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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주시 흥덕구 복대1동 실용음악학원 'RnB실용음악학원 하복대본점' 전상용 원장을 만나다!
    'RnB실용음악학원 하복대본점' 전상용 원장   [글로벌문화신문] ◇ RnB실용음악학원 하복대본점 전상용원장 인터뷰 Q RnB실용음악학원 하복대본점에 대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A 안녕하십니까. 청주 RnB실용음악학원 하복대본점 대표, 원장 전상용입니다. 저희 RnB실용음악학원 하복대본점은 2010년 3월 5일 개원한 청주를 대표하는 실용음악, 보컬 학원으로 햇수로 14년 동안 노래, 연주의 즐거움과 행복을 청주 시민분들과 복대동 주민들과 나누고 있습니다. Q RnB실용음악학원 하복대본점를 설립하시게 된 동기와 사유는 무엇일까요? A 제가 20대 초반에 강사로서 레슨을 시작하여 남녀노소 불문하고 입시, 취미로 제게 배우시는 분들의 실력이 일취월장하시고, 노래뿐 아니라 평상시의 표정, 성격까지도 많이 좋아지시고 기뻐하시는 모습에 진정 교육자로서의 길을 결심하게 됐습니다. 또한 제대로 된 교육기관 설립으로 청주 지역에서 뿌리를 깊이 내리고 한발 더 나아가기 위해 학원을 운영하게 됐습니다. Q RnB실용음악학원 하복대본점 운영 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점은 무엇일까요? A 즐겁게, 그러나 수술방의 의사들처럼 경험과 연구에 의한 제대로 된 전문적 지도가 가능한 선생님에게 배워야 오시는 분들이 더 오래 평생 노래하시고 연주하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더불어 쉽게 배우되, 무엇을 배우는지 왜 배우는지를 알고 기초부터 초고음까지 완벽하게 해내실 수 있도록 배우시는 분의 성대 상태와 특징, 습관을 헤아려서 맞춤으로 1대1 개인 레슨을 하는 것을 지향합니다. RnB실용음악학원 하복대본점 Q RnB실용음악학원 하복대본점의 특장점으로는 무엇이 있을까요? A 입시, 취미, 나이에 상관없이 분야별(보컬, 기타, 베이스, 피아노, 드럼, 작곡) 전국 최고 수준의 연주자들을 강사로 모셔 최고 수준의 레슨이 이루어집니다. 특히 보컬의 경우 저부터도 1년에 2,000시간 이상 개인 레슨을 진행하는 전국에서 가장 많이 레슨을 진행하는 보컬 코치로서, 15년간 수없이 많은 수강생의 사례와 데이터들을 바탕으로 장르나 나이에 상관없이 원하는 노래를 완벽하게 부를 수 있도록 100년이 지나도 흔들리지 않을 탄탄한 기초부터 초고음까지 만들어 드립니다. Q RnB실용음악학원 하복대본점 설립 후 가장 보람 깊었거나 기억에 남는 경험이 있으시다면? A 그저 잘하고 싶은 마음으로 이 학원, 저 학원 여러 크고 작은 학원들에서 실력이 늘지 않아 오시는 분들이 꽤 많습니다. 서울, 의정부, 천안, 대전 등 청주가 아닌 지역에서도 저를 아시고 청주로 배우러 오시는 분들도 계시며, 이런 분들 대부분은 배운지 2~3년이 지나도 변화가 없었으나 제게 오신 후 소리가 바로 잡히고 고음이 트이면서 너무 기뻐하시고 행복해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많은 보람을 느꼈습니다. 늘 있는 일이지만 그런 부분들이 제게 교육자로서 동기부여가 되고 배우러 오신 분들과도 함께 웃을 수 있는 순간인 것 같습니다. 'RnB실용음악학원 하복대본점' 전상용 원장 Q 앞으로의 목표 및 전망에 대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A 개인적으로는 나이와 직업, 입시를 떠나 정말 대한민국에서 최고의 보컬리스트를 배출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더불어 저희 청주 RnB실용음악학원 하복대본점은 학원을 찾아주시는 분들께 지난 14년간 그랬듯 앞으로도 노래와 연주 실력 향상과 더불어 즐거움을 나누고 알려드리고 싶고, 향후 20년, 30년 후에도 청주를 대표하는 실용음악, 보컬 학원으로서 전국에서 가장 유명한 학원 중 하나로 알려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Q 독자분들께 하실 말씀이 있으시다면? A 옳고 그름이 드러나지 않는 정보의 바다 시대에 현혹되어 잘못되어도 책임이 따르지 않는 홍보 영상들을 보며 연습하지 마시고, 조금 더 용기를 내시고 투자하셔서 백세시대의 평생을 위해 단순하게 취미 생활을 하는 게 아닌 내일을 기대할 수 있게 해주는 힘을 얻을 수 있으시기를 바랍니다. 저희 청주 RnB실용음악학원 하복대본점을 찾아주시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유명 가수들처럼 노래하고 본인의 상상 이상의 고음을 깨우치고, 배우고 난 후에 10년, 20년이 지나서도 10시간을 노래 불러도 건강한 성대가 될 수 있게 제가 꼭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이미지 클릭시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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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1-29
  • 평택시 고덕동 카페디저트클래스 '달콤on베이킹스튜디오' 변나미 대표강사를 만나다!
