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22(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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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상국립대학교 제12대 총장 권진회 교수 임명
    권진회 경상국립대학교 제12대 총장   [글로벌문화신문] 경상국립대학교(GNU) 제12대 총장에 권진회(權珍會·59) 교수가 공식 임명됐다. 교육부는 경상국립대 제12대 총장임용후보자 1순위로 추천된 권진회 교수에 대한 총장임명건이 6월 18일 오전 국무회의를 통과하고 6월 21일 대통령이 이를 재가했다고 밝혔다. 권진회 신임 총장은 2월 7일 치른 경상국립대 제12대 총장임용후보자 선거에서 1순위 후보자로 선출됐다. 권진회 총장의 임기는 6월 24일부터 2028년 6월 23일까지 4년이다. 권진회 총장은 6월 24일 첫 출근을 한다. 이날 본부보직자, 부속기관장 등의 임명장을 수여하고, 오후에는 대학본부 각 부서를 방문할 예정이다. 이어 25일에는 대학인사위원회를 주재하고 26일에는 진주시 충혼탑을 참배한다. 27-28일에는 대학본부 주요부서 현안보고 워크숍에 참석하여 대학의 주요 업무를 챙긴다. 권진회 교수는 서울대학교 항공공학과를 졸업(1987년)한 뒤 KAIST 항공공학과에서 공학석사(1989년) 학위를, KAIST 항공우주공학과에서 공학박사(1993년) 학위를 취득했다. 삼성항공우주산업(현 KAI) 선임연구원을 거쳐 1997년 경상대학교 항공기계공학과 교수로 부임하여 공과대학 부학장, 기획처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 우주항공대학 항공우주공학부 교수이다. 권진회 총장은 한국복합재료학회 회장, 교육부 교육공무원인사위원회 위원, 국토교통부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 위원장 직무대행을 역임했고, 현재 우주항공정책포럼 공동회장, 우주항공복합도시 건설준비단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특히 권진회 총장은, 교육분야로서는 경상국립대 최초로 ‘개척강의대상’을 수상했고, 연구분야로서는 ‘개척한림원’ 회원으로 7회 선발됐으며, 경상국립대 최초로 선도연구센터(ERC)를 유치한 바 있다. 140여 명의 석·박사를 배출하고 대형국책사업인 지방대학 특성화사업(CK)과 지방대학 혁신역량강화사업(NURI) 책임자를 역임했다. 권진회 총장은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국가거점국립대의 총장을 맡게 되어 개인적으로는 너무나 영광스럽고 감사한 일이지만, 동시에 무거운 역사적 사명감을 느낀다.”라고 말하고 “앞으로 4년 임기 동안 구성원의 지지와 기대를 배신하지 않고 후보로서 약속드린 대로 우리 대학교에 ‘따듯한 변화’를 가져오기 위한 조치를 착실하게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교육
    2024-06-21
  • “해남 북일면에 마한시대 소도가 있었다”
