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22(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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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함안문화예술회관, 6월 하우스콘서트서 피아니스트 문성우 리사이틀 공연 선보여
    함안문화예술회관, 6월 하우스콘서트서 피아니스트 문성우 리사이틀 공연 선보여   [글로벌문화신문] 함안문화예술회관은 6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열리는 하우스콘서트에서 피아니스트 문성우 리사이틀 공연을 오는 26일 수요일 오후 7시 30분 함안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피아니스트 문성우의 독주회로 단정하고 섬세한 문성우의 음악 선율을 만날 수 있다. 그는 모차르트, 슈베르트, 프로코피예프의 작품을 선별해 섬세하면서도 에너지 넘치는 음악을 진정성 있게 담아내며 감동의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피아니스트 문성우는 제47회 중앙음악콩쿠르 1위, 동아음악콩쿠르 2위, 이화경향음악콩쿠르 2위를 차지한 바 있으며 싱가포르 국제유스피아노콩쿠르 2위 등을 차지하며 국제적으로도 실력을 인정받았다. 차세대 대표 연주가로 주목받는 그는 서울예고를 졸업하고 이후 주희성을 사사하며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기악과를 실기수석으로 졸업했으며, 현재 뉴잉글랜드 음악원 석사과정에서 손민수를 사사하고 있다. 하우스콘서트는 객석이 아닌 무대 바닥에 앉아 연주자와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연주를 보고, 듣고, 악기의 떨림을 온몸으로 직접 느껴볼 수 있는 생생한 음악의 현장으로, 함안문화예술회관에서 2013년 도입 이래 현재까지 관객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시그니처 공연이다. 6월 하우스콘서트 공연은 8세(초등학생) 이상 관람이 가능하며, 입장료는 전석 5천원, 유료회원 1천원이다. 공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함안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문화가 있는 날은 국민이 일상에서 문화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과 그 주간에 문화시설 할인 또는 무료관람, 야간개방 등 다양한 문화 혜택을 제공하는 날이다. 영화관, 박물관, 미술관, 문화재 등 전국의 2천여 개 문화시설을 할인 또는 무료로 즐길 수 있다.
    • 문화/예술
    • 음악회/뮤지컬
    2024-06-21
  • 대구시립합창단 제170회 정기연주회 , 칼 젠킨스의‘평화를 위한 기원’열려
    대구시립합창단 제170회 정기연주회 , 칼 젠킨스의‘평화를 위한 기원’열려   [글로벌문화신문] 대구시립합창단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 김인재의 지휘로 대구시립합창단, 광주시립합창단, 대구시립교향악단이 함께 펼치는 대구시립합창단 제170회 정기연주회 칼 젠킨스의 ‘평화를 위한 기원’이 오는 27일 대구콘서트하우스에서 열린다. 원곡 ‘무장한 사람: 평화를 위한 미사(The Armed Man: A Mass for Peace)’는 영국 작곡가 칼 젠킨스(Karl Jenkins)의 작품으로 1999년 유럽에 위치해 있었던 유고슬라비아 연방에 속한 두 지역 간의 갈등이 전쟁으로 번진 20세기 최악의 유혈 사태였던 ‘코소보 사태’의 참상이 모티브가 돼 기획되고 창작된 작품이다. 프로그램은 총 13곡으로 구성돼 있다. 라틴어로 된 가톨릭 전통의 전례음악 사이사이에 이슬람교의 기도의 부름, 인도 태생 영국 문호의 반전의 시, 원폭 피폭으로 10여 년간 고통 속에 요절한 일본인의 반전의 절규, 기원전부터 인도에 내려오는 힌두교의 산스크리트 서사시, 반전 문인들의 글이 담겨 있다. 장엄하고 웅장하면서도 섬세한 하모니와 타악기군의 화려한 리듬의 행진들이 특징인 이번 공연에는 광주시립합창단과 대구시립교향악단이 함께 하고 보이 소프라노 김건호와 대구시립합창단 알토 류선이 단원의 솔로가 더해지며 작품의 메시지를 더욱 선명하게 만들 예정이다. 김인재 대구시립합창단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이기심으로 촉발되는 갈등과 긴장의 시대를 흘려보내고, 이해와 공존으로 평화를 기원하는 모든 이들의 마음이 모아진다는 의미를 전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 문화/예술
    • 음악회/뮤지컬
    2024-06-21
  • 광명문화재단 주최 댕댕이와 함께 보는 전시 반려동물展 '모든 날, 모든 순간'에 시민들 발걸음 이어져