    '달콤on베이킹스튜디오' 변나미 대표강사   [글로벌문화신문] ◇ 달콤on베이킹스튜디오 변나미 대표강사 인터뷰 Q 달콤on베이킹스튜디오를 설립하시게 된 동기와 사유는 무엇일까요? A 달콤한 디저트를 과하지 않게 즐기며 매일 먹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호기심으로 소소하게 시작한 것이 발단이 됐습니다. 맛의 즐거움으로 마치 특별한 선물 같은 달콤함을 느낄 수 있는 방법을 베이킹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물론 디저트를 좋아하지 않는 분들까지도 함께 나누고, 공유할 수 있는 강사가 되고자 문화센터 클래스로 시작하여 개인매장운영, 대형카페 총괄, 기획, 창업 전문 교육까지 다양하게 경험하면서 자연스럽게 본 스튜디오도 운영하게 됐습니다. 그렇게 직접 부딪히며 깨달은 저만의 특급 노하우를 고스란히 담아 지금까지 느끼지 못했던 새로운 달콤함의 스위치가 켜진다(on)라는 의미로 달콤on베이킹스튜디오를 설립하게 됐습니다. Q 달콤on베이킹스튜디오 운영 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점은 무엇일까요? A 항상 무엇보다 기본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뿌리 깊은 나무가 큰 나무가 되는 것처럼, 기본을 충실히 잘 배워서 본인의 것으로 적극 활용할 수 있는 배움의 시간을 만들어 드리고자 항상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메인으로 운영되는 클래스는 디저트 카페 창업입니다. 창업을 위해 저희 디저트클래스를 선택하신 분들은 자신만의 시그니처 메뉴로 탄탄한 실력 쌓기는 물론 초보 창업자가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갈 수 있는 운영 마인드까지 멘토링해서 성공적인 창업으로 만들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달콤on베이킹스튜디오 Q 달콤on베이킹스튜디오의 특장점으로는 무엇이 있을까요? A 1:1 맞춤 창업컨설팅으로 진행되는 메뉴 실전 마스터 교육과 전문팀으로부터 체격적인 상권분석 코칭 및 매장 콘셉트에 꼭 맞는 브랜딩까지 창업컨설팅 전문 프로그램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 가장 큰 장점은 오픈 전 주방에서 실전 수업을 진행하는 오픈컨설팅&현장교육입니다. 실제 운영하면서 부딪히게 될 문제점과 위험 요소들을 최대한 줄일 수 있도록 지도해 드리고, 카페 운영 안정화를 위한 멘토링과 지속적인 피드백 코칭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창업은 끝이 아니고 시작이기에 한 번도 가보지 못한 창업의 길을 걸으시는 창업자분들이 외롭고 지치지 않도록 늘 함께하겠습니다. Q 달콤on베이킹스튜디오 설립 후 가장 보람 깊었거나 기억에 남는 경험이 있으시다면? A 무엇보다 이곳에서 열심히 배우신 것을 실제 현장에서 잘 활용하시는 이야기를 들을 때 제일 뿌듯합니다. 수강생분들도 끊임없이 노력하고, 고생하신 만큼 "매장이 너무 잘 운영되고 있다", "오늘도 디저트가 완판됐다" 등의 말을 들을 때와 오픈된 매장마다 손님들의 칭찬 후기가 이어질 때가 가장 뿌듯하고 보람을 느낍니다. 수강생 한 분이 손편지와 꽃다발을 전달해 주셨는데 어찌나 감동이 되던지 그간의 고생이 한순간에 씻기듯 너무 행복하고 감사했습니다. 달콤on베이킹스튜디오 Q 앞으로의 목표 및 전망에 대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A 디저트 카페 창업을 준비하시는 예비창업자분들이나 현재 운영을 하고 계시거나 시그니처 메뉴가 고민되어 매장만의 브랜딩이 필요하신 분들까지, 달콤on만의 특별한 클래스를 통해 특화된 맛과 높은 수준의 질이 보장된 디저트 메뉴들로 맞춤 컨설팅과 체계적인 솔루션을 제공하여 달콤on을 만나는 많은 분들이 최고의 성과를 이루실 수 있도록 운영해 나갈 계획입니다. Q 독자분들께 하실 말씀이 있으시다면? A 아마도 이 기사를 보게 되시는 분들은 디저트와 베이킹, 카페 창업에 관심이 있고 카페 창업을 한 번쯤 생각해 보셨거나 이미 계획하고 계신 