    입대목 대형기둥 구멍(21일 현장설명회)   [글로벌문화신문] 해남군 북일면 거칠마토성 시발굴조사 중 마한시대 고대 제사의례공간인‘소도(蘇塗)’의 발전된 형태가 발굴되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해남군은 2023년 국가유산청 역사문화권 중요 발굴유적 공모에 선정되어 (재)마한문화연구원, 동신대학교 영산강문화센터와 함께 지난해 말부터 시발굴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21일에는 시발굴조사 현장공개설명회가 열렸다. 『삼국지』 위서 동이전의 기록(기원후 3세기대)에 따르면 마한의 문화 가운데 가장 특징적인 것은 별읍(別邑)인 소도의 존재이다. 일종의 신성불가침 지역으로, 죄인이라도 도망하여 숨으면 잡아가지 못했다고 한다. 소도에 대해서는“입대목현령고사신(立大木懸鈴鼓事柛)”기록이 남아있는데 커다란 나무를 세우고, 방울과 북을 걸어 신령을 모시는 풍습인 입대목(立大木) 제사의례가 행해졌음을 알 수 있다. 유적은 거칠매산 정상부를 감싸며 담처럼 토루를 쌓아 성역을 구분했으며, 전체 둘레가 385m, 면적은 약 6천여㎡에 이른다. 거칠매산 정상부에는 방형 제단(장축길이28m, 단축길이 24m)이 확인됐다. 제단 인근에서는 3개의 출입시설(문지 및 계단)과 입대목을 세우는 대형 기둥 구멍(지름 110㎝, 깊이 90㎝), 지하수가 용출되지 않은 대형 점토집수지(길이 8m, 깊이 2.9m) 등이 발굴됐다. 특히, 대형 집수지는 일반적인 산성 내 집수시설과 달리 지하수나 지표수가 모일 수 없는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해 있고, 점토를 두텁게 발라서 물이 지하로 스며들지 못하게 했다. 인공적으로 물을 담아 바닥에는 퇴적물이 쌓여 있지 않은 것으로 보아 매우 엄격하고 철저하게 유지 관리됐음을 알 수 있다. 더불어 대형 기둥 구멍은 거칠매산의 가장 높은 곳에 제단을 마련하고 기둥을 세웠다는 점에서 입대목 의례와 관련된 것으로 보인다. 또한 제단에서 철제방울이 출토되어 이곳이 의례공간이었음을 뒷받침하고 있다. 거칠마토성은 고대 해양항로를 관장하며 해양제사를 지내던 세력의 제사의례공간으로 추정되는데, 지금까지 발견된 제사유적 사례 중 최대 규모의 특수 성역공간으로 『삼국지』 위서 동이전 등에 기록된 마한의 ‘소도(蘇途)’와 유사하며 기원후 5 ~ 6세기대 유적의 추정연대를 감안하면‘소도’의 발전된 형태로 판단된다. 이외에도 유적에서는 거칠마 고분 1기와 수혈 집자리군, 당시 사람들이 먹고 버린 조개껍질인 패각층 등이 확인되고 있어 대규모 고대마을이 형성됐음을 시사했다. 해남군 북일면 일대는 독수리봉고분, 밭섬고분, 신월리고분, 장고봉고분 등 해양교류 사를 확인할 수 있는 많은 유적들이 분포하고 있으며, 한반도와 중국, 일본열도의 동북아 고대 세력들이 활발하게 사용하던 서남해 해양항로의 거점지역에 위치하고 있다. 이번 시발굴조사를 통해 북일면 일대가 국제해상교류의 중심지로서 다시 한번 재조명되는 계기가 되고 있다. 해남군은 일반인과 지역 학생들을 대상으로 현장공개설명회와 답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발굴조사 후 군청 군민광장에서 유물 속보전의 형태로 특별전을 개최하는 등 발굴성과를 군민과 함께 공유하고 역사자원의 가치를 높이는 방안을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
    • 문화/예술
    2024-06-21
  • “의병 정신을 시대정신으로” 나주시, 김천일 선생 창의 432주년 추모제향