    포스터   [글로벌문화신문] (재)광명문화재단은 반려동물 양육 인구 1천500만 시대를 맞아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기획 전시 반려동물展 '모든 날, 모든 순간'이 이달 7일부터 광명시민회관 전시실에서 시민들을 만나고 있다. 반려동물展 '모든 날, 모든 순간'은 반려동물이 동반할 수 있는 전시로 일주일간 1,000여 명의 관람객과 100여 마리의 반려동물이 방문할 만큼 광명 시민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7일에 진행된 전시 오프닝에는 이구아나, 앵무새, 달팽이 등 다양한 반려동물들이 함께 참여하여 전시의 시작을 빛냈다. 이번 전시는 반려동물을 소재로 작품 활동을 하는 이이수, 권명희, 정하경, 홍현지 등 작가 4명의 작품과 광명 시민이 출품한 사진 공모전 선정작을 선보여 반려동물과 함께 한 행복한 순간을 관람객과 함께 나누고 있다. 또한 반려동물을 위한‘콘셉트 포토존’, ‘멍! 때리는 TV(반려동물용 미디어 전시)’, ‘삑삑존(공놀이 체험)’등 반려동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반려인들의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이 밖에도 유기 동물‘가족 찾기 캠페인’, ‘수건 기부 캠페인’ 등 반려동물 보호 문화 확산 및 생명 존중 인식 개선을 위한 다양한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 참여한 이이수 작가는 “집에서 키우던 강아지 또복이가 세상을 떠나면서 강아지 그림 작업을 시작하게 됐다. 관람객이 보는 것은 그림이지만, 이 안에서 우리 각자의 만남과 헤어짐, 그리고 상실을 체험해 보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또한 전시를 찾은 시민 조지인 씨는 “하늘의 별이 된 반려견 까미와 함께 전시를 보고 싶어 까미의 사진을 가지고 전시를 찾았다. 이번 전시를 통해 잊을 수 없는 추억을 만들 수 있어서 행복하다”며 관람 소감을 전했다. 반려동물展 '모든 날, 모든 순간'은 광명시민회관 전시실에서 이달 30일까지 무료 관람이 가능하며, 매일 2회(11:00, 14:00) 전시해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월요일은 휴관이다.
    • 행사/공연/전시
    2024-06-21
  • 구리시, ‘2024 경기도 예술인 기회소득’ 지급 추진
    구리시청   [글로벌문화신문] 구리시는 오는 6월 24일부터 7월 31일까지 ‘2024 경기도 예술인 기회소득’을 신청받는다. ‘경기도 예술인 기회소득’은 관내 예술인의 사회적 가치 창출 활동에 대한 정당한 보상을 통해 예술인들이 자긍심을 갖고 창작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경기도와 구리시가 함께 추진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6월 24일 기준 구리시에 주민등록을 둔 19세 이상이면서, 한국예술인복지재단에서 발행하는 예술 활동 증명 유효자 중 개인 소득인정액이 2024년 기준 중위소득 120%(월 2,674,134원) 이하인 예술인이다. 요건을 충족한 예술인에게는 1인당 연 150만 원이 지급될 예정이다. 또한 작년과 달리 일반예술인뿐만 아니라 청년 비율이 높은 신진예술인까지 지급 범위가 확대됐다. 단, 예술 활동 준비금 수혜자는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 접수는 6월 24일부터 7월 31일까지 ‘경기민원 24’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신청 서류를 지참해 구리시청 문화예술과 또는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백경현 시장은 “예술인 기회소득 지급이 예술인들의 창작 활동에 도움이 되어 구리시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 문화/예술
    2024-06-21
  • 함양군문화예술회관 6월 27일까지, 이창구 작가 서예 40여 점 전시
    이창구 기획초대전, ‘천령의 노래, 묵향에 담다.’ 개전식   [글로벌문화신문] 함양군문화예술회관은 20일 오후 4시 2층 전시실에서 여강 이창구 작가의 ‘천령의 노래, 묵향에 담다.’ 개전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전식에는 진병영 함양군수, 박용운 군의회 의장, 이춘덕 도의원, 함양군의회 의원, 이병근 소방서장, 정상기 문화원장, 농협중앙회함양군지부 노춘석 지부장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이창구 작가는 “함양에서 기획전시를 개최하게 되어 기쁘고, 짬짬이 붓을 들어 옛사람들의 흉내를 내보았고, 아직도 선현들의 임서 수준을 벗어나지 못했지만, 우리 고장 함양의 자연을 벗 삼아 노래한 내용 중 일부를 가려서 소개하는 기회로 삼고자 한다.”라고 전했다. 진병영 군수는 축사에서 “여강 이창구 작가의 서예 초대전인 ‘천령의 노래, 묵향에 담다.’를 함양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하게 된 것을 축하드린다”라며 “함양 8경, 양반고을 함양 등 40여 점의 작품을 통해 서원문화를 널리 알리고, 전통문화를 계승 발전시키는 데 대하여 작가님의 노고에 큰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다. 이창구 작가는 함양군의회 의장을 역임하시고, 소헌 정도준 선생을 사사하여 미술대전 및 예술대전의 초대작가와 심사위원으로 역임하였으며, 현재 함양군 천령문화제 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여강 이창구 작가의 서예 작품 40여 점이 전시되는 ‘천령의 노래, 묵향에 담다.’ 개인전은 오는 27일까지 열린다.
