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5-25(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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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랩, 한국 현대수필이 나아갈 길을 제시하는 수필 평론집 ‘명수필 작법 현장 분석’ 출간
    출처: 북랩   [글로벌문화신문]  수필 특유의 미학을 완성하는 신선하고 실용적인 수필 작법들을 제시하는 책이 출간됐다.   저자 서태수의 수필집 ‘조선낫에 벼린 수필’은 2017년 세종도서 문학나눔에 선정된 바 있다. 수록작 창작 과정에서 발휘한 작법 기교를 각 수록작 말미에 덧붙였다. 이번 신간 ‘명수필 작법 현장 분석’은 그 작법 해설의 연장선상에서 출발한다, 저자의 수필 작법론, 여러 수필 작품에 대한 해설 및 평론을 한 권의 책으로 엮었다.   흔히 수필을 두고 ‘붓 가는 대로 쓰는 글’이라고 한다. 저자 서태수는 수필에 대한 이 오해와 편견이 한국 현대수필의 발전을 저해한다고 주장한다. 운문적 율격미 사용, 영화적 기법 사용, 제재의 변주 등 섬세하고 치밀한 작법을 발휘해야 단순한 신변잡기류 글이 아닌 좋은 수필이 된다는 것이다.   저자는 스스로에 대해 전문 평론가는 아니라고 강조한다. 자신이 가진 창작 역량에 근거해 그 수준만큼 평론할 뿐이라는 것이다. 하지만 이는 한편으로 ‘좋은 창작가만이 좋은 평론을 할 수 있다’는 저자의 지론과 일맥상통한다. 문학작품 창작은 이론이 아니라 기능이기에, 현학적 췌사에만 골몰하는 일부 평론가들의 평론에는 한계가 있다고 지적한다.   또 저자는 평론가와 작가가 서로 우호적이지 않다는 편견에 대해서도 이야기한다. 작품 평론은 작가의 미학적 의도를 포착하는 것은 기본이고, 작가가 논리적으로 인식하지 못한 요소까지 발견해 독자의 감상과 이해에 도움을 줘야 한다고 역설한다. 책 속에는 많은 수필가, 시인, 시조시인들이 저자의 평론에 대해 깊은 감사를 표하는 내용이 수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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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신간/도서관
    2022-05-25
  • 문경시 도천도자미술관, 故 도천 천한봉 사기장 특별 추모전
    문경시 도천도자미술관, 故 도천 천한봉 사기장 특별 추모전   [글로벌문화신문] 지난 문경 찻사발축제 기간 동안 새재 야외공연장에서 故 천한봉 선생의 특별 추모전이 성황리에 마무리 된 가운데 도천도자미술관에서는 故 천한봉 사기장의 생활용기나 일상사진, 인터뷰 자료 등을 전시하여 선생의 삶 자체에 주목한 추모전시가 10월말까지 개최된다. 故 천한봉 사기장의 생전 작품 중 생활용기나 흑유자기 등 80여 점이 전시되는 이번 추모전시는 선생이 별세하신 10월 31일까지 계속되며 마지막 날에는 문경요 전수조교인 천경희 선생의 시연 등 공개행사도 동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故 도천 천한봉 사기장은 1933년 동경에서 태어나 1946년에 도예에 입문한 이래로 70여 년간 도예가 생활을 하였으며, 1972년 문경요를 설립하고 1995년도 대한민국 명장, 2006년에 경상북도 무형문화재로 지정되는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사기장이었다.
    • 문화/예술
    • 도예/조각
    2022-05-25
  • 진주 올 로케이션 드라마 ‘징크스의 연인’6월 15일 첫 방송!