    김천일 선생 창의 432주년 추모제향   [글로벌문화신문] 전라남도 나주시는 21일 정렬사에서 문열공(文烈公) 김천일(1537~1593) 선생 창의 432주년 추모제향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구국에 앞장선 나주 의병 정신을 재조명하는 학술대회가 나주시민회관 2층 대강당에서 열렸다. 추모제향은 김천일 선생 묘소 참배를 시작으로 오전 10시 정렬사(旌烈祠)에서 진행됐다. 나주시 대호동에 위치한 정렬사는 의향 나주의 구국정신을 상징하는 대표적인 사우다. 호남 최초로 의병을 일으킨 김천일 선생과 아들 김상건, 진주성에서 함께 순절한 충민공(忠愍公) 양산숙(梁山璹, 1561~1593), 이괄의 난에 순절한 관해(觀海) 임회(林檜), 남원성 전투에서 순절한 후조당(後凋堂) 이용제(李容濟) 등 5명의 충절 인물을 배향하고 있다. 정렬사 추모 제향은 1592년 임진왜란이 발발한 해 나주 금성관 망화루 앞에서 김천일 선생이 창의 기병한 음력 5월 16일을 기념해 매년 봉행한다. 이날 초헌관에 윤병태 시장, 아헌관에 충민공 양산숙 선생의 문중 양승주 종손, 종헌관은 언양김씨 문열공파 김기원 종친회장이 제관을 맡았다. 시는 참석자 모두가 추모제향에 동참할 수 있도록 전문가 해설과 대형 스크린 중계를 통해 이해를 도왔다. 추모제향 이후 진행된 학술대회는 ‘임진왜란 7년 전쟁과 나주의병’이라는 주제로 전문가 발표, 종합토론을 통해 나주의병의 역사와 올바른 계승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발표는 이욱 순천대 사학과 교수의 ‘김천일의 의병 활동과 나주 의병’, 신윤호 해군사관학교 해양연구소 연구위원의 ‘이순신과 함께 싸운 나주의 수군’, 김경태 전남대 역사교육과 교수의 ‘정유재란기의 나주 의병’, 김덕진 광주교육대 교수의 ‘나주 의병의 날 제정과 그 의미’ 순으로 진행됐다. 이욱 교수는 “김천일 선생이 지휘한 의병부대가 진주성을 목숨으로 지킴으로써 호남의 인명과 재산을 지켜냈다”며 “나주의병은 근왕의병의 성격과 함께 향보의병의 성격도 지니고 있었다”고 나주 의병의 역사적 의의와 가치를 설명했다. 신윤호 연구위원은 나주 출신으로서 이순신 휘하에서 수군으로 활동했던 인물과 수군에 편제됐던 나주목의 활동을 다뤘다. 김경태 교수는 정유재란기 지역방어, 남원성과 순천 왜교성 전투 참여, 이순신과 함께한 수군 활동, 영산강을 통한 병력 및 군량 공급을 했던 나주 의병의 활동과 역할을 재조명했다. 김덕진 교수는 임란이나 한말 시기 전라도 의병사에서 나주 의병의 활동을 비교 우위로 높이 평가하면서 “김천일 선생이 창의한 날을 ‘나주 의병의 날’로 제정해 자랑스러운 역사를 계승하고 후대에 전할 다양한 계승사업을 전개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 발표에 이어 하태규 전북대 사학과 교수 사회로 진행된 종합토론은 김영나 경북대 사학과 교수, 이수경 지역유산연구원장, 나영훈 목포대 인문콘텐츠학부 교수, 김만호 전남연구원 책임연구위원이 패널로 참여했다. 그러면서 김천일 의병장의 진주성 전투에 대한 평가, 나주 수군의 존재와 나주 판관이 이끈 판옥선의 참전 내용, ‘나주 의병의 날’ 제정과 별개로 ‘남도 의병의 날’ 제정 제안 등을 논의했다.
    • 문화/예술
    • 국악/전통
    2024-06-21
  • 질병관리청, 전국 ‘말라리아 주의보’ 발령…예방수칙은?
    질병관리청   [글로벌문화신문] - 전국 ‘말라리아 주의보’ 발령(’24.6.18.~) 말라리아 위험지역(강화, 파주, 철원)에서 매개모기 개체 수가 기준치 이상 채집되어 전국에 말라리아 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올해 주의보 발령은 전년 대비 1주 이르며, 매개모기 방제 강화 및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드립니다. 말라리아 예방수칙 Ⅴ 야간 야외활동 자제 Ⅴ 야외활동 후 샤워 Ⅴ 밝은색 긴 옷 착용 Ⅴ 기피제와 살충제 사용 Ⅴ 모기 서식처 제거 Ⅴ 방충망 정비 말라리아 위험지역 거주자의 경우, 발열 등 의심증상 발생 시 보건소 및 의료기관에서 말라리아 검사를 받아주시기 바랍니다.