    • 문화/예술
    • 민화/서예
    2024-06-21
  •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최선 작가 일본 고베에서‘시공(時空)밖으로’전시 개최
    최선 작가, 일본 고베에서‘시공(時空)밖으로’전시 개최   [글로벌문화신문] 최선 작가는 6월 20일부터 25일까지 일본 고베 기타노자카 갤러리에서 개인전 “시공(時空)밖으로–비껴선 시간”을 개최한다. 전시회가 열리는 고베의 유명 화랑인 기타노자카 갤러리는 세계적 건축가 안도 다다오의 건축물 내에 있다. 최선 작가는 올해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의 2024 문화예술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시공(時空)밖으로”라는 주제로 올해 4월 23일부터 한 달간 아트허브 온라인갤러리에서 전시를 진행했고, 이번 일본 고베 전시에 이어, 10월 14일부터 20일까지 여주 갤러리 ST.136에서 전시를 진행할 예정이다. 작가는 이번 일본 고베 전시에 19점의 작품을 전시하며 ‘비껴선 시간’이라는 부제를 달았다. 비껴선 시간이란 ‘내안이 비워지고 현실과 욕망에 가려졌던 세상이 드러나는 시간이자, 타자와 온전히 조화하고 타자를 넘어선 존재의 저편도 들여다볼 수 있는 시간이고, 터무니없이 속이 타들어 가다가 깨달음으로 정화되더니 다시 잔잔한 기쁨으로 내 안이 채워지는 시간’을 의미한다고 말한다. 작품을 통해서 사람들에게 자신의 내면을 돌아보고, 일상 희노애락의 퇴적물을 비워내며, 다시 그 내면에 온화한 불빛이 스며드는 모습을 시각적으로 형상화했다고 한다. 그러면서 사람들이 작품 앞에서 ‘비껴선 시간’을 경험하기를 소망한다고 덧붙였다. 최선 작가는 “한국적 소재와 한국화의 표현기법을 현대 서양화에 반영하고 변화시키려는 노력을 꾸준히 해왔다. 이번 일본 고베 기타노자카 갤러리 전시회가 예술이라는 보편적인 언어를 통해 간사이 지역의 시민, 예술가들과 교류하면서도 그들이 한국적인 미술 세계를 경험할 수 있는 또 하나의 기회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의 2024 문화예술 지원사업은 여주 관내 예술가 및 예술단체 등 지역 문화예술인을 위해 예술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 총 56건의 예술가 및 예술단체를 지원하며, 10월까지 지원사업 선정자들의 공연 및 전시 등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 행사/공연/전시
    2024-06-21
  • 광양시, 캠핑, 글램핑, 카라반... 아웃도어 취향대로 즐겨요
    광양시, 캠핑, 글램핑, 카라반... 아웃도어 취향대로 즐겨요   [글로벌문화신문] 광양시가 본격적인 캠핑 시즌을 맞아 자연 속에서 하룻밤을 즐기며 새로운 에너지와 감성을 충전할 수 있는 아웃도어 공간을 소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시는 백운산, 섬진강 등 차별화된 자연을 배경으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백운산자연휴양림, 금천계곡야영장, 느랭이골자연휴양림, 호수도도글램핑 등 4곳을 추천했다. 백운산 자락에 둥지를 튼 백운산자연휴양림은 때 묻지 않은 원시림에 치유의 숲, 목재문화체험장, 산림문화휴양관, 숙박시설 등을 두루 갖춘 웰니스 복합문화공간이다. 특히, 숲속의 집, 케빈하우스, 종합숙박동 등 다양한 숙박시설을 갖추고 있어 취향에 따라 숲캉스와 함께 산림 치유프로그램도 체험할 수 있다. 백운산 금천계곡 끝자락에 있는 금천계곡야영장은 시원한 계곡을 끼고 맑은 섬진강과 숲에 둘러싸인 환상적인 캠핑환경으로 캠핑족들의 발길을 사로잡는다. 