분들일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다양한 눈높이로 교육이 가능한 달콤on만의 매뉴얼로 앞으로도 창업클래스가 필요한 많은 분들께 도움이 되어드릴 것이며, 또한 더 나은 메뉴들을 위해 늘 연구하고 개발하는 일을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즐길 수 있고 행복한 일이 있다는 건 저에게 큰 가치를 선물할 수 있는 일인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의 베이킹이 즐거움과 행복으로 창업을 위한 도전이 가치 있는 도구가 될 수 있도록 저는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차별화된 베이킹을 경험하고 즐기기 위해 달콤on의 문을 두드려 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이미지 클릭시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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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1-29
  • 김해 커스텀풍선, 반려동물 수제간식 전문점 '플레르룬' 지혜림 대표를 만나다!
    플레르룬 [글로벌문화신문] ◇ 플레르룬 지혜림 대표 인터뷰 Q 플레르룬에 대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A '플레르'는 프랑스어로 꽃이라는 의미이고 '룬'은 벌룬의 룬을 따와서 꽃풍선이라는 뜻으로 플레르룬이라는 이름을 짓게 됐습니다. 김해에서 커스텀 풍선, 반려동물 수제간식 전문점을 운영 중인 플레르룬입니다. Q 플레르룬를 설립하시게 된 동기와 사유는 무엇일까요? A 코로나 시기에 대학생이었던 저는 비대면 수업으로 인하여 시간이 많이 남게 됐습니다. 생화를 배우면서 자격증을 따며 생화에 대한 애착이 커지던 반면에 생화는 시들어버린다는 단점이 눈에 띄었습니다. 반영구적으로 보관하는 방법이 없을까 찾던 중에 조화가 들어가는 꽃풍선을 알게 됐고 꽃풍선 수업을 시작하며 헬륨 풍선까지 함께 공부하며 플레르룬을 시작했습니다. 꽃풍선의 제일 큰 장점인 무점포로 창업을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여가시간에 종종 원데이클래스를 들으러 다니곤 했는데, 제 반려견들에게 먹일 강아지 케이크 수업을 수강했습니다. 너무 잘 먹어주는 아이들에게 보람을 느꼈고 저의 반려견은 물론 모든 강아지가 건강하고, 여러 가지 맛을 느낄 수 있게 해주고 싶어 강아지 수제간식을 시작하게 됐습니다. 풍선과는 다르게 오프라인 매장이 필요한 직종이라 처음엔 걱정이 많았지만 많은 반려동물 그리고 사람들에게 행복을 주고 싶어서 오픈하게 됐습니다. 플레르룬 Q 플레르룬 운영 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점은 무엇일까요? A 고객님들과의 소통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사람들은 보통 상담 시간을 정해두어야 일을 오랫동안 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저는 한 분이라도 저를 찾아주셨다는 감사함에 자는 시간 외에는 거의 모든 시간 상담해드리고 있습니다. 커스텀 풍선이나 강아지 케이크는 원하시는 디자인과 문구들이 모두 다르기 때문에 최상의 만족을 위해 고객님들과 소통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일을 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좋아하고 열정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좋아하고 열정이 있기에 새로운 메뉴나 디자인을 끊임없이 생각하게 됩니다. Q 플레르룬의 특장점으로는 무엇이 있을까요? A 요즘같이 바쁜 현대 사회에서는 마트를 가지 않아도 집 앞까지 배달이 가능한 서비스가 많이 발전됐습니다. 그래서 김해지역 내에서는 제가 퇴근한 이후 직접 집 앞으로 배송해 드리고 있습니다. 