    • 건강/의학
    2024-06-21
  • 문화체육관광부, “대한민국 곳곳을 크루즈 관광 명소로!”…크루즈 관광객 연 100만명 유치
    문화체육관광부   [글로벌문화신문] “대한민국 곳곳을 크루즈 관광 명소로!” 크루즈 관광을 통해 방한 관광객을 지역에 유치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높이는 ‘크루즈 관광 활성화 방안’을 해양수산부와 함께 마련했습니다. 2027년까지 크루즈 관광객 연 100만 명 유치를 위해 힘쓰겠습니다! - 크루즈 관광 활성화 방안 Ⅴ 항만· 관광 인프라 확충 신규 항만 기반 시설을 늘리고 전국 무역항의 크루즈 기항 여건 조사로 기항지 개발 추진 Ⅴ 기항지 유치 확대와 홍보 강화 국제박람회 공동 한국홍보관 운영, 대국민 크루즈 체험단을 운영하는 등 홍보활동 강화 Ⅴ 관광상품 고도화 7대 기항지별 테마브랜드를 구축하고 외국 관광객 대상 특화 관광콘텐츠를 개발해 상품화 지원 Ⅴ 산업 친화적 제도 개선 크루즈선 유치를 위한 항만 인센티브 강화, 지역 특산물의 크루즈 선용품 공급을 위한 사업 회의 지원
    • 여행
    2024-06-21
  • 2024년 천안문화도시 Lifestyle 페스타 개최
    2024년 천안문화도시 Lifestyle 페스타 개최   [글로벌문화신문] 천안시와 (재)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문화도시사무국이 6월 22일 13시부터 21시까지 천호지 근린공원에서 [2024 천안문화도시 Lifestyle 페스타]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취향', '라이프스타일(Lifestyle)'을 주제로 천안 청년들의 다양한 문화 생산 및 소비를 축제 현장에서 공유하고 함께 즐기는 기회를 통해, ‘문화도시 천안’의 주체로서 ‘청년’을 발굴하고 앞으로 적극적인 활동을 기대하는 취지에서 청년 정주율이 높은 안서동 천호지 공원에서 개최하게 됐다. 이번 페스타는 천안 문화도시센터가 선정한 라이프스타일 홍보 및 체험 부스로서 'Lifestyle zone', 자신의 취향을 공유하고 판매하는 '취향마켓', 버스킹 공연과 DJ파티 등의 '특별행사', 천안문화도시의 사람, 공간, 이야기를 주제로 하는 '문화도시 아카이빙 전시', 더운 날씨 쉼터 제공을 위한 '취향 라운지'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Lifestyle zone에서는 스케이트보드 클래스, 에코백에 그림을 새기는 실크스크린 체험, 그래피티 작가와 함께 진행하는 티셔츠 커스텀 체험, 도예 체험, 플루이드 아트체험 등 평소 쉽게 접하기 힘든 서브컬처를 체험해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이번 행사를 기획한 천안문화도시센터 관계자는 “천안문화도시는 시민의 문화자주권와 문화독립을 주제로 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는데 가장 창의성이 넘치는 청년들의 사업 참여를 촉진하고 안서동의 문화적 잠재력과 가능성을 확인하고자 지금 여기, 가장 ‘힙’한 것들을 모아 놓았다. 이번 페스타에 많은 시민들이 함께 새로운 즐거움을 만끽하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행사/공연/전시
    2024-06-21
  • 전북교육청, 2024년도 제1회 교육공무직원 합격자 223명 발표
    전북교육청, 2024년도 제1회 교육공무직원 합격자 223명 발표   [글로벌문화신문]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2024년 제1회 교육공무직원 채용시험 최종합격자 223명을 21일 발표했다. 직종별 최종합격자는 늘봄실무사 168명, 교육복지조정자 8명, 교육복지사 47명이다. 이번 채용시험에는 3개 직종 2,567명이 지원해 평균 11.5대 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1차 필기시험과 2차 면접시험을 거쳐 최종합격자를 선발했다. 최종합격자 명단은 도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채용후보자 등록은 오는 24일 이후 도내 14개 교육지원청에서 별도 안내한다. 이번에 채용된 교육공무직원은 7월 1일 이후 각급학교 및 교육행정기관에 배치될 예정이며 늘봄학교 행정업무, 교육복지우선지원 사업 등을 담당한다. 서거석 교육감은 “늘봄실무사, 교육복지업무담당자 채용으로 늘봄학교의 안정적 운영과 교육복지우선지원 사업이 효율적으로 추진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교육
    2024-06-21
  • 이천시, ‘2024년 경기도 예술인 기회소득’ 연 150만원 지원
    이천시, ‘2024년 경기도 예술인 기회소득’ 연 150만원 지원   [글로벌문화신문] 이천시가 예술인의 창작 활동을 촉진하고 도내 문화예술 가치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경기도 예술인 기회소득’신청을 6월 24일부터 7월 31일까지 6주간 받는다. 신청조건은 2024년 6월 24일 기준 이천시에 주민등록을 둔 19세 이상(2005.6.24.이전출생자)의 예술인으로, 유효기간 내‘예술활동증명(일반·신진)’을 완료하고, 2024년 기준 중위소득의 120%수준(월 2,674,134원)이하에 해당하는 자이어야 한다. 신청방법은 온라인, 오프라인으로 가능하다. 온라인 신청은 경기민원24에 접속하여 신청인 본인만 가능하며, 오프라인 신청은 구비서류를 준비한 뒤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또는 이천시청 7층 문화예술과에 방문하여 신청인 또는 대리인이 위임을 받아 신청할 수 있다. 지급금액은 1명당 연 150만원을 지원하며 1차, 2차로 분할 지급 예정이다. 전년도와의 차이점은 신진예술인까지 지급 범위가 확대됐으며, 금년도 예술활동준비금(문체부) 수혜자는 올해 기회소득 지급대상에서 제외된다.