오토캠핑장 24면, 카라반 3면 규모로 관리동을 비롯해 샤워실, 공용취사장, 화장실, 놀이터 등 부대시설을 갖췄으며 어플 ‘캠핏’ 또는 전화로 예약할 수 있다. 백운산 끝자락, 수천 그루 편백나무가 피톤치드를 내뿜는 해발 450m 고지에 있는 느랭이골자연휴양림은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캠핑을 원하는 캠핑족들의 글램핑 성지다. 느림보 버스를 타고 산림욕장, 테마정원, 산책로, 물고기정원 등으로 예쁘게 가꿔진 느랭이골자연휴양림을 오르면 낭만 가득한 글램핑장이 있다. 특히 신록이 짙어가는 6월엔 보리수 열매가 빨갛게 익어가고 보랏빛 수국이 별처럼 피어나 보는 이를 설레게 한다. 호수도도글램핑장은 봉강면 백운저수지가 한눈에 보이는 산 중턱에 자리잡아 아름다운 조망과 물멍을 즐길 수 있으며 붉은 노을이 장관을 이루는 노을 맛집이다. BBQ 무한 제공, 불멍 패키지, 보드게임, 대형 빔프로젝터, 스포츠 및 놀이시설, 충전기 등 무료대여존, 24시간 무인매점 등을 두루 갖추고 있어 초보 또는 미니멀 캠퍼, 가족 단위 캠핑객들에게 인기가 높다. 특히, 2024 한국소비자산업평가 숙박 분야 글램핑 부문 우수상을 수상함으로써 시설 및 청결, 친절도 등에 대한 신뢰를 높였다. 김성수 관광과장은 “캠핑인구 700만 시대에 광양은 수려한 백운산과 섬진강 등 천혜의 자연자원과 안전하고 쾌적한 캠핑환경으로 캠핑족들의 인기를 끌고 있다”면서 “숲멍, 물멍, 놀멍을 비롯해 특별한 순간과 추억을 선사할 낮과 밤이 빛나는 광양여행으로 힐링과 감성을 충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여행
    2024-06-21
  • 안성맞춤아트홀 6월 문화가 있는 날, '와타나베 유이치 & 조아라 힐링 콘서트'
    포스터   [글로벌문화신문] 안성맞춤아트홀은 6월 문화가 있는 날 기획 공연으로 26일 저녁 7시 30분, 안성맞춤아트홀 소공연장에서 ‘와타나베 유이치 & 조아라 힐링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일본의 작곡가이자 프랑스의 세계적인 작곡가 피에르 포르트의 유일한 동양인 제자인 와타나베 유이치와 섬세한 표현력과 풍부한 음색으로 국내외 유수의 오케스트라와 협연하며 활발한 연주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조아라의 합동 클래식 무대이다. 동양인의 정적인 선율과 스승으로부터 물려받은 세련되고 아름다운 프랑스식 멜로디로 동서양의 조화를 이루는 음악 세계를 추구하고 있는 피아니스트 와타나베 유이치는 NHK의 음악감독으로 활동하며 다양한 힐링 음악을 선보였다. 바이올리니스트 조아라는 오스트리아 유학 후 루마니아 내셔널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협연 활동과 KBS 2TV ‘불후의 명곡’, tvN ‘바흐를 꿈꾸며-언제나 칸타레’ 등 방송에도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 문화/예술
    • 음악회/뮤지컬
    2024-06-21
  • 정동하, 오는 22일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 개막식 무대 장식