    진주 올 로케이션 드라마 ‘징크스의 연인’6월 15일 첫 방송!   [글로벌문화신문] 진주시를 배경으로 올 로케이션 제작된 KBS 드라마 ‘징크스의 연인’이 오는 6월 15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 드라마 ‘징크스의 연인’은 불행한 자신의 삶을 숙명으로 여기고 순응하며 사는 한 인간 남자와 저주를 풀기 위해 미지의 세상 밖으로 뛰어든 여신이 잔혹한 운명을 극복해 나가는 판타지 로맨스물로, 동명의 인기 웹툰이 원작이다. 연출은 ‘달이 뜨는 강’등을 연출한 윤상호 감독이, 극본은 ‘영화 럭키’등을 쓴 장윤미 작가가, 주연은 서현과 나인우가 맡았다. ‘징크스의 연인’은 진주논개시장을 주무대로 지난해 8월에 시작해 4~5개월간 촬영됐다. 진주논개시장 외에도 진주성, 문산성당, 남가람공원, 진주국립박물관 등 진주의 대표적인 관광명소를 포함해 진주시 구석구석을 카메라에 담았다. 특히 촬영기간 동안 배우를 포함하여 80여 명의 제작진이 시장 및 인근 식당을 이용하고, 촬영에 필요한 소품들도 관내 업체를 활용하는 등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지역경제에도 보탬이 되었다. 진주 출신 배우 및 진주시 거주 아역 보조출연자들이 드라마 출연하는 등 지역 배우와 연기지망생들에게 기회의 장이 되기도 했다.
    • 문화/예술
    • 방송/유튜브
    2022-05-25
  • 하동군, 2022 찾아가는 무형문화재 작은 음악회
    하동군, 2022 찾아가는 무형문화재 작은 음악회   [글로벌문화신문] 소규모 음악공연을 통해 문화예술 공연 관람이 어려운 문화생활 취약 주민들의 힐링시간 제공과 코로나19 등으로 침체된 사회 분위기 개선을 위해 2022 무형문화재 작은 음악회가 하동 군민을 대상으로 오는 27일 판소리의 성지인 하동군 악양면 유성준‧이선유판소리기념관에서 개최된다. (사)양암원형판소리보존원구원과 정옥향판소리연구소가 공동주최하고 하동군과 한국문화재재단이 후원하는 작은 음악회는 유성준 국창의 수제자 양암 정광수 명창의 수궁가의 대를 잇고 있는 국가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 수궁가 전승교육사인 정옥향(유성준·이선유판소리기념관 관장) 명창이 주민들을 위해 준비했다. 김응삼의 사회로 진행하는 이번 음악회는 27일 오후 5시 정옥향 관장을 비롯해 국가무형문화재 제29호 서도소리 배뱅이굿 예능보유자 김경배 소리꾼, 국가무형문화재 제29호 서도소리 배뱅이굿 이수자 양진희, 국가무형문화재 제29호 서도소리 배뱅이굿 전수장학생 김종화가 출연한다. 또한 제32회 전통예술경연대회 대통령상 수상자 신재현, 국가무형문화재 제45호 대금 이수자 김종환, 서울시 무형문화재 판소리고법 25호 이수자 김민서도 나온다. 그리고 국가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 수궁가 전수생 이효덕, 국가무형문화재 제29호 서도소리 배뱅이굿 전수자 김시화·이지은, 국가무형문화재 제29호 서도소리 배뱅이굿 전수장학생 전문경이 출연한다. 그 밖에 대한민국무용예술경연대회 버꾸춤 대상 황인영, 대한민국무용경연대회 일반부 입춤 대상 박은희, 악양초등학교 박미성·임하람·김라희·김가혜 학생, 악양중학교 김태율 학생, 하동초등학교 조연수 학생도 함께 한다.