플레르룬을 운영하기 이전에 원데이클래스를 자주 들으러 다니면서 수업을 듣는 동안 강사와 수강생이 가게 밖의 행인들의 시선으로부터 자유로워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플레르룬은 도심이 아닌 한적한 주택가에 있고 주택을 개조한 가게이다 보니 원데이클래스 수업 시 대문을 닫아 외부의 방해를 받지 않을 수 있으며, 반려동물과 동반하시는 견주님은 수업하는 동안 마당에서 마음껏 뛰어놀 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습니다. 플레르룬 Q 플레르룬 설립 후 가장 보람 깊었거나 기억에 남는 경험이 있으시다면? A 플레르룬에서 수업받으신 후 후기 사진과 말씀, 받으신 후 주변 지인들에게 매장을 소개해 주시거나 제게 오랫동안 플레르룬을 운영해 달라는 고객님들 말씀에 항상 보람을 느낍니다. Q 앞으로의 목표 및 전망에 대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A 기회가 된다면 2호점을 차려 무인 매장으로 만들고 싶습니다. 미리 주문하지 못했던 손님들이나 급하게 필요하신 분들을 위해 24시 무인 매장을 운영하고 더 나아가 반려동물 수제간식 협회를 창단하여 협회원들과 소통하며 반려동물 시장이 더욱 발전하게 되길 바랍니다. 반려동물 천만 시대, 펫팸족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이제는 애완동물이 아닌 반려동물이 됐습니다. 사람보다 짧은 생을 사는 강아지들에게 더 좋은 먹거리와 즐거움을 주고 싶습니다. Q 독자분들께 하실 말씀이 있으시다면? A 오늘도 누군가에겐 특별한 날일 수도 있습니다. 저는 평범한 날도 특별하게 만들어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이미지 클릭시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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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1-29
  • 김천여고, '해설이 있는 클래식 콘서트' 개최
    김천여고, '해설이 있는 클래식 콘서트' 개최   [글로벌문화신문] 김천여자고등학교는 11월 23일에 1, 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베이스 김대엽, 소프라노 마혜선, 피아니스트 전정희를 초청하여‘해설이 있는 클래식 음악회’를 개최했다. 이번 콘서트는 ‘찾아오는 인문학 기행’행사의 일환으로 이루어졌으며, 인문학에 대한 경계를 허무는 것은 물론, 음악 분야에 대한 학생들의 식견을 넓히고 클래식 음악을 접하는 계기를 제공함으로써 학업에 지친 학생들을 격려하고자 마련된 공연이었다. 슈베르트의 ‘송어’로 시작된 콘서트는 ‘날 울게 하소서’, ‘줄리엣 왈츠’, ‘넬라 판타지아’ 등 누구나 알 만한 유명한 곡을 비롯하여, ‘난 고양이를 샀다네’, ‘사랑의 묘약’, ‘푸니쿨리 푸니쿨라’ 등 학생들이 재미있게 느낄 만한 곡들로 구성되어 공연 자체만으로도 학생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 냈으며, 곡마다 곁들여진 베이스 김대엽의 해설을 통해 클래식에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는 분위기가 조성됐다.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를 모두가 함께 부르면서 분위기가 한껏 고조된 공연은 관객석으로부터 큰 박수갈채를 받았으며, 무대가 끝난 후에도 관객석에서 앵콜 요청이 쇄도하는 등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1학년 김OO은 콘서트 관람을 통해 “지방 소도시에서 잘 볼 수 없는 클래식 공연을 접하게 되어 신기하고 재미있었다”며, “해설을 함께 들으니 곡에 대한 이해도가 훨씬 높아졌고, 앞으로 클래식 음악을 자주 감상하게 될 것 같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 교육
    2023-11-29
  • 서울시, 맑은 날 N서울타워에서 서울전경을 감상하고 입장료 할인도 받으세요!