    • 문화/예술
    2024-06-21
  • 현대건설 시화MTV에 하와이를 옮긴 듯한 휴양명소 ‘힐스테이트 라군인테라스 2차’ 성황리 분양중!!
    [힐스테이트 라군 인 테라스 2차_광역조감도 – 분양7번가 이미지 제공]   [글로벌문화신문] 최근 정부가 발표한 부동산 대책이 부동산 시장에 다시 활력을 가져올지 여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올 하반기에는 금리 인하가 가시화되면서 시장이 서서히 회복될 것이라는 전문가들의 예측도 있지만, 부동산 입지에 따른 초양극화가 진행될 것이라는 의견도 있다. 생활숙박시설, 지식산업센터, 오피스텔 등 수익형 부동산에서도 입지의 중요성이 더욱 커질 전망이다. 이 중 생활숙박시설은 외국인 관광객 급증하면서 새롭게 부각된 부동산 상품이다. 이는 호텔처럼 시설이 잘 갖춰져 있으며, 취사는 물론 장기 숙박도 가능해 국내 유명 관광지 숙박시설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생숙 입지 중요성 더욱 커져 특히 도심과 주거지역을 벗어나 개발호재가 많은 관광지내 있는 생활숙박시설은 기대되는 미래가치와 수요층 덕분에 관심이 크다. 아파트, 오피스텔 등 주거 상품과 비교해 상대적으로 규제에서 자유로워 분양 시장에서도 투자 가치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만약 생활숙박시설을 분양 받을 계획이라면 전문 위탁운영사와 계약이 되어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전문 위탁운영사는 수분양자들이 쉽고 편리하게 숙박업 등록을 하고 객실 운영과 판매를 할 수 있도록 관리하면서 수분양자들이 수익을 낼 수 있게 도와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교통 여건 잘 갖춘 휴양지에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라군 인 테라스 2차’ ‘힐스테이트 라군 인 테라스 2차’가 좋은 입지의 생활숙박시설의 대표적인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지하2층~지상49층 5개동 전용면적 36~244㎡ 총 1191실 규모로 주택형은 전용면적 18개 타입으로 다양성을 높였으며 이중 15개 타입은 3실 이상의 중대형 위주로 구성됐다. 현대건설이 시공하고 엠티브이반달섬씨식스개발이 시행한다. 힐스테이트 라군 인 테라스 2차가 자리잡은 시화MTV는 수도권의 새로운 휴양 명소로 떠오른 해양레저도시다. 시화MTV에는 아시아 최대규모의 인공 서핑파크인 웨이브 파크가 개장했다. 인근에는 관광, 레저, 상업, 주거 등이 들어서는 신개념 해양도시 반달섬이 개발 중이다. 에버랜드의 약 6배 크기인 화성 국제테마파크도 2029년 개장할 계획이다. 안산 사이언스밸리, 한양 에리카 캠퍼스 혁신파크 등 첨단산업 기반시설 개발도 추진 중이어서 향후 미래가치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교통 여건도 잘 갖췄다. 영동고속도로와 제3경인고속도로, 평택시흥고속도로를 통한 도로 접근이 원활하고 지하철 4호선과 수인선 환승역인 오이도역 이용 시 대중교통으로 서울 및 수도권 각지로 쉽게 이동이 가능하다. 교통환경은 더욱 개선할 전망이다. 신안산선 복선전철과 시흥~안산 트램이 2025년 개통 예정이다. 지하철 4호선과 수인선 환승역인 오이도역을 이용해 서울 수도권 지역으로 이동하기 편리해진다. 도로망의 경우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연장) 인천~안산 구간이 2030년 개통한다. 서해안고속도로 평택시흥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등을 통해 전국 각지로 이동하기 편리해진다. 