    • 문화/예술
    • 국악/전통
    2022-05-25
  • 경남의 우수공예품을 찾아라! ‘제52회 경상남도공예품대전’ 개최
    공예품대전포스터   [글로벌문화신문] 경상남도는 공예산업의 발전을 도모하고, 대한민국공예품대전 출품작 선정을 위해 ‘제52회 경상남도공예품대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참가작품 신청은 6월 6일부터 24일까지 ‘제52회 대한민국공예품대전’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실물작품은 7월 12일(1일간) 창원컨벤션센터 3층 제3전시장에서 접수한다. 출품자격은 공고일 기준 도내 소재 또는 거주하는 공예업체․일반인․학생으로서 본인이 직접 제작한 작품(1인 1작품 15점 이내)이어야 한다. 출품대상은 목․칠공예, 도자공예, 금속공예, 섬유공예, 종이공예, 기타공예 등 6개 분야이다. 국내외에 이미 전시·상품화된 제품, 다른 유사 공모전에서 수상한 작품, 미완성 작품 등은 제외된다. 출품작 심사는 각 분야의 외부 전문가들이 품질수준, 상품성, 디자인 등을 평가해 개인상 92명(대상1, 금상2, 은상7, 동상10, 장려10, 특선12, 입선50)과 단체상 6개 시·군(최우수1, 우수2, 장려3)을 선정한다. 심사 결과는 7월 14일 경상남도 누리집을 통해 발표하고, 특선이상 입상자에게는 제52회 대한민국공예품대전 출품 자격이 주어진다.
    • 문화/예술
    • 공예
    2022-05-24
  • 2022 중구문화의전당 가정의 달 기념 가족뮤지컬 ‘굿 세워라 금순아’
    2022 중구문화의전당 가정의 달 기념 가족뮤지컬 ‘굿 세워라 금순아’   [글로벌문화신문] 울산 중구문화의전당(관장 한은숙)이 가정의 달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 뮤지컬 ‘굿 세워라 금순아’를 오는 5월 27일 오후 7시 30분, 5월 28일 오후 3시 중구문화의전당 함월홀 무대에 올린다. "숲을 베어내면 마을에 흉년이 들고, 병들어 죽는 사람이 생기며 결국에는 마을이 소멸된다. 반대로 숲을 정성으로 지키면 반드시 숲이 인간을 돌보고 숲을 지키는 이의 자손은 대대로 번창한다” (-‘굿 세워라 금순아’ 줄거리 중) ‘굿 세워라 금순아’는 민속신앙인 ‘굿’을 소재로 한 작품으로, 전통 마당놀이 형식에 사물놀이와 가무를 결합해 만든 독창적인 창작 뮤지컬이다. 이 작품은 글월 ‘문’에 봉우리 ‘봉’자를 쓰는 ‘문봉리 마을’이 도로 건설 계획으로 훼손될 위기에 놓이자, 마을 사람들이 30년 만에 마을 굿을 복원하기로 결정하고 마을을 지키기 위해 당제를 준비하는 과정을 담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타악 단원들이 주축이 되어 특별한 가무극을 선보인다. 신나는 박자와 음악, 온몸을 들썩이게 하는 춤, 우리에게 익숙한 신명나는 장단이 어우러지는 소동극은 관객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 한편 이번 공연에 출연하는 (재)서울예술단은 30여 년의 역사와 전통을 지닌 예술 단체로, 매년 3~4편의 창작공연을 제작하면서 대한민국 창작공연의 산실 역할을 하고 있으며, 정기공연을 통해 상연 목록(레퍼토리) 공연도 선보이고 있다. 또 국제교류 사업을 통해 한국을 대표하는 외교사절 역할을 수행하는 동시에 지역 공연을 통해 국민들의 문화 향수에도 힘쓰고 있다. 공연 입장료는 전석 2만 원으로 예매는 공연 전날인 5월 26일(27일 공연), 5월 27일(28일 공연) 오후 6시까지 중구문화의전당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 문화/예술