    N서울타워 전망대 입장료 할인행사 홍보 포스터   [글로벌문화신문] 서울시가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기간인 12월 1일부터 내년 3월 31일까지 N서울타워 운영업체 CJ푸드빌과 함께 N서울타워 전망대 입장료 할인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09시 기준 초미세먼지 농도가 ‘좋음(15㎍/㎥ 이하)’인 경우 당일 N서울타워 전망대 입장료가 20% 할인된다.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란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이 잦은 12월부터 이듬해 3월까지 평상시보다 강화된 미세먼지 배출 저감 및 관리 조치를 시행해 미세먼지의 발생빈도와 강도를 줄이기 위한 사전 예방적 집중관리대책을 말한다. 금번 행사는 올해 1월~3월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되는 전망대 입장료 할인 행사로, 서울의 랜드마크인 N서울타워의 전망대 입장료와 당일 초미세먼지 농도를 연계함으로써 대기질 개선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시 ‘초미세먼지 좋음(15㎍/㎥ 이하)’ 일수는 2019년(111일), 2020년(143일), 2021년(172일), 2022년(182일)로 매년 지속적으로 늘어났으며, 2023년 10월 기준으로도 현재 131일로 2019년 대비 1.2배(111일→131일) 증가했다. 그중, 12월~3월의 서울시 ‘초미세먼지 좋음(15㎍/㎥ 이하)’ 일수는 2019년(11일), 2020년(21일), 2021년(36일), 2022년(38일), 2023년(34일)로 2019년 대비 2023년 올해 약 3배(11일→34일) 증가한 바 있다. 09시 기준 서울시 초미세먼지 농도가 ‘좋음(15㎍/㎥ 이하)’인 경우 당일 전망대 현장 입장료가 20% 할인되어 성인은 21,000원→16,800원(△4,200원), 소인은 16,000원→12,800원(△3,200원)으로 입장할 수 있다.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서울시 대기환경정보누리집에서 ① 대기질 정보(예·경보) 알림서비스를 신청한 후, 신청 화면을 현장에서 제시하거나 ② N서울타워 현장 입간판 등 홍보물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은 뒤, 개인 사회소통망(SNS)에 게재한 사진을 인증하면 된다. 또한 기존 서울시 대기질 예·경보 정보 알림 수신자(문자·알림톡)는 매일 06시, 18시 02-120과 서울톡으로부터 수신된 예보 문자(알림톡) 또는 (초)미세먼지 주의보나 경보 시 수신된 문자(알림톡) 내용을 현장 매표원에게 제시하면 할인받을 수 있다.서울시와 CJ푸드빌은 앞으로도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시행기간(12월~3월, 4개월간) N서울타워 입장료 할인 행사를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한편, 서울시와 N서울타워는 1일 2회(18시, 21시), 당일 초미세먼지 농도를 기준으로 ‘좋음(0~15㎍/㎥)’, ‘보통(16~50㎍/㎥)’, ‘나쁨(51~100㎍/㎥)’, ‘매우나쁨(101㎍/㎥ 이상)’ 등 4단계의 초미세먼지 상태에 따라 N서울타워 조명을 ‘파랑, 초록, 노랑, 빨강’색으로 표출하고 있다. 조명 색을 통해 N서울타워를 보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대기질 정보를 한눈에 제공받을 수 있다. 사창훈 서울시 대기정책과장은 “계절관리제 등을 통한 서울시의 지속적인 노력과 시민의 동참으로 미세먼지 농도가 개선되고 있다”라며, “더 많은 시민들이 남산 N서울타워에서 맑아진 서울 하늘과 전경을 감상하실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 사회
    2023-11-29
  • 군포문화재단, 51명 아동·청소년 단원 감동의 하모니 ‘제12회 꿈의 오케스트라 군포 정기연주회’성료
    제12회 꿈의 오케스트라 군포 정기연주회   [글로벌문화신문] 군포문화재단은 25일 군포문화예술회관에서‘제12회 꿈의 오케스트라 군포 정기연주회’를 개최했다.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 총 51명의 인원으로 구성된 ‘꿈의 오케스트라 군포’단원들은 베르디(Verdi)의 그랜드마치(Grand march) 등 총 10개 곡의 아름다운 하모니를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더불어 올해 향상음악회와 마스터클래스를 비롯하여 다양한 활동을 통해 성장한 단원들의 활동 스케치영상도 공개해 감동을 더했다. ‘꿈의 오케스트라 군포’는 지역 내 사회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을 과반 이상으로 구성해 상호교감과 협력을 이끌어내는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으로, 지난 2월부터 매주 2회에 걸쳐 11개 파트별 악기교육과 합주를 무상으로 실시해왔다. 