아이돌인 주인공이 불의의 사고로 꿈을 접고 우연히 고래 인간을 만나면서 벌어지는 미스터리한 사건을 다룬 장편소설이다. 심사위원들은 ▲구어 위주의 생생한 문장으로 거침없이 스토리텔링을 구사한 점 ▲대중문화의 상상력을 적극 활용하고 이를 소설의 중요한 장치로 설정해 독자의 흥미를 자극한 점 등을 높이 평가해 올해의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김 작가는 엄다중, 엄다초, 함평고를 졸업하는 등 학창시절을 모두 함평에서 보냈다. 국민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한 이후 서울·수도권 일원에서 거주하며 작품 활동에 임하고 있다. 대학 졸업 후 줄곧 학원 강사로 일하다 소설을 쓴 지는 올해로 6년여가 됐다. “학원에서 언어·논술을 가르치다, 어느 순간 제 소설 작업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전임 강사 일을 접고 파트타임 강사로 근무 하면서 2016년부터 본격적으로 소설 작업에 전념하게 됐죠.” 김 작가는 고향사랑이 남다르다. 가족과 친지들 대부분이 함평에 거주하고 있으며, 김 작가의 모친인 이성자씨도 함평군청 직원으로 근무 중이다. “함평은 제가 나고 자란 고장이고, 앞으로 소설가로서의 삶에 늘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제 고향입니다. 함평 출신인 유명 문학인 분들도 참 많습니다. 박노해 시인과 정유정 소설가, 김형수 소설가 등 이 분들의 이름에 누가 되지 않도록 성실하고 진정성 있게 작품 활동을 이어 나가려 합니다.” 김 작가는 인터뷰를 마치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앞으로의 계획을 밝혔다. “수상작인 ‘검푸른 고래 요나’를 집필하던 때인 2020년 11월 부친께서 돌아가셨어요. 유골함에 습작을 넣어드리면서 꼭 작가가 되어서 돌아오겠다고 다짐했는데, 비로소 그 약속을 지키게 되어 다행입니다. 앞으로 2-3년간은 다음 소설 구상과 집필을 위해 매진할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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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30
  • ‘싱어게인2 TOP10 전국투어 콘서트’, 이번엔 일산이다! 7월 2일 전격 개최! ‘역대급 귀호강 예고’
    [사진 제공: MA엔터테인먼트]   [글로벌문화신문] ‘싱어게인2 TOP10 전국투어 콘서트’가 일산에 상륙, 초절정 감동을 선사한다. JTBC ‘싱어게인 시즌2-무명가수전(이하 ‘싱어게인2’)’ TOP10 전국투어 콘서트 일산 공연은 오는 7월 2일 오후 7시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1A홀에서 열린다. 지난 4월 부산을 시작으로 서울, 대구, 청주, 창원, 울산, 강릉, 인천, 천안, 수원, 광주에 이어 일산 개최를 앞둔 ‘싱어게인2 TOP10 전국투어 콘서트’는 TOP10 김기태, 김소연, 윤성, 박현규, 이주혁, 신유미, 울랄라세션, 배인혁, 나겸, 서기까지 라이브 강자들이 선보이는 레전드 무대의 향연으로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관객들은 예매 사이트와 각종 SNS를 통해 “너무너무 감동적인 공연”, “어디서도 들어보지 못한 감동 무대의 연속”, “TOP10의 열정적인 공연에 오랜만에 마음껏 즐겼다”, “역시 믿고 보는 무대 맛집, 전율이 온다” 등 TOP10의 완벽한 라이브 공연에 찬사를 보낸 바, 남은 전국 투어에 대한 기대감이 연일 고조되고 있다. 이렇듯 전국의 관객들을 사로잡고 있는 ‘싱어게인2 TOP10 전국투어 콘서트’는 이번 일산 공연을 통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감성과 명품 라이브로 여름밤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위로와 공감을 선사했던 경연 무대부터 끈끈한 팀워크가 빛나는 컬래버레이션 무대, 팬들과의 진심 어린 소통까지 오직 ‘싱어게인2’ 전국투어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완벽한 공연은 힐링과 재미는 물론, 특별한 감동까지 안길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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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30
  • '국가가 부른다', 화끈한 컬래버 무대 펼친다! 채연·바다→박서진까지 '무대의 신' 총출동