    • 음악회/뮤지컬/연주회
    2022-05-24

실시간 문화/예술 기사

  • 북랩, 한국 현대수필이 나아갈 길을 제시하는 수필 평론집 ‘명수필 작법 현장 분석’ 출간
    출처: 북랩   [글로벌문화신문]  수필 특유의 미학을 완성하는 신선하고 실용적인 수필 작법들을 제시하는 책이 출간됐다.   저자 서태수의 수필집 ‘조선낫에 벼린 수필’은 2017년 세종도서 문학나눔에 선정된 바 있다. 수록작 창작 과정에서 발휘한 작법 기교를 각 수록작 말미에 덧붙였다. 이번 신간 ‘명수필 작법 현장 분석’은 그 작법 해설의 연장선상에서 출발한다, 저자의 수필 작법론, 여러 수필 작품에 대한 해설 및 평론을 한 권의 책으로 엮었다.   흔히 수필을 두고 ‘붓 가는 대로 쓰는 글’이라고 한다. 저자 서태수는 수필에 대한 이 오해와 편견이 한국 현대수필의 발전을 저해한다고 주장한다. 운문적 율격미 사용, 영화적 기법 사용, 제재의 변주 등 섬세하고 치밀한 작법을 발휘해야 단순한 신변잡기류 글이 아닌 좋은 수필이 된다는 것이다.   저자는 스스로에 대해 전문 평론가는 아니라고 강조한다. 자신이 가진 창작 역량에 근거해 그 수준만큼 평론할 뿐이라는 것이다. 하지만 이는 한편으로 ‘좋은 창작가만이 좋은 평론을 할 수 있다’는 저자의 지론과 일맥상통한다. 문학작품 창작은 이론이 아니라 기능이기에, 현학적 췌사에만 골몰하는 일부 평론가들의 평론에는 한계가 있다고 지적한다.   또 저자는 평론가와 작가가 서로 우호적이지 않다는 편견에 대해서도 이야기한다. 작품 평론은 작가의 미학적 의도를 포착하는 것은 기본이고, 작가가 논리적으로 인식하지 못한 요소까지 발견해 독자의 감상과 이해에 도움을 줘야 한다고 역설한다. 책 속에는 많은 수필가, 시인, 시조시인들이 저자의 평론에 대해 깊은 감사를 표하는 내용이 수록됐다.        
    • 문화/예술
    • 책/신간/도서관
    2022-05-25
  • 문경시 도천도자미술관, 故 도천 천한봉 사기장 특별 추모전
    문경시 도천도자미술관, 故 도천 천한봉 사기장 특별 추모전   [글로벌문화신문] 지난 문경 찻사발축제 기간 동안 새재 야외공연장에서 故 천한봉 선생의 특별 추모전이 성황리에 마무리 된 가운데 도천도자미술관에서는 故 천한봉 사기장의 생활용기나 일상사진, 인터뷰 자료 등을 전시하여 선생의 삶 자체에 주목한 추모전시가 10월말까지 개최된다. 故 천한봉 사기장의 생전 작품 중 생활용기나 흑유자기 등 80여 점이 전시되는 이번 추모전시는 선생이 별세하신 10월 31일까지 계속되며 마지막 날에는 문경요 전수조교인 천경희 선생의 시연 등 공개행사도 동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故 도천 천한봉 사기장은 1933년 동경에서 태어나 1946년에 도예에 입문한 이래로 70여 년간 도예가 생활을 하였으며, 1972년 문경요를 설립하고 1995년도 대한민국 명장, 2006년에 경상북도 무형문화재로 지정되는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사기장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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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예/조각
    2022-05-25
  • 진주 올 로케이션 드라마 ‘징크스의 연인’6월 15일 첫 방송!