재단 전형주 대표이사는“한 해를 마무리 하는 정기연주회가 단원들에게 즐거운 무대경험이 됐기를 바란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음악을 통한 단원들의 다면적인 성장을 위해 많은 기회를 마련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본 사업은 2012년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시범사업으로 처음 시작하여 12년차를 맞았으며, 다양한 연주활동을 통해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신입단원 모집은 오는 12월 공고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군포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문화/예술
    • 음악회/뮤지컬
    2023-11-29
  • 서울시, 동물미용업 등 관련 업소 특별점검…무등록 영업 등 41개소 적발
    서울시청   [글로벌문화신문] 서울시 민생사법경찰단은 반려동물 관련 영업자의 건전한 영업질서 확립과 영업장 내 동물 학대 행위 감시를 위해, 10월 10일부터 11월 2일까지 4주간 동물 관련 업소에 대한 특별점검을 통해, 41개소의 동물보호법 위반업소를 적발했다고 밝혔다. 서울시 민사단은, 4월 27일 동물보호법 전면 개정으로 동물수입업·동물판매업·동물장묘업이 등록제에서 허가제로 전환되고, 무허가·무등록 영업에 대한 처벌 수준이 강화됨에 따라 특별 점검을 실시했다. 점검대상에는, 지난해 행정처분 받은 이력이 있는 업소와 민원 신고가 빈번한 동물판매·생산·수입·미용업 등 118개소가 선정됐다. 중점 점검내용은 영업의 허가·등록 여부, 동물판매 및 관리동물 학대 행위, 영업 시설 기준 준수 여부, 개체관리 카드, 거래 내역서 등 서류 보관 여부와 기타 영업자 준수사항 위반 여부 등이다. 점검 결과, 무등록 영업 등 41개소를 적발하여, 무등록 영업으로 적발된 동물위탁업 1개소 및 동물미용업 4개소는 입건했고, 영업 시설 기준 위반 1개소와 폐업 신고 미이행업소 35개소는 자치구에 행정처분을 의뢰했다. 무등록 영업으로 적발된 동물 미용업소 등 5개소는 2017년 동물보호법 개정으로 동물미용업이 등록제로 관리된 지 5년이 경과 됐음에도 불구하고, 영업 시설·인력 기준과 영업자 준수사항의 준수 의무를 회피하면서 영업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한 동물전시업소에는 동물보호법에 따라 서로 다른 용도로 사용되는 시설을 벽이나 층으로 분리하여야 함에도, 동물전시업과 카페 공간을 분리하지 않아 전시동물들이 카페 주방 공간에 머물고, 뜨거운 커피머신 위에 앉아있는 등 동물과 식품의 안전에 많은 위협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동물전시·미용업을 등록 없이 영업할 경우에는 최대 1년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선고될 수 있으며, 동물전시업이 시설기준을 위반한 경우에는 영업정지 7일의 처분이, 폐업 신고를 하지 않은 경우에는 5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아울러, 서울시 민사단은 최근 일부 동물보호소, 동물판매업소, 동물생산 업소 등이 반려동물을 파양하려는 소유자로부터 위탁비용을 받고 파양동물을 인수하여 재판매하거나 방치하는 등 불법적인 영업이 증가하고 있으므로, 동물 관련 불법 영업이나 영업소 내 동물 학대 행위를 발견한 경우에는 적극적으로 제보해 줄 것을 당부했다. 서울시는 각종 불법행위에 대한 결정적 증거와 함께 범죄행위를 ‘서울 스마트 불편신고 앱’, ‘서울시 누리집 민생 침해 범죄신고센터’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제보하여 공익 증진에 기여할 경우 '서울특별시 공익제보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최대 2억 원까지 포상금을 지급하는 제도를 시행 중이다. 서영관 민생사법경찰단장은 “반려동물을 키우는 인구 증가로 동물의 생명과 권리를 존중하는 시민의식이 높아지면서, 동물이 출입하거나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는 영업소 또한 증가하고 있어 올바른 동물 관련 영업질서를 확립하기 위한 제도적 노력이 필요한 상황이다.”라고 하면서 “동물과의 행복한 동행을 위해 동물보호법 위반 행위 발견 시 엄중하게 수사에 임하겠다.”라고 밝혔다.