분양 관계자는 "시화MTV는 서울에서 가까운 휴양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며 "한국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 증가 기대와, 여유로운 일상을 원하는 바쁜 현대인들에게 휴식을 취하면서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대표적인 부동산 상품으로 꾸준한 관심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힐스테이트 라군 인 테라스 2차_투시도 – 분양7번가 이미지 제공] 영구 조망 오픈 테라스 설계 도입 일부 호실을 제외한 대부분의 세대에서 시화호를 영구 조망할 수 있다. 또 호실 별로 조망 특화를 활용한 오픈 테라스 설계를 도입했다. 객실 인테리어는 유럽산 포세린 타일과 천연 대리석을 적용했다. 전 실에 산소발생시스템, 욕실 환기 시스템을 도입하고 친환경 무기질 도료를 사용했다. 지상 3층에는 시화호를 마주한 인피니티풀과 약 360m 규모의 조깅코스가 조성될 예정이며 실내수영장, 레스토랑 등 다양한 고품격 커뮤니티 시설을 제공할 예정이다. 추후에는 전문 서비스대행 기업의 컨시어지 서비스를 유상으로 제공한다. ‘힐스테이트 라군 인 테라스 2차’는 분양예정자들에게 금융혜택을 제공한다.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 나머지 금액은 2개월 이내에 납부하는 조건을 내세웠으며, 이후 중도금 60%에 대해서는 무이자를 적용하고 프리미엄 가전제품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힐스테이트 라군 인 테라스 2차’는 경기 안산에 분양홍보관을 운영하고 있으며 2026년 6월 입주 예정이다. ▲이미지 클릭시 힐스테이트 라군 인테라스 2차 VVIP 홈페이지로 이동됩니다.
    • 사회
    • 경제 핫이슈
    2024-06-21
  • 계룡문화예술의 전당, 2024년 기획공연 매진행렬 이어져
    계룡문화예술의 전당, 2024년 기획공연 매진행렬 이어져   [글로벌문화신문] 계룡시가 계룡문화예술의전당에서 개최한 2024년 기획공연이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매진 행렬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어린이 뮤지컬부터 대중음악, 전통예술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며 어린이부터 노년층까지 모든 연령대가 즐길 수 있는 공연을 기획해 시민들에게 다채롭고 깊이 있는 문화적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했다. 시에서 2024년 상반기 개최한 공연으로는 ▴3DIVA 콘서트(3월) ▴유리상자 콘서트(4월) ▴알라딘과 요술램프 가족뮤지컬(5월) ▴Yes! 계룡콘서트(6월)가 있으며 모든 공연이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예매 오픈 초반 좌석이 전석 매진되며 문화예술에 대한 계룡시민의 높은 관심을 엿볼 수 있었다. 시는 시민들의 뜨거운 성원에 부응하기 위해 하반기에도 유네스코에 등재된 국립국악원의 ‘세계가 인정한 우리음악과 춤’ 국악 공연(7월)을 시작으로 ▴Yes! 계룡 전국 청소년가요제(8월) ▴안녕! 여름×안녕? 가을 페스티벌(9월) ▴수능탈출 힐링 콘서트(11월) ▴송년 음악회(12월)를 기획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상반기에 마련한 기획공연이 시민 여러분의 뜨거운 관심 속에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며, “하반기에는 보다 다양하고 수준 높은 공연을 준비해 시민들께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행사/공연/전시
    2024-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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