    진주 올 로케이션 드라마 ‘징크스의 연인’6월 15일 첫 방송!   [글로벌문화신문] 진주시를 배경으로 올 로케이션 제작된 KBS 드라마 ‘징크스의 연인’이 오는 6월 15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 드라마 ‘징크스의 연인’은 불행한 자신의 삶을 숙명으로 여기고 순응하며 사는 한 인간 남자와 저주를 풀기 위해 미지의 세상 밖으로 뛰어든 여신이 잔혹한 운명을 극복해 나가는 판타지 로맨스물로, 동명의 인기 웹툰이 원작이다. 연출은 ‘달이 뜨는 강’등을 연출한 윤상호 감독이, 극본은 ‘영화 럭키’등을 쓴 장윤미 작가가, 주연은 서현과 나인우가 맡았다. ‘징크스의 연인’은 진주논개시장을 주무대로 지난해 8월에 시작해 4~5개월간 촬영됐다. 진주논개시장 외에도 진주성, 문산성당, 남가람공원, 진주국립박물관 등 진주의 대표적인 관광명소를 포함해 진주시 구석구석을 카메라에 담았다. 특히 촬영기간 동안 배우를 포함하여 80여 명의 제작진이 시장 및 인근 식당을 이용하고, 촬영에 필요한 소품들도 관내 업체를 활용하는 등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지역경제에도 보탬이 되었다. 진주 출신 배우 및 진주시 거주 아역 보조출연자들이 드라마 출연하는 등 지역 배우와 연기지망생들에게 기회의 장이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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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송/유튜브
    2022-05-25
  • 하동군, 2022 찾아가는 무형문화재 작은 음악회
    하동군, 2022 찾아가는 무형문화재 작은 음악회   [글로벌문화신문] 소규모 음악공연을 통해 문화예술 공연 관람이 어려운 문화생활 취약 주민들의 힐링시간 제공과 코로나19 등으로 침체된 사회 분위기 개선을 위해 2022 무형문화재 작은 음악회가 하동 군민을 대상으로 오는 27일 판소리의 성지인 하동군 악양면 유성준‧이선유판소리기념관에서 개최된다. (사)양암원형판소리보존원구원과 정옥향판소리연구소가 공동주최하고 하동군과 한국문화재재단이 후원하는 작은 음악회는 유성준 국창의 수제자 양암 정광수 명창의 수궁가의 대를 잇고 있는 국가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 수궁가 전승교육사인 정옥향(유성준·이선유판소리기념관 관장) 명창이 주민들을 위해 준비했다. 김응삼의 사회로 진행하는 이번 음악회는 27일 오후 5시 정옥향 관장을 비롯해 국가무형문화재 제29호 서도소리 배뱅이굿 예능보유자 김경배 소리꾼, 국가무형문화재 제29호 서도소리 배뱅이굿 이수자 양진희, 국가무형문화재 제29호 서도소리 배뱅이굿 전수장학생 김종화가 출연한다. 또한 제32회 전통예술경연대회 대통령상 수상자 신재현, 국가무형문화재 제45호 대금 이수자 김종환, 서울시 무형문화재 판소리고법 25호 이수자 김민서도 나온다. 그리고 국가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 수궁가 전수생 이효덕, 국가무형문화재 제29호 서도소리 배뱅이굿 전수자 김시화·이지은, 국가무형문화재 제29호 서도소리 배뱅이굿 전수장학생 전문경이 출연한다. 그 밖에 대한민국무용예술경연대회 버꾸춤 대상 황인영, 대한민국무용경연대회 일반부 입춤 대상 박은희, 악양초등학교 박미성·임하람·김라희·김가혜 학생, 악양중학교 김태율 학생, 하동초등학교 조연수 학생도 함께 한다.