    • 사회
    • 경찰
    2023-11-29
  • 서울시, 자연 빛을 품은 황홀한 비밀의 숲… '송현동 솔빛축제' 첫 개최
    송현동 솔빛축제 포스터   [글로벌문화신문] 110년 만에 시민의 품으로 돌아온 열린송현 녹지광장이 황홀한 빛의 숲으로 재탄생한다. 서울 도심 한복판,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간직한 송현동 녹지광장이 다채로운 조명과 빛을 품은 새로운 공간으로 변신, 올겨울 시민과 관광객을 매료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시는 12월 15일부터 내년 1월 21일까지, 38일간 열린송현 녹지광장에서 ‘2023 송현동 솔빛축제’를 개최한다. 올해 처음으로 선보이는 ‘송현동 솔빛축제’는 ‘서울윈터페스타 2023’ 기간 중 함께 열려 서울의 연말연시를 더욱 화려하게 장식한다. ‘서울윈터페스타 2023’은 DDP~보신각~세종대로~광화문광장~열린송현녹지광장~청계천~서울광장 등 서울 대표 매력포인트 7곳을 잇는 초대형 도심 겨울축제이다. ‘2023 송현동 솔빛축제’는 ‘신비로운 빛의 정원을 거닐며 초자연을 만나다’를 주제로 빛의 언덕, 빛의 산책, 그림자 숲, 빛의 소리, 중앙가든, 빛의 길 등 여섯 가지 전시공간으로 구성된다. 각 공간은 과거 송현동의 울창했던 소나무 숲의 모습에 다채로운 빛의 향연을 투영, 독창적으로 표현한다. 빛의 언덕 생명의 빛을 테마로 꾸며진 이 공간에는 반딧불이를 닮은 빛이 일렁이는 거울 연못이 마치 밤하늘의 별빛을 담은 듯, 신비롭고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빛의 산책 시간에 따라 무지개 빛으로 물든 구름의 빛깔을 표현한 전시공간으로, 관람객이 구름 밑에 서면 머리 위의 조형물(구름)이 번쩍이며 반응한다. 그림자 숲 움직이는 빛과 그림자에 의해 커지고 작아지기를 반복하는 이 공간은 태양의 이동으로 변화하는 자연의 그림자가 마치 황홀한 숲에 있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빛의 소리 관람객이 도심 속에서 자연을 느끼는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자연의 빛과 소리가 재생되는 체험 공간으로, 각각 숲속, 바다, 파도 등 다른 주제를 담고 있다. 중앙가든(포토존) 경관조명과 자연이 조화를 이루는 모습으로 연출한 중앙가든은 관람객들이 솔빛축제를 기억하고 추억할 수 있도록 꾸며놓은 포토존이다. 빛의 길 행사장에는 주요 전시장소 이외에 관람 동선 또한 낭만적이고 이색적인 겨울을 경험할 수 있도록 경관조명을 설치해 은은하며 고급스럽게 길을 밝힌다. 현장에는 빛 조형물 전시뿐만 아니라 다양한 시민 참여 이벤트, 호빵‧붕어빵 등 간단한 K-간식을 맛볼 수 있는 부스, 기념품 판매점 등을 운영하여 행사의 볼거리를 더한다. 현장 이벤트로는 전문 사진작가가 찍어주는 인생샷 체험,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한글 이름 작명 등이 있으며, 기념품 및 굿즈 판매 부스에서는 솔빛축제를 추억할 다양한 기품과 상징물을 판매한다. 김영환 서울시 관광체육국장은 “도심 한가운데 자연 그대로의 신비로움을 간직한 열린송현 녹지광장만의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자연의 빛을 주제로 이번 축제를 기획했다”면서, “겨울철, 야간하면 떠오르는 대표적인 관광 콘텐츠로 발전시켜 신규 외래관광객 유치와 체류기간을 늘려 관광활성화를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 여행
    • 축제
    2023-11-29
  • 이재효 작가, 양평군 소규모하수처리시설에 벽화 재능기부
    이재효 작가, 양평군 소규모하수처리시설에 벽화 재능기부   [글로벌문화신문] 이재효 작가가 지난 23일부터 양평군 지평면 무왕리에 위치한 소규모공공하수처리시설에 ‘주민과 함께하는 벽화 그리기’ 재능기부 활동을 펼쳤다. 이재효 작가는 나무의 초상 ‘밤과 낮’을 벽화에 표현해 한적한 지평면 무왕리 입구에 활기를 불어넣고, 혐오 시설로 인식이 되어있는 공공하수처리장을 예술적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양평공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공공하수처리시설의 벽면을 활용해 지역 예술가들의 재능기부를 이끌고 마을 곳곳을 아름다운 공간으로 가꿔 관광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함으로써 주민들의 생활 속에 예술이 늘 가까이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사회
    2023-11-29