    [사진 = TV CHOSUN 제공]   [글로벌문화신문] '국가가 부른다'가 더 강력하고 화려한 서머 페스티벌 특집으로 안방을 찾아온다. 오는 30일 방송되는 TV CHOSUN '국가가 부른다'(이하 '국가부')에서는 가수 채연, 바다, 자두, 딕펑스(김태현, 김현우, 김재홍, 박가람), 박서진, 포맨(하은, 요셉, 한빈)까지 자타공인 '무대의 신'들이 출연해 여름밤을 시원하게 책임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국가부 요원들과 게스트들의 컬래버레이션 무대가 '국가부'를 아름답게 수놓는다. 바다와 이솔로몬은 'My Heart Will Go On(마이 하트 윌 고 온)'으로 달콤하고 꿈같은 컬래버 무대를 선사한다. 또한 S.E.S.의 전설의 명곡 'Just A Feeling(저스트 어 필링)'을 이솔로몬, 김동현, 조연호가 원곡자 바다와 함께 합동 무대를 선보인다. 박창근은 딕펑스의 보컬 김태현과 함께 '그날들'을 부르며 감동의 무대를 재현한다. '내일은 국민가수'에서 '그날들' 무대를 통해 깊은 감동을 선사한 박창근이 듀엣으로 준비한 '그날들'은 어떤 느낌으로 완성돼 시청자의 마음을 어루만질지 기대를 모은다. '노래하는 창근이' 코너에서는 성악가 김동규가 함께 한다. 김동규와 박창근은 'My Way(마이 웨이)'를 선곡해 성악과 포크가 조화를 이루는 또 하나의 역대급 무대를 탄생시킨다. 특히 김동규는 "박창근은 느낌과 의미를 잘 전달하는 가수"라고 극찬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이어가는 등 여운이 남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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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30
  • 2022 경남 찻사발 전국 공모전 대상 김해 이용무 작가 ‘채색분청통형다완’
    2022 경남 찻사발 전국 공모전 대상 김해 이용무 작가 ‘채색분청통형다완’   [글로벌문화신문] 김해도예협회는 ‘2022 경남 찻사발 전국 공모전 및 초대전’ 대상을 김해 이용무 작가의 ‘채색분청통형다완’이 차지했다고 30일 밝혔다. 금상은 대구 박덕망 작가의 ‘귀얄문 찻사발’이 선정됐다. 올해는 전국 17개 시․도에서 총 173점의 작품이 출품돼 총 95점(대상 1, 금상 1, 은상 2, 동상 3, 특별상 8, 입선 80)의 입상작이 가려졌다. 대상작인 ‘채색분청통형다완’은 절제된 조형미와 분 위에 자연스러운 채색의 조화가 돋보이는 작품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올해는 찻사발 문화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특별상 부문에 청년작가상을 신설해 패기 있는 젊은 작가들의 참여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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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30
  • 중랑구, 시에 아름다운 선율을 더하는 국악콘서트 '시歌, 노래歌되어' 개최
    ‘시歌, 노래歌되어’ 홍보 포스터   [글로벌문화신문] 중랑구청 대강당에서 오는 7월 5일 오후 7시 국악콘서트 ‘시歌, 노래歌되어’가 열린다. 중랑구민들을 위해 펼쳐지는 본 공연은 월명사, 효명세자 등의 고전 시와 김용택, 유재영 시인 등의 현대 시까지 다양한 소재로 구성됐다. 특히 중랑구 망우역사문화공원에 영면한 시인 박인환의 시를 소재로 한 신곡도 선보일 예정으로 구민들의 기대가 커지고 있다. 중랑문화재단이 주최하고 중랑구가 후원하는 본 공연은 총 2부로 진행되며, 싱어송라이터 안정아와 음악그룹 오롯이 무대에 오른다. 1부 공연은 ‘그 계절, 노래하는 시’라는 소제목으로 싱어송라이터 안정아가 막을 올린다. 김용택 시인의 ‘달이 떴다고 전화를 주시다니요’와 한용운 시인의 ‘꽃이 먼저 알아’에 아름다운 노랫말을 더해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2부에는 ‘목이 긴 메아리’라는 소제목으로 무대를 이어간다. 피리, 생황 연주자인 김한길과 해금, 양금 연주자인 유선경으로 이루어진 음악그룹 ‘오롯’이 전통음악을 기반으로 공연을 펼친다. 박인환, 유재영, 기형도 시인 등의 작품을 주제로 시가 가지는 표현과 분위기를 오롯만의 감성으로 해석해 영상과 결합한 새로운 형식의 무대를 선보일 계획이다. 이번 공연에는 특별한 신곡 무대도 준비돼 있다. 망우역사문화공원에 영면한 박인환 시인의 ‘구름’을 소재로 중랑문화재단, 안정아, 오롯이 협력해 창작한 신곡을 2부 첫 곡으로 발표한다. 이는 중랑구민들에게 지역 문화에 대한 자부심을 갖게 하는 또 하나의 선물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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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악/전통
    2022-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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