    • 문화/예술
    • 국악/전통
    2022-05-25
  • 경남의 우수공예품을 찾아라! ‘제52회 경상남도공예품대전’ 개최
    공예품대전포스터   [글로벌문화신문] 경상남도는 공예산업의 발전을 도모하고, 대한민국공예품대전 출품작 선정을 위해 ‘제52회 경상남도공예품대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참가작품 신청은 6월 6일부터 24일까지 ‘제52회 대한민국공예품대전’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실물작품은 7월 12일(1일간) 창원컨벤션센터 3층 제3전시장에서 접수한다. 출품자격은 공고일 기준 도내 소재 또는 거주하는 공예업체․일반인․학생으로서 본인이 직접 제작한 작품(1인 1작품 15점 이내)이어야 한다. 출품대상은 목․칠공예, 도자공예, 금속공예, 섬유공예, 종이공예, 기타공예 등 6개 분야이다. 국내외에 이미 전시·상품화된 제품, 다른 유사 공모전에서 수상한 작품, 미완성 작품 등은 제외된다. 출품작 심사는 각 분야의 외부 전문가들이 품질수준, 상품성, 디자인 등을 평가해 개인상 92명(대상1, 금상2, 은상7, 동상10, 장려10, 특선12, 입선50)과 단체상 6개 시·군(최우수1, 우수2, 장려3)을 선정한다. 심사 결과는 7월 14일 경상남도 누리집을 통해 발표하고, 특선이상 입상자에게는 제52회 대한민국공예품대전 출품 자격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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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예
    2022-05-24
  • 2022 중구문화의전당 가정의 달 기념 가족뮤지컬 ‘굿 세워라 금순아’
    2022 중구문화의전당 가정의 달 기념 가족뮤지컬 ‘굿 세워라 금순아’   [글로벌문화신문] 울산 중구문화의전당(관장 한은숙)이 가정의 달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 뮤지컬 ‘굿 세워라 금순아’를 오는 5월 27일 오후 7시 30분, 5월 28일 오후 3시 중구문화의전당 함월홀 무대에 올린다. "숲을 베어내면 마을에 흉년이 들고, 병들어 죽는 사람이 생기며 결국에는 마을이 소멸된다. 반대로 숲을 정성으로 지키면 반드시 숲이 인간을 돌보고 숲을 지키는 이의 자손은 대대로 번창한다” (-‘굿 세워라 금순아’ 줄거리 중) ‘굿 세워라 금순아’는 민속신앙인 ‘굿’을 소재로 한 작품으로, 전통 마당놀이 형식에 사물놀이와 가무를 결합해 만든 독창적인 창작 뮤지컬이다. 이 작품은 글월 ‘문’에 봉우리 ‘봉’자를 쓰는 ‘문봉리 마을’이 도로 건설 계획으로 훼손될 위기에 놓이자, 마을 사람들이 30년 만에 마을 굿을 복원하기로 결정하고 마을을 지키기 위해 당제를 준비하는 과정을 담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타악 단원들이 주축이 되어 특별한 가무극을 선보인다. 신나는 박자와 음악, 온몸을 들썩이게 하는 춤, 우리에게 익숙한 신명나는 장단이 어우러지는 소동극은 관객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 한편 이번 공연에 출연하는 (재)서울예술단은 30여 년의 역사와 전통을 지닌 예술 단체로, 매년 3~4편의 창작공연을 제작하면서 대한민국 창작공연의 산실 역할을 하고 있으며, 정기공연을 통해 상연 목록(레퍼토리) 공연도 선보이고 있다. 또 국제교류 사업을 통해 한국을 대표하는 외교사절 역할을 수행하는 동시에 지역 공연을 통해 국민들의 문화 향수에도 힘쓰고 있다. 공연 입장료는 전석 2만 원으로 예매는 공연 전날인 5월 26일(27일 공연), 5월 27일(28일 공연) 오후 6시까지 중구문화의전당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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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악회/뮤지컬/연주회
    2022-05-24
  • 제26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배우 특별전 ‘설경구는 설경구다’ 개최!