  • 서울시, DDP '뉴 헤리티지 New Heritage' 전시 개최
    '뉴 헤리티지 New Heritage' 전시 포스터   [글로벌문화신문] 서울시는 조명 디자인에 담긴 디자인 개념과 과정을 엿볼 수 있는 '뉴 헤리티지 New Heritage' 전시가 오는 11월 30일부터 내년 3월 31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이하 ‘DDP’) 3층 둘레길갤러리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아고(AGO)’는 빛을 통해 아름다움과 기능의 균형을 추구하는 한국의 조명 브랜드이다. ‘힙지로’라고 불리는 을지로에 위치하고 있으며 을지로 기반 제조업과의 협력에서부터 브랜드의 역사가 시작됐다. 현재 한국과 유럽을 오가며 활동하는 유화성 디렉터를 포함해서 한국, 스웨덴, 벨기에, 독일 등 국내외 디자인 스튜디오 8팀과 협업한 다양한 컬렉션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있다. 전시를 통해 관람객은 조명에 담긴 정성의 기록을 볼 수 있으며, '뉴 헤리티지'라는 전시명은 현재에 충실하며 미래에 유의미한 자취를 남기기 위해 노력하는 브랜드 디자인 철학을 담고 있다. 이번 전시는 하나의 제품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주요하게 다룬다. 과거의 자취와 기록을 되돌아보며, 각 과정에 담긴 생각과 의도를 살폈다. 상품으로 소비되는 디자인 결과물의 이면에 담긴 디자이너와 생산자의 숭고한 작업 정신을 들춰 관람객과 소통하고자 한다. 전시 초입에서는 제품을 개발해 온 과정과 그에 담겨 있는 생각을 마주할 수 있다. 생산 과정에 녹아 있는 브랜드 철학과 물건을 만드는 이의 정성 또한 엿보인다. 조명은 공간 구성을 보조하는 동시에 공간을 정의한다. 전시는 이와 같은 개념을 여섯 가지 설치 조형물로 구현하여, 가상의 공간을 꾸미고 조명을 돋보이게 연출하는 일반적인 전시 방식에 변화를 꾀했다. 조명 설치물 ▲스파이럴 Spiral, ▲스퀘어 Square, ▲우주 Space#1, ▲우주 Space#2, ▲그리드 Grid, ▲게이트 Gate 등이 각기 다른 조형의 언어를 가지고 다양한 공간감을 표현한다. 팬던트 형태의 MOZZI 조명으로 구성된 ‘▲스파이럴’은 상하 공간을 연결하며, PINCH, PROBE 조명들의 배열을 통해 ‘▲스퀘어’라는 공간 속의 공간을 만든다. 또한 자연의 일부인 빛을 실내로 옮기는 조명 디자인의 일을 상징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실외에 자라는 자연물과 실내 조명이 한데 어우러진 비현실적인 장면 ‘▲인공의 자연’이 연출될 예정이다. 하나의 조명을 완성하기까지는 제품을 구성하는 모든 세부 요소가 제품을 정의한다고 할 수 있는데 숙련된 기술과 정성으로 정교하게 가공된 각 부속들도 이미 아름다운 완성품처럼 보여질 수 있다는 것을 이번 전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서 ‘아고(AGO)’의 설립부터 함께하고 있는 산업 디자이너 유화성은 이번 전시에 대하여 “하나의 제품을 완성하기까지 필요한 많은 이들의 고민과 정성을 봐주었으면 한다. 단편적인 결과물이 아니라 디자인의 개념과 과정의 이야기가 미래의 새로운 디자인 헤리티지가 되기를 희망한다.”라고 밝혔다. 전시 기간 중인 12월 4일과 12월 15일에는 유화성 디자이너가 전시 도슨트로 직접 나서 전시에 대한 더욱 깊이 있는 해설을 제공한다. '뉴 헤리티지' 전시는 동시대에 주목받는 디자인을 소개하는 'DDP 디자인 전시 시리즈'의 일환이다. 한편, 서울디자인재단은 중구청과 함께 지난 2015년 지역경제 활성화 차원에서 조명 디자인 축제 '을지로 라이트웨이'를 기획하고 을지로 일대의 조명상인들과 디자이너를 매칭시켰다. 당시 20년 이상 을지로 조명업계에 몸담으며 모던 라이팅을 운영하던 이우복 대표와 스톡홀름에서 바이마스를 운영하던 유화성 디자이너가 만난 계기였다. 그 둘의 의기투합이 아고의 출발이었고, 2년간의 노력 끝에 을지로 조명업계를 놀라게 했을 뿐 아니라 한국 조명사에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한 브랜드가 탄생했다. 서울디자인재단 이경돈 대표이사는 “을지로 라이트웨이를 통해 이어진 인연이 AGO라는 한국의 대표 조명 브랜드로 성장하는 과정을 지켜보며 재단의 역할을 다시 한번 생각했다”며 “이번 전시를 통해 을지로 지역의 숙련된 장인과 협력한 절제된 미학의 조명 디자인을 경험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 행사/공연/전시
    2023-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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