    [자료제공-뮤직원컴퍼니]   [글로벌문화신문] 가수 정동하가 ‘대국국제뮤지컬페스티벌’ 개막식 무대에 선다. 정동하는 오는 22일 오후 6시 30분부터 대구 코오롱야외음악당에서 개최되는 ‘제18회 DIMF 개막식 & 축하공연’에 출연한다. 해당 공연은 올해로 18회를 맞은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이하 DIMF)’의 시작을 알리는 자리로, 화려한 개막을 널리 알릴 대규모 야외 뮤지컬 갈라 콘서트이다. 특히, 오는 29일 밤 11시 KBS1 채널을 통해 전국에 방송 예정으로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정동하는 제11회 ‘DIMF’ 남우주연상 수상자로, DIMF의 대표 뮤지컬인 ‘투란도트’의 남자 주인공역을 맡아 열연한 경험이 있다. 또한 ‘드라큘라’, ‘잭 더 리퍼’ 등 다양한 작품에서 관중들을 단숨에 사로잡으며 뮤지컬 배우로의 입지를 증명했다. 정동하는 이번 개막식 무대에서도 자신의 대표 뮤지컬 넘버들을 선보이며 폭발적인 가창력과 짙은 감성으로 축제의 분위기를 뜨겁게 고조시킬 예정이다. ‘제18회 DIMF 개막식 & 축하공연’에는 정동하를 비롯해 로랑방, 마이클리, 에녹, 유회승, 유태양, 몽니, 최정원, 신영숙 등 여러 스타들이 등장해 풍성하고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인다. 정동하는 방송, 공연, 라디오, 뮤지컬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다. 지난 5월 리메이크 신곡 '또르르'를 발매했으며 '사랑한다는 그 이유만으로', '이미 슬픈 사랑', '여자는 말 못하고, 남자는 모르는 것들' 등 활발한 앨범 활동을 펼쳤다. 현재 소향과 함께 'THE GREATEST: 전율' 콘서트로 전국의 팬들과 만나고 있다.
    • 문화/예술
    • 방송/유튜브
    2024-06-21
  • 군포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리는 유쾌한 연극 릴레이
    붉은머리 안   [글로벌문화신문] 군포문화예술회관에서는 5월 국립극단의 우수 코미디 레퍼토리 '스카팽'에 이어 6월에도 음악극 '붉은머리 안'으로 유쾌한 연극의 릴레이를 이어나간다. 음악극 '붉은머리 안'은 루시 모드 몽고메리의 고전소설‘빨간머리 앤’을 각색한 작품으로 2021년 산울림 고전극장에서 초연, 2023년 대학로에서 재연으로 연극뮤지컬 팬들에게 큰 호응과 사랑을 받은 작품이다. 이 공연의 배경은 애번리의 한 기차역으로, 등장인물 ‘매슈’는 집안일을 거들어줄 남자아이를 한참동안 기다리는데 그런 매슈 앞에 나타난 아이가 바로 주인공인 붉은머리 소녀‘안’이다. ‘원작소설의‘앤’이 음악극 ‘붉은머리 안’에서는‘안’이라는 이름으로 각색됐고‘안1’,‘안2’ 등 주인공을 제외한 인물들이 다람죄가 되기도 하고 꽃잎이나 앵두나무가 되어 1인 10역 이상의 배역을 소화하면서 주인공의 내면을 표현한다. 주인공‘안' 역에는 유낙원이,‘안1' 은 박강원,‘안2' 는 허영손·강은빈, ‘안3' 역에는 류찬열이 최종 캐스팅됐다.‘안4'는 최윤서가 맡는다. 천방지축 소녀의 이야기 원작을 트렌디하게 풀어내어 시끌벅적 좌충우돌 개성 넘치는 공연으로 그려낸 '붉은머리 안'은 6월 29일(토) 오후 2시, 6시 군포문화예술회관 철쭉홀에서 관객들을 기다린다. 티켓은 전석 4만원이며 문화회원(유료회원)은 20% 할인, 예술인패스 소지자와 예술 전공학생은 본인 한정으로 50%까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인터파크 및 군포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예약이 가능하다. 군포문화재단 전형주 대표이사는“문화예술로 느끼는 일상의 즐거움과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공연이며 하반기에도 다채로운 공연이 예정 중이니 함께해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 문화/예술
    • 영화/연극
    2024-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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