    제26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배우 특별전 ‘설경구는 설경구다’ 포스터 [글로벌문화신문] 제26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집행위원장 신철)는 배우 특별전 ‘설경구는 설경구다’(THE ACTOR, SEOL KYUNG GU)를 개최한다. 기념책자 발간, 메가토크와 전시회 마련 등 다채로운 행사를 통해 대체불가 배우 설경구의 29년 연기 세계를 집중 조명한다. BIFAN은 2017년부터 한국영화를 대표하는 배우를 선정해 ‘배우 특별전’을 진행했다. 전도연· 정우성·김혜수에 이어 3년 만에 재개하는 배우 특별전 올해의 주인공은 바로 설경구다.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그만의 얼굴과 세계를 만들어온 배우 설경구의 지난 행보를 돌아보고 한국영화와 사회에 어떤 특별한 의미를 만들어왔는지 살펴본다. 설경구는 뮤지컬 '지하철 1호선' 등을 거쳐 '꽃잎'(1996)으로 영화와 인연을 맺었다. '러브스토리'(1996) '처녀들의 저녁식사'(1998) '유령'(1999) 등에 단역으로 출연, 자신의 존재를 알렸다. 이창동 감독의 '박하사탕'(2000)으로 제36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신인연기상, 제37회 대종상 신인남우상, 제21회 청룡영화상 남우주연상 등 10개의 상을 휩쓸며 스타덤에 올랐다. 이후 '공공의 적'(2002) '오아시스'(2002) '용서는 없다'(2010) '나의 독재자'(2014) 등에서 열연, 청룡영화상·대한민국영화대상·대종상·백상예술대상·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한국영화제작가협회상 남우주연상 수상 행진을 이어왔다. '실미도'(2003) '해운대'(2009)로 천만 관객을 모으며 흥행 배우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2017)으로 대종상 남우주연상을 세 번째로 수상했고, 새로운 남성적인 매력을 드러내며 일명 ‘불한당원’이라는 특별한 팬덤의 주인공으로 각광받기도 했다. 최근 '자산어보'(2021)로 제42회 청룡영화상·한국영화제작가협회상을 포함한 5개의 시상식에서 남우주연상을 차지하고, '킹메이커'(2022)로 올해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하는 등 29년 동안 최고의 배우임을 입증했다. 이번 특별전에서는 '박하사탕' '오아시스' '공공의 적' '실미도' '감시자들'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 '자산어보' 등 배우가 직접 선택한 7편의 대표작을 만날 수 있다. 작품과 배우 설경구에 대한 심도 깊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메가토크를 비롯해 영화와 함께 해온 설경구의 지난 여정을 집대성한 기념 책자 발간, 전시회 개최 등 다채로운 행사를 통해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특별전 개최를 맞아 포스터 작업에 국내 최고의 아티스트들이 참여했다. 사진작가 김영준, 디자인 프로파간다는 설경구 그 자체를 콘셉트로 잡았다. 타이틀 ‘설경구는 설경구다’(THE ACTOR, SEOL KYUNG GU)는 수식어가 필요 없는 배우 설경구를 극명하게 상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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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4
  • 2022년 온라인제주도립미술관 전시 공모전 추진
    제주도립미술관   [글로벌문화신문] ‘온라인제주도립미술관 전시 공모전’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1 스마트 박물관·미술관 구축 자원 사업으로 구축된 온라인제주도립미술관 웹 플랫폼에 일반인이 참여하는 첫 공모전이다. 공모 자격은 제주도에 주소지를 둔 만 19세(2004년 1월 1일 이전 출생) 이상 도민으로, 제주도립미술관의 소장품을 대상으로 자유롭게 주제를 선정해 전시를 기획하면 된다. 관련 공고는 6월 12일까지이며, 전시 기획안은 오는 6월 13~19일 온라인제주도립미술관 웹 플랫폼에서만 접수가능하다.심사 기준은 주제의 참신성, 미술 기초지식, 작품 구성에 대한 타당성 등을 종합 평가해 선정한 최종 1개의 기획안을 6월 24일 발표할 예정이다. 선정된 기획안은 2022년 7월 중 온라인제주도립미술관 웹 플랫폼의 가상전시공간에서 구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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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술/개인전/초대전/단체전
    2022-05-24
  • 전통예술가 역량 강화를 위한 창·제작 활동 프로그램 ‘경계 위 창작’ 참가자 모집
        출처: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글로벌문화신문]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사장 김삼진)은 전통 분야 예술가들이 창작의 지평을 넓히고 공연 시장 진입에 필요한 지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2022 전통예술가 역량강화’ 사업을 진행한다.   역량강화 사업은 ‘창·제작 활동’, ‘영상 제작 및 활용’, ‘유통 및 홍보’ 총 3개 분야의 이론 및 실무 교육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이 중 창·제작 활동 프로그램인 ‘경계 위 창작’ 공모 접수를 5월 26일(목)부터 6월 19일(일)까지 진행한다.    ‘경계 위 창작’은 전통 분야의 무용, 기악, 성악 부문 예술가들이 타 장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전문 안무가 및 연출가의 지도를 통해 새로운 작품 창·제작을 시도할 수 있게 기획됐다. 타 분야 예술을 받아들이고 전통의 경계를 넘나드는 과정에서 자신만의 창작 세계를 구축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참여 예술가 선정은 타 분야에 대한 열린 자세 및 해당 교육을 통한 발전 가능성 등을 중점으로 평가한다. 공모를 통해 선정된 무용 부문 예술가는 7월에 전문 안무가이자 연출가인 예효승, 장예림, 최명현의 전담 지도하에 새로운 작품을 창작하고 8월에 공연을 올린다.   기악, 성악 부문 예술가는 8월에 창·제작 전문학과의 교육가 지도하에 작품을 창작하고 9월에 공연을 올린다. 향후 ‘경계 위 창작’ 프로그램을 통해 제작한 작품으로 음원이나 영상 등 콘텐츠 제작을 하게 되면 부분 지원이 가능하다.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김삼진 이사장은 “전통예술을 다양한 방식으로 변주하고 기존의 틀을 깨며 자신만의 색깔을 찾을 수 있는 체험의 장을 마련했다”며 “이 프로그램이 마음껏 창작 의지를 펼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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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악/전통
    2022-05-24
  • 포항시립미술관, 중반기 기획 전시 개최해 스틸아트미술관 정체성 확립
    포항시립미술관, 중반기 기획 전시 개최해 스틸아트미술관 정체성 확립   [글로벌문화신문] 포항시립미술관은 5월 24일부터 2022년 중반기 전시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스틸아트미술관으로서의 정체성 확립 및 지역미술 발전을 위한 작품들로 기획됐다. 먼저, 추상 철 조각의 선구자 송영수 조망전 ‘송영수: 영원한 인간’은 철 조각의 원류를 살펴보고 그 예술적 가치를 정립하고자 마련됐다. 송영수(1930-1970)는 한국 현대조각사에서 철 용접 조각의 가능성을 모색하며 독창적인 조형 세계를 구축한 1세대 추상 조각가로, 이번 전시는 41세의 젊은 나이에 생을 마감한 송영수의 생애를 따라 그 예술적 자취를 살피며 작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그가 조각을 시작한 서울대학교 재학시절부터 1970년 작고하기 전까지 제작한 주요 작품 40점과 그가 결코 손에서 놓지 않았던 스케치북에 담긴 드로잉들을 총망라해 소개될 예정이며, 그의 예술 활동을 연대기별로 정리한 ‘에필로그, 송영수’ 영상 및 아카이브 자료를 통해 다방면에서 활동한 조각가 송영수의 면모를 엿볼 수 있다. 제17회 장두건미술상 수상작가인 심윤의 ‘모두의 심연’은 대구를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심윤의 개인전이다. 심윤은 현대인의 실존적 투쟁의 모습을 대형 캔버스에 역동적으로 표현하는 작업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 선보이는 작품은 2020년부터 진행해온 ‘SIMCITY’의 연작으로 불특정 인물을 주체로 현대도시인의 심리를 보여준다. 장두건관 교육 체험전 ‘장두건의 정물화’는 포항미술의 초석이자 한국 근현대미술사의 구상주의 대표 작가 장두건(1918-2015)의 깊고 풍부한 예술세계를 공유하고자 기획된 전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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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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